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조남권 의원 발언
도내 단설유치원 현황을 시·군별로 주시고, 거기에 다양한 종일제라고 해서 새벽, 오후, 야간인데 이 새벽종일제 이따 얘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과학교사 배치계획이 이 책자 보면 보조원 150명, 과학실험인턴교사 46명인데 현재 우리 도내 시·군별 과학보조교사 그 배치현황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전문상담교사가 현재 초등학교는 전국적으로 한 명도 없는 걸로 이렇게 돼서 각종 상담활동에 많은 지장을 받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아실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과부 그 의견을 보면 예산 부족으로 절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우리 충남은 현재 중학교,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 배치 현황이 어떤가 자료 좀 주시고요. 현재 초·중·고 급식실에서 지하수를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시·군별 지하수 사용하는 곳, 여기에 대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건교사 미배치교가 또 문제인데 여기에 대해서 현재 시·군별 미배치교가 몇 개교나 있는지 이것 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민주시민 자질 함양을 위해서 여기 구체적인 계획은 나와 있지 않지만 이런 식으로 계획대로 하겠다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민주시민 자질 함양을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 이것 말씀 좀 한번 해 주시고요.
지금 공공도서관이나 학교도서관은 상당히 학교도서관도 많은 돈을 들여서 리모델링이 되어 있고, 학교경비 일부에서 신간도서를 구입하기 때문에 많은 책자가 돼서 학교에 도서관 나름대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 투자한 것에 대해서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실적이 아주 저조하다는 그런 일반 학부모들의 의견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만 이 도서관 활용을 잘 할 수 있나, 물론 학교 일선교장선생님이 책임을 지고하시겠지만 교장선생님의 역량으로는 좀 부족하지 않은가 이런 감을 느껴서 도교육청 차원에서 어떤 대안 좀 제시를 해 주셔야만 좋을 것 같다 이런 내용이고요.
공공도서관도 지금 평일과 토요일 또는 일요일 개방하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상당히 문제점을 많이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야간 시간을 많이 늘려주십시오. 또 토요일, 일요일 시간을 더 늘려주십시오, 하는 것이 일반적인 요구인데.
여기 공공도서관을 운영하는 관장님 얘기를 들어 보면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이 있어서 참 어렵다 이렇게 하고 있어서, 공공도서관과 일반 이용객과의 의견대립이 지금 심화되고 있다 이것을 어떻게 조정을 해 줄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생각 좀 해 주셔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지금 스포츠강사 선발 계획이 돼 있습니다만, 지금 스포츠강사 선정을 잘못해서 학교에 상당한 물의를 빚는 그런 경우가 있어요. 이 한 사람이 잘못 들어와서 상당히 학교 모든 운영에 지장을 받고 있는 그런 사례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물론 스포츠강사 선발은 엄밀하게 잘 선발을 해야 되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학교 체육수업이 가장 기초적인 수업이기 때문에 여기에 철두철미한 지도를 도교육청에서 해 주셔야 되는데, 심지어는 우리 어린이들 철봉수업을 하기 어렵다, 왜 그러냐했더니 ‘하도 약하니까 뼈가 부러지고 근육이 늘어날 것 같아서 할 수가 없을 정도다’ 이렇게까지 얘기가 나와요.
그것은 꼭 들을 필요는 없지만. 그래서 스포츠강사 선발로 인해서 우리 체육수업이, 기초수업이 잘 되어야 겠다, 어떤 방법으로 선발할 것인가 이것 좀 말씀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변화에 대해서 우리 학생들이 지금 전혀 잘 알고 있지를 못 해요.
우리 어른들도 지금 삼한사온이 없어졌다, 이런 정도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느끼고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인가는 잘 알지를 못하는 데 여기에 따른 자료는 충남발전연구원에 가면 기후변화에 따른, 우리 도내 충청남도의 기후변화에 대해서 상당히 나와 있습니다. 이것을 좀 잘 받으셔서 학교교육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해서 일괄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야만 우리 아이들이, 학생들이 무엇을 어떻게 지켜야만 되겠느냐 이런 것을 그냥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다음에 사교육비 없는 학교가 금년도 34개교가 운영이 되는데 이 사교육 없는 학교의 운영에 프로그램이 대부분 학력증진의 프로그램으로 지금 많이 치우쳐 있어요. 대부분의 요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통일안보 교육에 대해서 각 시·군 보면 민주평통이 있습니다.
여기에 계신 우리 위원님들도 아마 그 위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초, 연말 수시로 민주평통 위원들 회의가 있는데 여기서 요구사항입니다. 작년도에도 우리 충청남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민주평통 이 분들이 통일안보에 대해서 상당히 막대한 돈을 주고서 강사를 모시고 다니면서 아마 학교를 돌아 다녔던가 봐요.
헌데 지역교육청한테, 교육장님한테 협조 좀 해 주십시오 하니까 “협조는 일선학교 교장한테 가서 상의를 해 보시오.” 또 학교 교장한테 가서 얘기를 해 보니까 “우리 학교는 할 수가 없습니다.” 또 어떤 학교는 “참 좋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 “학생들도 적지만 인근학교 학생을 같이 또 수합을 하기가 어려운 점이 많이 있어서 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상당히 어려운 가운데 작년 1년 동안 그 민주평통에서 통일안보 이것에 대해서 교육을 마쳤다고 그래요. 그래서 금년도는 이런 것을 강력하게 하셔서 지역교육장님이 우선 이런 문제들을 앞장서서 지원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여기에 대한 경비는 모두 학교 부담은 없습니다.
차라든지 다과하나라도 모두. 학부모도 같이 하기 때문에 민주평통에서 한다고 그래요. 적극해 주시고 일선학교 교장선생님들도 우선 이런 것 있으면 적극적인 도움을 주셔야 될 거다 이런 것을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통일안보 교육 자료가 상당히 미약한데 지금 일반 학부모들이나 모든 분들이 요구를 할 때 CD제작을 해서 주면 통일안보 역사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 이런 제안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통일안보 역사교육에 대해서 관심을 또 가져야 되겠고 여기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주셔야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109쪽 보면 외부재원 유치목표액이 지자체에서 1,400억, 민간이 300억, 1,700억이 금년도 목표인데, 민간재원 300억 이것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가, 충당할 것인가?
이게 조금 제가 궁금해서 질의를 한번 드려봅니다. 그 다음에 112쪽 보면 저탄소 친환경 교육시설 조성이라고 해서 야외 생태학습공간인데, 야외 학습공간의 조성규모하고 어떤 형태로 조성할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2010년도 청렴도 평가에서 우리 충청남도가 아주 하위에 이렇게 평가가 나와서 상당히 걱정을 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한 걸로 알고 습니다.
그 청렴도 평가가 하위가 된 그 이유와 어떤 대책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이따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아까 아침에 자료 조사를 한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보건교사 시·군별 배치 현황에 대해서 자료가 나왔는데 지금 초등학교가 430개교 여기에서 보건교사 배치가 295개교 약 65% 이렇게 됩니다. 중등보건교사는 중·고등학교가 307개교인데 107개교 약 35% 보건교사가 배치돼 있다, 그런데 보건교사를 교별로 다 배치했으면 좋겠는데 이게 보건교사 배치도 교사정원제로 다 포함되죠? (○집행부석에서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마 이게 참 보건교사 배치가 좀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문제는 지금 초등이든 중등이든 보건교사가 배치되어 있지 않은 학교는 보건실은 있긴 있어요. 있는데 그 학교 학생들이 보건수업이라든지 또 보건실 관리라든지 각종 학생들에게 필요한 의약품이라든지 학생들의 건강관리라든지 물론 보건교사가 없는 학교는 보건담당교사가 있기 때문에 업무를 처리하는 데 아무래도 보건전담교사와 그 보건담당교사는 차이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전에는 보건교사가 순회근무를 하면서 그 학교의 관리를 해 줬는데 지금은 그게 없어진 것 같아요. (○집행부석에서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어요?
일부는 이게 없기 때문에 담당교사가 순회를 빠진다, 오지 않는다, 이런 얘기가 많이 얘기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지금 자료를 보니까 상황이 이렇지만 앞으로 도에서 미배치교 순회교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정원제에 포함됐기 때문에 확보를 못 하지 그렇지 않으면 많이 확보했으면 하는 것이 우리 요구인데 뭐 어쩔 수 없는 그런 상황 같아요.
순회를 시켜서 그 학교에 대해서 보건업무를 다만 얼마라도 최대한도로 도움을 줬으면 하는 것이 본 위원의 마음입니다. 두 번째는 전문상담교사 학급 배치현황을 자료를 받았습니다만 우리 충남에서 초등학교 두 학교가 있다, 어떤 학교죠, 이게? 전문상담교사가 두 학교가 배치돼 있어요, 충남에.
중학교가 여섯 학교, 고등학교가 열다섯, 충무교육원에 둘 해서 25명이 배치됐는데 초등학교에 두 명 있다, 이게 어딘가 모르겠네요. 그래 이 두 개 학교가 초등학교 전문상담교사가 있다는 것은 참, 저는 한 학교도 없는 걸로 아는데? 아, 천안.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거의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전문상담교사 배치돼 있고, 전문상담인턴교사가 배치는 돼 있어요. 그래서 학교수에 비해서 상당히 전문상담교사가 인턴이든 전문이든 상당히 적기 때문에 1개 면단위이든 그 구역이든 상담교사 전문이든 인턴이든 배치돼 있는 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인근 초·중학교 같이 상담역할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얘기를 합니다. 왜냐하면 물론 지역교육청에서도 전문상담교사도 있고 다 있는데 상당히 학교수는 많고 나갈 데는 많아서 인근 상담교사가 주재하는 그 학교에 센터를 해서 인근 초등학교든 중학교든 고등학교든 상담역할을 좀 역할을 맡아줬으면 어떤가 얘기를 해 봅니다.
상당히 이게 초등학교도 상담할 게 많이 있고 서로가 상당히 아쉬운 감이 많이 있다고들 그래요. 그래서 상당히 중요한 선생님인데 이런 때는 그 배치되는 중심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인근학교까지 역할, 순회를 하든 상담을 해 줬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는 도내 단설유치원 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받았습니다만, 지금 15개 시·군 중에서 단설유치원 없는 데가 서천하고 금산입니다.
단설유치원을 신청하면 바로 되나요? 단설유치원 신청한다 하면 바로 이걸 설치를 해 주나, 이게 어떤 자격이나 요건을 갖춰야 되나. 예, 거기에 맞춰서 조건이 맞아야 될 테죠.
그래서 서천과 금산이 유독 없는 걸로 자료 보니까 나와 있어서 다른 데는 한 개는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왜냐하면 지금 원장, 원감이 상당히 좀 우리 전문직에서 많이 밀려있는 상태가 있어요. 그래서 단설유치원이 활성화 돼야만 되지 않나, 왜냐하면 지금 병설유치원도 보면 상당히 폐교되는 데가 많이 있어요.
그 아이들이 거리는 멀고 또 그건 없어진다고 하니까 이쪽으로 갈 수도 없고, 이런 경우에는 좀 단설유치원을 해서 확보를 해서 혜택을 줘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이건 차후 문제고, 거기 보면 새벽반, 야간반 있는데 이 새벽반이라는 게 어떻게 하는 것이 새벽반을 운영하는가 모르겠네요, 새벽반? 유치원 새벽반, 야간반, 종일반이 있어요.
새벽반 운영이라는 게 어떤 것입니까? 그 용어가 오전, 오후, 종일반 이런 식으로 됐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새벽반이라니까 누가 듣더라도 새벽반이 좀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과학실험보조교사가 초등학교에 지금 학교에서는 상당히 적습니다. 중학교는 뭐 더 적고. 인턴교사든지 뭐 해서 확보계획은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떤지 궁금해서 말씀을 드려 봅니다.
앞으로 과학인턴교사를 계속 뽑아서 배치를 할 것인지? 어떻든 최대한 해서 과학반 수업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일선 선생님들 과학수업 열심히 하시지만 그 뒤에서 과학실 운영이라든지 과학 모든 면에서 반드시 이게 필요한 그러한 보조원인데 좀 아쉬운 감이 있어서 질의를 드려봅니다. 최대한도로 배치를 할 수 있으면 하는 방향으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돼서 말씀드리고.
지금 초·중·고 급식학교 지하수를 사용하는 학교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전체 초·중·고 합쳐서 776개교인데 207개교가 지금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다, 이 지하수가 상당히 오염돼서 음료로써는 사용할 수가 없고 어디든지 보면 지하수는 전부 부적합이다, 그런데 현재 이걸 급식실에서 사용하고 있단 말이에요. 여기에 대한 대책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일선 학교에서는 수질검사를 할 때 보면 전부 부적합으로 나오기 때문에 상당히 걱정돼서 이런 자료로 요구를 했는데 현재는 뭐 큰 걱정이 없다니까 참 다행입니다.
상수도가 그 인근에 지나가면 할 수 있는데 아마 거의다가 상수도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시설하기가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책을 하여튼 어떻게든지 우리의 음료수가 상당히 중요하고 상당히 지하수가 오염이 됐기 때문에 걱정이 되는데 앞으로 이런 것은 좋은 방안 있으면 빨리 해결을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이런 뜻에서 자료를 요구를 해 봤습니다. 그리고 아까 민주시민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참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전에는 이게 민주시민 함양을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이 많이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토론, 또 토의문화 형성을 위해서는 아이들 스스로 토의문화 형성을 할 수 있는 그런 요건을 좀 마련해 줘야 되겠는데 그 일각에서 그전에는 학급회라든지 전교어린회가 많이 활성화 돼 있었어요.
그래서 어떤 문제를 주든 매주 토요일이든 또 전교는 매주 금요일이든 주기적으로 해서 아이들 문제를 해결하고 해서 지키자 해 가지고서 형식을 거쳐 왔는데 지금 어느 학교를 가든지 토요일 날 한번 돌아보면 전혀 학급회라든지 이런 게 거의 없어졌어요, 거의 없어졌어요. 그래서 이렇게 학급회를 하든 전교 토론회를 하든 무슨 모임이 딱 있으면 거기는 애국가도 부르고 국기에 대한 맹세문도 외우고 거기에 따라서 또 어떤 문제가 있으면 문제 해결하는 방법도 택해서 마치는데 나라 사랑하는 길의 한 몫으로 애국가를 그때 한번 불러보고 국기에 대한 맹세문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외워보고, 또 이렇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나라 사랑 길을 택하는데 지금 본 위원이 하고 싶은 얘기는 학교에서 지금 토론문화 토론학습도 하지만 그 어린이들 스스로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그 아이들 학급회라든지 어떤 일정한 회의를 해서 자기들이 문제를 만들든지 선생님이 문제를 주든지 같이 얘기했을 때 그 아이들 스스로 자료도 수집해서 분석도 해서 자료도 분석해서 토론을 해서 대화를 허심탄회하게 해서 어떤 합의점을 찾아서 그걸 실천하는 방법으로 스스로 나가게끔 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렇다면 그 회의를 하든 무엇을 하든 자꾸 그런 것을 반복시킴으로써 아이들이 조리 있게 말할 수 있는 능력도 함양되고, 또 자신감 있게 남 앞에서 내 표현도 할 수가 있고, 따라서 어떤 회의든지 참여도가 참여를 할 수 있는 능력도 배양되고 이런 것을 전부 다 종합적인 예술로 저는 보고 있거든요. 이런 예술적인 종합이다, 이렇게 해서 이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떳떳하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활동력을 길러주지 않느냐, 이것이 바로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시키는 것 아니냐, 민주시민을 길러주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은 지금 많이 학교에서 했던 모든 회의문화가 거의 없어지고 사라지는 형태다, 이것을 아마 우리가 다시 활성화시켜 줘야 하느냐, 시켜줘야 될 것이다 이런 생각에서 한번 얘기를 해 봅니다. 이것은 학교 재량시간이 있기 때문에 이때 반드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그런 문제점을 가지고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토론문화를 형성시켜 줬으면 어떨까 이런 얘기를 한번 말씀을 드려보고. 창의적인 체험학습 활동을 많이 하는데 대부분 보면 관광성 체험학습이 많이 이루어지는 걸로 아직도 있어요.
그래서 이건 지금은 그렇지 않느냐, 중·고등학생 같으면 병영체험도 할 수가 있고, 지금 많이들 활동을 하고 있어요, 병영체험을. 중학교 같으면 어떤 테마중심의 테마학습이 있고. 그런데 문제는 우선 선생님 스스로가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이걸 애들을 풀어놨을 때 어떤 사고가 일어날지 어떤 문제점이 있다, 그 두려움 때문에 아이들을 관광식으로 단체로 끌고 다니는 이런 체험학습 활동은 지양돼야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아이들이 그룹을 지어서 몇 명씩 딱딱 해서 딱 몇 시에 어디에 모이라고 하고 딱 풀어놨을 때 그 아이들이 좀 늦게 오더라도, 왜냐하면 실수는 꼭 다시 한 번 또 생각해 보고 “아, 우리가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아, 이거 잘못했다, 우리 이쪽으로 나가보자” 이렇게 해서 스스로 자기 재발견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는 것이, 그러니까 실수는 공부다, 이렇게 해서 과감하게 우리 선생님들이 이끌어줬으면 하는데 이게 단체적으로 관광형태로 체험학습 활동은 좀 지양을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도교육청 차원에서도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위해서는 그런 쪽으로 유도 좀 많이 해서, 고등학교 같으면 병영체험훈련 많이 좀 하고 중학교에서 테마, 초등학교도 4학년 이상 같으면 이렇게 선생님이 일일이 끌고 다닐 게 아니라 어느 지점에서 딱 풀어놓고서 이런 식으로 자꾸 길러줘야만 되지 않을까 우리가 봉사활동을 나가서도 진짜 땀을 흘리고 열심히 했을 때 그 보람을 느끼고 “오늘 참 멋진 체험활동을 했다” 이런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이렇게 이끌어주셨으면 어떤가 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