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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유익환 의원 발언

239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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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환

유익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9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충남도립청양대학 총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처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대하여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내년도 예산안 중 충남도립청양대학 소관과 공보관 소관을 심사하는 일정이 되겠습니다.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의사일정 제1항과 2항은 예산과 관련된 사항으로 일괄 상정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중 충남도립청양대학 소관과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충남도립청양대학 소관을 일괄 상정합니다. 총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제안설명에 앞서서 저희 대학 간부들을 위원님들께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기획교무과장 양재경 교수입니다. (인 사) 학생지원과장 한상완 교수입니다. (인 사) 대외협력과장 양초산 교수입니다. (인 사) 행정지원과장 김기유 사무관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유익환 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항상 저희 청양대학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보내 주시는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대학은 그동안 대학 특성화를 통한 우수인재 양성과 대학 이미지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왔습니다. 특히 세계화에 걸맞는 전문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호주 NSI TAFE대학과 MOU를 체결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알찬 교육으로 입시 경쟁률 및 취업률이 타 대학에 비해 우수하여 대외적으로도 대학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를 비롯한 전 교직원 모두는 21세기 지식기반 사회를 주도할 지역 인재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10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1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2쪽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최석충 총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박성진 수석전문위원은 충남도립청양대학 소관에 대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박성진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박성진입니다. 충남도립청양대학 소관 2010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 그리고 2011년도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박성진 수석전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을 병행하여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에는 미리 안건 명을 말씀하여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예, 김득응 위원님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김득응위원

2009년도 있잖습니까? 내부 인사 하셨지요? 내부 인사 있었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2009년도요?

김득응위원

예, 교수님들이나 학사운영 전반에 대한 상황, 그 내부 인사 상황을 보고하시고 그 절차, 이거는 내용을 설명해 주셔야 될 겁니다. 그리고 내부 인사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지요? 내부 인사위원회 구성원, 소속 그런 것도 설명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도서관 신축 계획이 있잖아요? 설계비 3억원 올리셨지요? 그 명세 하고요, 지금 우리가 설계를 요청할 때 평수나 층수나 그런 저기를 우리가 요청을 하지요. 그러면 설계에 들어가잖아요. 그런 내부, 내역 있잖아요. 그것을 해 주시고, 그리고 6페이지 있잖아요. 정보 인프라 구축 신입생 유치를 위한 사업비에,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한 사업비에서 정보 인프라 구축 세부내역, 신입생 모집 홍보 세부내역 하고 신입생 모집 홍보 내역은 ’89년도에도 있었지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89년도가 아니고 2009년.

김득응위원

아! 2009년도에도 있었지요? 그 2009년에는 무엇을 했나, 그리고 지금 예산을 신입생 모집 홍보를 앞으로 할 계획, 그 행사지원 강화도 마찬가지이고요, 외래교수 운영도 마찬가지, 교직원 우수인력 양성도 마찬가지에요. 올해 무엇을 했고 내년도는 어떻게 할 것인지 방향 제시를 해 주시고, 그리고 8페이지요. 교육환경 조성사업비 7억에 대한 것 있잖아요. 이게 작년에도 대학발전 홍보 및 육성 이런 계정 과목이 있는 것으로 지난번에 제가 확인을 했어요. 이것 2010년도에는 무엇을 했고, 아니 아까 2009년이라고 했는데 2010년도에는 무엇을 했고, 2011년도에는 무엇을 하려고 세부내역 밝혀 주시고, 대학 시설 유지관리 마찬가지로 교직원 자질향상, 교육시설 구축 및 물품보강, 도서관 건립, 2010년도에는 무엇을 했고 2011년도에는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하는 세부내역 해 주십시오.
익환

유익환위원장

다 마치셨어요?

김득응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지금 위원님 질의가 아니고 자료로 요구하신 거지요? 자료지요?

김득응위원

예, 자료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지금 김득응 위원님께서 다양하게 자료요구가 있었습니다. 그것 자료 준비하실 수 있지요? 준비 가능하시지요? (○집행부석에서 지금은 어렵고요, 별도로......)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지금 당장은 어렵고요, 또 인사자료 이런 구체적인 자료는 취합을 해야 될 것 같은데......

김득응위원

여기서 어떤 게, 내가 요구한 자료 중에서 어떤 게 어렵다는 거예요? 전체가 다 어렵다는 거예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지금은 주로 예산에 관련되는 자료를 서류로 가져왔기 때문에 인사 내용이니 이런 등등은 또 구체적으로 2010년과 2011년 비교하고 이런 것은 만들어야 될 것 같은데요.

김득응위원

아니, 잠깐요. 아까 내부인사는 2010년도 인사한 것 하고, 그 절차 하고 내부 인사위원회 구성되어 있는 것 과거 자료예요. 2010년도는 인사가 다 끝났으니까. 그것 달라는 게 뭐가 문제가 되며, 또 이번에도 예산을 세웠으면 앞으로 뭐 뭐를, 2010년도에는 무엇을 했고 2011년도에는 뭐 뭐를 하려고 행사지원 강화 하고 신입생 모집 홍보로 예산을 짠 것 아니에요? 그러면 2010년도는 지금 과거 것 아니에요, 돈을 썼으니까. 그것 행사한 것 하고 명세를 달라는 거고요. 2011년도는 예산을, 예를 들어서 신입생 모집 홍보를 8,600만원으로 정했으면 2011년도 예산이 나오기까지는 세부 내역이 나와 있기 때문에 예산이 정해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자자......

김득응위원

그거는 과정 중에 변할 수는 있어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이렇게 하시지요? 김득응 위원님께서 지금 요구한 자료는 전부 다 기록하셨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뭐 뭐를 필요로 한다라고 하는. 그러면 이 자료를 오늘 우리가 계속 회의 진행될 텐데 자료준비를 하실 직원 분께서는 지금 나가셔서 자료준비에 들어가세요. 지금 준비해 줄 수 있는 자료를, 요구한 자료를 바로 준비해서 드릴 수 있는 거는 빨리 빨리 지금 취합하시고요, 자료 제출이 불가하다라고 하는 것은 이따가 그 문제를 말씀해 주세요. 또 다른 위원님들이 자료요구라든지 질의가 있을 테니까.

김득응위원

잠깐만요. 제가 부가적으로 설명 1분만 할게요. 이게 뭐냐 하면 우수 신입생 유치 사업비 10억 있잖아요. 이것 하고 정확히 교육환경 조성사업비 7억 있잖아요. 그 명세 2010년도는 어떻게 했고, 2011년도는 어떠한 계획이 있다, 계획이 있기 때문에 예산이 나온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그것 카피 해다 주시면 되지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이렇게 하세요. 총장님! 여기서 청양대로 연락을 하셔서 자료 하여튼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준비되는 것은 속히 해 드리고, 알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또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예, 없으면...... 맹정호 위원님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맹정호위원

존경하는 김득응 위원님이 자료요구를 많이 하셔가지고 저는 간단한 것 하나만 하겠습니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외부 장학금 유치한 실적이 있다면 구체적인 명세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맹정호 위원님 수고 하셨고요. 더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김득응위원

추가로 하나만.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김득응위원

아까 3억원 있잖아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설계비 3억원 넣은 것, 그건 평수 같은 것 다 요구해서 설계를 넣는 것 아니에요? 어느 정도 규모에서 어느 정도 금액에 설계사무소한테 청구를 한 것 아니에요? 그 세부......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아직 지금 설계 요구를 한 거는 아닙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산이 확정이 되어야 그 때 설계를 요구하는 거니까 나름대로 3억의 필요성이 있지 않습니까?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글쎄, 그 필요성에 관해서는......
익환

유익환위원장

3억의 필요성에 대한 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득응위원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다 그대로 하도록 할 테니까, 김득응 위원님 그렇게 계시고. 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세요. 예, 명성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성철위원

보령 명성철 위원입니다. 제가 몇 가지 감액된 것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제가 봤을 적에는 청양대학 발전을 위한 예산입니다만, 감액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예산서 160페이지를 보면 신입생 모집 홍보비 500만원이 전년도 보다 감액 편성되어 있는데 그 감액된 사유를 말씀해 주시고요, 또 162페이지 외래교수 운영비가 3,200만원이 전년보다 감액 편성되어 있는 사유, 또 그리고 세출 예산 162페이지 실험실습 지원을 보면 실험실습기자재를 구입해서 단기교육을 하고 있는 전문대학의 특성상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려면 실험실습이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3년간 지속적으로 예산이 감액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총장님께서 명쾌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명성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맹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맹정호위원

맹정호 위원입니다. 아까 전문위원실에서 검토의견으로 냈던 부분이기도 한데요, 보면 2010년도 추경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수업료가 기정액 대비 6.2%인 약 1,200만원이 삭감이 됐고요, 그래서 삭감돼 가지고 확정된 2010년도 수업료가 18억 9,0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2011년도 예산안을 보면 18억 9,000만원보다도 더 적은 규모로 다시 편성이 됐는데 이렇게 수업료가 계속 줄어드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맹정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문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김종문위원

김종문입니다. 2010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세부내역에 보면 예비비에 교육시설 구축 및 물품보강 3억원 감액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원활한 사업관리를 위해 세부 사업명으로 이렇게 물품을 보강하겠다고 예비비로 3억 세웠다가 3억원이 감액된 사유가 무엇인지, 그 다음에 2011년도 세출에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한 사업비 10억 중에 시설장비 유지비 4,818만원, 전산망 이용료 대학 데이터베이스 서버 교체 이 내용을 설명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취업 및 실험실습 지원사업비 2억 6,100만원 중에 AS400 서버 유지관리비 464만원 하고, 항공예약 시스템 관리 198만원 이 내용도 설명해 주시고요, 재학생 실험실습 지원 2억 3,382만원 중에 실험실습 기기가 9,132만원이 있는데 어떤 실험실습 기기를 구입하시는 건지, 그 다음에 대학 운영을 위한 기본경비 4억 4,698만원 중에 공공운영비라고 해서 2억 6,178만원을 세워놓으셨는데 이것에 대한 설명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종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예,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정숙

김정숙위원

김정숙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저걸 묻고 싶어요. 기숙사 지원 강화에서요, 지난번 분명히 업무보고 시에도 거론된 바가 있는데요, 남학생 기숙사 침대 및 리모델링 예산을 존경하는 송덕빈 위원님께서 편성하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여기에는 편성되지 않은 것 같아요.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늘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취업이 중요한데 산·학 협력 취업 지원에서 당해연도 예산보다 감한 사유가 무엇인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정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득응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김득응위원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시, 아니 지난번에 도서관 신축했을 때 우리가 지적을 분명히 했어요. 너무 과하게 건축을 한다고 했는데, 그때 계획서하고 지금 변경 후 계획 있잖아요, 그걸 설명을 해 주십시오. 우리가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해서 제안을 요구했잖아요. 그 변경안을 변경 전, 변경 후로 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6페이지 신입생 모집 홍보 8,900만원과 또 8페이지 교육환경 조성 사업비 해서 대학발전 홍보 육성에 4,200만원을 잡았는데 이 신입생 모집 홍보와 대학발전 홍보 및 육성 이것하고 차이점 그리고 예산을 제가 보기에는 중복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 면에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익환

유익환위원장

다 마치셨나요?

김득응위원

예, 그리고 또 한 가지.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김득응위원

교직원 우수인력 양성과 교직원 자질향상이라고 또 300만원 별도로 돼 있죠? 이 차이점도 설명을 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득응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 이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총장님! 위원님들께서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요구한 자료 바로 준비를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위원님들께서 여러 질의가 있었는데 이것 바로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한 30분 정도만 시간을 주시죠.
익환

유익환위원장

자! 이렇게 하시죠.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왜냐하면 자료가 여러 가지.
익환

유익환위원장

우리 총장님께서 답변 준비와.

김득응위원

제가 또 하나 질의 드리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자료 준비를 위해서 이렇게 정회를 하고요, 김득응 위원님 지금 뭐 꼭 질의하실 사항이 있으신 같은데, 간단하죠?

김득응위원

예, 간단해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간단히 말씀하세요.

김득응위원

8페이지 있잖아요, 도서관 기능 강화에서 유지보수비 있고 비품유지관리 이런 거하고 차이점 또 9페이지 교육시설 구축 및 물품 보강 있잖아요, 이것하고 차이점도 설명을 해 주십시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김득응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총장님께서는 그 사항도 답변하실 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정회

11시3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최석충 총장님은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전에, 지금 자료는 준비 된 대로 다 제출해 주신 거죠? 예, 그렇게만 말씀하세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가능한 건 제출해 드렸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맹정호위원

위원장님!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맹정호위원

제 자리에는 자료가 안 와 있어 가지고요. 자료를 놓아 주십시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총장님!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답변하시죠.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명성철 위원님께서 신입생 모집홍보비 감액에 대해서 그 사유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신입생 모집 홍보비 500만원 삭감사유는 금년도에는 여러 가지로 충남도가 어렵기 때문에 2011년 예산편성 시 긴축예산 편성지침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 지침에 따르기 위해서 이 홍보비를 일부 삭감을 했습니다. 그렇더라도 저희들 내실 있는 대학 및 입시 홍보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외래교수 운영 사무관리비 감액사유를 물으셨습니다. 감액사유는 초빙교원 1명이 퇴직함에 따라서 정액수당하고 강사료가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외래교수 운영 사무관리비가 감액이 됐습니다. 다음 명성철 위원님께서 또 실험실습기기 예산의 감액내용과 대책을 물으셨습니다. 대부분의 실험실습기자재가 노후화 되어 있기 때문에 또 학과 신설이라든지 학과 변경 등으로 인해서 구입해야 할 그런 기자재가 많기 때문에 이 구입비입니다. 그래서 감액된 예산은 9,132만원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족한 예산을 저희들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확보한 교육역량강화사업에서 일정 부분 이 실험실습기자재 구입비로 전환해서 활용할 계획입니다. 다만 교육역량강화사업이 이쪽으로 전환해 쓸 수가 없는 것은 비율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평가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부분은 활용해서 쓸 수가 있겠습니다. 다음은 맹정호 위원님께서 수업료 수입이 2010년 18억 9,773만원이고 2011년은 18억 7,569만원으로 줄어든 이유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수업료 수입이 2010년에는 경기침체로 인해서 군 입대로 휴직하거나 또는 취업준비 등으로 해서 휴학한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편성 시점에서 이 등록률이 떨어져서 18억 9,773만원이 됐고요, ’11년도에는 군복무와 취업준비를 위한 휴학생 등을 감안해서 예산을 18억 7,569만원을 편성했습니다만, 이건 아직 계획이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가 아니라서 약 93% 정도 그 정도로 등록률을 계산해서 배정한 겁니다. 그 다음에 김종문 위원님께서 교육시설 구축 및 물품 보강비 3억원을 감액한 이유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이 내용은 도서관 건립에 따른 토지매입비 지출과목을 변경한 겁니다. 도서관 건립사업을 당초에는 우리 도비로 100%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그 국고보조비 광특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광특회계로 변경해서 추진하다 보니까 계속비 예산으로 편성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 지출과목을 변경한 겁니다. 그래서 같은 내용이지만, 세부사업비가 조금 명칭이 바뀐 겁니다. 다음 김종문 위원께서 다시 시설장비 유지비 계상 사유와 근거를 물으셨습니다. 시설장비 유지비는 저희 학교에 종합정보센터라는 게 있습니다. 이 센터의 각종 시스템 유지보수비로 책정이 된 예산이고요, 내용은 네트워크 장비하고 서버 그 다음에 종합정보시스템 소프트웨어 그 다음에 전산실의 시설관리 등등 기기에 대한 관련되는 예산입니다. 그 다음에 김종문 위원께서 전산망이용료를 계상한 용도가 뭐냐는 말씀을 물으셨는데, 이건 대학교는 한국교육전산망을 운영하기 때문에 이 교육전산망 운영에 필요한 사용비 예산입니다. 그 다음에 대학 D/B서버 교체 사유를 물으셨는데 현재 운영중인 서버가 2003년도에 도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5년이 지났기 때문에 유지보수 대체장비 확보가 불가하기 때문에 시스템 자체를 대체하고자 하는 그런 예산입니다. 그래서 대학의 주요서버로 장애 시 심각한 행정차질이 우려되게 되면 학사운영에 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교체하고자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실험실습기자재 현황 및 구입 내역을 물으셨습니다. 2010년도 실험실습기자재 구입예산은 1억 6,000만원인데 이걸 대학에서 교체를 필요로 하는 기자재 22종 83점에 대해서 구입을 했고요, 6,189만 1,000원을 지출했습니다. 그 다음에 김종문 위원님께서 다시 실험실습기자재 3년 구입 내역을 물으셨습니다. 2009년도에는 토목정보과 등 해서 12개 학과에 기자재 오실로스코프 등 101종 535점을 구입했고요, 그 다음에 2008년도에는 실습기자재 토목정보과 등 8개 학과 해서 기자재 비디오프로젝터 등 46종 259점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2007년도에는 경찰행정학과 등 3개 학과에서 기자재 금속탐지기 등 40종에 357점을 구입했습니다. 내역은 2009년도에는 3,288만원, 2008년도에는 1억 5,975만원, 2007년도에는 6,000만원 구입했습니다. 그 다음에 김종문 위원님께서 AS400서버 유지관리비 용도가 뭐냐고 물으셨습니다. 컴퓨터정보과 전산실습실에 이 서버로 돼 있습니다마는, 유지보수비로 일부 지출되고 서버 시스템 부품교체 및 소프트웨어 점검비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김종문 위원님께서 항공예약시스템 관리의 용도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우리나라 2개 항공사 아시아나와 칼이 있습니다만, 이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연결해서 호텔관광외식과에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그 실습을 하는 거죠. 그래서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김종문 위원님께서 기본경비 내 공공운영비 용도가 무엇이냐는 질의를 주셨습니다. 공공운영비는 아시는 바와 같이 우편요금, 전기요금, 전화요금, 무인경비요금 또는 자동차보험료, 환경개선부담금 등 여러 가지 이런 잡다한 공적으로 쓰는 그런 비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김정숙 위원님께서 질의 주셨는데 남학생 침대 구입비가 누락되지 않았느냐 하는 말씀을 주셨는데 다행스럽게도 여러 위원님께서 많은 걱정을 해 주셔서 이번 2011년도 예산에 반영이 됐습니다. 그 비목이 생활관 비품구입비로 1억 1,997만원이 계상돼서 예산 확보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 취업 쪽에 산학협력지원비 300만원 감액사유를 물으셨습니다마는, 이게 취업지원비로 나갔던 전년도 환경보건과의 실험실습폐시약처리비가 있었습니다마는, 이게 몇 년에 한번씩 하는 돈인데 이 처리비가 내년도에는 계상이 안 됐기 때문에 그 부분이 삭감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폐시약 처리를 할 때 매년 그때는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예산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김득응 위원님께서 신입생 모집홍보와 대학발전 홍보 및 육성사업의 차이점이 무엇이냐 하는 질의를 주셨습니다. 신입생 모집 홍보예산은 2011학년도 입시홍보를 위해서 여러 가지 활동비로 지출하는 예산이고요, 그 다음에 대학발전 홍보 및 육성사업은 이건 업무추진비라든지 직무수행경비 등 해서 대학발전에 소요되는 간접비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교직원 우수인력 양성과 교직원 자질 향상사업비의 차이점을 물으셨습니다. 교직원 우수인력 양성은 선진대학 학술교류 및 국제교류를 통한 대학역량강화를 위해서 교수들이 활동하는 그런 해외경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교직원 자질 향상비용은 선진대학 벤치마킹이라든지 기타 직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서 직원들의 해외경비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국외여비의 용도 및 감액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국외여비의 용도는 선진대학의 벤치마킹이라든지 자료 수집을 통해서 교직원의 업무능력 향상 및 급변하는 교육여건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도 금년도에 긴축재정지침에 따라서 일부가 감액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교직원 우수인력 양성 중 교수 해외여비 감액사유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세계화에 걸맞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교수들의 해외여행경비입니다마는, 이 부분도 역시 금년도 예산절감 방침에 의해서 일부가 삭감됐습니다. 그리고 도서관 기능 강화사업 중에서 볼케이너 유지비하고 비품 유지관리비의 차이점에 대해서 김득응 위원님께서 물으셨습니다. 볼케이너 유지보수비는 도서검색 프로그램 유지관리비이고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한다든지 보안 유지하는 그런 비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비품 유지관리비는 일종의 하드웨어 쪽으로 해서 도서관에 설치된 정보검색용 컴퓨터라든지 DVD, 프린터, 복사지 등 기자재 수리비와 보관도서의 정리 및 보관에 필요한 소모품 구입비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김득응 위원님께서 도서관 신축 설계 시에 도서관 규모는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와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도서관 신축할 때 저희들이 지상3층에 약 2,400㎡ 규모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거는 계획이고요, 구체적인 기본설계를 실시할 때는 김득응 위원님하고 상의를 해서 자문을 받아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주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득응 위원님 질의하시죠.

김득응위원

도서관 설계비 3억을 넣었는데, 저번에 품의서 올라왔을 때 건물 짓는데 24억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맞습니까?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그 정도......
익환

유익환위원장

관리계획 그걸 말씀하시는 겁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맞습니다.

김득응위원

건물 짓는데만 24억이고.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24억으로 해서 관리계획서를 넣었는데 그때도 지적을 했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너무 과하다고 해서 제가 조정을 그때 요구했고, 조정해서 올릴 것을 약속해서 우리가 승인해 준 게 사실이죠? 기억하시죠?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그러면 설계하려면 3억이라는 설계비가 나오는데, 최소한 과업지시서는 가지고 설계에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본 위원이 저번에 얘기했던 거와같이 설계를 좀 낮추어서 가격을, 설계도면 전체를 좀 너무 과하니까 절약하는 부분으로 해서 지금 보고를 해 달라는 거였어요. 전에는 24억에서 몇 평 규모로 몇 석 했는데 저번에 지적받은 사항을 이용해서 이번에는 과업지시서를 설계사무소에 낼 때 어느 정도 변경안을 가지고 하겠다는 걸 요구한 거였걸랑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위원님 말씀이죠, 그 부분은 명년도 예산이 아니기 때문에.

김득응위원

예?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명년도 예산은 아니거든요. 명년도에는 설계비 그 부분만 해당이 되기 때문에 그걸 할 때는 그런 저거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마는, 이건 기본 도시관리계획이라는 게 있습니다.

김득응위원

예.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그래서 이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필요한 예산 일부하고 그 다음에 설계비에 들어가는 예산을 나누어서 지금.

김득응위원

그런데 설계비도.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평수에 따라서 설계비가, 예산을 뽑으려면 설계비도 있잖아요, 건물평수에 따라서 달라져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그래서......

김득응위원

그러니까 설계비가 3억 정도 예상을 한다면.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아니, 설계비가 아닙니다. 그 두 가지가 있다니까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설계비를 낮추었고요.

김득응위원

그 말 드리고자......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3억으로 지금 나왔잖아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그러면 과업지시서가 어느 정도 됐기 때문에 설계비도 책정이 되는 거 아니에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아니, 도시관리계획을 하기 위한 그 도시관리 용역비가 또 있습니다.

김득응위원

예, 용역비도 있고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그 설계비는 또......

김득응위원

순수한 설계비도 따로 있고 한데.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그렇죠, 예.

김득응위원

건물이 규모가 작아지면 설계비도 줄어들어요. 그와 같이 과업지시서가 없는 가운데 설계비가 나올 수가 없어요. 개략적으로 그냥 3억이다 이렇게 정하는 게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과업지시서가 변경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예산을 설계비도 나올 수 있었던 거예요. 설계비가 10평 짓는 거하고 100평 짓는 거하고 설계비가 다르잖아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물론......

김득응위원

그러니까 과업지시서가 어느 정도 있으니까 설계비 책정도 한 거 아닙니까?
익환

유익환위원장

저 이렇게 하시죠. 총장님!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청양대학 도서관 건립에 대한 계획이 있으시잖아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러면 그 계획에 대한 말씀을 이렇게 주시고, 뭐하다고 하면 그 계획서를 우리 김득응 위원님께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별도로 제출하고.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지금 김득응 위원님 말씀에는 지난번 관리계획 승인이라든지 여러 가지 지난 현장 감사 시에 현장을 보고 난 이후에 이 학교의 도서관 적정성을 어떻게 볼 것이냐라고 하는 그런 문제를 가지고 지금 말씀을 하시는 사항이니 도서관 건립계획을 세워 놓으신 게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알겠습니다.

김득응위원

제가 더 추가로 말한다면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관리계획서를 해서 저번에 올렸잖아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그래서 우리가 조건부승인을 했잖아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그랬으면 거기에 대해서 지금 설계용역을 맡긴다면 어느 정도 변경안이 나왔기 때문에 설계를 맡길 수 있었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저번에 관리계획서 낼 때하고 지금 현재 와서 설계를 의뢰할 때 변경사항이 있어야 되잖아요, 저번에 약속을 하셨으니까.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그렇죠? 그걸 제가 보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아니, 그 부분은.

김득응위원

예산은 아직 책정이 안 된 건 저도 알고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그렇죠, 책정이 안 됐기 때문에.

김득응위원

여하튼 관리계획서에서 조건부승인을 30~40% 줄여라 했을 적에 그 변경사항을 제가 알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건물 규모 관리 여기서 과업지시서 정도가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이 설계 용역비가 지금 나와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우리한테 답변해 주십시오 했더니 지금 거기에 대해서는 말씀 안 해 주셔 가지고 제가 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그건 별도로 보고를 드릴게요. 과업지시서하고 또 건립계획서 작성을 한 거 그 내용은 별도로.

김득응위원

저번에 관리계획 승인을 올렸을 때 조건부승인을 했고, 지금 설계를 들어간다니까 어떻게 예상을 했었는데 어떻게 변화를 시켰고 어느 만큼 절약을 했다 이게 나와야 되겠죠?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그것 때문에 드리고요, 또 이왕 한 거 다른 부분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김득응위원

대학발전 홍보 육성하고 신입생 홍보하고 중첩이 되는 것 같다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단편적으로 생각하면 이거예요. 신입생 홍보 따로 하고 대학발전 홍보를 따로 본다는 건 제가 봐서는 이건 좀 어폐가 있어요. 예를 들어 홍보 해 놓고 그 목에다가, 밑의 그 항목에다가 신입생 홍보 8,000만원 이렇게 해서 정하면 되는데, 신입생 홍보 이게 지금 이 계정과목이 보면 제가 보기에 계정과목을 조율을 한번 과목 그 사항을 변경할 필요가 있어요. 왜냐하면 시설관리비 하면 학교 전체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는 도서관 기능 강화 해 놓고 하고 또 예를 들어서요, 대학 시설 유지관리 해 놓고 또 이 밑에 그 목차에 보면 냉·난방 또 다른 건물에 냉·난방을 하는 것을 이렇게 세세히 이 과목을 해서 내가 보기에는 예산을 타기 위해서 목을 많이 설정해 놓은 것 같아요. 내가 보기에는 시설관리비 하면 대학 시설관리비면 전반에 관해서 하고 그 세목에 들어가서 달라져야 되걸랑요. 그런데 지금 제목을 교직원 자질 향상 해 놓고 아까 300만원 해 놓고 여기 위 앞부분에도 보면 교직원 우수인력 양성 이런 부분은 제가 보기에 같은 플러스가 돼야 된다고 봐요. 그리고 세목에서 구분이 달라져야지, 교직원 우수인력 양성이나 교직원 자질 향상이나 틀린 점을 한번 말씀해 보세요. 제목은 똑같아요. 똑같이 해 놓고 세목에 가서.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김득응위원

세목에 가서 금액만 선진대학 학술교류, 공무원 해외연수 이렇게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 계정과목에서 통폐합 할 건 하고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도서관 유지관리비가 든다 그러면 유지관리비는 시설 전체적인 총괄을 해 놓고 거기서 도서관 부분 얼마 이렇게 해 놓아야지, 어떤 건물은 시설비에다 넣어놓고 어떤 건물은 기숙사에다 넣어놓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봐요. 총괄 시설 쪽에다 넣어놓고 얼마 얼마 이런 계정과목의 성립을 다시 해야 되겠어요. 내가 보기에는 이것 순전히 말장난 같아요, 지금 계정과목 성립된 게. 신입생 홍보나 대학발전 홍보나 뭐 우리가 보기에는 똑같아요, 대학 홍보한다는 측면은.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명분 바꾸어놓고서 예산 따로 따로 타서 다른 부분이니까 예산 많이 올리는 거 절약 이거는 오히려 확대해서 돈을 받으려는 개념으로 보여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위원님!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마는, 예산편성 그 지침의 방법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과별로 책정하도록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 방법에 있어서 저희들 마음대로 하는 건 아니고요, 그건 예산부서에서 그런 식으로 하도록 지침이 오면 그렇게 분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득응위원

예, 그걸 한번 상의해 보시고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그리고 신입생 홍보도 사용한 걸 보니까 도자기 구입 같은 걸 하셨던데 이런 거하고 또 대학 홍보도 어떤 방법으로 했나 여기서 비교 설명을 해 달라고 했는데 지금 내가 물어본 거에는 근접을 안 했어요, 여기 자료 준 거에는. 관리비에 놓으면 청사관리용역 이렇게 해서 또 다른 부분에서는 도서관 관리 이렇게 해 가지고 예산을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전반적으로 좀 문제가 있어요. 이렇게 부분 부분 구분을 해서 요구한 거는 제가 보기에는 이걸 투명하게 경영을 하라고 이렇게 해 놓은 것 같은데 이 부분을 오히려 학교 측에서는 이용하지 않나 이렇게 봐요. 왜냐하면 이렇게 복잡하게 해 놓고 예산을 요구하면 예산에서 우리가 생각할 때 복잡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가 보기에는 굉장히 난해하게 돼 있어요. 그것 좀 한번 고려 해 주십시오. 다음 내년도에.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하여튼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을 최대한 저희들도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다 마치셨나요?

김득응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김종문 위원님.

김종문위원

김종문입니다. 좀 전에 질의하신 김득응 위원님하고 중복되는 질의입니다. 본 위원도 좀 전에 질의하신 김득응 위원님의 여러 가지 중복성 예산편성에 본 위원도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시책추진업무추진비나 직무수행경비 그 다음 이쪽에 보면 대학운영을 위한 기본경비 중에 직책급여업무수행경비, 업무추진비 그렇게, 공공운영비 중에는 또 이쪽에 보면 청사관리용역 부분도 이런 대학시설 유지하고 관리하는데 대학시설 유지관리는 뭐고 또 교육시설 유지관리는 뭔지? 어차피 교육시설 유지 관리하는 게 결국 대학시설 유지 관리 하는 게 아닌가? 본 위원은 이렇게 중복돼 있는 그런 부분에 좀 예산이 겹쳐서 이렇게 편성하지 않았나 그런 의혹이 들고요, 그 다음에 교육시설 구축 및 물품 보강에 보면 LED 전등교체 3,000만원이 있는데 LED 전등교체가 꼭 필요한 사항인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LED 관련 규정에요, 에너지 절약 때문에 연차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됩니다.

김종문위원

지금 대학만 그런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아니오, 전체 공공기관은 다 똑같습니다. 이게 에너지 절약을 많이 하거든요.

김종문위원

저희 도 예산에 보니까 LED 전등교체 하는 건 없던데요. 우리 충청남도 요즘 예산심의 하고 있는데 그게 법으로 정해졌다고 하면 다른 충청남도에도 LED 전등교체 하는 게 있어야 하는데 그 예산은 못 본 것 같아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도 본청은 청사를 이전하기 때문에 이전한 후에 그것으로 교체하기 때문에 아직은 문제가 없답니다. 에너지 문제가 청사를 새로 마련하기 때문에요.

김종문위원

예, 그 다음에 여기 보면 휴게시설 보수공사, 대학시설 공사 5,00만원 하고, 강의동 옥상 및 외벽 발주 공사 2,000만원인데 이건 어떤 공사인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이거는 위치가 전혀 다릅니다. 휴게실 동 하고 강의동 옥상 물이 새기 때문에 방수공사거든요.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그건 다른 거지요.

김종문위원

그 다음에 냉·난방 제어시스템 교체가 3,000만원씩 들어가요? 냉·난방을 다 교체하는 것도 아니고 제어시스템이면 컨트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이게요위원님, 지금은 동마다 개별적으로 하다 보니까 에너지가 너무 많이 소모가 되기 때문에 이걸 중앙 집중으로 해서 전체를 연결하기 위해서 이걸 한번에 교체하는 겁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김종문위원

예, 그러면 총장님! 아까 제가 질의 드린 김득응 위원님 하고 중복되는 부분인데 그렇게 대학을 홍보하면 홍보가 중첩된 부분들도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학시설 유지나 교육시설 유지 이런 부분들에 중복돼서 편성된 예산이 있는 것 같기도 해요. 이런 부분은 보다 면밀히 검토해 볼 일이지만 이렇게 아까 실험실습기자재 이런 부분도, 그래서 저도......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종문 위원님! 정리하시고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그런 부분은......

김종문위원

예산 편성된 부분을 저도 면밀히 더 검토해서 보고 또 대학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위원들이 의심의 여지를 가질 수 있게 항목을 나눠놓으시면 이렇게 질의를 받습니다. 이 점 유념하시고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알겠습니다.

김종문위원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종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렇게들 하시지요, 어차피 예산과 관련된 부분은 우리가 또 계수조정도 있고 하니 거기에서 상세한 부분 위원님들 협의하시기로 하고요, 특별한 사항이 아니면 여기서 질의를 마쳤으면 하는데, 우리 맹정호 위원님 또 하실 말씀 있으신가 보네. 예, 말씀하시지요.

맹정호위원

저도 위원장님 배고픕니다.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양대학 장학금 지급 현황을 보면 6억 9,700만원을 계상해 놨습니다. 전체 수업료가 18억 7,500만원에 약 30%가 넘고요, 전체 청양대학 예산 66억원의 약 10%가 넘는 금액을 장학금으로 예산을 책정해 놓고 있습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교 생활도 잘 하고 학업성취 의욕도 높이기 위해서서는 장학금 지급하는 것에 대해서 이의를 달 위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학예장학금 지급 현황을 보니까 좀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큰 문제는 학예장학금 액수가 너무 적다! 제가 볼 때 이거는 2005년도 1억, 2006년도 8,900만원, 2007년도 1억, 2008년도가 7,500만원 이렇게 됐는데요, 제가 볼 때는 이런 학예장학금 수준이 중학교나 고등학교 수준만도 못 하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장학금을 전달하는 데를 보면 의용소방대, 농촌희망재단, 충남장학회, 전문 건설업 협회를 제외하고는 거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기관이나 단체들이 없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총장님이 청양대학에 몇 년도에 취임하셨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작년 4월에 취임했습니다. 4월 말에.

맹정호위원

2009년도에 취임하셨군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맹정호위원

보니까 2005년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1억 300만원이었는데요, 2009년도에는 학예장학금이 2,700만원으로 30% 이상이 급격하게 줄었습니다. 2010년도도 3,100만원밖에 되지 않아요. 본 위원이 볼 때는 총장님이 취임하고 학예장학금 유치를 위한 활동이 부진했다 이렇게 판단하는데 총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학예장학금 부분만 본다면 그렇게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만, 제가 온 이후에 그것 외에 교육역량강화 사업과 또 다른 중앙부처의 지원금을 받는 쪽에 43억 정도 확보를 해서 그것으로 학교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은 했습니다만, 그 부분은 앞으로 저희들이 더 노력을 할 부분으로 그렇게 알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맹정호위원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노력을 하셔야 됩니다. 이것 명색이 대학교인데 학예장학금이 2,700만원 밖에 안 된다는 건 어디에 내놔도 창피한 일이고요. 아까 본 위원이 서두에서 말씀은 드렸듯이 1년 청양대학 전체 예산의 약 10% 정도가 장학금으로 나갑니다. 그 중에 많은 학생들은 또 특채를 통해서 공직사회로 나가는데요, 그러면 이 학생들 공채를 통해서, 청양대학 장학금을 받고 공채를 통해서 취업한 학생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학생들이 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사례는 있습니까?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지금까지는......

맹정호위원

없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없습니다.

맹정호위원

아! 장학금 받고 취업은 하고 자기들은 또 모교의 후배들한테 관심이 없고 이런 실정이지요?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이거는 문제가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기가 도움을 받았으면, 그리고 취업을 통해서 여유가 있다면 아주 작은 부분이나마 모교의 후배들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서 장학금으로 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거는 제가 강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겠지요. 총장님이 강제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지만 장학금 지급 선정 때에 규정으로 이런 부분들을 일부분 반영할 수는 있다 저는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동감을 합니다만, 그래서 지난 달 21일 날 총동문회 첫 번째 한마음대회를 개최해 가지고 그런 부분을 한번 우리가 통렬하게 생각을 해 보자 했었는데 공교롭게도 그날 많은 졸업생들이 참여를 못 해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과제로 생각을 해서 하여튼 동창회부터 육성을 해서 그런 부분을 마련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맹정호위원

예, 좋습니다. 주로 청양대학 학생들이 청양 출신 학생들도 많고 청양대학이 청양에 위치하기 때문에 청양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겠고 청양의 문화를 높이는데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보면 청양지역에서 청양대학 학생들에 대한 학예 장학금을 주는 정도도 아주 미약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 점도 참조하시고요, 하나를 보면 어떤 학생들은 장학금을 300만원, 학예장학금 받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어떤 학생들은 11만원 밖에 받지 못하는 학생이 있고요, 아예 못 받는 학생들도 있는데 장학금 지급 액수가 너무 차이가 난다, 저는 300만원을 받은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한 학생에게 과다하게 장학금을 집중해서 주는 것 보다는 많은 학생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는가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총장님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물론 그 말씀에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쪽으로는 하는데 일부 저기한 것은 경쟁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자극을 줄 필요도 있기 때문에 우수한 시험에 합격, 공채시험에 합격했다든지 또 어려운 국가 면허시험에 합격했다든지 하면 특별히 보너스로 장학금을 주고 하는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일부가......

맹정호위원

아니, 공채시험에 합격했으면 이제는 먹고 살만 한데 그 학생들한테 특별 보너스를 주는 거는 참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총장님! 일단은 정리하겠습니다. 총장님 취임하고 학예장학금 액수가 줄은 것 인정하셨기 때문에,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내년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동료위원님들과 선배 위원님들과 함께 관심 있게 지켜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학생들한테 장학금이 과다하게 지급됨으로써 다른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는 지적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지켜보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보충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맹정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종문위원

위원장님! 간단하게 추가, 이 사항에 대해서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아! 장학금과 관련된 사항입니까?

김종문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종문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종문위원

김종문입니다. 총장님! 궁금한 게 있어서 학예장학금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학예장학금은 특정단체에서 학생을 지정해서도 보내나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그런 경우 있습니다. 건설협회나 이런 데서, 아니 학생을 지정하지는 않고 학과를 지정해서 오는 거지요.

김종문위원

학생을 지정하지는 않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종문위원

그러면 여기 자료에 보면 학예장학금 해 가지고 이렇게 온 것 중에는 성적이 낮은 학생이 오히려 조금 받고, 아니 성적이 낮은 학생이 많이 받고 성적이 높은 학생은, 같은 과인데 이 학생은 조금 받고 이러네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그게 아마 저소득층 관련되는 장학금이 아닌가 싶은데요. 저소득층 학생에 대해서는 장학금을 별도로 일정액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아! 그래 일단 학예장학금에 기존에 단체들은 학생을 지정해서 주지는 않는다는 거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문위원

예,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종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득응 위원님도 장학금과 관련된 질의입니까?

김득응위원

아니요, 잠깐.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질의하세요.

김득응위원

아까 제가 전임교원 신임 임용 절차 그걸 저한테 주셨지요? 그런데 저는 그것도 그거지만 지금 현행 내부 직원들 승진이나 그런 것을 물었던 거예요, 자료상.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아! 승진은 저희들이......

김득응위원

내부 교직원들 임용도 임용이고 내부 작년에 인사발령 그런 것을 물었던 거예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그거는 도에서 일괄해서 하기 때문에 저희 학교에서는 승진 같은 것은 하지 않습니다.

김득응위원

아니, 그렇지만 총장님이 도에 저기를 하잖아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아! 요청했거나 뭐......

김득응위원

예, 요청하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 물으니까 이것 다시 주시고.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알겠습니다.

김득응위원

왜 이 사항을, 이거는 행정사무감사 시에 해야 될 사항인데 이런 민원이 지금 있어요. 채용 문제도 민원을 내는 사람이 있고요. 이거는 루머일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확실히 다음 내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확인할 겁니다. 그리고 아까 관리계획서를 지난번 한 달 전에 내서 우리가 조건부 승인을 해 줬고, 이번에 설계서를 요청하면서, 예산을 요청하면서 과업지시서가 나왔느냐고 물었을 때 아직 과업지시서가 안 됐나 보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아직 안 됐습니다.

김득응위원

안 됐어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이거를 빠른 시일 내에 우리가 관리계획 승인 시 분명히 요청을 드렸잖아요. 그리고 총장님께서도 그렇게 하겠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자치행정국장님도 말씀하셨고. 그러니까 관리계획서상 어느 정도 규모였고 어느 정도 평수였고, 3층이었는데 과업지시서가 어느 정도 절약이 돼서, 예산을 절약을 해서 어느 정도로 줄였다는 것 빠른 시일 내에, 이것 끝나고서라도 보고를 해 주십시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득응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제가 노파심에서 하는 말씀인데 공무원 분들이 특히 그러시는 것 같아요. 그냥 밀고 나가고 24억을 요청했다가 24억짜리 사업 설계서를 그려놓고서 하시는 말씀이 설계서가 나왔기 때문에 변경을 못 한다, 이런 말을 할 것을 예상을 해서 제가 이거를 확실히 하는 겁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래요. 김득응 위원님! 이렇게 하시지요. 이제 정리하시고......

김득응위원

예, 유념해 주세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좀 전에 제가 말씀을 드렸듯이 도서관 문제와 관련해서 적정하게 설계하도록, 만일 이 예산이 이번에 승인된다면 지금 위원님들이 도서관 문제와 관련해서 여러 말씀이 계시니 다른 불필요한 얘기가 안 나오도록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예산과는 별개인데, 장학금과 관련된 사항 맹정호 위원님, 김종문 위원님께서 이렇게 질의가 계셨어요. 장학금 액수가 적다, 그래서 이것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하는 부탁이었고, 또 장학금 지급액이 너무 차이가 많다, 물론 장학금을 후원하고 장학금을 지원해 주는 그 단체에서 정액으로 해서 이렇게 내려온 것이기 때문에 아마 총장님의 어떻게 보면 재량 밖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조정해서 장학금 받는 사람들도 상대적 불이익이라고 할까, 아니면 공정성을 논할 때 그런 것들이 그런 느낌을 갖지 않도록 해 주는 방안도 한번쯤은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고, 별도로 청양대학에서도 장학재단 같은 것을 마련해서 그 기금을 모으는데 총장님이 나서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제 말 맺도록 하겠습니다.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그만 정리하시지요? 우리 예산......

김득응위원

이번에 한 가지 이건 예산과 별개로 말씀드리겠는데 지금 신문지상에서 보니까 청양대학생 공무원 특채에 대해서 말이 많은 것 아시지요?

맹정호위원

예산 심사니까 그만 하시지요?

김득응위원

그 특채 말이 많은 것에 대해서 깊이 유념해 주셔가지고 내년부터는 그런 말이 나오지 않도록 공평정대 하게 처리해 주세요. 이건 예외라고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김득응위원

이 자리를 빌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아니, 제가 그러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학교에 특채 문제 때문에 언론에 보도가 되긴 했는데요, 그 문제는 저희 학교에서 직접적으로 책임 질 사항이 아니고요, 그 문제는 각 자치단체에서 사실은 해야 할 문제인데, 규정상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규정에 일부 자치단체장이 요구하는 경우에 그에 따르도록 한 그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제도적으로 검토를 해서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득응위원

예, 저도 그 말이에요. 업무에 감안을 하셔서 앞으로 하시라고.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알겠습니다.

김득응위원

부탁드립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충남도립청양대학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예산안을 보다 효율적으로 심사하기 위하여 충남도립청양대학 소관에 대한 예산안 계수조정과 의결은 오는 12월 6일 제5차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충남도립청양대학 총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앞으로 예산이 내실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 회의준비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25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보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와 도정업무 홍보 등 당면한 도정업무 추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대하여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2011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공보관 소관을 상정합니다. 공보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찬

김주찬공보관

존경하는 유익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지난 11월 17일부터 시작된 행정사무감사, 도정질문과 예산 심의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활발한 의정활동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저희 공보관실에 대하여도 항상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데 대하여 저를 비롯한 공보관실 전 직원들은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2011년도 공보관실 소관 예산편성 방향을 말씀드리면 그동안 도정 홍보정책은 오프라인 중심이었으나 앞으로 온라인 중심으로 개선하고 급변하는 홍보환경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뉴미디어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정책고객관리 및 SNS시스템 구축과 여론조사 및 홍보컨설팅 등 새로운 홍보기법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신규사업이 발생됨에 따라 2011년 예산을 금년에 비해 증액 편성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다음 쪽입니다. 공보관실 소관 201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주찬 공보관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박성진 수석전문위원은 공보관 소관에 대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박성진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박성진입니다. 공보관 소관 2011년도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박성진 수석전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을 병행하여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김득응 위원님.

김득응위원

3페이지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있잖아요, 1억 6,000만원 정도 잡혀 있는데 그것 명세 전년도, 2010년도 사용한 게 있으면 보여 주시고 또 올 예산 잡을 때 새로운 거 있으면 보고 좀 해 주시고요, 또 4페이지 홈페이지 유지 보수 1억 6,800만원이 잡혀 있고 충남넷 홈페이지 확대 구축, 이게 충남넷 홈페이지 확대 구축이 이번에 신규로 더 들어와 있는 예산이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김득응위원

이 예산 방안 명세 좀 어떻게 쓴 예산인가 정확하게 자료 해 주시고 또 5페이지 미디어센터 전문위원 보수라고 했는데 몇 명을 생각하고 계신지 또 보수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그것 좀 해 주시고.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득응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맹정호 위원님 자료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맹정호위원

충남넷 홈페이지 서비스 향상과 관련해서 전산개발비로 많은 금액이 예산으로 책정됐는데 지난 5년간 충남넷 홈페이지 업그레이드와 관련된 사업비가 있었다면 연도별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맹정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신 모양인데 공보관께서는 지금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 바로 준비해서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다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성철 위원님 질의하시죠.

명성철위원

예, 명성철입니다. 지역언론 육성 지원비에서 3억원의 예산이 2억 6,000만원이 증가돼 가지고 돼 있는 거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민간경상보조금이 충청남도 어떤 근거에 의해 가지고 편성 했나 그것 좀 설명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명성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세요.
정숙

김정숙위원

김정숙 위원입니다. 먼저 원활한 도정홍보를 위해서 김주찬 공보관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열심히 노력하고 계심에 감사드리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충청남도 홍보관 관리에 관해서요, 농특산물판매장 위탁관리를 함에 있어서 또한 2층 홍보관 역할에 있어서도 늘 효율성 없는 운영에 지적을 받고 있는데 예산이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증액편성 된 이유와 임대기간이 언제까지인지, 혹시 우리 도에서 직접 위탁운영을 하면 어떨는지 공보관님의 생각을 듣고 싶고요, 뉴미디어 홍보 강화를 위해서 신규로 3억 4,000만원이 예산편성 되었잖아요? 아무리 블로그니 트위터니 스마트폰이니 현 시대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 해도 200만 도민들이 뭔지도 모르고 쓸 줄도 모르면 아무런 효과가 없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도민을 위한 예산편성인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충남넷 홈페이지 서비스 향상이나 인터넷 신문·방송 시스템 모두가 지금 증강했는데 그 금액이 어마어마하군요. 그것에 대해서 조금 충남넷 홈페이지, 인터넷 홍보 강화, 인터넷 신문·방송 시스템에 대해서 추진내역이라고 할까요, 그 필요성에 대해서 공보관님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정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 예, 김득응 위원님 질의하시죠.

김득응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지금 예산을 짜 온 걸 보면 신규사업이 있고 구태의연하게 그전부터 계속 해 오던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예산을 계속 해오는 거 보면 기존에 있던 예산을 계속 접목적으로 해 오면서 신규사업을 플러스알파 시켜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신규사업을 할 때는 거기에 대해서 그 전에 하던 사업이 잘못됐기 때문에 신규사업을 채택하는데, 그러면 구태의연하게 전년도까지 한 사업을 포기하고 그 사항에 대해서 예산을 절감하고 신규사업을 대들어야 되는데, 지금 이 예산안 짠 걸 보면 그냥 기존에 하던 사업을 유지하면서 거기에 플러스알파로 신규사업만 채택을 해요,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신규사업을 하게 된 것은 전년도에 하던 사업이 신통치 않으니까 신규사업을 한 거 아니에요? 그러면 구태의연하게 계속 밀려온 사업 플러스알파를 할 것이 아니라 예산을 짤 때 그 전년도까지 하던 사업이 잘못된 거를 포기하고 신규사업으로 대들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면면이 보면 그냥 기존에 하던 사업은 계속 연이어 하면서 신규사업을 플러스알파 시켜요 지금. 제가 보기에는 여기도 17억이 증액됐는데 전년도 하는 사업 플러스 신규사업이에요. 그러면 전년도 하던 사업이 잘못됐으니까 신규사업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중복적인 측면도 있고 중복적인 거에 있어서 포기할 건 포기하시고 신규사업을 대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면에서 이따 신규사업 설명을 다시 해 주십시오.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득응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김종문위원

저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김종문 위원님 질의하시죠.

김종문위원

예, 천안 출신 김종문입니다. 저는 이번에 충남넷 홈페이지 확대 구축에서 전산개발비 12억이라고 돼 있거든요. 이 전산개발비면 프로그램 만들어서 도정을 홍보하고 또 도민들 도정에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서 보다 좀더 확대해서 강화시키려고 하는 사업으로 보여 지는데, 그런 부분에 우리가 선뜻 프로그램 정산개발비면 프로그램으로 보여 지는데 12억이라 하니까 저희 위원님들이 선뜻 와 닿지 않거든요. 그러면 전산개발비 12억 들여서 그 신규사업을 하셔 가지고 어떤 기대효과를 보시려고 하는지? 이거를 12억 들여서 충남넷 홈페이지를 개선해 놓으면 어떤 효과가 있는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보관님의 자세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종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맹정호 위원님 질의하시게요? 질의하시죠.

맹정호위원

하시지 말라는 것 같아 가지고...... 도정여론조사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문위원님 검토의견에도 있는데요, 이번에 도정여론조사를 위해서 1억 5,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도정의 각종 시책이나 현안사업들이 발생하면 도민들의 의견을 참고해서 정책을 결정하려고 이런 도정여론조사를 실시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도정여론조사를 한 횟수와 내용이 있다면 아까 자료요구 할 때 제가 못해서, 한 경험이 있다면 도정여론조사와 관련된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면 이걸 참고로 이따 보충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맹정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그러면 내가 한 말씀드릴게요. 우리 이번 2011년도 충남도 전체 예산을 보면 전년 대비 7.2%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공보관실은 전체 예산의 0.1%라고는 하지만, 공보관실 예산으로 보면 지난해 예산의 55%가 증액이 돼요. 물론 이 홍보가 중요한 일이기도 하지만, 예산이 이렇게 55%가 증액되는 것은 과다한 증액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표적인 것이 동료위원님들 죽 말씀이 계셨는데 충남넷 홈페이지 확대 구축,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일 아니겠어요? 여러 동료위원님들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가 있었지만, 이건 아까 자료요구도 했어요. 그러니 이건 자료를 정확하게 만들어서 제출해 주기 바란다는 이런 말씀과 홍보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으로 예산이 과다하게 이렇게 증액이 됐다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거기에 대한 답을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우리 위원님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신데, 지금 곧바로 답변 가능하시겠어요? 공보관님!

「대답없음」

주찬

김주찬공보관

자료를 드리고 해야 되니까.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주찬

김주찬공보관

그 자료를 드리고 또 보충질의 하신다고 하니까 한 20~30분 주시면 자료 갖다 드리고.
익환

유익환위원장

20~30분!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저희들도 가지고 와야 되고 하니까.
익환

유익환위원장

아! 그렇게 하시죠. 30분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렇게 하죠. 그러면 답변 및 자료 준비를 위해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1분 정회

14시5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보관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는 어떻게 제출해 주셨나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자료요구 두 분 위원님께서 하셨는데 두 분 하고 세 분은 자료보다는 답변으로 드릴 것이 많이 있어서......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러면 그 위원님께 양해를 구해야 되는데?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제가 나머지 한 분 것만 갖다 드리고, 말씀드리면서 그 과정에 갖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답변하십시오.
주찬

김주찬공보관

먼저 저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두 분이 김득응 위원님 하고 맹정호 위원님께서 요청을 해 주셨고, 답변 요구는 명성철 위원님께서 1건, 김정숙 위원님께서 3건, 김득응 위원님께서 1건, 김종문 위원님께서 1건, 맹정호 위원님께서 1건, 위원장님께서 이렇게 한 가지 질의를 주셨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질의하신 순서대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명성철 위원님께서 지역 언론 육성은 어떤 근거로 하느냐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요, 언론육성법에 의해서 지금 시·도에서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일부 광고를 줄여서 광고는 일종의 계속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언론발전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기획보도를 통한 심의를 해서 광고 형태보다는 기획보도를 위한 민간 신문·방송사에 대한 위탁을 해서 기획보도를 통한 저희 도정을 알리는데 필요한 사업으로 처음 시도하는 겁니다. 그래서 언론육성위원회를 내년 초에 구성을 해 가지고 그에 맞는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상은 도에 등록되어 있는 일간지나 주간지·인터넷 방송, 케이블 방송 등을 하고 또 도에 등록은 안 되어 있지만 우리 도를 위해서 활동하는 대전시에 등록되어 있는 신문도 가능하도록 이렇게 해서 하고, 전체의 1/2 이내는 ABC 협회라는 데가 있습니다. 협회에 가입한 사람으로 조례를 개정해 가지고 돈을 주면서, 민간경상보조를 주면서 전 보다 더 많은 또 더 좋은 홍보를 하기 위해서 새로 시도하는 사업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언론발전위원회 구성은 내년 1월 말까지 구성을 하고 사업설명회, 여론조사도 1~2월 중에 하고, 계획을 2~3월에 완료해서 공고·지원대상 이런 것은 3월에 해서 4월부터 12월까지 홍보를 하는데 지원, 건전한 언론을 육성해서 홍보를 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으로 답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김정숙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셨는데요, 홍보관 관리 및 농산물판매장 운영 효율이 없다고 매번 지적했는데도 예산이 증액된 사유와 위탁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물으셨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홍보관을 1층은 당진군에 위탁을 해서 당진군에서 다시 신평농협으로 재 위탁을 해 가지고 활용을 하고 있고요, 지금 증액된 것은 저희들이 인건비 조금 올라간 겁니다. 인건비 하고 관리비가 조금 올라갔는데 금액이 약 200만원 오른 것 같은데 그 내용은 인건비 상승액이 올랐다고 말씀을 드리고, 지금 2층에 저희들이 사용하고 있는 홍보관에 충남공예조합에 위탁을 했습니다. 위탁을 했는데 우리가 돈은 안 받는데 관리비라든지 일반 수선비라든지 우리가 들어가는 4,000여만 원 만치 거기도 4,000여만 원이 들어가는 상태이고, 지금 내년 6월까지 위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위탁이 되면 다음 위탁할 때는 조건이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 그 활용가치가. 그래서 다음 6월 달에 재 위탁을 할 때는 도가 조금이라도 손해 보지 않도록 이렇게 해서 위탁한다는 말씀으로 답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뉴미디어 홍보 관련 사업 3억 4,000만원 예산이 신규 편성이 되었는데 이게 뭐냐 이렇게 질의를 주셨거든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블로그·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와 유비쿼터스 기반 등의 스마트폰을 활용한 창의와 소통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써 그 기대효과는 뉴미디어를 통해서 도민과의 대화 및 소통창구로 운영함으로써 도민의 참여 기능도 확대하고 충남도를 전국에 확산시키는데 큰 기대가 되는 것으로 제가 파악하고,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매체의 접근이 어려운 도민 대책은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뉴미디어 매체의 사각지대에 있는 농어촌 지역의 어르신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겁니다. 저희들도 하기가 상당히 어렵거든요. 신문·방송 등 전통적인 홍보매체도 계속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도정신문을 약 8만 5,000부 매월 3회 발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등등을 하고, 인터넷 방송이 또 있습니다. 그게 전부 다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인터넷 방송과 지금 이 시간도 의정 인터넷 방송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총 동원해서 시·군에 있는 어르신들, 저의 형님도 계시지만 어르신들한테도 뉴미디어에 대한 어떤 알러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도정신문과 오프라인 쪽의 신문·방송을 더 많이 확대하고 보실 수 있도록, 어느 의원님은 아마 노인정에 지금 텔레비전도 보강 사업으로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방법으로 계속 촉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데에 필요한 돈이기 때문에 그렇게 세웠다는 말씀을 드리고, 세 번째 주신 충남넷이나 인터넷 신문·방송 증가분에 대해서 홈넷 강화, 신문·방송 추진내역과 필요성에 대해서 세 번째로 말씀 주셨는데요. 2억 6,200만원 편성 사유가 도정 뉴스 및 의정소식 등을 제작해서 편집관리를 위해 지금 위탁한 TJB에서 PD 등 아나운서 이렇게 해서 전문인력 5명과 아웃소싱 인력 2명해서 7명이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제가 공보관실로 간지가 지금 5개월째 되고 있습니다만, 처음에 가서 전체를 분석해 보니까 의정소식이 약 7~8%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약 14~15% 대로올리고 있고 위탁해서 활용을 하지만 저희들이 자료를 줘서 홍보하는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약 20~25% 대로 의정소식을 같이 편성을 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게 2억 6,000 저거는 아웃소싱으로 TJB에 저거 하는 예산이라는 말씀으로 답을 올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 김득응 위원님께서 질의 주셨습니다. 신규사업과 계속사업에 대한, 기존 예산에 신규사업 플러스만 계속하고 있다, 신규사업이 생기면 전 사업은 줄여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물음으로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건설이나 이런 데는 신규사업을 하면 않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은 주로 운영상에 쓰는 돈이거든요. 사실 12억 빼고는 나머지 경상적인 건데요, 운영상 쓰는 돈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충남넷은 확대해 나가고 새로 바꿔나가야 되기 때문에 운영상의 문제점에서 12억은 내년부터는 12억이 없습니다. 없어지기 때문에 상관이 없고, 나머지 경상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한다든지 충남넷을 보강한다든지 이런 운영비는 한번에 다 줄이고 새로운 것을 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으로 답을 올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맹정호 위원님께서 도정 여론조사와 관련 질의를 하셨습니다. 1억 5,000만 예산에 계상을 했는데 2008년부터 2010년까지 한 적이 있느냐 이렇게 물음을 주셨는데 이게 그렇습니다. 지금 홈페이지 구축이 제대로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동안 여론조사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각 시·도를 파악해 보니까 구축된 데는, 작년에 구축된 데는 홈페이지로 여론수렴을 상당히 많이 해 가지고 정책개발도 하고 거기에서, 예를 들어서 태안 같은 데에서 주민들이 올 것을 그 홈페이지에 계속 올려가지고 그쪽 여론을 오시기 전에 알아 가지고 답변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그러한 것을 만들기 위해서 여론조사 방식의 예산을 세운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도민과의 소통, 도의회와의 소통, 또 나아가서는 국민과의 소통도 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하려고 예산을 세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원장님께서 마음 아픈 곳을 찌르신 것 같은데 전체 예산 7% 올랐는데 왜 공보관실은 특별히 55%로 증가시켰느냐? 예, 맞습니다. 저도 이게 올리면서 분명히 어떤 분인가 하는데 총체적으로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가다 보니까 이러한 새로운 신규사업, 우리 김득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신규사업, 특히 사업은 12억이 사업입니다. 나머지 운영상 사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12억이 올라가다 보니까 약 십 몇 % 올라가 이게 55% 올라갔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죽 걱정해 주신 것 저도 잘 압니다. 그래서 제가 더 공부를 해 가지고 예산이 소비되지 않고 정확하게 써서 도민에게 필요한 방향으로 할 수 있도록 이게 있는 동안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씀으로, 위원장님 그렇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개괄적으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충분하지 못 하신 위원님들께서는 다시 한번 주시면......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그렇게 하지요. 공보관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하셨고요. 보충질의나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예, 명성철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명성철위원

공보관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 그런데 공보관님이 잘못 아시는 것 같아요. 민간경상보조금 3억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민간경상보조금은 충청남도 보조금 지원 조례에서 지급이 되는 돈입니다.
주찬

김주찬공보관

맞습니다.

명성철위원

그리고 또 이게 지금 어떠한 근거도 없이 이 돈을 예산 편성을 했어요. 그런데 공보관께서 말씀하시기를 육성법에 의해서 언론발전위원회를 만들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명성철위원

그런데 그것이 아니고 지역신문발전 지원 조례라는 것을 만들어야 됩니다.
주찬

김주찬공보관

아! 예.

명성철위원

그 지원 조례를 만들어 가지고 언론발전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서 이 예산이 편성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시지 않았고, 법이 틀리기 때문에 부득이 이 예산을 삭감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주찬

김주찬공보관

제가 답을......
익환

유익환위원장

명성철 위원님 수고 하셨는데, 답변 안 들으실래요, 들으실래요?

명성철위원

안 들을 텨.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됐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정숙

김정숙위원

충남넷 확대 구축하시잖아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그게 신규 홈페이지도 구축하고 여러 가지 일을 하시는데 그 사업비 산출근거는 따로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물론 우리 충남도를 홍보하겠지만 자칫 지사님 개인의 홍보기관으로 사용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를 안을 수 있어요, 나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런 우려를, 그런 오해를 받지 않도록 잘 해 주시고, 혹시 우리 충청남도의회의 의원님들 홍보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데이터베이스 깔을 때 잘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고요. 예?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원활하게 50대50으로 그랬으면 좋겠고요. 트위터 같은 것은 대부분 본인 개인이 들어와 있는데 그것 운영은 어떻게 하신다는 건지 잘 이해가 안 돼서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일단 지사님 개인을 홍보하기 위한 홈페이지 활용은 안 할 겁니다. 지금 저는 홈페이지 구축에서 트위터나 블로그 관계는 시·군의 농특산물 등등에 대한 홍보를 대중적에서 개인적으로 해 나가려고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구축이 되면. 그럼으로 인해서 도에서 생산된 물건들이 전국으로, 우리 충남끼리만 왔다 갔다 해 가지고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해 보려고 하고요. 제가도 말씀을 드렸지만 제가 간 뒤로 배 정도의 제작을 하는데 활용을 하고 이런 내용들을 활용을 합니다. 그래서 하여간 최대한 확대시켜 나가는데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 질의 주신 내용은 제가 좀.....
정숙

김정숙위원

트위터.
주찬

김주찬공보관

아! 트위터 활용 관계는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트위터를 잘 몰라가지고요. 어쨌든 지금 배우려고 노력을 하는데 이 활용이 트위터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더군요. 개인 대 개인, 또는 단체와 단체, 또 계약되어야만 하는 것 이런 게 있기 때문에 아마 홈페이지가 구축되면 “우리 도에 오십시오”라는 그런 란을 해 가지고 트위터에 우리 도 홈페이지 하고 적어도 몇 십만 명 정도는 끌어들여야만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여러 가지로 향우회도 관계를 해 보고, 제가 14일 날도 인천향후회가 있다고 해서 가 보려하는 데요. 그런 것들을 투자한 만큼의 배 이상은 건져 와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으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트위터에 대한 얘기를 저한테 물어보면 확실히 답을 몰라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만약에 트위터에 여러 전국에 있는 관심 있는 사람들이 다 140자 이내로 막 여러 가지 얘기가 들어오잖아요? 들어오면 거기에 대한 답변도 빨리 빨리 해 주셔야 돼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알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여기 안에서 얼른 얼른 해 주셔야 지만이 그게 계속 이어지거든요. 그런 문제점을 말씀드리고, 예 됐습니다.
주찬

김주찬공보관

12월 1일 날 블로그 400명 하고 MOU 체결을 서울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제 트위터 하고 연결할 수 있는 것으로 하려고 노력은 합니다만, 위원님들 생각과 말씀대로 잘 될는지는 저도 미지수입니다. 그러나 미지수를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생각 하에 이렇게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됐고요, 김득응 위원님. 맹 위원님 마이크 좀 꺼주세요.

김득응위원

충남넷 홈페이지 확대 구축 이거는 1년 단기성 소모 자금이라 이거지요? 계속사업이 아니라.
주찬

김주찬공보관

이번에 새로 만들어 지면 한참동안은 그 놈으로 소프트웨어 정도만 고치면서 계속 해야지요.

김득응위원

몇 년 정도 예상 하십니까?
주찬

김주찬공보관

제가 전산이나 이런 기술 쪽으로 모르는데 그래도 지금 개발해서 쓴 지가 이번 게 오래 됐으니까 최소한도 5년 이상은 쓰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10년 써야지요. 자꾸 업하면서요.

김득응위원

그러면 일회성은 올 1년만 12억이 증대되는 거지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그 홈페이지 구축관계는 그렇습니다.

김득응위원

홈페이지 확대 구축을 위해서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김득응위원

그리고 미디어 홍보 강화 사업으로 미디어센터 전문위원 보수 행사실비운영 이게 있는데 이것도 1년.....
주찬

김주찬공보관

아니지요. 지금 보수 인력비 같은 것은 저희들이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트위터를 모르듯이 전산직들이 많이 있고 또 행정직도 하고 있는데 끼가 있어야 돼요. 이게 끼하고 꿈이 있어야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미디어센터에 세 개 팀이 있습니다. 온라인팀, 그건 6급을 팀장으로 해 가지고. 온라인팀, 오프라인팀, 오프라인팀은 우리 도정신문 관계이고요. 그 다음에 콘텐츠팀이라고 해 가지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팀해서 저희들 공무원들이 할 수 없기 때문에 보수를 정해놓고 한번에 5년 계약하는 게 아니고 그 시기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여름을 좋아하는 어떤 끼가 있으면 여름에도 바꿀 수 있고, 또 잘 하면 1년도 할 수 있고 이렇게 해서 그 운영비는 내년도에 없앤다는 말씀은 못 해요. 12억에 대한 홈페이지 구축비는 내년도에 안 세워도 되는데 운영은 계속 해 나가야 되기 때문에 4명 정도 해서 4~5명, 적을 때는 3명 그래서 3~4, 5명 정도로 그때그때 활용 가치에 따라서 3개월 계약도 하고 1년 계약도 하고 6개월 계약해서 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인력, 그러니까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그 예산입니다.

김득응위원

예, 제가 보기에는 지금 기존에 계약직으로 해서 팀장급도 사용을 하고 있고 보조원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문제가 된다면 이게 한 사람이 다 할 수 있는 건데 지금 기존 사람을 유지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사람만 하나 보충식이 되는 게 아닌지?
주찬

김주찬공보관

아니, 그런 우려도 있는데요, 저는 그게 아니고요. 지금까지 해 온 것에 제가 볼 적에 지금이 20이라면 오프라인 구축해 놓고 나면 80이 더 올라가야 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요즈음 전산학과 다니는 학생들이 1년 내 취직을 못 하면 못 한데요. 그렇게 급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고정인력으로 해 놓고 나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월급 공무원으로 해 가지고 해 놓으면 못 떼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계약직으로, 그 쪽에는 계약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주로 위촉직으로 해서 언제든지 위촉 해제하면 되니까. 그런 방법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김득응위원

그렇게 급변한다면 지금 계약직으로 제가 알기에도 지금 근무하시는 분들이 있지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있습니다.

김득응위원

그 분들이 현 사항을 파악 못 하니까 플러스 알파로써 추가로 한다는 개념으로 밖에 안 보이는데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그건 인력 관계이고, 개인 관계이기 때문에 제가 개인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득응위원

저도 걱정이 뭐냐 하면 이게 계약직으로 1년 직으로 해서 뽑는다고 해도 이 사람들이 계속 유지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다음에 가서 다른 것 한다고 하고 사람 거기에 전문가라고 해서 또 추가되고.
주찬

김주찬공보관

하여튼 저는 기본이 월급만큼 일을 해야 된다, 또 공무원의 숫자 나누기 도민 해야 된다, 그래서 저는 일당백 이상의 일을 해야 된다, 제가 예를 들어서 5,000만원을 받는다면 50억에 대한 아이디어를 주든지 일을 해야 된다 그런 마음으로 하기 때문에 제가 있는 동안에는 그렇게 안 합니다. 제가 성격이 대단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일을 안 하면 저는, 우리 뒤에 있는 직원들이 저를 보면 어려워해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제가 잘 합니다. 그런데 일은 일대로 확실히 시키겠습니다.

김득응위원

저는 착해 가지고 사람 하나 뽑아놓고서 그 자르기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아니, 쉽지는 않습니다.

김득응위원

그리고 제가 전산에 대해서 통합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우리나라가 전산개발을 함으로 해서 인원을 굉장히 줄일 수 있다고 각 회사나 각 관공서에서 무지 큰 금액으로 해서 전산실을 갖춰놨어요. 그래서 근본적으로 인원을 줄이겠다는 취지에서 전산을 개발해 놨는데 전산개발 해 놔서 업무가 줄어드는 건 하나 없었어요. 공무원이 충남도도 줄어드는 것 없었어요. 그런데 앞으로는 인구가 줄기 때문에 줄여야 되는데 저도 걱정이 뭐냐 하면 이렇게 인원을 뽑아 놓으면 1년이 가면 다음에는 또 1년 계약, 계약 해 주고 다음에 다른 컴퓨터가 발전이 되면 거기에 맞는 사람을 또 추가, 추가해요. 아까 사업비도 마찬가지에요. 신규가 발생이 되면 구시대에 했던 것을 포기를 하고 신규로 접근을 해야 되는데 구시대 것을 그냥 놔두고, 전에 했던 사업 방법을 그냥 놔두고 신규로 거기에 플러스 알파를 시켜요. 조직만 계속 확대를 시켜서 인원 증가해야지 또 운영비가 많이 들지요. 그런 것을 저는 굉장히 염려하는 거니까요, 1년 동안 공보관께서 사업목적이 대단하시니까 우리가 올해는 그냥 넘어갈지 몰라도 내년에는 중복성이라든가 하는 것은 분명히 깎겠습니다.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알겠습니다.

김득응위원

약속하시지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알겠습니다.

김득응위원

꼭 좀 유념해 주십시오.
주찬

김주찬공보관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산심사 여기서 다 끝났구만! 수고 하셨어요. 맹정호 위원님.

맹정호위원

뭐 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디지털 뉴스 스크랩 사용료로 1,166만원이 예산에 편성이 됐는데요, 어떤 내용이지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이게요, 전에는 전부 다 직원들이 아침에 나와 신문을 봐가지고 오려서 부치고 해서 복사를 했어요. 그런데 이제 시스템이 있어 가지고 그 시스템 사용료예요. 충남 뭐 제목만 넣으면 착착착 나와요.

맹정호위원

그렇지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맹정호위원

그러면 우리 공보관님이 의회에 계셨었기 때문에 여쭤보는데 의회에도 이 시스템을 사용하나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의회는 활용을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맹정호위원

안 하고 있지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맹정호위원

그런데 공보관실에서 충남도를 하면 도 집행부도 스크랩이 되고 도의회도 되는데 그것을 공보관실에서 의회 것까지 취합하는데 시간 저는 얼마 안 걸린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의회도 예산이 절감될 수 있는데 하실 의향은 없나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산 절감은 안 되고요, 직원들이 좀 편해질 수 있습니다. 적극 검토해 볼게요.

맹정호위원

의회에서 각 사무실에 한 부씩을 갖다 줘요. 그것을 복사를 해 가지고.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이 나중에 의정보고서라도 만들려고 하면 디지털 파일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을 또 스캔 받고 뭐하고 복잡하거든요. 그래서 디지털 뉴스 스크랩을 하는 겸에 의회 것도 해 주셔서 해당 의원님 오늘 명성철 위원님 신문에 나왔다면 명성철 위원님 탁 파일로 해서 보내주시고 하면 우리 위원님들 이것 예산 가지고 뭐라고 크게 얘기 하겠습니까? 하실 의향은 없나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하겠습니다. 의회 기획홍보계 하고 협의를 해서 하겠습니다. 그런데 말씀드리자면 새벽 4시에 하나씩 나와요. 4시에 나와 가지고......

맹정호위원

우리 의원님들은 저녁에 주십시오.
주찬

김주찬공보관

알겠습니다. 의회 홍보계와 협의를 해서 위원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해 드리겠습니다.

맹정호위원

김종문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제가 조금만 더 여쭤볼게요. 충남넷 서비스 강화를 위한 전산개발비를 보니까 2006년도에는 1억 5,900만원, 2007년도에는 1억 8,000, 2008년도에는 1억 5,000, 2009년도에도 1억 5,000, 2010년 금년 같은 경우는 1억 4,000, 내년 2011년도에도 약 1억 5,000 이렇게 편성을 하셨는데요, 이 자료를 보니까 답답한 게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충남도 홈페이지 관리가 엉망인 것을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도 하셨잖아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그렇습니다.

맹정호위원

그런데 1억 5,000만원이 결코 적은 예산이 아닌데 그렇게 밖에 관리가 안 된 거는 예산이 부족했던 건가요? 부족했으면 올려드리고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아니, 제가 볼 적에는 예산 부족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맹정호위원

그래요? 예산은 충분하고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계약하는데 계약 갑을이 있잖아요. 저희들이 갑이고 을인데 을 관리가 덜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맹정호위원

그러면 관리가 잘 안 되는 을 하고 2009년, 2010년 했는데 2011년도 (주)지 모 하는 회사하고 계속 할 겁니까?
주찬

김주찬공보관

그거는 제가 검토를 해서, 제가 전체적인 내용을 저기하기 때문에 아마 공고를 해 가지고 한번 실력, 돈만 싸서도 안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실력이 있는 팀으로 이렇게 하도록 지금 지시를 해 놨습니다.

맹정호위원

그런데 이것 같은 경우는 전산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매년 회사를 바꾸는 것은 사실 쉽지만은 않습니다. 않으니까 한번 하실 때 제대로 된 업자하고 그렇게 계약을 해 주십사 하고요. 지역 언론 육성 지원과 관련해서 3억원의 예산을 신규로 편성을 하셨는데요, 아까 존경하는 명성철 위원님이 이 지원하는 법적근거가 뭐냐 여쭤보기도 했습니다.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답변 중에 충남과 대전 지역의 언론·방송·인터넷도 포함이 되는 거지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그렇습니다.

맹정호위원

거기에 대해 지원되는 것으로 아까 답변을 하셨는데 그러면 등록된 모든 업체 언론사에 지원이 되는 겁니까?
주찬

김주찬공보관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지금 이거를 언론에 다 주는 게 아니고요, 공고를 하면 자기들이 어떠어떠한 것을 써서 낸다든지 어떤 방송을 하겠다라고 해서 오면 지금 지역발전위원회를 교수, 언론인 해서 위원님도 당연히 들어가셔야 되겠지요. 그것이 통과가 돼야 돼요.

맹정호위원

제가 서산 출신 위원인데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맹정호위원

서산의 모 신문사, 지역신문사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그렇습니다.

맹정호위원

지역신문사에서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즉,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에 의한 지원을 받은 예가 있습니다. 2,000만원인가였는데 기획보도, 기획기사에 대한 계획서를 제출해서 그 계획서를 심사하더라고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그렇습니다.

맹정호위원

그러니까 기사의 내용 그리고 회사의 건전성 이런 거 보는데 충남도도 살피는 겁니까?
주찬

김주찬공보관

다 해야죠.

맹정호위원

그렇게 하실 거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왜냐하면 그렇게 하고.

맹정호위원

예.
주찬

김주찬공보관

ABC에 가입돼 있는 언론이 있어요. 예를 들어 지금 3억이면 1억 5,000만원은 그쪽에서 운영해야 되고, 그렇다고 그리 가입 못한 사람들 전부다 저기하면 약자만 계속 약해지기 때문에 나머지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것을 전국에서 하고, 중앙의 받은 분들은 또 다른 분한테 이렇게 하고, 지금 다각적으로 이 조례 개정이 16일 날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6일 날 조례 개정을 할 때 이런 내용을 잘 넣어서 꼭 필요한 사람이 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맹정호위원

그러면 현재 대전과 충남을 연고로 하는 지역 언론사가 몇 개 정도나 있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신문, 방송, 인터넷 다 해서 한 500개 됩니다.

맹정호위원

500개 되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500여개 됩니다.

맹정호위원

그러면 3억원을 가지고 50개 정도는 줄 수 있나요, 안 되나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그건 금액을 지금 50개 나눌 수는 없고요, 이게 지금 처음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에 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이 돈을 가지고 있는 직원들이 겁나게 부대껴요.

맹정호위원

대개 그러면 한 언론사당 예상하는 금액도 없나요? 비밀입니까?
주찬

김주찬공보관

이건 파급효과까지 봐야 되기 때문에요, 지금 여기서 제가 얼마까지 준다고 답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맹정호위원

500개 언론사에 3억원을 가지고 하는데, 저는 이 3억원이 신규예산이기 때문에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린 바는 뭐였느냐 하면 집행부에서 도정, 그게 무슨 기사라고 하더라고요 특집기사 비슷하게.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맹정호위원

그러니까 도 홍보를 해 주는 기사를 써주고 그 기사 밑에 도의 광고가 실리고, 시·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건 좀 지양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말씀을 한번 드렸었는데요, 우리 위원님들 일부 걱정처럼 이 3억원이라는 500개 언론사를 봤을 때 3억원이라는 많지도 않은 돈 가지고 친 충남도 언론으로 길들이려는 그런 의도는 없는 거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제가 만 10년, 햇수 12년인데요, 언론인들 길 못 들여요. 제가 길 들임 받아요.

맹정호위원

길들이는 방법은 있습니다. 있는데요,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맹정호 위원님 수고 하셨어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문 위원님 질의하시죠.

김종문위원

김종문입니다. 많은 동료 위원님들이 많은 질의를 드리고 또 그런 만큼 지금 올해 공보관 예산이 55%가 증액된, 새로 증액 계상된 금액이 17억 2,000만원이라는 막대한 돈이 올해 증액됐거든요. 그런 돈 속에는, 금액 중에는 충남넷 홈페이지 확대, 전산 개발 프로그램 설치비용하고 또 새롭게 시작하는 뉴미디어센터 설립으로 도정의 홍보 및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도민들을 우리 도정에 참여하겠다는 그런 대화와 소통하겠다는 그런 쪽에 사실 공보관 1년 예산으로는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주 중요한 것을 놓치고 계신 것 같아서, 중요한 것은 그 프로그램이 아무리 좋고 여기에 많은 돈을 투자해서 홈페이지를 구축해 놨다고 하더라도 중요한 건 콘텐츠입니다. 여기 우리 충남넷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없으면 아무리 홍보하겠다고 많은 돈을 투자했는데도 그 홍보효과가 있겠습니까? 그러면 도민들이 도정 의견에 참여하고 또 도민과 대화하려면 그런 콘텐츠를 아주 훌륭한 흥미를 가질 수 있고 또 유익하게, 그래야 많은 도민들이 저희 충남넷에 참여해서 서로 소통할 일인데 그러기 위해서 뉴미디어센터에 전문직원들을 4명에서 5명 정도 이렇게 그 콘텐츠에 맞는 전문 인력들을 보강하시겠다는 거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3~4명, 많을 때는 5명 이렇게.

김종문위원

예.
주찬

김주찬공보관

3~4명은 상주시켜 보려고 하고요, 1명 정도는 그때그때 3개월, 4개월 이렇게 해 보려고 합니다.

김종문위원

예. 그런데 충남넷뿐이 아니라 뉴미디어 홍보시스템 이렇게 인터넷으로 하게 되면 그 서버관리비 유지비가 좀 들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김종문위원

충남넷 홈페이지 또 확대 구축 해 놓으면 아마 유지비도 내년에 1억, 여기에 보면 관리자시스템 유지보수비도 1,500만원 있고 인터넷방송장비 유지보수비도 3,600만원 있고 그 시스템 운영비랄지 관리 유지 이런 유지관리비가 사실 많이 들어가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그렇습니다.

김종문위원

그런 부분들을 조금 관리할 수 있는 업체, 우리 이것만 해도 상당히 큰 건데, 그런 걸 통합적으로 운영하면서 유지관리비를 좀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부분도 한 번 검토해 보실 필요가 있고요,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콘텐츠 개발, 얼마만큼 많은 도민들 그 다음에 도민 외 또 다른 분들이 우리 충남넷에 들어와서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일단 콘텐츠가 좋아야 많은 사람들이 오는 거지 장비를 몇 십억씩 해 놓아 가지고 관리가 안 되면 사실 무용지물입니다. 일전과 같은 그런 누가 되지 않게 우리 공보관님 책임이 막중하시리라고 생각되는데 그런 콘텐츠 개발 쪽에 우리 공보관님 많이 신경 써 주시고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김종문위원

아까 제가 보충질의 할 부분 중에 충남넷 전산개발비 12억은 우리 김정숙 위원님이 자료요구를 하셨고 구체적인 자료는 저한테도 좀 주시는 거로 제 보충질의를 대신 하겠습니다.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사실 전산 이거에 대해서는 김종문 위원님한테 많이 배우겠습니다. 계약하고 할 때도 한 번 좀 물어보고요 그래서 서로 좋은 정보를 주시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유지관리비 같은 것이 자꾸 지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줄이고 하겠습니다. 자료가 한 권씩이래요 그래서 복사를 못 하고 왔는데 그 내용을 좀더 요약해 가지고 전 위원님들한테 나누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문위원

예,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종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시죠.
정숙

김정숙위원

혹시 우리 홈페이지 관리하는 게 의회 홈페이지 관리하고 충남도 홈페이지 관리하는 사람이 틀린가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틀립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틀려요? 그러면 여기 공보관실에서 혹시 의회 홈페이지 관리는 안 하나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홈페이지는 여기 전산직이 의사담당관실에 하나 있어요.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그분이......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거기서 홈페이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그러면 그건 물어보지 않겠고요. 뉴미디어 홍보강화 제가 아까 잠깐 질의를 했지만, 지금 현재 블로그라든가 트위터라든가 스마트폰이라든가 특히 요즘 이렇게 부각된 페이스북 그런 건 솔직히 그건 개인한테 사용되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 개인이. 충청남도 이런 거보다 사실은.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정숙

김정숙위원

그렇다고 보면 충남넷 홈페이지가 구축이 되면 굳이 그 뉴미디어 홍보강화로 3억 4,000만원을 신규로 편성할 명분이 과연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점에 대해서 한번 공보관님께서 신중히 좀 봐 주시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우리 충남넷 지금 현재 홈페이지 구축한다고 거기에 모든 게 다 똑같이 같이 갈 거거든요. 그런데 또 이걸 3억 4,000만원을 따로 세운 이유가 뭔지 그것 좀 알고 싶습니다.
주찬

김주찬공보관

제가 설명 드릴게요.
정숙

김정숙위원

예.
주찬

김주찬공보관

뉴미디어 홍보강화 해 가지고 3억 4,000만원 이렇게 묶어 놓았거든요.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이트 운영하는데 6,000만원 정도고요, 가장 큰 돈이 미디어센터 전문 인건비가 2억이에요. 그렇게 하고 QR코드 스마트폰 홍보시스템 개발비가 6,600만원 해 가지고 등해서 3억 4,000만원이거든요. 그 중에 가장 큰 게 아까 김종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콘텐츠 개발 이런 사람들을 쓰기 위해서 쓴 2억이 반 이상이 넘는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뉴미디어홍보는 새로운 미디어, 말 그대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데 그동안은 그냥 오프라인 식으로 해서 한 마디로 얘기해서 “보도자료 주고 내 주려면 내 줘, 사진이나 하나 넣어줘” 이랬는데 이거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제가 홍보를 어떻게 하냐면 시·공간 홍보를 해야 된다. 제일 먼저 하는 게 인터넷방송에 넣어야 된다, 그 다음에 KBS, MBC, TJB TV방송 나와야 된다. 그 다음에 신문 나와야 된다, 그 다음에 우리가 도정신문 같은 걸해서 네 번 4단계 홍보를 했어요. 그런데 그 이외에 지금 새로 생기는 것이 개인 대 개인 홍보를 해야 된다는 것이 이제 뉴미디어홍보로 제가 하고 이 다섯 가지를 하기 위해서는 지금 과도기이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고 혹여 우리 전산이나 이런 시스템 관리에 잘 몰라서 더 들어가는 돈이 있나 하는 것을 제가 예의주시하고 저도 그런 관계되는 분들을 계속 전화하고 빼 보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간에 위원님들 고견은 다 받고, 그 예산이 확정되더라도 이 예산을 다 쓰려고 생각 않겠습니다. 보다 효율적으로 쓰고 절약해서 써서 투자 대 저기가 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인건비 말씀하셨는데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정숙

김정숙위원

아까 충남넷 확대 구축에서도 책임연구원들 인건비도 다 포함돼 있는 거고 어차피 그렇거든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아! 그건 확대 구축 하는 데만 쓰는 거고, 이건 그걸 활용하는 거죠, 홍보관을 활용하는 걸로. 이 전체는 지금 해 놓으면 계속 활용해야 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활용하는데 들어가는 돈으로 보셔야지. 그래서 지금 시스템구축은 5월 이전 될 겁니다. 그 안에 인원을 보강해 가지고 준비해 놨다가 확대됨과 동시에 활동이 되도록 이렇게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그리고 혹시 아까 공보관님께서 시·군의 농수산물 홈페이지까지 다 확대 홍보한다고 하셨는데.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정숙

김정숙위원

우리 각 16개 시·군 다 가 보면.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정숙

김정숙위원

그 시·군마다 홈페이지가 다 있지 않습니까?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정숙

김정숙위원

거기에서도 나름대로 엄청난 홍보를 하고 있고 하는데 굳이 충남도에서도?
주찬

김주찬공보관

아! 그건 전체 홍보는 하는데 어떤 거점이 돼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천안 하면 호두과자, 부여 하면 수박, 청양 하면 구기자·고추 또 태안 하면 매향 그......
익환

유익환위원장

마늘이라고 하세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마늘 그 다음에 보령 하면 머드 이런 것들이 물론 홍보가 됩니다. 그런데 이게 청양을 들어오는 분이 있고 충남넷을 들어오는 분이 있고 똑같은 분도 있지만 틀린 분들이 많기 때문에 거기의 특색 있는 것을 좀 뽑아다가 이 많은 돈을 들여서 놨는데 자꾸 충남을 위한 홍보를 어디든지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 쪽에 하는 걸 하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고, 거기에서 잘 되는 것을 또 우리한테 링크를 시켜서 다음 우리가 계속 연결해서, 고구마 줄기 연결하듯이 연결하는 그런 걸로 활용 하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하여튼 링크를 잘 거셔야 될 것 같고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정숙

김정숙위원

지금 말씀 잘 들었고요, 어찌됐든 간에 워낙 많은 금액을 편성한 때문에 예민하게 자꾸 질의를 한 거였는데요, 한번 아까 요구한 대로 산출기초를 보면서 다시 한번 또 말씀드릴 거 있으면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김종문위원

한 가지 짧게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종문 위원님.

김종문위원

우리 공보관님! 요새 충남넷 홈페이지 잘 구축하셔 가지고 아주 많은 사람들이 충남넷에 들어오고요, 그리고 또 지역의 배너광고도 많이 유치하셔서 다음 번 도정질문 때는 충남넷을 잘 관리해 가지고 광고수입으로 흑자 났다고 그런 보고 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찬

김주찬공보관

저 이건 얘기할게요. 제가 도정신문 광고료, 명성철 위원님께서 왜 다 안 넣었냐고 해서, 724만원을 초과해서 한 거예요. 그런데 이게 광고를, 기업을 받아놓으면요, 어려워요. 왜냐하면 저희들이 광고를 받아놓으면 500여개 신문사에서 회사 망한다고요. 이게 저희들이 하고 싶어요. 그런데 그것을 못해서, 저희들이 일률적으로 여기 들어와 있는 금고만 활용해 가지고 700만원 올리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몇 군데 얘기했더니 해 준대요. 그런데 다음을 막아달라고 하더라고요. 다음이 막을 수가 없어요, 제가. 그래서 1,000만원도 2,000만원도 1억도 올릴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이 예산이 우리가 8만 5,000부를 배부하기 때문에 엄청난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하여간 광고는 못하더라도 그런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되셨습니까?

김종문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위원장이 좀 이렇게......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맹정호위원

위원장님!
익환

유익환위원장

확인을 좀 할게요. 좀 이따...... 예, 지금 뭐 물으실 얘기가 있어?

맹정호위원

아니오, 물을 게 아니고요, 제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충남 뉴스레터를 왜 안 만드느냐?” 그랬더니 그때 답변이 만들고 계신데 위원님 무슨 소리냐 해 가지고 제가 한 번 혼났는데요, 저한테 요즘 충남 뉴스레터를 잘 보내주고 계십니다. 잘 읽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몇 몇 위원님들이 SNS를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맹정호위원

저도 페이스북 하는데 충남도와 친구 맺어서 충남도에서 페이스북 운영하는 거 잘 들어가 보고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SNS나 이런 거 하시는 것도 한번 파악하셔서 공보관실에서 조금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인연도 맺어주고 하신다면 우리 위원님들도 좀 이해하는데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주찬

김주찬공보관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위원장이 이렇게 확인을 좀 할게요. 사실 인터넷 또 아니면 미디어 이런 얘기를 하니까 우리는 이 세대가 아니라서 그런지 이해하기가 좀 쉽지는 않아요. 그래도 많이 지금도 배우면서 이해하려고 무척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몇 가지 좀 확인할게요. 우리 동료위원님들께서 충남넷 홈페이지 확대 구축과 관련된 여러 말씀들이 계셨고 또 그 과정에서 나도 아! 이게 이런 거구나 하는 것도 이해를 하게 되고 이러는데요. 지금 현재 이용하고 있는 우리 충남넷 구축이 언제 됐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2001년.
익환

유익환위원장

2002년도고!
주찬

김주찬공보관

2001년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2001년도에 됐고.
주찬

김주찬공보관

10년 됐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또 그리고 이걸 확대 구축한 게 몇 년도예요? 이 전에.
주찬

김주찬공보관

확대 구축은 안 되고.
익환

유익환위원장

안 됐고 그거를.
주찬

김주찬공보관

안 되고 조금씩만 업해서.
익환

유익환위원장

안 됐고, 그거를 개선하는데 그것도 예산이 상당부분 많이 들어갔는데.
주찬

김주찬공보관

1년에 1억 칠팔천.
익환

유익환위원장

아! 그건 운영하는데 전산개발비로 들어오는 거고요. 자! 그렇다 치자고요. 그런데 지금 김득응 위원이 충남넷 홈페이지 확대 구축이라고 하는 자료를 요구했어요. 그런데 여기에 확대 구축 예산이 20억원을 가져야 된다라고 돼 있어.
주찬

김주찬공보관

어디에?
익환

유익환위원장

여기. 충남넷 홈페이지 확대 구축이라는 제출된 자료가 20억으로 이렇게 제출이 됐습니다. 예? 충남넷 포털 홈페이지 개선 하드웨어에 10억 500만원 그리고 충남넷 포털 홈페이지 개선용역에 9억 5,000만원 이렇게 돼 있는데, 실질적으로 여기 예산에 계상된 건 12억만 돼 있어요. 이 사업 이거 우리 공보관실에서 필요로 하는 충남넷 홈페이지 확대 구축은 20억을 가져야 되는데 예산에는 이렇게 돼 있단 말이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12억 섰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12억이 돼 있어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러면 어떻게 확대 구축하겠다는 거예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지금 저희 당초 우리 소요예산 판단은 20억이거든요. 20억인데 이게 우리만 달랑 이번에 구축하는 게 아니에요. 아까 잠깐 말씀드렸는데, 전산시스템 전체를 지금 바꿉니다. 거기에 하드웨어 쪽의 일부는 그쪽에 들어가기 때문에, 예산실에서 전체적으로 판단할 때 우리가 또 요청을 해서 한 거하고 비교해 볼 때 우리 홈페이지 구축에는 처음부터 박스부터 만들어서 안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박스는 전산시스템 돼서 들어가니까 12억만 가지면 이번 홈페이지 확대 구축은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아니, 적어도 이 충남넷 홈페이지 구축하는 문제에 있어서의 전문가들은 공보관실에 있을 텐데 그것이 예산실에서 12억만 가지면 된다라고 판단하는 거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지금요, 현재 정보화전략계획이라고 해서 저희들이 지금 정보화담당관을 추진단장으로 해 가지고 전체 10년 정도 됐으니까 전체 전산실 확대 구축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 충남넷을 활용하는데 20억 정도를 요청했는데 다른 예를 들어서 큰 장비 들어오는 그런 것을 해 주고 이 충남넷이 필요한 그 확대 구축하는데는 12억원 정도면 충분히 된다라고 이렇게......
익환

유익환위원장

잘 이해가 안 가요. 이해가 안 가. 무슨 얘기냐면 충남넷 홈페이지 확대구축을 하기 위해서는 20억의 예산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이 공보관실의 판단이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그렇게 요구했으니까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를 들어 지금 공보관님 말씀대로 그것은 다른 데하고 연계해서 한다라고 했으면 공보관실에도 예산을 12억을 맞춰서 올라갔어야지. 이건 그래서 쪽예산을 세운 건가 뭔가?
주찬

김주찬공보관

아니, 그건 아닙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건 아니에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전혀 아닙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러면 12억 가지면 이 충남넷 홈페이지 확대 구축은 된다?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됩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하는 말씀이에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그렇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리고 이걸 운영하자면 지금 사용되는 전체적인 비용이 유지보수비 1억 6,800만원이 있을 것이고.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또 홈페이지 확대 구축은 지금 12억 말 그대로. 또 홈페이지 뉴미디어 홍보시스템 운영을 위해서 1억 2,600만원이 있어야 되고.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바로 이것 때문에, 충남넷 때문에.
주찬

김주찬공보관

이 확대 구축......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그렇게 하고 또 미디어센터 전문위원 그건 미디어센터를 또 하나 구성을 해서 그 전문위원의 보수로 2억원 있어야 된다는 그런 말씀 아닙니까? 이것을 전체적인 운영하는데.
주찬

김주찬공보관

그렇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되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그렇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틀린 얘기 아니죠?
주찬

김주찬공보관

아니, 정확한 말씀이십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그런데도 홈페이지 확대 구축이라고 하는 판단 자체가 좀 이해하기 지금 어렵다 하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문제는 공보관님 끝난 이후에!
주찬

김주찬공보관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누구 와서 정확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주찬

김주찬공보관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공보관님 답변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2011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공보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예산안을 보다 효율적으로 심사하기 위하여 공보관 소관에 대한 예산안 계수조정과 의결은 오는 12월 6일 제5차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공보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앞으로 예산이 내실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39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5시50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