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서형달 의원 발언

서형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9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3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도청이전본부 소관에 대한 2010년도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1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시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2010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은 2010년 본예산과의 연계성·시기성·마지막 정리 등을 감안 심사하여 주시고, 2011년 예산안은 사업의 목적·필요성·적정성 등을 감안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병욱 도청이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우리 도의 최대 현안사업인 도청소재 신도시 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치하를 드리며 이제 금년도 한 달여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미진한 사업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하여 도정의 알찬결실을 맺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예산안 심의에 따른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 있고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과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을 일괄상정합니다. 전병욱 도청이전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병욱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박승태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태
박승태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박승태입니다. 먼저 2010년도 제2회 도청이전본부 소관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경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서형달위원장
박승태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앞서 먼저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처원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예, 권처원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안설명서에 보시면 4쪽에 도청소재도시건설 특별회계 전출금 이렇게 했는데 내역 좀 한 번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장 6쪽에 보시면 도청이전 추진관련 자문료라고 했는데 이 자료 좀 한 번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서형달위원장
권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자료 요구하실 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본부장님, 권처원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히 작성하셔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권처원 위원님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
박문화위원
위원장님!

서형달위원장
박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
박문화위원
예산안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궁금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5페이지 국고보조금이 300억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는데요, 지난번에 도지사님이 우리 본회의에서 말씀하실 때 800억으로 소위원회에서 증액됐다고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형달위원장
박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처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예, 권처원 위원입니다. 지금 박문화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국고보조금이 우리 도에서 신청사 건립지원비로다가 200억의 예산을 세운 거죠?
그래서 100억을 더 편성한 거네, 그죠? 아닌가? 이게 진입로 개설 이거는 별도로......
별도로 이렇게 되는 거죠?
어쨌든 간에 도청을 지으려면 우선 진입로가 필요하니까 지금 위원님들도 걱정하고 우리 200만 도민이 다 걱정을 하고 계십니다. 문제는 국비가 소요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특히 그쪽에 지역을 두고 계신 위원님들께서 도청을 이전해도 그래도 혹시라도 유령도시가 되지 않나 이런 쪽에서 상당히 노파심에 위원님들이 할 때마다 질타를 하고 도청 얘기만 나오면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데 아무튼 우리가 예산을 다른 과에 비해 더 확보해서 줘야 될 그런 사안이기 때문에 오늘은 특별한 거는 안하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우리 본부장님께서 애쓰시고 우리 국비확보 하는데 전력을 해서 어쨌든 우리 충남의 도청이 잘 완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같이 힘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내가 자료 요청을 했는데 그 도청소재도시건설 특별회계 전출금 해 갖고 517억원 이렇게 했는데 이 소요예산은 대략 어떻게 지출되고 있습니까? 답변할 수 있죠, 아니면 자료를 받아야 되나?
그러실래요, 그러면 여기 또 한 가지 도청이전 추진관련 자문료 했는데 이 자문료가 뭡니까? 자문을 우리 대학교수들을 초빙해 가지고 아니면 이렇게 원로들을 해서 이런 수임료인가요, 지출되는 것.
그렇죠, 여기 825만원이라는 게 그런 개념에서 쓰는 거죠?
왜냐하면 도청을 이전하는 과정에서부터 건축 이런데 대해서 자문 받으시고,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서형달위원장
권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장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장위원
예, 김홍장 위원입니다. 보고 잘 받았고요, 궁금한 사항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쪽에 보면 공공예금 이자수입 4억을 편성했는데 세입으로 이 부분이 어떤 이자인지 설명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국고보조금이 도청이전 신도시 진입도로 개설로 100억 했는데 그간에는 80억으로 보고를 받았는데 20억이 어떻게 해서 증액됐나 어떤 것 중에서, 그간에 국고가 280억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 여기서 왜 국고보조금이라고 그려, 국고 세입 5페이지에, 국고보조금 도청 청사건립비 200억, 도청이전 신도시......
80억이었는데 여기는 100억으로 그간엔 계속 80억으로 보고 했는데 100억으로 해서 그 내용을 설명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도청이전 신도시홍보물 제작해서 2억을 편성했는데 이 부분이 우리 도청이전본부에서 시행하는 건지 아니면 개발공사에다가 예산을 넘겨줘서 개발공사에서 하는 건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서형달위원장
김홍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기복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홍성의 유기복 위원입니다. 6쪽에 보면 도청이전홍보비라고 있잖아요, 홍보 구체적인 내용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홍보를 어떻게 어디다가 얼만큼 했는지 또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됐는지?
이상입니다.

서형달위원장
유기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진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환위원
예, 이진환 위원입니다. 아까 전문위원님 검토보고서에도 나와 있는데 854쪽에 도청사 건립 대행사업비로 583억 2,600만원을 계상했고, 그 다음에 도시건설 업무지원 및 홍보가 3억 4,000만원 이렇게 나와 있네요. 그동안의 추진실적하고 향후의 계획 전문위원님이 검토보고한 그대로 당초계획대로 추진은 가능한지 그것 좀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서형달위원장
이진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영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예, 김기영 위원입니다. 도청이전 건설에 심혈을 기울이시는 전병욱 본부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청이전 건립은 누누이 그동안에도 도의회에서도 말씀드린 사항입니다만,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부분이 국비확보가 제일 중요한데 지난달 26일날 국회 예결위원들을 일일이 본부장께서 방문하고 오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고 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국비지원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국회 예결소위원회에서 확정단계에 다가가는데 상당히 초미의 관심사거든요. 끝까지 도에서도 최선을 다 해야 되고 또 어느 정도 국비확보 가능성이 보여지는지 소상히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가 경북도와 국비확보를 위해서 공조체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남은 기간 경북도의회 또 집행부와 함께 얼마만큼 공조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행복도시에 대해서 행복아파트건립 대행사업비로 72억 9,900만원이 계상되었는데 도에서 부담한 후에 이 아파트 건립지원비에 대해서 우리 도에서는 사후에 지원금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상세한 설명을 해 주시고 며칠 전에 본 위원이 말씀 드렸습니다만, 행복아파트 건립사업과 관련해서 도청 신도시의 앞으로 추경이라든지 향후에 건립예산을 반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라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서형달위원장
김기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본부장님! 지금까지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일괄 질의답변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01분 정회
11시1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준비는 다 되었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장위원
지금 업무보고를 하시고 예산심의를 하는데 국고가 지금 물론 800억 더 확보하는 것은 가변이 있다 하더라도 보고서가 명확하게 하나로 나와야 되는데 업무보고 다른 데에서 할 때는 분명히 목이 청사건립비 200억하고 진입도로 80억이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100억으로 한 것은 이 100억이 확보가 되어서 잡은 건지 아니면 임의로 잡은 건지 명확하게 해 주셔야지요. 지금 800억이 되는 것은 진입도로 부분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 거죠?
그러면 이것도 20억이 국회에서 늘어나서 준다는 거예요? 아니면 여기에서 임의로 20억을 늘려서 100억을 잡은 거예요?
왜 여기다가 다른 업무보고에서는 계속 80억으로 해놓고 오늘 도청이전본부에서 100억을 했느냐는 거예요. 그것을 명확하게, 이게 잘못된 거 아닌가?
아니 그러면 80억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고를 해야지 왜 100억으로 했느냐는 거예요.
아니 그러면 그때 안이 아니라 지금 안으로 올려야지요. 예산안 업무보고서가 일관되게 해야 지 여기하고 저기하고 틀리면, 20억이 부족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특별회계가 연간 얼마정도 되나요?
기영
김기영위원
당초에 국비 또 도비 또 시·군비도 있죠? 시·군비 총액이 얼마죠?
총?
그런데 지원된 지원근거라고 할까? 이거 할 때 협약을 했습니까?
그러니까 도비지원을 하는데 영세민을 위한 행복아파트 건립인데 지원을 하면서 어떤 조건이 있었을 거 아닙니까? 당초에 투자를 144억을 도에서 지원을 하는데 영세민들한테 무료로 들어가는 것은 아닐 거 아닙니까?
조건이 어떻게 되느냐는 거예요?
제공하고 세입자들은......
도대체 나는 이해를 할 수 없는 말씀을 하시는데 어떻게 해서 말이지 도에서 무슨 근거로 해서 지원을 하고 세입자들에 대해 향후 지원금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다는 절차도 없이 그냥 마구잡이로 준 겁니까?
어이가 없는 말씀을......
사후조치가 아니고 당초에 이것을 지원할 때 어떤 근거를 마련해놓고 지원하는 거지 덮어놓고 도지사 호주머니 돈 주는 식으로......

김홍장위원
그 부분은 말이에요, 지금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잠깐, 본 위원이 알기로는 행복아파트는 애당초에 연기, 공주 지역의 차상위계층 서민들의 이주대책 일환에서 우리 충남도가 보유하고 있는 도유지 대금을 LH공사로부터 받았습니다. 이 돈을 받아썼고 매년 계약에 의해서 그 아파트 값을 지원하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본부장께서 그 부분을 명확하게 김기영 위원한테 설명을 해 주셔야 되는데 이 부분은 우리 차상위 계층 서민들한테 주는 것으로 그 당시에 행정중심복합도시 원안으로 요구를 해가면서 영세민들 지원대책으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해서 72억이 매년 나가는 것으로 그래서 우리가 충청남도에서 지급할 것은 140억 정도죠?
그리고 공주하고 연기하고 나누어서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그것은 알아요. 그 단계까지는 안다고. 영세민을 위한 서민아파트 건립을 지원하는 것은 아는데 144억을 지원하면서 영세민이라도 세입을 하는데 무상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닐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144억에 대해서 앞으로 향후 어떻게 이것을 하는 것인지 명확히 그 근거를 가지고 사후처리에 대해서 답변해 달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당초에 지원할 때 다 나와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상당히 납득하기 어려운......
도비지원하면서 그런 세부적인 계획도 없이 무조건 건립한다는 취지에서만 한다고 하는 것은 납득이 안가는 얘기예요.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확실하게 도에서 분류도 되었고 하니까 분명히 그것을 해서 의회에 별도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도시 영세민을 위한 지원처럼 도의 어려운 영세민이나 세입자들을 위해서 균형있는 계획을 세워서 수립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비확보에 어느 특정 정당을 얘기해서 죄송한데, 지금 민주당의 대표나 국회의원들이 현지에 방문을 하셨고 자유선진당의 국회의원들이 방문해서 국비확보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천명을 했고 또 우리가 국회 예결위원들을 만나본 분위기도 상당히 국비지원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만, 지금 한나라당 출신 국회의원들은 거기 방문한 예가 없습니까?
현지에?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좀 강화를 해 주고 또 경북도와 공조체계도 굳건히 확실하게 적극적으로 해줘야지 이번 예결위 심의 다 끝나고 나면 여기에서 확정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남은 기간, 며칠 안남은 것 같던데 남은 기간 적극적으로 공조체계를 강화해서 분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서형달위원장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내용에 대하여 보충 질의나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기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홍성의 유기복 위원입니다. 홍보에 대해서 조금 질의하고자 합니다. 홍보가, 우리 계획대로 추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홍보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우리 연평도 도발사건도 준 전시상황인데요, 전시에 있어서 이 정훈관의 역할이 엄청나게 그죠, 그 정훈의 역할에 의해서 군인들이 전쟁할 의욕을 가지느냐 심리적으로 위축되느냐에 따라서 전쟁에 실패되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전투에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이다 이 말이요, 그러면 마찬가지로 우리가 우리 도청이전 신도시 내포시라고 명명을 했는데 내포라는 이름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다 말이요, 현재. 금년도에 명명을 했죠?
이제서 명명을 했는데 그만큼 홍보가 중요하단 말이죠, 내포시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또 이거를 공격적으로 해야 되겠다, 홍보에 대해서 제주도를 비롯해서 경상도·전라도·강원도·서울·경기도 전반적으로 각 시·도와 시·군, 하여튼 협조를 해서 공조를 해 가지고 공격으로 해야 되겠다, 그래야 만이 아파트라도 분양이 원활하게 될 것이고 인구유입도 우리가 뜻하는 대로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전례를 보면 전남도청이 이전됐는데 진짜 유령도시 돼 가지고 얼마나 가슴 아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현재 성공이 될는지 안 될는지 지금 현재 미지수죠?
우리 본부장께서는 장담......
장담합니까?
성공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다만 우리가 가능과 불가능 변수가 있지 않습니까? 대비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 길로 가면 성공할 것입니다, 하지만 불가능 변수가 또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대비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아, 우리 계획대로 추진하면 성공하겠다.” 그거는 우리 생각이지만 실제로 변수라는 게 항상 작용하는 게 아닙니까? 그렇죠? 전투를 하다보면 각 변수가 일어나듯이, 연평도 도발 사건 누가 감히 하리라고 우리가 짐작 못했지 않습니까? 아침에 텔레비전 보니까 국정원장님도 8월 정도에 그거를 감지는 했지만 설마 쏘리라는 감지는 못했다, 이렇게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걸 들었습니다마는, 항상 변수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계획대로 추진하다 보면 하는 대로 해야겠지만 변수라는 게 있단 말이죠, 그런 변수에도 대비를 해야 되겠는데 이것이 계획대로 추진되는데 인구유입이 안 되고, 공무원이야 사실 인사명령 내면 와야 되겠지만 기타 약 9만 명이라는 인구가 어디서 유입되겠나, 항상 제가 강조를 하는 부분이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해야 되겠다 다른 국비확보도 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 우리가 계획대로 틀, 와꾸대로 강력하게 추진을 해야 되겠지만 추진하되 우리 홍보 역할이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하다, 그러니 홍보를 갖다가 공격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상입니다.

서형달위원장
유기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몇 가지만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도청이전에 따른 국비확보 200억은 되어 있는데 나머지 800억원은 행안위에서 통과가 됐지만 예결소위원회에서는 앞으로 며칠동안 가장 긴장상태가 아니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랬을 때 만일 예결소위원회에서 부결됐다고, 부결이 안 돼야 당연히 됩니다. 만약 부결됐다 라고 하면 우리 도청이전본부장님이나 도지사께서 다른 대책을 세운 것 있습니까?
본 위원장은 우리 충청남도가 지난번 도정질문을 했을 때 예산문제와 관련된 시·군 행사문제를 제가 도정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랬을 때 시·군의 지방채 발행 현황을 봤는데 혹시 800억이 확보가 안 됐을 때 도에서 지방채 발행까지 계획을 한 번 할 수 없습니까, 2012년도 완공을 목표로 한다면.
시간이 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도청소재지가 내포시로 가면 시·군 공무원들이 그쪽으로 오고 싶어 하는 공무원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랬을 때 우리 도 쪽에서 볼 때 그건 자치행정국 소관입니다마는, 그래도 우리 도청이전본부장께서 시·군 공무원들의 인사이동시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많이들 또 내포시로 가지 않으려는 공무원도 있겠죠, 도청에서.
왜냐하면 지난번에 우리가 전라남도 도청을 가봤더니 아까 존경하는 유기복 위원님께서도 말씀 했습니다마는, 도시가 3만밖에 안 되다 보니까 가령 홍성·예산의 내포 신도시 도청소재지가 하루아침에 인구 10만까지는 되지 않겠지만 오랜 시간이 걸려야 10만, 20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랬을 때 홍성군하고 예산군·청양군 일부의 주민들이 이전을 했을 때 결국은 홍성군·예산군·청양군 주민들 인구 축소만 가져오는 결과도 올 것이다 라는 얘기를 지금 벌써부터 하고 있어요. 그런 것에 대비하기 위해서 우리가 지난번 무안 도청소재지 갔을 때 바로 우리들이 생각했던 염려스러워서, 지금 건설소방위원님들께서 정말 걱정하고 있습니다. 도청이전본부장님께서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해야 되지 않겠나 또 시·군 공무원 관계도 자치행정국장하고 잘 상의하셔 가지고 우리 시·군 공무원들의 사기문제까지도 도청이전이 됐을 때 염려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과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 순서입니다만, 2010년 12월 6일 건설소방위원회 소관 전체에 대하여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심도 있는 심사 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전병욱 도청이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사를 받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추경 및 본예산안 심사 시 지적하시고 제안해 주신 내용들 중 추진이 가능한 사항은 업무에 적극 반영 추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39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3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