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당진교육장
당진교육장 양효진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기철 위원님 8대 의회 우리 교사위원회이실 때도 깊은 애정을 갖고 참 구석구석 많이 살펴주셨는데 오늘 또 여러 가지 격려와 성원을 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먼저 우수교원 초청 사업에 대한 말씀을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경은 당진이라는 지역이 신규교사이었던 아니면 순환 전보 대상자인 교사가 됐던지 간에 선호하는 지역이 아닙니다. 그래서 일 년에 한 120명 정도의 선생님이 전·출입이 되는데 계시던 선생님은 1년 있으면 빠져서 나가시려고 하고, 오시는 선생님은 희망에 의해서 오신다기보다도 그냥 발령을 받아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또 기존에 계시는 선생님은 그냥 계속 그 지역에만 계시니까 어디로 전근 가거나 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래서 교육공동체인 학부모들은, 교육수요자들은 활기찬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열정적이고 능력이 있는, 능력이라는 게 간발의 차이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천안·공주·연기 뭐 논산 이런 가급지, 나급지에서 그래도 순환전보 대상자가 되면서 떠나야 될 분 중에서 그래도 실적이 있고 잘 하는 선생님이, 이왕이면 다른 지역에 가실 바에야 당진으로 오십시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그런 선생님을 모셔보자 해서 작년부터 지자체와 함께 이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호응을 해 주었고 이 재원은 1년에 1억 2,000만원이 되겠는데 50만원씩 12월이면 600만원이고 20명이니까 1억 2,000만원입니다. 1억 2,000만원이 지금 말씀하신 교육경비의 조례에 의해서 주는 예산이 아니고, 이것은 군의 지자체의 별도 예산으로 이렇게 주도록 되어 있고 이번에 아까 얘기하신, 당선 되어서 취임하신 이철환 군수님하고 교육현안 설명을 하는 가운데 이 설명을 드렸는데, “50만원씩이고 그것 보고 누가 오겠습니까, 더 올려져야 되지 않습니까?” 하는 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선생님들은 돈을 보고 어디를 오시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요. 그래도 인정해 주고 또 우대해 준다는 그런 어떤 정신적인 그런 것 때문에 오십니다. 지금도 선생님들이 이것 50만원 받고서 그것에 만족하시는 분은 없습니다. 사실은 안 줘도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조금 기름값이라도 더 들어 가고, 톨케이트비라도 더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생각에서 이 사업을 시작을 했는데, 현재 오신 분들이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학생지도 또는 기존 교사들, 젊은 교사들의 멘토링 이런 것을 열심히 합니다. 그래서 아주 새 활력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렇게 하다보니까 기존에 있는 선생님들은 잘못하면 아예 거꾸로 사기가 떨어지거나 아니면 우리는 어쩌란 말이냐, 이런 말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에 대한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미 확보된 3,800만원의 한 19명에서 200만원 정도 되어 있고, 1,000만원 지금 확보해 놨고, 연 5,000만원을 가지고 기존 선생님들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는 것을 할 겁니다. 그러면 새로 오신 선생님, 기존의 선생님 양측에서 열심히 할 때 당진교육의 시너지효과가 충분히 발휘되리라고 보고 있고 고등학교도 해 달라, 이렇게 지금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성공적으로 잘 가고 있는 것은 또 이 선생님들이 내신을 내서 당진으로 온다고 해서, 내신 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적극적인 교육감님의 배려 또 여기 계신 교육국장님의 배려 이것이 도교육청과 잘 맞아야 됩니다. 그래서 김종성 교육감님, 국장님 또 도교육청에서 이것이 잘 협조가 됐고 성원을 해서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1차 연도는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잘 가고 있다, 잘 이것이 되면 고등학교까지 확대해서 내년도에 이렇게 할 그런 계획을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고남종 위원장님과 또 이기철 위원님께서 나라사랑 교육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태극기 달기 저희들이 지금하고 있는데 이것은 우리 충남도교육청의 바른 품성 5운동의 다섯 번째 항목에 되는 것을 좀 더 자세히 구체화하고 또 이것을 실질적으로 추진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사실 처음에는 교육청과 학교 나름대로 해 보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시상품을 국기로 준다든가 또 기념품을 국기로 준다든가 이렇게 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아까도 보고 드린 바와 같이 8,000매를 보급을 해야 해당되는 학생 가정에는 다 됩니다. 그런데 이게 참 어렵더라고요. 또 하나는 국기를 산다, 그러면 사실시골에서 국기 살 장소도 모릅니다. 또 개별적으로 사면 1만 5,000원 정도 가져야 됩니다. 인터넷으로 사는 데 3,300원 정도 먹힙니다. 그래서 이 걱정을 하면서 민주평통과 함께 시작을 했고 이것이 지금 확산이 돼서 농협협동조합에서 아주 적극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읍·면사무소 직원하고 우리 선생님들 학교에 봉사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함께 가장 중요한 문제가 뭐냐면 국기를 다는 꽂이가 문제입니다. 아파트에 없고 또 가정에도 없고 또 이게 하다가 보면 부러지고 또 실리콘인가 뭔가 쏠려면 그것이 돈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이게 읍·면사무소하고, 학교하고 함께 이렇게 해서 잘 해 나가고 있는데 우선 현재 학생이 있는 가정, 학생이 있는 가정이 엊그제 6월 6일 66%가 달았습니다. 사실 이게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해 보니까 어렵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제헌절 날 75%를 목표로 했는데 우천이어서 실적이 저조하고 그것은 통계의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8월 15일은 학생이 있는 가정에는 100% 이렇게 생각을 하고, 추진을 하고 있고 특히 지금 당진군 지차체에서 함께 나서자, 이것은 우리가 해야 될 일이다, 함께 나서자 그래서 군에서 지원과 함께 캠페인을 군에서 적극적으로 벌여줄 것으로 이렇게 보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될 걸로 보고 있고, 이게 달고 보급만의 문제가, 우리는 교육적으로 학생들에게 지도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내면화를 시키고 누가 달으라고 안 해도 스스로 달 수 있는 그러한 교육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나라사랑 교육 자료를 지금 만들어서 우선 인쇄비가 모자라서 추경에 넣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띄어놓고서 다운받아서 일단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잘하고 있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 미비한 점이 있으면 저희들이 보완해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대단히 아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