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5분자유발언
유병기 의원 5분자유발언
진호
송진호총무담당관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9대 충청남도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곡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그대로 계시고 내빈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요령은 선서문을 왼손에 들으신 후 의장님께서 선서라고 먼저 낭독하시면 의원님 모두가 따라 하시면서 동시에 오른손을 올리시고 마지막 성함 낭독 시에 오른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유병기 의장님의 선서문 낭독이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일동착석
일동기립
병기
유병기의장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0년 7월 13일 충청남도의회 의원 유병기 유환준 김홍장 윤미숙 유병국 권처원 김문권 이진환 김종문 윤석우 조길행 이준우 명성철 장기승 맹정호 박상무 송덕빈 박문화 조치연 김석곤 박찬중 임태수 유병돈 서형달 조이환 김홍열 유기복 이은태 고남종 김기영 유익환 강철민 이종현 김장옥 김용필 박영송 김정숙 김지철 이은철 임춘근 조남권
진호
송진호총무담당관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유병기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일동착석
병기
유병기의장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자리를 함께해 주신 안희정 도지사님과 김종성 교육감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하여 당선의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을 안고 이곳 의사당에 참석해 주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200만 도민의 기대와 축복 속에 9대 충청남도의회가 개원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그동안 우리 도의회가 새로운 희망으로 개원할 수 있도록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9대 충청남도의회는 200만 도민의 대변자로써 도민의 안녕과 행복한 삶을 위하여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해 나가기 위한 첫발을 힘차게 내딛었습니다. 저는 9대 충청남도의회 의장으로서 우리 의회가 충남발전의 큰 축이 되고 200만 도민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다짐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200만 도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우리에게 주어진 4년의 임기는 우리가 선진 의정 반열에 새롭게 자리매김할 수 있는 중차대한 시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가적으로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건실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다져 나아감과 더불어 침체된 경제를 회생시켜야 하는 절박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선거결과에서도 보았듯, 이제 도민들이 기대하는 지방자치는 더 이상 오만과 독선이 아니라 더욱 낮은 자세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도민의 소망이 정확히 읽혀질 수 있는 혜안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따라서 이제 시작되는 9대 의회는 도민들로부터 새로운 변화와 개혁을 통해 지방자치의 일대 도약을 이루어 내기를 강하게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무엇보다 먼저 경제 살리기를 통한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이끌어나가야 하겠습니다. 지금 각종 지표는 좋아지고 있다는 밝은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국제유가 상승 등 경제 불안 요인 증가로 중소기업의 고통과 서민들의 침체경기는 쉽게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루어야 할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초점을 맞추어 모든 역량을 기울여나가야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충청권은 물론 전국을 갈등과 분열 속으로 휘몰았던 세종시수정안이 폐기됨에 따라 당초 계획대로 성장궤도를 향해 매진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당면한 도청이전신도시 건설과 국방대학교 이전이 차질 없이 추진, 그리고 금년에 개최되는 2010년 세계대백제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도민들은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우리를 선택하여 이곳 의사당에 보내주셨습니다. 따라서 저는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우리가 200만 도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선진의회로 거듭나기 위한 의정활동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먼저 우리 도의회는 도민의 뜻을 대변하는 열린 의정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주민들로부터 수렴한 민의를 도정에 충분히 반영하고 지역의 중요한 현안이 있을 때에는 도민의 지혜와 역량을 한 데 모으는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다 해 나가겠습니다. 주민의 목소리가 있는 현장에 언제나 우리 의원들이 같이 있고, 지역의 일이 있는 곳에 언제나 우리 의회가 함께 한다는 열정으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둘째, 우리 도의회는 도민을 위한 복지와 행복한 삶을 위한 감동적인 의회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복지수요는 급격히 늘어나고 있지만 이웃을 외면하는 이기주의적 사회현상은 점차 팽배해 지고 있습니다. 도민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소외계층은 물론 모든 도민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어루만지며 직접 뛰어 다니겠습니다. 셋째, 우리 도의회는 도민과 함께 생각하며 앞서가는 선진의정을 실천하겠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은 주민으로부터 먼저 시작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주민을 위한 것이 무엇인가 항상 고민하면서 도민보다 먼저 한 발 앞서 나가겠습니다. 특히 충남의 전 지역이 낙후됨이 없이 골고루 잘 살 수 있도록 합리적인 정책안을 제시하면서 꾸준히 연구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처럼 우리 도의회의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도정이 추구하는, 200만 도민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일로 매진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도정과 교육행정이 올바르게 이행되고 있는지를 제대로 감시하고 도민이 원하는 방향을 향해 제도를 적극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집행부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비효율적이고 낭비적인 관계가 아니라 밝은 사회를 열어가기 위한 동반자적인 입장에서 의정사에 기리 빛날 전통을 내세워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의정활동의 참된 동반자로서 의회의 기능과 역할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가 있기를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우리 모두 함께 도민의 안녕과 충남발전이라는 희망의 목표를 향해 힘차게 달려 나갑시다. 어떻게 하면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는가를 밤새워 고민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려 봅시다. 200만 도민이 우리에게 짊어 준 사명을 충분히 감당하며 풍요롭고 살기 좋은 충남시대를 열어나갑시다. 아무쪼록 오늘 역사적인 9대 충청남도의회 개원이 역동적인 기운과 함께 충남의 새 역사를 창조해 나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200만 도민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면서 개원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진호
송진호총무담당관
이어서 안희정 도지사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희정
안희정도지사
축사에 앞서 우리 도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인화 행정부지사이십니다. (인 사) 김종민 정무부지사이십니다. (인 사) 김기식 기획관리실장이십니다. (인 사) 이재관 투자통상실장이십니다. (인 사) 박윤근 자치행정국장이십니다. (인 사) 권희태 경제산업국장이십니다. (인 사) 이성호 문화체육관광국장입니다. (인 사) 이용석 정책기획관입니다. (인 사) 서용제 농림수산국장입니다. (인 사) 이필수 복지환경국장입니다. (인 사) 전병욱 행정도시·도청이전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현영 소방안전본부장입니다. (인 사) 황수철 공보관입니다. (인 사) 정효영 여성가족정책관입니다. (인 사) 김석중 서해안유류대책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손종록 농업기술원장입니다. (인 사) 구삼회 공무원교육원장입니다. (인 사) 유갑봉 보건환경연구원장입니다. (인 사) 이성우 2010년세계대백제전조직위원회사무총장입니다. (인 사) 현재 건설교통국장 그리고 감사관은 공석 중입니다. 존경하는 유병기 의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오늘 200만 도민의 축복 속에 제9대 도의회가 개원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도민의 소중한 선택을 받으신 의원님 여러분께 늦었지만 이 자리를 빌려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제9대 도의회 전반기의 막중한 대임을 맡으신 유병기 의장님과 유환준 제1부의장님, 김홍장 제2부의장님께도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도의회는 명실상부한 도민의 대표기관입니다. 도의회의 목소리는 곧 도민의 목소리입니다. 저 또한 도민들로부터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의 책임을 부여받은 도지사로서 도의회에 대해 동질감과 함께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도민들께 더 큰 행복한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는 공동의 책임을 지고 여기 계시는 의원님 여러분과 저는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의원님 여러분의 헌신적이고 성공적인의정활동을 기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0년 가까이 되었지만 여전히 지방정부의 권한과 재정기반은 취약하여 상당부분을 중앙정부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지방자치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원님 여러분께서 마음껏 의정활동을 펼치시기에는 제도적,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정책은 충남으로 오려고 하는 수도권 기업들의 발길을 되돌리게 하고 있고, 감세정책은 우리의 가뜩이나 어려운 지방재정을 더욱 더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도내의 서북부지역은 사람과 기업이 몰려있는 반면에, 동남부지역은 상대적으로 성장의 그늘에 가려져 지역발전 수준의 편차가 날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도시와 농촌 간의 격차는 갈수록 벌어져 농촌을 떠나는 젊은이들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역 간, 도농 간의 심각한 불균형, 인력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어촌 공동체의 붕괴, 인력유출과 성장동력의 상실 등은 이제 더 이상 이대로 두고만 볼 수는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런 문제들을 풀지 않고서는 충남의 발전도,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도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직시하고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나가야 합니다. 지방분권의 확대와 균형발전, 재정확충을 위해 저는 앞장서 나아가겠습니다. 새로운 기획과 전략으로 도정을 운영하고 중앙정부를 설득해 나가겠습니다. 도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혜를 모아내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과도 뜻을 함께 하겠습니다.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의 책무를 함께 나누어지고 갈 도정의 동반자로서 의원님과 의회를 존중하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의회를 대화와 소통의 의회 정치를 존중함으로써 대화와 소통이라는 도정의 원리도 실천해 내겠습니다. 대화와 타협을 바탕으로 생산적인 경쟁과 협력 속에 지역발전의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의 역량을 결집하는 도의회가 될 것이라고 저는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저 안희정은 지난 1일 취임식에서 “새로운 역사를 일구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전하라는 도민의 요구를 충실히 받들겠습니다.”이렇게 말씀을 올렸습니다. 행복도시를 반드시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심장으로, 세계적인 모범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저출산·고령화대책, 강한 중소기업 육성, 21세기 농정혁신을 이루어 보겠노라고 약속 말씀을 올렸드랬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은 저 혼자만의 약속도 아니요, 저 혼자만의 힘으로 이루어 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200만 도민을 대표하시는 의원님들의 약속이요, 의원님들과 제가 도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사명이고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도와 의회는 늘 협조와 신뢰 속에서 함께 힘을 모아 도정과 의정발전을 추구하여 왔음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중대한 현안사항 발생시마다 의회가 힘과 지혜를 우리 도정 업무에 보태주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행복도시의 수정안이 국회에서 부결되고, 원안대로 추진될 수 있게 된 것이 바로 그 대표적인 성과고 사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 민주주의도 견제와 감시의 단계에 머물지 말고 함께 힘을 모으는 협치의 수준으로 발전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의원님들의 고견을 겸허히 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수행하시는데 있어서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충남도정을 많이 성원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길 이 자리를 빌려 이렇게 말씀 올립니다. 다시 한 번 200만 도민과 함께 제9대도의회 출범을 축하드리며, 도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들의 건승, 그리고 전국 16개 시·도 지방자치 중에서 우리충청남도의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지방자치의 역사에서 커다란 전환을 만들어낸 수범이 되었다, 그렇게 되도록 저는 도지사로서 제 역할을 성실하게 잘 하겠습니다. 의원님들 축하드립니다.
진호
송진호총무담당관
다음은 김종성 교육감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종성
김종성교육감
반갑습니다. 충청남도 교육감 김종성입니다. 축하 말씀에 앞서서 우리 교육청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서명범 부교육감입니다. (인 사) 김종길 교육국장입니다. (인 사) 이영기 관리국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유병기 의장님, 유환준·김홍장 부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오늘 지방자치의 새 장을 열게 될 역사적인 제9대 충청남도의회 개원을 충남의 교육가족과 더불어서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또한 주민의 높은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제9대 도의원으로 활약하실 의원님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다시 한 번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날 지역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 지방의회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의원님들께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셔서 도민들이 믿고 만족하는 새로운 의정상을 정립하시고, 충남교육 발전에도 이바지해 주실 것을 크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사람을 키우는 일은 우리의 미래요 희망이요 경쟁력입니다. 충남교육은 2만 4천여 교직원과 함께 바른 품성, 알찬 실력, 미래 여는 충남교육을 구현하여 충남의 미래 인재를 제대로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생들의 바른 품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에 가장 역점을 두고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 부적응 학생 지도, 농어촌 학교의 부흥과 교육격차 해소, 학부모 교육경비 경감, 비리 없는 깨끗한 교육계 풍토조성에 힘쓰겠습니다. 특히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에 진력 하겠습니다. 교육은 학교만의 힘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지자체, 교육 유관단체를 포함한 지역교육공동체가 함께하여 모두가 공감하는 행복한 충남교육을 이루겠습니다. 이런 점에서 주민을 대표하시는 의원님들께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지역의 역량이 교육 발전에 모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실 것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힘차게 첫발을 내딛는 제9대 충청남도의회가 200만 도민의 꿈과 희망을 이끌어가는 민의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합니다. 거듭 충청남도의회 개원과 의장단 구성을 축하드리며, 존경하는 의원님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늘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진호
송진호총무담당관
다음은 축하 메시지 낭독이 있겠습니다. 오늘 제9대 충청남도의회 개원에 맞추어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이 축하 메시를 보내왔습니다. 임헌용 의회사무처장이 낭독하겠습니다.
헌용
임헌용의회사무처장
의회사무처장 임헌용입니다. 맹형규 장관의 지방의회 개원 축하 메시지를 낭독해 올리겠습니다. 제9대 충청남도의회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개원한 이래20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지방자치의 발전과 정착에 지대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20년간의 축적된 의정활동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선진 지방자치, 성숙된 일류국가를 건설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충청남도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지방의회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행전안전부장관 맹형규
진호
송진호총무담당관
이상으로 제9대 충청남도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시15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