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조남권 의원 발언

239회 제3교육위원회2010-12-03

조남권 의원 프로필 보기 →

고남종위원장

반갑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9회 충청남도의회 제3차 교육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김대홍 교육행정국장님을 비롯한 직속기관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다시 뵙게 돼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충청남도교육청 소관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3회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직속기관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의사일정 제1항 및 의사일정 제2항을 일괄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 대로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3회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3회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직속기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일문일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자료요구와 질의를 하실 때에는 직속기관 소관 2010년도 3회 추경안과 2011년도 예산안 중에서 어느 것인지를 먼저 말씀하신 다음 자료요구와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질의에 앞서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우리 국장님께서 전체적인 것을 설명해 주셨죠? 위원님들한테 자료요구 하시는 건 어제 국장님께서 직속기관 예산에 관련된 것도 설명이 됐기 때문에, 어제 지역교육청이기 때문에 질의는 지역교육청 것만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직속기관에 대한 것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은철 위원님 자료나 질의, 자료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은철

이은철위원

자료요구입니다. 뭐냐 하면 2011년도 예산 75쪽의 세입내역에 보면 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 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 충청남도평생교육원, 거기 수강료 수입이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수입으로 계상이 됐는데 저는 이 수강료에 대한 과정, 그 기관별로 3개 기관에서 운영한 과정명과 과정에 투입된 총예산, 과정운영비죠, 강사비 포함해서. 그 다음에 거기 수강인원, 수강인원에 따른 수강료, 이것 좀 일람표로 좀 자료요구 합니다. 왜냐하면 저도 과거에 연수기관에 근무하면서 과정을 만들어 가지고 운영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을 만들기까지의 어려움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하나의 과정을 만들어 가지고 그 결과는 설문지를 통해서 나중에 다 판단이 되고, 제가 왜 이걸 요구하느냐 하면 하나의 과정을 설정해 가지고 거기 강사를 모시고 진행을 하다 보면 그 강사 입장도 있고, 또 수강생이 너무 적으면 어떠한 문제점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을 좀 파악하기 위해서 제가 요구하는 거니까 남부평생학습관, 서부평생학습관, 평생교육원별로 세출 예산 보니까 엄청나데요, 과정 운영도. 그런데 거기 제가 요구하는 것은 자체적으로 과정을 만들어 가지고 운영한 것에 대한 운영비, 총 운영비, 또 수강생 인원, 수강료, 이 세 가지로 자료 좀 요청합니다. 그 다음에는 김대홍 국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도 되죠?

고남종위원장

질의하고 자료를 아주 한꺼번에 요구를 하십시오.
은철

이은철위원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 김대홍 국장이 있는 데에서, 직속기관장이 있는 데에서 제가 말한 것이 있습니다. 교육연수원의 방송시설, 그게 한 5,000만원 정도 되는데 대강당입니다. 600명, 700명, 내가 한 500~600명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여름방학 때, 겨울방학 때 거기에서는 우리 충청남도교육감도 와서 아마 강의를 할 겁니다, 특별강의. 또 연수원 자체적으로 유명한 강사, 초빙강사를 또 모셔다 하는데 방송시설이 나쁘다면 이건 충남교육청의 얼굴입니다, 이게. 제가 요구를 했는데 그것이 반영이 됐나, 안 됐나 국장님한테 말씀드립니다. 방송이 안 됐으면 다음 추경에라도 언제 할 것인가 확실한 답변을 해 주고. 그 다음 두 번째로 교육연수원, 외국어교육원, 학생수련원 세 기관이 있는 충남교육청 산하 직속기관인데 차고지 문제를 제가 얘기했어요. 그것을 어떻게 좀 김종성 교육감 때 넓혔으면 좋겠어요, 차고. 부족하다고 그래요, 제가 들을 때. 또 입구도, 들어가는 입구, 나오는 입구도 2차선이에요. 3개 기관이 있는데 그것 좀 4차선으로 해서 그 앞에 구릉지 있어요, 쓸모없는 땅. 아마 쌀 겁니다, 그런 땅은. 구입 어떻게 돼 있나, 계획이 돼 있나, 예산이 서 있나, 김대홍 국장님 이따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이은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잠깐 위원장이 자료요구를 좀 하겠습니다. 각 직속기관의 원장님들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장님을 비롯해서 유아교육진흥원장님까지 혹시 학생들이 각 수련원이라든가 학습관에 연간 이용실적, 그러니까 최근 2008년도, 2009년도, 2010년도까지 해서 학생과 일반인으로 구분해서 이용실적을 자료로 좀 이따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이나 질의하실 위원님?
춘근

임춘근위원

예, 제가 몇 가지만.

고남종위원장

예, 임춘근 위원님 자료하고 질의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질의를 같이 그냥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굉장히 추운데요, 이렇게 또 예산심의를 위해서 오셔 가지고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제가 평생교육프로그램운영이라고 해서 목적, 사업목적을 한번 봤습니다. 보니까 학부모, 지역주민에 대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 이렇게 돼 있고요. 두 번째가 학교의 지역교육문화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걸 봤고요. 그런데 그 중에 어쨌든 학부모라든가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부여하고, 또는 학교에서 하지 못하는 그런 문화, 교육문화에 대한 센터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맞는다고 봅니다. 그런데 남부평생학습관도 그렇고 서부평생학습관도 그렇고 또 평생교육원도 그렇고 보면 1160쪽에 보면 학력증진프로그램운영 해서 2,000만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방과후교육방 운영 이런 것, 1162쪽 이후에 서부평생학습관 돼 있고, 그 뒤에 보면 평생교육원도 학력증진프로그램 해서 많게는 2,000만원 적게는 수백 만원씩 이렇게 설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학력증진에 대한 부분이 의미는 있겠지만 평생교육프로그램이라고 하는 목적에 이게 부합하는 건지, 좀 학교의 연장선상으로 요즘에 국, 영, 수 과목 중심으로 영어라든가 이런 걸 해서 학력을 신장하는 쪽으로 연속선상으로 이 평생학습관이 운영되지 않느냐, 이건 좀 뭔가 잘못됐다는 판단이 돼서요, 그것에 대한 각각의 교육원이라든가 학습관에 그것에 대한 말씀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그 목적에 부합하는 건지, 이런 말씀도 좀 아울러 말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 다음에 충무교육원을 보니까요, 인성교육기관 운영에서 대안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현장체험학습비 80명이 16회가 돼 있습니다. 물론 대안프로그램으로서 Wee 프로그램, Wee센터로서의 역할을 체험학습 중심으로 하는 것도 맞는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런 인성지도가 사실상 굉장히 필요한 아이들인데 현장체험학습 중심으로 하다보면 그 아이들에게 너무 좀 인성 그런 어떤 심도 있는 인성프로그램보다도 학교에 적응 못하는 아이들이 주로 밖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함으로 인해서 좀 그런 부분에 너무 치중되지 않았느냐, 그런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딱히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하여튼 좀더 내실 있는 인성지도가 필요한데 현장체험학습 중심으로 돌리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런 판단이 돼서 여기에 대한 말씀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학생교육문화원에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688쪽이라든가 뒤에 쭉 보시면 초등학예행사지원이 있습니다. 미술실기대회라든가 음악경연대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다양한 아이들에게 미술이라든가 음악 같은 대회를 열어서 기회를 많이 주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상장인쇄비가 320만원, 800부, 또는 음악경연대회는 1,692부가 돼 있어요. 전 참가 학생들에 상장을 수여하는 게 아니겠는가, 이런 판단이 되거든요. 대회라고 하는 것은 조금 경쟁력이 있어서 소수 아이들이 좀 혜택을 받고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받는 건데 전 참가 학생들에게 상장을 전부 다 수여하는 그런 경향이 있지 않은가, 그런 판단이 돼서 이것에 대한 말씀을 좀, 과도하다 이런 판단이 돼서 말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 다음에 교육연구정보원의 619쪽에 보면 학부모에 관련된 콘텐츠 개발들이 있습니다. 예산이 3억 이상 책정이 되어 있는데요. 학부모교육콘텐츠, 사이버학습지원 콘텐츠 개발 해서 3억 3,300여 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말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육연구정보원 379쪽에 보면 초등연구시범학교운영 해서 5,520만원이 설정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초등연구시범학교운영으로 5,520만원이 예산이 잡혀있는데 이 전체 사업비의 50%에 해당하는 2,180만원이 여비로 편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왜 이렇게 여비로 많이 편성됐는지, 주로 이동하면서 출장을 다니면서 하는 사업인지, 좀 과도하다는 판단이 돼서 여기에 대한 질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임춘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조남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구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권

조남권위원

교육연구정보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초·중·고 연구학교 또는 시범학교, 물론 교과부지정 연구학교, 군에 가면 군지정학교, 상당히 많은 연구와 시범학교가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데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연구학교 수를 줄이면 어떤가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왜냐하면 연구라는 것은 지금 외국 같은 경우에 보면 최대한 3년 이상, 일정한 3년 이상 또 5년까지 연구기간을 주고서 그야말로 연구다운 연구를 통해서 거기에서 나온 모든 사례를 일반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책자를 통해서 좀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현재 길어야 2년, 뭐 경우는 3년도 있겠습니다마는 대부분이 보면 1년 단위의 연구학교와 시범학교가 주를 이루고 있다, 1년 연구나 시범을 해서 상당히 성과를 많이 얻지만 어느 학교를 가서 보더라도 그 결과는 그렇게 좋게 나올 수가 없어요. 연구 추진과정상 어느 문제점이라든지 해 보니까 이건 다시 하면 안 되겠다,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이런 어떤 흔적도 찾아볼 수가 없다, 그 결과는 상당히 좋아요. 그런데 그게 일반화되지도 않는다 소리예요. 이래서 질 높은 연구를 위해서는 연구기간을 늘리고 연구학교 수를 줄여서 질 높은 연구를 하는 게 어떤가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보고, 지금 군단위에서도 그 시범이라든가 연구학교는 전부 기피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예산상 문제도 있고, 그 연구 추진단계도 그렇지만 이왕에 하려면 2년짜리 이상 큰 걸 해야겠다는 것이 일선학교의 바람이고 또 요구 같아요. 그러니까 군단위 또 웬만한 시범은 자꾸 기피현상이 일어난다, 이래서 앞으로 우리 충청남도는 연구학교라든가 시범학교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뭔가 재정립을 하고 좀 개편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현재처럼 계속 지속할 것인지, 아니면 어떤 다른 방법을 찾아서 연구기간을 늘려서 질 높은 연구를 위해서 연구학교나 시범학교를 좀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요. 임해수련원, 우리 김대홍 국장님을 통해서 자세히 설명을 들었습니다. 해마다 객실 사용료가 줄어들고, 또 별관 사용료도 줄어들어서 상당히 걱정이 됩니다만 지금 일선 초·중·고 학생들의 야영훈련이라든가 모든 행사를 보면 사설 수련원을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설도 좋고 거기다 상당히 많은 홍보도 하고 해서 주로 그 사설 쪽으로 많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되지 않느냐, 물론 학부모 수요자의 마음대로, 요구에 따라서 일선학교도 움직이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임해수련원이 살려면 어떤 특별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운영을 해야만 우리 학생들이라든지 모든 사람들이 거기 가서 숙식을 하면서 체험활동을 하면서 이용률을 높일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임해수련원 그 운영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적자가 나지 않는 그런 방법으로 운영할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외국어교육원장님께 말씀드립니다. 내년도 예산액이 290억 9,529만원, 290억, 80억이 증액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영어를 주로 하기 때문에 상당히 운영상 어려운 점이 많겠습니다만, 거기 지금 보면 타 외국어, 예를 들어서 중국어라든지 스페인어, 프랑스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 여러 가지 외국어가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어떤 특별한 앞으로 계획이 확실하게 서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조남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홍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열위원

예, 김홍열입니다. 충청남도평생교육원 3차 추경 예산에 대한 질의입니다. 324쪽이 되겠습니다. 다문화가정의 증가로 인한 다문화 이해에 대한 교육 환경 조성 및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지원사업이 상당히 필요한데 충청남도평생교육원에 설치한 충남다문화교육센터의 역할과 추진내용, 추진내용에 대한 효과와 향후 계획은 잘 나와 있는데요. 다문화교원연수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전액 삭감을 하고 다문화 문고를 구입하는 것으로 예산을 전환했는데 그 사유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11년도 본예산인데 충남외국어교육원입니다. 1340쪽이 되겠습니다. 첨단강의시스템구축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전산시스템유지관리를 위해서 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에서 1억 8,000여 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 중 첨단강의시스템구축이라는 사업으로 5,000만원 예산을 편성했는데 첨단강의시스템 사업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고, 5,000만원이나 들여서 첨단강의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유와 기대효과에 대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 1345쪽이 되겠습니다. 교육정보원에서는 2010년도에 60억원 예산을 편성하였다가 2011년도 본예산에는 8억원만 편성하고 51억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 436쪽이 되겠습니다. 올해 개원한 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에 대하여 본 위원은 유아교육 기반 조성 등 앞으로 활약이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436페이지를 보게 되면 유아체험실 운영으로 약 4억 1,9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는데 이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앞으로의 기대효과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충무교육원 724쪽이 되겠습니다. 충무교육원에서는 여러 종류의 학생수련과정을 실시하고 있는데 그 중 찾아가는 성격유형검사와 국외문화탐방과정은 지난번 저희들이 예산부족으로 인해서 국외문화탐방과정은 하지 않기로 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기대효과에 대하여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김홍열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예, 이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우선 먼저 시·군별 기초학력미달학생 현황을 자료로 해서 받아봤더니 2008년도에는 중학교 기초학력미달학생이 10.4%나 됐는데 2010년도에는 6.5% 이렇게 상당히 많이 기초학력미달자들이 줄어든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하여튼 이렇게 학력신장을 위해서 애쓰시는 우리 교육가족 여러분들한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 추경 예산안 172쪽에 보면 중등기초학력책임지도 해 가지고 12억 7,600만원을 갖다가 예산을 세웠는데 15개 교육지원청 중 8개 교육지원청만 예산이 확립돼 있거든요. 어떻게 해서 15개 교육청 중에서 이 교육지원청들만 기초학력책임지도 해서 예산을 지원해 주고 계시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12쪽에 보면 체육교육 내실화, 학생건강체력증진 예산이 있는데 전체 58억원 중에서 서산교육청 같은 경우는 4억 2,000만원이나 예산을 배정받아 가지고, 또 공주교육청도 3억 8,500만원 예산 받았는데 보령교육지원청은 7,400만원, 아산교육청은 9,800만원밖에, 또 천안교육지원청도 1억 6,900만원밖에 예산이 배정이 안 됐거든요. 어떤 근거에 의해서 이렇게 예산배정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이기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예, 명노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노희

명노희위원

충무교육원장님한테 좀 질의하겠습니다. 충무교육원에서 하는 일 중에 문제학생, 소위 문제학생이라고 표현하는 특수학생들, 문제학생 중에 요즘에 소년원 출신도 있을 수도 있고, 이런 특수학생들을 지금 대안교육 중에 어느, 어느 분야를 어떻게 담당해서 어떻게 지금 몇 명이나 교육하고 어떤 방법으로 하고 어떤 실적이 나오는지 그걸 좀 자료하고 한번 답변 좀 같이 해 주시죠.

고남종위원장

아, 됐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즉시 답변이 가능하겠습니까?

「대답없음」

대홍

김대홍교육행정국장

예, 답변시간을 조금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

그러면 즉시 답변이 어려우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분 후에 다시 개의하겠습니다.

11시06분 정회

11시2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충남교육청 소관은 교육행정국장께서 답변을 하여 주시고, 직속기관 소관은 직속기관장님께서 직제 순에 따라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직함을 밝힌 후 질의하신 위원님을 호명하시고 질의내용을 말씀해 주신대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김대홍 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위원장님! 답변하기 전에 제가 추가질의 잠깐만.

고남종위원장

국장님 잠깐만 앉으세요.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임춘근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춘근

임춘근위원

자료 요구인데요, 어제 저희가 요구한 자료가 아까 배부가 안 돼서 저희가 좀 봤는데 원래 요구했던 자료가 지금 아닌 것 같아서 그 자료를 오늘 좀 보강해 주시고 내일까지 메일로, 오늘 저녁에라도 메일로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홍열 위원께서 잠깐 자리를 이석하셨기 때문에 대신 김홍열 위원과 제가 어제 자료 요구한 자료들 중에서 한두 가지만 보강 자료를 요청드립니다. 김홍열 위원님 어제 자료 요구 중에 2010년 연구용역비 그 다음에 사업명이라든가 목적예산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였습니다. 너무 좀 단출하게 왔기 때문에 보강 자료를 요구합니다. 지금 2010년도 연구용역비 현황인데요, 지금 제출하신 자료를 보강하는 의미에서 진행상황을 같이 표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완료냐, 현재 진행 중이냐 그리고 완료가 된 거라면 각각 보고서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사업에 따른 연구용역기관이 빠져있습니다. 담당부서는 기재가 되어 있는데 연구용역 기관이 없습니다. 대학교인지, 어느 대학교인지, 어디인지 연구용역 기관과 진행상황 완료, 또는 진행 중 또는 완료된 것들은 보고서까지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 다음에 김홍열 위원이 어제 요구한 자료 중에서 지하수 사용 학교 중에서 상수도와 가장 인접한 거리, 이것을 표기해 달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런 부분들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지하수 사용 학교 중에서 가장 가까운 인접한 상수도 배관과의 거리를 파악해 달라고 요구를 드렸는데 그 부분이 없고 지하수 사용 학교 현황만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을, 거리 부분을 좀 파악하셔가지고 이것도 역시 자료 메일로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제가 질의한, 요구한 자료 중에서 2010년도 콘텐츠 개발목록, 사이트, 예산 현황 이렇게 요구를 드렸는데요, 이것도 역시 항목별로 진행상황을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정 중에 있는지 아니면 완료되었는지 이것 좀 파악해서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학업성취도평가 분석 자료를 달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통계 부분만 주셨기 때문에 이것 가지고 충남의 과목별이라든가 인원수라든가 이런 것들이 적절하게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 언론지상에 지금 영어 부분은 전국 대비 또는 시·도 간의 차이도 있겠지만 또 동지역과 읍·면지역의 차이, 시·군과의 차이 이런 것도 분명히 언론에 지금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전혀 표기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과목별로 표기해 좀 주시고. 주신 자료를 보강하는 의미에서 전국 평균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일반계고 평균이 있는데, 평균 아울러서 전체 학생수까지 기록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충남 평균도 초등학교 1.2가 되어 있는데 1.2는 전체 몇 명이 여기에 포함 되는지 전체 학생수, 그 다음에 전국 학생수 이렇게 해 주시고 아울러 과목별로도 분석해서 학생수 대비해서 그렇게 해서 주시면 고맙겠고요. 그 다음에 15개 시·군 지역교육청별로도 이렇게 기초학력 미달비율 현황만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을 예를 들면 천안 같은 경우 초등학교 1.2면 전체 학생수가 몇 명중에 1.2인지, 그 다음에 미달 학생수는 전체 학생수를 기록해 주시고, 그 다음에 미달 학생수에 관련해서 1.2면 미달 학생수 몇 명이 1.2인지 이렇게 학생수까지 파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과목별로 분석되어 있으면 역시 똑같은 방식으로 과목별로 표기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임춘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말이지요, 어제 지역교육청 자료 중에 우리 임춘근 위원님이 자료 요구한 것 같은데 그것은 본청에서 자료를 만드셔 가지고 다음 일정에 위원님들한테 배부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홍

김대홍교육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바로 이 자료는요, 내일까지 가능하다면 내일까지 해서 제 메일로 보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

김대홍 국장님 답변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홍

김대홍교육행정국장

교육행정국장 김대홍입니다. 이은철 교육의원님이 주신 첫 번째 질의사항에 대해서 답변말씀 올리겠습니다. 교원연수원 대강당 방송시설이 낙후 되었는데 그 예산반영 여부를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전번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본예산에는 반영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저희가 1차 추경에 반영을 해서 상반기에 완전히 낙후된 방송시설을 보수하겠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

상반기에요?
대홍

김대홍교육행정국장

예.
은철

이은철위원

그러면 하계휴가 때, 여름방학 때, 선생님들 연수 때는 사용할 수 있지요, 그럼?
대홍

김대홍교육행정국장

예, 하겠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

그 전에 완결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홍

김대홍교육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말씀하신 연수원, 학생수련원, 외국어교육원 3개 기관의 주차장 및 도로 확충 계획을 말씀하셨습니다. 연수원 지금 3개 기관의 주차장이 협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나름대로 부지매입 관계 때문에 조사를 해 보니까 한 1만 5,000㎡의 사유지를 저희가 매입을 해야 되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렇다보니까 이 예산도 만만치 않고 여러 가지 또 부지매입 후에 따르는 토목공사라든가 여러 가지가 어려운 점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것을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

예.
대홍

김대홍교육행정국장

이상 답변말씀 올렸습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혹시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국장님 들어가세요. 다음은 직제순서에 따라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진훈

이진훈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장

교육연구정보원장 이진훈입니다. 임춘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먼저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에는 콘텐츠개발 예산이 3억3,000만원인데 그 예산내역을 밝혀 달라는 질의를 하셨습니다. 먼저 3억 3,000만원 가운데 1억 2,000만원은 우리가 학부모교육정보센터를 구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콘텐츠 지금 있는 것에다가 더 확충을 하는데 내년도에 지금 계획된 것이 학생들 독서 글쓰기 지도를 위해서 NIE교육과 독서 글쓰기 지도 콘텐츠, 또 창의인성교육을 위해서 자기주도학습법 또 창의인성교육, 또 생명존중 예절지도, 이런 내용으로 학부모교육정보센터에 60차시 분의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콘텐츠 개발은 통상 용역을 주는데 차시당 200만원씩입니다. 그래서 60차시 곱하기 200만원 해서 1억 2,000만원이고, 그 다음에 2억 1,000만원은 충남사이버스쿨의 사이버가정학습콘텐츠를 확충하는 예산입니다. 내년도에 계획된 것이 초등학교 3학년 국어, 수학 25차시, 또 중학교 2학년 국어, 수학 각 25차시는 연차적으로 학년별로 개발을 하거든요. 그래서 총 100차시인데 차시당 200만원해서 약 2억 1,000만원 정도 이렇게 3억 3,000만원 예산이 수립된 겁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질의하신 연구학교운영예산 전체 예산이 5,520만원 중에서 여비가 2,180만원이다, 과다하지 않느냐 그런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여비는 통상 저희가 금년도에 운용하는, 금년도에 준해서 내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연구학교수가 188개교입니다. 그런데 이 많은 학교를 여러 차례 나가 지도할 수가 없기 때문에 통신이라든지 이메일이라든지 이런 사이버상 지도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1년에 한 차례는 현장에 나가서 연구학교 운영지도를 연구사님이 하고, 그 다음에 보고회를 할 때 보고회 전날 나가서 사전준비를 같이 학교하고 공동으로 하고 보고회 당일 나가고 이렇게 해서 학교당 3일씩 나가게 됐습니다. 3일씩 나가는데 188개교 곱하기 3일, 1일당 여비를 4만원씩 이렇게 책정해서 약 2,180만원 그런 정도 예산이 책정된 겁니다. 그렇게 답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조남권 위원님께서 현재 연구시범학교가 188교인데 이게 질 관리 측면이라든가 너무 많지 않느냐, 역시 저희도 같은 동감입니다. 그런데 연구학교는 저희 도교육청에서 지정하는 연구학교 또 교과부에서 지정하는 연구학교 또 타 부처에서 이렇게 요구하는 연구학교가 많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연구학교가 많은데, 이 학교운영하기도 어렵고 또 지도하기도 어렵고 상당히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또 학교에서 이 연구학교를 기피하지 않느냐 그런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양면성이 있습니다. 대개 지금 일선학교가 학교평가를 하고, 교원능력개발평가를 하고 또 연구학교를 운영하면 인센티브를 주기 때문에 대다수 학교들이 연구학교를 하려고 하는 그런 경향이 많습니다. 연구학교를 지정해 달라 이런 요구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저희도 같은 의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도교육청하고 상의를 해서 내년도에는 연구학교를 가급적이면 축소하는 쪽으로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드렸습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이진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 할 위원님 계십니까? 들어가세요. 다음은 이철주 충무교육원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철주

이철주충무교육원장

충무교육원장 이철주입니다. 질의하신 순서에 의해서 임춘근 위원님이 질의하신 첫 번째 질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평소에 정말 저희 Wee스쿨 학생들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임춘근 위원님 그리고 모든 위원님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질의하신 내용은 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서 Wee스쿨 학생들에게 교육과정이 좀 필요할 텐데 체험학습 위주로 과중하게 편성된 것이 아닌가라는 걱정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면서, 저희 충무교육원의 Wee스쿨 학생들은 교육과정 운영을 정규교육과정과 대안교과, 대안교과에서도 체험, 특기적성, 재량활동 등 다양한 방면으로 운영을 하면서 체험학습은 그 아이들이 지금 중학교 1, 2, 3학년 학생들입니다. 가장 꿈이 많아야 될 그 시기에 전번에도 표현을 했습니다만, 기구한 운명을 갖고 태어난 아이들이라서 너무 결손적 입니다. 그래서 정말 꿈이 없고, 희망이 없어요. 그래 그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꿈을 키워주기 위해서 저희들이 첫 번째 단계로 그 아이들에 대한 철저한 인성검사, 심리상태, 정신질환, 내적분노 등 다양한 심리검사를 통해서 그 아이들에게 뭔가 바른 인성 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도구 정규 교육과정도 2분의 1을 실시하고 있고, 그 외에 재량활동과 창의적 재량활동, 교과재량활동을 통해서 체험학습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진로탐색을 위한 체험학습, 예를 든다면 요리와 제과, 제빵, 애견 등 그 아이들에게 뭔가 앞으로의 자기의 진로에 따른 꿈을 갖게 해 주기 위한 체험학습과 인지적·심동적·창의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체험학습으로 병행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적·심동적·창의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체험학습으로는 임종체험을 한번 해 본다든지, 법체험, 인성·예절체험, 지난번에 했던 해병대캠프 또 나라사랑 캠프, 백제문화고도기행 등 이런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으로 인해서 그들이 자신을 좀 감성적인 측면에서 아이들이 쉽게 뭔가 자신을 깨닫고 성취동기를 갖도록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의 인성과 심리치료를 병행한 Wee스쿨을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임춘근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 질의하신 명노희 위원님께서 또한 우리 아이들을 걱정해 주신 데에 대해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답변 말씀을 올리면 저희들이 20주로 운영을 합니다. 1학기 때는 남학생 38명이 20주로 한 학기를 저희 원에서 교육과정을 마치는 겁니다. 그래서 2학기 때는 여학생 42명, 1학기 때는 남학생 38명, 2학기 때 42명인데 1학기 때 38명 남학생의 과정을 말씀드려 보면 38명 중에 최종 수료학생 24명이 최종수료를 했는데, 도중에 14명이 적응이 되어서 원적교로 복귀된 상태인데 현재 추수지도를 통해서 상호 연락을 해서 파악되어지고 있는 것이 원적교에 38명 중에 25명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병적인 질환으로 인해서, 정신적인 질환으로 인해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애들이 8명, 기타 대안학교로 또 지속적으로 가고 있는 아이들이 5명 파악이 되어지고 있는데 현재도 멘토-멘티를 통한 추수지도를 계속함으로 인해서 아이들이 그래도 꿈을 갖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 2학기에 42명의 여학생들이 지금 현재 과정 중에 있습니다. 그 아이들도 현재 지금 42명이 입교를 했는데 7명이 도중에 원적교로 돌아간 아이들, 도중에 적응이 됨으로 인해서 본인이 가겠다 해서 학교 잘 다니고 있는 학생과 보호관찰소, 소년원 입교로 인해서 도중에 돌아간 학생들을 빼고는 학생들이 꿈을 갖고 잘 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 말씀 올렸습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이철주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들어가세요.

「대답없음」

노희

명노희위원

아니, 아니.

고남종위원장

아, 있습니까? 명노희 위원님.
노희

명노희위원

지금 소년원 출신이나 이런 특수문제아라고 봐야 되겠지요.
철주

이철주충무교육원장

예.
노희

명노희위원

이런 출신 애들이 거기 충무교육원 오기를 싫어합니까, 좋아합니까?
철주

이철주충무교육원장

걔들은 저희들도 처음에 올 당시에는 소년원으로 가야 될 아이인 것을 몰랐는데, 사고가 여기 입교하기 전에 치러졌던 것이 늦게 법원에서 판결이 됨으로 인해서 그쪽으로 가야 될 상황인데 그 아이들은 소년원도, 충무교육원도 다 싫다 이겁니다. 어떤 통제받고, 규제받는 자체를 싫어하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저희들이 전문치료사, 상담사들이 그 아이들과 대화를 통해서 그나마 여기서 유지를 하면서 학교생활에 부단히 적응하도록 저희 선생님들이 노력을 하고 있는 것뿐이지 그 아이들은 현재도 통제되는 집단에서 지내는 자체를 너무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지금 현장 학교에서는 특수문제아들을 서로가, 발생한 학교에서는 전학 가라 그러고 전학신청을 해 보면 받아줄 학교는 없고 이 문제들을 지금 현장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어요?
철주

이철주충무교육원장

지금 학교에서는, 우리 중학교에서는 전학이다 뭐다 해도 어떻게 보면 답답한 심정이 그 아이들을 순간 치유방법으로 이야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들은 그런 아이들만이 저희 원에 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심지어 우리 선생님들이 저녁에만 그 아이들과 하룻저녁이면 남자선생님 두 분, 여선생님 두 분 해서 네 명의 선생님이 사감을 서 가면서 대화를 나누고 그 아이들을 보호해야 될 정도로 참 어렵기는 어려운 아이들인데 아무리 어렵다손 치더라도 우리 충무교육원이 맡은 임무가 어쩔 수 없다 생각한다면 책임을 다할 수밖에 없다 현재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의 전학 가고 오고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런 아이들만 현재 저희들 원에 와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는 말씀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전체, 관내에 중·고등학교에 그런 학생들이 얼마나 있나 미리 능동적으로 파악해서 입소 권유하고 이런 사업들도 하시나요, 아니면 수동적으로 으레 들어오는 경우만 하나요?
철주

이철주충무교육원장

저희 원은 이미 내년 3월 입소할 아이들에 대한 공문을 지역교육청에 내보낸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역교육청에 근무하시는 상담교사들께도 사전설명회를 가졌고 금년에도 원래 저희들이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40명인데 지역교육청에서 원하는, 학부모들이 원하는 학생들을 수용하려다 보니까 처음 입교 당시에는 42명을 수용할 정도로 수동적이라기보다도 학교장 추천에 의해서 추천되는 학생들은 거의100% 수용을 해서 치유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치유의 구체적인 방법들, 그런 계획들 흔히 프로그램 해서 요새 쓰지 말자 해서 저도 안 쓰려고 하니까 용어 선택하기가 무지하게 힘든데 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개발하고 실시해 본 결과 효과가 나타나고 이런 게 지금 대표적인 것을 소개 좀 해 줄 수 있어요?
철주

이철주충무교육원장

저희들의 교육과정은 어차피 반 학기동안을 저희 원에서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정규 프로그램 이외에 각종 창의적 재량활동, 체험학습을 통해서 제가 금년에도 가 가지고 여학생들에게 9월 처음 입교할 당시에 설문을 돌렸습니다. 그중에 마지막 한 대목을 얘기하면 “너희들이 앞으로 여기 과정을 끝내고 돌아가서 마지막 하고 싶은 꿈이 뭐냐?” 질의 내용도 많지는 않고, 마지막 하니까는 아무런 꿈도 없다 이겁니다. “나 자고 싶다, 나 노래방에 가고 싶다, 담배나 실컷 피우고 싶다” 답이 이거예요. 그러다가 엊그제 제가 12월 24일이면 수료를 하기 때문에 11월 말경에 다시 한 번 그와 똑같은 유사한 답을 했을 때 저도 상당히 감격적이었고 그래도 아이들이 그동안에 우리 선생님들의 노고로 꿈을 갖게 되었다는 점, 다양한 현장체험학습, 다양한 인성 교육, 다양한 심리치료를 통해서 그 아이들이 ‘아, 나에 게도 미용사자격증을 필히 꼭 따야 되겠다.’이 충무교육원 수료를 마치고 돌아가면 앞으로 해야 될 일, 또 무엇을 하겠다, 고등학교 교복을 꼭 입고 싶다, 이번이 입시철이거든요. 지금 고등학교를 가기 위한 원서를 내는 시간인데 나도 어느 학교 교복을 꼭 입고 싶다, 이 42명 중에 현재 원적교로 돌아가고 난 35명 중에 반 이상의 아이들이 그래도 꿈을 갖게 되었다는 점이 상당히 희망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예, 제가 교육의원이 되고서 좀 돌면서 직·간접적으로 설문을 해 보니까 소위 특수아 중에 공부 열심히 하는 특수아들은 저희들이 알아서 하지 않습니까?
철주

이철주충무교육원장

예.
노희

명노희위원

마찬가지로 이 공부를 안 하는 특수아도 저희들 중심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데 정말로 저도 교원 출신이고, 명색이 교육의원이 됐다는데 그들을 설문하고 만나보고 하니까 도대체 앞이 깜깜해요. 지금 아까 설문해 보니까 꿈이 없다고 그러는데 그들이 꿈 있기는 있더라고요. 네가 제일 해 보고 싶은 게 뭐냐 했더니 첫 번째 나온 게 “오토바이 훔쳐서 신나게 당겨보고 싶습니다.”이 답이 제가 직접 설문도 해 보고 했는데 제일 많았습니다. 또 하나 두 번째로 많은 것은 정말 여기서 얘기하기가 좀 껄끄러울 정도인데 소위 남녀 간에 신나게 놀아보고 싶다, 제가 이렇게 표현을 할게요. 그래서 그 걱정을 선생님들하고 같이 해 보니까 앞뒤가 바뀐 것 같다, 두 번째 것이 첫 번째고, 쑥스러워서 그게 두 번째가 됐고, 오토바이를 훔쳐서 신나게 당겨보고 싶다는 그게 두 번째 같다, 그래서 그것도 그럴 것 같다. 제가 현장에서 그런 상황을 보고 진짜로 우리 교사들이 또 교육계가 해야 될 일 중에 지금 학력신장이다, 학력신장이다 하는데 소위 과학고등학교, 일반특수학교들 이런 학교는 솔직히 하는 일이 학생 스스로 하면 충분히 합니다. 진짜로 오늘 직속기관 여러분들의 명칭을 봐도 전문적으로 이런 쪽에 청소년수련원이 됐든, 임해수련원이 됐든 특히나 충무교육원에서는 직접 담당하고 있고 과연 이런 부분을 지금 현장 교단에서 못 하고 있으니까 우리 전문 직속기관에서 이 부분을 진짜 고민해 봐야 돼요. 내 새끼도 그럴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지금 현장에서 이것은 선생님들이 손도 못 대요. 잘못하면 지금 요새 학생한테 폭행도 당하고, 교사를 폭행한다던지, 더군다나 일반적으로 이 친구들이 생각하는 게 지금 아까 직접 설문을 해 보는 것처럼 오토바이를 훔쳐서 그것도 신나게 당겨보고 싶다, 두 번째는 뭐다, 이들에 대한 고민이 우리 진짜로 가장 고민해야 될 부분이고 그게 화두고 그것을 어떻게 하 겠다라는 고민 속에서 예산요구도 정말 파격적으로 40명 인원이 한정되어 있으니까 하겠다가 아니고, 정말 실태조사해서 예산의 상당부분을 그쪽으로 오히려 영재교육 쪽보다 이들을 위한 투자가 몇 배가 더 이루어져야 되지 않냐, 이들 때문에 고민하는 학부형들의 숫자가 엄청납니다, 알고 보니까. 이것들에 대해서 정말로 고민하고 예산조치도 해야 되고 이런다고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타 시·군, 타 시·도 형평성 이렇게 봐서 하니까 대안프로그램 뭐 요즘 유행하는 Wee프로그램이다, 이런 막연한 정도를 가지고는 현장에서 보니까 전혀 아니올시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정말 파격적으로 대입이 저는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가정이 행복하고, 아이들도 행복하고 이 중심으로 본다면 대입은 저희들이 스스로 알아서 하면 되고 정말 교육계가 해 줘야 될게 이런 거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제가 자주 한번 거기도 가서 저도 기숙해 가면서 찾아뵙겠습니다. 거기 가서 학생들하고 한 번 자보고 우리 원장님하고 함께 거기서 지켜봐 가면서 대안을 한번 모색해야 되겠더라고요.
철주

이철주충무교육원장

감사합니다.

고남종위원장

명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죠. 다음 진낙충 원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낙충

진낙충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학생임해수련원장 진낙충입니다. 조남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저희 원의 세입증대 방안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 원에 대해서 관심과 걱정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 원은 사실 세 가지 면에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저희가 첫째는 시설이 많이 노후됐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학생수련이 좀 많이 미흡하다, 그리고 세 번째는 홍보가 사실은 좀 미흡했다, 이 세 가지 문제 때문에 사실 저희가 세입증대가 좀 미흡한 그런 실정입니다. 첫째, 시설 노후는 저희가 금년도 추경에 10억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현재 리모델링 설계를 지금 하고 있어서 이 공사가 내년 5월에 끝나면 시설은 한 70% 정도는 현대화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문제가 뭐냐면 현재 저희가 요즘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콘도라든지 침대라든지 또 TV가 옛날 아날로그로 지금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TV도 디지털화 해야 되고, 또 저희가 객실에 컴퓨터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 객실의 일부를 콘도화 하고 또 침대를 일부 배치를 하고 TV를 디지털화 하고 또 컴퓨터를 배치한다면 앞으로 세입증대에 많이 기여를 할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학생수련이 사실 저희가 미흡합니다. 저희가 직접 수련을 1년에 한 600명 정도 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저희가 비수기 때는 방이 텅텅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양한 맞춤형 수련프로그램을 개발을 해서 해양수련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도교육청과 협의해서 학생수련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홍보가 사실 저희가 많이 미흡합니다. 그래서 예산을 좀더 확보하고 해서 학생 및 도내 교직원뿐만 아니고 일반인들도 저희 수련원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서 저희 수련원이 1년 4계절 계속 활용이 되고 세수가 증대되고 또 교직원들의 복지를 증대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 하실? 예, 조남권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죠.
남권

조남권위원

지금 우리 원장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상당히 마음이 놓입니다만, 지금 많은 시설투자를 해서 뭔가 어떻게 해서 좀 살려내야만 되겠다는 뜻에서 질의를 드렸는데 첫째는 우리 학생들과 우리 교직원이 함께 가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이것을 좀 홍보를 많이 해 주셔야 하고 각 학교도 역시 적극적으로 권장을 해 주셔야 될 걸로 믿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말씀하신 TV를 디지털화한다, 컴퓨터라든가 침대, 기타 보면 그 내부적으로 교체할 시설물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본 위원도 거기 여러 번 갔습니다만 뭔가 들어가면 쾌적한, 산뜻한 그런 분위기가 좀 느껴져야만 외부 또 우리 학생들, 교직원 모두가 참여율이 높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보고, 여기에 따른 예산은 지금 안 서 있죠? 디지털TV, 컴퓨터?
낙충

진낙충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예, 지금 아까 말씀드린 리모델링 예산은 10억 확보가 돼 있고요.
남권

조남권위원

노후시설은 10억, 그것 돼 있고.
낙충

진낙충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지금 콘도라든지 침대라든지 TV, 컴퓨터는 예산확보를 아직 못한 상태입니다.
남권

조남권위원

이런 것은 어떻게 해서라도 빨리 추경을 해서라도 돼야 되겠다, 그래서 대략 금액이 예산이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는데 지금 원장님이 말씀한 대로 그 내용, 추경을 좀 해서 시설해야 되겠고, 홍보하려면 또 홍보비도 들 겁니다. 여기에 따른 예산도 같이 해서 우리 임해수련원이 새로운 이미지로 좀 탄생될 수 있도록 예산을 추경을 해서라도 해 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낙충

진낙충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예, 감사합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진낙충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세요.
노희

명노희위원

잠깐만요!

고남종위원장

아, 잠깐요. 명노희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죠.
노희

명노희위원

원장님, 비수기가 많다고 하는데 비수기가 평균 일수로 보면 며칠 정도 됩니까?
낙충

진낙충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저희가 성수기는 6월, 7월, 8월, 이렇게 3개월입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나머지는......
낙충

진낙충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비수기입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비수기고 텅텅 비고요?
낙충

진낙충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연말에는 많이 좀 차고요. 주로 많이 비어있는 것이 봄, 가을 그렇습니다, 평일이요.
노희

명노희위원

봄, 가을, 그리고 이제 겨울, 이렇게 많이 비겠네요?
낙충

진낙충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겨울에는 많이 차고요. 봄, 가을에가 특히 많이, 예.
노희

명노희위원

제가 방을 많이 팔아서 세수증대 올리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목표시겠지만 이 빈방을 기왕에 시설투자가 돼 있는데 이걸 얼마나 효과적으로 돌리느냐는 더 중요한 사업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까도 우리 충무교육원장님하고 말씀을 해 봤는데 이 비수기에 어떻게 활용할까를 진짜 빨리 예산조치를 해 가지고, 제 생각에는 지금 학생들이 공부하는 학생이 절반이라면 공부 안 하는 학생이 절반입니다. 그럼 이 안 하는 학생들이 정말 꿈이 없다고 하는데 꿈을 키울 수 있게, 또 할 일이 없어서 몰려다니고 있어요. 정말 아무도 지금, 경찰도 지금 학생 일 때문에 경찰도 몇 번 방문해 봤는데 경찰도 손 못 대고, 지금 학교에 각 교육청마다 버스도 있고, 지금 그런 수련시설도 있고 그러면 큰 비용 안 가지고 애들이 놀 수 있게 해 주라고요. 그걸 돈을 받고 하지 말고 차라리 비수기는 학생들을 우리가 예산조치해서 그네들을 풀로 돌리는, 공실률이 전혀 안 나오게, 그렇게 하는 것이 그쪽 고민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럴 것 같지 않은가요?
낙충

진낙충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예,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저희가 그런 쪽도 검토,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이게 세수증대 쪽으로 하다가 망한 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무슨 ‘윤봉길의사당’ 예산군의회에서 돈 받으면 좋은 줄 알고 돈 받다가 한 명도 안 들렀어요. 그래서 오히려 거꾸로 나중에 지금 환원됐어요. 그런 게 우리 공적 기관이 세수문제에서 잘못 오버하는 때가 많아요. 그 쪽으로 하려고 하지 말고 예를 들어서 많은 돈을 투자해서 일반인이 오게 한다, 그건 목적사업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말 그대로 학생수련원이면 학생수련 이 목적으로 간다고 치면 세수 쪽으로 눈을 돌리지 마시고 평소에 같이 운영하시면서 그것으로 성수기에 비싸게 받아서 비수기에는 학생들이 무료로 쓸 수 있게, 이게 제가 옳다고 봅니다. 충무교육원이 지금 한정돼 있다면 이미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이걸 제 생각에 당장 추경에라도 올 당장부터라도 공실률이 1년에 한 번도 안 나오게, 1실도 안 나오게 운영하는 방법을 예산조치가 필요하다면 같이 병행해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낙충

진낙충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 제가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예.

고남종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세요. 다음에 김봉수 충청남도학생교육문화원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수

김봉수충청남도학생교육문화원장

충남학생교육문화원장 김봉수입니다. 임춘근 위원님 세 번째 질의입니다. 미술실기대회 상장 인쇄비가 800부 계상되었는데 과다하지 않은지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 원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임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본 사업은 금년도까지는 도교육청에서 주관했던 그러한 사업입니다. 직제개편이 되면서 신년도부터 학생들 문예경연대회가 저희 원으로 이관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이게 이제 초·중등에서 저희 관내 700여 개 학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은 지역교육지원청과 협력으로 경연대회를 진행하고 있고, 중등은 본 원에서 주관해서 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이 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참고적으로 금년까지 시상인원이 계획된 것을 보면 미술 같은 경우 금상이 참가자의 10%, 은상이 참가자의 20%, 동상이 참가자의 30%, 아울러서 지도교사상이 계획이 되어서 시상이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임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신 과다한 문제는 저희가 시행하면서 심도 있게 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말씀 드렸습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없음) 예, 관장님 들어가 주시죠. 다음은 송태빈 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빈

송태빈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장

남부평생학습관장 송태빈입니다. 임춘근 위원님 첫 번째 질의 주셨는데요.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학력증진프로그램이 평생교육 목적에 부합되는지 물음을 주셨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 평생학습관은 두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생교육 기능하고 도서관 기능을 두 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학력증진프로그램 운영으로 내년도에 2,000만원을 계상했는데 이건 신규사업입니다. 예산내용은 강사수당하고 교통비가 주가 되겠습니다. 내용을 말씀드리면 저희들 학력증진프로그램은 학교에서 정규과정을 하고 있는 국어나 영어나 수학이나 과학, 이런 직접적으로 연계된 프로그램은 아니고 인성과 감성을 기르는 옛 이야기라든지 예절체험교실이라든지 독서논술과정이라든지 창의와 역사 논술, 탐구교실 등 기초적인 학력을 신장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또한 그 대상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시설 유아나 아동들, 또 소규모 초등학교, 그 다음에 특수학급, 다문화가정 자녀 이런 대상으로 앞으로 운영할 계획이고, 저희들이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말씀 드렸습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송태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춘근

임춘근위원

예, 제가......

고남종위원장

임춘근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세요.
춘근

임춘근위원

말씀 잘 들었는데요. 그렇게 지역아동센터라든가 소규모 초등학교, 다문화, 소외계층 좋습니다. 평생교육이라고 하는 정책사업에서 원래 목적성하고 조금,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국, 영, 수 중심의 교과중심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시지만 실제 운영은 제가 볼 때 이렇게 지금 말씀하신 것하고 운영하고 다를 것이다라고 판단되고요. 그런 부분들이 여기에 보면 지금 단순히 남부평생학습관뿐만 아니라 학생교육문화원, 또는 남부, 서부, 평생 전부 다 똑같이 동일하게 돼 있습니다, 이 부분은. 그래서 저소득층 프로그램도 있고, 다문화프로그램도 있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는 속에서 학력신장프로그램이 따로 있는 겁니다, 이게. 그리고 강사당 큰 것은 10만원씩, 보통 6만원 이상, 이 강사비가 차지하는 비용이 엄청나요. 프로그램 운영비도 많이 들어가 있고, 과목별로도 10강좌에서 25강좌씩 전부 다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물론 그런 부분으로 해서 충분히 아까 말씀대로 그런 내용들은 충분히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러나 이게 보면 학교에서 하는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거 없다고 볼 수 있습니까, 앞으로? 제가 여기 4개의 교육문화원부터 시작해 가지고 학생교육문화원부터 해서 평생학습관 세 군데, 다음에 자료요구해서 앞으로 운영보고 요구하면 학교수업과 연장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볼 수 있어요?
태빈

송태빈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장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전혀 100%는 아니고요. 학력신장과 연계되는......
춘근

임춘근위원

작년에는 그럼 하나도 이런 게 없었습니까? 교과과정이라든가 학교 연계해서 하는 과정들이 없었어요?
태빈

송태빈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장

전혀 연계가 없다고는 말씀을 못 드리고요. 연계는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그러니까 문제라는 겁니다. 학교에서도 늦게까지 남아서 방과후 교육활동 하고 특기적성 하고 또는 학력신장 프로그램 운영하고, 또 와서는 여기 와서마저도 이렇게 하고 각종 주말학교뿐만 아니라 방학 중에도 운영하시고 곳곳이 전부 다 학력중심이라는 거죠. 그러면 저는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평생교육이라고 하는 기관을 설정을 해서 이 목표에 맞게 운영을 하는 것이죠. 왜 그러냐 하며 학교 공부 중심의 우리나라 대한민국 학교 교육과정 프로그램이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 충족을 시켜달라고 해서 이 기관이 만들어졌는데 이 기관마저도 역시 소수 잘하는 애들 중심으로 또 따로 공부를 시킨단 말이죠. 이건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목적성을 가지고 있다면 저는 해야 된다고 봅니다. 목적에 안 맞잖아요. 여기에 상당수 재원을 갖다가 우수강사 10만원짜리 데려다가 똑같은 수업 시키고, 이건 아니잖아요. 그 아이들이 똑같이 또 혜택을 받는 겁니다, 학교에서 받는 아이들이. 그래서 저는 다른 제가 아까 질의한 몇 군데 평생학습관 대동소이한데요, 거기에 대한 답변은 제가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다른 데는.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 설치 목적에 부합되게 운영해 달라는 겁니다. 예산심의에서 이걸 삭감하겠다는 건 아니고요. 이걸 두되 이걸 프로그램을 제대로 운영해 달라, 그런 요구를 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태빈

송태빈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장

그쪽으로 운영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노력이 아니라 그렇게 하셔야 돼요.
태빈

송태빈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장

알겠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예, 그렇게 하셔야지 자꾸만 노력한다고 하면 또 다음에 또 저희가 가서 보든 자료요구해서 유사한 프로그램이 또 운영이 된다면 문제가 있는 거죠.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태빈

송태빈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장

예, 알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들어가 주시고요. 우리 직속기관장님들 우리가 오늘 하는 직속기관 소관에 대해서 심사하는 것은 2011년도 예산안과 직결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기관에서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을 소상하게 설명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다음 어느 기관인가요? 예, 임헌재 서부평생학습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재

임헌재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임헌재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우선 이은철 위원님께서 자료제출 요구는 지금 작성 중에 있습니다. 바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고남종 위원장님께서도 이용실적 자료제출에 대한 것은 지금 준비 중인데 바로 배부해 드릴 수 있습니다. 준비되는 대로 배부하겠습니다. 임춘근 위원님께서 학력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비 계상이 설립목적과 부합 여부와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질의를 주셨습니다. 남부평생학습관에서 답변을 올렸고,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을 앞으로 잘 이것을 반영해 가지고 설립목적에 근접할 수 있도록 운영을 하고 많은 고민을 해 봐서 위원님이 걱정을 안 하시도록 제가 해 보겠습니다. 특히 저희 관은 다문화가정과 소외계층, 특수학급, 여기에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번 최대한 노력을 하고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이상 답변말씀 드렸습니다.

고남종위원장

또 추가하실?
은철

이은철위원

예, 제가.

고남종위원장

예, 이은철 위원님.
은철

이은철위원

지금 나온 김에, 제가 자료요청한 건 강좌를 설정하는데 그 수익자 부담으로 수강료를 받죠?
헌재

임헌재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예.
은철

이은철위원

수익자 부담으로 그 과정운영이 됩니까? 그러니까 수지관계가 어떻게 돼요?
헌재

임헌재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수익자부담은 저희가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무료로 하면 이 효과나 성과가 적기 때문에 저희가 일부 수익자 부담으로 하는 거지 완전 수익자 부담으로 운영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수익자 부담으로 하는 것이 저희가 25% 내외, 20%에서 30% 정도 충당되고 나머지는 저희가 평생교육비로 예산 계상된 걸로 운영을 한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은철

이은철위원

그러니까 수입이 수강료가 20~30% 그러면 한 60~70%를 예산지원을 해 주는 거네요?
헌재

임헌재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예, 저희 교육재정에서 지원하는 겁니다.
은철

이은철위원

예, 알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관장님 들어가세요. 우리 남부관장님하고 이하동문인 답변이에요. 다음 어느 기관이시죠? 예, 홍승오 교육원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오

홍승오충청남도평생교육원장

예, 평생교육원장 홍승오입니다. 저희 교육원도 앞서 학습관 관장님들이 답변 올린 그런 내용을 질의를 주셨기 때문에 답변은 유사하겠습니다. 단 한 가지 임춘근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내용 중에서 저희 평생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학력지원프로그램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는 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학교에서 하고 있는 학교교육하고 평생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학력증진프로그램은 약간 차이가 있다고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주요 내용들이 교과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요. 학력지원을 지원한다고 그럴까요, 특기적성교육에 해당되는 프로그램 내용을 좀 말씀드리면 미술치료라든지 서예교실이라든지 예절교실이라든지 바른 펜글씨 등등 대부분 강좌 내용들이 일반학생들이 학교에서 충분히 습득하지 못하는 그런 내용들을 평생교육기관에 와서 좀 익힐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한다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예, 그 말씀에 죄송합니다, 제가. 그러면 명칭을 제목, 프로그램 명칭을 좀 바꾸셔야 됩니다.
승오

홍승오충청남도평생교육원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춘근

임춘근위원

학력증진 프로그램이라고 해 놓고 지금 이율배반이에요. 거기에 부합되는 명칭을 하시면 좋죠. 진짜 이거 좋은 거거든요, 제가 이런 걸 가지고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이것이 바로 이후에 평생교육으로 이어진다는 겁니다. 사실 그런 면에서 제가 지적을 드리는 거지, 명칭을 이렇게 해 놓고 이런 내용 포함해서 또 그렇게 가고 있다는 거예요, 아까 제가 문제제기 했던 것. 그렇게 되면 평생교육기관의 설치 목적하고 이 프로그램하고 전혀 안 맞는 겁니다, 제목상. 그래서 그걸 지적해 드리는 거고요. 그 명칭을 좀 수정해 주십시오, 앞으로.
승오

홍승오충청남도평생교육원장

예, 예산명칭은 저희들이 수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 다음 지희순 외국어교육원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순

지희순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안녕하십니까? 충남외국어교육원장 지희순입니다. 조남권 위원님께서 2011년도 영어 이외의 외국어교육에 대한 연수계획이 수립돼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저희 원의 여러 가지 교육활동과 원의 설립 목적 등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주시고 질의해 주신 조남권 위원님과 다른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면서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원도 사실은 외국어교육원이라고 하는 명칭에 걸맞게 영어 이외의 다른 외국어도 연수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현재 저희가 가지고 있는 수용시설이라든가 운영요원, 이런 관계 또 직제개편상의 업무의 증가로 인해서 제2외국어의 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기는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시설 증축이나 또는 운영요원이 보강되는 것이 선결요건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금년도부터는 저희가 영재학생캠프에 중국문화 등 외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중국원어민을 초청해서 교과 내용 중에 문화이해에 대한 교육과정을 포함시켰고요. 그리고 금년 12월 21일에 중국어, 일본어 교사를 위한 세미나를 지금 예정하고 있고, 엊그저께 사전협의회를 거쳤습니다. 2011년에는 제2외국어교사 세미나를 2회를 실시하고 학생캠프에 제2외국어권 문화내용을 포함시켜서 운영할 예정에 있고요. 앞으로 저희가 중장기발전계획에 제2외국어연수도 역시 포함돼 있는 바 시설증축이 저희가 우선 선결요건이고, 이것이 해결되면 제2외국어의 연수도 본격적으로 운영을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조남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남권

조남권위원

금년도 대비 약 80억을 증액했는데 이 80억이 그러면 외국어교육원 시설투자로 다 쓰는 건지, 80억, 내년도 80억이 증액이 됐죠?
희순

지희순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그 내용은, 그 80억 증액은 저희 외국어교육원 예산의 증액이 아니고 충청남도교육청의 전 예산 대비 증가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남권

조남권위원

그럼 외국어교육원 내년도 증액이 얼마나 됐나요?
희순

지희순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저희 증액은 1억 9,000만원 정도가 됐습니다.
남권

조남권위원

이건 도내 전체고, 1억 9,000만원, 한 2억 정도. 그래서 외국어교육은 물론 영어가 주가 되고 교육을 하고 있지만 이게 점차적으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중국어,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고, 예를 들어서 중국어라도 한 과목 개설을 해서 앞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이 어떤가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한 과목을 개설하려면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당장 할 수도 없죠. 원장님께서 앞으로 이런 것을 계획을 세우셔서 예를 들어서 영어는 영어대로 전문적으로 하고, 중국어, 단계적으로 개설을 하는 쪽으로 해서 자꾸 발전적인 외국어교육원이 되도록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희순

지희순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예, 감사합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원장님 들어가세요. 예, 명노희 위원님. 원장님 잠깐만요.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죠.
노희

명노희위원

예. 간단하게는 빼 주시죠. 다들 간단하게 하니까, 계속 습관이 되신 모양인데. 외국어 관련해서 제가 현장에서 위원님들도 다 느끼고, 또 수요도 있고, 외국어라는 게 한두 가지도 아니고. 그래서 우리 외국어교육원장님이니까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현장에서 현장 지금 중·고등학교에서, 특히 고등학교에서 제2외국어를 지금 운영하는 학교들의 실태가 어떻다고 보십니까?
희순

지희순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지금 학생들의 흥미도 말씀하시는 건가요?
노희

명노희위원

예, 겸해서.
희순

지희순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예, 지금 이제 학생들의 교육과정은 사실은 수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인이 그 제2외국어가 필요한 그러한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은 제2외국어에 대해서 열심히 하는데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학생들은 제2외국어에는 그렇게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제2외국어에 대해서 요즘에 중국어 얘기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앞으로도 그쪽 관련 계속 하실 테고, 예산조치도 앞으로 또 이루어질 것 같아서 한 말씀 같이 생각해 보면 제2외국어를 일반화시키려고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우리가 학술이라든지 기타 등등 발전 못하는 저해요소가 외국어입니다, 본 위원이 보는 것은. 그래서 지금 영어 하나만 하기에도 우리가 지칩니다. 우리 영어 때문에 학문연구가 잘 안 돼요. 우리가 아무리 외국어 해 봐도 원어민처럼 접근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지금 전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어를 지금 중시하는 것도 상당히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봐요. 우리나라 국가정책상 새로운 어떤 정책이 나와야 되는데 그것은 다음에 논의하기로 하고, 이런 외국어를 너도 나도 동향에 따라서 중국어를 하자 또 전에는 일본어, 일본어 하다가 요새는 또 중국어, 중국어 한단 말이에요. 지금 제일주의로 영어, 영어 하고 있지 거기다 중국어 하자, 일본어 하자, 학생들이 감당할 수도 없고요, 이것을 다 하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냐 그렇지도 않습니다. 본질적으로는 영어는 영어 하는 자들의 외국어, 지금 외국어정책도 잘못됐다고 하는 것이 외국어를 전문적으로 해서 외국어를 안 하고도 학문연구를 할 수 있고, 기술연구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된다고 봐요. 백날 외국어를 한다고 해서 외국어 이게 전문화가 되지를 않는다고 봐요. 그래서 지금 그런 쪽 고민을 안고 간다라는 느낌이 전국적으로 아니면 충남도 내에서 횡행하고 있는 것 같아가지고 우리가 특히 외국어교육원장님이니까 그 점에 대해서 수고하고 그런 앞으로 향후 어떻게 갈 건지를 미리 미리 제시해 주시고 그쪽 고민을 우리가 함께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냥 우후죽순 격으로 요구가 있고 그러면 중국어강좌 열고 외국어교육원에 걸맞게 일본어도 하겠다, 중국어도 하겠다 이렇게 가다가는 나중에 문제가 학생들한테 부담만 되고 효과면에서는 없고 이런 상태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희순

지희순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맞습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그것에 대해서 의견을 한번 줘 보시지요.
희순

지희순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지금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영어교육에 있어서는 지금 현재 실용외국어 쪽으로 많은 방향이 그렇게 가고 있고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앞으로 이제 영어는 하나의 외국어라기보다는 국제어로서 우리가 꼭 알고 익혀서 외국과 교류할 수 있는 데에 필수적인 그러한 요소라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제2외국어에 대해서는 현재 지금 너무 영어 쪽에만 이렇게 올인을 하고 있는 그런 경향이 있는데 제 견해로서는 다양한 제2외국어를 사실은 우리 국가적인 그러한 정책상 도입을 해서 학교에서도 학생들이 취향이나 선택에 따라서 익히도록 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앞으로는 다변화된 사회이고 저희가 지금까지 소수국이라고 생각됐던 그러한 곳도 많은 자원이라든가 또는 새로운 교류의 필요성에 의해서 교류에 필요한 학생이 생기는데 지금 너무 영어, 일본으로만 가다가는 그러한 쪽에 중요한 점을 놓칠 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학교 현장에서는 제2외국어가 사실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소외되고 있기는 하지만 국가적인 그러한 면에 있어서는 학생들이 다양한 외국어를 접해 보고, 문화도 접해 봄으로 써 우리 국가발전에 도움을 줘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겸해서 한 말씀드리면 비선호 외국어가 현장에서 상당히 있지요?
희순

지희순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예.
노희

명노희위원

비선호 외국어는 우리 외국어교육원장님이 좀 실태파악을 해서 정말로 과감하게 전환해 줘야 돼요. 학생도 놀고 선생님도 답답하고 이런 지경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교과 운영할 수도 없고, 그래서 그 선생님들을 정말 연수를 시키든 해서 교과전환을 분명히 해 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 쪽도 외국어교육원에서 같이 어떤 프로그램에 넣어서 예산조치도 하고 이렇게 해서 변화돼야 될 것 같습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명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되셨지요? 들어가 주세요. 또 답변할 기관 남은...... 우리 장진옥 유아교육진흥원장님!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서면답변으로.

고남종위원장

우리 김홍열 위원님 답변이지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예.

고남종위원장

그것은 서면으로 답변을 해 주시고요. 각 기관 답변이 다 끝났습니까?
노희

명노희위원

유아교육 한 번만.

고남종위원장

아, 그래요?
노희

명노희위원

예.

고남종위원장

그러면 유아교육원장님 나오세요. 우리 이기철 위원님도 질의 있습니까? 그러면 이기철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기철

이기철위원

영·유아 교육을 위해서 아주 수고하시는 선생님한테 감사를 드립니다. 교육위원회에 어저께 사립유치원장님들이 방문을 하셨습니다.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예.
기철

이기철위원

찾아 방문하셔 가지고 제기하는 민원이 지금 우리 충남에 사립유치원이 도시지역 그러니까 동단위에도 있고, 면단위에도 있고 한데 유치원 교사님들의 처우가 동지역보다, 도시지역보다, 읍·면지역이 더 열악하기 때문에 환경조성을 위해서 따로 우리 충남도에서 인건비를 보조해 달라 하는 그런 내용 취지의 민원을 가지고 방문을 하셨거든요. 사립유치원과 공립유치원 현황을 자료로 좀 하나 뽑아 주시고요. 사립유치원에 대한 지원을 예산서에 확인해 봤더니 2009년도에는 8억 7,600만원이 지원이 됐는데 2010년도에는 21억으로 대폭 늘어났고 그 다음에 2011년도 예산에는 37억 8,900만원으로 16억 8,700만원이 더 늘어났거든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고남종위원장

원장님이 이 답변 하실 수 있어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그것은 제가 답변드릴......

고남종위원장

소관이......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유아교육진흥원이......

고남종위원장

그것은 이기철 위원님 내일 모레 본청할 때 질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예, 알았습니다.

고남종위원장

이기철 위원님 그 문제 외에 또 다른 것은 없지요?
기철

이기철위원

예, 없습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명노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우리 원장님 이게 언제설립되었지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2010년 9월 1일에 개원했습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신설기관을 운영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실 텐데 제가 평소에 앞으로, 전에도 조금 시작되는 단설유치원 예산요구가 많아지는데요, 제가 이 단설유치원 예산과 관련해서 우리 진흥원장님이시니까 단설유치원이 병설유치원보다 좋습니까? 질의가 너무 황당한가요? 총괄적인 본인의 의견을 얘기해 주시죠.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어떤 학사일정이나 또 유아발달에 맞게 단설유치원에서 아무래도 전담 원장선생님이나 원감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에 유아발달에 맞는 진행이 되지 않을까, 수업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병설보다 단설이 좋다는, 단설이 만들어진 게 최초의 연도가 전국적으로 볼 때 얼마나 됐습니까?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지금 6년 정도.
노희

명노희위원

6년 정도. 6년 정도면 단설이 병설보다 좋다는 것들의 어떤 결과물도 나와 있나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진흥원이 생겼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해 보겠습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그러면 본인 생각을 단순하게 얘기하면 병설들은 접근성이 좋지 않습니까? 각 동네에 있어 가지고 초등학교에 지금 주로 설치되어 있는데, 이 단설로 하면 접근성이 떨어질 거라는 말이에요. 그 애들은 3, 4, 5세 아이들이니까 상당히 어린 아이들이고, 영·유아고, 말 그대로. 얘네가 단설화 쪽으로 가면 이동거리가, 통학거리가 멀어지는 게 상당히 교육내용보다 그 부분이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 단설 추진에 대해서 상당히 의구심이 있어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그렇다고 그렇게 접근성이 떨어지지는, 다 멀리 있는 것은 아니고요.
노희

명노희위원

예.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그리고 단설이 생기 때는 차량지원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걸어 다니는 것보다 학부모님들은 차량지원이 되니까 그것을 훨씬 원하고 있어요.
노희

명노희위원

제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보니까 차량으로 하는데 차량이 막판이 있고, 초장에 타는 애가 있어요. 그러면 마지막 애는 순회하다 보면 1시간 이상이 걸려요. 그래서 상당히 파김치가 되는 그런 현상을 제가 현실적으로 보고 그런 문제점들이 옛날부터 학원 운영자들도 그렇고, 유치원 운영자들도 그렇고, 보육원, 어린이집들도 그렇고 이게 단설로 가면서 이 현상이 계속 있을 거다 말이에요. 물론 부모님들은 집 앞에서 떼어 놓으니까 편한 것은 사실인데 그것도 부모들이 상당히 이기적이에요. 새끼들도 보다 본인 중심으로 갈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과연 단설유치원이 그 점에 관해서는 상당히 어떤 보완이 되어야 되고 차량이 그렇다고 해서 단설유치원이 수백 명씩 되는 것도 아니고 한두 대 가지고 전체를 돌아야 될 거다 말이에요. 1개 읍·면단위로 해도, 면단위도 단설화 지금 진행들이 되는데 면단위 한 바퀴 돌려면 아이들 싣고 내리고 한 시간 이상씩 걸릴 수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설이 필요하다는 이 점이 상당히 교육계에서 화두로 논의가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냥 단설 원장도 있고 원감도 있고 교사도 있다, 그냥 이렇게 단순히 생각할 일이 아닌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것 좀 한번 얘기해 보시지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아까 말씀드린 차량 문제는 부모님들도, 저는 병설에도 있어 봤고 단설에도 지금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모님들이 훨씬 만족도가 지금 현재 높습니다. 걸어 다니는 것보다는 집 앞에 있는, 집 앞에 딱 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걸어 다니는 것보다는 엄마들은 단설에서 차량운행하고 있는 것을 훨씬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노희

명노희위원

예, 만족도가 일부 높을 수도 있겠지만 예산이 수십억 원, 백억 원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 점도 생각해야 되고, 지금까지 저는 병설이 큰 문제가 없었다라고 또 언니, 동생 같이 다니니까 데리고 다니기도 하고, 또 또래집단끼리만 있지 않고 소위 초등학교 과정하고 같이 있어서 위에 언니들이 있고 언니들 노는 모습, 공부하는 모습 보는 것도 걔네들도 어떤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고 상당히 의미 있다고 하는데 요즘에 단설이 많이 추진되는데 여하튼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단설하고 지금 겸임하고 계신가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예.
노희

명노희위원

그래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것은 충남이든, 전국적으로 교육계에서 충분히 논의가 돼야 될 것 같아요. 무조건 설립하자 이것은 좀 맞으면 계속 빨리빨리 예산조치가 돼야 되지만 어떤 것이 옳으냐에 대해서는 충분히 생각해야 될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원장님 들어가세요.
춘근

임춘근위원

아, 제가!

고남종위원장

있어요? 잠깐요.
춘근

임춘근위원

예, 간단하게 제가. 아까 아무도 질의가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사실은 생각했었는데 안 했었습니다. 유치원 교사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구대회를 지금 유아교육진흥원에서 전담하시나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연구대회는 지금 하지 않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하지 않아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예.
춘근

임춘근위원

그럼 여기에 동화구연대회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동화발표대회만 지금 이관, 올해 되어 있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지금 여기 404쪽에 보면, 쭉 보다 보니까 권역별 예선대회가 있고, 도 본선대회가 있습니다.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예.
춘근

임춘근위원

그러면 수업연구대회는 따로 도교육청에서 담당?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예, 도교육청 소관입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도교육청에서 하는 거죠?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예.
춘근

임춘근위원

하고.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동화발표대회.
춘근

임춘근위원

예, 동화구연발표대회 이것은 선생님들이 하시는 거지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예, 교사들이 직접 합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보통 참가 선생님들이 권역별로 하면 어느 정도 전체 인원이 참가하시나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한25명에서 30명 정도.
춘근

임춘근위원

유치원 선생님 권역별로 해서.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예.
춘근

임춘근위원

굉장히 많이, 그런데 여기 보니까 충 4개 권역인가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예.
춘근

임춘근위원

4개 권역...... 5개 권역이네요.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5개......
춘근

임춘근위원

다섯 개 권역이면 한 120~130여 분 선생님들이 참가하시는데 이 하시는 목적하고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가 어떻게 주어지는지 그것만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진옥

장진옥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장

인센티브는 이제 승진 때 승진가산점이 주어지고요, 그리고 목적은 수업의 질 향상 그리고 아이들의 흥미도 향상에 있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예, 됐습니다.

고남종위원장

예, 수고했어요. 들어가세요. 또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교육청 소관2010년도 제3회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1년도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직속기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3회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1년도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직속기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대홍 교육행정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질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대안을 제시하고 지적하신 사항은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충남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39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3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42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