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유병기 의원 발언

227회 제3건설소방위원회2009-09-09

유병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치연

조치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7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용찬 도청이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그동안 성공적인 도청이전사업을 위하여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회의는 도청이전본부 소관 200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청취와 2009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경 예산안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시게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의 있고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을 상정합니다. 김용찬 도청이전본부장님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업무보고에 대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장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장위원

김홍장 위원입니다. 보고 잘 받았습니다.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4쪽에 국제 중·고등학교 유치 계획이 있는데요, 이거에 대한 현황을 자료로 주시고요, 5쪽에 복합캠퍼스 설립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구체적인 안을 몇 학교 누구들하고 그렇게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기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유병기 위원입니다. 지금 도청이전 정부예산 당초계획이 총 얼마고 지금 현재 추진현황에 대해서 연도별로 확보현황에 대해서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청이전지 인구유입에 대해서 지금 현재 학교, 기관, 정부 산하단체를 제외한 나머지 현재 오겠다고 MOU 체결한 기관이 있으면 그것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영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김기영 위원입니다. 자료 요청을 먼저 하겠습니다. 유관기관·단체 이전 추진에서 기관별 또 단체별 이전 추진 사항 또 앞으로의 계획, 언제 어떻게 추진하겠다는 계획까지 자료를 주시고, 그리고 구청사, 지금 현재 도 본청. 청사 매각 관련한 계획이라든지 추진사항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석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김석곤 위원입니다. 자료 요구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연구용역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기영

김기영위원

잠깐 하나만 추가 자료!
치연

조치연위원장

김기영 위원님.
기영

김기영위원

하나 빠져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개발공사와 주공, 토공 그 공구별로 3개 공구, 2개 공구 이렇게 돼 있는데 그 공구에 대한 계획과 또 앞으로 1공구는 언제까지 어떻게 추진하고 2공구는 언제까지, 3공구까지 이렇게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최의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최의환 위원입니다. 도 본청하고 의회청사, 도지사, 부지사, 실·국장 또 의회의 의장, 부의장, 의원들 면적표 좀 주세요.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요, 본부장님!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가 바로 되겠습니까?

「대답없음」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작성하시어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의 자료 준비를 위하여 정회코자,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정회

15시4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다 제출되었습니까?
혹시 아직 제출되지 않은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보고내용에 대한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김기영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자료 요구한 것이 왔습니다만, 지금 보니까 자료가 상세하지 못한 것 같은데요? 기관별, 단체별 이전계획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자료 받고자 했는데 지금 거기에 대해서 본부장님이 각 기관, 단체 이전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답변을 해 주실 수 있으면 해 주시지요.
말씀에 대충 이해는 갑니다만, 왜 본 위원이 이 자료 요청을 했는가 하면 아시겠지만 올 하반기나 연초에 토지분양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토지분양하는 시점과 맞추어서 기관, 단체 이전추진이 교육청이나 경찰청처럼 이런 정도 같이 가줘야 본래 계획대로 2012년도에 도청과 함께 이전할 수 있겠다, 이 문제를 제대로 하여튼, 물론 추진을 하겠지만 그래도 심혈을 기울여서 기관, 단체와 접촉을 해서, 이게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거든요.
미리부터 예산관계가 따라야 되기 때문에 이 문제는 특별히 기관, 단체와 접촉해서 함께 이전 추진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이런 측면에서 질의를 드린 것이니까 다음 정례회 때 하여 튼 그런 점을 요약해서 그때 보고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사매각 관련해서 자료를 받았습니다만 이 문제도 부첨해서 설명을 해 주시지요.
아직까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 문제는 언제쯤이면......
아무튼 청사문제도 빠른 시일내에 매듭이 지어져서 의회나 도민들한테 공표가 되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차성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국제중·고등학교 공립학교 이것은 여기 아무 내용이 없네요? 어디하고 어떻게 협의를......
국제중·고등학교 같은 것은 무리하게 사립학교로 추진하는 것이 선뜻 어느 독지가가 나와서 하지 않는 한은 이것이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수익용 기본재산 같은 것도 40억이나 이런 정도 갖고는 되지 않아요. 자율형사립고 같은 데도 지금 그것보다 더 많이 100억 이상 가져야 되는데 이것을 억지로 맞추기 위해서 국제중·고등학교 설립하는 거 이거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마시고, 차라리 지금 기존의 명문학교를 인문학교를, 인문학교도 이것 말고 세우게 되어 있지요?
그렇게 해서 제대로 교육청과 협의해서 학생수용계획을 잘 세워서 그런 것을 해야지, 억지 춘향으로 이거 그냥하면 경쟁력도 떨어지고 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문제는 심도 있게 해야지 그저 그것만 세운다고 해서 장땡이 아니다 그런 얘기예요. 그런 문제를 우리가 교육을 하나 하려면 제대로 해서 제대로 해야지, 더군다나 국제중·고등학교 해 가지고 엄청나게 잘 세워서 하는데 경쟁력이 떨어지면 우리 충청남도 이미지만 나빠진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철저한 대비와 무리하게 이것보다는 우리가 재원이 많아서 공립을 세우면 더 좋겠지요. 그렇지만 그게 아닌 다음에는 우리 인문계 학교라든지 초·중학교를 정말로 잘해 가지고 내실 있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의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최의환 위원입니다. 우리 도 청사 건립 국비지원 목표액이 1,777억원이지요?
그런데 기재부 지원기준은 공시가액으로 764억원으로 보고를 하셨는데, 그러면 764억원은 확실합니까?
그러면 전남도청은......
낙찰가로 전액을 지원했어요?
금액이 얼마예요?
그러면 그때 지원할 때가 천구백구십 몇 년이지요?
2002년도, 그때 기준은 무슨 기준이었어요?
물론이지요.
그래도 기재부에서 설득이 잘 안 돼요?
그렇습니까?
우리 충남출신 재경위원님들 몇 분이나 계십니까?
잘 활용을 하셔가지고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유병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최의환 위원님께서 국비걱정을 해 주셨는데 지금 제가 요구한 자료에 의하면 1,777억을 국비 요구 했는데 2010년도까지 지금 현재 220억이지 요?
그러니까 정부안이 120억이다 이거지요?
우리 요구액은 얼마였습니까?
600억이었는데 120억밖에 안 준다? 그러면 2012년도에 공사 준공하지요?
지금 데이터로 봐서는 우리가 3분의 1도 확보하기 어렵네요. 그렇지요?
그리고 정부도 역시 감세정책에다 4대강 살리기 해서 가용재원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풀어갈 것입니까?
아니 예산 분이고 금산 분이고 정부에서 600억을 했는데 당신들 로비를 했다는 거야 안 했다는 거야? 120억을 정부안에 확보 해 놓고 지금 현재 의회에 와서 보고하는 자세가 뭡니까, 도대체가? 안 그래요? 내 버려둬도 자연 뽕으로 120억은 오는 거 아니여. 그렇지요?
그러면 아무 것도 안 했다는 거 아니여, 지금 현재 관계공무원은.
증액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의회에 승인받을 당시에나 도민들의 민심을 가라앉힐 때는 충청남도 자립도도 어렵고 재정형편도 어려운데 도청 옮기는데 국비로 50% 이상을 지을 수 있다고 해서 의회에서 승인해 준 겁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금년도 같은 경우도 2,000억 이상의 기채를 얻었어요, 세금이 덜 걷혀 가지고. 그런데 지금 국비가 제대로 안 될 경우에는 기 시작은 했고, 도비 자체적으로 해야 될 형편 아닙니까? 그렇지요?
자체자금이라도 써서 완공시켜야지 중단은 할 수 없는 거 아니여.
그러면 가뜩이나 열악한 도 재정형편이 얼마나 더 어렵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이건 도 공무원들이 의회에 보고하는 것도 좋지만 사명감을 갖고 국비확보를 했어야지, 지금 600억 신청에 120억을 확보해 놓고 보고서라고 갖고 왔습니까, 솔직히 얘기해서? 내년도가 돈 제일 많이 들어가는 해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이대로 가다보면, 이 숫자로 가다보면 내년 마무리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형편에 500억 확보하기도 어려워요. 그리고 국가가 더군다나 충청도 홀대하는 판국에, 또 4대강 살리기에 돈 없고, SOC분야 자르고 지금 각 분야에 예산을 자꾸 절감하는 판국에 어떤 사람이 돈을 주느냐고. 그렇지요? 전라남도 같은 경우 그때 당시 정치적인 힘이 있어서 밀어붙였지만 지금 우리는 힘도 없고 어떻게 풀 거예요, 지금 현재? 재경부나 집권당이나 어디에 큰 소리 치면서 돈 달라고 할 사람 없어요. 그래서 암담해. 이거 어떻게 할 겁니까? 그러면 준공연도를 늘릴 수밖에 없지요, 그렇지요?
계획은 계획인데 자체재원이 없으면 늘려야지,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지요? 한 2020년도까지 가는 수밖에 없지요.
지난번 의회에서도 얘기했지만 충남도청사가 도민들의 뜻에 의해서 가는 것도 아니고 정부 뜻에 의해서 광역시가 떨어져 나가다 보니까 충청남도가 이 광역시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충청남도 중앙지로 옮기게 된 형편 아닙니까? 정부의지에 의해서 우리가, 도민들 의사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경우에는 충청남도가 정부로부터 막대한 예산을 받아서 도청 청사비 정도는 받아내야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그것이 안 보이고 아까도 국제중·고등학교 개발이득금을 환원해서 그 사람들한테 지원해 준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 경제흐름으로 봐서 개발이득금 발생할 것 같습니까? 어때요? 지금 산술적으로 환산해 보면 부지 평당 20만원에 샀다, 공사비가 얼마 들어간다, 그리고 자연녹지 빼고 주거 공간 빼고 여러 가지 공간 있지 않습니까? 그거 빼면 이용률이 한 30~40%도 안 될 텐데 그러면 땅값은 백 몇 십만원씩 나오지요? 그렇지요?
얼마 나옵니까, 지금 현재? 충남개발공사에서 환산한 땅값은 얼마 나옵니까?
아파트 부지가 얼마 나옵니까?
그렇지요, 가상 가격이?
그러면 원가가 150만원 나오면 200만원 받아야 50만원의 이득금이 발생하네요. 그렇지요? 그렇다고 봐야죠?
그러니까 부지별로 틀린데 산술적으로 그런 거 아니여. 조성원가가 150만원이 들어갔으면 분양 200만원씩은 해야 50만원씩 이득금이 생기는 거지요. 그 이득금이 생겨야 교육특구 뭐 하는데 환원사업 차원에서 도와주고 그러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가 보는 상식으로는 현재 경기로 봐서는 충청남도가 토개공 발목 잡힌 거예요, 솔직히 얘기해서. 우리도 예전에 택지개발 한참 할 때 천안, 계룡 이런 데 충청남도가 택지개발 해 놓고 분양 안 돼서 얼마나 어려웠습니까? 지방재정이 어려워서 그 이자 부담하느라고 상당히 어려웠는데 충청남도 도청소재지로 지금 온다는 기관으로 봐서 앞으로 그 단가에 분양돼 가지고 이득금 발생 않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빚 얻어다가 댄 것, 개발공사에서 한 것을 충청남도에서 이자를 물어줘야 할 것이고 나머지 토개공이야 정부산하단체니까 거기서 해결하겠지만 지금 그런 현상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우리 본부장께서도 예감을 하면서 대처를 하면서 끌어들여야지, 지금 우리가 들은 소문에 의하면 여기 인구 늘릴 수 있는 방안도 없다는 거예요. 온다는 대학들이 부지를 공짜로 달라, 건물을 지어 달라 이런다면서요? 그런 거 있지요?
자기들이 집 짓고 온다는 데는 없다며, 현재. 있습니까?
요구조건을 상당히 심하게 얘기한다는 얘기를 간접적으로 들었어요. 충청남도가 절박한 사정을 안다 이거예요. 지금 도청은 옮겨놓고 교육인프라 구축 안 되고 주변에 생업에 터전이 될 수 있는 경제 터전이 없으면 사람 안 모입니다. 그렇지요? 전라남도 식으로 떨벙 가 가지고 아파트 택지분양해도 분양 안 되고, 그래서 절박한 사정을 알기 때문에 교육계에서도 그런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도 알고 부지 그냥 달라고 하고 건물 지어달라고 이런 식으로 요구조건이 나오는 정도라는데 참 걱정스럽지요? 그리고 또 시기적으로 국비는 확보 안 되고, 도도 세원이 다른 해보다 천 몇 백억이 줄어들었고 그래서 우리도 2,000 몇 백억을 금년도에 얻었잖아요. 그런 형편인데, 이거 앞으로 큰 문제예요. 그러니까 제고해 볼 필요가 있어요. 왜냐? 도민살림은 예전대로 해야 되고 그렇다고 국비확보가 안 된다고 해서 도비로 전액을 충당해서 할 수도 없는 문제고, 안 그래요?
지금 도청이전이 상당히 어려운 시기에 우리 본부장께서 어려운 직책을 맡았습니다. 지금 도에도 설명을 잘 해서 예산을 잘 받아야 되고 사업이 진행돼서 조성단가도 잘 받아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게 하려면 우선 교육이나 주변에 필요한 소득과 연결될 수 있는 것, 배움의 터전 이런 인프라 구축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을 우리 도가 할 일이다 이거야. 그래야 사람이 모인다 이거예요. 그리고 국비확보를 첫째 많이 해야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되지, 충청남도는 재정 형편도 어려운데 이제 우리 빚 더 못 얻습니다. 왜냐하면 전국에서 최하위로 내려갔습니다. 상당히 경제적으로 건전재정을 운영하다가 충청남도가 금년 한 해 딱 얻어터지고 한 2,000억 얻다 보니까 시·도 중에서 하위권으로 물러났어요. 앞으로 빚도 더 못 얻을 형편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 저런 것 감안해서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해서 많이 확보 해다가 도비 부담 적게끔 노력을 최대한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석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김석곤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유병기 위원님, 최의환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셨는데 지금 도비 확보가 안 되는 이유가 요즈음 국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행정구역개편과 관련이 없습니까?
그렇습니까? 그렇지만 여기 자료에 의하면 도표에 의하면 국비지원 금액이 너무나 형편없거든요. 지금 청사신축비도 그렇고 진입도로부분도 그렇고 또 2010년 이후로는 계획도 없고, 지금 우리가 도청이전 예정일이 언제지요?
그러면 공사가 ’12년 말에 완공이지요?
그러면 청사이전은 그 후로 봐야 되겠네요. 전혀 이런 계획이 지금 없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지금 행정구역개편이 거론되는 이유가 각 도를 없애려고 하는 의도 아닙니까?
그것은 어떤 근거로 말씀하시는 거지요?
지금 세종시도 마찬가지잖아요.
세종시도 지금 정부에서 국비를 지원하면서도 아주 오리무중이잖아요.
지금 본부장님이 말씀하신 그 행안부하고 국회에 올라가 있는 거하고 이 모든 것을 자료로 좀......
예, 그 다섯 가지를 전부 다 해 주시고요.
신·재생에너지 연구용역에서 주요 용역내용을 보면 그 두 번째 기존 신·재생에너지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검토 및 추진사업 구체화가 용역내용으로 포함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기존의 이 부분에 대한 연구용역이 끝나 있는 상태입니까? 기존 그 신·재생에너지 연구용역 결과 검토를 또 용역을 내 보냈는데!
예.
이게 기존 자료입니까?
기존 신·재생에너지 연구용역 검토의 구체화라!
아! 이건 아니고요!
아까 도 청사 경우만 보더라도 이 신·재생에너지 부분에 대한 효율성이 굉장히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지금 그 밑에 자료 내용을 보시면 도청이전 신도시를 전국 최고 신·재생에너지 시범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돼 있는데 여러 가지 지금 자료들을 보면 이게 굉장히 많이 떨어지거든요. 획기적인 방안이 없으면 전국 최고의 시범도시로 조성한다는 게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용역결과도 우리 본부장님께서 충분히 한번 검토 좀 해 보시고!
기존 부분 용역결과를 검토한다고 돼 있는데, 이게 우리나라에 대한 기준입니까? 아니면 세계 각국의 기존 재생에너지에 관해서 다 검토된 걸 가지고 하는 건지, 우리나라 자체적인 연구 결과만 가지고 검토를 하는지?
예, 그래서 신·재생에너지 부분은 지금 독일이나 일본 같은 경우가 상당히 발달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우리나라 자체적인 바탕 위에서 하지 마시고 선진국 쪽을 일단 기준으로 해서 해야지 우리나라 전국 최고 시범도시로 조성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더 이 부분은 연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홍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장위원

예, 김홍장 위원입니다. 오전에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몇 가지 궁금한 사항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행정도시지원단장 또 도청이전신도시추진단장! 아주 어려운 중책을 맡으셔서 굉장히 고생이 많으신데요, 오늘 현재 우리 대한민국의 최대 이슈로 지금 떠오르고 있는 신행정수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 신행정수도가 지금 이렇게 아주 여러 가지 얽히고 설켜서 돌아가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된 가장 주된 원인이 어디 있다고 우리 지원단장님께서 보시는지 먼저 좀 말씀해 보시죠.
지금 언론에 발표하는 것을 가지고는 국민들이 잘 납득이 안 가고 이해가 안 가는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그런 격으로 어떤 얘기를 해도 지금 이행을 않고 있으니까 믿지 않는데 지금 본부장님 말씀대로 행정절차를 정부에서 이행 않고 있기 때문에 온 국민들이, 아주 우리 국력이 소진되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 본부장님께서 지사한테 그 업무보고라든가 회의 시에 강력하게 건의를 해서 우리 충청남도 입장, 지사의 입장을 정부에 건의해서 이 문제가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정부가 이행할 수 있도록 촉구를 해 주기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우리 여러 가지 사안 중에 신도청 도시를 만들어 가면서 교육특구지정 받았죠?
교육특구지정이 예산·홍성 전 지역으로 받았습니까?
우리 존경하는 차성남 위원께서도 서두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본 위원도 우리 차성남 위원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 몇 가지 부연해서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국제 중·고등학교 설립하는 취지가 우리 도청 유입인구 차원에서 설립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 국제 중·고등학교는 우리가 일반고등학교나 특수목적고등학교, 외국어고등학교 여러 형태들이 있는데 본 위원의 기본적인 생각은 일반 사립보다는 국·공립학교로 일반교를 설립하고 도시가 어느 정도 형태가 되면 이런 특수목적고등학교 내지는 국제 중·고등학교를 설립하는 것이 순번에서 맞지 않느냐? 지금 인위적으로 토개공이나 주공이나, 물론 충남개발공사는 이득금을 이렇게 하겠지만 다른 공사는 이득을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들인데 실제 아까 말씀대로 충청남도에만 특별하게 이렇게 할 소지가 없다. 그래서 이 문제를 너무 무리하게 했을 경우에 다른 부작용들이 나타날 소지가 많기 때문에 여러 각도에서 검토를 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일반고등학교 중·고등학교는 몇 개교나 여기에 지금 설립할 계획으로 돼 있는지요? 중·고등학교만.
그것도 15개라면 유입인구, 개발과 함께 도시가 형성되면서 주거지역이나 이런 지구가 개발되면서 학교가 설립될 거란 말이에요.
그런 순서 순리대로 가주는 것이 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무리하게 먼저 국제 중·고등학교를 설립한다고 하면 이거에 치중하다 보면 다른 쪽을 실기할 수가 있다 이거죠.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 그 자료 복합캠퍼스 설립 관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여기 제안서를 제출한 여덟 개 대학을 보면 전부 충남에 있는 대부분의 학교예요.
미 제출 학교만 보면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홍익대도 여기 조치원캠퍼스가 있고 청운대하고 한민대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 외에는 전부 충남에 있는 대학인데 이 또한 지금 충남에 있는 대학을 그쪽에다 옮긴다고 해서 물론 신도청이 소기의 목적은 달성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대학에 지금 학생들 모집하는 수도 굉장히 사립대학들이 재정적으로 어려워서 오늘 언론보도에 보면 OECD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 대학 등록금이 최고 비싸다, 두 번째다 OECD 국가 중에,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충남에 있는 대학교를 굳이 여기로 분교를 설립할지 또 본교를 다 옮길지 이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 정도로 해 가지고 교육특구를 지정받고 또 대학을 유치했다 이거 하기에는 우리 충남도가 지금 아주 행정력을 이쪽에 최대, 최고 힘을 쏟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정도라면 우리가 전반적으로 이 문제를 검토해서 실제 신도청 소재지가 메리트가 있어 가지고 유수대학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지금 당장 대학이, 이게 지방대학교들이 말이지요, 먼저 선점을 해서 오면 차후에 유수한 대학들이 들어오기를 꺼려할 수도 있습니다.
우선 지금 당장 대학 한 개, 오해는 하시지 말고, 일부 지방대학을 유치했다고 해서 자랑할 것이 아니라 백년지대계를 보고, 우리 충청남도의 100년, 200년의 미래를 보고 정말 명실상부한 외국의 유수한 대학 또 명실상부한 국내의 유수한 대학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1년이 늦고 2년이 늦더라도 충분한 계획을 가지고 해 주는 것이 저는 더 바람직하다. 이게 충남 도내의 몇 개 대학들 온다고 해서 크게 도청에 유입인구 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될까 본 위원은 의구심이 들어가면서 이 문제도 좀더 여러 각도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차성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기에 대학 제안서 낸 중에 청양대가 들어가 있네요?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청양대학은, 그러면 청양에 세워 있는 거 그건 어떻게 하고, 이건 여러 가지로 제외를 시키든지, 이게 들어왔다고 인쇄 해 나오느냐 이거여. 무슨 대안도 없이, 우리 충청남도에서 그러면 그리 해 가지고 다시 지을 수 있는 재정력도 없을 거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청양대학 학장은 좀 정신이, 좀 생각을 덜 하는 거란 말이에요. 이런 건 이전본부장이 이런 건해서 여기다 써 넣지 말아야지, 이거 다른 청양사람들 보면 말이죠, 굉장히 얘기가 많을 소지가 있는 겁니다.
이런 걸 그러니까, 그리고 전체적으로 흐름을 보면 정말로 막연하다, 너무 막연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것을 거기다가도 환경이 행정구역 개편이니 가제에 지금 이 사업을 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해서 도청신도시를 만들어야 할 여건이 지금 아주 불확실성이 많고 또 환경이 따라주지 않는데다가 행정구역 개편, 또 행정구역 개편 상관없이 한다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다 따라줄 것 같지도 않고, 그리고 지금 여기 참 아주 궁색하게 다급해 가지고 국회의원 안 다섯 개, 행정안전부 뭐 잔뜩 했는데 국회의원 안 이것 실효성이 없는 겁니다. 단, 여야가 합의해서 기본골격해서 60~70개로 해 가지고 할 경우에, 그건 물론 이번 지방선거에는 아니고 다음으로 넘어갈 텐데 그때에 대비한 우리 정확한 예측이 중요하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어찌됐든 무리수를 지금 많이 두는 것 같아요, 그 느낌이. 그래서 그 무리수를 하지 않으면서 도청이전 갑자기 도시 3만명 금방 안 오더라도 하는데, 문제는 이 투자된 금액을 어떻게 해서 토공이나 우리 충남개발공사나 이 사람들을 어떻게 잘 해서 꾸려나가느냐 이런 문제는 더 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기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김기영 위원입니다. 자료를 받았습니다만, 이전신도시 개발사업에 있어 시행 3사의 공구가 1공구에서 3공구까지 나누어져 있는데 보니까 착공과 준공, 발주와 착수가 대부분 동시에 이루어지는 거죠?
예, 준공은 안 나와 있는 공사가 있습니다만, 그러면 동시다발로 다 일제히 착공을 하는 거네요?
하여튼 고생이 많으신데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조금 전에 존경하는 김홍장 위원께서 신행정복합도시, 세종시에 대한 염려의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정말 본부장께서 아주 중요한 일을 그렇게 한 가지도 어려울 텐데 상당히 참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또 요즘에 뜨거운 감자로 이게 벌써 한 두 해도 아니고 노무현 정부 때부터, 대통령 공약 때부터 이루어진 일이 지금까지도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참 이게 우리 충남도민뿐 아니라 전 국민을 우왕좌왕하게 하고 걱정하게 하는데 참 유감스럽습니다만, 이번 정기국회에 어떻게 해서라도 세종시 특별법이 통과를 해야 되겠습니다만, 여기에 대해서 지금 얼마만큼 노력을 하시고 또 앞으로 향후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것인지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되기를 바라고 있는데, 어제까지도 각 당의 대표라든지 지도자들이 또 국회의원들이 대거 충남도청 또 세종시를 방문하면서 “원안통과를 이번 정기국회에 반드시 하겠다.”, 이렇게 어제까지도 매스컴을 통해서 듣고 또 충남도민들도 기대를 걸고 있는데 오늘자에 나온 언론보도에 보면 “이번에 중점 처리법안이 국회 세종시법이 누락이 됐다.” 이렇게 나온 건 어떻게 된 겁니까?
여기 지금 신문에, 본 위원이 갖고 있는데 여기에 “세종시 특별법이 빠져 있는 것으로 드러나 있다.”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아! 이게 의원들도 의원발의로 해서 국회에 상정된 거로 알고 있는데......
이게 무슨 참 일반인들도 아니고 또 이런 말씀까지 드리고 싶지 않지만 이번 국무총리 내정된 분도 입각하기 전에 수정해야 된다는 발언을 해 가지고 지금 온 나라가 요동을 치고 빗발치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만, 여기에 따라서 또 보니까 차명진 의원 등 44명 수도권 의원들이 수도권 규제 완화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매일 매일 이게 다르고 말이지, 낮에 다르고 밤에 다르고 자고 나면 다르고, 이게 세상에 더군다나 공인들, 막중한 지도자들 의원들이 이렇게 한다면 정말 이거는 누구를 보고 또 누구를 믿고서 일을 하느냐 이거여. 그래서 우리 이완구 지사님을 비롯해서 김용찬 본부장님도 이 문제 때문에 상당한 심혈을 기울이고 있겠습니다만, 자꾸 매일 이렇게 국민을 혼란시키는, 또 지도자들마다 다른 이런 모습이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빨리 중앙부처를 올라가서든지 하여튼 노력을 해서 우리 도에 또 도민들한테 어떻게 하겠다는 이런 믿을 수 있는 안을 조만간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유병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여기 자료가 와서 자료를 보니까 의원들이 행정개편특위 위원들, 발의한 의원들 보면 박기춘 의원 하나만 광역시와 도의 흡수통합, 이때 도가 존속이 되고 이명수 의원이 주장한 것도 전국 5~7개 광역지방정부 설치해서 강소국 연방제가 될 때 얘기를 한다는데 이명수 의원이 하는 것은 의원발의나 수적으로 봐서 어렵고 박기춘 의원이 하는 것이 도와 광역시와 한다면 예를 들어서 대전시와 충청남도가 다시 통합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
안대로 보면 그렇고, 지금 거의 폐지 쪽으로 갑니다. 위에 힘 있는 사람들 발의한 걸 보면, 발의한 의원수는 모릅니까? 발의에 동의한 의원수 숫자는 전부 파악이 안 됐습니까?
아! 파악이 안 됐고!
만약에 이게 지금 현재 지난번에 대통령께서도 얘기를 했고 그래서 이게 상당히 가시화가 될 것 같아요, 행정 개편이.
그러면 이게 9월 말까지 기간인데 이 안에 도를 폐지시키고 광역화를 시켜서 전국을 정부에서 직접 관여를 한다고 발표가 나올 경우에는 도청 짓는 건 스톱이 됩니까?
검토를 한다는 건?
국비확보의 문제점이 그런 것이 아까 우리 김석곤 위원님도 물어봤지만 그게 좀 계제가 되는 거죠?
행정개편 한다는데 너희들 무슨 도청 지어? 그런 소리는 안 나와요, 지금?
실무자는 안 나온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지금 현재 정치권에서 얘기는 지역감정을 해소하려면 우선 도를 없애버려야 한다!
충청도 사람 틀리고 인사상도 불이익 받고 대통령이 경상도에서 잡으면 경상도 사람이 승진 잘 되고 전라도에서 잡을 때는 전라도 분이 잘 되고 이러다 보니까 지역감정을 누르려면 우선 새로 신설되는 광역시 이렇게 광역화 나가면 도라는 개념이 없어지지 않습니까? 이 측면에서 광역시제도를 해야 된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서 도가 계속 존속될지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면 금년도 말 안에 결정이 나는데!
결정이 나면 도청 짓는 건 더 추진 못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어떤 광역시에서 한다면 그쪽에다 넘겨준다든지!
여기 지금 현재 아까 친환경적인 도청을 짓겠다. 아까 도청 업무보고를 받을 때, 도의 우리 이전추진본부에서 조경분야나 이런 분야의 컨트롤을 합니까? 자문도 하고?
조경 쪽도 자문을 한다 이거죠?
친환경 쪽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우리 백제재현단지에 가로등을 옛날에 하던 것을 그냥 가로등 흔히 볼 수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게 시간이 가면 흉물로 전환이 되고 녹슬면 버리는데 요즘 친환경적인, 새도 착각하고 앉는 소나무형 가로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친환경 쪽으로 가는 도청소재지라면 가로등을 그런 쪽으로 해서 잘 된 걸로 해 가지고 자연적인 환경이 같이 어우러질 수 있는, 그렇잖아요?
자연의 소나무나 조경이 잘돼 있는데 거기에 쇠말뚝이 딱 서 가지고 있으면 경관도 버리고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한번 상의를 해 봐요. 돈이 더 들어가더라도 새로 만드는 도시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 조선적인 한국고유 소나무 좀 많이 심어서 조경 좀 근사하게 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장위원

김홍장 위원입니다. 보고서 5페이지에 복합캠퍼스 설립방안 워크숍 개최를 3월 25일 날 했고 준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는데요, 워크숍 그 내용하고 준비위원회 회의 개최 그 내용을 자료로 주시고요.
전임 도청이전본부장께서 업무보고를 할 때 제가 기억하기는 신도청 예정지에 교육특구를 그 당시에 20~30만평 지정받은 거로 보고를 받았는데 이게 어떻게 해서 지금 보니까 대학교하고 산학협력단지지역으로 이렇게 되고, 이게 언제 어떻게 바뀌었고 교육특구지정을 예산·홍성 전체지역으로 지금 하셨다고 했는데 그게 언제 받았는지, 어떻게 결정됐는지?
제 기억으로는 교육특구지정을 받아서 특목고도 유치하고 대학도 유치하고 그 안에 넣는다고 이렇게 보고를 받은 거로 기억되는데, 그러면 언제 받았고, 그 전체 교육특구로 지정받은 내용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용찬 도청이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추진한 상황과 보고 된 내용을 계획대로 추진하여 우리 도 최대의 현안사업인 도청이전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세계에서 제일가는 모범도시로 건설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어서 2009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시겠습니다. 200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2009년도 본 예산과의 연계성, 시기성 등을 감안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을 상정합니다. 김용찬 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찬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이민영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

이민영수석전문위원

도청이전본부 소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앞서 먼저 자료 요구를 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답없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홍장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김홍장위원

종결하시기 전에요, 우리 전문위원님께서 검토하신 검토의견서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474쪽, 죄송합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그러면 우리가 질의를 종결하는 것으로 했는데 지금 김홍장 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장위원

이렇게 예비비 15억 2,300만원 삭감해도 업무를 추진하는데 차질이 없겠습니까?
예, 어려운 여건 속에서 도 차질 없이 진행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순서입니다만, 2009년 9월 10일 건설소방위원회 소관 전체에 대하여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심도 있는 심사 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김용찬 도청이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사를 받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추경예산안 심사 시 지적하시고 제안해 주신 내용들 중 추진이 가능한 사항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27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2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