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미숙 의원 발언
예, 윤미숙 위원입니다. 유병국 위원님이 자료요청 하신 것 중에 광역정신보건센터를 설치하신다고 했는데 국장님, 그게 1월부터 시작이 되는 건가요? 정신보건 전문요원이라고 하면 아까 간호사나 어떤 분야에 있는 전문요원인가요, 이런 분들이 14명인데......
제가 개인적으로 이 센터에서 의사도 중요하고 전문요원도 중요한데 어떤 약물치료보다는 심리치료 위주로 컨셉을 잡아주셨으면 좋겠다. 그러면 약물이 필요한 사람은 의사를 통해서 약물치료도 받고, 심리적으로 치료받을 사람들은 분리되어서 잘 해 갔으면 좋겠다 라는 바램이 있어서 꼭 정신과라고 하면 거의 다 약물에 의존을 해서 치료보다는 어떤 임시방편 쪽으로 치료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문제가 되는 심리적인 문제부터 해결이 된다면 환자들이 늘어나지 않고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걱정이 되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예산서 151쪽에 보면 자활근로사업 지원 관련해서 예산이 좀 감액이 많이 되었는데 150억 2,240만원 어려운 분들한테 책정된 예산인데 이렇게 감액을 해도 사업추진에 문제가 없는지요?
그러면 그동안은 조금 과하게 사업을 추진하셨다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