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먼저 명성철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신 전문대학 특성화 강화방안과 전략산업분야와 연계해야 되지 않느냐는 그런 질의를 주셨습니다. 현재 저희 대학은 토목정보과, 전기전자과, 환경보건과 이 세 개과를 중심으로 대표브랜드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신대로 도의 전략산업과 연계되는 학과를 중점 육성해서 도립대학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학칙과 관련해서 학생활동의 자율권을 제한하고 있는 학칙에 대한 개정추진 의향은 없느냐는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들 학생활동의 자율권을 제한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검토해서 정당이나 단체 등에 대한 학칙 개정여부는 면밀히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정숙 위원님께서 교수 확보율과 도비 지원율이 전국 최하위권이라고 걱정하시면서 지금까지 우리 대학에서 추진한 내용과 앞으로 대처 계획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바와 같이 우리 대학의 교수 확보율은 작년도 대학공시 자료에 보면 55.6%로 전국도립대학 중에서 하위권입니다. 그리고 도비 지원액은 금년도에 예산지원액이 작년보다 5억원이 줄어든 45억원으로 다른 대학보다는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교수확보 문제는 그간 도 관계부서와 수차례 걸쳐서 협의를 했습니다만, 장기 충원계획까지는 두 명 반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장 금년에 최소 두 명은 확보해야 중위권으로 도약할 수가 있기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만, 앞으로 장기충원 계획에 있는 2명을 금년에 확보가 될 수 있도록 조직관리부서와 긴밀히 협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예산지원 문제는 도비 지원액이 줄어들어서 대학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도의 재정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최대한 절약해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대학에 애정을 갖고 적극 지원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청양대학 각종 축제행사시 지역주민의 참여방안을 물으셨습니다. 저희 대학에서는 매년 가을철에 해오름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과 지역주민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노래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시켜서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도민의 대학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김정숙 위원님과 김득응 위원님께서 같이 향후 다문화가족 지원추진 방향과 또 청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청여부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지금 현재는 다문화사회연구소를 작년 1월에 설립을 해서 2년 연속 보건복지가족부 다문화가족지원사업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결혼이민자 정보와 교육도 같이 직업교육프로그램 속에 포함을 해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문화가족의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청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저희들이 신청해서 이것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1월 27일, 28일 양일간에 걸쳐서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도내 다문화가족 지원정책하고 또 기관별 지원사업을 연계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으며, 또 도와 시․군별 중간 거점센터 역할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사업을 선정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맹정호 위원님께서 평생교육 프로그램 현황과 향후 활성화 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고, 또 대학의 재정자립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를 물으셨습니다. 현재 평생교육사업으로는 문화관광 해설사, 그리고 공공디자인 아카데미, 그리고 공간정보 거점대학으로서의 교육, 그리고 여성발전복지지원사업, 결혼이민자 정보화 교육 등 여섯 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 충남도의 교육협력법무담당관실에 평생교육계가 이번에 신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계와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서 도민들의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육프로그램은 학교의 홍보효과와 학생들의 체험현장 학습에도 상당히 기여를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김종문 위원님께서 공무원 시․군 특채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저희들이 시․군 특채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내부 및 외부인사를 면접위원으로 위촉해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하겠고요, 또 지자체의 개입여지를 제거하도록 해서 투명한 선발기준을 마련해서 도와 시․군에 특별채용 방식을 단일화해서 이것을 통합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의혹이나 부정의 소지를 많이 제거시킬 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김종문 위원님께서는 특성화 고교의 연계교육 추진경과 및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물으셨고 연계고 학생들에 대한 인센티브가 부여되느냐는 질의를 주셨습니다. 앞으로 연계고와의 계획은 특강 및 강의교류, 학교시설물 공유, 그리고 교수와 교사 간 작품 전시회, 교재공동개발 등 특별활동을 공유하고 또 교외교육 및 교외활동 공유 등의 활동을 통해서 연계교육을 추진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연계학생들에 대한 가산점과 인센티브는 지금 현재는 그런 인센티브가 없었습니다만, 앞으로 배정된 인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해서 가급적 합격처리 하도록 그렇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김득응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신 재정자립기반 확충에 대한 세부계획 문제는 자료 요청해 주신 것과 같기 때문에 자료를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아마 자료를 제출해 드린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 향후 재정지원 사업 확보 방안 및 추진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추진현황은 각종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적극 참여해서 작년도에는 12개 사업에 22억 4,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만, 2010년도에는 19개 사업에 43억 3,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다만 정부 재정지원사업은 도에서 지원하는 출연금하고는 별도기 때문에 도비에서 충당하지 못하는 기자재 구입이라든지 장학금 추가지급, 그리고 현장학습 지원 등 사업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정지원사업에 제안을 합니다. 뭐냐면 10~30% 범위 내에만 시설비로 투자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시설 문제는 도비로 충당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 다음에 대학학사 운영 종합정보시스템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현재 학사 종합시스템 운영은 클라이언트 환경을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면 학생들에 대해서 신상이라든지 수업성적이라든지 또는 강의 평가 졸업에 관련되는 사항 이런 것을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웹 환경으로 가게 되면 언제 어디서든지 학사 종합사항을 파악할 수가 있기 때문에 웹 환경으로 하게 되면 굉장히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그런 쪽으로 개선해 볼까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 문제는 도의 예산확보 상황에 맞춰서 세부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김득응 위원님께서 공채합격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매년 10명 내외의 공채합격자가 배출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무런 혜택을 주지 못했습니다만, 앞으로는 장학위원회에서 특별장학 증서하고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해서 공채합격생이 늘어날 수 있도록 그렇게 인센티브를 활용하겠습니다. 그래서 특채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채에도 더 많은 학생들을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