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황화성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 특위 전 위원장 김성중 도의원님의 사직으로 충청남도의회 위원회조례 제10조 2의 규정에 따라 부위원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3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8차 장애인복지정책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우리 충청남도장애인복지정책특별위원회는 지난해 2월 6일 제22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구성되어 같은 해 3월 16일 제1차 장애인특위를 개회하여 위원장에 김성중 위원, 부위원장에 본 위원이 선임되어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여 왔습니다. 특히 충청남도 장애인가족지원 조례안 심의 의결은 전국에서 최초로 조례를 제정한 사례였으며, 이어서 충청남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를 심의 의결한 것은 장애인복지정책특별위원회의 큰 성과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회의는 특위활동 기간 종료에 앞서서 특위 활동결과 보고서를 채택코자 회의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황화성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장애인복지정책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활동결과보고서에 대한 박종근 의원의 제안설명을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로 갈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활동결과 보고서에 대한 제안설명은 의석에 놓아드린 유인물로 대체하는 것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