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광열 의원 발언
아산 출신 이광열입니다.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예산하고는 관계가 없고요, 신재생에너지시설을 많이 지원을 하고 계시는데 사실 지금 이 시설을 한 농가들을 보면 사후관리가 잘 안 돼서 시설을 하고 난 후에 고장이 난다든지 이럴 때 애프터서비스가 잘 안 돼서 사실 지원금이 낭비되는 그런 사례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농가에서 신청을 받아서 지원사업을 한다 하더라도 그 회사가 얼마나 건실한 회사인지 이런 걸 잘 판단을 하셔서 사후관리에 대해서도 더 점검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 사후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 이런 것 좀 설명해 주십시오.
그런 부분이 사실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본격화 되면 기업들이 우후죽순격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그 사업이 점차점차 쇠퇴해져 가면 또 그것을 설치한 회사가 없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회사한테 설치를 한 분들은 결국에는 애프터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부분은 앞으로 잘 좀 선택해서...... 아산에 이광열입니다. 우선 해외사무소가 네 군데 있지요?
그 운영 실태하고 그동안의 실적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외사무소에 도급경비로 지원이 되는데 이 부분은 표준경비 쪽으로 할 수는 없나요? 그 부분하고, 현대제철이나 대산석유화학단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이 외자유치를 하기 위해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어떤 방법으로 지원하고 계신지 그 부분하고요, 그리고 고용창출 효과는 얼마나 되는지, 직원수 대비 몇%나 우리 충청남도 전문인들이 들어가고 있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경쟁력 있는 외자유치 활동 적극 전개 이런 부분이 이게 중복적으로 지원이 돼서 나가는 것 아닌가 생각 되는데요, 이런 걸 한 군데로 묶어서 할 수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