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기획감사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질의와 답변을 통해서 본 위원이 느낀 것은 당항포가족호텔이 집행부에서는 확실한 대안이라든가 해결하려는 그런 의지도 없이 그냥 당항포가족호텔 건물 자체가 내려 앉아 버렸으면 하는 그런 하나의 기다림속에서 보니까 일관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본 위원도 정말며 안타깝고 그리고 공무원 가족이지만 공직자들께서  무언가 좀 업무라든가 모든 지금까지 추진해온 과정에서 너무 불성실했다는 느낌을 받아서 정말 안타깝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당항포가족호텔이 애초에 그 위치선정이 잘못 되었다는 것은는 인정을 하지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이충무공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고성군민들이나 타지에 있는 우리 출향인사들이 힘을 모아서 조성한 성역지에 일반관광호텔을 건립하겠다는 계획 자체가 저는 그것이 안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향후 계획이 저는 이런 하나의 계획을 한 번 물어 보고자 합니다. 가령 앞으로 계획, 관광호텔이 거기서 그대로 완공되어서 제 기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호텔이 완공되어서 거기서 관광호텔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겠느냐, 완공이 되겠느냐 하는 그런 의문을 제가 제기합니다.  예, 관광호텔로서의 완공이 되겠느냐 하는 것을 제가 의문점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여기 우리 위원들이 조사특위에서 가족호텔이 완공을 목적으로 하고 조사특위를 구성하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당항포의 전반에 대해서 특히 가족호텔에서 무언가 해결을 찾기 위해서 조사특위를 하는 것이지 가족호텔의 완고운을 위해서, 완공을 목적으로 조사특위를 계속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사실 또 그렇고....  무엇보다 저는 보니까 이것은 고성군수가 민선군수로서의 자기가 해결해야 될 그런 하나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단순하게 그냥 시간만 지나고 하는 그런 문제가 아니라 집행부에서 이 문제는 이번에 꼭 해결해야 될 그런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집행부에서 무슨 하나의 해결책이, 뚜렷한 해결책이 제시되어 있는지 그것을 한 번 다음에 대안을 제시해 주시고 그리고 또 당항포국민관광지 확장매립지에 보니까 호텔부지가 조성되어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만일 그러면 그 호텔부지가 조성되어 있고 그런 하나의 사항에서 지금 당항포가족호텔이 어느 누가 그 호텔을 인수해서 그 호텔을 완공해 운영을 할 것이냐 하는 그것이 저는 큰 하나의 의문입니다. 거기서 무엇인가, 왜냐 하면 첫째, 당항포호텔은 자기 재산을 행사할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땅이 자기 땅같으면 땅을 은행에 저당을 잡아서 무언가 호텔을 건립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근거도 있지만 저것은 대부는 전부 군에서 해주고 일반개인이 그 건물 자체만 가지고는 평생가도 저것은 건물자체가 해결이 안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특히 관광매립지에 호텔부지가 있으면 호텔부지비에다가 그것을 사가지고 거기서 호텔을 건립할 계획을 하는 것이지 거기에는 그 위치는 앞으로 저는 안맞다고 봅니다. 그래서서 집행부는 일관성있게 계속 그렇게 순간만 회피할 그런 생각을 하지 말고 진정하게 이 자리에 허심탄회하게 그리고 앞으로 지금까지 해온 과정은 분명히 잘못 되었다고 저는 봅니다. 하나의 대부 자체나 절차 자체는 분명히 잘못되었다고 건 집행부는 인정을 해야 될 그런 사항이라고 봅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지금부터는 해결을 찾아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앞으로 저는 당항포가족호텔이 현재라도 사실 우리군에서 해결할 의지만 있다면 도에서 관광승인하는 것은 취소를 시키고 그 자체를 원천적으로 거기에다가 군에서 평가를 해서, 건물평가를 해서 거기서 그것을 호텔을 하지 말고 다른 용도로서 가령 예를 들어서 연수원이라든가 우리 공공건물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계획을, 하나의 대안을 한 번 집행부에서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이 상태를 가지고는 제가 생각할 때는 평생가도 그 호텔이 기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저는 아예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 자체도 저는 아예 기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좀 건방진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은 아예 저는 기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집행부가 이것을 해결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무언가 우리 의회와 같이 공동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의지를 보여서 해결해야 될 그런 과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