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문권 의원 발언
먼저 취업인프라 구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1년에 취업박람회를 몇 번이나, 작년에는 몇 번하고 올해는 몇 번 했나? 그리고 이번에 544%가 증액이 됐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취업박람회에서 박람회를 해도 크게 일자리 창출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취업박람회를 해서 일자리 창출이 얼마나 됐고 박람회가 잘 안돼서 일자리 창출이 안 되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지원센터를 곳곳에 만들어서 즉시즉시 할 수 있는 활용방안을 그런 쪽으로 바꾸면, 취업박람회 보다, 본 위원 생각은 그 쪽이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것 좀 알려 주시고요, 두 번째는 기업지원활동에 대해서 기업지방이전 보조금이 작년에는 500억 정도 지원됐던 것으로 알고 올해는 400억 정도 해서 100억 정도 줄었는데 제가 아는 부분에는 작년에 18개 정도, 지원 보조금이 어느 정도 지원이 됐나 그리고 지원 못 받은 기업이 몇 개이고 보조금이 줄었는데 내년도에는 그럼 중소기업을 지방에 유치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있지 않나, 그래서 잘 할 수 있는 방안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세종시가 원안 추진이 됨으로써 천안 같은 경우에는 기업이 많이 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데 보조금이 자꾸 줄면 자금이 없어가지고 천안으로 이전하고 싶어도 지금 보조금 받으려고 하는 데가 엄청 많은데 그게 힘든 것 같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쪽 부분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천안에 다우케미컬이라고 LCD 만드는 공장이 천안3공단에 양해각서를 체결했는데요, 그때 식사하면서 얘기가 한 150명 정도 고용을 해야 되는데 전문인이 없답니다, 충남에. 그래서 서울 가서도 구하기가 어렵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런 쪽으로, 테크노파크 그 쪽에서 전문적인 LCD 그쪽으로 해서 자원을 많이 육성해 줘야 우리가, 오면 뭐합니까, 자원이 없어가지고 거기에 취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그 분도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 천안 쪽에 이렇게 해서 해도 저쪽에서 강제적으로 뺏어오기 전에는 자연적인 자원이 없다고.
서울이나 다른데 가서 찾아야 된다고, 자원을. 150명 하는데 자원이 없으니까 취업을 충남에서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을 제가 피부로 느꼈습니다. 그런 쪽에, 테크노파크에서 학연 관계에서 전문적인 인력을 저기 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조길행 위원님 말씀에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해외사무소가 우리 도에 네 군데가 있는데 현황을 보면 우리가 예산 투자한 만큼 해외사무소에서 실적이 본 위원이 볼 때는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서울이나 경기, 충북, 인천, 대구 같은 경우에는 해외사무실을 아주 완전히 철수 했습니다.
충청남도에서도 해외사무소를 철수할 계획이 있는지, 예산 투입해서 결과가 그만큼 나오지 않으니까, 지금 인터넷으로 충분히 교류할 수 있는, 유치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충분히 구축이 돼 있는데 특별히 해외에 사무실을 둬야 하는지 그 점을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