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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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조치연 의원 발언

236회 제1문화복지위원회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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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곤

김석곤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6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역에서 바쁘신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우리 도의회가 200만 도민의 대변자로서 제9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 하였으므로 앞으로 민생과 지역현안 해결 등 지역균형 발전과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문화복지위원회가 보다 알차고 성숙된 의회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성호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1세기 문화시대를 맞아 창조적이면서 역동적인 문화·관광·체육 시책을 하시고 있는데 대하여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제8대 의회를 마무리 하고 새로운 위원님들과 제9대 문화복지위원회의 의정활동을 실질적으로 접하는 의미 있는 첫날입니다. 이번 제236회 임시회는 2010년도 충청남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는 일정으로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 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충청남도체육회 소관이 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제9대 의회가 개원한 후 처음 실시하는 업무보고인 만큼 위원님들께서 평소 도정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나 알고 싶었던 사항들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고 잘못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고쳐나갈 수 있도록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하여 성실하고 자세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을 상정합니다. 이성호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호입니다. 존경하는 김석곤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문화복지 분야에 대한 도민의 욕구 충족을 위해 제9대 충청남도의회에서 새로 신설된 문화복지위원회에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맨 처음으로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존경하는 김석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지도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의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종화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인 사) 황대욱 관광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송태화 체육청소년과장입니다. (인 사) 오세현 문화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참고적으로 오세현 문화산업과장은 오늘까지 임무를 마치고 내일 날짜로 변경이 됩니다. 내일은 현재 황해자유구역청에 파견 나가 있는 이상영 과장이 내일부터 이 업무를 맡게 됩니다. 문화산업과장을 맡고 있었던 오세현 과장은 참고적으로 미국에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준비된 유인물에 의거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상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이성호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자료요구와 질의를 함께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자료 요구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도 함께 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치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계룡시 출신 조치연 위원입니다. 이성호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몇 가지 질의와 또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우선 내일 백제재현단지를 방문하면 세계대백제전의 현황을 잘 알겠습니다마는, 우선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백제재현단지가 성공리에 지금 끝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계대백제전 홍보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본을 가보더라도 오사카나 구마모토 이런 데서는 대백제전에 대해서 좀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주 구다라 구다라 라고 해 가면서 많이 알고 있는데 일본에서도 도쿄는 전혀 모르고 있더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현재 세계대백제전에 대해서 홍보현황과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계획, 또 대백제전이 끝남으로서 얻어지는 기대효과를 자료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 사찰에 문화재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찰을 포함해서 목조문화재 현황과 목조문화재에 대한 소방시설 현황을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우리가 계룡 세계군문화엑스포로 해서 사실은 2008년도에 실시계획이었습니다,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그러다 그때 여러 가지 여건에 의해서 2010년도에 세계군문화엑스포를 개최하는 것으로 했다가 또 다시 2013년도로 연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보고 자료를 보면 2010년 금년도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계룡 세계군문화축제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게 과연 2013년도에 계획을 하고 있는지, 또 아니면 지금 현재 예산이 국비 15억, 도비 4억, 시비 10억 이 정도로 해서 8개국의 의장대나 군악대가 우선 올 수 있는지, 이 예산 가지고 할 수 있는지 이것은 자료를 떠나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네 번째 충청남도에 장애인체육회 현황과 생활체육 현황, 그리고 거기에 대한 도비지원 현황을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조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박영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예, 박영송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은 자료부터 4페이지에 나왔던 백제 역사문화도시 관련된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서를 좀 자료요구를 하고요, 그 다음에 8페이지에 나와 있는 공공도서관 건립 추진현황 말씀 잘 들었는데요, 충남에 있는 도서관 51개에 관련된 현황을 보여주시고, 그리고 네 군데 있는 천안, 예산, 태안, 청양에 있는 도서관 건립 추진현황을 보면 공공도서관과 농촌 공공도서관으로 분류를 해 놓았는데요, 거기에 관련된 차이점과 그리고 다른 16개 시·군 도서관의 어떤 형평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의 문제점과 대책,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아까 뒤에도 도청신도시의 대표적인 도서관과 관련되어서 고민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시고 계신데 그 부분에 대해서 충남을 대표하는 어떤 도서관에 관련된 기본적인 다른 도서관과의 차이점에 관련된 기본적인 어떤 구상이라도 있으신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1쪽에 보면 공공청소년수련관에 관련된 충남에 지금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에 관련된 현황을 좀 자료로 보고를 해 주시고요, 25쪽에 아까 문화디자인 스쿨 운영을 2개월 동안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지역대학은 어느 대학과 하려고 하는 것이고,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지금 일단 여기에서는 프로그램과 관·산·학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 관련되어서 어떤 비전과 전망을 가지고 하시려고 하는지, 그리고 이것이 우리 충남에 관련되어서 어떤 역할을 하려고 하는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상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예, 서산출신 박상무 위원입니다. 직접 간단한 것은 답변하실 수 있지요? 여기서 관광객이라고 하는 정의를 한번 말씀을.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관광객이요?
상무

박상무위원

예.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지금 말씀하신 의도는 저희들은 우리 도내에 찾아오는 관광객을 얘기하는데 저희들 관광객 통계숫자 때문에 말씀하시는 것이죠?
상무

박상무위원

예.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그것은 저희들이 행정기관 읍·면에서 집계를 하게 되는데 읍·면에서는 관광지별로, 예를 들면 공주에 무령왕릉 같은 데는 입장권을 내고 관광객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은 숫자가 집계 됩니다. 그런데 대천 해수욕장 같은 곳은 어떤 매표를 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가 안 되지만 그것은 매년 해 오던 어떤 그런 관습과 예측에 의해서 대강 몇 명 정도 왔을 것이다 하는 이런 판단을 차량이라든지 그 다음에 그런 것을 활용하고 추정을 해서 각 읍·면·동에서 추산을 한 것이 입력이 됩니다. 관광진흥원인가 거기에 개발되어 있는 프로그램에 읍·면·동에서 입력을 하고 군에서도 점검을 하고 해서 매월 통계를 냅니다. 그런데 그게 어떻게 보면 A라는 사람이 두 군데, 세 군데 가더라도 다 집계가 돼요.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관광학자들하고도 가끔 그런 문제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정확한 데이터라고 볼 수 있겠느냐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 어쨌든 한 사람의 관광객으로서의 절대숫자보다도 관광지별로 체크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그런 것으로 집계가 된 것을 현재 인용을 하고 있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떤 목표 숫자를 놓고 그 축제라든지 행사가 끝나면 거기에 대한 결산을 한다 말이죠?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상무

박상무위원

그래서 몇 명을 예상했는데 이렇게 더 많이 왔다, 또 얼마의 이익이 났다 하는 그런 어떤 숫자적인 개념에 좀 너무 무리하게, 또 진정성이 결여된 그런 것들이 있는 것 같아서, 그런 것은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않거든요. 어쨌든 목표숫자 놓고 이만큼 더 오게 했다라고 해서 잘 했다는 개념보다도, 그리고 관광객이라고 하면 우선 우리 도내에서 여러 가지 행사라든지 축제에 사실은 도민보다도 우리 도 이외의 전 국민들, 또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와줘야 사실 어떻게 보면 관광객의 의미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에서 관광객 숫자에 너무 비중을 둘 필요는 없다, 내용과 또 어떻게 보면 소위 부가가치적인 면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혹시 이 관광객 숫자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 그것에 대해서 제가 여쭤봤고요, 제 개인적으로는 그 숫자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렇게 하고, 백제와 관련된 포괄적인 행사도 있고 충청방문의 해로 지금 우리가 어떤 주안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데, 백제라 그러면 물론 우리 충청남도가 위주인데 백제라고 하면 하여튼 제가 볼 때는 경기도하고 전라남·북도까지 포함되는 그것이 백제권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백제와 관련된 여러 가지 행사를 하는데 혹시 경기도라든지 전남·북과 협조 내지는 공조체제를 좀더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백제의 주요거점, 이슈는 공주와 부여가 가지고 있지만 백제라는 전체적인 개념에서 어떤 연계 내지는 유대관계를 갖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지요.
석곤

김석곤위원장

지금 질의하시는 거지요?
상무

박상무위원

예, 질의하는 겁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지금 말씀드릴까요?
상무

박상무위원

예, 지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쉬운 거니까.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지금 말씀하신대로 백제의 권역은 전 기간동안 볼 때 지금 말씀하신대로 항상 똑같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초기에는 한성백제 그 쪽으로 집중되었다가 나중에 이쪽 공주·부여로 이전을 하고 고대국가의 모습이 갖춰지면서 옛날 그 이전에 마한이라든지 어떤 지역부족국가들 있는 것들을 흡수하면서 확대가 되고 그러는 것인데요, 그러다 보니까 백제권이라고 하면 가장 왕성했던 시기를 전체 총괄해서 저희들은 그렇게 보고는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경기도라든지 전북 이런 데도 나름대로의 거기도 백제권의 하나로 권역으로써 주장을 하고 있으면서도 협력관계 문제는 현재는 아직까지 서로 호응하는 이런 정도로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왜냐면 다 주도권을 서로 가지려고 하는, 지역 생각이 다 있기 때문에요 그것은 위원님 생각하시는 것처럼 같이 통합되어서 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은 각 지역별로는 가지고 있습니다만 누가 그것을 주도하느냐 이런 생각을 갖게 되기 때문에 그때 가서는 서로 깨지게 되는 이런 상황이 됩니다. 저희들이 당장에 가장 가까이 있는 익산하고도 현재 여러 가지 문제 가지고 뭐라고 할까 갈등의 요인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 그렇게 나가야 되는데 아직은 그렇게 접근을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하여튼 포괄적인 부분에서 저희가 물론 선점도 해야 되겠고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되겠지만 전체적인 백제권이라는 넓은 개념에서 같이 동참해 줄 수 있는, 공유할 수 있는 부분으로 어쨌든 서로 시도를 해 봐야 되겠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그래서 금년도에 한 가지 한 것은 한성백제라고 해서 풍납토성 인근에서 한성백제전을 해요. 하는데 그 부분을 조직위에서는 같이 하는 걸로 그렇게 금년도에 처음 시도를 했는데 그 부분도 일부는 논란의 여지가 있어요.
상무

박상무위원

하여튼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백제의 전체적인 부분에서 우리 쪽으로 많은 관광객, 외지인들을 오게 하는 유도도 중요하지만 분포자체가 넓기 때문에 그 지역에서의 어떤 행사라든지 이벤트를 할 때 우리 도에서도 지원 내지는 여러 가지 면에서 제공을 해 줄 수 있는 이런 부분을 주면서 우리 충남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 백제문화 이런 사업을 같이 공유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 그런 부분으로 주도권을 여기에서 가지고 가되 분포도가 넓기 때문에, 권역이 넓기 때문에 그 지역에의 어떤 여러 가지 행사에 우리도 같이 참여해 주고 필요하다면 예산도 지원해 주면서 큰 틀에서의 우리 백제에 대한 인스트럭티브를 우리가 쥐고 가줘야 되겠다 하는 그런 말씀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제문화가 지금 우리가 일본과의 연계성만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우리 백제는 중국에서 어떤 여러 가지 문화라든지 역사성이 우리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역사적인 고증이나 학자적인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그래도 산동반도 쪽에서 이쪽으로 와서 이렇게 했지 않았는가, 아니면 북방 쪽에서 온 것도 있다라고 하는데, 우리 백제의 기원 그러니까 백제가 있기까지 역할을 해준 그런 부분도 중국 어느 지역 어느 성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그런 부분하고도 좀 같이 연결해서 우리가 무조건 일본에 전수했다, 일본이 우리 것 가져갔다라고 우리만을 내세울 것이 아니라 백제가 있기까지의 역사성도 같이 감안 해 주고 필요하다면 심포지엄이라든지 토론회할 때 그런 부분도 해서 주는 것은 주되 또 받을 것은 받고 하는 역사성 내지는 주체성을 분명히 가져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갖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참고가 될 수 있으면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옳으신 말씀입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렇게 이해해 주시겠습니까?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상무

박상무위원

그러면 됐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을 좀 하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예.
치연

조치연위원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시간이 걸릴 테니까 질의한 것에 대해 즉답이 가능하면 즉답을 받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이 계룡 군문화축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즉답이 가능한 것은 즉답을 받고 자료 요구는 시간이 좀 걸릴 테니까 그 후에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석곤

김석곤위원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천안 출신 유병국 위원입니다. 2010세계대백제대전에 혼불을 채화한다고 들었는데요, 지금 계획이 송파에서 해 가지고 오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것은 조직위 사무총장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성백제와 같이 연결해서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하는 그런 목적에서 거기 하고 협약해서 거기서부터 거기도 성화를 가져오고 그 다음에 공주, 부여도 함께 해서 같이 합화해서 하는 것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유병국 위원님께서 걱정하고 계신 부분이 천안문제인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백제의 수도라는 개념으로 혼불은 그것을 상징하고 있거든요. 백제였었던 곳은 전부다 아우르자는 그런 개념보다도 백제의 수도였던 곳을 이어가자는 그런 의미에서 혼불합화라는 것을 계획하고 있는데 천안은 현재 저희들이 백제의 위례성이 옛날 초도라는 이런 개념을 여러 학자들이 정확하게 전부 다 같이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과거에 삼국유사라든지 그 다음에 세종지리지인가 거기에 직산위례성이라고 표시는 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 부분이 현재 와서 역사학자들이 백제의 수도였었다라는 어떤 입증할만한 유물 이런 부분들이 확인돼야 그것을 그렇게 했을 것이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것이 지금 안 되고 있고, 조선조 말에도 백제의 왕도에 대한 학자들이 논의하는 과정에서도 보면 위례성이라는 그 부분이 천안 직산위례성이라고도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한강의 북쪽에 있는 지역을 지칭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당시에 역사학자들의 지금 대중은 어쨌든 현재 아직까지는 서울 풍납토성 위쪽 그 근방을 현재 추정을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저희 도에서는 저희 충청남도이기 때문에 당연히 천안 직산위례성이 초도였다고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역사학자들이 정확하게 같이 공감대를 형성하지 않는 이 상황에서 행정기관인 우리가 직접 나서서 그것을 “여기는 옛날 백제의 초도였었다.” 하는 것을 설파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입장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지금 천안의 향토학자들이 위례성터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저기 유병국 위원님! 질의를 먼저 해 주세요. 자료준비도 해야 되니까, 다른 위원님들도 기다리고 계시니까 우선 질의를 먼저 해 주시지요.
병국

유병국위원

예, 그러면 지금 현재로는 천안에서 혼불을 채화할 계획은 없으시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아직은 그렇게 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저희들도 문화재 발굴조사도 현재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역사학자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는 거라서 그리고 또 대백제전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동안에 그런 공감대가 되면 할 수도 있는 여지는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그런 것들이 뒷받침하는 부분이 미약한 상태입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제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이 세계백제대전이고 공주·부여에서 하는데 우리 충남도내에 위례성터도 있고 일부 향토학자들이 고증한 바도 있는데 이런 것들이 가미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여지가 있다면 천안에서 혼불 채화를 할 수 있도록 꼭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료 요구를 드리려고 하는데 요, 13쪽에 전통사찰 보수정비사업 이렇게 해 주셨는데 최근 3년간 도비 집행 내역하고 앞으로 향후 전통사찰 보수정비사업에 예산이 들어갈 계획이 있다면 그런 것들도 자료를 주시고요, 그 다음 천안에 건립 중인 천안시 문화청소년수련원 건립 개요하고 향후 운영계획도 주시고요, 그 다음 22쪽에 생활체육시설 확충 이렇게 주셨는데 거기 생활체육공원, 마라톤 코스, 인조 잔디 등 해서 3개소, 20개소라고 했는데 그 세부내역을 같이 자료 좀 주시고요, 우리 국장님께 하나 질의드리면 우리 충남도내에 프로 야구를 할 수 있는, 전용 경기할 수 있는 야구장이 없습니까? 공인된, 제가 알기로는 16개 시·도 중에 충남만 유일하게 전용야구장이 없다고 하는데 맞는 건지?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 부분은 현재 저희 도내에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야구장이 현재 없는 것은 사실이고요, 천안에서도 야구장 확보를 위해서 그동안 노력을 해 왔는데 많은 돈이 들다보니까 천안시 자체나 아니면 도비지원이, 천안시 자체에서 예산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니까 도비나 국비 이런 부분들을 확보해서 해야 그것이 설립이 가능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많은 재정을 투입하게 되면, 요새 언론에서도 많이 나오는 것처럼 지방자치단체가 어느 한 부분에 재정투입을 많이 하게 되면 다른 부분에 대한 재정투입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보면 재정투융자심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도도 있고 중앙도 있는데 국비가 들어가려면 중앙재정투융자심사위원회를 거쳐야 되고 도비가 투입되려면 도재정투융자심사위원회를 거쳐야 되는데 천안시에서 그동안 그런 투융자심사위원회를 거치는 과정에서 제대로 대응이 안 되어서 그것이 확보가 안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난해인가 언제 자체적으로 하겠다라고 천안시 자체에 재정투융자심사를 했는데 그렇게 하고서도 현재 예산이 많이 소요되다보니까 지금 야구장 건립 추진이 잘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도에서도 앞으로 향후에 야구장 건립을 추진할 의사는 없으시고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그것은 우선 천안시가 도에서도 만약 한다고 하면 도의 재정이 투입이 돼야 되는데 재정여건이나 이런 것을 감안해서 해야 되거든요. 지금 형편으로는 당장에는 없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돼요.
병국

유병국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장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김장옥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여쭙겠는데요, 이응노 기념관 건립에서 제가 미술에 관심이 많은데 어린이 미술관이 계획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 미술관을 계획 세울 때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활용을 하려고 계획을 세웠는지 자세하게 알고 싶거든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이응노 기념관에......
장옥

김장옥위원

예, 이응노 기념관 안에 어린이 미술관 등 이렇게 적혀 있는데요 지금 현재 충남 같은 경우는 어린이를 겨냥한 미술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열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충남에서는 갈 곳이 없어서 대전이나 서울로 아이들이 견학을 가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현재 이 어린이 미술관이 있으니까 저는 너무 기뻐서 여쭤보는 건데요, 이 어린이 미술관이 설립이 되더라도 어떤 시스템으로 돌아가는지에 따라서 시설이나 구조가 달라지거든요. 체험으로 갈 것인지, 아이들 전시로 할 것인지 이런 것들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으면 건축물만 있는 것이지 활용도가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운영 및 계획서를 저한테 전달해 주시면 제가 구체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이응노 기념관에 어린이 미술관 운영관계는 자세한 것은 나중에 따로 드리고요, 대강은 현재 이응노 기념관 건립하는 장소가 도심지에 가깝지 않습니다. 조금 떨어져 있는 곳이라서 상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체제는 아니고, 다만 교통편을 이용해서 와가지고 체험할 수 있게 그런 정도의 시설로 현재 기념관 내에 일부분 할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린이 미술관 운영관계는 제가 자세히 알아가지고 우리 김장옥 위원님께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예, 알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이상입니까?
장옥

김장옥위원

예.
석곤

김석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먼저 조치연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자료요청을 하시면서 질의를 주셨던 부분을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룡 군문화축제하고 세계군문화엑스포 하고는 다릅니다. 세계군문화엑스포는 조치연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것처럼 전세계 군의 여러 각국과 함께 군문화를 총칭해서 엑스포를 저희 계룡지역에서 하려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추진하고 있고, 그동안에 저희 도에서도 군문화엑스포 하게 되면 주관부서가 국방부가 돼야 될 것이다 생각되어서 국방부까지 찾아가고, 그 다음에 국방부에서는 군문화엑스포에 대한 어떤 인식이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문화체육관광부도 찾아가서 세계군문화엑스포로 하자는 그런 제안을 여러 번 했는데 그 분들에게 저희가 설득을 못 시켰습니다. 그것은 세계군문화엑스포가 하고자 하는 어떤 문화적 콘텐츠라든가 이런 것들이 개발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고 심지어는 대통령실까지도 가서 그동안 노력을 해 왔습니다만, 아직 세계군문화엑스포를 할 수 있는 국가가 참여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은 현재 조성되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금년도 계룡 군문화축제라는 것은 그동안 계룡시에서 육·해·공군 사령탑인 참모총장이 있는 그런 시설이 들어와 있는 것을 기화로 해서 매년 군의 체험 활동을 겸한 축제를 해 왔던 이런 부분들을 금년도에는 6·25 60주년이라는 어떤 그런 특수성 때문에 국가에서도 6·25 60주년 기념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 사업의 일환을 저희 계룡 군문화축제에 포함시켜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군악대 유치라든지 이런 것들을 국비를 지원 받아서 시행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예산이 책정된 부분들은 6·25 60주년 사업단에서 군악대와 의장대를 초청해서 9월 28일 날 수복기념 행사를 하면서 그 일환으로 우리 계룡 군문화축제 때에도 남아서 참가해서 하는 것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자, 그러면요 2013년도 세계군문화엑스포는 현재 아직 미지수......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아직은 확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처음에 질의할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2008년도에 실시 또 2010년도 그러다가 2013년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계룡시와 계룡군문화발전재단이 주관을 하고 있고 도에서 많은 협조를 하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조금 전에 본 위원이 질의한 15억 전체 29억을 가지고 7개국의 의장대나 군악대 초청이 가능한지 그걸 물어 본 겁니다. 가능합니까?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치연

조치연위원

가능하다면 됐습니다만, 어차피 앞으로 2013년도에 세계군문화엑스포를 하기 위해서 이건 사실은 전초전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군문화 축제가 성공적으로 확산되고 하다보면 세계군문화엑스포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삼군본부가 위치하고 있고 여러 가지 세계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룡시에서도 이 군문화축제를 하면서 예산을 행사장의 일회성을 떠나서 상시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자고 하는 것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는 국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이번에도 이 예산을 가지고 제가 볼 때는 상당히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가능하다고 하니까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시게요?
영송

박영송위원

답변이.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아까 박영송 위원님께서 맨 마지막에 문화디자인스쿨 관계 질의를 주셨습니다. 디자인스쿨은 어느 대학이냐고 했는데 문화디자인스쿨은 천안 문화산업진흥원내에 있는 천안 영상미디어센터에서 하게 되는데 천안지역에 디자인 관련된 학교가 많이 있고 학생들이, 7,000명? (○집행부석에서 문화산업 전반적인 인원이 7,500명이에요, 충남도내에는.)
문화산업과 관련 학생들이 7,500명 정도 되기 때문에 이중에 디자인 분야의 학생들이 디자인의 능력이나 이런 것을 키워주고 그러려는 생각에서 아까 말씀 드린대로 뽀로로 성공을 한 김일호씨에게 저희가 부탁을 해 가지고 디자인 스쿨을 현재 운영하고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무슨 대학계에 하는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 천안내의 문화산업진흥원 그 안에서 그것을 운영하고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것도 그거였어요. 그 관련된 디자인스쿨과 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의 관계가 여기에 내용이 없어서 그것이 우리도 재단이 되어 있어 그런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별도의 사업으로 또 어떤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맺어서 또 다른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지가 궁금해서 여쭈어 본 거였고요, 그러면 일단은 문화산업진흥원내에서 그 사업의 일환으로 이 디자인스쿨을 할 계획이라는 거지요. 아까 도서관 관련되어서 여쭤본 것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지금 즉시 답변이 가능합니까? 지금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이면 답변해 주시고......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도서관 관련된 답변은 저희 문화예술과장이 자세한 내용을 답변 올릴 수 있도록 양해를 해 주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예, 그렇게 하시지요.
석곤

김석곤위원장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시지요.
종화

김종화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김종화입니다. 박영송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신 공공 도시지역의 도서관하고 농촌지역의 도서관의 차이점이 뭐냐 그것하고, 우리 도청 신도시내에 건립 예정 중에 있는 도 대표도서관과 다른 도서관의 차이점이 뭐냐 그것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질의를 주신 이런 도시지역의 도서관하고 농촌지역의 도서관은 우리가 지원해 주는데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비로 대략 10억에서 20억 범위 이내에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국비를 지원해 주는 기준은 이용객의 예상규모라든지 그런 것을 봐서 지원을 해 주고 있고요, 하여튼 지방비로 도비로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는 있는데 저희들이 도 재정 형편상 도비 지원은 못해 주고 건립주체인 해당 시·군에서 지방비 부담해서 건립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도 대표도서관은 도청 신도시내에 지으려고 하는 것이 하여튼 연면적 6,000㎡ 규모로 지하 1층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을 한 200억원 정도 들여서 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구기준 10만을 기준으로 해서 그 규모로 지으려고 하고 있고요, 우리가 이것을 꼭 지어야 하는 것은 도서관법 20조에 보면 도 대표도서관을 짓토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현재까지 못 지은 것은 도청소재지가 대전에 있기 때문에 못 지었고 이번에 홍성·예산지역으로 도청을 다시 옮기면서 저희들이 이것을 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추경 때에 저희들이 타당성이라든지 과연 얼마 규모로 지어야 하고 그 내용도 어떻게 해야 쓸모 있느냐 그런 용역을 주려고 추경예산에 용역비 한 7,000만원을 요구를 할 텐데 이 용역비도 다음번에 위원님들께서 꼭 좀 반영해 주셨으면 합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예,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일단은 본 위원이 다른 천안, 예산 이게 지금 4개소가 지어지면 다른 시·군과의 형평성에서 혹시 어느 정도 골고루 배분이 되어서 도서관이 지어지는지도 아까 여쭈어봤는데?
종화

김종화문화예술과장

그것은 건립주체가 시장·군수이기 때문에 그 지역 안배라든지 그런 것을 도에서 해야 되는 데 사실상 그것이 어렵습니다. 시장·군수가 자기 시·군비를 대서 짓는다고 신청을 해야만 짓기 때문에 도에서 그것을 강제로 해서 어떤 지역에 “니네 도서관 지어라, 뭐 하라.” 이렇게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공공도서관 현황에 대해서 아까 자료 요구한 부분하고요, 그 다음에 어제 본회의장에서 작은 도서관 지원 25개를 말씀을 하셨잖아요?
종화

김종화문화예술과장

예.
영송

박영송위원

그 부분이 기존에 있는 작은 도서관을 지원하겠다는 건지, 앞으로 25개를 건립해서 지원할 계획인 건지, 그거인 거지요?
종화

김종화문화예술과장

앞으로 그렇게 짓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그렇게 하는 것이고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계획은 아직 구체적인 것은 없으신 거지요?
종화

김종화문화예술과장

예.
영송

박영송위원

본 위원이 아까 도의 어떤 대표도서관에 대해서 그 부분에서 여쭙고 싶었던,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이 뭐냐면 일단은 우리 도서관이 전체적으로 각 지역이나 내용상에 커다란 특징들이 없어요. 각 시·군이나 시·도나 거의 비슷합니다. 비슷한 내용과 컨텐츠 이런 것을 갖고 있는데 한 가지 조금 제안을 하고 싶다면 우리 충남뿐만 아니라 다른 시·도도 마찬가지겠지만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맞춰서 이 대표도서관을 거기에 맞게끔 아이템을 다시 재구성해서 짓는 것이 어떨까, 특히 저출산 문제에 있어서 영·유아 아이들이 도서관에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요즈음 어린이 전용도서관이 다른 시·군에는 많이 되고 있거든요, 다른 시·도에서는. 그런데 충남은 굉장히 도서관이 열악해요. 양적으로도 열악하지만 질적으로도 열악합니다. 그러면 대표도서관이라는 부분을 구상을 하실 때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맞춘 새로운 의미의 도서관으로 구상을 해 봄직이 어떤가라는 제안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종화

김종화문화예술과장

위원님 저희들 업무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 말씀을 해 주셔서 고맙고요, 저희들이 좀 전에 보고 드린 것처럼 그렇게 지어야 되겠다 그런 계획만 있지 세부적으로 그 시설 내에 어떤 시설을 두고 이런 건 저희들이 용역을 받아서 하여튼 그 내용도 최종 확정하기 전에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고 하여튼 각계각층 의견을 수렴해서 저희들이 하여튼 운영이 잘 될 수 있는 도서관을 지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예,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김종화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지금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사항 없으십니까?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지금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잠깐요. 박영송 위원님께서 아까 질의하여 주신 것 중에 디자인스쿨 관계가 저는 문화산업진흥원내에서만 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지금까지는 문화산업진흥원에서 해 왔어요. 그런데 여기에 추가로 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게 지금 호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약간 확대하는 개념에서 대학과 연계해서 하는 이런 것을 현재 구상하고 있는데 확정된 것은 아니고, 만약에 하게 되면 천안시 영상미디어센터하고 지금 상명대학도 아마 검토대상에 포함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검토해서, 왜냐하면 여러 가지 실습이라든지 강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문화산업진흥원은 천안에 있는 북부상공회의소 건물인가 거기에 있거든요. 거기서 그런 것 실습까지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안 되니까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는 곳과 하다 보니까 대학도 연결시켜서 하는 이런 쪽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요.
영송

박영송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의 주체가 충남 문화산업진흥원이라는 것은 맞는 것이죠?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영송

박영송위원

맞는 것이고, 여기 보니까 장소가 천안시 미디어센터 또는 각 대학의 디자인센터를 활용하겠다는 거잖아요?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영송

박영송위원

그렇게 해서 그것이 만약에 잘 되어서 효과가 좋고 하다면, 그러니까 우리 재단이 각 지역대학과 연계를 해서 어떤 새로운 협력체계든, 연구소든, 아니면 어떤 활동이든 그것은 앞으로 그런 계획으로 가겠다는 말씀을 하는 것이죠, 그렇죠?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이게 성공되면 다른 지역까지도 해야지요.
영송

박영송위원

그러니까 일단은 주체는 진흥원이라는 것이죠?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영송

박영송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호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질의하신 것은 다 답변을 드렸고요, 자료는 작성시간이 있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해서 위원님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그러면 답변이 다 끝났으면 또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성호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하신 업무 중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은 위원님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도민들의 의견임을 감안하여 업무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3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신현충 충청남도 청소년육성센터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청소년에 대한 상담, 보호, 지원 등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계신데 대하여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 소관을 상정합니다. 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 사무처장은 제9대 의회에 처음 보고하는 업무보고임을 감안하시어 성실한 보고와 자세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충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 사무처장 신현충입니다. 우선 청소년육성센터는 청소년 정책운영의 허브로써 도내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행복한 청소년이 되도록 도움을 주는 청소년들의 행복충전소로써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 드리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육성센터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행정지원실 이선열 실장입니다. (인 사) 상담지원실 오제상 실장입니다. (인 사) 활동지원실 김영순 실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김석곤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청소년육성센터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과 많은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청소년육성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만, 높으신 식견을 갖고 계신 위원님들 혜안에는 미치지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 지적해 주시면 성심을 다해 이행해 나가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저희 청소년육성센터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의석에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거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기본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당면 및 현안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신현충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청에서 지금 누가 나와 있지요?
산하기관 업무보고 시 담당과장이 배석해야 되는데 과장님은 어디 갔습니까?
아니, 업무차 참석을 못 했나 해서.
연락하셔서 담당과장님이 참석해 달라고 해 주세요.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자료요구와 질의를 함께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자료 요구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도 같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장기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기승위원

예, 장기승 위원입니다. 지금 이사장이 어느 분입니까? 이사장입니까, 회장입니까? 대표자가.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청소년기본법에 의해서 이사장은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입니다.

장기승위원

행정부지사입니까?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장기승위원

행정부지사이신데 그러면 오늘 도의회 업무보고 하는 것을 부지사가 알고 계십니까?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업무보고 제가 사전에 보고를 드렸습니다.

장기승위원

보고 하셨습니까?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장기승위원

과장이 오든지, 국장이 오든지 좀 오셔야지 무슨 계장이 와갖고 업무보고 한다고 하고 뒤에 앉았고, 좀 그렇지요? 우리 위원장님!
석곤

김석곤위원장

예.

장기승위원

과장, 국장 못 오시면 부지사가 오셔야 되는데 부지사 바쁘시고, 국장도 그렇고, 과장도 그렇고, 과장이라도 오시면 진행하면 어떨까요?
석곤

김석곤위원장

예, 산하단체 업무보고 시 담당과장이 배석하게 되어 있습니다. 연락했습니다.

장기승위원

과장 오시면 조금 기다렸다 하는 것도, 그냥 진행해도 되겠어요?
석곤

김석곤위원장

연락 되었습니까?
지금 담당과장님이 배석을 안 하셔가지고 질의를 못하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담당과장이 배석할 때까지 잠시 정회를 하고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정회

14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송태화 과장님이 출석을 하셨는데 간단히 한 말씀하시지요.
태화

송태화체육청소년과장

체육청소년과장 송태화입니다. 1월에 체육청소년과장으로 왔습니다. 저희들 산하단체에서 업무보고를 받는데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이 있으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제가 여기 미처 못 온 것은 사실은 과장이 처음 되다보니까 전에 있던 어떤 전례를 따르다가 제가 참석을 안 했다고 해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사과드리면서 앞으로 저희들이 업무보고 할 때 제가 같이 참여해서 위원님들하고 같이 대화를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청소년육성센터에 관해서 위원님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천안 출신 유병국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12쪽에 보면 당면 및 현안사항에서 청소년육성센터 직원 연봉제 전환 하겠다, 통합운영에 따라 효율적인 업무추진 및 자율경쟁체제 도입이 목적이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호봉제보다 연봉제가 낫겠다 이런 말씀이시지요? 그리고 근로기준법상에 직원과반수 동의가 필요하다고 그랬는데요 지금 직원들 동의는 다 받으셨나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제가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상당히 예민한 부분이기 때문에 충남의 16개 산하기관을 다니면서 자료를 모은 상태이고 그 다음에 직원 전체회의를 통해서 의견을 수렴해야 되고 그런 절차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절차를 밟겠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아직 직원 동의는 안 받으신 거지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지금 자료를 다 모으고 안만 하는 중입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도 산하 16개 기관인데 도 산하기관이 다 성격이 같지 않다고 보고요, 예를 들어서 다른 도 산하기관이 다 연봉제로 전환했다고 해서 반드시 우리 청소년육성지원센터가 연봉제로 전환할 필요는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더욱이 청소년육성센터는 경영실적을 내는 다른 도 산하기관하고 성격이 다르고요, 이것은 그야말로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을 올바르게 선도하고 기르는 역할을 하는 건데 다른 도 산하기관들처럼 성과위주로 운영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상담이 업무 중에 주로 많은 것 같은데 청소년들을 상담하는 업무를 하려면 업무의 연속성도 필요하고요 또 업무의 전문성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1년 단위로 연봉제로 재계약하겠다고 하면 아무래도 상담하시는 선생님들이 바뀔 가능성이 많다고 보여지는데요, 그렇다고 하면 업무의 연속성도 떨어질 것이고 전문성도 떨어질 것이라고 보고요, 결국은 그것이 상담의 질 저하로 이루어져서 수요층 청소년들한테 불이익이 가게 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또 상담하시는 선생님들이 신분의 안정화를 가져와야 질 높은 상담을 하는데요 이렇게 연봉제로 해서 마치 무슨 경영실적 평가를 해서 하는 것으로 하면 선생님들이 불안해서 질 높은 상담이 될 것 같지 않고요, 예를 들어서 선생님 한 분당 1년에 몇 건 상담했느냐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진짜 위기의 청소년을 바르게 인도한 게 단 한 사람이 있더라도 인도했다라고 하면 그것이 값이 있는 것이지 건수로 몇 건 했느냐 이것이 중요치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단순한 효율적인 업무추진 경쟁체제 이런 것으로 연봉제로 전환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이렇게 경쟁체제로 해서 직원들간의 어떤 상호간에 불신 내지는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고요, 그래서 이것은 다시 한번 재고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보건복지부에서도 「정규직을 계약직으로 전환을 자제하라.」 이런 공문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청소년 정책을 총괄하는 보건복지부에서도 그렇게 공문도 보내주고 했는데 굳이 그에 반해서 이렇게 연봉제로 추진하려고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답변을 해 주십시오.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기간계약이 1년이 아닌 연봉인데요, 1년 단위 계약이 아니고 정년이 보장되는 계약직입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여기 1년 단위 계약이라고 했는데.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1년 단위인데 아까 말씀한대로 기간제는 기간연봉제가 있고요, 그 다음에 정년보장연봉제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일단은. 그래서 우리가 추가한 것은 기간연봉제가 아니고 정년보장 연봉제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고요, 작년도에 우리가 2년 동안 행정자치 감사 시 위원님들께서 청소년육성센터 자율적인 업무능력향상 그 다음에 운영개선 여러 가지를 요구하셨습니다. 그 요구 중에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준비를 한 겁니다. 그래서 지난해 4월부터 6월까지 도 산하기관 연봉제 실시한 기관을 방문하여 벤치마킹 하였고요, 그 다음에 아까 말씀한 대로 1년 단위 기간연봉제가 아니고 만 57세가 보장되는 전문직 계약직 개념입니다. 그래서 직원들한테 전혀 신분불안이나 고용불안 그런 것은 일단 없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보고서에는 1년 단위 계약이라고 되어 있고, 또 지금 말씀은 정년이 보장된 연봉제라고 하시지만 언제든지 1년 단위 계약으로 바뀌......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아닙니다. 근로기준법상에 그것은 할 수가 없고 요, 기본적으로.
병국

유병국위원

그래서 굳이 지금 호봉제로 되어 있는 것을, 아직 직원분들의 동의를 구하고 있다고 하시는데요 제가 만약에 상담센터의 직원이라면 연봉제에 동의 안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굳이 직원분들도 동의하지 않으시고 보건복지부 지침도 그러한데 굳이 연봉제로 전환하시지 않으셔도 될 것 같다, 그것도 아까 사무처장님 말씀하셨듯이 T/F팀 만들어서 이것만을 위한 행정력이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병국

유병국위원

그래서 그런 행정력이 있다면 상담하는데 또 청소년 활동지원 하는데 쓰면 좋지 굳이 이런 것을 해서 행정력을 낭비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봅니다.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이것은 연봉만 1년 단위로 생각하시면 되시고요, 신분보장이나 고용불안 전혀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예,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답변이 되었습니까?
병국

유병국위원

예.
석곤

김석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송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송

박영송위원

연기군의 박영송 위원입니다. 전체적으로 짧게 짧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답변을 좀 해 주세요. 먼저 3페이지를 보겠습니다. 3페이지 2010년도 예산현황을 보면 전년에 비해서 2억 6,000만원이 삭감이 되었어요. 전체적으로 예산규모가 크지는 않은 데 크지 않은 데서 2억이 삭감된 것은 굉장히 퍼센테이지가 큰 것 같은데 왜 삭감이 되었지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아까말씀한 대로 작년에 행정자치위원회에서 그런 일을 조금 했습니다. 그래서 9월 추경에 그것을 반영시킬 예정입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삭감된 이유가 뭐지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2009년도 행정감사 시 여러 가지 일이 있어서 그 부분 때문에 지금,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작년에 조금 그랬습니다. 그래서......
영송

박영송위원

사무감사 때 지적이 된 사항이기 때문에......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그렇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그러면 보완해서 충분히 설명을 해서 그래도 청소년을 위한 사업이라면 더욱 노력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9월 추경예산에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그러면 일단은 사무감사에서 지적된 부분을 제가 다시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어떤 부분인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요. 그 다음으로 넘어가면 5페이지인데요 CYS-Net 활성화 사업이 아까 보니까 4개 단체 1,521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하셨는데 단체라고 하면 아까 개인택시나 무슨 PC방 연합회 이렇게 말씀해서 거기에 산하에 포함된 기관만 다 합해도 1,521개인 것 같은데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먼저 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예, 말씀하세요. 짧게 해 주세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위기청소년이 있습니다. 위기청소년 주변에 청소년지원기관이 있습니다. 쉼터나 문화의 집 같은, 그 다음 단계가 지역사회 연계기관이 있고, 그 다음 단계가 민간단체 연계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기청소년을 지역사회 연결망을 통해서 우리들이 관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1388지원단이 있습니다. 그 아까 말씀한 대로 1,521개 기관은 한국 인터넷 PC문화, 그 다음에 개인택시, 노래방 이런 데가 청소년들이 많이 노출되는 기관입니다. 그런 기관을 통해서 청소년을 발견했을 때 우리 기관과 연계하는 시스템입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취지는 잘 알겠는데요 지금 보니까 전체 사업비가 2억 5,000만원이에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매칭펀드입니다, 국비와 도비.
영송

박영송위원

예, 그렇지요. 그러면 여기 사업예산 중에서도 퍼센테이지가 굉장히 많이 차지하는 건데 거기에 관련 되어서 회의나 활동한 부분들의 실적은 거기에 비해서 상당히 미약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밑에 보면 간담회 하시고 자문위원회기구나 이런 부분도 예산규모에 비해서는 업무추진 실적이 너무 미비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각 지역마다 청소년지원센터가 다 있지 않습니까?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16개 시·군에 있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예, 시·군에 다 있지요. 이것도 각 지역에게 어떤 위기관리 프로그램에서는 네트웍이 이미 다 짜여져 있는 거거든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8개 지역만 현재 있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그 부분을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각 지역에 있는 네트웍을 짜는 것이 우선 순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것이 지역에서 개인의 어떤 사생활보장이나 이런 부분들이 보완되기 위해서는 충남의 한 단위 높은 곳에 관한 네트웍이 필요한데 지금 보면 이 사업에 관련된 명확한 목표 포인트가 솔직히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충청남도에서는 CYS-Net가 시·군에 8,000만원 지원된 사업인데 충남에는 8개 지역이 현재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문제 해결전화 1388전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CYS-Net이 설치된 지역은 충남 천안시, 아산시, 홍성, 서산, 부여 그다음에 예산 8개 지역이 현재 CYS-Net 가 돼 가지고 낮에 전화 오게 되면 여기에서 해결합니다. 그런데 18시 이후에는 청소년들이 1388로 문제해결 전화하면 연결이 안 됩니다. 그럴 경우에는 도 센터에서 다 전화로 접수 받아가지고 긴급구조나 일시보호소나 이런 상담업무를 현재하고 있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CYS-Net에 대한 기본적인 사업계획서를 보여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 전체적인 사업의 흐름이라든가 계획이라든가 각 지역별로 운영체계 구축에 관련된 그것을 보여주시면 그것을 갖고 나중에 말씀을 드리는 것으로 하고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예, 서면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이트를 들어가 봤어요, 제가 궁금해서. 사이트를 들어가 봤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이제는 우리 청소년육성센터가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활동부분도 있겠지만 요즈음 가장 중요한 것이 상담업무하고 자원봉사와 관련된 욕구들이 워낙 많아서 그 부분들이 활성화 돼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서도 나왔듯이 정책연구 그리고 각 지역에 있는 지도자들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사이트에 들어가니까 자료가 하나도 없어요. 연구 자료도 없고 보고 자료도 없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자료실에. 그래서 그동안 활동은 분명히 했을 건데 그리고 거기에 관련된 각종 지역의 사례보고라든가 여러 가지 있을 건데 자료가 하나도 없어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료가. 그래서 일반 청소년업무에 관련되신 분들이나 관계공무원들이 들어가서 청소년업무에서 충남의 센터역할을 하려면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 분명히 허브역할을 해야 된다라고 써 있는데 전혀 없단 말입니다.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그 부분도 제가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고요, 그 다음에 16개 시·군은 직접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도 센터는 허브역할을 해서 나름대로 16개 시·군이 현장에서 아까말씀한 대로 직접 서비스할 수 있게 그런 체계를 구축하는 단계입니다. 아까 얘기한 대로 그런 준비를 하고 있고 현재 16개 시·군 중에서 8개만 현재 체제가 되었고 나머지 8개는 현재 체제가 안 되었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은 실행되고 구성되는 부분에서는 그것대로 진행을 해야 되지만 청소년정책에 관련된 역할을 하려면 최소한 그런 부분에 서 싱크탱크 역할은 해야 되는 게 아니냐, 그런데 자료는 전혀 없더라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마지막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면 11쪽에 보면 대표문화존 운영사업이 있는데요, 이게 작년에도 했고 올해도 똑같이 보령시 불교청소년연합회에다 지정을 해서 운영을 하시는 거지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영송

박영송위원

그 지역마다 문화존 사업들을 다하고 있잖아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영송

박영송위원

그것과 보령도 문화존 사업을 하는데 이것을 충청의 어떤 대표문화존 사업으로 지정을 해서 확대하는 차원인 거지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영송

박영송위원

그런데 이 부분도 사이트에 들어가니까 자료가 전혀 없어요. 작년 것만 있고 올해는 아무 것도 없더라고요. 활동내용이라든가 계획이라든가 피드백이 전혀 없습니다, 올해 2010년도에. 그것을 다시 한번 체크를 해 주시고, 그렇습니다. 제가 보니까 전체적으로 충남의 청소년정책의 메카로서 역할을 하고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부분들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좀 가슴 아픈 얘기지만 업무 전체적으로 평가부분에 있어서도 우리 육성센터가 실적이 최하위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부분 좀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좀더 힘을 내셔서, 그리고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조직부분이라든가 예산과 관련된 미확보 된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경주해야 될 부분들, 그리고 아까 말씀했듯이 센터역할을 해야 되는 부분들에 대한 전반적인 체크를 하시는 게......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알았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예, 그렇게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장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청소년상담실 운영에서 그동안 추진상황을 보니까 거기에 품성개발지도자과정 35명 카운슬러대학 15명 이렇게 했는데 여기에서 교육 받은 이 지도자 과정을 받은 사람이 나와서 현장에서 상담을 합니까?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제가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도 센터이기 때문에 준전문가를 양성해서 일선현장에서 근무를 할 수 있게 그런 시스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이 전문가를 양성하기 때문에 1년 단위 과정을 통해서 카운슬러 1년 단위 기초심화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자격증을 부여받은 사람들이 일선학교나 아니면 시설에 가서 그런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그러면 1년 과정을 해서 자격증을 받은 사람은 학교나 지역에 나가서 상담을 합니까?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요청 시에.
장옥

김장옥위원

그런데 저도 심리상담을 해 봐서 아는데 심리라는 자체가 1년 해 가지고 누구를 상담한다는 것은 사실 상당히 힘든 부분이거든요. 이것은 체계적이고 심리적인 상황에 대해서 이해하지를 못하면 심리상담이라는 것은 상당히 예민하고, 특히 청소년기 같은 경우는 신중히 해야 될 부분이 많습니다. 상담선생님의 언행에 따라서 아이들이 많은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에 이렇게 준전문가 과정이나 이런 과정을 연수받은 선생님이 그냥 보조로 활동을 해 가면서 그 과정을 키우는 것하고 전문가 자격을 가진 사람이 하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러 명의 어떠한 건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명이라도 심리적인 부분을 정확하게 이해를 해서 그 아이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상담실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문가 과정을 가지고 있는 상담선생님은 기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강화가 돼야 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질의가 다 끝났습니까?
장옥

김장옥위원

예.
석곤

김석곤위원장

예, 박상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박상무입니다. 우리 도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는 것은 청소년육성지원센터 이거 하나지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상무

박상무위원

혹시 도교육청이나 다른 중앙이나 기관에서도 청소년과 관련된 그런 지원이나 운영하는 단체가 있나요? 혹시 알고 계신가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청소년 국가기관은 교육과학기술부는 충남교육청에서 관리하고 여성가족부 안에 청소년과가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여성가족부 안에서 청소년을 담당하는데 쉽게 얘기하면 학교 안에는 교육청에서 하고 학교 밖의 청소년은 우리 육성센터나 이런 기관이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학교밖에, 학교 밖에는 청소년이라고 얘기하고 학교 안은 똑같은 대상을 학생이라고 표현합니다. 거의 청소년들의 95%가 학생입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학교 안은 교육청 관할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교육청에서도 상담센터나 이런 것 있잖아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위센터라고 그런 기관이 현재 운영되고 있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런데 청소년이든 학생이든 학교 안에 있다고 밖에 있다고 학생이 아니고 비학생들은 아니거든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맞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렇다라고 하면 저는 내부적인 업무는 대략 보고를 주셔서 알았고 위센터 교육청에서 관리하는 유관기관과의 상호협력 내지는 서로 업무적인 클로징을 한다든지 서로 주기적인 협조 방안 같은 것을 갖나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그게 필수 연계기관이라고 한 예를 들면 충남교육청에서 18시 이후에는 학생들이 도움의 손길을 해도 연락이 안 됩니다. 그래서 충남교육청에서 1588-7179라고 전화가 있습니다. 그 전화를 하게 되면 긴급구조를 하는데 우리 일시보호소에서 그 전화를 같이 혼용해서 같이 상생하고 협력하는 시스템을 합니다. 그래서 1388전화를 통해서 학생들을 긴급구조하고 충남교육청에서 1588-7179를 통해서 이런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그런 식으로 필수연계기관하고 연계사업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하여튼 청소년이 학생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소위 교육청 관할 위센터하고 서로 업무적인 것을 교환도 하고 같이 협조방안 같은 것을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가?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왜 그러냐면 학교......
상무

박상무위원

아니, 열심히 하고 있다고가 아니고 분기별로 정기적으로 만난다든지 아니면 서로 미팅을 하고 있느냐 이거지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그래서 아까 CYS-Net 필수연계기관에 교육청이 기본적으로 들어갑니다. 교육청이 들어가기 때문에 필수연계기관 안에서 같이 실행위원회, 그 다음에 운영을 협의를 합니다, 기본적으로 일단은요. 그 안에서 필수연계기관이 교육청, 경찰관서, 노동청 이런 필수연계기관이 있어서 그 안에서 같이 업무를 교류하고 있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유기적으로 협조하고 서로 업무적인 것은 도움도 주고받고 한다 이거지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CYS-Net 필수 연계가 있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예, 윤석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우위원

이사명단을 보니까 이인화 현 행정부지사가 이사장으로 되어 있고, 명단을 쭉 보니까요 이 이사들에 대한 숫자가 몇 명으로 해야 된다는 그런 표시가 있나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민법하고 청소년기본법과 관련된 부분인데 14명 이내로......

윤석우위원

전부다?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윤석우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몇 명이지요? 12명?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윤석우위원

거기에서 우리가 이 업무를 관장하는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께서 한 분 정도는 참여를 해서 여기 상황을 업무적인 부분을 같이 논할 수 있는 그러한 위치가 필요한데, 한 분 정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나 또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어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그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전에는 황우성 의원님이 위원이 되셨는데 지방자치법에 의해서 선출직 의원은 이사로서 도 산하기관을 역임하지 못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 규정에 의해서 사임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자치법 선출직 지원에 따른 겁니다.

윤석우위원

그것은 자료 좀 하나 주시고요, 뒷장에 보니까 직원명단 중에서 공교롭게도 우리 사무처장님하고 행정지원실장 또 상담지원실장님하고 활동지원실장님이 2010년 4월 1일 날 전부 다 임용이 되셨네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윤석우위원

그런데 거기 일반상담원내지는 지도원들께서는 2008년도, 2009년도에 임용이 되어서 했는데 이 분들이 우리 실장님들이 임용되기 전에는 어떻게 활동을 했나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이것은 약간 오타가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면 이 부분은 현부서 임용인데요, 사무처장 임기가 2년입니다. 그래서 2년씩 연임이 되고 그 다음에 직원들은 만 57세 해 가지고 2008년 1월 30일 날 양 센터 전원 고용승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부서 임용에 대한 부분 날짜를 기재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예를 들면 이선영 실장 같은 경우 2007년 4월 1일 날 현부서 행정지원실장에 임용되었다는 말입니다.

윤석우위원

그러니까 일반 우리 상담원 내지는 지도원들은 미리 다 임용이 되어서 구성이 되어 있었는데 실장님들은 보니까 2010년도 4월 1일 기준해서 임용이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면 그전에 실장님들이 없을 때는 어떻게 운영을 했느냐 그 얘기지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그 부분은 아까 현부서 임용인데 그 전에 이선영 실장은 활동지원실장을 하다가 행정지원실장으로 2007년 4월 1일 날 임용되었다는 그 말입니다.

윤석우위원

조금 이해가 덜 가는 부분이 있는데 내가 질의 하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실장도 전보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장으로 이동시켰다는 말입니다.

윤석우위원

이동시켰다고 동시에?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집행부석에서 기존에 있던 분들은 세 분을 돌렸다는 얘기예요.)

윤석우위원

그러면 그것은 제가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 과장님! 아침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 물어보려고 했었는데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확충에 관해서 업무보고 할 때 천안하고 서산하고 예산 세 군데를 현재 보니까 35%가 공사 중에 있고, 20% 이렇게 해서 현재 진행 중에 있는데 이 업무하고 체육청소년과하고 청소년육성센터하고의 업무관련이 어떻게 중복되는 것이 없나요? 현재 청소년육성센터에서 앞으로 이 업무를 다 공공청소년수련시설이 확충되면 여기에서 관장을 해서 업무를 승계하는 건가?
태화

송태화체육청소년과장

저희들이 하고 있는 공공청소년수련시설은 시장·군수가 주체자가 돼 가지고 국비를 지원받아서 시설하는 시설입니다. 그래서 그 시설의 운영권은 시장·군수가 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시·군 청소년지원센터라는 거하고 역할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다만 도가 하고 있는 지금 현재 청소년육성센터는 지금 보고 드린 이런 업무만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현재 도와 시·군은 상하관계가 되어 있지만 육성센터와 시·군의 청소년지원센터는, 시·군의 청소년지원센터는 시장·군수가 돈을 출연해서 가지고 있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전부다 업무에 유기적인 연관은 되는데 조금 상하관계는 아니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공공시설물을 육성센터가 운영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군수가 가지고 있는 권한을 도 청소년육성센터가 위탁받아서 운영하기도 그렇고 이러한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는 것은 시설물을 설치를 하고 그 운영의 주체자 시장·군수가 지도사라든지 생활지도사 이런 사람을 배치해서 운영하는 사항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러면 현재 공공청소년수련시설은 국비하고 지방비 중에서 시·군비만 부담하는 것이죠? 도비지원도 있나요?
태화

송태화체육청소년과장

도비지원은 없습니다.

윤석우위원

없어요?
태화

송태화체육청소년과장

그 전에는 했는데 재정이 어려워가지고 도비를 자꾸 삭감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최대 맥시멈까지는 국비가 아마 80%까지 재정자립도에 따라서 지원을 해주고 있고요,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 자료요구 하신 사항을 조만간 드릴 테지만 시·군별로 각각 청소년수련시설을 문화의 집, 그 다음에 수련관, 수련원 이런 것들을 짓는데 평균 50억에서 80억 이 정도 듭니다. 시장·군수 부담감이 되기 때문에 시장·군수 신청에 의해서 짓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윤석우위원

그러면 도에서 업무 관장이 되겠어요? 현재 국비하고 지방비, 시·군비만 출연해 가지고 만드는 것인데 이게 도에서 업무가 관장이 되겠어요?
태화

송태화체육청소년과장

그러니까 시설에 대한 관리문제는 시장·군수가 하고 저희는 지금 위기청소년이라든지, 지금 보고 드린 이런 사항들에 대해서 저희가 도비하고 국비를 같이 지원해서 현재 청소년 업무에 대한 나름대로의 여가문화라든지 위기청소년에 대한 관리문제를 저희들이 하드웨어 쪽보다는 소프트웨어 쪽으로 관리를 하고 하드웨어는 시장·군수가 관리하는 쪽으로 이렇게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지금 몇 군데나 현재 운영하고 있어요? 공공청소년수련시설이.......
태화

송태화체육청소년과장

시·군별로 거의 다 있습니다. 연기하고, 한두 군데만 없고 청소년 수련시설이 문화의 집, 그 다음에 수련관, 수련원 각각의 건물입니다. 거의 다 소유를 하고 있는.......

윤석우위원

그러면 현재 천안하고 서산, 예산이 제일 늦게 마지막에 된 건가요?
태화

송태화체육청소년과장

아니, 있기는 있으면서도 추가로 예를 들어서 천안 같은 경우는 인구가 많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문화의 집이 있지만 수련관을 또 하나 짓는 그런 개념이지 청소년 수련시설을 세 가지 종류로 나누는데 그것을 세 가지 각각 다 보유한 시·군이 있는가 하면 한 군데만 보유한 시·군도 있고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번에 짓는 사업들은 그런 유형들 중에 부족한 부분을 짓고 있는 것입니다.

윤석우위원

이것이 위치해 있는 공간이 도심지인가요, 아니면 자연과 같이 어울리는 장소에 있나요?
태화

송태화체육청소년과장

수련관이라든지, 수련원은 일반적으로 도시에서 조금 벗어난 산속 하고 연관되는 곳이고요, 문화의 집은 시내에 가능하면 오려고 하지만 땅 부지,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한복판에는 못 들어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자세한 자료는 별도로 제가 위원님께 시·군별 현황을 지금 여기 되어 있습니다마는, 아까 위원님들 제출하는 자료에 제가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우위원

예, 그것 좀 주시고요, 우리 사무처장님!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윤석우위원

현재 여기 직원현황 중에서 여성분들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얼마나 되나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여성분들이 거의 80% 이상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담분야에 여성분들이 많이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이 분들, 상담원들이 지금 현재 맡고 있는 역할 중에서 연령분포도가 어떻게 되어 있어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30대, 40대가 주로인 것 같습니다.

윤석우위원

사회적 경험이 충분한 분들이 이걸 맡고 있나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대개 청소년상담 심리학부를 졸업해서 들어와서 5년, 6년, 7년, 길게는 17년까지 다 근무하신 분들입니다.

윤석우위원

이 분들 급여현황에 대해서 한번 자료를 주시고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보내드리겠습니다.

윤석우위원

현재 우리 사무처장님 뿐만 아니라 현재 임용되어 있는 직원들 급여현황 좀 하나 주세요.
현충

신현충청소년육성센터사무처장

예.

윤석우위원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추가질의나 또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신현충 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해서 청소년육성센터 업무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하반기에 계획하고 계시는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5분 정회

15시1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정훈 충청남도 생활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그동안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도민 건강과 체력증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데 대하여 위로와 격려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소관을 상정합니다.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은 제9대 의회에 처음 보고하는 업무보고임을 감안하시어 성실한 보고와 자세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훈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훈

이정훈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이정훈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지난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당선의 영광을 안으시고 이 자리에 계신 김석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 저희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무한한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충청남도 생활체육회에서는 올 상반기에 전국단위 종합대회 및 종목별 대회의 개최와 출전을 통해서 지역브랜드 홍보로 충청남도의 위상을 드높이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도 단위 종합대회 및 종목별 대회를 통해 도민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이 영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와 내실화로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하여 전 도민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환경구축을 해 나가는데 모든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준비된 유인물을 토대로 2010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상반기 추진실적, 하반기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이정훈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고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인 만큼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자료요구와 질의를 함께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자료 요구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도 같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과장님은 공석이신가요?
정훈

이정훈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아, 계십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오늘 같이 안 오셨나요?
정훈

이정훈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예.
병국

유병국위원

특별히 안 오신 사유가 있나요?
정훈

이정훈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오늘 업무보고를 처장이 하는 바람에 그렇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박상무 위원님 하세요.
상무

박상무위원

예, 박상무입니다. 제가 생활체육이라는 것이 말 그대로 생활체육이거든요. 엘리트 체육 하고는 구분이 되잖아요?
정훈

이정훈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예.
상무

박상무위원

그런데 지금 이렇게 전체적인 생활체육이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의 어떤 체육활동이든 건강활동이어야 하는데 생활체육도 어떤 대회를 위한, 정말 어떤 출전하기 위한 그런 부분으로 많이 변질되지 않았느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말 그대로 지역별로, 어떤 모임별이든, 어떤 계층별로 해서 자연스럽게 생활에 체육으로 자리 잡아야 되는데 이것이 성적을 거양했다고, 또 뒤처졌다고 이런 것 가지고 이것이 과연 생활체육에 잘하고 못하는 것으로 되어서는 안 된다 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리고 올해도 대회가 너무 많지 않느냐, 생활체육 하면 그냥 봄하고 가을쯤 해서 일반인들의 체육, 하나의 어떤 잔치식으로 이렇게 해 주면 좋은데 어르신, 아이들, 여자, 남자 너무 어떤 일반 엘리트 체육하고 구분이 안 되고 그런 형식, 격식을 너무 생활체육에서조차 이제는 변질된 느낌이 들어서 대회도 전반기에 세 개가 있었다고 그랬고, 후반기에 다섯 개가 있다고 그랬거든요. 사실은 가을시즌에 바쁘거든요. 그리고 생활체육이 시간여유가 있어야 되는데 시골 분들은 정말 가을 바쁜 철에 생활체육이 자기네들 체육인지 전혀 감각적으로, 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없다 말이죠. 그래서 이 부분을 대회 이런 거 하는 비용을 농촌까지, 시골까지 정말 생활체육의 개념으로 뭔가 좀 파고들고 보급하는 이런 쪽으로 방향을 잡아줬으면 어떤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처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정훈

이정훈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예,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여러 가지 대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고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들 지도자들은 농촌의 문화센터라든지 아니면 회관이라든지 이런 데 다니면서 농촌지역의 노인양반이라든지 아니면 부녀자들이라든지 이 분들 여가를 활용해서 계속 체육지도를 하고 있고요, 또 저희가 엘리트하고 성격이 조금 구분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엘리트는 우수선수 발굴하는데 초점을 뒀는데 저희는 대회를 할 때 무슨 종합성적이라든지 성적 이런 것에 별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종합순위니 이런 것은 구분을 안 지고요, 또 한 번 출전하신 분들은 2년내 출전을 제한시켜서 모든 분들이 골고루 대회를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대회가 많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이 분들이 평소 클럽활동을 통해서 조기축구를 한다든지, 아니면 동호인들끼리 모여서 체육을 하다보면 자기실력이 얼마나 향상이 되었는지 견줘보고 싶어서 이런 대회를 매년 요구를 합니다. 사실은 저희들은 생활체육 동호인 여러분들이 요구하는 대회를 다 수용할 수 없는 것이 예산의 한계 때문에 수용을 못해서 아주 소수경비만 저희들이 지원해 주고 그런 대회를 유치하고 지원하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 또 낭비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철저히 저희들이 앞으로도 점검을 해 가면서 대다수 국민들이 편하게 느끼고 즐기고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이런 대회가 되도록 저희들이 더 앞으로 과제를 가지고 연구를 해 나가겠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예, 업무보고 자리가 괜히 감사식으로 바뀌면 안 되는데 말씀을 듣다 보니까 또 평소에 느꼈던 것에서 보니까 생활체육이 어떻게 보면 엘리트 체육으로 변질된 게 많아요. 그래서 “전국대회, 생활체육대회 전국 테니스에 가서 몇 위 했다, 이번에는 어떻게 하자!” 그런 것이 경쟁심이 많이 있어요. 아까 자기실력을 그냥 테스트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지역에서 이번에 몇 위를 거양했다 이런 것이 엘리트 체육과의 어떤 속성 개념이 비슷해지지 않느냐, 그리고 생활체육이라고 하지만 수영, 테니스 이런 것은 시골이나 농촌지역에서는 엄두도 못 냅니다. 최소한도 시단위, 그래도 계층의 수준이 높은 사람들만 하는 것이지....... 아까 말씀 중에 시골사람도 농촌사람도 다 국민이고 다 혜택을 받아야 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훈

이정훈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예.
상무

박상무위원

아까 말씀 주신대로 그 지역은 그 지역 나름대로 어르신들 건강체조라든지 또 거기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도 짬 날 때 농한기를 이용해서 그들에게 뭔가 혜택을 줄 수 있는 생활체육의 혜택을 골고루 나눠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파고 들어가 주는 것이 바로 생활체육에서 해줘야 될 일이라고 저는 본다 말이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으로 대회라든지 어떤 전체가 모여서 엘리트 체육의 흉내를 내지 말고 그런 부분으로 시골 오지, 모든 국민들한테 어떤 혜택이라도 줄 수 있는 그 고민을, 그런 방법을 마련해 주셔야 되는 것이 우리 생활체육의 업무, 또 고민을 여기서 해 줘야 한다고 봐요.
정훈

이정훈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예, 알겠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이쪽으로 한번 연구 좀 같이 해 보시자고요.
정훈

이정훈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런 주문입니다. 되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박상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정훈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해서 충청남도생활체육회와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하반기에 계획하고 계시는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없대요」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40분 정회

15시5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임창규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간부 여러분! 충남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다하고 계신데 대하여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10년도 주요 업무추진상황보고 중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을 상정합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제9대 의회에 처음 보고하는 업무보고임을 감안하시어 성실한 보고와 자세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창규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임창규입니다. 존경하는 김석곤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도민의 선택을 받고 의회에 입성하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9대 도의회 개원과 함께 저희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애정 어린 말씀은 겸허히 받아들여 전국 최고의 장애인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 장애인체육회는 제30회 전국장애체전 10위권 진입과 생활체육사업 3년 연속 전국 1위 달성을 통하여 체육 강도의 명예를 회복하고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제16회 충남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시·군 장애인체육회 설립확대를 통해 시·군 장애인체육의 균형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충남장애인체육발전 중장기계획의 성실한 이행을 통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발전기반이 단계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준비된 유인물에 의거 2010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상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장애인체육회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회 일반현황, 그 다음에 2010년 여건과 과제, 그 다음에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임창규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자료 요구와 질의를 함께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자료 요구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도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장기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기승위원

장기승 위원입니다. 조직기구표를 보면 시·군 장애인체육회가 한 군데만 구성이 되었습니까?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장기승위원

그런데 장애인체육회 회장이 당연직으로 시장·군수가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장기승위원

16개 시·군에서 한 군데만 체육회가 구성이 되고 나머지는 안 되었다는 것은 뭔가 이상하지 않으신가?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왜냐하면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희 충남도장애인체육회가 출범한지 3년차 되는 조직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아직 가맹경기단체 그러니까 종목별단체도 아직 구성이 전체 안 된 상황이고요, 시·군 체육회가 설립이 되려면 시장·군수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나가셔야 되는데 그런 것이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거기에 따르는 것이 인력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아직 미진하지 않은가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가 설립하는 원 기준을 사무실 설치 그 다음에 사무국장 인건비 확보 이런 부분을 우선적 기준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장기승위원

도장애인체육회장이 도지사시고 시·군 체육회장이 당연직으로 시장·군수인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런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3년이 되었는데 한 군데밖에 구성을 못했다, 좀 그렇지 요?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그것은 지금......

장기승위원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집행부 과장님도 적극적으로 각 시·군에 좀 하셔서 빨리 구성이 돼줘야 체육회에서도 뭐가 일이 될 것이고 체육회 관계자분들도 그것을 그냥 올라오면 승인해 주고 안 올라오면 승인 안 해 주고 이것은 조금, 뭐 그렇지는 않았으리라 믿지만 3년이나 지났는데 한 군데밖에 결성을 못하고 나머지는 다 그냥 있다 이것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하여튼 어려운 점이 많이 있겠지만 좀더 적극적으로 우리 과장님이나 처장님께서 빨리 구성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비근한 예로 아산 같은 경우를 제가 들어보니까 시장하고 장애인단체하고 서로 핑퐁치기를 하고 있어요. 여기서 핑퐁이라는 표현은 좀 이상한데 서로 미루기 하고 있고 이상한 파워게임 같은 것 하고 있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잘 조절하셔서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유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천안 출신 유병국 위원입니다. 19쪽에 장애인체육회 가맹경기단체 현황이 있는데 이것이 도장애인체육회 산하에 있는 가맹경기단체 현황이시지요?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15개 단체 현황입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원래 다하면 몇 개를 해야 되는데 15개만 된 건가요?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지금 전국체전이 24개 종목이고요, 그 외에 부수적으로 있는 종목까지 하면 근 30개 종목 가까이 된다고 볼 수 있는데 현재로서는 전국체전에 종목이 24개니까 24개 종목은 돼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우리 충남장애인체육회는 15개 정도 된 거고요?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병국

유병국위원

지금 보통 15개 종목인데 예를 들면 농구 그러면 농구 장애인체육회에 등록해서 활동하시는 분이 대략 어느 정도 되셔요, 장애인 회원분들이? 적어도 전국체전 같은 데에 선수로 내보내려면 어느 정도 회원이라든지 선수들이 있어야 선발해서 내보내지 않을까요?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그렇지요. 선수현황은 지금 종목별로 잘 아시다시피 장애인 선수들은 유형별 종목이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데이터는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자료로 해 드리면 안 될까 하는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병국

유병국위원

예, 그러면 종목별 선수등록현황을 나중에 자료로 주시고요, 아무튼 아까 우리 장기승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시·군별로 빨리 체육회가 구성이 되어서 장애인분들이 스포츠를 통해서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유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 위원님께서 자료를 보시는 동안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충청남도에서 장애인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는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여기 작년 7월 1일자로 임명이 되었는데 그전에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한 선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선수가 하나?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조정 외에 육상 그렇게 두 종목, 사격......
석곤

김석곤위원장

사격 그러면 몇 명 되네요.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사격, 육상, 조정 각 한 명씩으로 알고 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예, 그러면 두 명이네요?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석곤

김석곤위원장

상위 입상실적은 있습니까?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육상종목에서 입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입상을 했을 때 우리 선수들에 대한 무슨 보상이 있는가 해서?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그런 것은 현재 일정보상 금액이 정해진 것은 없고요, 잘 아시다시피 여러 가지 저희가 출범한 지 얼마 안 되어 가지고 예산이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그때그때 형편에 따라서 위로금 정도로 주는 수준이고 타 시·도에 비해서는 열악한 상황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일반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여러 가지 직장이나 이런 곳에서 생활이 보장되는데, 우리 장애인 쪽에서는 그런 부분이 없는 것 같아서 장애인선수들은,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면 보통 한 15일 정도는 나가 있게 되잖아요?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대개 올림픽에 출전하면 20일 가까이 나가 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그랬을 때 어느 대책이 있는가요, 생활대책에 대해서?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그런 대책은 없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그런 것은 없습니까?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석곤

김석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상무

박상무위원

처장님한테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예, 박상무 위원님.
상무

박상무위원

장애인들의 체육회 해 가지고 다양하게 있거든요. 그런데 말씀을 들어보니까 금메달 몇 개 따고 한 등급 올라가고 소위 등급표시를 많이 했거든요, 여기 보니까. 처장님! 처장님은 장애인체육대회를 생각할 때 등위·등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우리 장애우들이 심신을 단련하고 정말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서로 참가하면서 우의를 다지고 하는 그런 부분이 좋은가, 어떤 부분이 좋다고 생각합니까?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그거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산편성이 되어 있는 상황을 보다시피 생활체육부분에 예산이 더 많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일단 생활체육이 우선이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일단 생활체육이 기초가 잘돼야 거기에서 엘리트체육도 활성화가 되고 선수도 발굴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생활체육이 우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리고 장애인체육회 예산은 처장님 생각하실 때 어떠세요? 이 정도면 충분한가요?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지금 예산은 작년 7월 1일부로 제가 여기에 부임을 했는데요, 전국 16개 시·군을 볼 때 우리 도의 재정 그러니까 형편하고 거의 비슷한 타 시·군, 그러니까 그런 시·군이 한 3개 시·군 정도가 있는데 그 시·군을 비교할 때는 좀 약한 편입니다. 그러니까 전 16개 시·군 중에서 우리예산액 편성액이 한 10위권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것은 우리 장애우들이 힘이 없기 때문에 예산을 적게 받는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아니면 집행부의 의지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잘 아시다시피 정부나 도비가 긴축재정 상황이기 때문에 신생조직이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예산이 증액될 것이라고 저는 믿고 또 거기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에서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하여튼 장애인체육 예산을 어쨌든 사무처장님 맡고 계시니까 다른 행사나 축제를 줄이더라도 없애는 한이 있더라도 장애인체육회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십시오. 같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창규

임창규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최 대한으로 확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시면 거기에 부응해서 열심히 앞에서 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예,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영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연기군 박영송 위원입니다. 우리 박상무 위원님 말씀에 더 첨언을 하면 지금 제가 홈페이지를 보고 있는데 굉장히 운영을 잘하고 있어요. 다른 우리 업무보고에 있는 산하기관에 비해서 굉장히 홈페이지도 활성화 되고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도 잘되어 있어서 오히려 저희들한테 우리 의회에 준 자료보다 여기를 보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생활체육 부분에서 더 힘을 써주셔야 된다는 말씀에 대해서 첨언을 하면 지금 운영되고 있는 지역자체가 충남에서 몇 군데 지역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것으로 지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역의 형평성이나 이런 것을 조금 감안해서 적어도 한 지역에 하나 정도는 보급을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장애인 생활체육 부분에서 활성화 시켜야 될 부분들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번에 충남에서 있을 8월 달에 장애인체육대회를 기점으로 해서 각 시·군에 체육회와 관련된 어떤 구성의 필요성이나 이런 부분들도 각 지역의 장애인단체와 네트웍을 통해서 그것도 함께 여기에 보면 부대행사가 많이 운영되고 있는데 그것과 함께 체육회 구성에 관련된 어떤 뭐라고 해야 되나 협의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같이 진행 병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충청남장애인생활체육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임창규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촉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해서 장애인체육회와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회의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18분 정회

16시4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헌행 충청남도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그동안 충남체육 발전을 위하여 노력을 다하고 있는데 대하여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충청남도체육회 소관을 상정합니다. 충청남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제9대 의회에 처음 보고하는 업무보고임을 감안하시어 성실한 보고와 자세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헌행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충청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조헌행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배석한 체육회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정석희 기획전략팀장입니다. (인 사) 조한국 총무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류명환 경기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최진혁 훈련진흥팀장입니다. (인 사) 문규현 학교체육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김석곤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평소 남다른 애향심을 가지시고 지역과 도정발전에 앞장서 오시면서 지난 지방선거에서 주민의 압도적인 지지로 도의원에 당선되신 것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훌륭하신 덕망과 경륜을 갖고 계신 위원님들과 함께 충남체육 진흥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다양한 조언과 협조를 해 나갈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충남체육은 시·도 체육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전국체육대회에서 1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함으로서 체육 강도의 위상과 200만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습니다만, 갈수록 열악해지는 엘리트체육 환경과 시·도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어 보다 많은 투자와 노력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저를 비롯한 직원 모두는 위원님들의 조언과 성원을 바탕으로 체육 강도의 전통을 계승하고 체육을 통한 도민의 긍지와 도정의 활력을 창출하는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준비된 유인물에 의해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현안사항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조헌행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자료요구와 질의를 함께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자료 요구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도 같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헌행 사무처장님이 너무 자세히 보고를 한 것 같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냥 가면 깐보니까 제가.......
석곤

김석곤위원장

예, 박상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우리 위원장 말씀마따나 자세히 보고를 해 주셔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요, 태권도협회가 사고단체로 되었다고 그러는데 이것 벌써 수습해서 틀을 좀 만들어 줬어야 되지 않나요? 이것 언제까지 어떻게 할 계획은 있으신가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시간적으로 계획된 것은 없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가맹경기단체라고 하는 것이 어느 종목에 대한 친목단체거든요. 우리 도에서는 인준기관이고, 도체육회에서는 인준의 기능이지 자기네들이 스스로 모임체를 만들고 인준을 받아서 운영하는 단체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강제적으로 타임을 정해서 특정인을 이렇게 해서 한다고 하는 것은 다소 후유증이 예상되기 때문에 자율적으로 저희들이 어떤 의견도출, 합의점이 나올 수 있도록 유도를 해 가면서 저희들이 절충안을 제시하는 쪽으로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이것을 정상화 시키려고 합니다. 저희들도 이것은 가외업무로 지금 다루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이것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런데 지금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된 것이 작년이니까 햇수로는 2년이고 만으로는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그래도 지금은 각 가맹경기단체가 우리 도에서, 도에서라고 해야 되겠지요. 도체육회에서 요즘은 다 지원해 주고 있다 말이죠. 그렇지 않아요? 전국체전도 그렇고 모든 대회라든지 협회를 꾸려나가는데 가맹단체별로 지금 지원을 많이 해주고 있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도체육회라든지 도에서 지도 내지는 감독의 기능이 있지 않습니까?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렇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러면 이것도 빨리 마무리를 해 주셔야지 그냥 자율적으로 할 때까지 기다린다 라는 말씀으로 이해가 된다고 그러면 그것은 기능이나 역할이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바르게 좋은 뜻을 가지고 있는 바른 사람들이 빨리 모여서 그 협회를 구성하게 해서 정상적으로 가게 해줘야지 그냥 기다린다 라는 것도 이건 어떻게 보면 좀 무책임할 수가 있거든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지당하신 말씀이시고요, 이 갈등관계가 골이 너무 깊어져가지고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 6년째 이렇게, 전국의 태권도 조직이 이해관계가 너무 복잡하게 관련이 되다 보니까 아주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데 우리 도 같은 경우에는 거의 한 5~6년 동안 곪아왔던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치유하는데도 조금 시간이 필요하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의 지도 감독기능을 최대한 발휘해서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래요, 하여튼 그래도 빨리 모양을 갖춰서 새롭게 신임 집행부를 만들어 주셔야 돼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상무

박상무위원

잘 설득하고 조정 해 가지고 그렇게 빨리 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관심을 갖고 저도 보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박상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유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천안 출신 유병국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가맹경기단체 이렇게 쭉 나와 있는데 가맹경기단체 중에서 전용운동장이라든지 전용연습시설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종목도 있나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있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예를 들어서 펜싱인데 펜싱경기장이 없어서 다른 시·도로 가서 한다든지 이런 경우도 있어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현재 일반실내공간을 이용해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활용을 하는데 전문시설을 요하는 것 같은 경우 인라인롤러 같은 경우에 정규구장이 없고 사이클에 밸로드롬 경기장이 없는 상태이고 아시는 것처럼 종합사격장이 없는 상태이고 동계스포츠종목으로써 빙상장이라든지 스키장 이런 것이 없는 실정입니다. 또 하키 전용구장이 현재는 없는 상태입니다. 야구장도 현재 전용구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보통 그런 전용구장이 없는 종목들이 전국체전에서 성적이 다른 종목에 비해서 떨어지지 않나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그렇지는 않습니까?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병국

유병국위원

다행이네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다만 자주 원거리에 있는 훈련장을 이용한다든지 이동거리가 있기 때문에 훈련에 효율성은 떨어지지만 그로 인해서 결정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진다 이렇게 볼 수는 없고요.
병국

유병국위원

지금 말씀하신 중에 야구장도 전용구장이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16개 광역 시·도 중에 충남만 전용야구장이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맞습니까?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글쎄요 제가 별도로 파악은 못해 봤습니다만 저희들은 없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충남야구가 전국체전에서 성적은 어느 정도 되지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상위권입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상위권입니까?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북일고등학교하고 단국대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내주고 있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이렇게 전용구장이 없는데 상위권을 내니까 선수나 지도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고생하시는데요, 우리가 200만 충남도민, 우리 천안 같은 경우는 56만인데요 야구장 건립이 시급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 체육회에서 야구장 건립에 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의사가 있으신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다행히 지금 천안시에서는 천안 삼룡동 일원에 약 4만평 부지에 성인야구장 3개, 리틀야구장 2개해 가지고 한 780억 정도를 투자해서 야구장을 건립하려고 기본계획을 만들어서, 사실은 이게 2005년도부터 타당성 검토를 했고 금년도 3월부터 토지매입을 해서 현재 102억 정도가 투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780억의 예산 조달방법이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도와 협의를 해가면서 우리 도에도 전용구장이 조기에 확보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예, 오전에 우리 국장님은 도에서는 예산이 없어서 좀 어렵겠다 이렇게 답변을 주시더라고요, 야구장을.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현재는 천안시에서 구상하고 있는 780억이 전부 시비로 되어 있더라고요.
병국

유병국위원

시비로만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래서 앞으로 추진과정에서 재정지원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함께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그래서 하여튼 본 위원도 연습시설도 없이 하는 선수, 지도자분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이런 시설을 갖추지 못한 종목들이 시설을 갖춰서 연습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고 우리 체육회에서도 같이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고맙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유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것을 생각하시는 동안 제가 한 가지 질의 좀 하겠습니다. 특별회계 부분에서 체육진흥기금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현재 체육진흥기금은 여기 보고서에 나와 있는 것처럼 대전광역시로 분리되면서 조성되어 있던 체육기금을 2분의 1로 나누어서 그때 할당받은 금액이 10억 5,000만원을 받았고 그 다음에 지역발전협력기금이라고 해서 사업승인해 주면서 받아낸 것이 있어요. 거기에서 체육기금으로 20억을 별도 배정을 받아서 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도비보조금 6억 1,000만원, 그 다음에 이 기금을 적립해서 발생한 이자수입금해서 현재 52억 7,000만원이 있습니다. 현재는 전부 적립을 해 놓고 있고 이 이자발생 부분의 일부를 연말에 전국체전이 끝나면 전력보장을 위한 선수 스카웃비로 1억 5,000만원 내지 2억원 정도를 이자수입 범위 내에서 쓰고 기금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앞서 말씀드린 대로 현안사업인 체육회관을 건립할 때 일부 투자를 한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활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기금으로 적립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지금 체육진흥기금에 대한 목표가 있습니까? 장기적인 목표.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목표는 없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없습니까?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석곤

김석곤위원장

그러면 더 이상 늘어날 소지는 없는 거네요?
헌행

조헌행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렇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시므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충청남도체육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2010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 중 충청남도체육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조헌행 충청남도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질의 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해서 충남체육회와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24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