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종근 의원 발언
기술원장님, 수고 하십니다. 농업기술원에서 하는 가장 중요한 임무라고 할까 사업은 기술개발하고 보급이지요? 우리가 충남농업을 발전시키려면 기술개발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기술개발을 하려면 전폭적인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앞으로 그렇게 저희 위원님들은 전폭적으로 지원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기술개발을 해서 특허를 냈다거나 획기적인 기술을 개발한 기술관이라든지 그 분들한테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가 있습니까? 우리가 행정기관도 개인 기업마인드를 도입해야 된다고 자꾸 얘기하는 것은 삼성이나 현대, IT산업은 기술개발에 대한 인센티브가 상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승진이나 이런 거 말고도 굉장히 노력을 해서 자기가 획기적인 뭐를 했을 때 그 사람들의, 스포츠하는 분들이 올림픽이라도 매달을 따면 영향을 받듯이 이런 제도가 받아 들여져야 기술개발하시는 분들에게 힘이 되고 원동력이 되어서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열심히 해서 기술개발해도 그런 게 없으면 사기진작이 잘 되지도 않는 부분이고, 원장님!
앞으로 이런 쪽으로 위에 얘기도 많이 하고 이런 것에 대한 제도 개선에 대해서 노력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원장님! 특화작목 시험장장이 지금 5급 상당으로 되어 있는데 4급 상당으로 하는 데가 여기에서 보니까 강원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죽 있네요.
타 시·도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선진농업을 주창하고 이끄는 우리 충청남도에서 이 제도는 빨리 받아들여서 해야되지 않느냐, 그리고 장장님들! 현장에서 일하시는 거 보니까 느낌이 나는 기술원장님 밑에서 일하시는 분인줄 알았어요. 아니, 기술센터 소장 밑에서 일하시는 분으로 우리 지역주민들은 알고 계시더라고요.
이 부분은 빠른 시일내에 조정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문제는 빨리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아까 기술원이라든지 인사정책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기술원의 발전이 우리 충남 농업발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벌써 타 시·도에서 하고 있는데 이것을 이렇게 않는 것은 좀 심한 표현입니다만, 빨리 추진 안하면 우리 충청남도지사 또 기술원장님 다 직무유기, 좀 심한 표현이지만 그렇게 될 수 있어요. 다른 데에서 안하면 모르지만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우리보다 굉장히 도세가 약한 도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빨리 해야 된다, 그렇게 좀 추진해 주시고요, GAP인증을 해 주는 기관이 우리 충남에 몇 군데 있지요?
아니, 그 인증제도를 해 줄 수 있는 기관도 있다는 것을...... 이게 저는 농업기술원에서 하고 있는 줄 알았어요. 농업기술원에서 이거 해 줄 수 있는 걸 갖고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
여기에서 그런 능력이 없으면 기술원에 대한 이미지가...... 왜냐하면 JP를 인증받은 사업체의 사후관리가 잘 안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사후관리는 어디에서 합니까?
인증은 잘 해 주는데 관리는 내가 하는 것을 못 봤어요. 인증받은 가공식품 이런 생산업체 가보면 과연 저 곳이 JP인증 받고 하는 데인가 의심되는데 제가 듣기로는 나와서 확인하거나 이런 사후관리가 안 되는 것 같은데 JP언급이 되어있어 가지고 말씀드리는 건데 하여튼 거기보다는 기술원에서 인증을 하면 더 잘할까 해서 물어봤는데 왜 그 쪽에서 안 해 준다고. 한 번 해 보세요, 여기에서도 할 수 있으면.
원장님, 잘 보셨어요. 쉽게 해 주고 사후관리 않고 이 문제가 있다, 기술원장님이 언론에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지요? 해도 돼요.
우리 농업을 이끄시는 기술원장님이 배짱있게 이렇게 한다는 말씀을 하셔도 괜찮아요. 또 우리 농업을 위해서 JP를 위해서도 노력해 주십시오. 박종근 위원입니다.
탑라이스 하고 탑프루트 생산 마케팅관련해서 묻겠는데요, 여기 보니까 품질평가회 및 홍보, 대도시 판촉행사가 11월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판촉 하는 시기가, 또 이런 행사의 시기가 꼭 11월 달로 못을 박아야 되는지? 과일 같은 경우는 추석 전, 그 다음에 후 이렇게 많이들 구매를 하는데 시기가 11월 달에 하면 그게 조정이 거기에 맞게끔 적기에, 판촉행사라든지 이런 것도 적기에 하는 것이 좋지 않으냐 하는 생각을 하는데...... 11월 달로 못을 딱 박아놓으면 이게 아니니까 잘 조절해서, 특히 예산 과일이라든지 우리 김문규 의장님의 천안에 배 이런 것은 추석 전에 홍보라든지 판촉을 잘 해서 이번 추석에 많이 팔 수 있게끔 그렇게 한번 생각을 해 주십시오.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생활개선회는 어느 분이 담당하시지요? 그냥 앉으십시오.
생활개선회가 회원들의 자기 계발을 해서 품격 있고 수준 높은 생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이게 만들어 졌고 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생활개선회 분들이 입고 있는 조끼 있지요? 그게 어느 행사든 어디 가든지 그 분들이 보입니다. 굉장히 지역사회에 공헌을 많이 하시고 노력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 분들에 대한 처우개선이 좀 미진하다, 예를 들어서 농어민 후계자들은 대학에 갈 때 자녀들 학교갈 때 인센티브도 있고 지원받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생활개선회 회원들에 대해 뭘 해 주겠다 이런 게 지금 정확히 나와 있지는 않잖아요? 그러니까 그 분들을 위한 많은 사업이나 다양한 프로그램도 많이 만들어 주시고 그 분들에 대한 처우도 생각해서 2010년도의 예산에는 생활개선회에 많은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원장님, 특별한 배려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