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앉아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오전에 제1회 추경과 관련해서 여섯 분의 위원께서 열한 건의 질의와 다섯 건의 자료 요구가 있었습니다. 자료 요구는 책상위에 놓아드렸고요, 그 전에 2009년도 결산과 관련된 자료 요구를 다섯 분 위원께서 여섯 건의 자료요구가 있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 책상에 놓아드렸습니다. 그러면 추경과 관련된 자료와 함께 답변 요구한 사항을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장기승 위원님께서 시·도 지정문화재 및 지방문화재 보수정비 현황과 문화관광축제 지원내역에 대한 자료요청이 있었는데 그것은 자료를 현재 놓아드렸고요, 여기서 문화관광축제는 3억 700만원이 삭감된 이유가 당초에 예산편성을 할 때는 저희가 8건 정도 하는 것으로 축제에 대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정부에서 지방에 축제 지원하는 내용들이 대표축제와 최우수, 우수, 유망, 그 다음에 예비축제 다섯 가지 등급으로 나눠가지고 축제를 지원해 주는데 우리가 예비축제에 해당되는 서동 연꽃축제하고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그 다음에 백제전 이 세 가지가 예비축제로 되어 있는데 문광부의 예산감소로 인해서 예비축제는 지원 않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문광부에서 축제 지원된 국비가 삭감되면서 자동적으로 함께 도비도 삭감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열리는 문화관광부 지원 축제는 보령 머드축제, 다음에 최우수 축제인 금산 인삼축제, 그리고 천안 흥타령 축제하고 강경 발효젖갈축제가 우수축제로, 그리고 한산 모시문화제는 유망축제로 해서 다섯 개만 금년도에 문광부에서 지원된 축제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예비축제로 된 부분이 정부방침에 따라서 축소되기 때문에 그만큼 삭감이 된 것입니다. 다음에 장기승 위원님께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및 활용사업 1억 1,800만원이 삭감된 사유하고 해양레저스포츠시설 예산 삭감사유, 근대산업활용 예술창작벨트 조성사업 삭감사유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육성지원 사업 이 또한 저희가 당초에 예산을 세웠었습니다마는, 문광부의 시·도에 지원되는 기금 확정이 1월 28일 날 확정이 되면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당초에는 저희가 4억 9,000 정도 본예산에 편성을 했는데 문체부의 기금이 확정되면서 3억 2,900 정도로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1억 1,200만원을 삭감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레저스포츠시설 예산 2억 삭감된 것도 당초에 저희가 1개소에 대해서 5억 정도 신청을 했지만 문체부에서 3억으로 최종 지원이 결정되었고, 이렇게 삭감을 시키는 추경이 늦어진 이유는 원래 대개 추경이 3~4월 정도 이루어져서 전년도 예산 세웠다가 그때만 하더라도 확정적인 예산이 아니고 중앙정부에서 실질적으로 지원되는 것이 대개 1월 달 정도에 확정되어서 3~4월 정도 되면 조정하는 추경작업이 이루어지는데 그것이 금년도에는 위원님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지방선거가 있다 보니까 그 과정을 못 거쳤습니다. 그래서 뒤늦게 해서 이러한 삭감예산을 편성한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그러한 통보가 1~2월 달에 중앙부처에서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 예산기준에 맞춰가지고 사업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레저스포츠시설도 금년도에 아산 영인면에 추진하는 것으로 했는데 당초 5억을 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신청했는데 기금이 3억으로 밖에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국비 2억을 삭감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근대산업유산활용 예술창작벨트 조성사업 이것은 구 장항선 폐철도하고 주변을 활용해서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책정을 해놓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개년 동안 사업계획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항인데 간이 선장역에 특화사업 이것은 조형미술로 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었고요, 그리고 도고온천역에는 공연예술로 준비가 되었었던 것이고, 그리고 도고읍 주변에 레일바이크 사업이라든지 이런 내용으로 역사주변 풍경정비사업으로 사업계획이 되었었는데 폐철도 하고 농협창고 부지매입이 지연되고 그 다음에 아산시의 부담분이 확보되지 않은 관계로 해서 문체부의 국비지원 감액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내년도에 할 때 좀더 노력을 해서 이런 부분들이 차질이 안 생기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박영송 위원님께서 세계사물놀이 대축제 관련된 사업내용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세계사물놀이 대축제는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우리나라의 사물놀이를 전 세계에 잘 알려주고 했던 분이 김덕수 하고 그 다음에 몇 분 계시는데 김덕수 그 분이 부여에 지금 사물놀이 한울림을 설립해 놓고 한울림 교육원을 현재 개관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93년도부터 부여군 옥산면 홍연리에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 분의 그런 아까운 재능 이런 것들을 우리 도민들한테 보여주자 하는 그런 취지에서 2005년도부터인가 그때부터 부여에서 세계사물놀이 축제대회를 개최했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2007년도에는 부여군에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서 공주시에서 한 번 한 바가 있고요, 다시 2008년도에는 부여에서 예산확보가 되고 도에서 예산 지원해 줘서 개최를 한 바가 있고, 지난해는 예산을 확보 해 놓았습니다마는, 신종플루 때문에 행사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원래 당초예산에 확보를 했었어야 되는데 지난해 연말에 저희들이 예산확보 하면서 예산사정이 좋지 않아가지고 잘 아시는 것처럼 기채까지 해가면서 예산편성을 하는 그런 재정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 있다 보니까 이것을 추경에 확보하는 것으로 미뤘었는데 그 부분을 금년도 1회 추경에 현재 확보를 하기 위해서 상정을 해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부여군에서도 예산을 금년도에 확보해야 되는데 금년도 추경에 확보를 하지 못하고 시기를 놓쳤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논산이 마침 예산작업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이 김덕수 사물놀이의 이름 있는 사물놀이를 우리 도내에서 개최해야 되고 하는 그런 필요성 때문에 논산시보고 금년도에 예산 세워서 함께 사물놀이 축제를 하자 이렇게 제안을 해서 논산에서도 이번 추경 때 예산을 확보 했습니다. 그래서 경연대회라든지 그 다음에 축제공연, 그리고 김덕수 그 분이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면서 사물놀이를 전파하면서 또한 그동안에 한울림에서 교육을 시켜서 낸 어떻게 보면 제자라고 할 수 있는 이런 분들을 한자리에 다시 모이게 해서 그런 네트워크도 구성하고, 그 다음에 사물놀이를 현재 어떻게 보면 이론적인 뒷받침을 해서 하나의 문화장르로서 확립해 나갈 필요성도 있다 싶어서 이런 부분들을 학술적인 세미나까지 하는 내용으로 편성해서 금년도에 예산편성 요구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가급적이면 이 예산이 꼭 편성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박영송 위원님께서 질의주신 것이 소외계층 방과후 문화예술교육비 전액 삭감사유를 물음 주셨는데요, 소외계층 방과후 문화예술교육비 삭감은 국가에서 1억 예산을 줄 것으로 기대를 해놓고 했는데 문화체육부에서 일몰사업으로 예산확정이 안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도의 매칭사업이 국비가 지원될 것을 가상해서 도비매칭으로 1억을 계상했었던 것인데 국비가 반영 안되다 보니까 이번에 삭감을 시키는 내용이고요, 그 대신에 정부의 일자리 사업으로 해서 국악분야 예술강사 지원사업이라든지 사회문화예술 교육사업 이런 것이 확대 시행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으로 소외계층 방과후 문화예술교육 이런 부분이 삭감되었다 하더라도 소외계층에게 문화예술 교육이라든지 이런 사업을 적용해서 하게 되면 미흡하지만 보충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박영송 위원님께서 추경자료로 황새마을 기본사업계획 자료하고 2009년도 도서관 운영 및 건립 지원실적과 2010년도 작은도서관 사업계획 자료요청을 주셨는데 황새마을 조성사업은 따로 자료 드렸지만 잠깐 설명드리면 예산군의 광시면 대리에 옛날에 황새가 많이 날아왔던 곳인데 거기를 황새 사육시설과 관람 부대시설을 하는 것으로 신청을 해서 그것이 문화재청에서 책정이 되어서 금년도에 추가로 예산이 확정되어서 내려왔습니다. 이런 내용들은 문화재청에서 지원되는 사업으로 사라져가는 황새를 현재 제가 알기로는 복원을 해서 키우고 있는데 그것을 분양받아가지고 충남 예산 광시면에서 키우게 되는데 사육장과 다음에 번식장, 습지, 이런 것들을 관람할 수 있는 야외광장, 연구동 이런 것들을 현재 구상을 하고 있어서 그 예산지원 받은 것 가지고 예산군에 황새마을 조성사업을 금년부터 추진할 그런 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에 작은도서관 운영 및 건립 지원실적은 지난해에 농촌 공공도서관 건립은 다섯 개소에 저희가 257억을 들여서 지원해 준 바가 있고, 현재 천안시 신방 공공도서관은 설계용역 중이고, 다음에 서산 어린이도서관은 3월 달에 착공해서 공사 중이고요, 청양 농어촌도서관도 5월 달에 착공해서 공사 중이고, 예산 농어촌도서관도 4월 달에 착공해서 공사 중에 있고, 태안 농어촌도서관도 바로 착수가 될 것으로 봅니다. 그 다음에 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으로 15개소에 대해서 8억 9,000만원을 인건비 등 지원해 줘서 현재 연장사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금년도 작은도서관 건립 지원사업은 다섯 개소가 되겠습니다. 천안시 직산과 서산시, 금산군, 태안군, 당진군 다섯 개소에 작은도서관 건립지원이 금년도에 확정이 되어서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박영송 위원님 자료요청과 함께 질의요지에 대해서 답변 올렸고요, 다음에는 유병국 위원님께서 해양유물전시관건립 예산 삭감이유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는데요, 해양유물 전시탑은 원래 태안군 근흥면의 해양유물 전시탑 설치요구에 의해서 본예산에 1억을 편성했는데 토지를 확보하지 못해서 사업추진이 어려움에 따라서 안흥성 보수정비 사업으로 일단 변경해서 집행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지방문화재 보수정비 사업으로 변경했습니다. 이것은 현재 지역구 의원이신 강철민 의원님도 함께 이런 부분들을 요청해서 진행했었던 부분인데 토지가 확보되지 못해서 진행이 안되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을 대신해 그 지역에 있는 안흥성의 보수정비 사업으로 변경해서 집행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천안시 청당동의 생활체육조성 공원사업비 3억 1,300만원 삭감사유는 청당동 생활체육공원 사업이 금년도에 준공이 되지 않아가지고, 현재 내년도에 준공될 것으로 봅니다. 원래 이것은 BTL사업으로, 그러니까 민간이 지어서 제공하는 것을 국가가 빌려서 쓰면서 빌려서 쓰는 것에 대한 리스비를 지불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는데 그것이 금년도에 다 완공이 되면 그런 비용이 발생할 요인이 생기지만 아직 다 준공이 안되고 내년 1월 달에 준공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빌려 쓰는 것에 대한 리스비를 금년도에는 집행할 수 있는 사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삭감시키고 내년도 1월 이후에 준공이 되어가지고 사용을 하게 되면 그때 다시 예산을 확보해서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윤미숙 위원님께서 물음을 주셨는데 한국민속예술축제 사업예산이 증액된 사유를 물음을 주셨습니다. 금년도에 51회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우리 도에서 개최를 합니다. 또한 거기에 따른 도비부담금으로 총사업비 10억 중에서 국비는 한 70% 되고요, 도 지방비 부담이 30%인데 저희가 1억 6,500만원을 당초예산 확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분담비율만큼 해당되는 도비부담분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6,500만원을 이번 추경에 반영한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윤석우 위원님께서 전통사찰 보수정비사업 삭감내용에 대해서 자료요청을 했습니다마는, 설명을 잠깐 드리면 금년도에 저희들이 30억 규모에 18개 전통사찰을 할 계획으로 국비하고 도비를, 국비가 15억, 다음에 도비가 7억 5,000을 계상했었는데 문체부에서 사업비 확정을 금년 1월 달에 최종결정이 되어서 내려왔습니다. 그러면서 최종적으로는 국비가 9억 6,000으로 삭감이 되고, 거기에 따른 도비도 매칭되어서 4억 8,000으로 삭감하다 보니까 이번에 총 국비와 도비 합쳐서 14억 4,000으로 조정을 해서 하다 보니까 그만큼 차액을 삭감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아까 처음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국비지원 사업이 연말에 예산심의를 확정짓는 과정에서 완전히 최종 확정된 사업이 아니고 1월 달에 대개 확정되다 보니까 그 조정되는 작업을 통상 그동안에는 3~4월 정도에 추경작업을 하면서 조정작업을 해 왔었는데 이 부분이 금년도에는 늦다 보니까 현재 이런 삭감예산 편성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항들은 1월 달에 이미 정부로부터 조정 통보가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업진행을 거기에 맞춰서 진행해 오고 있기 때문에 물론 예산이 줄어들어서 저희들 사업을 조금 축소는 했지만 불합리한 어떤 예산편성과 불합리하게 예산이 집행되고 있지는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이 전통사찰은 대웅전이라든지, 법당, 요사체의 보수 이런 사업으로 예산이 집행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R-16연계사업비 8억이 삭감된 배경을 물음 주셨는데 R-16이라는 것은 R이라는 것은 리스팩트(RESPECT)라 해서 존경한다는 그런 용어랍니다. 그런데 16이라는 개념으로 해서 세계 최고 비보이 마스터즈대회가 있는데 그것을 저희가 왕중왕전을 겨루는 것을 금년도에 우리 도에서 유치할 그런 욕심으로 작년부터 작업을 했어요. 그래서 관광공사측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했는데 저희들이 최종적으로는 이것을 죄송하지만 유치를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비보이 마스터즈대회를 우리 도에서 개최하지 못하기 때문에 거기에 확정되었을 때 집행하고자 했던 예산을 이 사업이 집행 안되기 때문에 부득이 이번에 삭감예산으로 올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김석곤 위원님께서 오늘 자로 중도일보에 보도된 수덕사와 마곡사와 갈등관계와 담당직원에 의한 종교편향 문제가 아닌가 하는 이런 내용이 보도된 게 있는데 이것은 현재 금주 10일과 11일 날 이틀에 걸쳐서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백제문화단지에 있는 능사에서 부처님을 모시는데 부처님 모심에 따른 부처님의 복장과 점안 및 대법회 하는 그런 사업을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행하는 과정에서 저희 도내에 있는 두 절과는 관계에서 매끄럽지 못하게 조정을 하다보니까 이런 문제가 파급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저희들도 곤혹스럽게 생각하면서 가능하면 이런 마찰이 없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도내에 6교구에 마곡사와 7교구에 수덕사가 있는데 저희 도내 전체 불교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 사찰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원만한 해결을 볼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으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여섯 분의 질의와 그 다음에 자료 요청한 것 중에서 일부 답변을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