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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박정희 의원 발언

230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10-01-22

박정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에 앞서 이은태 위원장님께서 지역의정활동으로 자리를 비우게 되어 오전 일정은 부위원장인 제가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0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업무계획보고 청취, 조례안 심의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성호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신현충 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과 이정훈 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경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렇게 건강한 모습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 한해에도 여러분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존경하는 황우성 의원께서 대표발의하시고 김성중 의원님이 공동발의하신 체육청소년과 소관 충청남도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환경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먼저 심사하신 후 2010년도 업무계획보고 중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이어서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소관과 공보관 소관에 대한 업무계획을 보고 받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환경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주신 황우성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성

황우성의원

황우성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과 존경하는 김성중 의원님이 공동발의하고 열네 분의 의원님들께서 찬성하신 충청남도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환경조성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황우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주찬 수석전문위원은 의사일정 제1항 대한 검토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찬

김주찬수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주찬입니다. 충청남도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환경조성에 관한 조례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김주찬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되 답변 준비시간이 필요할 경우에는 별도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에는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황우성 의원님께 질의하시는 것인지, 조례를 실질적으로 운영할 이성호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 질의하시는 건지를 미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료 요구와 함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학위원

예, 정종학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의할게요, 이 조례가 꼭 필요한 조례인지를 국장님 의견을 말씀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이 조례가 통과돼서 시행됨으로 해서 우리 청소년 사회환경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앞으로 어떻게 업무가 추진되는 건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국장님 지금 가능하시지요?

정종학위원

가능하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이 본 조례는 저희 국하고도 사전에 협의가 돼서 작성됐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상당히 이런 부분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는데 지난해도 여러 차례 아이들이 성폭력에 노출된 이런 부분들이 사회 이슈화되고 하여튼 이런 점들을 많이 가슴 아프게 생각하는데 이러한 조례를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수 있는 책무를 지어주는 어떤 계기를 만드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갖고 저희가 이 조례가 통과되면 저희 나름대로의 시행계획을 수립한다든지 해서 적극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방법을......

정종학위원

이 조례가 통과가 안 되면 그런 생각은 없는 거예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물론 그런 노력은 저희들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조례를 제정해 주시면 보다 더 추진하는데 행정부에 힘을 더 실어주는 그런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종학위원

알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구한테 질의하시는 겁니까?
정희

박정희위원

예, 우리 국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청소년보호법 제47조에 있는데 11페이지네요, 여기에 지방청소년사무소 설치 등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청소년보호하기 위하여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지방청소년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각 시·군에는 성폭력 사무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또 청소년만 별도로 사무소를 시·군마다 설치할 수 있다는 건지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왜냐하면 이미 가정폭력사무소, 성폭력사무소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하고 어떤 차별화가 되어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국장님, 지금 답변 바로 가능하십니까? 자, 그러면 우선 답변 준비하시고 조금 이따, 지금 답변 바로 가능하십니까?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예, 하세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저희 도에는 청소년육성센터가 있고 이런 지방청소년사무소의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어떤 그런 사무소 형태로 청소년육성센터 설치해서 현재 운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서도 역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성폭력 관련된 그런 업무를 보고 있는 상태인데, 저희가 이 조례가 제정됨으로 인해서 새로운 어떤 사무소나 이런 것 설치하는 개념은 아니고 행정기관이나 이런데서 청소년의 성폭력예방을 위한 그런 어떤 업무를 더 강화하는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힘을 보태서 하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이 조항에 청소년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시·군에서 설치를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 대처를. 그런데 이미 건전가정 그것도, 건전가정센터인가, 그런 것에서부터 가정안전 무슨 센터, 성폭력 이런 비슷한 유사한 사무소가 시·군에 많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에 여기 청소년육성센터에서 지방청소년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으면 조례에 되어 있기 때문에 설치를 할 경우에는 또 거기에 들어가는 운영비서부터 이 모든 거를 어떻게 실·국에서는 대처를 하실, 여기에 대해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그건 위원님 우려하시는 바와 같이 저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여러 사무소가 난립할 때 결국은 기본적인 운영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걱정하시고 하는 이런 것을 저희들이 십분 이해를 하고 제가 아직 다 파악은 안 했지만 이 관련된 사무소나 이런 형태가 얼마나 있는지 파악을 해봐 가지고 조정 가능한 것은 조정을 한다든지 해서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이런 부분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그때 하세요? 왜냐하면 또 지방에서는 이만한 근거만 있다든가 하면 사무소를 설치해서 운영비 요청을 하고 운영비를 달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이 조항을 어떻게 고치든지 이건 제가 보기로는 근거를 주는 거예요, 근거를. 물론 그에 의해서 하신다고 하지만 이거 미리 잘......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이 조례에는 어떤 사무소를 설치하는 그런 내용은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사무소 설치한다는 그런 내용은 없고 다만 위원회 설치하는 것도 새로......
정희

박정희위원

“지방청소년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11페이지에.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그거는 법 말씀하시는 거예요, 법.
정희

박정희위원

법인데, 47조에 지방청소년사무소의 설치 등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그건 청소년보호법이고 오늘 하는 조례에는 그런 사무소를 설치한다는 그런 내용이 없어요, 없고 그러니까 우려하시는 그런 내용이 추가로 담아져 있는 건 아니거든요.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존경하는 박정희 위원님......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물론 이 조례로 정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 조례 내용에는 사무소 설치하는 그런 내용은 담아져 있지 않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오늘 이 조례에 대해서 지금 논하는 것 아닙니까?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이 조례 내용은 청소년성폭력 예방을 위한 그런 내용과 건전한 청소년활동을 위해서 도지사가 종합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그 다음에 그런 계획을 수립할 때 위원회 구성하도록 되어 있는데 위원회도 청소년위원회가 대신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어떤 기구라든지 위원회 설치되는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그런 내용이 안 담아져 있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다고 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박정희 위원님 어떻게 이해가 되셨나요?
정희

박정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예, 고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찬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중위원

예, 박찬중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존경하는 박정희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 중에서 유사한 질의인데 우리 청소년 건전한 사회환경에 관한 조례안이 기초단체에도 유사한 조례안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있는데 또 우리 충청남도에서 이 조례안을 해야 할지 거기에 대해서 지금 제가, 그런데 우리 검토의견도 타당한 것으로 나와 있고 일단 우리 국장님께서요, 기초단체에서 유사한 조례안을 꼭 한 번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저희가 조례 검토하는 과정에서 광역자치단체 경우는 전북인가 거기에만 이와 비슷한 내용의 조례가 있는 걸로 파악이 됐고, 시·군에도 좀 차이는 있겠지만 있다 하더라도 저희가 전반적인 도정 전체를 갖다가 펼치는데 성폭력예방에 관련된 도지사 소속의 책무를 정한 거니까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위원님 우려하시는 이런 부분들은 만일 중첩이 된다든지 하면 그건 저희들이 적절히 조절을 해서 운영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우리 박찬중 위원님 답변 되셨나요?

박찬중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호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토론 및 축조심사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환경조성에 관한 조례안은 청소년의 바람직한 성장을 위한 성폭력예방 및 각종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건전 사회환경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으로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통하여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황우성 의원님과 김성중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성호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본 조례 제정과 관련하여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황우성 의원님이 대표발의하셔서 작성된 본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환경에 관한 조례는 저희 국하고 이미 내용 검토를 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고 보고요, 이 조례가 제정되는 이런 과정에서 특히 청소년의 성폭력예방과 관련된 이런 내용이 많이 담아져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도지사 소속의 책무와 도의 어떤 시책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는 이런 기본 근간으로 만들어진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조례가 제정이 되는 대로 적극적인 시행을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업무계획보고 중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을 상정합니다. 이성호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존경하는 유익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오늘 230회 도의회 임시회를 통해서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금년도 업무계획보고를 하게 된데 대해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1월 1일자로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부임한 이성호입니다. 금년 2010년도는 세계대백전이 열리고 그 다음에 대충청방문의 해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저희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우선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화 문화예술과장입니다. 김종화 문화예술과장은 지난 1일자로 저와 함께 부임을 하였습니다. (인 사) 황대욱 관광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송태화 체육청소년과장입니다. 송태화 체육청소년과장도 지난 1월 1일자로 저와 함께 같이 부임을 했습니다. (인 사) 오세현 문화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에는 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 신현충 사무처장이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인 사) 그 다음 생활체육회 이정훈 사무처장이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인 사) 저희 문화국 소관 업무보고를 함에 있어서 보다 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해서 양해를 주신다면 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 소관은 신현충 사무처장이, 생활체육회 소관 이정훈 사무처장이 대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의 2010년도 업무추진 계획보고를 유인물을 통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중단)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국장님!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지금 유인물에 도의회 관련 사항은 자세히 나와 있으니까 이것은 유인물로 갈음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에 따라서 추진상황은 유인물로 말씀드리고, 특별히 의문사항은 질의해 주시면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7쪽의 의회 약속사항도 함께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뒤에 31쪽부터는 각종 위원회와 관련기관·단체 그리고 그 뒤에 간부명단이 있기 때문에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개괄적인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이성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 보고 내용이 있죠?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재단법인 도 청소년육성센터 사무처장 신현충입니다. 자료집 39페이지입니다. 보고순서는 육성센터 일반현황, 2010년도 여건과 과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신현충 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이정훈 사무처장님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훈

이정훈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이정훈입니다. 보고에 앞서 그동안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무한한 애정과 성원을 보내 주신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충청남도생활체육회에서는 금년도에 전국단위 종합대회 및 종목별 대회 개최와 출전을 통해 지역브랜드 홍보로 충청남도의 위상을 드높이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총력을 기울이며, 도 단위 종합대회 및 종목별 대회를 통해서 도민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이 영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와 내실화로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하여 전 도민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준비된 유인물에 의해서 금년도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53쪽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이정훈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을 병행하여 실시토록 하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는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 질의하시는 것인지 또 청소년육성센터 신현충 사무처장 또는 생활체육회 이정훈 사무처장에게 질의하는 것인지를 미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하시겠습니까? 서중철 위원님.
중철

서중철위원

자료 두 가지만 요청하겠습니다. 13페이지에 안면도관광지 개발사업이 민자가 대부분 많이 차지하는 것으로 총 1조 474억 중에서 9,517억이 민자인데 어느 정도 지금 현재 그 사업 협상이 되었는지, 진행됐으면 진행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 현황 자료 좀 주시고요, 기업도시가 2007년도에 참여정부 때 기공을 했거든요. 상당히 지지부진하단 말이에요. 어느 정도 지금 현재 추진이 되고 있는지 그 현황, 두 가지만 자료로 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또 우리 황우성 위원님 자료 요구하실 겁니까?
우성

황우성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연기군 황우성 위원입니다. 올해 하여튼 충청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고생 많이 하시는데 일단 우리 충청남도에서 16개 시·군에 권장하고 싶은 곳이 있을 것 아니에요, 방문객에 대해서. 축제를 추천한다든지 그런 계획 홍보책자든지 그런 자료 좀 있으면 주십시오. 이 자료에는 없는데 우리 금강살리기에 6개 시·군이 걸쳐 있는데 강변 50m 내 금강살리기 계획에 문화재가 들어가서 복원이 될 수 있는 곳, 복원이 안 되고 미지정문화재라도 이런 부분이 있으면 문화재 자료하고 미지정하고 복원이 안 되고 복원이 되고 그 자료 좀 주시고요, 지금 먼저도 이 자료 요구해서 했었는데 외국에 나가 있고 우리 충청남도 외에 국보급 나가 있는 문화재 자료를 한 번 더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 좀 주시고요, 생활체육협의회에다 자료 좀 요구하겠습니다. 도지사기 대회 할 때 1억을 하셨는데 작년도에 16개 종목별로 있는데 지원내역하고요, 참여인원 정도 그러니까 생활체육협의회에서 회장님하고 임원진들이 어느 정도 가시나 그것 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황우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박정희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예, 박정희 위원입니다. 청소년육성센터 사무처장께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2009년부터는 계약직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애를 많이 쓰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계약직으로 전환한 직원현황을 자료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박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국장님 그리고 또 우리 처장님들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이 자료 지금 곧바로 제출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면 우리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가능하다면 자료를 바로 준비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정종학위원

국장님, 말씀 잘 들었고 요, 2010년도는 아마 문화체육관광국이 도에서 제일 바쁜 한해가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국장님을 위시해서 전 직원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대백제전이라든가 충청방문의 해라든가 이런 것들을 성공적으로 잘 치룰 수 있도록 하여간 우리 국장님을 위시해서 전 직원이 똘똘 뭉쳐서 성공하기를 바라고요,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보도를 보니까 백제문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 이미지로 백제 혼불 채화가 그동안에 공주 정지산과 부여 천등산에서 이루어지던 것이 한성 백제 본거지 서울 송파구 풍납토성에서 앞으로 혼불을 채화하겠다 라는 보도를 접했는데 아직 결정된 건 아닌 건지 뭐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하여간 이것은 서울 수도권과 해외관람객 유치를 위해서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예상을 하면서 아마 대백제전조직위원회에서 고육지책으로 이거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또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되지만 그동안 대백제전이 공주·부여로 중심이 돼서 하고 있다가 재작년부터 앞으로 16개 시·군이 다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그들만의 잔치가 아니라 16개 시·군 전체가 백제문화제에 전부 행사를 참여하겠다는 지사님의 생각과 뜻이 있어서 지금 대백제전을 우리가 선전하기 위해서 우리 도의회에서도 의원님들께서 일본에 다 가서 선전지도 막 돌리고 굉장히 노력을 했습니다만, 16개 시·군이 다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한다면 지금 채화를 하려고 하는 서울 풍납토성 거기서 하는 것도 괜찮겠습니다마는, 그동안에 해 왔던 공주라든가 부여라든가 천안 향토사에 있는 분들은 백제문화제 하는데 천안은 뭐냐, 천안은 백제 아니냐, 아무것도 안하고 하여간 불만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향토사에서는 직산 위례성을 백제 첫 도읍지로 오랜 역사의 문헌에 기록이 되어 있고 조선시대 백제 시온 온조 묘를 직산에 세우고 제사를 받들었고 또 이런 부분들 때문에 채화는 천안 위례성에서 해야 된다 이런 주장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꼭 위례성 거기만 해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지 않고 하여 간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서울 풍납토성도 좋고 공주·부여·천안 어떻게 연계할 수 있는 방법 같은 거를 잘해서 전체가 화합이 되는 대백제전이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의 의견 짧게 말씀해 주시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하니 대백제전추진위원회에다가 아주 설득력 있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국장님, 답변 간단하게 해 주세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저도 먼저 추진위원회 이성우 총장으로부터 이 얘기를 들었고 그 다음에 신문보도에도 봤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그 취지는 백제의 권역이 이쪽 우리 충청도만 있는 것이 한강이남전체로 본다는 그런 생각에서 그리고 많은 관광객 참석을 유도하는 그런 측면에서 한성백제를 하고 있는 풍납토성과도 함께 연계를 시켜서 하고자 하는 그런 뜻에서 아마 그쪽과 협의를 해서 하는 과정에서 그 얘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까지는 위례성이라는 백제초기의 시작을 얘기하는 위례성이, 풍납토성이 지금 현재까지는 정설로 되어 있다고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직산 위례성도 가설로 나오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검증을 위한 노력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내용들을 추진위원회 이성우 총장하고 협의해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종학위원

그러니까 도내의 천안도 그동안에 계속 제사를 지내왔었고 계속 그렇게 역사문헌에도 기록이 되어 있고 하니 전체 16개 시·군이 참여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연구해야 되잖아요, 그죠? 공주하고 부여하고 그들만의 축제로 이렇게 만들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16개 시·군이 다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천안 같은 데는 별다른 역할이 없다 라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경유한다든가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 것 아닙니까? 국장님!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하여튼 논의를 하겠습니다.

정종학위원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을 논의해서 보고 좀 해 주세요, 다음에.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정종학위원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정종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 잠깐 제가 양해를 좀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거의 정오가 다됐는데요,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우리 일괄질의를 이렇게 하셨다가 일괄답변 받는 것으로 하죠?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많을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서중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지난해 우리 부의장이신 정종학 위원님을 단장으로 해 가지고 건소위 위원하고 우리 행자위 위원하고 일본을 방문한 일이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대백제전 2010 홍보를 위해서 가서 활동을 하고 저쪽 북쪽서부터 이쪽 남쪽까지 강행군을 했는데 일본 내에 주로 중부이남 오사카 쪽에 보니까 우리 백제유적지가 상당히 많이 있어요. 특히 그중에는 왕인 박사를 비롯해서 주군총 이런 여러 군데를 방문해서 저희들이 가슴속으로 우리 조상님들이 과거에 여기까지 와서 뿌리를 내리고 하고 있구나 생각하니 상당히 흐뭇하더라고 그런데 아쉬운 것은 유적지를 발굴하는데 지방정부에서 그런 예산을 지원하는 것은 하나도 없고 그러니까 대개 민간부문인데, 민간부문이 아마 교포들이 많기 때문에 교포들 또는 독지가들 이런 사람들이 예산을 지원해서 발굴하기 때문에 상당히 지지부진해요. 그래서 이게 참 답답하고 발굴을 잘해서 정부에서 지원 받아가지고 적극적으로 했으면 그렇게 해서 역사고증을 우리가 받아서 해 가지고 교육용으로도 활용하고 했으면 좋겠는데 물론 일본 정부에서 협조를 않는 것은 우리가 이해는 갑니다. 그러나 도에서 우리 국가차원에서 일본 정부와 협의해서 일본 정부차원에서 지원을 해서 적극적으로 유적지를 발굴해서 고증을 밝혀내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한 번 말씀해 주시고, 청소년육성센터 말이지요, 각 시·군에 청소년을 그러니까 예를 든다면 불량청소년들을 위한 그러한 선도를 위해서 운영을 하고 하는 그런 시·군이 있지요, 16개 시·군이 있지요? 홍성 같은데도 청로회라고 알고 계시겠지만 그런데 상당히 성과도 많이 거두고 불량한 애들을 돌봐주고 상당히 잘하고 있어요. 합숙을 시켜가면서 훈련도 시키고 하는데 개중에 뭐가 있느냐 하면 너무나 선도적인 입장에서 인간적인 그런 교육을 시키는 것이 아니고 너무 어떻게 보면 위협적이고 아이들이 기피할 정도로 나 거기 가기 싫다, 처음에 시작할 때는 부모들이 아이 거기 보내서 우리 아들 좀 선도해서 착한사람 좋은 청소년으로 해 주니까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얘기 들으니까 부모들이 거기 보내면 아이들 오히려 더 버려진다, 위협을 느끼고 아이들이 거기 가려고 하지 않는다, 이런 얘기도 이렇게 하고 그러는데 그걸 감독이라든지 그걸 어떻게 누가 어디서 합니까?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청로회는 우리가 도보조금을 받는 게 아니고 개인이 하는......
중철

서중철위원

개인이 해요, 민간부문에 해요.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사회복지법인하고 사회복지시설이 있습니다. 주거시설하고 이용시설이 있는데 거기는 쉼터 기능을 하기 때문에 홍성군에서 지도 감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군에서?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중철

서중철위원

앞으로 각 시·군 홍성군만이 아니고 각 시·군에 그런 경우가 있을 텐데 아이들이라는 게 학교를 가도 인기 좋은 선생님한테 공부도 더하고 싶고 그렇게 의욕이 생기고 그러는데 그렇지 않은 선생들 이렇게 만나면 아이들이 공부할 의욕도 없고 그렇잖아요, 일체 상실하잖아요, 그러니까 각 시·군에 선도하는 차원에서 잘 할 수 있도록 신경 좀 써 주기 바랍니다.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중철

서중철위원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서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박정희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업무파악 아직 다 안 하셨을 것 같은데요, 이 부서는 다른 부서보다도 행사라든가 이런 많은 사업들이 산재돼 있습니다. 책임이 크실 거라고 보고요, 우리 국장님께서는 차질 없이 올 사업이 잘 시행되리라 이렇게 믿으면서 한 가지 건의를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에 청년인턴활용이 문화원에서 활용을 하는 그런 제도인데요, 각 문화원에서 문화원장들 하시는 말씀이 만 29세로 한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까 시·군에서는 채용인력난 부족도 많고 그리고 또 채용해서 일 좀, 인턴사원이지만 연 1,000만원 정도 되면 얼마 안 되는 것 같지만 채용해서 일 좀 시킬만하면 이렇게 다시 직업을 위해서 나가는 이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연령제한을 조금 높여주면 어떨까, 이런 연봉에 구애되지 않고 긍지를 갖고 일할 수 있는 지역인사들로 해서 일을 시키면 어떨까 하는 이런 의견이 있습니다. 이거를 잘 생각 좀 해봐 주시고요, 그리고 청소년육성센터 때문에 항상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제 발생은 운영보다도 천안·아산 쪽으로만 편중되어 있기 때문에 도비로 운영되는 육성센터는 시·군이 골고루 다 그런 혜택을 입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는 올해는 육성센터에 대해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육성센터 사무처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인건비도 한 5,000만원 그리고 운영비도 한 1억 정도를 절감했다고 아까 말씀하셨지요, 이렇게 절감을 해도 운영이 잘되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또 이렇게 운영비를 절감해도 되는 것을 어떻게 그렇게 작년에는 운영비 절감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부실 운영을 하셨는지 참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 운영이라기보다 작년에 운영평가에서 이렇게 어려움 속에서도 전국에서 상당히 좋은 성적을 내셨지요?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청소년활동 쪽에.
정희

박정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런 작년에 감사라든가 여러 가지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이런 것 하나 하나 다 잘 체크하셔서 이런 거를 올해는 모범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시기를 바라겠고요, 한 가지 이거는 허락하신다면 간단한 답변이기 때문에 답변 좀 듣겠습니다. 허락하시겠습니까? 1분이면 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예, 그렇게 하시죠.
정희

박정희위원

주소를 서울로 둔 상담원 두 분이 있었지 않습니까?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의왕시와 용산입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런데 그분들 처리를 어떻게 하셨습니까?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그래서 주소지 변경해라, 지금 그분들한테 충남도내로 전입하라고 그렇게......
정희

박정희위원

그런데 주소지 변경해서는 안 되겠고요, 전입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가 알아 본거로는. 이거를 작년에 처리를 하셨어야 되는데 어떻게 우리 충남을 떠나서 서울로, 주소도 서울이고 몸도 다 서울에 가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어떻게 우리 충청남도 청소년을 위해서 야간수당까지 받아가면서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서는 그분들의 신변처리를 하고 오셨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2008년 3월 1일 통합되기 전에 충청남도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 어떤 신규채용은 전국 단위로 했습니다, 그 당시에. 그런데 충청남도 인원을 뽑았는데 이분들이 결혼과 동시에 남편 주소지로 옮겼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도 검토를 많이 했습니다. 했는데, 어떤 현실적으로 노동법에 관련된 부분이 있고요, 근로기준법상의 어떤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위원님이 양해해 주신다면 충청남도로 전입하는 식의 방법이 좋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전입하면 충청남도에서 거주를 해야 됩니다.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이거는 확실하게 해 주셔야 되겠고요, 그리고 상담원을 거의 다 계약직으로 전환을 하실 단계에 있지요?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천안만 하지 말고 시·군별로 골고루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이거 제가 자료 받은 것 국장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전부 천안·아산으로만 다 실적이 되어 있으니까 이거 올해는 이렇게 하지 마시고 좀 고루 고루 그래서 다음에는 이런 질의를 하지 않도록 우리 처장님께서는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박정희 위원님, 1분만 하신다고 그러더니 한 5분을 하셨네요. 고맙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황우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성

황우성위원

황우성 위원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위원님, 질의만 하시자고요?
우성

황우성위원

예, 간단히 하겠습니다. 하여튼 올해 2010, 한국의 방문해도 됩니다, 충청방문의 해도 되고, 2010대백제전을 준비하기 위해서 바쁘신데 이인화 권한대행께서 서울시 교육감도 만나시고 인천교육감 만나신다는 자료를 봤습니다. 하여튼 발 빠르게 우리 도의원님께서 수학여행기획단을 유치해 달라는 행감 때 그 건의사항을 받아주셔서 고맙다고 생각하고요, 하여튼 올해 대백제전을 위해서 충청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제가 보기에는 해설사가 많이 있습니다. 도 해설사가 계신데, 그분들이 1개 시·군에 3명, 2명 그 정도에 있습니다. 그런데 또 연세가 많이 들으셨어요, 그 자료 작년도에 보니까, 그런데 지금 교육을 전문성이 있게 교육을 더 시키고 외지해서 오신 분들을, 젊은 분으로 해설사가 돼서 명랑하고 밝게 해설할 수 있는 그런 분들 계약을 많이 하셔 갖고 교육을 시켜서 그런 쪽으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올해 호기를 맞이했는데 이것 오시는 분들이 백제문화권이 뭐하다, 볼 것도 없다, 서비스도 없다, 아는 것도 없다 이렇게 되면 안 되니까 문화해설사를 교육을 더 시키고 더 배출할 수 있는 젊은 사람들로, 그리고 공직자들 퇴직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을 더 교육시켜서라도 많이 배출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답변 좀 주시고요. 먼저 번에도 계속했는데 우리 백제권의 문화재가 타 도 있는 국보를 찾아와 달라는 얘기를 몇 번 했는데 문화재라는 건 그 지역에 있을 때는 빛이 납니다. 청주만해도 백제권에 왔다 갔다 하는 신라 쪽하고 했기 때문에 빛이 안 납니다. 백제 국보가 청주박물관에 있는데 우리 공주박물관 우리 지역으로 와야 그게 빛이 나거든요, 그것도 한 번 더 우리 백제대전하는데 어떻게 해서든지 문화재청에 해서라도 국보는 우리 충청남도 백제로 오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존경하는 황우성 위원님 질의 끝난 이후에 답변 들으시는 걸로 그렇게 하시죠?
우성

황우성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찬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찬중위원

박찬중 위원입니다. 저는 답변을 서면으로 해 주세요. 우리 이성호 국장님이 오셔 가지고 금년에 크나큰 행사가 하나 있습니다. 그건 바로 2010세계대백제전 꼭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작년에 안면도꽃박람회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는데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그 뒤에는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협력해 가지고 했기 때문에 아마 성공했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금년에 2010대백제전도 우리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라든가 모든 면에서 같이 협조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또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면 바로 또 내년에 2011세계금산엑스포도 또 치러지게 되겠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성공적으로 이끌어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몇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몇 년 전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 때 대한민국에서 백제문화제가 3개 치러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충청도, 그리고 또 아까 우리 정종학 위원님이 말씀하신 서울 송파의 한성백제문화제, 또 전북의 익산 백제문화제해서 3개의 시·도가 함께 어우러지는 그런 행사성을 갖다 하면 좋지 않겠느냐 해 가지고 누차 제가 건의를 했습니다마는, 그것이 아마 서울 송파의 한성백제문화제가 이제 충청도 백제문화제하고 같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걸로 저는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남은 익산 백제문화제도 같이 어우러지는 그런 행사가 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정희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청소년육성센터, 이 청소년육성센터는 아마 아시겠지만 현재 그 유사성, 중복되는 사업입니다. 청소년육성센터가 충청남도, 두 번째로는 각 기초단체, 세 번째로는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유사·중복되는 예산성 낭비사업입니다. 특히 그중에서 상담실 부분에 대해서는 더 그렇고요, 누차 말씀드리지만 이것을 전번에도 우리 예산심사 때 우리가 예산을 전액 삭감하려고 했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해야 될 일이냐 저는 교육청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되거든요, 이 부분도 아마 전국에서 4개 도에서만 실시하고 있는 걸로 내가 알고 있거든요, 그렇죠?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광역 16개 중 6개 법인이 있습니다.

박찬중위원

6개만?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박찬중위원

그런데 무엇 때문에 꼭 이런 사업을 우리 충청남도에서 해야 되겠느냐 교육청에서 할 일을, 그래서 이 부분은 아예, 교육청으로 이관시키는 방안이라든가 아예, 충청남도에서 손을 뗄 의향은 없는지 이거를 갖다가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도 우리 처장님이 말씀하셨나요, 일반 계약직 있지요?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박찬중위원

아까도 우리 처장님이 말씀을 하셨나요, 일반계약직 있지요?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박찬중위원

이거를 일반계약직하고 유급계약직하고 어떻게 다른 건지,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 저는 이거를 유급계약직으로 했으면 좋지 않느냐 만약에 청소년육성센터를 살리려면 거기에 대해서 서면자료로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박찬중위원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박찬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전인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석

전인석위원

전인석 위원입니다. 이성호 신임 국장님에게 기대를 걸면서 질의 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의 대표적인 것은 왕궁하고 왕릉이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공주·부여는 왕도였는데, 부여는 왕궁터를 찾지 못했어도 재현을 했습니다. 그런데 공주는 궁궐터를 발굴한다는 타령만 하고 있지 재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가 없습니다. 이와 관련해 가지고 금년도 공주 궁궐터 발굴 관련한 사업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을 해 주시고요. 다음 왕릉발굴입니다. 공주는 4대 왕이 있었습니다. 지금 무열왕릉 하나밖에 발굴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 왕릉 하나 발굴하면 그 부가가치가 얼마나 크다 하는 거는 잘 알고 계실 텐데도 지금까지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걸 어떻게 생각을 하시며 앞으로의 대책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이따 시간이 있으면 신임 국장님의 여기에 대한 마인드라 할까 하여튼 소견을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전인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종학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1페이지에 보면 백제역사다큐멘터리 제작 및 방영 3부작에 2억 8,000이 계상이 되어 있다고 그랬는데 KBS가 제작을 하고 그런다는데, 이 KBS 공영방송이 이거 그냥해도 되는데 2억 8,000만원씩 내야 되는 건지는 모르겠고 3부작 하려면 총 금액이 얼마고 KBS 부담액이 얼마고 우리 도부담액이 얼마고 이것 좀 한 번 이따가 이 사업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계약된 건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정종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곧바로 가능하다면 국장님 곧바로 답변을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답변 자료 준비하시는 분들 지금 답변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주세요. 제가 한 말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에 앉고 보니까 참 질의할 게 많았는데 맘대로 하기가 그러네요, 그래서 한 가지만 이렇게 말씀을 드릴 게요, 부탁을 하려고 합니다. 태안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와 관련된 사항입니다. 기업도시를 얘기하자면 우리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참여정부에서 수도권 인구 분산책 그리고 국토균형발전을 하기 위해서 행정중심을 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즉, 세종시를 우리 연기·공주지역에 위치했고 또 그리고 전국적으로 혁신도시, 기업도시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충남도에는 이와 관련된 사항이 행정중심복합도시와 기업도시입니다. 그런데 지금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수정론 문제가 나오면서 기업도시 사업추진에 지금 지장을 초래한다 라고 하는 얘기들이 많이 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충남도에서 이 기업도시와 관련돼서 우리 일부 예산도 고맙게 또 지원해 주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 기업도시가 정상적으로,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에서 영향력을 행사해라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데 이와 관련돼서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수정이 되면 기업도시 사업에 어떠한 변화가 올 것인지 분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분석해 가지고 또 앞으로 그리고 기업도시가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하는 것을 서면으로 해서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시겠죠?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시간을 주셨으면 합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시간을?

박찬중위원

점심 먹고 답변 받는 게 안 좋습니까?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실은 말이죠. 오전 회의에 다 끝내려고 저도 몰고 유도하고 이러고 왔는데, 그렇게 할까요? 지금 답변 가능하시겠어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시간을 좀 주십시오. 저도 아직 업무 다 완전히 파악이 안 된 상태고 해서.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그래서 답변 자료 준비하시는 분들한테 빨리 답변 자료 준비해서 국장님께 드리라고 했더니 그게 안 됐군요. 지금 박정희 위원님 추가 질의가 또 있으세요?
정희

박정희위원

예, 간단한 건데요.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박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희

박정희위원

신현충 사무처장님께 간단한 것 질의 한 번 드리겠습니다. 적성검사, 진로검사를 할 때 검사지를 대개 한국가이던스, 그런데 거기 유료입니까, 무료입니까?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유료 5,000원씩 받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5,000원이면 한 장?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한 사람당.
정희

박정희위원

한 사람당 5,000원이면 상당히 예산이 많이 들어가겠는데요. 그 진로적성검사 이런 적성검사는 노동부에서 실시하는 무료검사지가 있습니다. 아시죠?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정희

박정희위원

그 검사지가 상당히 노동부에서는 아주 학생들을 위한 상담원도 별도로 채용해서 있고 그런 검사지 천안에도 노동사무소센터가 있을 겁니다.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정희

박정희위원

그런 데서 무료로 검사하시지, 1인당 5,000원씩 그 검사 할 때도 거기서 무료 그냥......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우리가 학생들한테 5,000원씩 받고 한다는 얘기죠.
정희

박정희위원

예, 그러니까 학생들한테 뭐하러 이런 걸 5,000원씩 받고 합니까? 노동부에서는 무제한으로 무료로 검사지를 줍니다.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검토가 아니라 그렇게 하십시오.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정희

박정희위원

무료로 할 수 있는 그 검사지를 학생들한테 5,000원씩 부담시켜 가지고 검사한다는 것은 예산절감 차원에서도 안 된다고 보거든요.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알았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니까 노동부에서 무료검사지, 그 검사지가 상당히 내용이 좋다고 합니다. 아시죠?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니까 그 검사지로 하십시오.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실시하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학생들한테 5,000원씩 그것도 상당히,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예산 좀 그렇게 해서 절감하시기 바랍니다.
처장

무처장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사

신현충 예.
정희

박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대리

예, 박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준비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답변 및 자료 준비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8분 정회

13시50분 속개

은태

이은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이성호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청소년센터 신현충 사무처장, 생활체육회 이정훈 사무처장은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오전에 자료 요청을 여섯 분 위원님께서 12건의 자료 요청을 하셨는데 이 자료는 전부다 작성해서 위원님들 책상에 배부해 드렸습니다. 지금 오전에 일곱 분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요, 지금 안 계신 위원님은 빼고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종학 위원님께서는 추가 질의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백제역사 다큐멘터리 제작 그 내용을 질의 주셨는데 백제역사 다큐멘터리 제작은 금년도에 대백제전을 하기 때문에 백제에 대한 역사를 알리고 재조명하자는 그런 의미에서 지난해 다큐멘터리 제작을 하자는 그런 의견도 있고 해서 저희가 지금 KBS하고 계약을 지금 하려고 합니다.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그렇게 하면서 그 내용은 주로 우리 국내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해외의 백제역사와 관련된 현장도 촬영을 하면서 그 내용을 토대로 백제역사의 어떤 흐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정종학위원

아니, 그 취지는 알겠는데요, 총 제작비용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우리가 다 부담하는 거예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2억 8,000 현재 예산 세워놓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이기 때문에 협찬이나 이런 게 없기 때문에 저희 도에서.

정종학위원

그렇게도 하는 건가? 그것을 전국 대상해서 방송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정종학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이 백제문화제만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또 방송취지하고도 맞아야지 하는 거지 공영방송이 그냥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러한 것들은 옛날에도 다큐멘터리로 나와 있었고, 물론 지금 다시 만들면 우리 도와 취지에 맞춰서 만들겠지만 이것은 우리 도가 KBS를 접근하는 방식이 틀린 거 아닌가? 예를 들어서 이런 것들은 충분히 아닌 말로 얼마든지 교섭을 잘해서 백제문화제는 꼭 우리 충남뿐만이 아니라 우리 국가의 중대사고 이런 다큐멘터리는 여기서 접촉을 잘 하면 그냥 거기 KBS에서 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공영방송에서 그걸 돈 주고 해야 되는 건가?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아무래도 필요한 쪽에서 부담을 해야 되는 그런 게 관례 아니겠어요? 저희가 금년도에 대백제전 하면서 그 백제전에 어떤 효과도 올리고 그 다음에 우리 지역이 백제역사에 대한......

정종학위원

이게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 하더라도 이 사람들이 KBS가 추구하는 정책적인 방향에 맞지 않으면 전 국민이 시청하는 거기 때문에 안 할 텐데 이것은 우리가 충분히 2010년 대백제전이 있을 거라는 걸 몇 년도부터 있었는데 이런 것은 제 생각에는 우리 도에서 접근력이나 이런 것들이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것들은 얼마든지 공영방송이니까 얘기해서 그야말로 적은 비용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 갖다가 돈 전액을 다 주고서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해야 되겠지마는, 이건 약간 그분들하고 접촉하는 방법이 나는 틀리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다음에 서중철 위원님께서는 일본지역에 지난해 가셨을 때 느끼셨던 내용을 가지고 백제역사에 관한 이런 내용들이 민간차원에서 역사 유적발굴하고 있고 하는 것이 상당히 안타까운 그런 마음에서 도에서 일본 정부 측에 협조요청해서 예산 지원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을 물음 주셨는데 아까 서중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일본이 스스로 백제역사를 갖다가 발굴해 가지고 백제역사가 일본에 영향을 미쳤다는 그런 내용의 발굴을 자기들 돈을 들여서 하기는 저희들이 생각할 때도 아까 말씀하셨지만 좀 무리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희 도 입장에서 볼 때는 백제역사에 대한 조명을 하는 이런 과정에서 일본지역에 있는 역사유적을 발굴하는데 탄력을 붙게 하기 위해서 일본정부로 하여금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그런 말씀인데 이것은 저희도 관련되는 기관이나 이런 데하고 또 문화재청하고도 협조하고 해서 한번 그런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쉽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서중철 위원님 지적을 저희들도 십분 이해하면서 저희들이 하는 데까지는 한번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지난번 일본에 갔을 때 오사카 의원들하고 같이 우리가 간담회도 하고 했거든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중철

서중철위원

그분들도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분들한테 그 예산을 어디서 나서 이걸 발굴하고 하느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네 정부에서는 않고 민간부분에서 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일본 정치인들도 일부는, 다 그런 건 아니고 관심 있는 정치인들 있고 학자들도 그런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정부차원에서 우리도 도 차원에서 그런 사람들하고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예산을 많이 지원해 가지고 활발히 발굴이 빨리 진행됐으면 하는. 그러니까 몇 년씩 걸리고 하는데 현장에도 가서 봤는데 얘기 들어 보니까 아주 지지부진해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그런 인식을 바꾸는 데는 상당히 힘이 들 것 같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예.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저희도 구마모토현이나 이런 데하고 교류 맺고 하는 것도 사실은 자치단체 간 교류차원 목적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같은 백제역사의 한 맥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구마모토현하고도 교류가 맺어지고 하는데 그런 것들이 진행되면서 우호관계가 더 돈독해진다고 하면 그런 때는 이러한 요구사항들을 받아들이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끊임없이 그런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박정희 위원님께서는 안 계시기 때문에 이것은 생략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황우성 위원님께서 문화해설사에 대한 전문성 교육하고 그 다음에 젊고 유능한 인재가 채용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지적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저도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해서는 상당히 아주 많이 육성하고 그 다음에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에 저희들이 가끔 가 보면, 외국에서도 보면 현지인 거기 문화해설사 이런 사람들이 같이 동반하지 않으면 아예 관람이 안 되도록 제도화 하는 그런 것도 보고 그렇게 하면서도 그 사람들에 대한 어떤 보상이랄까 응당한 보수를 주는 이런 것을 보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그러한 것들이 활성화되고 많이 확산이 되어야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그렇게 하면서도 충분한 예산이나 이런 게 없기 때문에 충분하게 하지 못하고 있는데 문화해설사에 대한 교육을 위해서 신규양성교육도 하고 보수교육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금년도 대백제전을 위해서는 심화교육 이런 걸 시켜서 대백제전 때 찾아오는 많은 우리 관광객들에게 백제역사를 알리는데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젊고 유능한 인재육성에 대해서는 저희가 가급적이면 젊고 유능한 사람이 하도록 노력하는데 우선은 이 부분들이 예산확보가 되지 않다 보니까, 정부의 희망근로 일자리 프로젝트 이런 것에서 하다 보니까 좀 제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채용하고 할 때는 가급적이면 위원님이 지적하신 이런 쪽에 부합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도내 출토의 유물이 타 시·도에 전시되고 있는 부분을 우리 도로 가져와야 될 것이 아니냐는 지적의 말씀이 계셨는데 저도 같은 도민의 입장에서 볼 때 정당한 지적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발굴된 유적의 관리가 국가지정문화재인 경우는 우리 도의 관리를 벗어나서 문화재청 이런 데 또는 국립중앙박물관 책임 하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저희들이 결국은 저희들 마음대로 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쪽 도하고 협의해서, 끊임없이 노력을 해서 가급적이면 국립공주박물관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찬중 위원님께서도 지금 안 계시기 때문에 답변을 생략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전인석 위원님께서는 백제왕궁터의 발굴조사 내용하고 그 다음에 공주에 왕릉발굴을 촉진해야 될 것이 아니냐 하는 지적의 말씀이 계셨는데 백제왕궁터 발굴조사 관계는 잘 아시는 것처럼 오랫동안 백제왕궁에 대한 발굴조사를 여러 차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산성 주변으로 해서 많이 발굴조사를 하고 추정되는 왕궁지라든지 이런 것들을 확인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도 지금 정확하게 찾아내지 못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청에서도 마찬가지 백제문화권 유적정비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금년에도 공산성 내 성안마을에 대한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이것은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과거에 없어졌던 우리 백제의 공주지역에 있는 왕궁터를 찾아내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왕릉에 대한 발굴관계는 그동안 제가 그 전에 한 사례를 보면 무령왕릉을 발견할 당시에 그것도 어떤 우연치 않게 발굴이 됐는데 그때 발굴을 하면서도 여러 사람들이 하여튼 관심이 높고 하다 보니까 발굴작업을 제대로 못하고 그때 서둘러서 발굴하다 보니까 최근에 한번 그것이 언론보도에서 나온 것처럼 당시에 발굴하던 그 자료들을 전부다 서둘러서 봉합해 놓고 있다 보니까 제대로 그때 발굴이 안 된 그런 사례가 한 번 지적되는 걸 봤습니다. 오랫동안 밀폐됐던 왕릉이나 이런 부분들은 발굴하는데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된다는 게 지금 고고학자나 역사학자들의 의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어떤 사료나 자료가 입증이 되지 않은 가운데서 봉분이나 이런 것을 해체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오랫동안 보관돼서 거기 있던 문화유물 이런 부분들이 훼손될 가망성이 높기 때문에 그러한 어떤 정확한 자료가 있고 할 때 그런 발굴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되고, 그런 자료를 정확하게 그 단서를 찾아내는 그런 노력부터 선행이 돼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전인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공주지역에 오랜 백제역사의 왕궁지였던 지역에 대한 자료나 이런 것은 계속 발굴노력을 하는데 가급적이면 신중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하기 위한 그런 노력이 더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렇게 앞으로 진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질의하셨던 위원님들께서 계신 위원님들만 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내용에 대해서 보충 질의나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인석 위원님 말씀하세요.
인석

전인석위원

답변 잘 들었는데요. 우선 아까도 말씀을 드렸고 그간 수차 말씀드렸습니다만, 문화재를 현재 있는 건 보존을 하는 거고 없으면 옛날 것은 발굴하는 거고 그리고 그것도 없으면 재현하는 거. 그러니까 발굴·보존·재현인데 지금 공주에 우선 왕궁터 가지고 얘기를 드리면 지금 이게 너무 느슨한 감이 있다 이겁니다. 물론 백제왕궁이 어디 있겠어요? 성안마을에 있겠지, 성 안에. 그런데 저 성안마을 지금 그 하는 것이 금년에 5억이 섰다고 하는데 이게 굉장히 지지부진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설사 거기가 왕궁터라고 하더라도 거기다는 재현을 지금 못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걸 찾으면 여기가 왕궁터였다는 것만은 표시를 해 놓고 다른 데다 재현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공주에 와 가지고, 외국이든 국내에서 오면 “여기 왕궁 궁궐터가 어디입니까?” 또는 “궁궐이 어디 있습니까?”를 묻지 다른 거 안 물어요. 그러니까 이걸 관심을 가져달라 하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왕릉 발굴도 그렇습니다. 왕릉 발굴도 지금 무령왕릉 발굴 때 그 당시 그런 상황이 중요한 게 아니고 거기 4대왕이 있었는데 지금 왕릉 발굴을 하려면 물론 사료도 조사하고 풍수지리도 있고 여러 가지 구전이라든가 이런 걸 봐 가지고 대상지가 어디고 또는 대상지가 어디어디이니까 이 중에 우선은 여기부터 발굴을 하자든지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왕릉발굴추진위원회라든지 뭘 구성해서 단계적으로 사료조사부터 아까 말씀드린 구전이라든지 이런 모든 것을 해 가지고 대상지 선정하고 그리고 장비를 투입하고 이런 단계가 있으니까 단번에 할 생각을 말고 우선이라도 왕릉 발굴사업을 추진해 달라 이겁니다. 이걸 완전히 왕릉 발굴하는데 지금 내가 말씀드린 것이 전부가 아니지만 그런 왕릉 발굴의 의지가 있으면 우선 위원회라도 구성을 하든 단계적으로 하고 10년이든 20년이든 언제인가는 이걸 발굴할 생각을 해야지, 이거 어디인지 모르겠다, 장비가 없다 하는데 옛날에는 육상에서도 그런 걸 했지만 지금 장비가 얼마나 좋습니까? 지하탐사 다 장비가 있고 그러니까 학자들하고 민속학자들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왕릉발굴추진위원회를 구성하든 해 가지고 예산이 없으면 5년이고 10년이고 장기계획을 세워가지고 계속 스크린 해 나가야지 전혀 왕릉 발굴에 대해서는 아무 액션이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왕릉 발굴을 포기할 것인지, 중요치 않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 간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예산타령이라든지 이런 거 하지 말고 향토학자들한테 위임을 하든지 공주대학교에 용역을 주든지 해 가지고 의지를 보여 가지고 한꺼번에 많이 하고 1~2년에 끝내자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왕릉 발굴은 어쨌든 해야 할 것 거 아닙니까? 그래서 모든 발굴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왕릉이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의지를 가지고, 좀 여기다 의지라기보다도 관심을 가지고 어느 백제 문화연구원에서 하든지 또는 용역을 줘 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연차적으로 하면 되겠는지 이런 걸 좀 해 가지고 이 왕릉을 찾으려는 의지를 보여 달라 이런 주문입니다. 이상입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알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종학 위원님 말씀하세요.

정종학위원

아까 KBS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여쭤볼게요. 1월 중에 본계약 체결한다고 했는데 체결했습니까?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아직 안 했습니다.

정종학위원

1월이 20일이 넘었는데 체결 날짜가 언제로 잡혔어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아니, 날짜는 아직 안 잡히고요.

정종학위원

며칠 남지도 않았는데 1월 중에 체결한다고 해 놓았으면서 아직 안 했어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협의를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종학위원

무슨 문제 있나?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아니요, 그건 아니고 협의를 지금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정종학위원

KBS 대전총국하고 하나 보죠?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정종학위원

어디서 합니까? 조직위원회에서 하는 겁니까?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역사문화연구원입니다.

정종학위원

아! 역사문화연구원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정종학위원

이거 하고 나면 계약서 체결한 사본을, 체결하면 주세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종학위원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업무계획 보고 중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성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신현충 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 사무처장과 이정훈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하여는 각별히 유념하셔서 조례 제정에 따른 후속절차 이행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고 또한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시고 올해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14시09분 정회

14시1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설기환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경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해에도 여러분들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업무계획보고 중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소관을 상정합니다. 설기환 원장님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설기환입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충남문화산업진흥원에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이은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임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저희는 2009년도 충남도정을 빛낸 10대 사업에 백제문화 세계화를 위한 백제문화콘텐츠개발이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이는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도편달에 의한 결실이며, 저희 진흥원이 또한 충청남도에서 산업육성을 하는 기관으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간다는 모양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0년에는 차세대 융합형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콘텐츠 개발과 기술개발로 관련기업을 육성하고 맞춤형 진흥모델 개발과 운영에 의한 정말로 글로벌화를 위한 새 출발을 디디는 충청남도의 첨단문화산업이 되도록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고견을 겸허하게 듣고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충남문화산업진흥과 저희 진흥원 운영 전반에 걸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진흥원 간부직원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장성각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김동규 콘텐츠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박준형 산업진흥팀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이 배부해 드린 자료에서 핵심 위주로 간략하게 말씀을 올리고 지적하거나 또는 지도편달해 주는 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여건과 과제, 2010년 주요과제를 저희들이 지역특화산업, 인력양성, 기업육성, 문화산업, 네트워킹, 여가산업, 기타 등의 군으로 정리해서 보고 드리고 2009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하셨던 내용들에 대한 보고를 드림으로써 전체 보고에 임하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설기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되, 답변시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요구와 함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종학 위원님 말씀하세요.

정종학위원

천안 출신 정종학 위원입니다. 원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요, 계획하신 대로 잘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한두 가지만 여쭙게요. 3D 입체영화 사비의 꽃이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을 하셨는데 저번에 우리 위원들이 잘못 만들었느니 잘 만들었느니 뭐라 했는데 그 다음 주에 상 받으셨더라고요, 그래서 뜻밖에 예외다 생각을 했는데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애니메이션 콘텐츠 부문에 몇 점, 아니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되나 몇 품목이 들어와서 당선된 겁니까? 그때 출품을 몇 개나 했어요, 전국에서.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총 80여편 됐고요, 단편부문에서는 18편이 됐는데......

정종학위원

이거 단편입니까? 이거 단편이잖아요?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예, 저희가 18편 중에서 한 2위 쯤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종학위원

그런데 대개 어디서 그걸 출품하는 거예요? 16개 시·도 문화산업진흥원 이런데서 하는 거예요?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거기는 거의 없고요, 서울에 있는 기업체들이 대부분입니다.

정종학위원

기업체들이요?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예.

정종학위원

그리고 제가 디지털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봤어요, 3D하더라고 요, 그래서 깜짝 놀랐는데 선전을 잘하고 계시거나 이런 느낌이 들었는데 그거 볼 때 안경 쓰고 보는 겁니까, 원래.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안경을 쓰고 보는 방법도 있고 안경을 안 쓰고서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정종학위원

텔레비전이 요즘에는요?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대개 텔레비전을 안경을 안 쓰는 걸로 보시면 그렇게 보실 수도 있습니다.

정종학위원

원장님, 콘텐츠라는 말이 장마다 다 있는데 콘텐츠를 한국말로 표현하면 대충 뭐라고 어떻게 표현해야 됩니까, 한국말로 한 번에 딱 이렇게 표현하자면.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재미난 어떤 상품”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정종학위원

내용 줄거리 이런 얘기도 포함되지요?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예.

정종학위원

콘텐츠라는 말이 애매한 것도 많이 있는데요, 글쎄요, 우리가 보고하신 국제 컨퍼런스 개최에 감성용콘텐츠 및 산업트렌드의 국제 컨퍼런스 개최에 이거를 자체에서 5,000만원으로 해 가지고 계획 중인데 이게 언제하실 예정입니까?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현재로는 7월 예정에 있습니다.

정종학위원

7월에?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6월말이나 7월입니다.

정종학위원

이거를 하면서 기대효과는 어떻게 되는 됩니까?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이걸 통해서 우리나라에서 아마 이런 국제 컨퍼런스를 저희가 제일 먼저 하기 때문에 이 분야에서 선두에 선두업무를 하게 되고 또 이 영역에 그렇게 하게 되면 다른 기업들이나 이런 데에서 저희 지역으로 이전해 오는 분들이나 우리 지역에 있는 이 영역을 할 수 있는 기업들이 인력양성하거나 기술을 개발하거나 이런데 지원해 주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고 이런 역할들을 할 수 있겠습니다.

정종학위원

지금 콘텐츠를 제작하고 하는 회사들이 충남에 몇 군데나 되나요?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솔직하게 말씀을 올리면 한 열 몇 개 정도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종학위원

그 사람들은 그걸 갖다가 매출해서 회사의 직원들 봉급주고 하는 거잖아요, 어따 출품하는 거예요, 어따 쓰려고.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지금 현재로는 실제로 다른 데에다가 내 가지고 콘텐츠 자체를 상품으로 할 수 있는 기업들은 한 서너 개 될 것 같고요, 예를 들면 ‘서기행전’이라든지......

정종학위원

네?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서기행전’ 같은 게임을 만들었던 회사라든지 또 ‘코니’라고 하는 입체 영상을 만들은 회사 같은 경우에는 다른 데에다가 출품을 해서 돈을 벌고 해서 일부는 좀 해나가고 다른 기업들은 실제로 콘텐츠는 개발을 계속하면서 웹사이트 개발이라든지 인쇄디자인 하는 이런 걸로 우선 살아남기를 하고 콘텐츠에는 계속 투자를 하고 있는 이런 형태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종학위원

하여간 참 어렵네요. 하여간 우리 문화산업진흥원에서 금년에 추진하시는 일들이 성공적으로 잘 되기를 빌고요, 보니까 사업비를 자체도 많이 하고, 자체라는 건 뭡니까, 자체.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자체는 저희 운영비나 또는 우리가 절약한 돈 또는 저희가 지원해 준 것 중에서 기술료를 받는 부분 이런 부분 조금 된 것을 자체 자금이라고 합니다.

정종학위원

천안시 지원도 많이 받네요?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예, 천안시 지원이 있습니다.

정종학위원

하여간 활발하게 운영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감사합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중철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중철

서중철위원

서중철 위원입니다. 충남문화진흥원 지난번 우리 감사에서 지적했습니다마는, 각 시·군 골고루 사업추진을 위하여 노력을 해달라고 이렇게 부탁을 했었는데 16개 시·군 지역특화산업육성 중에서 농촌하고 연계해서 농촌지원문화마케팅 지원 그동안에 한 실적이 있었어요, 농촌지역에.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작년에 지금 4개 군에 컨설팅을 해 가지고요, 지금 서천군 같은 데는 실질적으로 사업계획을 만들고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중철

서중철위원

그리고 각 시·군에 보면 지역행사 중에서도 문화와 관련되는 행사가 많이 있잖아요? 매년 그게 연례행사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하고 연계해서 발굴해서 하는 사업 아닙니까?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앞으로도 계속해서 해나가서, 지난번에 서천이 했었어요?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서천하고요......
중철

서중철위원

서천 뭘 했었어요?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서천이 지금 그쪽에서 3개 정도가 대상으로 나와 있는 게 있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갈대밭 이런 거 했었나요?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갈대밭 그것은 하드웨어적인 측면이고요, 지금 서천이 또 기독교의 발상지라는 걸로 해서 콘텐츠 내는 내용이라든지 서천이 한산모시라든지 이런 걸 가지고 박물관 같은 걸 만들어 놓았는데 거기에 얘깃거리로 어린이들도 모시를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거나 이런 것들 게임을 만드는 것들 또 모시를 제조하고 이런 것들을 게임을 통해서 그 과정을 익히고 교육도 하고 이런 내용들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그래서 여기 한쪽으로만 집중화시키지 말고 각 시·군에 골고루 발굴하셔서 그렇게 하도록 하기 바랍니다.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예.
중철

서중철위원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인석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인석

전인석위원

전인석 위원입니다. 보고를 잘 받았다고요, 이 문화산업의 중요성을 저도 중요하다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의 하나인데요, 제가 몇 가지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지역특화산업육성 등 7개 분야를 가지고 역점적으로 추진하겠다 하시면서 거기와 관련되어 가지고 16개 사업을 쭉 설명을 했어요. 그런데 이 16개 사업이 지원해 준다, 운영해 준다, 육성한다, 조성한다 이렇게 포괄적으로만 나와 있습니다. 물론 연말에 가면 그것이 계량화돼 가지고 실적이 나오겠지만 이 내용을 보면 문화산업은 대개 이런 걸 하는 것이다 하는 그런 업무만 포괄적으로 나열한 것밖에 안 된다 이 얘기입니다. 그 이유는 지금 현재 상품으로 개발한 게 뭐가 있습니까, 상품.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저희가 지원해서 상품으로 개발된 게요?
인석

전인석위원

예, 지금 3D 입체영화 사비의 꽃하고 또?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서기행전이라는 게임도 있고요, 지금 자가드 상품도 있고 또 농요를 컬러링으로 해서 하는 것들 부분적으로 다양하게 있는데 제가 다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인석

전인석위원

그래서 그런 사업위주로다가 보고서가 되고 그게 나와야지, 지금 여기 16개 사업은 말입니다, 뭐 뭐 사업을 지원해 준다, 운영해 준다, 육성한다, 이런 거는 문화산업의 주요업무예요, 사실은 이게 그렇지 않습니까? 주요업무를 쭉 나열해 놓고 이거하겠다, 저거 하겠다, 지원해 주겠다, 조성하겠다, 육성하겠다, 이렇게 해놓으니까 위원들이 일목요연하게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우리 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금년도 사업으로 이거 이렇게 이렇게 한다 라고 지금 얘기하신 자가드라든지 3D 입체영화라든지 또는 아까 얘기한 한산모시 이런 거라도 뚜렷하게 사업을 선정해 가지고 여기서 역점적으로 하겠습니다 라는 것이 나와야지 7개 분야 16개 사업을 여기 쭉 나열하는데 이거는 문화산업의 주요업무에 불과한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이게 너무나도 포괄적이고 좀 뭐라고 할까, 내용이 없다 그러니까 확실하게 우리 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이러 이러한 사업을 하겠다고 그간에 이러 이런 걸 했다든지 이렇게 모아서 상품이 되고 이게 앞으로 우리가 수익창출이 되는 이런 데에다가 초점을 맞추어 줬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과연 지금 인원도 8명밖에 없고 그 외에 계약직 4명하고 천안에서 지원받는 사람들인데, 천안에서 지원받는 사람들은 천안으로 곧 갈 거고, 이게 과연 가능하냐 이겁니다. 물론 전문가이시고 열심히 하시는 분이니까 잘 아시겠지만 저는 나열식 보다는 수익성 있고 또 우리가 실행해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이런 사업을 개발해가지고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해서 수익창출하고 또 문화산업을 육성하는데 그것이 하나의 기폭제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말씀주신 것 명심하겠습니다. 그래도 잠깐 제가 조금만 말씀 올리면......
은태

이은태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저희가 실제로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기업들이 사업을 하고 기업들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초기에 저희들이 하여튼 미진한 사업의 범위를 놓고 1/4분기에 공고를 해서 기업들이 지원을 하게 되면 그 항목들을 정해 갖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현재 그런 내용이 빠져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디벨로퍼(Developer)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역량 부족한 부분 아까도 말씀 올렸듯이 지역에 있는 대학들이나 또는 전문가들 브리핑을 통해서 저희들이 협력을 받고 저희들이 중간에서 그 업무의 무등을 타고 이런 형태로 해서 조금 더 역량 있는 일들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원장님,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설기환 원장님께서 진흥으로 오셔서 이런 저런 모든 것이 불식이 되고 열심히 잘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인사관계로 잡음 있던 건 다 안정 됐지요?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어저께 매스컴을 통해서 아까 우리 동료위원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상도 타시고 잘 하셨는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잡음 없이.
기환

설기환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업무계획보고 중 문화산업진흥원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설기환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올해 계획하고 업무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5분 정회

15시0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황수철 공보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경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 한해도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업무계획 보고 중 공보관 소관을 상정합니다. 황수철 공보관님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철

황수철공보관

존경하는 이은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업무보고 청취와 평소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깊은 경의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해 저희 공보관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각별하신 관심을 가져 주시고 보살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공보관실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동희 홍보기획담당입니다. (인 사) 이홍우 보도지원담당입니다. (인 사) 윤여준 미디어담당입니다. (인 사) 그러면 위원님들께 나누어 드린 유인물에 의하여 공보관실 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2010년도 여건과 과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황수철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되 답변 준비 시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요구와 함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종학 위원님 말씀하세요.

정종학위원

정종학 위원입니다. 공보관님 말씀 잘 들었고요, 지금 이완구 지사님이 만약에 계시다면 세계대백제전 홍보뿐만 아니라 행복도시의 타당성에 대해서 원안추진에 대해서도 굉장히 홍보를 할 텐데 쏙 빠졌네, 그런 건 그냥. 격세지감을 좀 느끼고요, 충청남도 도정이 어떻게 가는 건지 갑갑합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공보관님! 요즘에 인터넷방송이라든가 인터넷신문이라든가 홈페이지를 통해서 또 각 신문을 통해서 도정에 대해서 계속 지방신문이 취재도 하고 또 홈페이지, 인터넷방송에서 되는데 지금 혹시 16개 시·도 중에서 신문발행 안 하는 데가 있습니까? 우리처럼 도정신문 같은 것을 폐간 내지는 딱 중지한 데가 있어요, 없어요?
수철

황수철공보관

타 시·도요?

정종학위원

예. 몰라요?
수철

황수철공보관

타 시·도는 제가 아직 파악을......

정종학위원

예, 도정신문이 언제부터 생겼죠?
수철

황수철공보관

2005년도......

정종학위원

2005년도요? 그 전부터 있지 않았나? (○집행부석에서 1990년.)
1990년에 했던 걸 2005년도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떻게 해요? 굉장히 오래 됐는데. 지금 인터넷 시대가 되고 나서 각 지방신문 매체도, 지방신문도 도정에 대해서 다 파악해서 보고를 하고 또 보고서를 보니까 도정에 일어난 것을 기존 지역방송에 송출을 한다고 하고 막 이런 상황에서 이 도정신문을 계속 발간해야만 하나 하는 갑자기 그런 의문이 드는데, 점점 부수를 줄이거나 이래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공보관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철

황수철공보관

도정신문을 저희들이 현재 8만 5,000부 발간하고 있는데 그동안 도정소식이라든지 도에서 일어나는 일들 또 의원님들 활동상들 이것이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일선 시·군 배부처에도 있습니다마는, 골고루 되기 때문에 그 효과가 상당히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또 이걸 더 확대해서 보급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의견도 나오고 있거든요.

정종학위원

알겠습니다. 하여간 지금 너무 각종 매체들이 이렇게 하다 보니까 본 위원이 언뜻 생각이 난 건데 16개 시·도 중에서 혹시 우리 도처럼 도정신문을 발행 안 하는 데가 있는지 현황 파악해서 나중에...... 거기에 나왔어요?
수철

황수철공보관

전부 16개 시·도 다 발행하는 걸로 파악이 됐습니다.

정종학위원

전부, 지금요?
수철

황수철공보관

예.

정종학위원

하여간 장기적으로는 검토해 볼 내용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의 말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서중철 위원님 말씀하세요.
중철

서중철위원

서중철 위원입니다. 재외동포들 위해서 외국인에게 홍보를 영문잡지로 발간해서 홍보하는데 이게 도정신문에다 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로 이건 하는 것 아닙니까?
수철

황수철공보관

예, 별도.
중철

서중철위원

도정신문도 거기다 같이, 도정소식도 같이 홍보합니까? 도정소식을 하는데 여기 보니까 충남투자유치 비전, 문화·관광·축제 소식 등 홍보 이렇게 했는데 충남도에 관계된 것이죠?
수철

황수철공보관

예.
중철

서중철위원

그동안 그렇게 했을 경우에 해외공관에서, 대사관, 영사관 이런 데서 해 놓으면 거기에서 그게 잘 전달이 도민들한테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것 확인해 보셨어요?
수철

황수철공보관

이게 연 2회 6월, 12월 두 번에 걸쳐서 저희들이 발간을 하거든요.
중철

서중철위원

발간하는데, 그래서 재외교민들한테 그 소식지가 전달이 되는지 그걸 확인 안 해 보셨잖아요. 어느 정도 그 홍보지가 소비되고 어느 정도 배부가 되는지? 저도 해외공관을 간다든지 외국을 나가 보면 대개 우리나라 교민들이 운영하는 음식점 이런 데 가 보면 우리나라 신문이 있어요. 대개 신문이죠, 일간지. 그래서 한국소식을 듣고 그러는데, 교민들이 우리나라 그 신문 이외로 이런 홍보지를 보면 더 상당히 반가워하고 상당히 기분도 좋아하고 그럴 텐데 그것을 도민들이 골고루 배부 받아서 한국소식을 또 고향소식을 들을 수 있도록 그걸 좀 확인해 봐야 할 거 아닙니까? 여기 보고서에만 이렇게 하고 실제 교민들이 홍보지를 갖다 보는지 안 보는지 확인 않고. 그 확인이 된 게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수철

황수철공보관

1,122개소에 대해서 약 5,000부가.
중철

서중철위원

1,122개소요?
수철

황수철공보관

예, 1,122개소.
중철

서중철위원

몇 개 국인데요?
수철

황수철공보관

외국인 대사·영사관이 152개소거든요.
중철

서중철위원

나라는 몇 개 국이에요?
수철

황수철공보관

35개국입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상당히 우리나라 국제화 돼 가지고 남미, 아프리카 우리 교민들이 안 사는 데가 없더라고요. 조금씩 사는 데는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교민들이 많이 사는 데는 상당히 홍보를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한국민이라는 자긍심도 가질 수 있고 외국에 가서 상당히 외롭고 향수병에 걸려서 있는 사람들도 적응을 못하고 다시 돌아오고, 지금은 다시 돌아온 사람들이 많다대요. 외국에 영주권 얻어 가서 살다가 다시 역 귀국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지금은. 그것이 결국은 향수에 젖어서 그렇거든, 그러니까.
수철

황수철공보관

예.
중철

서중철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 홍보를 해서 교민들이 외국에 가서 외롭지 않게, 그런 어떤 한국 국민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셔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철

황수철공보관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이것이 저희들이 영문잡지 발간해서 하는 것이 비단 우리 교민만 대상 하는 게 아니고......
중철

서중철위원

외국인들도 해야죠.
수철

황수철공보관

교민도 있고 외국인도 있는데 저희들이 그런 건 보완해 가지고 이것이 제대로 우리 교민들이라든지 잘 배부가 돼서 홍보에 효과가 있는지 저희들이 점검해 보겠습니다.
중철

서중철위원

그래야 외국자본도 유치할 수 있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인석 위원님 말씀하세요.
인석

전인석위원

전인석 위원입니다. 금년 업무보고서를 보면 특이한 것이 있는데 이 중에 ‘강한 충남’, ‘세종시’ 두 단어가 없다는 것입니다. 몇 개월 전, 작년도 보고서에는 강한 충남을 선도한다. 강한 충남 이미지를 부각한다. 강한 충남을 실현한다. 강한 충남의 성과를 기반으로 운운하면서 보고서가 다 작성이 됐는데 역시 공보관실 업무보고에도 ‘강한 충남’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또 전화 연결음 있죠. 비즈링을 보면 ‘한국중심 강한 충남’이 기본 홍보문안이었습니다. 전화를 걸면 이렇게 나왔었는데, 지금은 뭐라고 돼 있는지 아십니까? 물론 공보관 소관은 아니지만 이게 장황히, 간단해야 하는 건데 “정감이 넘치는 대전·충북·충남, 사랑이 넘치는 이곳 오세요, 오세요. 대전·충북·충남으로 역사와 문화가 가득해 과거와 미래가 한 곳에 즐겨요, 즐겨요, 대전·충북·충남에서. 아름답고 여유로운 대전·충북·충남 오셔요, 즐겨요, 대전·충북·충남”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참 걱정이 많고, 이게 참 이렇게 작년에만 해도 쓰던 ‘강한 충남’, ‘세종시’ 이런 단어가 전부 빠진 것을 보면 세태로 보기에는 개탄스러운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가지고 이완구 지사의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 도정 구호에 대한 공보관의 사견을 좀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민선4기 치적홍보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보면 민선4기 치적홍보가 즉, 도의원들 8대 하고도 연결이 되는데 이러한 식으로 가다 보면 민선4기 치적이 용두사미가 되는 거 아니냐 하는 우려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 1페이지에 민선4기 성과 홍보를 하겠다 했는데 민선4기 성과 홍보대책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철

황수철공보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강한 충남 관련해서는 지금 각 사무실에 저희들 도정방침 해 가지고 ‘강한 충남, 한국의 중심’ 이것이 아직까지 게첨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완구 지사님께서 계실 때 내걸으셨던 그 구호가 지금 여전히 유효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저희들도 각 실·국 전 공무원들이 ‘한국중심, 강한 충남’을 위해서 각 부서별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민선4기 성과 홍보대책에 대해서는, 이것은 저희들이 공보관실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주로 방송·신문·잡지에 따른 인터뷰라든지 이런 것이 되겠는데요, 그동안 작년 같은 경우는 방송 인터뷰를 113회 정도 실시했고 신문·잡지 인터뷰는 100여회 정도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민선4기가 종료되는 금년 상반기 중에는 우리 전체적인 도정 민선4기 성과에 대한 기자회견이라든지 기자브리핑이라든지 또 매월, 매주 실·국·원별로 해서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습니다. 기자실 브리핑 하는 것은 작년도 실적이 102회 정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민선4기 실적에 대해서도 저희들 공보관실에서 방송·신문·잡지는 물론이고 각 실·국, 각 부서별로도 해서 기자브리핑 또 전반적인 언론을 상대해서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답변 되셨어요?
인석

전인석위원

예, 됐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그래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공보관님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괜히 하는 말씀이 아니에요. 실·국 전체를 보면 민선4기가 지금 약 5개월여 정도 남았는데 민선4기 4년 중에 3년 6개월, 3년 5개월 정도를 이완구 전 지사가 ‘강한 충남, 한국의 중심’이라는 슬로건으로 추진해 왔는데 너무 예민하게 우리 공직자들이 세종시하고 민선4기에 대한 홍보가 어느 시점에 딱 끊기는 것 같아요. 의식적으로 하신 건 아니에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철

황수철공보관

그건 절대 아닙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아니에요?
수철

황수철공보관

예, 그건 절대 아니에요.
은태

이은태위원장

그런데 절대 아닌데, 절대적으로 그렇게 느낀다니까.
수철

황수철공보관

아까 위원님께서 보고서에, 우리 공보관실 보고서에도 그렇고 다른 실·국도 그동안에 업무보고 청취하시면서 아마 느끼신 것 같은데요. 저를 비롯한 저희들 간부 그리고 공직자들 절대 그런 건 없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제가 얘기하는 것은 어떤 개인의 홍보를 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수철

황수철공보관

예.
은태

이은태위원장

어쨌든 중점적으로 지금 전국이 떠들썩할 정도로 세종시 문제를 놓고 정치권 내지는 우리 충청남도의 현안사업인데 그 사항이 지금 어떤 면에서는 거의 지사 행보에 따라서 계속 매일, 매일이 아니라 도정신문에 거의 게재가 되던 부분인데 요즘은 피부로 느낄 정도로 아주 객관적으로 볼 때 전혀 없어요. 물론 도에서 도 전체 방침적으로 홍보할 만한 어떤 뉴스거리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홍보 내지는 거기 관련된 기사가 다루어지는 게 없다는 말이에요. 사실 공보관님은 지금 말씀대로 의식적으로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마는, 제3자 도민들 입장에서 볼 때는 의식적으로 딱 끊은 게 아닌가 하는 그런 감을 사실 지울 수가 없습니다. 지금 어떻게 하라 말아라 이런 얘기를 하기 이전에 한번 정도 검토해 볼 필요성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되고, 이완구 전 지사에 대한 개인 홍보를 해 달라는 얘기는 전혀 아니에요. 그러나 그와 관련된 뉴스는 도민과 도정과 직접 관련해서 그 양반이 사퇴하게 된 동기가 행정중심복합도시라고 하는 원안추진을 위한 본인이 책임을 지겠다고 한 부분을 도민한테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사직을 했는데 그 이후 어떤 개인의 홍보가 아닌 세종시와 연관된 부분의 홍보도 그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깝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위원님들도 지적을 하신 것 같고 본 위원장도 그런 생각이 분명히 있습니다. 한 번 누구를 잘했다, 잘못했다 따지기 이전에 우리가 한 번 정도는 도민을 위한 일이 뭐고 도민을 위해서 추진되는 가장 현안적으로 민감한 문제가 뭔가를 생각하셔야지, 어떤 물론 공무원 녹을 먹고 있는 분들의 입장을 모르는 건 아닙니다마는, 이런 부분을 한 번 정도는 상기할 필요가 분명히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수철

황수철공보관

위원장님 말씀하신 이완구 지사님이 4년 중에 3년 6개월을 하셨는데 어차피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민선4기가 끝나는 즈음에 대해서는 도정 전반에 대한 성과가 나올 건데요, 대부분은 이완구 지사님께서 이루신 그런 거기 때문에 그 문제 또 지적하신 문제 저희들이 챙겨 보겠습니다.
은태

이은태위원장

하여튼 알겠고요, 없는 얘기를 추상적으로 할 필요는 없지만 업적이라든가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그대로 보도를 하는 것이 도정의 어떤 바른 방향이 아니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업무계획보고 중 공보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황수철 공보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올해 계획하고 있는 업무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1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