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기철 의원 발언

오배근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0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경인년 새해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재관 투자통상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지난해 우리 도는 세계적인 불황 속에서도 수출목표액 350억불을 무난히 달성하였고 중소기업 수출 또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이는 우리 도민과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경제 살리기에 매진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금년 한 해도 그동안 외자유치에 적극적이셨던 도지사의 공백을 최소화 하고 1등 경제도로 위상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투자통상실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효율적인 정책운영과 역할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며 2010년도에도 더욱 더 발전하는 충청남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 중 투자통상실 소관을 상정합니다. 이재관 실장님께서는 투자통상실 소관에 대한 2010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관
이재관투자통상실장
안녕하십니까? 투자통상실장 이재관입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처음 열리는 농수산경제위원회에서 이렇게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에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많은 보람과 성취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저희 투자통상실 직원들 모두가 경제 제1도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각오의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들께서도 변함없는 조언과 지도편달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지난 1월 인사발령에 따라서 변동된 공무원들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김돈곤 국제협력과장입니다.
돈곤
김돈곤국제협력과장
(집행부석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인 사)
재관
이재관투자통상실장
이승곤 투자유치담당관입니다. (인 사) 맹부영 통상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김상기 서울투자통상지원사무소장입니다. (인 사) 그리고 전에 류득원 국제협력과장은 행정안전부로, 김주찬 서울투자통상지원사무소장은 도의회로 인사발령 되었다는 보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석에 놓아드린 보고서에 따라서 우리 실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쪽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투자통상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부분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자료요구와 더불어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철민 위원님.

강철민위원
이재관 실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들 올 한 해는 복 많이 받으시는 행운의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년 12월 4일 도지사가 사퇴를 해서 공백이 생기고 여러 가지 염려되는 사항이 많았습니다만, 이번에 우리 이재관 실장님 보니까 작은 부분까지도 이렇게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격려 해 주시는 부분에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공무원들에게 많은 격려를 해 주셔서 그 시너지가 우리 충남도민들에게 신뢰받는 도정행정 구현에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자료를 하나 요구하겠습니다. 우리 여러 가지 해외시장개척 부분에는 우리 도를 홍보하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은 다 분야별로 중요한 부분입니다만, 본 위원이 늘 여러 번에 걸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금 농업에 대한 새로운, 저는 농가소득 창출을 위한 패러다임을 구축해야 된다고 그러는데 나름대로 지금 농가에서 보면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 우수한 농산물을 많이 생산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해외시장에 나가도 상당히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상해지역에 동방천지 보고 말씀드린 대로 4월 1일날 개관하는데 우리 전시되는 품목이 확정되었다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을 하나 주십시오. 이상 마치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자료요구나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종현 위원님.

이종현위원
통상실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통상실에 아주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자료 좀 두 가지만 요구하겠습니다. 수출농산물 지원 시·군 세부내역을 2년치만 주세요. 그것 좀 준비해 주시고, 농산물 수출 선도조직 육성 4개 조직을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박종근 위원님.
종근
박종근위원
이재관 통상실장님 얼굴이 밝습니다. 얼굴이 밝다는 것은 우리 충청남도 통상실 업무가 원활하게 잘 된다고 생각됩니다. 인삼효능 연구결과가 나왔으면 그것 좀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강철민 위원님.

강철민위원
요즘 세종시 관련해서 여러 가지로 거기에 따른 수정안이 나옴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기본에 계획했던 부분이 변경이 되어서 기업유치를 해서 자족력을 키운다고 하는 건데 언론에서도 여러 번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만, 블랙홀 현상을 상당히 많이 우려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아까 보고 말씀 중에 아산이라든가 천안을 중심으로 한 그 외지역에서도 상당히 우려하는 소리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우리 도의 앞으로 계획과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신지 이따 설명을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기철 위원님.
기철
이기철위원
이기철 위원입니다. 실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물류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대중국 수출을 위해서 대전을 경유해서 오송이니 오창이니 이쪽에서 올라오는 물류들이 평택·당진항에서 선적하기 위해서 천안을 지나 평택을 거쳐 가지고 서평택으로 해서 평택·당진항으로 지금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도에서 천안~당진간 고속도로를 계획하고 있어서 이것이 준공되면 평택·당진항으로 들어가는 물류를 남천안 IC에서 아산 배방을 통해서 인주로 해서 평택·당진항으로 바로 이렇게 진입할 수 있도록 된다면 물류비가 상당히 많이 절감이 될 텐데 지금 조성되고 있는 평택·당진항 배후단지와 인주와의 거리가 2.2㎞ 거든요. 거기에 대한 연육교를 가설한다면 지금 현대자동차에서 평택·당진항으로 물량을 실어 나르는데 아산만을 거쳐서 서평택으로 해서 이렇게 들어가고 있고 탕정 LCD에서 아산만으로 해서 서평택으로 해서 이렇게 들어가는데 같은 지역 내에서 연육교를 통해서 바로 들어간다면 엄청난 물류비 절감효과가 발생이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대한 타당성을 조사 해 보시고 그리고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면 거기에 대한 사업계획 고시라든지 이런 것을 검토해 볼 용의가 없는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또? 안 계시면 본 위원도 하나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자매결연 및 우호협력국가와의 교류현황에서 지금 현재 교류하고 나서 자매결연을 맺든지 교류협정을 하고 나서의 활동상황이 있으면 자료로 주시고, 9쪽에 이전기업 보조금 및 지원 사후관리 앞으로 국비 지원하던 것이 지방비 부담이 늘어났는데 지방비 부담에 따른, 예를 들어서 어느 정도 예산이 확보되었는지? 앞으로 이 숫자가 늘어나고 금액이 늘어난다면 차후대책이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투자통상실장님 지금 답변이 가능하시겠습니까?
「대답없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관
이재관투자통상실장
자료요구는 조금 시간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투자통상실장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관
이재관투자통상실장
자료 요청하신 내용에 대해서 일부는 지금 책상에 놓아드렸고요, 그것 포함해서 같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강철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상해 쇼핑센터의 전시품목은 자료에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 상해무역관에서 소장이 판단해서 나름대로 시장성이 있다라고 판단한 어떤 목록이 되겠습니다. 이런 것을 바탕으로 해서 도내의 어떤 그러한 상품이라든지 공급이 가능한 부분이라든지 하는 것을 종합해서 확정할 계획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해서 지금 아산, 천안지역 외 북부권에 유치 예정된 어떤 기업들의 블랙홀 우려에 대한 말씀이 계셨습니다. 사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세종시 수정안이 발표되기 이전부터 말씀하셨던 천안, 아산뿐만이 아니고 당진, 서산까지 포함이 되어서 이런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발표된 내용들을 저희들이 봤을 때 지금 현재 산업용지로 발표된 부분이 374만㎡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삼성, 한화, 롯데 확정된 기업체들이 입주하는 면적이 341만㎡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지금 현재 여기에 입주된 기업체들의 영역이 신규사업이기도 하고 그 영역 또한 대부분 확보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대기업체들이 지금 현재 예정되어 있는 부분에 의한 지금 우려하셨던 블랙홀에 대한 우려는 그렇게 크지 않을 것으로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현재 보도에 의하면 아직 확정된 것으로 나오지는 않습니다만,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발표된 내용을 보면 130만㎡의 중소기업 전용단지를 조성해서 300~500개의 기업체를 유치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라고 하는 일부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확인결과 아직 총리실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확정된 바가 없다라고 하는 어떤 보도가 있었습니다. 만약에 이 부분이 오히려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차원의 우려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저희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추이를 보고 나름대로 지금현재 우리 도내의 어떤 산업단지에 대한 어떤 수요라든지 하는 부분을 면밀히 분석을 해서 관련부서하고 대응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종현 위원님 말씀하셨던 수출 농산물 지원내역과 선도조직에 관련된 부분인데 지원내역은 자료로 보고드리고, 선도조직에 대한 부분은 제일 아래쪽에 보면 지금 현재 2009년도에 3개소가 현재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천안 배와 그 다음에 팜슨, 그 다음에 김치를 소재로 해서 3개가 선도조직으로 지정이 되어 있고, 금년도에 논산 참후레쉬 영농조합 멜론을 소재로 한 이것을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다는 보고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박종근 위원님 인삼효능 연구결과 부분은 현재 최종 연구결과가 아직 안 나왔습니다. 이것은 다음 주에 최종연구 결과보고회가 있습니다. 그 연구결과가 보고되는 대로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자료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기철 위원님 말씀하셨던 부분은 자리에 안 계시기 때문에 그것은 건설국과 협의하고 또 필요한 자료는 추후에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배근 위원님 말씀하셨던 자매결연 관련된 부분에 대한 자료는 유인물로 참고해 주시고, 그리고 걱정해 주신 이전보조금 이 부분인데 2009년도에 정부에서 방침을 수정했을 때 몇 차례 공청회를 했을 때 저희들이 도의 입장을 제시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것은 먼저 확정된 내용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4개 도, 4개 도라고 하면 충남·북과 전북, 강원도지역의 4개 도에, 지금 현재까지는 한 80% 이상을 4개 도에서 전부 풀 예산을 보조금을 활용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4개 도 이남지역에서 어떤 4개 도에 대해서 제한을 둬야 된다라고 하는 그런 의견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부차원에서 균형발전이라고 하는 나름대로의 어떤 논리도 있었고요, 그래서 4개 도에 대해서 15% 상한제를 도입하다보니까 지금 그것은 확정이 된 상태입니다. 우리 도 입장에서는 사실 상당히 걱정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한 가지 저희들이 나름대로 대책을 강구하는 것은 재경부에서도 이미 우리가 유치를 확정한 그래서 MOU를 한 기업체들에 대한 후속관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재경부에서도 별도의 어떤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실무적인 공감은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820억 정도의 국비가 있습니다만 금년도에 이전보조금이 그 중에 우리가 15%를 적용하면 124억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실제 필요한 액수라든지 하는 부분은 더 정밀하게 시·군하고 산정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어쨌든 124억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한 것은 확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재경부하고 협의를 하고 또 그 과정에서 위원님들께 협조 말씀도 드리고 또 추진과정에 대한 보고의 말씀을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이재관 투자통상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강철민 위원님.

강철민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충남에서 대표적으로 지역 향토식품 육성개발 브랜드사업이라고 해서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 서산, 태안의 육쪽마늘하고 안면도에 태양초 고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도 말씀을 드리고 그랬는데 지역적인 업체를 선택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이 상황이 그렇다 보니까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데 우리 태안군의 근흥면 농협하고 남면 농협이 있습니다. 거기가 주로 그 지역의 농민들이 마늘재배를 많이 하고 태안군이 육쪽마늘의 원산지이고 그러기 때문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 해 주시는 것이 상당히 좋을 것 같고요, 또 안면농협의 고추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한번 해 줘 보십시오. 이게 분명히 저번에도 우리 행정부지사하고 같이 상해에 가서 여러 가지 시장을 점검하고 전후사정을 살펴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사항이고, 또 하나는 그동안 이완구 전직 지사를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들이 정말 많은 노력을 해 주셔서 우리가 16개 시·도 중에서 GRDP 3년간 1위를 하는 불패신화를 만들었는데 아무리 국제적인 여건이 좋아졌다 하더라도 앞으로는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셔야, 지금 우리 도에서 올해 외자유치 25% 목표를 해서 열심히 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달성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한 번 더 가일층 함께 긴장하셔서 노력하셔서 그런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근 위원님.
종근
박종근위원
이재관 통상실장님 맞지요?
재관
이재관투자통상실장
예.
종근
박종근위원
나는 농수산국장님이신 줄 알고 착각을 했습니다. 저번에도 업무분장 가지고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하고 전형적인 예산낭비 사례도 될 수 있으니까 이 부분은 연구검토를 하신다고 했는데 행정사무감사 처리보고 보니까 그 내용이 말이에요, 일반인들이 언뜻 보면 그럴듯하게 포장은 해 놨습니다만, 사실 그것은 안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충청남도를 위해서 같은 일을 하는 입장에서 한번 허심탄회하게 생각해 봅시다. 이게 맞는 겁니까, 사실? 금산 국제인삼약초연구센터 168억, 인삼 연구하기 위해서 연구동을 하나 건축하는데 부지도 마련하고 해서 168억이 되어 있습니다. 금산에 인삼약초시험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인삼 품목이 식품 중에 이것만큼 연구 많이 한 게 없어요. 지금 KT&G에서, 고려인삼창에 하고, 아주 이게 오랜 세월동안 이 단일품목 가지고 이렇게 연구가 많이 된 품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충청남도에서 인삼 연구하기 위해서 지금 금산 인삼약초시험장도 있고 다 있는데 농학박사니 뭐니 굉장히 많이 농업기술원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연구동을 168억에 지어 가지고 여기에 인력을 또 채용하고 과연 우리 충청남도 예산을 여기에 투자할 필요가 지금 있는가? 예산의 투자는, 인삼에 대해 투자는 필요하지만 여기에 이렇게 분리해 가지고 통상실에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게 농산과나 농업기술원에서 해야 될 문제입니다, 확실하게. 이게 중복되어 있어요. 그리고 암이나 당뇨 연구 하신다는데 암, 당뇨 연구는 이미 많이들 해 가지고 이미 알려지고 있고 신문지상에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상실에서 이것을 지금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게 전에 지역균형발전 거기에서 하다가, 금산엑스포 때문에 하다가 인원이 이쪽으로 배치가 돼 가지고 그런 것은 제가 알고 있는데 업무분장 조정이 분명히 있어야 되고, 금산약초시험장하고 연구동하고 무슨 차이가 있냐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재배하고 이렇게 해서 그렇게 연구하고 시험을 한다고 하면 거기에다 연구할 수 있는 연구동을 둔다든지 분야를 하나 만들어 주면 되는 건데 별도로 건물을 짓고 이걸 운영한다고 168억의 예산을 세운다는 게 이게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이건 업무분장도 잘못되어 있고 예산낭비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통상이니까 어쨌든 무역, 그에 관련된 것 전부다 관여를 하시지만 농산물 수출, 내가 이걸 쳐다보다 보면 내가 농산국 업무보고를 받나 하고 착각이 들 정도로 통상실이 할 수 있는 것, 업무분장을 확실히 해서 자기 본 분야에 전념을 하시는 것이 통상실장님 실력발휘를 하고 그렇게 하는 것 같았는데 이 부분을 더 연구해 보실 생각 없어요?
재관
이재관투자통상실장
지난번에도 그러한 기조로 말씀을 계속 해 주신 것이고요, 지금 현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저 다른 생각 갖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같은 의견입니다. 다만 그 부분을 조금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국제인삼약초연구센터와 지금 현재 있는 인삼약초시험장과의 구분에 대해서는 지금 이 자리에서 제가 명쾌하게 설명을 못 드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다만 이것은 기능적으로 분명히 다르게 관리가 되어야 될 그런 사안입니다. 그리고 지금 당뇨와 암 연구에 대해서 현재 농업기술원과의 어떤 기능적으로 불부합 하는 부분에 대한 지적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 지적의 말씀도 저는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지금 무수히 많은 연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무수히 많은 연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했었던 이러한 연구들이 실질적으로 세계인들한테 효과적으로 전달이 안 되고 있는 겁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그렇게 체계적으로 연구가 안 됐다는 말씀입니다. 그냥 나름대로 세계적인 학술지에 게재가 되기 위해서는 이게 꾸준한 연구축적과 자료관리 같은 것들이 이루어져야 되는 것이지 임상적으로 ‘누구한테 먹어보니까 어느 효과가 있더라’ 라는 식의 임상적인 어떤 그런 것만을 가지고 했을 때는 그런 학술지에 게재가 안 되어 있다 보니까 세계인들한테 인삼의 효능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전달이 안 되는 그런 한계가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의미 있게 연구해서 전달을 한다고 하면 이 통상이라고 하는, 즉 수출을 증진하는데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해서 시작한 거거든요.
종근
박종근위원
맞습니다. 앞부분 설명하신 것은 제가 기술원장님한테 들어야 될 설명이고 뒷부분은 통상실장님이 하시는 일이라니까요? 그리고 인삼에 대해서 연구하는 것은 KT&G, 아까 말한 고려인삼창이라든지 농림식품, 지금 각 학교, 산학관계로 해서 그런 부분을 이미 그쪽에서 연구하고 산학협력 체제에서 예산을 세워서 준다든지, 협력관계로. 그렇게 해서 그걸 활용하셔야지 우리가 직접 연구센터 지어서 여기에서 연구해서, 이거 사실 비교도 안 되고 여기 이거 연구한다고 해봤자 인삼창 거기 1년에 연구비나 이런 데에서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고 투자를 하는데요. 우리 농업기술원에 이것 관련된 박사가 보니까 100여명 직원 중에 박사만 50 몇 명이 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충청남도의 재원도 활용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하셔야지, 그리고 연구센터니까 굳이 금산에 갈, 금산 분들이 들으면 서운하시겠지만, 약초시험장이 거기에 있어요. 지금 증축도 하고 앞으로 더 할 계획도 많이 갖고 계신데, 거기 가서 금산에 인삼이 나니까 그쪽으로 가고 지금 기존에 있는 시험장하고의 인과관계, 서로 네트워크 하기 위해서 그리 간다고 하지만 연구하는 데는 생산지하고 가까울 필요가 없지요. 그렇지요?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꼭 거기서 위치도 그렇고, 하나 걱정되는 부분은 금산이 대전하고 통합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고 제 생각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있을 경우에는 또 건물 거기다 놔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도 있습니다. 그런데 통상실 품격하고 위상하고 칼라가 다르고, 이게 정말 안 맞는다는 거예요. 제가 “이재관 농수산국장님” 그렇게 하면 안 되잖아요. 이 부분은 검토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종현 위원님.

이종현위원
박종근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이재관 실장님! 통상실 업무와 농림수산국 업무가 농산물 수출 부문에 대해서 많이 중복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잘 좀 협의해 가지고 과감하게 농림수산국으로 업무이관 해 주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해 보는데 그 부분 잘 좀 해 가지고 박종근 위원님 걱정 안 끼쳐 드리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수출농산물 카탈로그 제작 지원 계획 보니까 7개 시·군 하나도 안 되어져 있네요? 예산이 계획 집행도 안 되어 있고? 왜 그렇지요? 이것은 시·군에 신청 받아서 하는 건가요? (○집행부석에서 신청 하는 데가......)
아, 신청 받아서 해 주는 거예요? 그냥 일괄적으로 해 주는 것이 아니고? (○집행부석에서 예.)
예,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 중 투자통상실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재관 투자통상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보고와 답변 준비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8분 정회
13시3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석중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경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김석중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장님께서는 보령시 부시장으로 근무하시다 지난 1월 1일자로 유류피해 배·보상 및 해안생태 복원 등 현안사항을 추진하시기 위하여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장님으로 부임하셨습니다.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아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겠지만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리라 믿으며, 피해어민들의 생활이 조기에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소관 2010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석중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중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서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부분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원님들께서는 2010년도 업무계획 보고 내용 중 그동안 의문이 나셨던 사항에 대하여 자료요구와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강철민 위원님.

강철민위원
그동안 유류피해대책 직원분들이 참 많이 고생을 하셨는데 올 한 해가 지금 보고말씀 주신 대로 정말 어려운 시기인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근무환경 여건도 상당히 어렵고 또 많은 노력을 했으면서도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불만들이 표출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앞으로 김석중 본부장님도 정말 피해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그런 마인드와 열정이 없이는 앞으로 업무추진 하는데도 상당히 많은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문제는 지금 그동안에 여러 가지 지역민들은, 우리 도는 도 대로 역할을 해 가면서 한계점을 드러낸 부분이 너무 많고 또 정부는 정부대로 노력을 했음에도 국제적인 관계에서 IOPC 펀드나 이런 데하고 관계 개선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우리 피해민들이 요구하는 그런 사항들이 전달이 안 된 그런 부분들이 많고, 또 여러 가지 여기에서 나오는 그동안 많은 지적의 말씀들이 계셨습니다만, 그런 문제점들에 대해서 개선된 것이 없는데 이게 피해보상을 기점으로 해서 그동안 잠재되어 있던 그런 불만들이 표출하는 시기가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직원들도 많이 바뀌셨고 그랬는데 김석중 본부장께서 정말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이 있으셔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서, 앞으로 IOPC가 증거중심으로 한 배상이 이루어진다면 그 외적인 부분을 우리가 피해보상특별법에 의해서 지원해 주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부분들을 우리가 도에서 분명하게 철저한 준비를 해서 액션을 취할 부분은 취해서 피해민들이 소외 의식을 안 느끼고 또 더 피해금액을 요구하는 대로 근접된 상황까지라도 피해를 본 분들한테는 그렇게 피해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실 것을 정말 부탁드립니다. 여러 가지 환경이 열악하고 그런 속에서 근무하시는 그 어려운 고충, 또 노고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있고 그동안 우리 유류피해특별위원회라든가 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도 그런 부분에 위원님들의 많은 지적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또 한 가지 첨언해서, 앞으로 정부에서 피해지역에 대한 보상 관계로 해서 환경복원 사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사업들이 추진이 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도의 수산과하고 유류대책총괄본부하고 유기적인 이게 안 되어 있어 가지고 어떤 확실한 규정이나 이런 것도 정부에서 안 만들어 주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만들려고 하다 보니까 그런 어려움도 있는데 그런 부분도 포괄적으로 여러 가지 사항들을 디테일하게 컨텍을 하셔서 체계적인 그런 부분도 만들어 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하여간 노력하시는데 지역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도 우리 도 공무원들의 노력에 대한, 그런 역할에 대한, 수고에 대한 그런 부분들은 나름대로 많은 홍보를 해서 지금은 어느 정도 일부분을 인정도 하고는 있습니다만, 새롭게 총괄본부 임원들이 다 바뀌셨기 때문에 그동안에 지역의 자치단체 시·군들하고 공무원들끼리도 관계 개선하지 못한 것도 김석중 본부장께서 해 주시고 그렇게 해서 함께 행정이 어우러져서 지역민들을 설득하고 이해하고 또 정부에 대응하는 부분, 그래서 보상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그 역할을 올해는 꼭 해 주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두서없이 장황하게 말씀드렸습니다만, 여기 오시면서, 또 그동안 업무보고를 받으시면서 그런 부분에 대한 충분한 감지가 됐을 것으로 보고 앞으로 노력에 대한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근 위원님.
종근
박종근위원
총괄본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1월 1일자로 부임하셨지요?
그리고 피해조사배상지원팀 사무관 네 분이 1월 1일자, 1월 13일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업무파악 중이시겠네요?
고생 한참 많이 하실 때 업무보고까지 해 주시느라고 고맙습니다. 숙제를 많이 해 가지고 간 사람 선생님이 숙제검사 안 하면 굉장히 서운한 것처럼 본부장님 준비 많이 하셨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요새 너무나 바쁘고 업무파악 중이라 질의를 많이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의문 나는 것이 있어요. 생태계를 조기 복원하고 청정바다를 만들기 위해서 긴급하고 시급하게 방제를 했지요?
그런데 방제에 참여하신 분들이 대부분 어려우신 분들이란 말이에요.
인건비라든지 장비대가,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의원님들이 작년에도 계속 이 문제 갖고 얘기가 많았는데 아까도 말씀이 있으셨지만 IOPC라든지 여러 가지 절차 같은 것 때문에 지연되고 이런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예비비를 쓸 때 말입니다. 예비비를 사용할 때 어떤 천재지변 시 긴급한 복구를 위해서 예비비를 사용할 수가 있지요?
이것이 생태계를 조기복원하고 청정바다를 만들기 위해서 시급하게 이 사업이 시행되었습니다.
이것은 사고이후에 결정한 자가 있을 것 아니에요? “이렇게 하자.”
결정을 누가 했지요? 이 사업을 이렇게 방제하자 하는 결정을?
그러면 절차상에 의해서 IOPC나 이렇게 해서 보상문제가 나중에 결정되면 나중에 받는 것으로 하고 예비비에서라도 지급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 분들 어려운 분들한테 대처를 않고 자꾸 저쪽으로 미루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우리 본부장님이 능력도 계시고 주민을 위한 생각이 많고 태안 경제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니까 어떤 방법으로든지 조속히 지급할 수 있게끔 방제비하고 장비대를 주게끔 한번 그런 방법을 모색해 보는 것이 좋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한번 노력해 주십시오.
예, 우리 존경하는 강철민 위원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은 하루가 시급한 분들이에요. 2월까지는 아니더라도 하루라도 빨리 이 사람들한테 인건비나 장비대가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더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서해안유류사대책지원총괄본부 소관 2010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석중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위원님들의 질의와 답변자료 준비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하여 후속조치 이행 등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30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5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