이창배의원
서산 출신 한나라당 이창배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정종학 부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정말 이와 같이 도정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다음에 이완구 지사님과 김종성 교육감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매일 도정질문에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본 의원이 오늘 도정질문을 하고자 하는 것은 지난번 도정신문에 발표되었던 “가로림만 조력발전 주민반대 의사가 있을 때는 안할 수도 있다.” 하는 이러한 답변에 대해서 첫째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여기 이와 같이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이 탄원서 즉 다시 말해서 2만 6,000여명이 서명날인한 것입니다. 그것을 도에 진정서를 제출해서 도에서도 이것을 접수했을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본 의원에게 왔습니다, 도에서 답변이. 그러함에도 이와 같은 반대가 있을 경우에는 찬반양론이다 등등의 말로서 주민들의 불안을 고조시키는 이유가 무엇인지 여기에 대한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충청남도에서 분명히 환경영향 검토라고 해서 이와 같이 본 의원에게 자료를 제공해 준 사실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가로림만 조력발전을 막을 시 환경오염이 유발된다는 것입니다. 조수의 드나듦이 줄어들기 때문에 량이, 거기에서 그 만안에 즉 다시 말하면 뻘 이것이 끼어서 흙색 환경오염이 된다는 겁니다. 가로림만 안에는 수천만 평이 흙색으로서 썩어도 이것이 과연 녹색사업입니까? 그래서 본 의원은 사실상 친환경 사업으로 하려면 풍력발전을 하라는 겁니다. 2조 22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풍력발전기 이것을 만든다고 할 땐 약 50억이면 1기를 만들면 약 30만㎾의 전력이 발생됩니다. 사실 조력발전보다 많은 량의 전력이 나옵니다. 그리고 일부 조력발전 회사에선 뭐라고 선전을 하는고 하니 세계의 추세다, 무슨 세계의 추세입니까? 22년 전까지 4개국이 하다 지금 다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찬성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견학을 시켰습니다. 프랑스 발전소가 지금 가동되고 있습니까? 가동되고 있지 않습니다. 갔다 온 사람들을 뭘 먹였든지 가보니까 좋다 라고 했습니다. 이게 이러한 실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 4개국에서 3개, 20년 전에 해보다 안 되니까 중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시화호 같은 데를 막아놓고 다 썩으니까 어쩔 수 없으니까 조력발전 운운해서 이것을 고쳐 볼까 하는 생각을 갖는데 그런 생각 버려야 합니다. 남해안에 얼마든지 조력발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이기 때문에 바람이, 계절풍이 그치지 않고 계속 붑니다. 풍력발전 얼마고 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이 방법 자체를 고쳐야 함은 물론 여기에 대한 이 진정서가 이렇게 왔음에도 그와 같은 신문을 낸데 대한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그리고 사실 조력발전을 한다고 할 때 얼마만큼 손해가 나느냐 뻘이 약 300m가 드러납니다. 그래서 여기에도 나왔지만 친환경 차원에서 어족이 고갈되고 안개가 끼어서 농작물이나 주민에게 피해가 가고 그 다음에 가서는 주변개발로 인해서 엄청난 환경의 피해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이 날조된 언사를 가지고 다니면서 주민을 현혹시키고 불안에 떨게 하고 민심을 양단 갈등시키는 이러한 회사는 사실상 허가를 취소해야 합니다. 무슨 이게 국책사업입니까? 국가의 돈을 갖다가 사업을 해 갖고 거기서 마진, 공사비 뜯어 먹으려는 회사지, 그리고 주민에게는 아무런 대책도 없이 막아놓고 보상하지 마, 무슨 얘기예요, 이게. 이러한 회사가 지금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참 기막힌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선 답변을 상세히 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난시청 지역문제입니다. 이 난시청 지역을 제가 도의원이 돼 갖고도 수차 했고 시의원 당시도 해서 이게 16년째 하고 있는 하나의 질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KBS가 난시청 지역 즉 다시 말해서 텔레비전 소리도 안 나고 화면도 안 나오는 즉 다시 말하면 영화관에 영화를 상영한다고 해 놓고 가보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돈 받을 수 있어요, 여러분! 못 받습니다. 그런데도 징수를 했잖아요, 안 내니까 강제성을 띠기 위해서 한전이라는 회사 같은 하나의 영리회사지요, 국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거기에 주어 가지고 전기세 거기에다가 첨부해서 안내면 전기 끊고, 이러한 국가의 대형기업체가 합작해서 국민의 재산을 갈취하는 이런 행위를 갖다 묵인할 수는 없습니다. 정부는 물론 국회, 그리고 도에서도 묵인해서는 안 됩니다. 얼마나 갈취 당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우리가 1년에 60억 이상 갈취당하고 있습니다. 놀래죠? 어떻게 해서 60억이냐, 스카이라이프 우리가 달아 놓고 무는 값입니다. 그러니까 스카이라이프 달아놓고 보니까 돈을 내야 할 것 아냐, 5개 방송만은 의무적으로 우리가 시청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더 보고 더 자기가 듣고 싶어 하는 건 돈 더 내고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5개 방송에 대해서는 우리 도민이 다 들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본 의원은 이 자리에서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현재 난시청지역이 얼마냐 하는 거 파악은 해 봤습니까? 파악 안 해 봤습니다. 스카이라이프 달고 안 달고 이런 거 따지나, 전체적으로 난시청지역이 얼마였느냐? 그래서 우리가 유선이나 스카이라이프를 달아서 우리가 손해 봐가며 듣고 있는 그 가정에 대한, 가구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강구할 것이냐? 그러니까 일단 5개 방송은 다 듣게 해 줘야 하는 겁니다. 이 책임이 있어요. 우리는 문화 혜택을 받을 권리가 있고 정부는 문화 혜택을 국민에게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왜 이것을 이행 안 합니까? 사실 얼마 안 됩니다. 현재로서 100억 미만입니다, 전체해도. 어디 도로 하나 나중에 조금 뒀다 하면 우리에게 다 해소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 시·군, 도가 정부와 같이 협조해서 이것을 해결한다고 할 때 금방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건 의지에 달려 있는 겁니다. 예산 타령해서는 안 돼요, 이것은. 왜? 사실 농촌에서 사는 것도 억울한데 돈까지 내가면서 우리가 텔레비전을 봐야 돼요? 기본적인 건 해결해 줘야 합니다. 나머지는 그 사람들 자유고.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 여기에 대한 수치, 어느 정도냐? 난시청이 아닌 지역이 얼마고 난시청지역이 얼마냐? 그래서 어떠한 방법으로 앞으로 해결할 거고 현재는 어떻게 듣고 있느냐? 우리 도민에게 손해는 얼마 가고 있느냐 이걸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문제는 제가 한 번 이 도정신문에 내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타당성문제, 교통량이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인 손실을 가져온다,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고속도로를 지금 결정을 해도 저게 완공될 때까지는 한 5년 이상 걸릴 겁니다. 5년 뒤에 서산~대산 간 전체적으로 당진~서산 간의 교통량을 계산해 보았는지? 과연 추워야 그때 가서 언 발에 오줌 누는 식으로 그때 가서 사업을 하려고 할 것인지? 미리 유비무환으로 해야 할 이유는 없는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무엇 때문에 부족한가? 그리고 지금 늘어나는 그 교통량은 얼마로 예측하는가? 그래서 언제쯤이면 이게 된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고속도로는 시작하면 언제쯤 마무리 지을 수 있나? 여기에 대한 답변도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중부발전에 관한 문제인데요, 환경문제인데 보령, 태안, 당진에 화력발전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국적으로 무엇을 떠들고 있냐면 녹색사업을 떠들고 있고 온실가스 줄여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중부발전 세 군데에서 나오는 사실 CO2 온실가스, 탄가스가 얼마나 되는지, 몇 톤인지 여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스 1톤이면 얼마나 되는지 그 양이? 그리고 거기에서 나오는 가스를 갖다 우리 도민이 마시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얼마씩을, 몇 톤씩을 먹고 있는지? 그리고 요즘 철골건물시대입니다. 충남 전역의 건축물에, 철골건축물에 대한 피해, 탄가스가 이게, 사실 쇠가 녹습니다. 탄 땐 집 치고 옛날 함석 안 녹은 집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조사는 해 봤는지? 실질적으로 경제적으로 인간적으로 피해가 얼마나 있는지? 중부발전으로 인해서. 거기에 대한 조사 해 본 사실을 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탄가스가 1톤이면 양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그게 얼마나 무거워서 5㎞밖에 안 가는지? 그 무거워서 가다가 가라앉아서 5㎞밖에 못 가는지? 중국에서 황사도 날라 오는데, 모래가루, 흙가루가. 흙가루보다 탄가스, CO2가 더 무거운지? 왜 5㎞만 보상하느냐 이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육행정에 관해서 묻겠습니다. 제가 수차 이 언급했는데 고등학교 입시와 관련해서입니다. 이게 일시 시험을 다 한꺼번에 보면 되는데 왜 3차, 4차에 나누어서 시험을 보느냐? 그 이유가 뭐냐? 특목고, 인문고, 실업고 이렇게 쪼개서 시험을 보는 이유가 뭐냐? 그러면 끄트머리 치레기 치우쳐서 실업계통으로 간다고 할 때 과연 실업이라는 게 이렇게 내버려도 되는 그러한 학문이냐? 이 농업이라는 것은 무궁무진한 겁니다. 이게 끝도 끝도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그렇게 천시해서 끄트머리 나머지 처지는 학생을 거기 가게 해야 하느냐? 그리고 또 일찍 보고 싶어도 거기를, 창피해서 안 간다 그 얘기요. 왜? 끄트머리다 보는 거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일시적으로 똑같이 시험을 봐서 특목고나 인문고나 실업고에 똑같은 우수한 학생이 갈 수 있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법적으로 규제돼서 이것이 그렇게 차등으로 입학시험을 봐야 하는지? 여기에 대한 답변도 해 주셔야 합니다. 왜 그런고 하니 너무 지금 차질이 심하기 때문에. 20점 학교 미만짜리가 실업고에 간다고 할 때 우리나라의 실업은 문을 닫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도 가뜩이나 어려운 농업이. 그래서 이 실업을 천시하는, 실업교육을 천시하는 그 이유에 대해서 상세한 답변이 있어야 합니다, 이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국가의 장래에 엄청난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저희 의회가 도정질문이 이틀밖에 없습니다. 다섯이 해도 이틀, 열이 해도 이틀, 열둘이 해도 이틀, 열다섯이 해도 이틀입니다. 이 이틀, 2일이라는 게 못이 박혔는지, 법적으로? 왜 의원들이 도정질문을 이렇게 휘몰아서 급히 하는지? 하루에 다섯, 여섯, 일곱 이렇게 한다고 할 때 이는 사실 바쁩니다. 무슨 이유로 이렇게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의사국에서는 정말로 이에 대한 답변을 나와서 해야 합니다. 왜 의사일정을 이렇게 짜는지? 누구하고 상의했는지? 잘못된 거 아닙니까? 의원들을 어떻게든지 뒤에서 좀 도와주고 협조해 줘야 할 텐데 의원의 도정질문, 이 의원이 뭡니까? 사실 여기에 “말씀 언”변에 “옳을 의”자. 말을 하라는 겁니다. 옳은 말! 의원이 권투하는 데도 아니요, 장사하는 데도 아닙니다. 말로서 잘잘못을 가리고 행정을 바로잡고자 하는 데가 의원인 겁니다. 도민의 의사를 대신 발표하고. 그런데 왜 의원의 입을 막으려고 시간을 재야하느냐 그 얘기요, 의사국에서. 다른 국에서 한다면 또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의사국이, 직원들은 이에 대한 책임을 절대로 져야 합니다. 무슨 이유로 이렇게 했나? 그리고 제가 전체적으로 말씀을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간추려서 말씀하고자 하는 것은 첫째, 제가 제시한 이 가로림만 조력발전에 관해서, 이건 사실 많은 사람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뜻을 알아가며 도에서 그 가리지 못하고 계속 우왕좌왕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거 정말 참 이 탄원서를 보고서도, 왜 이걸 봤으면 본 의원에게 이걸, 못 봤으면 모를까 보고서 송달해 줬습니까? “이런 게 들어왔다!” 거기에 대한 해답을 정말로 해야 하는데 하나하나 성실히 해야 합니다. 간만의 차에서부터, 조력발전 양에서부터, 세계 각국이 지금 하고 있는 일, 다 상세히 해야 하고 그 다음에 난시청지역 문제 이거 하나하나 구분해서 다 답변해야 합니다. 그냥 어물어물 넘어가서는 안 돼요. 그렇잖아요? 국민이 받을 수 있는 문화 혜택을 못 받고 있는 거. “왜 이렇게 됐다.”, “무슨 이유로 예산이 어따 쓰느라고 부족해서 이거 주민들에 대한 그 문화의 혜택을 못주고 있다.” 도시는 별로 적어요. 이거 시골에 갈수록 더 해요. 시골사람이기 때문에 난시청지역에 돈 내고 텔레비전 봐야 돼요? 그리고 그 다음에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도,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무엇 때문에 지금 경제적으로 고속도로를 낼 때 손해난다, 얼마 뒤면 이 인구가 찬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 내겠다. 그러면 그 이전에 인구가 차기 전 몇 년 전부터 이게 시행해야 그때 가서 이게 개통이 될 수 있다. 요거 제대로 계산하고 따져서 답변해야 합니다. 어물어물 답변해서는 안 돼요. 그 다음에 가서 중부발전 문제, 요거 심각히 해야 합니다. 우리 도민이 먹고 있어요, 탄가스. 탄가스 먹고 죽는 거요, 이게. 얼마만큼 피해가 있는지, 건강진단은 몇 번 해 봤는지?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전기량이 지금 3개 발전소에서 충청남도민이 쓰고 남는지 모자라는지? 우리 도에 우리가 쓸 수 있는 전기량이 얼마인데 여기에서 나오는 건 얼마이기 때문에 지금 얼마가 부족하다, 얼마가 남는다, 요거 분명히 해 줘야 합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교육행정문제도 이러한 시험을 언제 가서 어떻게 우리가 시정을 할 것이고 이 문제는 무슨 이유로 이렇게 하나 하는 것도 상세히, 그러니까 실업학교는 사실 저능, 머리가 저능하고 공부를 않는 사람만 가야 하나? 요거 문제입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거. 그래서 실업학교 시험을 이렇게 봄으로서 이점은 뭐였고 실점은 뭐였느냐? 이렇게 단계별 시험을 봐서 실업학교에 저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가서 우리 충청남도에 뭐가 이익이고 뭐가 손해났느냐? 요거 몇 년, 그렇게 층계시험을 본 햇수를 죽 뽑아서 여기에 대한 답변이 나와야 합니다, 자료. 그냥 적당히 답변해서는 안 돼요, 이건. 정말로 제대로 답변해야지. 그리고 참 이렇게 오늘 장시간 여기 서서 이렇게 도정발언을 할 수 있게 시간을 할애해 주신 정종학 부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인사 말씀을 드리면서 본 의원의 도정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