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홍교육행정국장
교육행정국장 김대홍입니다. 검토의견에 대한 답변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중 아까 검토보고에 교육재산의 일시 사용료와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적정한 금액으로 산정된 것인지, 신설된 잔디운동장 사용료 납부에 대한 민원발생 소지는 없는지 설명이 요구된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도내 일부 지역 주민들로부터 학교시설 사용료를 낮추어 달라는 그런 요구가 많이 제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교실, 강당, 체육관 등의 사용료를 금번에 절반 정도로 인하 조정한 조례안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잔디구장은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개·보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아까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잔디구장 설치는 우리라든가 또는 자치라든가 중앙과 같은 어떤 예산투입을 했습니다만, 관리는 저희가 해야 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일정 금액의 어떤 수수료를 징수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회계관계공무원재정보증조례안에 대한 그 인용문 관계에 ‘91조’를 ‘95조’로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지방재정법 ‘91조’를 지방재정법 ‘95조’로 변경하는 것, 이것을 제가 저희 나름대로도 분석을 해 보니까 검토의견에서 검토하신 대로 ‘95조’로 변경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저희도 검토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신설학교 관계 때문에 학교폐지와 신설 시에 학구조정 등에 관하여 학부모와 지역주민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어 민원은 없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는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학교를 폐지하고 신설, 학구조정 등을 위해 해당 지역학교의 학부모라든가 지역주민, 동창회,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추진을 하기 때문에 큰 문제점이라든가 민원 발생은 없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으로 통폐합이라든가 신설, 학구조정시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중학교 학교군 및 중학구에 대해서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학생들을 합리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학군·구의 내용이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한 사전설명으로 민원발생의 소지를 최소화한 것인지 설명회 등 의견수렴 당시 민원 발생은 없는지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는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또한 중학교 학군·구의 내용이 개정되면 학부모 및 지역주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중학교 배정과 관련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민원의 해소방안을 강구할 필요성이 있다는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우선 민원발생 여부와 관련해 답변 드리면 우리가 이번에 중학교 학군·구 개정시 해당 지역학교 및 학부모, 지역주민, 동창회 등을 대상으로 사전에 충분히 의견수렴을 실시했고 또한 행정예고를 실시하여 큰 문제점과 민원발생이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중학교 학군·구의 개정내용을 본청 및 지역교육청 홈페이지에 고시하는 등 일선학교에 적극 홍보하여 배정업무에 관련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에 충실을 기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2011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건과 관련하여 새로 신설되는 가칭 백석포유치원의 소재지가 통합 대상 병설유치원과 거리가 너무 먼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전부지가 적합한 곳인지 그리고 위치선정 과정에서 충분한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민원발생을 최소화하였는지에 대한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인주면에 인접한 백석포유치원 설립예정지는 통합 대상 병설유치원들 간의 중간에 위치하여 단설유치원 설립에 위치적으로 적합하며 통합 대상 유치원 중 가장 거리가 먼 유치원은 금성초 병설유치원으로 거리가 약 8.9km가 되고 소요시간은 15분 정도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통학버스 두 대를 마련해 가지고 영인면과 인주면으로 나누어서 운영을 해 가지고 유아들의 장거리 통학에 불편이 없도록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공유재산관리계획안 건에 대하여 2012년 말 3,618세대, 2020년도까지 2만 3,080세대의 공동주택건설 계획이 있는 바, 현재 신설된 학교의 선정위치가 향후 2020년도까지 증가될 학생 수용 계획을 충분히 반영한 것인지와 추후 신설된 학교 간 거리, 학군·구에 대한 검토가 있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 이것이 가칭 우리 도청이전신도시에 대한 검토보고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가칭 신경초등학교와 신경중학교 선정 위치가 향후 증가될 학교 수용계획을 충분히 반영하여 추후 신설되는 학교 간의 거리 및 학군·구에 대한 검토가 잘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아까 검토보고가 있었는데 충남도청 이전 내포신도시 공동주택건설 계획은 홍성지역은 2만 3,080세대로 우리가 2020년까지 홍성·예산지역에 초등학교 6개교, 중학교3개교, 고등학교 2개교를 설립예정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그런 것이 점차적으로 설립될 때 그 학군이라든가, 그 학구에 대한 것을 조정을 해 가지고 그 학생들의 통학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전문위원 검토보고서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