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길교육정책국장
제가 지금 자료가 부족합니다. 이은철 위원님 열 번째로 2011년도 학교운영위원회 예산 중 5억 9,314만원이 증액된 사유는 무엇인가, 2011년도 학교운영위원회 실제 증액된 예산은 본청 및 지역교육지원청을 포함해서 680만원이 되겠습니다. 학부모 및 지역사회지원 세부사업 5억 8,600만원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크게 증액된 것으로 나타났고, 680만원의 증액내용으로는 본청 13만원, 지역교육지원청 667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지역교육지원청의 학교운영위원의 연수에 따른 연수여비, 경비 등의 증액분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은철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 말씀을 드리고, 다음은 김지철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학습연구년제 선발기준과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무엇인가라는 질의를 하셨습니다. 선발기준을 우선 말씀드리면 공개전형으로써 교육경력 10년 이상, 정년 잔여임기 5년 이상으로써 학교장 추천을 받게 되겠습니다. 1차 전형은 서류전형에 의해서 적격 여부를 판단하고 2차 전형은 연구수행능력 평가, 계획서를 받아서 추천서를 받아서 각종 실적을 평가하는 이런 과정이 되겠고, 3차는 심층면접과정이 되겠습니다. 이래서 1, 2, 3차로 해서 결정이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사업 주요 내용을 보면 시행근거는 교육공무원법 제40조, 실시기간은 6개월, 2010년 9월에서 2011년 2월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실시인원은 2010년 초등 2명, 중등 2명, 총 4명이 되겠습니다. 연수주관은 교육과학기술연수원에서 하고 연수프로그램은 신청자가 선택해서 계획서를 작성하도록 되어 있고, 예를 들면 A형은 국내연수, B형은 국외자율연수, C형은 국내자율연수 이렇게 A, B, C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복무관계는 교육과학기술연수원에 파견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고, 대체인력을 기간제교사를 채용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 이들이 활동한 결과는 연수종료 전 1개월 이내 연구결과물을 제출하도록 돼 있고, 이들은 이제 장학요원 활동 등으로, 그런 장학요원의 핵심요원으로 활동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계속 김지철 위원님께서 학부모 관련 사업예산의 교육적 성과가 있는지와 전년도 대비 학부모 관련 예산이 증액되었는데 사업의 타당성을 고려했는지에 대한 답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학부모 지원 정책의 주요사업을 말씀드리면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사업, 학부모교육, 학부모 교육정책 모니터단, 학부모지원센터 운영, 학부모 상담사 운영, 학부모회 연구·시범학교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성과를 말씀드리면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사업은 도내 217개교 학부모회 5억 4,500만원을 지원해서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활성화 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직 초창기이기는 합니다마는 매우 큰 의미를 지닌 발전단계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학부모교육을 도내 20개 기관 지역청 내지 직속기관 중심으로 실시해서 특교로 1억 5,700만원을 지원해서 자녀교육 역량 강화 및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도록 하고 있고, 학부모교육정책 모니터단 40명을 구성해서 방과후학교라든가 교장공모제, 교원평가, 창의인성교육, 그 다음에 특성화된 고등학교에 대한 정책과제 이해 등 여러 가지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종합해서 교과부에 제안을 하거나 건의를 하는 이런 과정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학부모지원센터를 2010년 11월에 설치해서 본청 및 4개 지역거점학부모지원센터 운영으로 교육정보의 종합적 체계적인 지원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학부모상담사 운영 및 학부모회 연구·시범학교 운영 등을 통해서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적극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학부모 관련 예산이 전년도 대비해서 증폭되었는데 사업의 타당성을 고려했는지에 대한 답변입니다. 2010년도 학부모 지원 관련 예산은 학부모 교육 및 연수 경비, 학부모 교육정책 모니터단 운영, 학부모 동아리 지원, 연구·시범학교 운영 등의 예산으로써 1억 8,500만원이 편성됐었습니다. 2011년도에는 첫 번째 답변 드린 학부모 관련 사업지원비로 6억 6,544만원이 편성됐습니다. 이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사업의 경우 학부모들이 학교교육 참여의지가 매우 높아가고 있음에 따라 활성화를 위해서 더욱 투자도 돼야겠고, 프로그램도 개발되어야겠다 이런 의지를 가지고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김지철 위원님 아홉 번째 학교운영위원회 연합회 예산지원 내역은 어떠한가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 연합회는 15개 지역교육지원청의 운영위원장 협의회 임원 넷 내지 다섯 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총 75명이 되겠습니다. 2011년도 연합회의 협의 예산은 2010년과 동일한 200만원으로 연합회 연수 및 협의에 따른 지원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조남권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학생 생활지도 예산이 지난해 대비 43억 6,0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증액이유와 생활지도 대책은 무엇인가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증액된 이유는 교과부 정책사업인 학생안전강화학교 청원경찰 인건비 등 운영경비로 약 25억원이 증액됐습니다. 또 CCTV 렌탈을 포함해서 운영비 및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비로 약 8억원이 증액됐습니다. 기타 자살예방교육 및 초등 안심 알림 서비스 예산과 지역교육청 일부 예산이 증액돼서 이렇게 대폭적인 증액이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학생 생활지도 방안에 대한 말씀에 대해서는 내년에는 단위 학교장 중심의 학생 생활지도와 지역청 단위의 학생 생활지도를 더욱 내실 있게 강화해 나갈 것이고 모든 학교에 CCTV를 설치했고, 배움터지킴이, 청원경찰 민간경비를 고용하여 학생안전강화학교를 지정 운영해 비행예방을 통해 주력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서 Wee클래스, Wee센터, Wee스쿨 운영을 좀더 내실화해서 전국 선진화적인 그런 교육활동을 해 나가는 데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유관기관 경찰청, 도청 및 유관단체,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해병대전우회 등과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들 단체들과는 이미 금년도에 MOU를 체결했고, 현재 아주 긴밀한 관계로 협조체제를 유지해서 활동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남권 위원님 두 번째 장학지도 활동 예산이 증가한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2011년 장학지도 활동예산 과목에 컨설팅장학과 수석교사제 예산이 함께 포함이 돼 있습니다. 2011년 수석교사 선발인원의 증가로 수당 및 시간강사비가 증가했기 때문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석교사 수당은 참고로 말씀드리면 월 40만원이 되겠고, 거기에 따른 부수적으로 시간강사비는 160일 기준 시간당 1,7000원 이렇게 되어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조남권 위원님 세 번째로 통일안보교육 강화가 필요한 시점인데 관련 예산이 1,980만원으로 너무 적다,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청소년들의 확고한 안보관정립이 필요하지 않겠는가라는 염려를 해 주셨습니다. 이 문제는 저희 교육청에서 지난해부터 다른 어느 과제보다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언론에 난 것과 같이 우리 청소년들, 대학생층까지 국가정체성이나 또는 국가관, 통일에 대한 의식이 너무 없고, 또 부정적인 통일관이나 안보관을 청소년기에 지금 갖고 있다, 심지어 사관학교 학생들까지 주적이 미국이다라는 학생들이 많다 이런 기사도 있었습니다마는, 하여튼 이런 것 등등과 관련해서 저희 교육청에서는 갈수록 통일안보교육은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 그 프로그램도 더욱 개발을 해서 청소년들에게 확고한 국가관을 심어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우선 전제로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통일안보교육 예산이 1,980만원으로 적은 이유는 생활지도 예산이 교과부 정책사업의 대응투자 등으로 금년보다 크게 증액돼서 이를 우선 확보하느라고 본예산에 계상하지 못한 예산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절대 작년보다 결과적으로는 적지 않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통일안보교육 예산은 내년도 1차 추경에 1억원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고, 이 중에는 교직원 및 학생 안보체험, 현장 견학 등 여러 가지 사업이 들어있음을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홍열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홍열 위원님 두 번째로 역사교육 강화 예산에서 상품비가 2억 50만원인데 사용내역은 어떠한가, 방금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 통일안보교육과 같이 연관해서 역사교육 및 특히 독도, 영토교육 등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도에는 학교 교육과정에서 독도교육을 초등학교 12시간, 중학교 6시간, 고등학교 3시간을 매 학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서 우리역사만들기, 독도역사바로알기대회 등을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과거에는 상품을 도서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마는 2011년도에는 독도 관련 서적을 상품으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독도교육 강화를 위한 도서 구입을 해서 학교에 배부할 예정입니다. 예산은 우리역사만들기대회 관련 상품비와 독도도서 구입비 등이 주가 되겠습니다. 김홍열 위원님 세 번째로 교수학습도움방이란 무엇이며 설치비와 운영비를 구분하여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 교수학습도움방은 각 지역교육청별로 교수학습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공동제작하거나 열람하고 선생님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이 되겠습니다. 설치비와 운영비를 구분해서 지원하는 이유는 설치비는 교수학습도움방을 설치할 때 편성되는 예산이고 교수학습 자료제작에 필요한 기자재 및 리모델링 비용 등이 포함이 되고 운영비는 교수학습도움방이 설치된 학교에 학습자료 제작 및 운영을 하는 그런 쪽으로 구분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교수학습도움방을 처음 설치할 때의 비용, 이미 설치된 도움방 운영비 그렇게 구분을 하시면 쉽겠습니다. 김홍열 위원님 네 번째, 유치원 종합복지서비스 수행사업 내용은 무엇인가, 교과부에서 2009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유치원에 취학 중인 교육취약계층 가정자녀의 건강한 발달과 행복한 삶을 위해서 유아에게 필요한 교육 및 가정의 교육환경 조성 등 교육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종합복지서비스 운영현황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2009년도에 당진 용연유치원, 2010년도에 천안 성정유치원, 당진 용연유치원 2개원, 2011년도에는 또 2개원을 더 지정해서 예산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 사업추진 내용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지원대상은 유아 중 교육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이 되겠고, 지원내용은 방학 중 학습지원, 부모교육 또 도서지원, 정보화기기활용교육, 건강·위생·영양 관련 지원, 비상의약품, 목욕이용권 등 다양한 그런 지원내용이 있습니다. 김홍열 위원님 다섯 번째로 특수교육대상 학생 보조공학기기 구입품목과 공동구입으로 예산삭감 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특수교육 보조공학기기 구입품목은 FM송수신기, 맞춤형 자세유지기구, 터치모니터, 보완대체의사소통기기, 독서확대기 각종 정보통신기기, 맞춤형 높낮이 조절 책상 등 다양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보조공학기기 단가는 품목별로 100만원 미만에서 500만원까지 다양한 단가로 되어 있고, 지원현황은 2007년에서 2009년까지 나사렛대학교 재활인력혁신사업단과 연계해서 모든 장애학생에게 맞춤형 보조공학기기를 지원해 왔고, 사업만료에 따른 2010년 나사렛대학교 재활공학연구소와 연계, 추가지원이 필요한 학생에 대한 지원이 완료됐습니다. 2010년까지는 본청에서 수요조사 후 지원해 왔습니다마는 2011년도부터는 교육지원청에서 수요발생시 즉각 지원하여 교육받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자는 의도에서 지역배분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동구매로 예산삭감 방안에 대해서 첨가로 말씀드리면 금년까지 필요한 학생은 모두 지원을 했고 지역마다 품목별 2개, 전혀 없는 곳도 있고 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돼서 공동구매 효율성이 별로 없다, 이런 판단에서 그렇게 지역교육청에 배부를 했습니다. 김홍열 위원님 여섯 번째로 사이버독서교실 운영, 독서5품제 운영 예산이 2억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 설명을 요한다는 질의를 하셨습니다. 독서5품제라는 것은 학생들의 독서 강화를 위해 초등 및 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주제별로 예를 들면 어문, 자연과학, 인문사회, 예술, 진로탐색 등 그 주제별로 5품을 구성해서 품별로 도서를 각각 50권씩 선정한 후 학생들이 선정도서를 요약, 표현, 논술 등 독서활동을 실시하도록 집중 지도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각 품 단계 통과 시 1품에서 5품까지 품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으로써 시스템 구축 예산 2억원은 온라인으로 학생들의 독서활동이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을 위한 예산이고, 단순한 이력관리뿐만이 아니라 참여유도 및 흥미유발을 위해서 이력에 따라 품이모티콘이 보이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예산내용이 되겠습니다. 김홍열 위원님 여덟 번째로 방과후영어학교 운영에서 원어민공급비가 1억 3,2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무엇인가, 원어민 공급비 120만원은 원어민 고용으로 인해 원어민전문 공급업체에 지급하는 원어민교사 1인당 고용비용이 되겠습니다. 원어민 현지국가 모집, 원어민 모집에 필요한 각종 증빙서류 준비 및 제출, 원어민교사 검증을 위한 인터뷰 준비, 원어민 입국지원 및 인솔 등에 따른 경비가 되겠습니다. 산출기초에 110명으로 작성한 이유는 전체인원 171명 중 재계약 예정자 61명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산정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홍열 위원님 아홉 번째로 원어민교사와 영어회화 전문강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라는 질의를 하셨습니다.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일단 영어사용국가 출신 원어민으로, 한국인 교사와 협동 영어수업을 담당하는 보조교사로 이렇게 정의를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영어회화전문강사는 국내인으로서 초·중등교육법 제22조에 따라 운영하는 강사의 일종으로 교육과학기술부 특별교부금 대응투자로 이루어지는 영어교육사업이라고 볼 수 있고 또 이 배경에는 정부의 일자리창출이라는 그런 의미가 있는 사업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 운영목적은 첫째 초등영어회화전문강사는 2010년 초등학교 3~4학년 주당 영어수업시수 증가에 따라서 2011년 초등학교 5~6학년 주당 영어수업시수 증가에 따라서 추가되는 수업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게 되겠습니다. 또 중등영어회화 전문강사는 수준별 수업확대에 따른 중학교 및 고등학교 수준별 영어수업을 담당하는 이런 역할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순서가 바뀌었습니다만, 김홍열 위원님께서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운영비2010년 대비 2011년에 적정한지라는 질의에 대한 답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0년 예산현황은 시범학교 운영비 또 TPC단말기 배터리 교체비 이것이 주 예산이 되겠습니다. 2011년 예산은 2억 1,000만원 정도 이렇게 되는데요, 시범학교운영비가 1,000만원씩 지정을 해서 14개교를 지정을 하고, 디지털교과서 활용교원연수비가 500만원 그 다음에 TPC단말기 배터리 교체비 9만원씩 해서 466대 이런 지출예산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예산의 적절성 문제에서 증액이 1,474만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디지털교과서 일반화를 위한 교사연수를 실시하게 되고, 또 2009년 구축된 12개 학교의 전자칠판의 소모성 센서, 패널 등 최소 교체비용이 추가로 필요하기 때문에 증액이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현재 지정 운영되는 14개 학교로서 현행 유지 예산으로는 타당하다고 보는데 디지털교과서는 교과부 정책사업으로 향후 확대 운영시 인프라 구축 등의 추가예산이 계속 요구되고 있습니다. 인프라 구축 추가예산에서 학급당 5,000만원 이것은 특히 이용자, 접속자 수 제한 등의 이유로 이 용량의 수용의 한계 등에 문제가 있어서 교과부와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어서 김홍열 위원님 열 번째 질의, 통합버스안전요원, 청원경찰, 민간경비위탁, 배움터지킴이 배치 기준과 긴급전화운영 내용은 아까 유사한 질의가 나온 것 같은데요, 다시 한 번 간략하게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