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명성철 의원 발언
용구
박용구수석전문위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박용구입니다.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 앞서 저와 함께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보좌해 줄 직원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송지영 주무관입니다. (인 사) 이종하 주무관입니다. (인 사) 나숙영 주무관입니다. (인 사) 다음은 회의 진행에 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는 2010년 10월 18일 도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심사 의결된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에 구성 결의안이 2010년 10월 18일 제2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가결되어 본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었고, 2010년 10월 26일 같은 회기에 제2차 본회의에서 특별위원회 위원님으로 열 한 분이 선임되셨습니다. 활동기간은 2010년 10월 18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또한, 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의 직무 범위는 도 및 의회 청사 신축, 공공기관 단체이전 관련지원,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 토지분양 지원, 국립학교 건립 및 특성화 대학 유치지원, 도청 신도시 조기 조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 및 자족기능 지원, 도청 신도시 건설에 따른 관련법규 제·개정 건의 및 조례 제·개정, 도청 신도시와 시·군간의 상생 협력지원 등입니다. 특별위원회의 위원장 및 부위원장은 특별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충청남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에 지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회의는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이어서 도청이전 관련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특별위원회의 임시 위원장은 충청남도의회 위원회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이 선임될 때 까지는 출석위원 중 연장자가 그 직무를 대행토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출석위원 중 최고 연장자이신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천안시 출신 권처원 위원님께서 위원장 직무를 대행해 주시겠습니다. 그러면 권처원 위원님을 위원장석으로 모시겠습니다.
처원
권처원위원장직무대행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충청남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의 규정에 따라 충청남도의회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본 위원이 그 직무를 대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위원장 선임의 건과 관련해 말씀드리면 충청남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 1명을 두되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었습니다. 따라서 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은 위원님들의 구두 호천으로 하고, 구두 호천에 위원장 후보가 여러 명일 경우는 다수 결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코자 하는 위원님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우리 도청이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에 있어서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무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무
박상무위원
도청 신도시 내의 지역구 의원님이시면서 또 3선의 경력을 가지고 계신 우리 김기영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처원
권처원위원장직무대행
박상무 위원님께서 김기영 위원님을 위원장으로 추천하셨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김기영 위원님을 충청남도의회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은 예산군 출신 김기영 위원님께서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위원장님으로 선임되신 김기영 위원님을 위원장석으로 모시겠습니다. (권처원 위원장직무대행, 김기영 위원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영
김기영위원장
지금까지 회의를 주재해 주신 권처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부족한 저를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데 대하여 선배·동료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89년에 대전이 충청남도로부터 분리됨으로써 충남도청이 대전광역시에 위치하는 상황이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우리충청남도의 행정 경쟁력의 약화와 지역경제의 낙후 및 지역 균형발전의 저해 요인으로 작용되어 왔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 12월 13일에 홍성군 홍북면과 예산군 삽교읍 일원을 도청이전 예정지역으로 선정하였으며, 2008년 3월 23일에는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고, 도청 이전에 필요한 사업들이 많은 어려움 속에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제는 2012년 충청남도 도청이전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는 물론 각종 공공기관 단체이전, 내포 신도시 건설에 따른 각종 관련법규의 제·개정 등 우리 특별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위원장으로서 오늘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위원님들께서 특별히 배려해 주신데 대해서 다시 한번 깊이 감사의 말씀드리며, 상당히 중책을 맡게 되어서 아주 어깨가 무거움을 느낍니다. 아무쪼록 위원님 여러분께서 우리 특별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되도록 많은 협력을 부탁드리면서 이 자리를 빌려 열심히 노력하면서 우리 충청남도 도청이전 사업이 계획된 대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으로 인사에 갈음합니다. 아울러 오늘 도청이전특별위원회 구성과 함께 위원장 선임을 하고, 또 이제 부위원장 선임을 해야 될 텐데요, 부위원장 선출을 한 후에 또 말씀을 드리고 회의 추진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은 충청남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의 규정에 따라 위원회에 한 명을 두되 위원회에서 호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수고하여 주실 위원님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남종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남종위원
명성철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감사합니다. 고남종 위원님께서 보령 출신 명성철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추천이 들어왔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명성철 위원님을 충청남도의회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은 보령시 출신 명성철 위원님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명성철 부위원장님 나오셔서 인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명성철부위원장
존경하는 김기영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부족한 저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충청남도 도청이 2012년 말까지 내포신도시로 이전하기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청사 신축 등 도청 이전을 위하여 많은 준비를 해 오고 있습니다만, 공공기관 이전, 신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 등 해야 할 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도청 이전이 순조롭게 정상적으로 추진되도록 위원님들과 힘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본 특위 활동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의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명성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가 9대에 들어서 이렇게, 지금까지 고남종 전임 위원장님이 8대 후반기 2년 동안 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를 성공적으로 아주 열심히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에 9대에 들어와서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구성조례를 발의하셔서 이와 같이 오늘 또 지원특위를 구성하게 된 것을 다시 한번 우리 특위 위원님들과 함께 그간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청취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7분 정회
17시0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도청이전관련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청이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전병욱 본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전병욱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권처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처원
권처원위원
예, 전병욱 본부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한두 가지 제가 좀 이렇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시행사가 충남개발공사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두 군데가 시행사입니까?
그러면 공사비가 3,016억이, 이게 건축비하고 전체 다 이게 거기에 속해 있는 공사금액입니까?
그러면 LH공사는 시행사입니까? 아니면 시공사입니까?
시행사입니까?
공동시행사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권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예, 제가 한 가지만 여쭤 봐도?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임춘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오늘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렇고요. 4쪽에 보면 명문사학 유치·추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제 도교육청하고 협의해서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러면 한 가지만 여쭤 볼게요. 국제중·고등학교 유치인데, 국제중·고등학교라는 기본개념을 어디에 두고 하시는 건지, 예를 들면 외국인 수를 감안해서 하는 건지, 아니면 한국학생들을 중심으로 하시려고 하는 건지?
명칭만 국제지, 사실은 국내에 내국인 학생들을 위한 학교죠?
그러면 사실상 명칭 자체에 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외국인들을 중심으로 하는 행정타운이라든가, 어떤 기업이라든가 이런 데서 그런 데에 따른 국제외국어학교라든가 명칭을 붙이거든요.
그러면 명칭만 국제지, 실질적으로는......
인문계 고등학교에 맞는 그런 형태로 간다 이거지요? 예, 알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임춘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명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성철위원
보령 출신 명성철 위원입니다. 6페이지 아파트 건설에 대해서, 공급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내포신도시 공공기관의 이주민에게 제공될 첫 아파트 건설이 현재 2개소가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3년도에 총 3,627세대에 아파트가 공급되어 1만 명의 이주민이 입주가 가능할 것이라고 하는 대전일보 11월 5일자에 기사가 나온 것도 봤습니다. 그러나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건설 중인 2개소 중 롯데건설이 2012년 연말에 준공 예정이고, LH공사가 추진 중인 1,889세대는 2013년 7월 준공이 예정이나, 자금사정으로 인해서 당초 계획대로 사업 추진이 어려운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도의 청사 이전 계획에 의하면 2012년 연말까지 도 본청 및 의회청사를 건립하여 2013년 시무식을 내포신도시에서 거행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2012년 연말까지 롯데건설의 시공 중인 885세대만 준공 된다면 주거 공간 부족으로 많은 직원들이 2013년 연초부터 대전에서 출·퇴근해야 하는 불편으로 직무에 전념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크게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LH공사가 시공 중인 아파트의 준공시기를 2012년 연말로 앞당기거나 다른 대책을 강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본부장님의 의견은 어떠하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명성철위원
예.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성철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명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강철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철민위원
우리 전병욱 본부장님 수고 많으시지요? 위원님들이 LH공사가 요즘 대외적으로 하도 말이 많이 나오는데다가, 충남개발공사까지 시행사가 되다 보니까 염려들을 좀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정부에 요구한 금액이 이게 확보하지 못 했을 때 대책 좀 있어요?
예.
아니, 이제 그러니까 이게 정 안 되었을 때는 어떠한 식으로 기채를 해서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좀 어느 정도 서 있는가?
그래요?
참 이게 어려운 문제인데, 그 행정타운하고 비즈니스파크 거기 10월 말까지 실질적으로 분양된 면적이 어느 정도예요?
아니, 지금 예상치 말고 실질적으로 10월 말까지 분양된 게 얼마나 돼요?
여기에는?
예?
그랬어요?
61만?
공공기관하고 유관기관하고, 뭐 단체 이런 데서 요즘 하도 뭐하니까 지금 눈치만 보고 있고,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이 홍보가 좀 미진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내년부터 홍보비 계상해 갖고 준비해 놓은 게 있습니까?
이게 참 어려운 문제예요. 그 부분이 아마 잘 안 되면 여러 가지 사업에 시행착오가 많이 있을 건데, 선후를 잘 못 리드하시는 것 같아요. 오로지 정부의 예산확보 하는 쪽으로만 이렇게 모든 것을 올인하다 보니까 이런 것을 시기를 놓치는 것 같은데, 이것도 또 놓치게 되면 그 뒤에 오는 그 데미지는 큽니다. 이런 부분도 잘 컨텍 좀 한 번 해 보세요.
마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강철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고남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남종위원
예, 전병욱 본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염려스러운 부분을 한 가지 전달을 하고, 원주민들 관련해서 생계조합 있지요?
그 분들이 일전에 우리 당의 이회창 총재님을 모시고 간담회 하는 자리에 여기 유기복 위원님 하고 저하고 위원장님 하고 지역구 위원님들이 갔었습니다. 그 분들이 지금 대략, 그 사람들이 도청이전에 관련된 특별법에 따라서 우리가 이 사업을 줘서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하고 있지요? 그 분들 걱정하는 게 얼추 합의가 끝난 것 같은 모양이에요? 사업이 끝났는데, 나무식재와 관련해서 나무를 어디에 심어놨는데, 이전 해 놨는데 기관이 오면 그것을 또 이식하는 일이라든가, 청소용역이라든가 이런 얘기를 하길래 나 하고 그때 누가 통화했지요, 여기 도청이전본부에? 여기 참석 했어요? 저하고 자료 주신 분, 직원들.
좋습니다. 그 핵심은 우선 지금 우리 관련 도청이전 지원에 관한 법률로 해도 특별히 거기다가 무슨 명칭을 변경하지 않아도 생계조합 지원해 주는 데는 문제되는 것 없지요?
추후에 도청이라든가, 교육청에다가, 기간이 물론 선택할 문제이지만 조례상으로 생계조합 지원해 주는 그 법령 가지고 그 분들이 적합하다 할 때 그 사람들이 일 하는데 문제되는 것 없지요? (○집행부석에서 현재 규정상 문제 없습니다.)
글쎄, 저도 그런 걱정이 돼서 그쪽한테 지금 현행 도청이전에 관련한 특별법 자체 가지고 생계조합 지원해 주는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아는데.
그분들이 아마 걱정이 되니까 명시적으로 자기들을 지명해 줬으면 하는 것이 그분들 생각인 것 같은데 좌우지간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 본부장님이 특별히 원주민들 생계조합 관련해서는 좀 챙겨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이번에 우리가 교육위에서 해외공무를 미주 쪽으로 갔는데, LA사무소 우리 도청 담당사무관 있지 않습니까? 그 은퇴자들도 미국에서 살다 이쪽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그런 얘기가 나와서 우리가 “도청신도시 얼마나 좋으냐? 쾌적한 도시, 정말 우리가 봐도 부러운 도시인데 홍보 좀 해서 말이야 그분들 이쪽으로 오게 할 수 없느냐?” 그러니까 그쪽 우리 직원 얘기가 그 사람들이 경기도 쪽을 선호한다는 거야. 홍보가 우리가 아마 좀 덜 된 것 같아. 우리 공항에 홍보탑 같은 것 없어요? 인천이나 어디 공항.
한번 그걸요 본부장님이, 미국이나 여기 오래 살던 분들이 자기들 말년은 고국에 들어와서 살려고 하는 욕구가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또 그룹으로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분들이 재정여건도 좋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우리 본부에서 한번 활용을 해서 검토를 해 보시고.
그쪽 사무소에. 뉴욕에서 LA쪽으로 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에서 동포들이 이주해 가지고 오려고 하는 사람들이 그룹별로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 직원 얘기는. 그러니까 그걸 좀 참고해서 하시고, 홍보도 한다면 공항 기관에도 한 번 할 수 있도록 하고, 마지막으로 아까 학교 설립 관련해서 이 도청이 들어감으로써 예산, 홍성에 원도심이라든가 또 학교라든가 여기가 황폐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동반 발전을 해야 되는데 교육청하고 학교 관련해서 학군이라든가 인근에 있는 학교에 도청으로 오면 사실 내용이 홍성이나 예산 입장에서 보면 참 문제거든요. 그런 것도 도청하고 교육청하고.
그런 부분은.
예, 그 학군문제는 지역의 아주 예민한 문제이기 때문에 잘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고남종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상무
박상무위원
박상무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박상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제가 날카로운 질의 좀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어저께 TV에 나왔었어요. 그죠? 며칠 전에.
예, 토론 잘 하시더라고.
그런데 지금 저희가 볼 때는 어차피 도청신도시는 추진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돈이 없으면 기채라도 해서 하여튼 해야죠. 도지사 뭐 모두가 다 약속을 했으니까. 그런데 아까 “공무원들이 처음에 600세대는 갈 것이다” 이렇게 하는데 우선 기본적으로 우리 공직자들이 가 줘야 됩니다.
그 건물 지어놓고 또 건물 지어 놓아서 비어있는 것도 문제고, 또 공무원들께서 공직자들 대부분이 대전 거주할 텐데, 여기에서 거기로 출퇴근 한다고 하면 행정력 낭비라든지 개인적으로 경제적인 여러 가지 측면이 아주 복잡한 양상이 됩니다. 그래서 공직자들을 어쨌든 기본적으로 가서 정주를 해 줘야만 도청의 모습도 되고 원활한 행정업무도 된다고 보는데 안 가면 빠떼루나 이런 거 주는 방법 없을까요?
공무원들도 민감한 게 인사, 진급 시킨다 이렇게 좀 부가점을 준다든지 해서 공직자들이 와줘야 된다라고 분명히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을 지금부터 잘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셔야 되고, 거기에 또 보면 지난번 대화 중에 제가 좀 관심 있게 잠깐 봤는데 산업용지가 7%인가 얼마라고 했던 것 같은데.
그러니까 그게 몇 %예요?
7%로 내가 들은 것 같은데 맞습니까?
제가 생각해도 아주 참 제가 그걸 다 기억하네. 산업용지 쪽에 대한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 될 거예요. 거기에 기업에 대한 유치라든지 기업으로 인해서 주거의 어떤 나머지 확보하는 부분과 또 먹고 살 수 있는 돈 벌고 해야 살림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산업용지에 대해서 기업과의 어떤 그런 서로 유치라고 할까 어떤 특정기업이든 의도적으로든 정말 파격적인 혜택을 줘서라도 빨리 끌어들여야만 장기적으로는 신도시의 자생력 아니면 신도시가 그래도 비어있지 않은 정말 그래도 와서 사람들이 사는 그런 도시가 될 거로 보거든요. 그래서 학교 뭐 이런 것 다 좋습니다마는, 하여튼 산업용지에 대한 다시 한번 냉정한 어떤 평가든 한 번 고민을 하셔야 될 테고, 좋은 기업이라고 하면 파격적으로 정말 다 주고라도 일단 끌어당겨 가지고 거기에서 공장유치가 돼 가지고 거기에서 고용창출이라든지 소득증대가 됨으로써 안정적인 신도시의 자족기능을 확보해 주시는 거 이건 정말 노력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당부 드리건대 우리 직원들이 우선 와 줘야 된다. 내 도청에 와서. 그리고 제가 그날 듣기로는 산하기관이 170개로 제가 들었어요. 제가 나중에 한 번 방송국에 확인해 봐야 되겠는데 여기에 보니까 백삼십 몇 개 정도 되는데 이 유관기관이 어쨌든 빨리 같이 가 줘야 됩니다.
이것이 떨어져 있고 그러면 업무 낭비도 있고 정말 또 불균형 내지는 비효율적인 게 많습니다. 유관기관은 어떻게든지 강제로든 패서든 무슨 방법으로라도 같이 가 줘야 됩니다. 그 부분을 노력 해 주시고, 산업용지 쪽에 대한. 그리고 어떤 아주 목적으로 하거나 아니면 정말 필요로 하는 기업이 있다면 세제상이든 무슨 방법으로든, 하여튼 기업 끌어들이는 방법 꼭 고민하셔야 됩니다.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박상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홍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장위원
김홍장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보고 말씀 잘 들었고요, 두 가지만 좀 궁금한 사항 질의 드리겠습니다. 하나는 청사 부지매입비가 당초계획보다 상당히 증액된 거로 본 위원이 파악하는데 얼마 정도 증액됐습니까? 그리고 그 사유가 왜 그렇게 증액됐는지 말씀해 주시죠.
아니, 당초 예상가보다 훨씬 약 400억원 가까이......
연관해서 그런 예산문제와 함께 호화청사 논란 그런 것이 얘기되면서 지금 문예회관이라든가 이런 것을 나중에 신축하는 거로 하고 건축 후에 우리가 내부설계 변경을 통해서 활용도 방안들을 지금 내놓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청사가 완공됐을 경우에 지금 변경안 활용안을 가지고 청사를 운영했을 때 문제점들이 없나요?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인프라 구축 일환으로 그 지역에 교육특구지정을 해 놓고 특별히 교육기관들을 유치한다든가 연관된 유관단체들을 유치하는데 특구 지정해서 도움이 된 부분들이 있습니까?
특구를 지정 받기까지 집행부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많은 분들이 고생을 했는데, 특구지정 해 놓고 그 활용도가 전혀 없다면 정말 우리 전반적으로 도청이전본부가 추진한 사업들이 단면적으로 너무 기본계획들이 부실하게 준비되지 않았나, 이런 부분들을 지금부터라도 그런 것들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다시 한번 점검을 해서 정말 로드맵대로, 계획대로 우리 200만 도민들이 바라는 내포신도시가 건설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김홍장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유기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기복위원
시간이 너무 많이 흐른 것 같습니다. 저는 홍성 도의원입니다. 예산이나 홍성은 다른 의원보다도 더 관심을 많이 갖게 되고 또 주민들로부터 많은 질문을 받습니다.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시달리고 있는 판이고 그런데,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전남도청은 우리 건소위원회에서 같이 현장답사를 했어요. 거기 걱정되더라고요. 옮긴 지 5년이 지났는데 인구 유입이 안 돼 가지고 유령도시라는 겁니다, 유령도시, 제일 걱정되는 게. 현재 유령도시고, 인구가 5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3만 밖에 안 되고 그것도 목포에서 유입된 인구지, 외지에서 들어온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현재 우리 본부장님 계획상에는 2013년까지 1만 5,000명, ’15년까지는 5만명, ’20년까지는 10만명 이렇게. 이건 어떤 계획에 의해서 나왔는지 몰라도 걱정입니다, 이게. 인구가 유입이 돼야 하잖아요. 인구가 유입이 돼야만 도청신도시가, 내포시가 성공을 하는데 진짜 명품도시라 얘기를 하는데 이것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리 계획상에는 내포신도시 성공하기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지마는 그 외에도 우리가 도청이전본부 관계 없다 할지라도 지사님한테 보고 해 가지고 매력 있는 도시, 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공무원들은 오겠지마는, 그 사람들 강제할 수가 없어요. 나 그냥 대전에서 출퇴근 하겠다면 그것 어떻게 강제할 수 있나요? 없죠? 나 대전에서 여기 내포시까지 출퇴근하겠다 그러는데 그것 강제할 수 있나요? 없잖아요. 저번 종건소 개소식에도 갔었는데 그것도 중점적으로 따졌습니다. 종건소를 지었으면 공무원들이, 가족들이 와서 예산에서 정착을 해야만 인구 증가 차원에서 예산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냐? 그런데 거기서도 “대전에서 예산까지 출퇴근하겠습니다.” 그러면 뭐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좀 안타까운 일이고. 그렇게 하고, 우리 명품도시 명품도시 하는데 매력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항상 내가 얘기하지마는 도로의 접근성이 좋아야 된다는 얘기지, 도로의 접근성. 예를 들어서 장항선철도가 말입니다. 이 경부선. 우리나라 철도가 경부선, 호남선은 대표적인데 거기는 몇 십 년 전부터 복선이 깔려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다 대고 지금 고속철도가 지나가요 KTX가, 날라 다닌다고. 장항선은 그런데 단선입니다. 덜그덕 덜그덕 여태 단선입니다. 어느 누가 와서 거기 좋은 도시라고 명품도시라고 들어오겠느냐 말이야. 기업유치 기업유치 하는데 어떤 그런 유리한 조건이라든가 도로의 접근성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고속도로 뭐 하러 뚫습니까? 서해안고속도로 돈 들여가며. 경부고속도로 뭐 하러 뚫느냐고, 돈 들여가며. 도로의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물류량이 늘고 매력 있는 도시가 되면 되는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천안아산 거기 역전 봤죠? 그 주변 보십시오. 하루아침에 발전되지 않습니까? 도로의 접근성이 좋으니까. 천안아산 배방역 있지 않습니까? 도로의 접근성이 좋으니까 아파트가 즐비하고 각종 상가가 들어서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오지 말라고 해도 도로의 접근성이 좋으니까 장사도 잘 되고 살기도 좋고 편리하니까 온다 이 말이죠. 그래서 도청이전본부하고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다 할지라도 관계부처하고 협력해서 이것도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지사님한테 보고해서 이것을 해 줘야 됩니다. 국비가 확보 안 돼서 추진하는데 어렵지마는 그래도 그런 것을 관계부처하고 협력을 해 줘야만 기업유치도 할 수 있고 우리 공무원이라든가 일반인들도 와서 살겠다 그렇게 되는 거 아닙니까? 또 우리 이쪽에 도청이전본부하고 관련이 없다 할지라도 서해안 해미에 비행장 뜨지 않습니까? 군산에 군용기로 떴다가 지금 민항기도 뜨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관계부처하고 협력해서 어렵더라도 민항기 좀 띄웁시다. 관계부처 협력해서. 지사님한테 보고하고, 지사님한테 관련 장관한테 보고해서 띄웁시다 그러면 도청신도시 가깝잖아요, 해미하고. 거기 도로도 뚫려 있고. 그러면 일반인 기업하는 사람이라든가 해외 투자유치 할 수 있는 사람 오는 거란 말이죠, 이렇게. 여건이 좋으니까. 지금 글로벌 글로벌 세계화하는데 그런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얘기지. 나는 지금 걱정되는 거야. 인구 10만이 어서 들어오느냐 이 말이야. 계획상으로 5만, 1만 5,000명, 10만 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혼자서 하는 얘기지. 사실 어디서 들어오겠냐 이 말이지. 잘못하면 유령도시 된다 이 말입니다, 이게. 그래서 또한 우리 김홍장 위원님이 당진이네요. 평택당진항 무역항 있지 않습니까? 도청을 뚫을 수 있는 도로로도 연결시켜 줘라 이 말이지. 현대제철이 있어 가지고 당진은 발전됐는데 무역항구하고도 도청을 바로 연결해 줄 수 있는 그런 인프라를 구축해 주라 이 말이야. 그러면 사람이 살지 말라고 해도,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 말이지. 당진이 왜 발전됐느냐? 당진군이 가장 오지였었는데 지금 왜 가장 인구가 많이 증가하고 뜨는 지역이냐? 우량기업이 딱 버티고 있지 않습니까? 현대제철이라든가 동부제강 우량기업이 딱 서 있으니까 인구가 자연발생적으로 증가하는 겁니다. 그렇듯이 여건을 만들어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여건을. 그게 중요한 겁니다. 국비 확보, 내가 이 계획을 완성해야 되는데 돈이 없어서 이걸 못한다. 그것도 중요하다 말이야. 그러나 그림을 크게 그려주란 말이야. 그림을 잘 그려줘야 합니다. 그것 지사님한테 보고해 가지고 지사님은 관계 장관이라든가 대통령한테 보고 드리고 이걸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그 그림을 잘 그려줘야 한다 이 말이지. 조그만 것 가지고 말여, 신도시 내포시 안에서 말이야, 아파트를 세모로 짓고 네모로 짓고 그런 것도 중요하지마는, 큰 밑그림을 잘 그려 주십사 하는 얘기예요. 그래야 성공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야만 내포시가 성공해야, 서남부권 예산 홍성 청양 보령 서천까지 서남부권이 파급된다 말이지. 여기 성공 못하면 유령도시 됩니다. 거기가 유령도시 되면 서남부권 충청도 완전히 달동네 되고 만다 말이에요. 무슨 얘기인지 이해 가시죠?
그런 부분에서 좀 중점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립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유기복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 가지만 간단하게, 아까 업무보고 중에 부지조성 공사 추진하는데 있어서 LH구역의 사업성 재검토 발주가 지연되고 있다는데 여기에 대해서 본부장님이 소상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지연하고 있을 건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수고 하셨습니다. 아까 유기복 위원님! 특별한 답변은 없이 그냥 촉구하신 거죠?

유기복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업무에 그 놈을 참고하셔 가지고......
기영
김기영위원장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또 여러 가지 좋은 아이디어 말씀도 해 주시고 했는데, 우리 열한 분 위원님께서 앞으로 도청이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 많은 협력을 해 주실 텐데 도청이전본부에서 특히 위원님들께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또 수시로 의견도 고견도 나누셔 가지고 좋은 아이디어는 반영하시고, 또 오늘 말씀하신 것 중에 추후에 답변해 드릴 사항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은 그냥 이렇게 지나치시지 마시고 체크를 해 주셨다가 후에 반드시 위원님들 말씀에 답변을 해 주는 이런 성의를 베풀어 주시고, 또 그간 도청이전 추진하면서 도청이전건설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또 상임위원회가 있고 한데, 오늘 위원님들께서 이 도청이전 관련해서 자료라든지 추진과정에 대한 세부적인 어떤 자료가 또 있을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못 받으신 위원님들 계실 테니까 우리 도청이전추진 위원님들께 자료를 배부해 드릴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고남종 위원님께서 이번에 미국 LA에 가셔 가지고 재미동포들이 이주민들이 앞으로 고국에 와서 살 그런 의사 말씀에 따라 상당히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독일에 살던 우리 재외독 한국인 교포 분들이 이민자들이, 남해인가요? 남해에 독일마을이라고 해서 많이 정착을 하고 인기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점도 한 번 참고를 해서 정말 좋은 아이디어를 살려서 우리 신도청이 메리트 있고, 매력 있고, 살고 싶어 하는 쪽으로 많은 관심과 추진을 해 주시기 바라면서, 전병욱 본부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병욱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나오셔서 오늘 위원님들에게 말씀해 주신 사항은 앞으로 도청이전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아울러 오늘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차질 없는 지원을 당부 드리면서 다시 한 번 본부장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행복한 변화, 새로운 충남건설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에도 불구하시고 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첫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0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