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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장기승 의원 발언

236회 제2문화복지위원회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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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곤

김석곤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36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이성우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난해 개최계획이었던 프레대백제전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신종플루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공적인 2010년 세계대백제전을 위하여 노력을 다하고 있는데 대하여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소관을 상정합니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사무총장은 제9대 의회에 처음 보고하는 업무보고임을 감안하시어 성실한 보고와 자세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성우 사무총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우선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송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한찬희 홍보사업처장입니다. (인 사) 김태호 총괄과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을 전체적으로 인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인 사) 평소 존경하는 김석곤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무더운 복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저희 조직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우리 조직위원회에서는 지금까지 22개의 대표 프로그램과 70개의 시·군프로그램 등 92개 프로그램을 조기에 확정하여 세부연출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전국적인 홍보를 위하여 114만부의 홍보물 배부와 980여에 걸친 중앙과 지방언론사 특집보도, 62개의 유명 파워블로그, 카페 등을 활용하여 바이얼 홍보를 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국내외 관람객 확보를 위하여 서울, 인천, 대전, 충·남북 등 5개 교육청과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13개 기관과의 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각 분야별로 세부 실행계획 수립 등 로드맵에 따라 차질 없이 준비하여 2010 세계대백제전을 세계 최고의 역사문화축제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을 다짐드리면서 먼저 홍보 동영상을 보신 후 준비된 유인물에 의거 추진상황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잠시 앞쪽으로 자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홍보 동영상 상영) 그러면 지금부터 준비된 유인물에 의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기본현황 2010세계대백제전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쪽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이성우 사무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오늘 일정을 감안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자료요구와 질의를 함께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자료 요구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상무 위원님.
상무

박상무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그냥 참고적으로 여기서 굳이 따지고 하려는 것은 아니고 참고적으로 한번 제 개인적인 얘기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여기에 보니까 위원회를 제가 다 모르겠습니다마는, 위원회 하고 자문위원회, 추진위원회, 이사회 이런 게 있어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상무

박상무위원

그런데 제 개인적으로 볼 때는 어쨌든 우선 충남이 중심이 되어야 되고 주축이 되어야 된다고 볼 때 자문위원회가 되었든, 조직위원회가 되었든 이런 쪽에 각 시·군에서, 공주·부여만의 행사는 아니라는 말이죠. 그래서 우선 충남의 많은 우리 충청도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참여해 줘야 된다는 의미에서 그 지역 16개 시·군 같은데 보면 그래도 그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새마을 회장이라든지 리·통장 협의회장이라든지 문화원장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같이 한번 공식적인 기구가 되었든, 비공식적인 기구가 되었든 이 분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리고 사전에 답사를 하고 그런 규모나 내용을 좀 알고 그 지역에 가서 우선 홍보할 수 있도록 이 분들을 참여시키는 방법을 좀 강구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이게 꼭 남기려고 하는 의미는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우리 백제의 역사성을 재현하고 또 이것을 통해서 여러 가지 지역발전이라든지 화합이라든지 우리의 옛것을 새로 앎으로서 여러 가지 효과를 얻는다고 보는데 꼭 굳이 많이 남기려고 하는 의미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그러면 꼭 이익을 남기고자 하는, 여기 보니까 몇 명이 왔고 얼마의 경제적인 효과가 있다 하는데 그런 가시적인 눈에 보이는 어떤 숫자적인 개념보다는 정말 우리의 진정한 의미를 좀더 담는 그런 행사가 되었으면 하고요, 개인적으로 또 우리가 백제하고 신라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야 백제 아니겠습니까? 신라라고 해서 거기에도 경주를 중심으로 해서 문화축제든 연례적으로 하는게 있습니까?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경주는 4년마다 지금 하고 있고요, 지금 네 번을 했습니다. 경주 문화엑스포를 네 번 했고요, 올 해는 해외에 가서 하는데 이번에는 태국 가서, 저희 기간보다 조금 늦게 해서 태국 가서 경주에서는 한다고 합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러면 신라의 어떤 역사성이든 정통성을 경주에서 매년 해야 된다고 봐야 되나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매년 하지는 않고요, 내년에 경주엑스포를.......
상무

박상무위원

그럼 거기는 몇 년 만에 해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4년마다.
상무

박상무위원

4년마다 한 번씩 해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상무

박상무위원

그러면 어쨌든 우리 신라, 백제의 어떤 서로 도와주고 서로 협조해 주는 그런 관계도 한번 설정해 보면 어떤가?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그 말씀 한 말씀 올릴까요? 제가 작년도에 경주를 직접 찾아갔습니다. 경주시장 백상승 시장이 전에 서울 부시장 하던 분인데 3선째입니다마는, 이 분이 우리 대백제가 경주 신라권에서 동의를 받거나 협조를 해주지 않으면 비판과 견제를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을 저희들이 미리 알아채서 전혀 그분들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한수 배우는 차원에서 저희 조직위원회에서 직접 가서 많은 자료라든지 그런 내용도 벤치마킹을 했고요, 조직위원회가 경주 현지에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서 조직위원들도 만나고 지금도 함께 자료라든지 서로 궁금한 것 질문도 하고 해서 교분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라 쪽에서도 이 대백제가 같은 동등의 문화다라고 해서 인정을 지금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그래서 신라쪽, 그러니까 우리 충남과 경북권을 신라권이라고 하든 백제권이라 하든 어차피 이런 행사를 하니까 서로 이런 기회에 농특산물 판매한다든지, 옛 놀이라든지 민속놀이 같은 것을 같이 서로 참여해 주고 왕래해 주는 그런 부분도 한번 고려해 보는 게 어떤가 하고요, 어쨌든 홍보가 많이 되어야 되는데 TV에서의 어떤 공연 중계방송이라든지 TV나 매스컴에서 연결되는 것도 있습니까?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지금 개막식에는 KBS 대전방송총국이 일체를 중계하게 되고, 그 이후 한 달 동안에 공연이라든지 갖가지를 보도하게 되고요, 사전에 지금은 행사 전이기 때문에 광고, 홍보를 해주고 있습니다. 저희들 하고 계약을 맺어서 하고 있는데 우리 대전지역의 방송사 하고는 지금 계약을 맺어서 진행 중에 있고요, 이것을 저희들은 전국 네트워크로 해서 타야 되는데 그것을 지금 KBS가 중심이 되어서 서울하고 지금 연결해서 하고 있는데 그것도 네트워킹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예, 잘 준비하고 계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우선 우리는 해외까지도 다 알리면 좋은데 우선 우리 국내에도 빨리 알려야 되는 홍보를 하는데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이 기간동안 계백장군배 씨름대회라든지 이런 뭔가를 해서 전국 매스컴을 통해 전국방송이 될 수 있도록 뭔가 이런 것도 한번, 꼭 대전 지역방송만이 아니라 전국방송과 연결된 홍보내지는 이벤트를 한번 해주면 어떤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짧은 소견입니다마는, 어쨌든 16개 시·군의 리·통장이라든지 새마을이라든지 문화원장이 같이 참여해 주는 어떤 그런 부분을 고려해 주시고, 또 신라 쪽과 경북과 서로 상호 유대관계든 방문이든 이런 쪽이 있으면 좋겠고, 그리고 전국대회 저는 계백장군배 씨름대회라고 그냥 즉흥적으로 했습니다마는, 뭔가 그 기간동안에 전체적인 홍보가 될 수 있는 이벤트도 하나 했으면 좋겠다 하는 주문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예, 박상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유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예, 천안 출신 유병국 위원입니다. 이성우 사무총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30쪽에 숙박·음식대책 말씀을 주셨는데요, 427개소 1만 4,054명 수용가능 하다고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많이 올 때는 하루에 10만명 이상 올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고요, 숙박시설이 일단 부족한거죠?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충분하지 않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충분하지 않으시죠?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병국

유병국위원

그런데 이런 때 꼭 예상되는 게 바가지요금 문제거든요. 숙박시설은 부족하고 인원은 많이 오면 당연히 바가지요금 이런 것들이 예상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도내 연계한 숙박시설 주인, 업주 이런 분들에 대해서 바가지요금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홍보내지 교육이 있었나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그럼요. 지금 대백제전 하는 이미지가 교통, 차 밀리지 않게 하는 것, 또 와서 음식물이 청결하고 깔끔해야 되고, 그리고 또 잠자리가 좋아야 되는데 지금 바가지요금 관계는 서비스업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을 시·군에 몇 차례 했고요, 이것은 계속해도 남음이 없다고 하는데 작년의 경우는 꽃박 했을 때 그런 사례를 보면 일부 외지에서 온 음식점 하는 분들이 가끔 바가지요금을 씌워가지고 이미지가 조금 손상된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저희들은 여기 외지에서 와서 영업을 하는 분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겁니다. 이것도 부여와 공주시 하고 협조해서 바가지요금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청결, 서비스. 그래서 지금 바가지요금과 잡상인 이런 몇 가지의 취약요소들을 점검하고 그 대비책을 철저히 세우고 있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그래서 유관기관 하고 협조를 하셔서 혹시 바가지요금이 조직위에 신고 되거나 했을 때는 충분히 업소한테 패널티를 주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32쪽에 유치목표에 외국인 20만 명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20만 명이 오겠다고 외국 어떤 결연 맺은 단체와 구체적으로 잡힌 것입니까? 아니면 대략 이런 행사에 이 정도 오겠다고 예상치입니까?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처음에는 이것을 저희들은 통계를 잡아서 이 정도 될 것이다라고 했는데요, 아까도 보고 드렸습니다마는, 외국인 단체하고 저희하고 교류 나누고 있던 그런 결연기관 이런 데를 저희들이 파악해 본 결과 도의 국제협력담당관실하고 해보니까 현재 개막일에만 오는 외국인들이 외국단체 대표와 단체장들 하고 15명 정도가 오시는데요, 이때 오시는 분만 한 3,000~4,000명 정도 오시고, 지금 일본이나 중국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여행사를 통해서 모객을 하고 있는데 제가 지난 4월 달에 동경을 가보니까 거기도 관광공사에서 모객행위 하는데 7,000명을, 자발적으로 오는 것 말고 모객한 것이 7,000명인데 이것도 만 명으로 늘려야 되겠다 이렇게 관광공사에서 얘기하고 이런 등등을 보면, 그리고 또 현재 백제는 ‘구다라’ 라고 해서 일본에서는 특별한 관계기 때문에 20만 명중에 일본인을 10만 명으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저희들은 올 것이다 예측하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통계 저희들이 나라별로 계획을 세워서 오겠다는 계획이 이제는 거의 맞을, 충분히 올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그러니까 이 기간 중에 우리 축제를 볼 수 있는 관광상품을 만들어서 지금 일본에서 팔고 있는 것이죠?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그렇습니다. 모객하는데 여행코스라든지 투어루트를 만들고 또 2박 3일, 3박 4일 이런 식으로 여행사들이 모객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행인 것은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청주공항이 일본 취항을 안 했는데 이번에 저희들이 노력을 해서 KAL하고 아시아나가, KAL은 오사카 그리고 아시아나는 후쿠오카 취항계획을 만들고요, 이것이 계속 백제를 찾아준다면 KAL이나 아시아나에서도 상설취항을 해서 계속 백제로 오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계획까지 세우고 있습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우리 내국인 관람객 유치도 중요하지만 외국인을 많이 유치해서 경제 유발효과를 가져오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외국인 유치에 더 좀 적극적으로 상품도 많이 개발해서 외국인 유치에 더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료요구를 드리겠습니다. 앞에 운영 대행사 12개 선정 완료하셨다고 이렇게 보고 주셨는데요, 선정기준, 절차, 방법 이런 것들 좀 자료 주시고요, 그 다음에 선정된 12개사 회사 개요, 업무실적, 그 회사들이 맡은 프로그램이 뭔지 그런 것도 주시고, 혹시 계약서 있으면 계약서까지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유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영송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굉장히 커다랗고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홍보동영상 잘 봤고요 업무보고서 잘 들었습니다. 많은 시간 많은 인력들이 여기에 오셔서 수고를 많이 하고 계시다는 것을 직접 여기 현지에 와서 보고 듣게 되어서 참으로 고생 많이 하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몇 가지 제안겸 짧게 짧게 여쭈어보겠습니다. 일단은 장애인에 관련된 배려에 대해서 아까 설명을 해 주셔서 잘 들었고요, 그러면 일단은 장애인들을 위한 휠체어나 그리고 아이들, 어린아이들을 위한 유모차 대여부분에 대해서 준비가 다 되신 거지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그렇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그렇게 하시면 장애인분의 공주하고 부여하고 야외공연을 하는 곳에 들어가는데 있어서 주차장에서부터 행사공연장까지 좌석을 배치해서 들어가는데 있어서 그 분들 이용하시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시 한번 배려를 해 주시고 장애인석이 따로 있나요, 야외공연장에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그것도 장애인석을 우선 배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개막식에도 장애인석을 따로 만들어서 저희들은 기본구상을 장애인을 제일 앞에 모시도록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때 저희들이 일정부분을 어떻게 포지션을 할 것인지 그것은 내부적으로 계획을 만들겠습니다만 여하튼 노약자들이나 장애인분들 이런 분들이 우선 배려되는 이번에 세계대백제전은 그런 문화가 아주 잘되었다라고 평가받도록 하려고 합니다. 다만 지금 왕궁의 규모가 턱으로 올라가고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저희들이 계획을 세우겠습니다만 여기 이 건물을 관리하고 있는 백제권관리사업소에서 하고 있는데요, 이 예산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면 임금님 계신 어좌까지 가려면 경사가 적어도 2m 정도 많게는 1m50㎝정도 되는데 그러면 밑에서부터 벨트로 해서 올라갈 수도 없고 그것이 지금 고민인데 그 대책이 나름대로 백제권개발사업소에서 계속 세우고 있고요, 나머지 볼 수 있는 부분들은 조직위원회에서 각별히 신경 써서 하겠습니다.
영송

박영송위원

아까 실내 관련 되어서는 말씀해 주시고 본 위원이 다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야외공연에서 특히 장애인들의 이동이라든가 좌석배치에 대한 배려, 그리고 조금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들은 리프트를 이용해서 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분인데요 아이를 데리고 오는 엄마 입장에서 몇 가지를 여쭈어볼게요. 첫 번째, 미아대책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왔을 때 아이들에게 이름과 그리고 보호자를 그렇게 할 수 있는 명찰이나 이런 것을 미리 사전에 안내소에서 배포를 해 주시면 아이들이 그것을 착용할 수 있을 때 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안내소가 여러 군데 배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안내소마다 번호가 다 매겨져 있겠지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영송

박영송위원

그것뿐만 아니라 몇 군데 길에 우리 주차장에 번호 매기듯이 넘버링을 해 주셔서 안내장에 그것까지 기재가 되면 요즈음은 초등학교 아이들이나 유치원 아이들은 핸드폰을 갖고 있어요. 혹시라도 엄마와 연락하는 과정에서 내가 몇 번에 있다, E40번에 있다라고 보면 그것을 보고 찾아올 수 있는 정도로 길에서도 안내넘버링이 몇 군데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화장실 부분은 아까 남녀배율 부분을 말씀해 주셔서 굉장히 반갑게 그리고 세심하게 배려를 하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반가웠고요, 한 가지 덧붙인다면 간이화장실은 좀 어렵겠지만 간이화장실 말고 일반화장실에 있어서 남녀화장실 공히 아이 기저귀를 교환할 수 있는 거치대라든가 그리고 화장실 안에 보면 아이들을 코너에 잠깐 앉혀 놓을 수 있는 시설이 있어요. 예산 얼마 안 들어가거든요. 요즈음에는 아빠들도 아이들을 잘 돌봐 주시기 때문에 남녀화장실 공히 그런 시설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유병국 위원님도 말씀해주셨는데 20만명의 외국인들이 찾아왔을 때 이 분들이 오셔서 쇼핑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좀 미비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면세점을 따로 여기다 하는 것이 어렵다면 그 분들이 와서 한국 상품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그런 배려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또 국내인들도 외국인들도 보면 각 지역마다 기념품들이 거의 동일합니다. 강원도를 가도 똑같고요 전라도를 가도 똑같고 기념품이 똑같은데 백제를 살리기 위한 백제특유의 어떤 특징을 가진 기념품들, 그리고 엄마 입장에서는 대부분 아이들이 사달라고 하면 거의 사줍니다. 엄마들은 잘 안 사요, 어른들은. 어른들은 안 사지만 아이들이 사달라고 하면 사주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기념품들을 개발해 주셨으면 좋겠고, 특히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금제관식 문양이 너무 너무 예쁘거든요. 굉장히 고급스럽고 굉장히 우아한 이런 문양들을 대표적으로 해서 이것을 컵에 새기든 아니면 옷에 새기든 여러 가지 다양한 부분들을 만들어 주시면 가져갈 때 백제의 향기를 같이 품고 기념품으로 구매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 기념품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누구나 와서 꼭 사는데요 특히 아이들이 사자고 하면 꼭 사고요, 외국인들은 한국의 특징들을 가지고 가고 싶기 때문에 꼭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더 더욱 관심 좀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박영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장기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기승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장기승입니다. 지금 준비들 하시는데 행사는 1년에 한 번씩 합니까 아니면 격년으로 합니까?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아직 계획은 안 세웠습니다만 55년간 해 오면서 그동안 격년제로 해 오다가 이제는, 백제문화제는 계속 합니다. 그런데 이 세계대백제전은 4년마다 5년마다 할 것인지는 아직 계획은 안 세웠습니다만, 다른 사례를 보면 대개 4년 내지 5년입니다. 금산인삼엑스포도 5년만에 했고요 꽃박은 7년만에 했습니다. 경주엑스포도 4년만에 했는데 저희들이 4년 내지 5년 정도는 한 번씩 해야 될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장기승위원

왜 제가 이런 질의를 하느냐면 대개 그런 행사를 수장이 한 번 되면 그것을 딱 한 번 전시성 행사로 하고 그냥 그치고 다시 예전과 같이 백제문화제로 돌아서 소규모 행사로 갈 수 있는 것 이런 것도 염려가 됩니다. 특히 이런 대규모 행사는 하는 분들이 전문가가 필요한데 공무원분들이 오셔서 끝나고 가신단 말이에요, 또 다른 자리로 가시면 이게 맥이 끊길 수 있다고. 그러니까 공주문화원이나 부여문화원에서 백제문화제 했던 것처럼 예년처럼 작은 규모로 또 다시 가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쭉 오면서 보면 9월 18일은 사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정비나, 행사장 준비나 시가지 정비가 과연 남은 기간동안에 가능할 것이냐? 우리나라 사람들 빨리 빨리 해서 나중에 속전속결로 하겠습니다만서도 좀 염려스럽습니다. 그래서 특히 수상공연 같은 것은 보니까 이번 행사의 주 하이라이트인데 아직도 금강 살리기 공사와 겹쳐 가지고 마무리가 안 되었다고 하면 좀 염려스럽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안전대책에 있어서 경찰동원이 300명이더라고요. 경찰청에서 알아서 동원하겠지만 충남에 있는 경찰들 다 와서 합니까? 아니면 자원봉사자가 와서.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아닙니다. 경찰이 부여·공주만 해도 카바가 되는 것으로 해서요, 300명이거든요. 그래서 동시에 필요한 것이 개막식만 필요하지, 개·폐막식에 질서유지 때 필요하지 그렇게 행사장이 여러 군데이기 때문에 분산되어 있어서 그렇게 동시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장기승위원

이번 행사에 주관방송사가 어디로 정했습니까?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KBS 대전방송으로.

장기승위원

KBS 대전방송으로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장기승위원

아까 말씀도 하셨는데 전국방송을 탈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져야 되지 않을까, 각별히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260만명 목표로 했는데 쉬운 얘기 아닙니다, 260만명이. 한 달 기간이겠지만서도 쉬운 얘기가 아니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을 더 써 주십사 하고, 우리 박영송 위원님 말씀하신 것과 겹치는데 볼거리, 먹거리, 느낄 것, 사 갈 것에서 볼거리는 준비가 되는 것 같은데 먹을거리하고 기념품이 어느 정도 지금 준비가 되어 가고 있나요? 한 번 볼 수가 있으면 보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거하고 지금 리플렛하고 포스터 같은 것이 지금쯤이면 시안이 나와 있겠지 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장기승위원

그것도 한 번 보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예, 장기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잠깐 그러면 제가 부탁 좀 하나 드릴게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석곤

김석곤위원장

예, 윤석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우위원

저도 제가 살고 있는 동네가 공주라서 이렇게 큰 사업을 추진하는데 참 고생들 많이 하신다는 그런 고마운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느꼈던 것이 한두 가지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잠깐 물어보겠습니다. 이번에 들어가는 예산이 전부 얼마인가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240억원입니다.

윤석우위원

240억, 그리고 수익사업에 대한 앞으로 향후 추진계획에 보니까 입장료를 예를 들어서 전보다 입장매표 숫자가 전부 몇 매로, 현재 150만명인가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그렇습니다.

윤석우위원

거기에서 얻어지는 것이 101억이고요, 그 다음에 기업광고가 약30억 정도를 수익예상으로 잡으신 거지 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윤석우위원

이렇게 했을 때 240억을 투입해서, 물론 여기에 식·음료사업을 갖다가 충남개발공사에 의뢰를 해서 위탁관리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또 여러 가지 문화상품을 판매하는 것도 다 들어가 있네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윤석우위원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 총괄적으로 240억 투입한 것에 비해서 수입은 절반도 안 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어떻게 지금 절반 정도 넘나요, 수입은?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저희들이 240억 중에서 당초에는 이것을 이렇게 많이 투자를 했어도 도민들이 그래도 많이 오기 때문에 도민을 위해서는 꼭 그렇게 수익을 올려야 될 것이냐 이런 논란도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이것이 경제적인 효과, 지역에 앞으로 미치는 이런 것 등등을 위해서 약간에 그동안의 추세가 또 그렇고 해서 이것을 그냥 보고만 해서는 안 되겠다 그리고 수상공연 같은 것은 굉장히 좋은 아이템들인데 이런 것을 그냥 아무나 볼 수 있게 하는 것보다는 앞으로 전국민, 또 해외관광객을 상대로 하는 이런 좋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일정의 수익분담을 해야 되겠다라고 해서, 저희들은 그리고 또 240억을 투자한 만큼 회수해야 것 아니냐 하는 논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이것을 적정가격으로 해서......

윤석우위원

이해가 가고요, 제가 이것을 물어보는 취지는 물론 여기에 보니까 2008년도에 경제적인 가시효과가 약 680억의 그러한 효과적인 측면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2010년도에는 그렇다면 2008년도에 이런 680억에 대한 그런 가시효과가 있었다고 판단하셨으니까 2010년도에 추진하는 대백제전이 거기에 해당되는 경제적인 효과 것에서 예정치로다가......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저희들이 680억인데요 금년도는 실질적인 효과, 간접효과 말고는 1,7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 5배 정도 이상 저희들이 예상하고 있고요 간접소득까지 하면 꽤 큰 데요, 저희들은 우선 실질적인 효과를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제 추정치이기 때문에 1,700억이든 2,000억이든 얼마든지 우리가 예상을 해서 잡을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이것을 추진하는 주체나 대한민국 국민 모두, 해외에서 많이 와서 구경해서 우리가 생각했던 만큼의 어떤 가시적인 효과가 과연 있을 수 있느냐를 상황판단을 잘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 사실 이렇게 업무보고 상황으로 봤을 때는 참 훌륭하고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그러한 대축제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이제 2개월 남짓 남은 상황에서 24% 약 21만명에 해당되는 상품권을 판매했기 때문에 상당히 우려가 되는 바지요. 우리 장기승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상당히 우려가 됩니다. 과연 이것이 제대로 해서 판매가 될지가 걱정스러운 부분이고요, 또 한 가지는 금산인삼세계엑스포도 상당히 적자를 면치 못하는 그러한 행사로 되어 있고 요즈음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여러 가지 선심성 행사들로 해서 심지어는 어느 기초단체 같은 데서는 청사를 새로이 지어가지고 빚을 갚지 못하는 기채를 해서 쓰고 그래서 결국에는 모라토리엄을 선언하는 이러한 형국의 지방자치단체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죽하면 정부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제재를 가하겠다는 그러한 발표도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봤을 때 좀 들어간 만큼 특히 우리 충청도민들이 느끼는 이러한 성공에 대한 확실한 부분들이 피부로 나타나야 될 텐데 가서 사람이나 구경하고 오는 이러한 식의 행사는 지양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무튼 여기에 보니까 기업광고 유치를 해서 30억을 유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광고는 대략 어느 쪽으로 어떤 방식으로 해서 30억의 수입효과를 기대하고 있나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저희들은 광고주한테 부여·공주의 행사장별로 위치를 전부 어디에는 얼마 정도 어디에는 얼마 그런 네고를 했습니다. 직접광고 부탁을 할 때 이 장소 행사장 앞에는 얼마, 또 사이드는 얼마, 장소마다 아주 포지션까지 해서 광고계획을 요구할 때 그렇게까지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황당하게 그냥 무계획적으로 하면 광고주들이 신뢰를 안 하기 때문에 어느 장소에 얼마 크기로 해 주겠다라는 것까지 전부 되어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자료 좀 하나 주시고요, 혹시나 이걸로 해서 일반기업들한테 부담을 주는 그런 일들이 있어서는 자발적으로 해서 참여하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고 좋습니다만 이런 것들로 해서 어떤 부담을 주거나 요즈음 기업들이 어려운 데 이런 부분들이 혹시나 있어서는 안 되겠고, 그 다음에 1,700억에 대한 아까 예상추정 경제적인 효과가 있다고 했는데 이거 혹시 자료 가지고 있어요?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제가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에는 가지고 오지 않고요 사무실에 있는데요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우위원

물론 우리가 어떤 면에서 생각할 때 2,000억, 3,000억에 대한 기대효과도 갖는다고 볼 수 있겠지요. 그러나 실질적으로 추정치만 늘려서 소위 얘기하는 번지르르한 그런 행사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방금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상당히 어려운 현 상황에서 이런 큰 사업을 추진하는데 좀 성공적으로 잘 개최가 되어서 이왕이면 수익도 많이 올리고 해서 부담이 적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내가 묻는 것인데 앞으로 점점 좋아지는 그런 계획이 있겠습니다만, 지금 당장 봐서는 상당히 적자가 예상되는 그러한 대회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좀더 꼼꼼하게 따져서 훌륭한 사업을 하면서도 수익도 낼 수 있는 이런 부분에서 같이 걱정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취지입니다.
성우

이성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총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윤석우위원

예,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장

윤석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성우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해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특히 2010세계대백제전 준비 성격의 프레대백제전이 불가피하게 취소되었던 만큼 업무추진에 있어 더욱 꼼꼼히 챙겨서 성공적인 2010세계대백제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9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