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술지역개발과장
지역개발과장 김병술입니다. 제가 온지도 얼마 되지 않아서 해서 업무파악이 잘 안되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아는데까지 보고를 드리고 다소 미흡하나마 위원님들이 너그럽게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유인물 처음의 오지개발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오지개발사업은 대상면이 영현면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6건으로서 소하천정비 4건, 교량가설 1건, 생활용수 1건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604,514천원으로서 양여금 423,514천원, 도비 90,500천원, 군비 90,500천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계획 및 실적으로서는 먼저 연화1구 교량정비공사가 되겠습니다. 위치는 영현면 연화리로서 교량가설이 라면조로서 L=19m, 석축이 82m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경로당 바로 밑에 있는 것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20,000천원으로서 공사기간은 7월 23일부터 98년 1월 24일까지로 현재 공정이 30%정도 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봉발리 소하천정비공사는 봉발리로서 석축이 832m로서 사업비가 204,514천원입니다. 발주예정이 9월말경으로 보고 있습니다. 봉발리는 저희들 계획이 3개공구로 나누어서 봉발1구에 석축이 100m, 높이가 1.5m되어서 양안이 되겠고, 2공구가 금능부락 및 하천인데 석축이 양안으로서 1.5m정도 높이가 되고, 3개공구에 봉발1구에서 올라가면 교량이 하나 있습니다. 위 아래가 되겠습니다. 그것도 석축으로서 높이가 1.5∼2m정도 되고 있습니다. 다음 추계 소하천정비공사가 되겠습니다. 추계는 중력식 옹벽을 L=88m, 석축이 88m로서 사업비가 110,000천원인데 이것도 97년 9월말쯤 발주예정입니다. 이 2건이 발주를 못하고 있는 것은 현재 추수가 다 끝나야 농로장비가 들어가서 작업이 가능해서 현재 사업발주를 안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음 신촌 소하천정비공사입니다. 이것은 영현면 신분부락으로서 석축이 127m, 높이가 약 3m에서 높은 곳은 7m정도 되고 있습니다. 암거공이 박스가 3m, 사업비는 50,000천원입니다. 이것은 4월 12일 착공해서 8월 9일 완공을 했습니다. 다음 영부 소하천 정비공사 이것의 위치는 영부로서 석축이 127m, 높이가 3.5m정도 되겠습니다. 암거공이 박스가 4m, 포장이 50m정도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45,000천원으로서 4월 12일 착공해서 6월 30일에 완공을 했습니다. 다음 대촌, 연화2구 생활용수 개발사업입니다. 이것은 연화2구로서 이것은 2개마을인데 대촌마을과 연화2구가 되겠습니다. 대촌마을은 물탱크 40톤짜리 1개하고 관로매설이 있고, 연화2구에는 관정하고 관로매설이 되겠습니다. 이것의 사업비는 75,000천원으로서 7월 14일 착공해서 9월 1일 완공했습니다. 문제점으로서는 봉발·추계 소하천정비공사는 벼 재배로 인한 터파기 작업 등 장비투입 애로로 발주가 지연이 되고 있다고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습니다. 두 번째는 정주권 사업은 면당 40억원이상 투입되나 오지개발사업은 5 년간에 걸쳐 약 25억원정도 사업비가 투입되므로 사업효과가 미흡한 편에 있습니다. 대책으로서는 추수기를 예정하여 미발주공사는 9월중에 착공을 하고, 중앙부처 차원에서 오지개발사업을 연장 또는 정주권개발사업 이상으로 지원조치를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것은 지금 영현면의 오지개발사업은 91년도부터 착공을 했습니다. 사업을 시행했는데 91년도에 약 390,000천원정도 집행했고, 93년도에 408,000천원, 95년도에 약 378,000천원, 97년 금년도에 약 607,000천원해서 현재 약 1,783,000천원정도 되겠습니다. 이것은 92년도하고 격차년으로 해서 투입하는데 92년도에는 개천면과 한해 걸러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하수도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영오면 성곡리 생곡마을 패키지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토지매입이 1,300㎡, 이것은 간이오수처리장 부지가 되겠습니다. 간이오수처리시설이 모관침윤트렌치공법을 1일 65톤규모로 되어 있습니다. 차집관로가 1,093m, 기타 도로포장, 조경을 넣었는데 조경은 잘 못되었습니다. 조경은 없고 잔디식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도로포장이 약 375㎡, 폭이 2.5m∼4m정도, 하수도정비에 측구가 U형으로서 63m, 휀서가 약 82경간이고 2m에 높이가 1m짜리로 해서 약 82경간정도 되어 있습니다. 사업비는 200,000천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사항으로서는 계약 및 착공을 3월 18일했고, 시공자가 경기도 용인군 모현면 왕산리 세이산업 박규종이 되겠습니다. 공사기간은 3월 18일부터 7월 15일까지 해서 현재 공정이 98%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사가 진행되고 해서 공사완료촉구를 7월 15일 촉구공문을 내고 8월 27일, 어제까지 했는데 문제점으로서는 현재 7월 15일까지 준공기한이, 지금 남은 것이 다목적공간이 330㎡, 약 100평부지 및 진입도로 약 50m구간에 포장이 안되고 있습니다. 일은 하루만 하면 완공이 되게 되어 있으나 이 시공자가 현재 부도직전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를 완료하고 나면 공사비관계, 돈을 찾아 가고 하는 이런 문제때문에 사실상 업자측에서 공사를 지연하고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 9월 10일까지는 공사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지체상환금을 물고 있는 그런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생소하고 해서 모관트렌치공법을 사용해서 현재 물은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간이오수처리공법은 제가 알기로는 장기폭기법, 현수미생물적조폭기법, 토양피복식산화법, 모관침윤트렌지법 등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65톤인데 상당히 부지도 크고 현재 시설면에서는 해보니까 크게 이상이 없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고성 하수종말처리시설 추진현황에 대해서는 이 현황은 부족하고 해서 새로 드리는 유인물을 가지고 어차피 위원님들에게 보고를 한번 드려야 하기 때문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설명하기 전에 현황조감도를 가지고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하수종말처리장 위치가 고성읍 송학리 1-1번지가 되겠습니다. 이 시설이 현재 하고자 하는 시설이 1차 2001년까지의 시설이 되겠습니다. 현재 차집관거가 이렇게 들어와서 어디로 제일 먼저 들어가느냐 하면 이 사이를 이렇게 들어와서 1차 침사지로 통합니다. 침사지 역할은 무엇이냐 하면 오수가 들어오면서 밑에 깔아앉는 퇴적물, 모래나 부유물질 뜨는 통나무같은 이런 것이 들어오면 걷어낼 수 있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그 침사지를 통과해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여기 이것이 산하구인데 산하구로 들어가겠습니다. 산하구를 이렇게 해서 들어가면 분배조에서 분배를 해서 나누어집니다. 2차년도까지가 이 산하구는 4지가 되겠습니다. 1차년도에 3지를 해서 4지가 되는 것은 이것은 예비시설을 하기 위해서 1지를 더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들어와서 산하구를 거쳐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최종침전지인 농축조라고도 하고 또 최종침전지라고도 합니다. 공식명칭은 최종침전지라고 합니다. 보편적으로 농축조라고 합니다. 농축조를 거쳐서 여기서 정화가 되는 물은 다시 방류를 통해서 나가고 이 밑에 찌꺼기가 남는 것은 다시 어디로 가느냐 하면 탈수기, 이것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탈수기동에 들어가서 탈수기동에서 다시 정화된 물은 방류구를 통해서 나가고 이 남는 찌꺼기가 다시 돌아서 이리로 와서 다시 분배조로 들어옵니다. 이 분배조에서 다시 거쳐서 이렇게 나가고, 다음 농축조에서 정화된 물은 방류되어서 나가고 찌꺼기는 탈수기로 넘어가지만 여기서 오수가 남는 것은 다시 분배조로 돌아와서 한바퀴 돌아서 나가는 것으로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이 하수종말처리구법은 산하구법을 썼습니다. 산하구법을 당초 환경부에서 기본계획까지 해서 환경부에서 심의까지 받아서 저희 고성군에 왔습니다. 산하구법은 지금 하수처리 보편적인 공법이 활성오니법하고 산하구법, SGR공법이 있고, 다양하게 서너가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편적으로 소형일때는 산하구법을 많이 씁니다. 산하구법은 현재 이 침전지에서 산하구안에서 체류시간이 보통 22시간에서 24시간정도 체류가 되고, 다음에 최종침전인 농축조에서 5시간정도 처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이것은 현재 뒤에서 설명을 드릴텐데 대충 이런 시설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일처음 사업개요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단계 사업의 목표년도가 2001년이 되겠습니다. 계획처리인구가 25,400명을 계획했고, 처리구역면적은 북부가 159.21㏊, 남부가 82.15㏊정도됩니다. 계획하수량은 1단계가 10,153톤, 2단계가 13,822톤, 그래서 계획하수량 10,153톤에서 저희들이 10,500톤을 1차년도에 하수처리장 계획용량을 계획하고 2단계에 가서 14,000톤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획은 현재 환경부에서 추정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고성군 인구가 약 27,000명정도 되는데 실제 앞으로의 장래계획을 봐서는 현 추세와 안맞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인구를 26,000∼27,000여명으로 봤는데 앞으로 고성군 인구는 2차년도의 2011년에 가서는 약 31,000∼32,000여명정도로 계획하는 것이 맞지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음 하수처리장을 보면 위치는 고성읍 송학리 1-1번지, 시설용량이 10,500∼14,000톤, 소요면적은 31,761㎡로서 약 9,608평정도 되겠습니다. 앞서 말한 처리방식은 산화구법이고, 활성슬러지방법은 농축조를 거쳐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탈수로 해서 탈수케이커가 나와서 매립지로 가는 것이고, 방류수역은 고성천으로, 차집관거는 약 450㎜∼700㎜인데 약 2,322m로 지금 되어 있고, 앞으로 장기계획은 1차년도에 800㎜에서 250㎜로 약 5,619m가 되겠고, 2차년도 계획에 가서는 8,600m, 이것은 저희들 계획만 그렇지 실제는 하수도 기본계획을 250,000천원 들여서 용역을, 발주를 하려고, 공고를 하려고 군수님까지 결재를 받아서 관보에 게재중에 있습니다. 이 용역이 되고 나면 정확한 차집관거 라인이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중계펌프장은 1단계로서는 1개소인데 고성여고앞에 중계펌프장을 설치하고, 2단계로서는 신월과 월평을 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환경기초시설 집단화계획 검토가 되겠습니다. 지금 계획추진은 2001년도에 보시면 BOD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이 119, COD 화학적산소요구량이 106, 2001년도에 말씀입니다. SS가 부유물질이 114, 질소가 25.1, 인이 5.4가 되겠습니다. 2011년도에 가서는 약 BOD가 130, COD가 126, SS가 133, 질소가 27.5, 인이 7.4가 되겠습니다. 다음 분뇨 밑에 축산폐수의 합병수질은 2011년도까지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하수가 보시면 13,700톤, 분뇨가 50톤, 축산폐수가 250톤, 그래서 합병추진이 약 14,000톤을 계획했습니다. 그중에서 보면 계획수질은 BOD가 157, COD가 148, SS가 168, 질소가 38, 인이 7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방류수질에 대해서는 BOD가 현재의 기준이 20인데 저희들 계획이 17.5, COD가 40인데 17, SS가 20인데 18, 질소가 60인데 17, 인이 8인데 7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1단계 계획내용으로 2001년까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수질관계는 보통 5년주기로 바뀌기 때문에 2단계 가서는 수질을 다소 변경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다음 고도처리에 대한 검토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장래에는 질소, 인에 대한 방류수질 기준이 강화시 대비책이 필요하다. 질소의 경우는 산화구방식으로 대응이 가능하고, 인의 방류수질을 저하를 위하여 최종침전지 분배조에 응집제를 투입해서 화학적처리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다. 축산 또는 분뇨처리시설에 대해서는 질소, 인의 부하량 줄이기 위하여 시설을 국한적으로 추가했다, 이렇게 되어 집니다. 다음 3페이지 하수처리장 위치검토입니다. 하수처리장을 비교한 제1안에서는 송학리 송학천변 남부지역의 하수는 북부지역으로 압송하는 것으로 해서 1안이 검토가 되었고, 2안에 가서는 고성천과 송학천 합류지점으로 해서 남부지역 하수는 북부지역으로 압송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3안으로서는 북부는 제2안과 같이 10,000톤정도 되는 것을 하고, 남부는 수남리 고성여고 옆에 남부지역과 북부지역의 하수를 나누어 처리하는 것으로 검토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안의 선정은 제2안으로서 고성천과 송학천 합류지점으로 하였습니다. 선정사유는 기존차집관거의 활용이 용이하고, 장래 고성천변에 산재된 축산폐수의 유입이 용이하고, 방류수역의 수질보전상이 유리하다. 다음 4페이지 하수처리방식 검토가 되겠습니다. 하수처리방식은 제1안에서는 앞서 보고드린 대로 표준활성슬러지법, 제2안은 연속회분식 활성슬러지법 SBR이라고도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3안의 산화구법, 제4안의 회전원판법인데 저희들은 산화구법이다. 참고적으로 표준활성슬러지법은 대단위용량, SBR도 대단위용량에서 질소, 인하고 하면 단계를 3단계 처리를 보편적으로 하고, 대단위 하수처리에 많이 쓰고 있습니다. 3안하고 4안중에서는 비교적 소규모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정사유는 1안과 4안의 경우는 장래 수질강화시 고도처리시설이 추가되어야 하고, 2안의 경우에는 국내실적이 미흡하고, 유지관리기술의 확보 및 전문인력이 필요하다. 부지가 많이 소요되나 농촌지역임을 감안할 때 유지관리가 쉽고 경제적으로 다소 유리하다. 3안은 이 마지막에 의해서 산화구법을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환경영향평가 방류수에 대한 영향을 1단계를 보면 하천수가 약 6,006톤, 하수가 10,500톤 해서 16,506톤을 보고 있습니다. 밑에 보면 가동전에는 합류전 고성천이 BOD가 4.2, 하수처리장 유입수질이 119, 그래서 합류 고성천에는 약 76.4 BOD가 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동후에는 합류전 고성천 4.2에서 하수종말처리시설이 17.5가 되고 해서 합류후에 고성천의 방류량은 약 BOD가 12.7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SS는 부여물질이 되어서 크게는 아니지만 현재 가동전에는 SS가 합류전 고성천에 13, 다음에 처리장 유입수질이 약 114, 합류후에 76.6, 가동후에 들어오는 것은 13같고, 하수처리장 방류수질 17.5해서 방류해 나가는 것은 15.9가 되겠습니다. 다음 개략사업비가 되겠습니다. 2001년에 가서의 사업비는 처리장시설에서 약 15,320,000천원, 차집관로 및 중계펌프장 3,850,000천원해서 1단계로 20,197,000천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2단계에 가서는 처리장시설에 약 1,913,000천원, 차집관로 및 중계펌프장이 약 4,519,000천원, 실시설계비 120,000천원 해서 약 6,552,000천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사업의 효과는 이것은 용수원 수질보전이 되겠고, 다음에 송학천의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어족자원의 보호가 되겠습니다. 다음 사회·경제적 측면에서의 효과를 보면 우수의 효과적 배제로 인한 침수피해가 경감되고 수세식 변소시설로 인한 생활편리 및 분뇨처리비용이 절감되고, 다음에 오락, 관광지로서의 지가상승 및 토지이용에 대한 가치가 증대된다고 하겠습니다. 다음 연도별 사업비 투자계획이 되겠습니다. 1단계 사업이 20,973,000천원중에서 순수한 사업비는 처리장시설에 15,321,000천원, 차집관거 및 중계펌프장 3,849,000천원, 이번에 실시설계비가 650,000천원, 용지보상비가 953,000천원, 감리비가 200,000천원 해서 20,973,000천원이고, 그중에서 국비가 70%가 되겠고, 지방비가 30%인데 도비가 15%, 군비가 15%되겠습니다. 다음 사업추진경위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업경위는 95년 1월에 고성 하수종말처리시설 설치건의를 고성군에서 경남도로 했습니다. 96년 1월에 맑은 물 공급대책사업으로 확정되어서 환경부에서 확정되었습니다. 96년 7월에 대형공사 집행계획심의가 확정되어서 건교부에서 실시설계 시공 일괄입찰, 말하자면 Turn Key-Ⅱ로서 환경부에서 결정내어서, 여기까지는 환경부에서 기본설계용역하고 대형공사집행계획 확정까지 결정해서 저희군에다가 내려준 사항이 되겠습니다. 96년 9월부터 97년 6월까지 고성 하수종말처리시설 기본설계용역계획을 환경부에서 완료를 하였고, 97년 7월에 도시계획시설 변경 결정용역을 지금 저희과에서 착수를 해서 연말까지 마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97년 8월 농업진흥지역 해제 및 대체지정 신청을 산업과에서 경남도에 의뢰를 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제까지 보완신청이 있어서 지금 보완중에 있습니다. 96년 8월에 입찰안내서 심의요청중을 경남도 기술심의위원회에 회부를 시켜놓고 있습니다. 이것이 아마 9월 26일 심의계획으로 지금 도에서 되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발주방법을 실시설계, 시공일괄입찰을 일명 Turn Key-Ⅱ로 지금 발주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Turn Key-Ⅱ로 하도록 환경부에서 건교부에 심의받을 때 Turn Key-Ⅱ로 결정이 되어서 내려온 사항입니다. 그래서 추진계획일정은 96년 10월에 입찰안내서 심의 보완을 완료토록 하고, 97년 11월부터 98년 2월까지는 입찰공고 및 설계서 작성 제출하고, 그 사이에 97년 10월부터 12월까지 도시계획시설 변경을 완료하고, 다음에 98년 1월부터 3월까지는 농업진흥지역 해제 및 대체지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98년 4월에는 설계심의 및 적격자 후보선정을 하고, 98년 5월은 적격자 선정 및 계약과 착공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98년 1월부터 5월까지는 보상심의를 하고, 공사기간은 착수로부터 3 년간을 보고있습니다. 현재 본격적으로 사업착수는 내년 5월이 되어야 될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당초 저희들 하수종말처리장 위치가 고성읍 동외리 중앙배수로 옆에 설치하려고 계획했던 것을 현재 이중교 옆 위치에 제방안에다 설치하는 것으로 해서 도시계획관계도 조금 문제가 있었고 그래서 사실상 사업에 차질이 있어서 좀 늦어졌다고 생각되어서 위원님들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