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세옥 의원 발언
오세옥 위원입니다. 손종록 원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그리고 손종록 기술원 원장님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 그동안 우리 농촌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열심히 해 준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흰빛 잎마름병, 백엽구병 그게 지금 상당히 많이 번지고 있거든요. 그동안은 전라북도에서 많이 번졌는데 충청남도에도 상당히 많이 번지고 있어요.
그리고 현재 뚜렷한 약이 없지 않습니까? 자료는 끝난 다음에 저한테 주세요. 나중에 줘도 좋습니다.
백엽구병의 금년도 시·군별 발생 현황, 그리고 백엽구병 때문에 아마 금년에도 충청남도에서는 아직 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라북도에서는 보조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자료로 주시고, 그리고 그동안 농림수산국에서도 같이 기술원과 협조를 해서 키다리병 방제를 위해서 발아 시험기를 매년 4,000대씩 주셔 가지고 지금 농민들의 호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키다리병도 방제를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내년도 예산에도 그걸 할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원장님께서도 같이 농림수산국과 협조를 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농촌에 제초제 관계가 그동안에는 올방개가 제일 문제가 됐었거든요. 그런데 근래에 들어서는 올챙이고랭이라는 내성이 생겨 가지고 그게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장님께 하나 제안을 드리겠는데 시·군의 기술센터에 의뢰하셔 가지고 약 5만평 이상 농사를 짓는 분들한테 의견을 받아보세요.
제초는 지금 현재 무엇이 문제가 되고 있으며, 병은 무엇이 문제가 되고 있으며, 충은 무엇이 문제가 되고 있나? 그러면 전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서천군, 당진군 다 틀릴 겁니다. 그러면 여기 기술원에서 그것을 다 받아 가지고 각 기술센터에 주면 어느 군에는 무엇이 문제가 된다 그것 홍보하기가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약제도 선정을 해 줄 수 있고 요즈음 새로 약이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홍보를 하시고, 그렇게 해야 시·군별로 무엇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공동방제를 지금 많이 하고 있는데 공동방제를 한 후에 기술센터에서 조사를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동방제를 했으면 무슨 약이 좋은지 알아야 다음번에도 또 할 수 있고 그런데 메이커가 찾아가서 로비를 하면 그 제품을 막 써주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지양을 하시고, 실질적으로 제품이 좋은 것을 선전을 해 줘야 농민들이 쓰는데 농민들은 기술원이나 기술센터에서 이게 좋다고 하면 100% 다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지양을 해서 신개발 품목이 많이 나오는 것, 그런 품목으로 해 주시기 바라며,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기 자료를 존경하는 이종현 위원님께서 자료 요청을 했는데 호엽고병, 줄무늬잎마름병을 보니까 금년에도 서천군에서는 보조사업을 해 가지고 많은 방제를 했거든요, 못자리에서부터. 금년에 서천군에서 발생이 전혀 안 됐습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발생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자료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못자리에서부터 금년에 서천군의 예로 들어보면 줄무늬잎마름병 예방약과 백엽구병 예방약 2차 약을 같이 해 줬어요.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백엽구병 약은 지금 특별한 약이 없지 않습니까?
예방 위주이지.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전라북도 기술원에서는 백엽구병 약을 연구해 가지고 금년에 보조사업을, 작년도 했고 했어요. 그 부분을 전라북도에 알아봐 가지고 기술원에서도 그런 약이 있으면 백엽구가 걸리지 않도록, 제일 문제가 지금 막 걸리고 있거든요.
요즈음 농사 다 지으면서. 금년 풍년농사가 얼마 안 남았는데 풍년농사를 이룩할 수 있도록 기술원장님을 비롯한 공무원들과 각 시·군 기술센터에 홍보를 하셔서 남은 기간 풍년농사를 이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세옥 위원입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도 나와 있는데요, 무기계약자가 7,776만원을 감액했는데 많은 예산의 감액으로 인해서 기술원에서 진행되는 사업에 차질이 없는지 그 부분을 답변해 주시고요. 정량 핵산 증폭기를 4,600만원 주고 사는데 이 장비가 어디다 쓰는 것인지, 기대효과는 어떤지 그 부분을 설명해 주시고, 그리고 기술보급국에 농촌자원소득화 시범에 3억 5,000만원의 예산이 있는데 1회 추경에도 1억 6,000만원을 증액했거든요.
다시 또 2회 추경에 이렇게 예산을 했는데 그 지원되는 시·군이 어디인가? 그리고 성과는 어떤가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본 위원이 업무보고 시에 말씀을 드릴 것은 백엽구병에 강한 품종이 뭔가, 그리고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한 품종이 뭔가?
그것도 지금 자료가 안 나오니까 추후에 자료를 주시기 바라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농수산경제위원회 아홉 분의 위원들한테 농촌 피로회복실이라고 해서 지난번에도 줬어요. 그런데 이번 추경 예산에 확보를 못 했어요.
사실 기술원에서 확보를 못 하면 우리 위원님들한테 미리 알려줘야 우리가 예산부서에 어떻게 해서 라도 예산을 받아쓰는데, 많은 예산도 아니고 지금 우리 위원님들 아홉 분이 거의 다 약속을 해 놨어요. 저도 사실 이번에 의원사업비로 해 줬습니다. 그 예산을 확보를 못 하면 미리 알려주셔야지 다 예산 끝난 뒤에 확보 못 했다고 하고, 예산담당관실에 우리가 얘기를 할 수 있었거든요.
위원장을 비롯해서 우리 부위원장님이나 다. 농민들한테 다 해 주기로, 새로 회관 짓는데 해 주기로 되어 있는데 못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어차피 추경에 예산 확보 못 했으니까 내년도 본예산에 꼭 원장님 우리 농수산 위원들한테 해서 기술센터로 내려가는 작년에도 했어요.
그런데 올해 기대 했는데 안 됐어요. 그래서 거짓말되기 때문에 본 위원은 제 의원사업비로 해 줬습니다. 내년도 예산에 꼭 이것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농수산경제위원회 오세옥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농수산경제위원회 오배근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본 위원이 발의하고 열 분의 의원님께서 찬성하신 충청남도 4에이치 활동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