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배위원
이창배 위원입니다. 백제문화제가 오랫동안 지금 지속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알기만도 벌써 4년째인데 이게 계속 공주·부여의 문화제가 돼서는 안 되고 16개 시·군 즉 백제전역의 문화제가 돼야 한다 하는 것이 본 위원의 계속 주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늘렸다는 게 사실 논산에 강경 계백장군 황산벌 그 싸움이 조금 늘은 것 같은데, 방금 전인석 위원님께서 말씀했는데 백제문화를 계속 앞으로 전승·발전시키려면 각 시·군별로 실제로 백제문화를 발굴해야 합니다. 그게 본 위원의 주장입니다. 조선조 문화를 갖다놓고 200억 계속된 거면 한 400~500억 죽 여직껏 백제문화제를 죽 치러온 거 보면 1,000억이 들었다고 봐야 하는데 사실 백제문화가 우리 백제 땅 충청도 땅에 뿌리를 내렸습니까? 못 내렸다 그 얘기요. 그 이유는 그냥 두 군데서 국밥장사로 끝났기 때문에 그래요. 이러한 문화제가 돼서는 안 되고, 앞으로 기금문제도 그렇습니다. 공주·부여에만 쓰라는 게 기금이 아니요. 백제문화 전체적으로 백제문화를 발굴하고 전승시키기 위해서 써야 하는 게 기금입니다. 그렇잖아요? 그 문화제 기금에 뭐라고 써졌나 모르지만 공주·부여에만 쓰라고는 안 돼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왜 이 말씀드리느냐? 아까도 고증, 고증 하는데 위례성이면 벌써 인증하면 그게 백제문화지 무슨 고증. 고증 그러면 백제 사람 지금 살아있는 사람 누구 있어요? 누구 보고 가서 물어봐요? 학자들이 쓴 책이나 이런 것 갖고 인증하는 것 아닙니까? 무슨 유물 조금 나오거나 하면. 그런데 학자들이 쓴 책도 인정 안 하려고 드는 게 바로 이 도청입니다. 백제문화연구. 그러면 그렇게 연구하는 분들이 왜 백제재현단지는 저렇게 졌어요? 저거 일본 가서 고증 받아 갖고 왔어요? 지난번에도 딴 실국에서 장학생을 백제문화연구를 위해서 다른 나라로 보낸다고 했어요. 그럼 우리나라는 뭐냐 그 얘기예요, 여지껏 뭣 했느냐고, 해방되고 한 60년간 잠깐 잠잤지 그전에는 잠잔 것도 아니잖아요, 이조시대 백제문화를 말살시키려고 한 것도 아니잖아요, 조선시대. 그러면 일제시대 36년하고 지금 해방되고 다시 또 60년이 넘었는데 반세기 가, 여지껏 뭣 했느냐 그 얘기요, 백제문화. 사실 막 얘기하면 백제 사람 지금 살아 있고 본 사람 있어야 문화를 얘기할 텐데 없으니까 그냥 학자들이 인증하면 긴 걸로 따져야지, 왜 학자들이 체크까지 하고 세미나까지 다 인증한 그러한 것까지 왜 고증으로 인증 안 하려고 하는 이유가 뭐냐 그 얘기요, 즉 다시 말해서 자꾸 내가 서산지역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서산 지곡에 닷게포가 있고 그 위에 산성에 있습니다, 부성산성. 부성산성이 얼마나 오래 된 줄 아쇼, 3,700년이 됐어요, 3,700년. 그건 뭐를 가지고 얘기를 하느냐 거기에 통일신라 때 최 고운, 최치원 선생님이 거기 와서 내포권을 다스렸어요, 마한시대부터 내려온 게 내포권인데 하나의, 경기도 쉬운 말로 덕적도부터 서천까지, 저 안쪽으로 가서는 지금 현재 내륙으로 들어와서는 신창까지 그 바다 일대와 그 내륙 일부를 다스렸는데 왜 그랬느냐 옛날에는 육로가 없으니까 바다 바다로 해서 들어가는 것만 다스렸는데, 왜 그러면 부성산성 자꾸 얘기 하느냐 거기에서 그 뒤로 서산에 딴 게 없었고 약 700년 전에 그게 서산시로 옮겨왔다 그 얘기요, 지금 서산 서령군이라고 해가지고, 그러면 그전에 거기서 계속 다스렸으면 그게 마한의 중심지였기 때문에 하나의, 그러면 거기도 백제문화가 있어 갖고 중국과 교류를 했는데 왜 통일신라시대에 최 고운 선생을 그리로 보냈는지 아시오, 당나라에 가서 벼슬 해 갖고 당에서도 유능한 사람으로 알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신라시대 당과 문화교류나 모든 걸 할 수 있는 사람은 최치원 선생님뿐이 없었기 때문에 최치원 선생을 가장 당에서 가까운 서해안 즉 가로림만 거기에 갖다 놓고 중국과 무역을 하게 한 겁니다. 그렇다면 거기에서부터 계속 백제문화가 내려왔는데 왜 그것을 한 번도 누가 조사해 보지도 않고 연구해 보지도 않고 계속 고증 고증, 고증이 어디 있어요. 지금 백제 사람 살아 있는 사람 있어요? 뭣 갖고 고증해요, 나오는 백제시대 문화, 유물 일부나 학자들의 그걸 연구해서 기틀을 위해서 쓴 것 그게 기잔요,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뭐 갖고 백제요, 그렇기 때문에 왜 이런 말을 하는 고니 16개 시·군에서 이번 백제대전에는 골고루 다 참여를 하는데 그 발상지역에서 하루고 반나절이고 백제대행사, 백제문화 행사를 해 갖고 거기서부터 다 모여가지고 하게 만들자 그 얘기요, 나는. 그렇지 여기만 주르륵 버스 타고 와서 여기서만 하고 헤어져서 집에 가면 뭣 하는 거요, 그게 무슨 전 도 백제행사요, 아니잖아요? 그 지역에서 100명이고, 500명이고, 1,000명이 모여서 “야, 이게 우리 백제 땅이오, 그 옛날 여기서 백제문화가 꽃핀 데다.” 해 가지고 모이기 시작한 게 백제문화가 도 전체적으로 일어나는 게 아닙니까? 바로 난 그거를 하자는 거요, 몇 백억 들여서 하는 행사에 1개 시·군에 2억씩만 주면 돼요, 30억밖에 더 들어가요, 2억씩 줘도 30억밖에 14개 시·군에 더 들어가느냐, 부여하고 사실 공주 빼면 그것밖에 더 들어가요, 충분하죠. 그런데 5,000만원, 몇 천만원 줘 갖고 어린애 장난이오, 이게. 조선조 문화 갖다 여기다가 출연시키려고 이거 절대 이번에 지양해야 합니다. 잘 들으시오, 총장님. 장난이 아니다, 그 얘기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수십년을 지금 해 내려 왔어도 그냥 계속 국밥 장사에 지나지 않았다 그 얘기요, 그만둔 이완구 지사님께서 대대적으로 만들려고 하시다가 그만 두셨는데 그 뜻을 잊지 말고 그대로 해다오, 그 얘기요, 행정은 지속되는 거니까 연계성을 가지고, 그렇지 않아요? 틀림없이 서산 것도 엊그저께 두 분이 추운데도 오셔서 보고 갔지만 실증이 남아있다 그 얘기요, 서적도 있고 거기에서 세미나를 열어 갖고 교수들이 전국에서 서울대, 어디서 공주대에서 와 가지고 사실상 증명한 책자까지 있고 다 있다 그 얘기요, 그런데 왜 인증을 않느냐 그 얘기요, 고증을 봐야 한다고, 고증도 대체 뭐 갖고 하는 게 고증이오, 그때 사람 살아 있어요? 그러니까 학자나 문헌에 나와 있으면 인증을 해라 그겁니다. 그래 갖고 반드시 서산 거는 그것으로 인해서 서산시장님하고 서로 상의해 갖고 시에서 추천한다니까 왜 조선조 후에 나온 것 그것 갖다 하려고 그래요, 역사도 확실치 않은 것 서산에, 반드시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