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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강철민 의원 발언

241회 제2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2011-03-10

강철민 의원 프로필 보기 →

기영

김기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충청남도 도청이전 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난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고, 또한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등으로 도민들에게 힘든 겨울이었습니다. 남쪽으로부터 전해 오는 꽃소식과 함께 하루빨리 구제역이 종식되기를 기원합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도청이전특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내포신도시 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박성진 본부장님과 충남개발공사 임직원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현장에 와서 업무보고를 받는 이유는 특히 위원님들이 직접 도청신도시 건설현장을 살펴봄으로써 도청이전 특위 차원에서 지원할 사항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성공적인 도청신도시 건설을 다짐하기 위한 취지로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관계공무원께서도 오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의 있는 답변을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도청이전추진본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성진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앞으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도청이전추진본부장 박성진입니다. 먼저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먼 곳까지 오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오늘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현장에서 금년도에 추진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김기영 위원장님 그리고 명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우리 도의 최대 현안사업인 도청이전신도시 건설이라는 중책을 맡은 저로서는 커다란 자부심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도청이전을 위한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는 각오로 업무에 임해서 2012년 말까지 도청이전사업을 완료하고 2013년도까지 인구 1만 5,000명이 생활할 수 있는 여건조성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에 많은 염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도청이전추진본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상기 도청이전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도순구 개발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우리 도청이전본부는 아닙니다만, 염창선 충남개발공사 신도시건설사업본부장이 참석했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1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저희들의 목표와 과제를 먼저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저희들이 재조정 방안을 보고 드리는 이유는 이것이 정부에서 저희들이 설계해서 건축하는 과정에서 정부에서는 호화청사 문제가 제기되고 에너지에 관련된 부분이 강조되는 과정에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개정 했어요.
기영

김기영위원장

박성진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자료 요구를 하실 텐데 오늘은 현장에서 업무를 보고 받다 보니까 바로 자료가 나오기가 여건상 힘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를 하시되 시간을 주셔서 자료를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위원님들 자료 요구를 하시지요. 예, 박상무 위원님 말씀하시지요.
상무

박상무위원

자료가 나와 있는지 이미 배포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원래 139개 기관이라고 했나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136개.
상무

박상무위원

136개 대상기관하고, 지금 이전의향이 89개로 되어 있지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상무

박상무위원

그래서 전체기관하고, 여기 보니까 신축하는 데도 있고, 임대하는 데도 있고, 오지 못하는 데도 있다고 하는데 전체 대상기관하고 내용별로 자료를 하나 줬으면 좋겠는데요. 있습니까, 이미? 나와 있나?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세부적으로 나와 있지 않아요. 따로 드릴게요. 지금 얘기대로 유형별로 구분 안 되어 있어요.
상무

박상무위원

그래서 그 기관하고 인원하고 좀 참고할 수 있는 이전대상기관하고 옮기겠다는 것에 대해서 신축하는 부분하고 그냥 임대해서 하겠다는 것을 구분해서 그 자료를 하나 주시지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박상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권처원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박성진 본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처원 위원입니다. 현장에서 이렇게 보고를 들으니까 자료 요청을 하기보다도 제가 궁금한 점을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질의신가요?
처원

권처원위원

그냥 질의 답변 하면 안 되나요?
기영

김기영위원장

우선 자료 요구부터 하고서 질의를 하시는 것으로 하시지요.
처원

권처원위원

예, 그렇게 할까요?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춘근

임춘근위원

제가 자료 요구......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임춘근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지요.
춘근

임춘근위원

아까 가장 중요한 것이 청사가 완공되고 부대시설들이 완공되는 부분들이 가장 중요할 거라고 보는데요, 많은 분들이 예산·홍성에 현재 거주하시는 분들이 관계공무원들이 얼마나 오실 것인가, 2012년 말에서 2013년도에 어느 정도 이주가 가능한가 이것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그 가족들이 오면서 학교가 일단은 유치원까지 세 개가 ’13년도 초에 되고, 또 사립유치원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가족이주에 따른 학생들의 숫자라든가 학교개교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필수적으로 따라오는데 지금 불확실하기 때문에 학교도 제대로 설립이 안 되고 있는, 계획대로 한다고 하지만, 그래서 지난번 저희들한테 보고하실 때 어쨌든 도청이전하면 20~30% 공무원들은 확실하게 1단계로 이주 시키겠다 이런 보고 말씀을 하신 것으로 제가 기억이 나요. 그래서 어느 정도 희망원을 받았는지 거기에 대한 자료들이 필요하고, 거기에 따른 오시겠다는 가족들 중에 학생 지금 현재 유치원, 초·중·고등학생에 해당하는 대상학생들이 어느 정도 되는지 이런 것까지 파악을 했으면 좋겠고요. 혹시 또 교육청 쪽하고 연계가 되어서 교육청 직원들도 본청에 있는 직원들도 이쪽으로 오려고 하는 것들이 유기적으로 파악이 되셨는지 파악이 되었다면 함께 자료 좀 부탁드리고, 그 다음 이주공무원 지원 방안 강구가 있지 않습니까? 중요한 과제인데 주택자금 저리융자라든가 이런 것들, 이사비라든가 이런 전반적인 것들에 대한 세부안이 있으면 이것까지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위원장님! 그 부분은 제가 임 위원님께 말씀드릴게요.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자료 관련해 가지고 그러는데요, 이것을 저희들이 위원장님도 엊그제 도정질문에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조사를 했어요, 부족하지만. 그런데 그것이 집계가 안 되어 가지고 집계가 되면 바로 드리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이주지원 방안도 아까 보고에 말씀드렸습니다만, 내부논의를 이렇게 하고 있다, 아까 보고한 대로. 이걸 가지고 다음 주 수요일 날 현장에서 우리 지휘부가 토론합니다. 토론하고 노조하고도 상의를 해서 앞으로 의회에 보고가 될 사항인데요, 이 부분도 저희들이 초안 드려야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확정이 되면 다음 주에 바로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알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임춘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남종 위원님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고남종위원

박성진 본부장님 반갑습니다. 또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자료만 좀 요구를 하나 할게요. 여기 보니까 의회동 관련해서 조정계획이 세부적으로 돼 있네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그런데 이게 의원연구실은 35실로 돼 있고 위원장실까지 하면 42실, 행정체계 검토하셔 가지고 그러니까 그 방 칸을 나눈 거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자료 요구는 다른 신청사 도청 행정 면적이 여기 크게 민원동, 본청동, 대강당 이렇게 돼 있는데 세부적인 거는 안 나왔어요, 여기. 도지사나 부지사, 각 실과 그런 것도 정리가 여기에 세부적으로 나오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그 부분은 정리를 해야 됩니다. 지금 설계변경 과정을 거치면서 해야 되는데.

고남종위원

그러니까 전에 우리가 계획했던 거하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정부에서 요구해서 수정해 가지고 평수를 줄이는 거 아니에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그런데 의회 건 그래도 세부적으로 됐는데 이쪽 청사 행정청사 가 실무적으로 안 돼 있으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지사는 몇 평이고 부지사 몇 평 다 이 방 나오는 게 있을 거 아니에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예? 그 자료 있을 텐데.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그 자료가 되는 대로 드리겠습니다.

고남종위원

자료 되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금방 될 거예요 아마 이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참고적으로 위원장님!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저희들이 여기 의장실 보면 설계 278㎡라고 돼 있잖아요? 그런데 정부는 160㎡가 상한선이다라고 제시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도 부득이 의장실을 160㎡로 조정한 건데. 그런데 도지사도 저희들 격을 맞추려고 합니다.

고남종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을 줄이라는 거 뭐 어떤 룰에 맞춰서 줄이라니까 당연히 줄여야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자료 드리겠습니다.

고남종위원

그러니까 이 세부, 행정 청사 세부 면적.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아마 자료 있을 거예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그러겠습니다.

고남종위원

그것 하나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고남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위원님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까지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하신 부분은 조속한 시일 내 또 이번 회기 내에 또 전 위원님들께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기영

김기영위원장

그리고 한 가지 자료에 대해서 부탁드릴 것은 오늘 위원님들께서 소속된 또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시게 되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 도청이전 추진하는데 또 미진한 부분이나 궁금한 사항이 많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도청이전본부에서는 평소에 각종 회의에서 결정된 사안들이라든지 또 발표가 가능한 이런 자료는 위원님들께서 일일이 요구를 안 하시더라도 도청 추진하는데 알아야 될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자료를 평소에도 위원님들께 지속적으로 드리는 그런 성의를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질의 들어가기 전에 오늘 또 특히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언론사 박재현 충청투데이 기자님도 자리해 주셨는데 평소에 우리 도나 의회에 많은 관심과 또 협조해 주시는데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신도시 도청 건설 성공적으로 잘 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질의 하시는 거로, 아까.
기복

유기복위원

자료.
기영

김기영위원장

자료?
기복

유기복위원

예.
기영

김기영위원장

그러면 유기복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예, 홍성에 유기복 위원입니다. 부지조성에 7개 공구가 있잖아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그 내용을 좀, 그 내역을 자료 좀 주세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유기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권처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예,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권처원 위원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일문일답으로 가능하겠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그러시죠.
처원

권처원위원

전부 궁금해 하는 사항이니까, 다 아시는 사항이고. 여기 자료를 주신 것 보시면 공사발주 현황에 대해서 착공일만 나오고 준공일은 안 나왔는데 이게 자료 주신 것은 기반공사, 기반에 대한 것만 나온 거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지금 보니까 작년도에 11월 달 이렇게 해서 죽 착공은 했는데 제가 궁금한 사항은 뭐냐 하면 첫 장에 이렇게 보시면 “도청이전을 위한 명품 「내포신도시」의 단계적 건설” 했는데 여기에 보시면 1단계가 ’13년까지 1만 5,000명 입주를 한다는 얘기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처원

권처원위원

입주를 하는데 이렇게 보시면, 다음 장에 보시면 주택건설 해 가지고 ’13년까지 3,000여 세대 준공 이렇게 했는데.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처원

권처원위원

’13년까지 준공을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입주하고 또 틀리지 않습니까, 이게? 그죠?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최소한도 ’12년도까지는, 이게 중반까지는 준공이 나서 같이 이렇게 먼저 ’13년도까지 1만 5,000명이 입주를 하려면 ’12년도에는 입주가 어느 정도 돼 져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보면 우리가 1세대당 보통 우리가 3.5 보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처원

권처원위원

3.5 정도면 한 5,000세대가 입주를 해야 한 1만 5,000명 이렇게 보는데 여기는 3,000여 세대를 준공해서 입주한다고 했는데 그것하고 형평성이 좀 안 맞는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처원

권처원위원

이런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주시고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처원

권처원위원

또 한 가지는 존경하는 유기복 위원님께서 늘 걱정하시는 게 뭐냐 하면 아까 보니까 충북도청을 얘기하는데, 아! 전북. 우리 전남도청을 갔다 왔어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처원

권처원위원

전남도청을 갔다 왔는데 거기에는 목포시와 연계성이 있어 가지고 지리적 요건이 상당히 좋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도 유령도시가 된다. 그래서 지금 늘 걱정하고 노심초사하는 것은 여기에 우리가 목표를 세웠던 10만 인구를 과연 이렇게 우리가 해 낼 수 있나? 이래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렇게 나가 가지고서는 우리 10만 도시를 과연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답변 드릴까요?
기영

김기영위원장

답변하시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권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아파트 문제를 먼저 말씀을 드리면요, 저희들이 원래 개발계획상의 도시건설 목표는 2020년까지라고 돼 있어요. 2013년이니 2015년이라는 얘기는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걸 좀 강력하게 추진하려면 로드맵을 세부 로드맵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계획과는 관계없이 저희들이 만든 계획이다 하는 걸 말씀드리고요, 다만 2013년도까지 1만 5,000명을 수용하겠다라고 하는 목표에 비추어 볼 때 할 일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그 중에서 한 부분이 주택인데 여기서 저희들이 얘기하는 건 공동주택만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확정된 계획만 이렇게 일단 제시를 했고요, 지금 「진흥」이라든가 이런 데는 탐색을 하고 있는데, 토지계약은 돼 있어요. 그런 부분은 안 넣었는데 어쨌든 공동주택이 거기에 원룸이라든가 개인주택을 짓겠습니다마는, 그걸 제외하고 공동주택이 이 인구에 맞춰서 건축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적인 노력을 좀 기울여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숫자적으로 보면 정확하게 일치는 안 돼요. 일치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10만 도시가 되겠느냐 이런 걱정 당연히 하시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와서 보시면 허허벌판이고, 과연 이런 지역에 10만이 되겠느냐 하는 그런 우려의 말씀 인정합니다. 인정하는데 저희들 계획상으로는 일단 10만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하는 부분인데 그 부분은 공공기관에 대한 인구, 공공기관이 이전함으로써 유발되는 인구를 한 4만 1,000명 정도로 보고 있어요. 거기에는 상업시설이라든가 서비스 관련 업종도 포함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이 산업 용지를 통해서 3만여명 정도가 유발되지 않겠느냐? 그 다음에 예정지역 주민들도 일부 이동되지 않겠느냐? 그 다음에 타 도시에서 오는 것도 한 1만명 가까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분석을 해서 계획에 반영했는데요, 어쨌든 2020년도까지 10만명 목표의 신도시를 하나하나 만드는 과정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앞으로 그 인구 유입책을 적극적으로 강구해야 될 부분입니다. 어쨌든 그런 걱정, 우려에 대해서 저희들이 어떻게 그 부분을 핸들링(Handling) 해야 되느냐 하는 부분은 앞으로 계속적으로 노력을 하고 또 위원님들한테 지도를 받으면서 머리를 맞대고 상의해야 될 부분이다, 과제다 이렇게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이것 여기 우리 지금 입주할 수 있는 여건 돼 있는 데는 착공이 들어가 있는 겁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아, 지금 착공은 「롯데」 같은 경우는 작년도 11월에 이미 착공을 했어요. 그래서 이번 3월 말에 분양한다는 얘기죠.
처원

권처원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예를 들어서 「롯데」가 짓는 것 있고 어디가 짓는 게 있지 않습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처원

권처원위원

그런데 딱 한 군데서 못을 박아 가지고 거기에 다 입주를 하는 게 아니고 분산적으로 봤을 때 공구가 일곱 개 있는데 일곱 개 중에서 예를 들어서 경제적으로다가 좋은 자리도 들어갈 수가 있고 또 좀 처져 있는 그런 데도 들어갈 수 있지 않습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처원

권처원위원

그래서 볼 때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한 번에 거의 모습을 보여줘야 나도 이리 들어가고 이렇게 이렇게 들어갈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여기 혹시 LH공사에서 나오신 분 있습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오늘 LH공사가, 여기 사업단장이 삽교에 나와 있는데요.
처원

권처원위원

나와 있습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그런데 그분이 오늘 우리 착공문제 때문에 빨리 착공해 달라라고 저희들이 계속 푸시를 하고 있거든요. 오늘 단장님이 사장님을 면담하기로 돼 있어요, 우리 사업에 대해서. 그래서 오늘 서울을 가 가지고 참석을 못했습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LH공사에서 공구를 네 공구를 한다고 했는데, 과연 우리 LH공사에다 믿고 맡길 수 있는지? 제가 언젠가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우리 충남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LH공사가 부도가 나 가지고 못 한다 이런 얘기가 들렸는데. 그리고 그네들이 땅을 구입해 놓고 또 공약을 해서 다 묶어 놔 가지고서, 한두 군데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처원

권처원위원

그래서 피해를 아주 말도 못하게 보는데, 사실 네 군데 이렇게 해 놓고서 지금 다른 데는 보니까 착공을 1공구, 2공구, 3공구 이렇게 했는데 같이 이게 이렇게 해서 모습을 보여줘야 누가 들어오지 그냥 거기 한 공구만 해 가지고 끄적끄적 하면 누가 오겠습니까? 그래서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LH공사하고는 좀 심각성 있게 바로잡아 줘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감사합니다. 이 부분은 엊그제 도지사께서도 도정질문 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미 이 부분은 실무라인을 떠나 가지고 이지송 사장님이 직접 결정한대요, 지구별로. 이걸 할 것이냐, 말 것이냐? 한다면 몇 월 달에 할 것이냐 이런 식으로 결정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실무선을 떠났다 이렇게 생각해서 지사님이 계속 사장하고 직접 면담 내지는 통화를 하고 있어요. 다만,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부분인데 오늘 갔다 오면 윤곽이 좀 잡힐 것 같고요, 저희들 분위기는 현재 사업단이 우리 위원장님 잘 아시지만 사업단 근무인력이 두 배로 늘어났어요. 그래서 이 지역에다가 현장사무실을 곧 지으려고 물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정황으로 미루어 볼 때 곧 사업이 착수될 것이다 이렇게 전망을 하고요, 착수되면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이게요, LH공사가 웃기는 사람들이오. 아주 보통 뭐, 우리가 오두진 이사라고 아주 총괄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주택에. 그리고 충남본부 여기는 뭐 얘기 들을 것도 없어. 그건 소용도 없더라고요. 이 사람하고 만나서 몇 수십 번을 쫓아가고 만나 얘기했는데 되지도 않고 그래서 아주 각별하게 아주 못을 박아 가지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처원

권처원위원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한 가지 제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쟤네들이 이렇게 의원들이 와서 지금 궁금한 점도 물어보고 여쭤보고 그러는데, 실제로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건물 있지 않습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처원

권처원위원

그러면 설계도면을 다 내놓으랄 수는 없는 거고, 거기에 대한 걸 구체적으로 좀 우리 위원님들이 알 수 있도록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아, 부지조성공사에 대해서요?
처원

권처원위원

아니, 우리 의회동.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아! 의회동요?
처원

권처원위원

예.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권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질의하시기 전에 양해 말씀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도청이전본부 업무보고에 이어서 바로 또 개발공사 업무보고가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공사에 질의할 부분 또 우리 도청이전본부에 질의할 부분 이걸 위원님들께서 참고해서 해 주시고, 또 사실 도청이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우리가 파악하고 또 질의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도청이전본부에서는 회의 자료를 회의 3일 전에 위원님들께 자료를 보내 주시고 또 위원님들께서도 거기에 따른 그 질의가 예상되는 자료를 회의 전에 해 주시면 아주 효율적인 회의와 또 파악을 사전에 하고 오시면 아주 좋을 것 같아서 앞으로 그렇게 좀 하는 것으로 해 주시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기영

김기영위원장

그래서 질의는 좀 일문일답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간략하게 질의하시고 답변도 핵심적으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면서.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기영

김기영위원장

강철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철민위원

아이 참 수고 많으시죠. 이게 보니까 캄캄하게만 느껴지네요. 지금 부지 조정도 이게 전체적으로 지금 몇 %가 매각이 돼 있죠? 분양면적이 어느 정도나 됩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아, 우리가 분양한 거요?

강철민위원

예.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현재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충공이 3공구, LH가 4공구인데 LH는 착공을 안 했기 때문에 거기는 분양이 안 되고 있고요, 충공만 지금 분양을 했는데 충공 분양 대상의 12% 분양을 했습니다.

강철민위원

글쎄 말이에요. 그렇게 저조한 이유는 그게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많은 말씀들을 하고 계시는데 특히 홍보가 좀 부족하다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이 홍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대책을 세우고 계신 거예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홍보를 저희들이 충공하고 도청이전본부가 하고 있는데요, 이 홍보의 사실 센터는 시행사가 돼요. 분양에 관련된 홍보라고 하면 그 중심에는 시행사가 있어야 됩니다. 저희들은 내포신도시에 대한 이미지라든가 브랜드 홍보 쪽에 저희들은 치중을 해야 되고, 시행사는 분양홍보를 해야 되는데 LH가 분양단계가 아니다 보니까 시행사가 힘을 합치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 있어요. 그래서 LH가 상반기에 착공을 하고 분양에 들어간다면 별도의 어떤 광고사를 아주 계약을 해 가지고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홍보가 돼야 됩니다.

강철민위원

그걸 우리 도청에서 앞으로 주도적으로 좀.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강철민위원

기업한테만 미룰 게 아니라, 기업은 자체적으로 홍보가 된다 하더라도 자기 기업의 이미지 쪽으로만 홍보가 되는 거지 이 전체적인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 전체적인 홍보는 도청에서 좀 주도적으로 해 줘야 할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강철민위원

이게 지금 가장 문제는 지금 국비문제인데.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강철민위원

엊그제도 존경하는 우리 김기영 위원장께서 도지사한테 그런 주문의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지금 막막하네요, 보면. 이게 사실은 우리 도가 예산에 가용예산이 2,500, 3,000억 하면서 연속사업이라든가 매칭사업을 빼고 나면 한 500억 정도를 얘기하고 있거든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강철민위원

그 예산을 가지고 전체적인 우리 충남도에 그 사업비를 다 보조를 해 줘야 되는데 그것도 이제 모자라서 늘 예산을 짤 때마다 긴축예산을 많이 요구를 하고 한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도청이전신도시 이쪽에 그 예산 국비가 확보가 안 됐을 때는 어떤 대책이라도 있는 거요? 그래서 이런 국비사업을 갖고 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돈줄을 쥐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시키고 설득시키고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부분도 개발이 돼야 되고 거기에 더불어서 창의적인, 창발적인 모든 부분을 동원하고 플러스알파 어떤 그 도지사가 중심이 돼 가지고 전체적인 정치권에 이 도움을 받아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런 액션이 전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국비를 확보하는데 문제점이 있었던 거 아닌가? 대전시 같은 경우에도 국비에 의한 여러 가지 현안사업은 시장이 어떠한 정치적인 이념 논리를 떠나서 대전 쪽에 있는 정치권을 총동원해서 협조를 요청하고 그러는데 우리 충남은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국비확보를 못했다. 또 하나는 이것이 저도 그래서 우리 의장단하고 국회를 방문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이것이 형평성에 대한 문제도 된다는 말이에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강철민위원

기이 전남도나 전북도, 앞으로 또 추진하고 있는 경북도하고도 MOU 체결이 이루어지고 그랬는데, 그게 지사하고 경북도지사하고 당이 틀려서 그런지 그런 MOU 체결만 하고 정치권의 로비에 대한 것은 너무 지금 부족하다 하는 게 지금 많은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부분을 정말 우리 도청이전본부에서 국비를 확보하는 데는 물론 한계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건 좀 지사한테 새로운 이 심각성을 좀 인식을 확실하게 각인을 시켜서 더 많은 노력을 주문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앞으로 본부장님 많이 노력을 좀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강철민위원

그 부분에 동의하십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제가 그것 설명을 잠깐 드릴게요.

강철민위원

예.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우리 도청에 일반적인 행정관리 부서는 전년도에 계획을 세워 가지고 예산을 의회에서 승인 받아 가지고 승인 받은 예산 범위 내에서 그 해에 집행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집행하는 과정에서 돈 문제 때문에 걱정하는 기능은 없어요, 행정기관이. 그런데 저희들은 일은 일대로 하면서 돈 문제 때문에 엄청나게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특수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여기 와 가지고 담배하고 술 좀 많이 늘었습니다마는, 어쨌든 그런 특수성이 있다, 어려움이 있다. 그런데 제가 와서 보니까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정부는 공시지가 부분만 주겠다라고 한 거 아니겠어요? 764억인데 작년도에 와서 보니까 도지사라든가 우리 도의원님들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고 해 가지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일구어냈더라. 그 전체가 아니고 정부가 주장하던 부분을 100% 이상으로 확보한 부분은 상당한 성과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전체 건축비보다 부족하지만. 그래서 정부의 생각을 바꾸어놓고 770억을, 764억을 주겠다는 걸 770억을 확보한 부분은 정말 놀랄만한 성과라고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도지사라든가 우리 정치권에서 또 도의원님들이 도와준 부분에 대해서 분명하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그렇다면 작년도까지의 정부기준을 오버했다면 올해 하기는 작년보다 쉬울 것이다 그런 생각을 또 반대로 저는 해요. 그래서 지금 정부는 그러면 공시지가로 하던 것을 감정가 쪽으로 지금 검토하고 있고 저희들하고 계속 협의 중에 있거든요. 그러면 감정가가 얼마냐 이 부분인데 감정가가 인근 시세 가격으로 보면, 계산해 보면 어느 지점은 1,500억, 어느 지점은 1,900억 뭐 이렇게 막 왔다 갔다 해요, 감정가도. 그래서 저희들은 지금 얘기대로 정부가 지원기준을 마련할 때 결과적인 형평성이 반드시 유지가 돼야 된다. 그게 뭐냐? 전남 사례를 준용해라.

강철민위원

그렇습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강철민위원

예, 그 논리를 더욱 더 개발을 해 달라는 얘기거든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강철민위원

그리고 거기 종합적으로 SOC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이 어느 정도 국비예산이 확보가 돼서 이런 부분들이 차질 없이 추진이 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을 때 여러 가지 그 우리가 확보하고 있는 부지매입에 대한 매각 같은 것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되기 때문에 그 뒤에 여러 가지 앞으로 새로운 신도시가 형성하는 그 문제에 의해서는 꾸준한 또 홍보와 여러 가지 노력들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당장 현실적으로 닥쳐온 이 국비확보 문제하고 또 그것이 선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그 SOC 부분이라든가 그 홍보 부분은 지속적으로 이건 거기에 어떤 포커스를 맞춰서 핵심적으로 추진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돼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강철민위원

앞으로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너무 고생하시는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저희 의회 차원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감사합니다.

강철민위원

힘내시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강철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국비확보 문제는 도지사도 노심초사를 하고 있어요.
기영

김기영위원장

고남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남종위원

예, 본부장님! 간단 간단하게 질의하고,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시간이, 여러 위원님들 계시고 또 개발공사도 지금 업무보고를 해야죠?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이것 끝나면.

고남종위원

지금 LH공사가 여러 위원님들이 걱정한 대로 지금 하지 않는 지역이 1구역, 3구역에 1·2지역 다 예산 쪽에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게. 그렇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그 기반시설이 안 됐으니까 나머지 여러 가지 그 아파트든 뭐든 기반시설을 안 하고 있으니까 지역에서는 또 지역적인, 유치 때 예산·홍성지역에 문제가 있어서 이완구 지사 있을 때도 어떤 개발방향에 양 군 군민들이 소외감이나 상실감을 안 갖도록 하겠다고 해서 했는데 결국 지금 LH공사가 이렇게 되는 바람에 이쪽 지역에서는 지금 이루어지는 게 없단 말이에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그 부분은 우리 이전본부에서 특별하게 뭐라고 할까, 상세하게 주민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각별하게 홍보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고남종위원

극동건설이 지금 조기 착수할 수 있도록 힘을 쓰시겠다고 했는데 결국 LH공사가 기반시설 안 되면 이것도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기반시설이 된 다음에 극동건설 853호 건설한다는 것.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아니, 극동은 관계가 없는 지구입니다. 우리 공동주택용지 속으로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관계없습니다.

고남종위원

LH공사 기반시설 유무와 상관없이 할 수 있는 겁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예, 좋습니다. 그 다음에 하여튼 그래서 예산지역에 여러 가지 어떻게 됐든 간에 지금 도청신도시 건설 방향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라는 것을 염려하고 있다는 거 꼭 우리 본부장님 참고해 주시고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두 번째는 아까 홍보 얘기했는데 기이 홍보가 내포시로 결정이 됐잖아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그런데 우리가 여러 가지 자꾸 도청신도시 이렇게 길게 하는데 기이 내포시로 결정된 것을 아주 그 핵심역량을 발휘해서 거기다 홍보할 필요가 있다. 이것을 도청 내포신도시, 도청신도시 이걸 혼용해서 쓰니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홍보효과가 떨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기이 내포시로 도 행정구역이 법적으로 된 거 아닙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명칭이 됐으니까 내포시로 홍보하시고, 또 홍보의 필요성이 있다면 충남도청신도시라든가 이렇게 해야 맞는 것 같아요. 대외적인 걸 내포시로 대외적으로 홍보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그 위원회에서 말씀대로 그렇게 결정을 했는데요. 그때 당시에 일단 갑작스럽게 내포시로 하면 이게 어디냐? 이게 이렇게 의문을 가질 수 있고 정부를 상대로 예산확보 할 때도 내포신도시라고 하면 이게 뭐를 얘기하는지 이미지 전달이 안 된다. 그래 가지고 일단 도시가 초기 입주할 때까지는 도청신도시하고 내포신도시를 병기해서 쓰자. 그 다음에 신도시가 초기에 만들어지면 그때는 도청신도시를 빼고 내포신도시로 가자 이렇게 이미 결정했더라고. 그런데 저희들이 볼 때도 중앙부처 같은데 가서 내포신도시 예산확보 하러 왔습니다 하면 무슨 소리인지 몰라요. 그러나 우리 도청신도시 이런 청사확보 국비, 이렇게 얘기하면 금방 알아듣거든요. 그래서 당분간은 대외적으로 홍보는 어떨지 몰라도 우리 쓰는 용어는 좀 병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고남종위원

행정적으로 병기하는 건 이해를 하는데.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대외적인 홍보를 일단은 우리가 행정시로 명칭된 내포시를 준용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 저는 맞다 이렇게 생각하고 또 한 가지 도시기반시설과 관련해서 우리 내포시에 구성되는 모든 도시기반시설이 하수처리장이라든가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집단에너지 시설, 생태하천까지 포함해서 우리가 2012년도까지 준공되게 지금 계획돼 있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그렇습니다.

고남종위원

그런데 유일하게 환경에너지종합타운만 2014년도 지금 하기로 돼 있는데 이게 무슨 문제 때문에 이렇게 ’14년도에 되는 겁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이건 공기가 많이 걸리고요, 공기 자체가 많이 걸린다. 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니라 그것 때문에 그런 거고.

고남종위원

예, 본부장님!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이게 우리가 중앙정부하고 협의하다 안 돼서 지금 우리가 자체적으로 하려고 하는 거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재정사업을 하겠다라고 했다가 정부방침을.

고남종위원

마이크.
처원

권처원위원

꺼졌어, 꺼져. 나갔어. 마이크 나간 게 저기서 나갔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냥 하시죠. 마이크 안 되는 것은 할 수가 없고, 빨리빨리 시간이 없으니까.

고남종위원

본부장님 그냥 얘기하세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그래서 당초에 정부가 재정사업을 하기로 했다가 그것이 재정사업이 안 되겠다 해 가지고 민자사업으로 바꿀 수밖에 없는 현실이거든요. 그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그런 것 때문에 기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2014년도에 준공이 된다 할지라도 신도시에서 발생하는 환경에너지 타운은 부분적으로 가동을 해서 시동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좀 얘기가 있어요. 예산하고 홍성하고 도하고......

고남종위원

제가 본부장님한테 이런 제안을 한번 드릴게요. 환경에너지 종합개발에 음식물이나 하수 슬러지 정화라든가 사실 다 중요하지 않습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그런데 우리가 내포시에 그 시설을 지금 홍성이나 예산군이나 내포시 입주자들 다 함께 사용해야 할 시설물 아니에요. 그렇지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그렇지요.

고남종위원

그런데 이것을 3개 기관, 그러니까 홍성군, 예산군, 내포시가 한 건물을 짓는데 지금 내가 알기로는 예산군이나 홍성군이나 우리 내포시에서 하라고 종용을 하고 있고, 양 군에서는 “우리 군단위에서는 하기 어렵다”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본부장님 아실 거예요. 내가 생각 하더라도 예산이 제일 많이 투입되는 내포시에서 우리 도청이전본부에서 이 문제를 다 양 군 것 예산을 확보해서 건축하고 시설을 하고, 나중에 사용문제 때문에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때 가서 지정을 해 주는 게 효율적으로 빨리 이루어질 수도 있고, 또 상위기관에서 이것을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데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글쎄, 아까 위원님들 홍성·예산지역에서 관심이 많은가 보지요. 그런데 환경에너지 종합타운을 만들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어요. 그러면 누가 주도를 해야 되느냐 이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어떻게 보면 행정내부적인 문제다, 만들어져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하면서 누가 할 것이냐, 군은 도에다, 도는 “야, 이렇게 해 달라.”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그 기본원칙이 뭐냐면 환경에너지 종합타운에 대한 민자사업을 할 때 주무관처는 기본적으로 기초자치단체예요. 그리고 시설이 만들어지면 그에 대한 관리는 법적으로 해당 시·군에서 관리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문제는 그런데, 이제 여기 홍성·예산에서는 당초에 재정사업을 할 때 도에서 부분적으로 한 게 있으니 그것을 민자사업으로 한다 할지라도 주무관청 역할을 두 가지를 해 달라는 그런 요구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홍성, 예산군 관계자들도 만나 가지고 합리적인 방향을 찾아야지요.

고남종위원

예, 그렇게 하시는데 이렇게 해 주세요. 일단 예산이 우리 도청에서......
기영

김기영위원장

마이크, 위원님! 마이크 켜 봐요.

고남종위원

예산투입이 도청이전 내포시에서 투자한 것이 제일 많지요? 홍성이나 예산군보다 예산 들어가는 그 비용?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우리가 들어가는 게요?

고남종위원

그 비용이 우리 도에서 출연하는 것이 제일 많으냐 이거지.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이 부분에 대해서?

고남종위원

예.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이 부분은 환경에너지 종합타운 할 때는 비용에 관한 부분은 민자사업입니다, 기본적으로. 그런데 관련되는 부대비용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기초자치단체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어요, 누가하더라도.

고남종위원

그것을 누가 부담하라는 게 아니라 그 시설을 누가 주도적으로 주체가 되어서 할 것이냐, 우리가 객관적으로 볼 때도 우리 도에서 그 시설을 양 군하고 예산군하고 홍성군하고 함께 시설 하는데 주도적으로 우리 도에서 하고, 나중에 관리의 주체는 행정적으로 예산이든 홍성이든 그 관리를 이관시켜 준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건설만큼은 우리 도가 주도적으로 해서 양 군하고 협의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그것을 예산군에서 시설 해 가지고 홍성군하고 함께 관련된 것을 예산군에서 시설하고 홍성군하고 내포시에 할 수도 없고, 홍성군에서 타 군 시설하고 내포시 것을 그 시설의 원 사용 여러 가지 용도로 볼 때 도에서 양 군의 협의를 받아서, 협력을 받아서 시설을 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그것을 한번 심도 있게 고민을 해 주세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그것은 하느냐 않느냐는 그런 정책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하고 토론도 많이 해야 되는데, 이미 그 시설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어요. 다 결정이 된 겁니다. 누가 하느냐 문제는 기업적인 문제예요. 그래서 그 문제는 위원장님 의견도 참고해서 양 군하고 협의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남종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고남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유기복 위원님. 시간을 위원님들께서 좀 감안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예, 예. 홍성의 유기복 위원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본부장님도 간단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기복

유기복위원

좀 아쉬운 것이 오늘 같이 중요한 날은 말입니다. 충분히 시간을 배려 해 가지고 이렇게 해야지 말이야, 위원님들의 충분한 의견도 못 듣고 말이야 이렇게 한다면 의미가 없는 거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집행부와 의회 간에 충분한 의견을 수렴해서 발전적으로 하자는 그런 날 아니겠습니까? 집행부와 의회 간에 중지를 모아서 합의점을 도출하고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하는 그런 자리인데, 이건 촉박해 가지고 개발공사 무슨 업무보고 한다, 위원님들 의견 듣지도 못하고 말이야 그러면 되겠습니까, 이게? 뭐 하는 자리입니까, 이게?
기영

김기영위원장

유기복 위원님! 시간 충분하니까 말씀하세요. 오후에 더 하면 되니까 말씀하세요.
기복

유기복위원

지금 국비도 제대로 지원이 안 되는 상태에서 인구유입이 제대로 될지 안 될지 걱정이 되는 그런 마당 아니겠습니까? 국비도 제대로 지원 되지 않는 상태에서. 예를 들어서 지금 세종시와 내포시를 비교할 적에는 세종시는 하여튼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거기는 교통망이 좋아요. 도로망도 좋고, KTX 지나가지, 호남선, 경부선 철도가 지나가지요, 그 다음에 청주항공 있지, 그 다음에 중부고속도로가 지나가지 여러 가지 도로 접근성이 좋고 도로 여건이 좋습니다. 그 배후 주변도시에 대전이 있고 청주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이 내포시 도청신도시를 볼 때 어떤 유리한 조건이 있냐 이 말이야. 매력이 있는 게 뭐가 있나 이 말이지. 첫째가 도로망, 맥을 제대로 짚어 줘야 된다 이 말이지. 우리는 와꾸(틀)대로만 추진도 안 되는, 지금 와꾸(틀)대로 추진하려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브레이크가 걸렸잖아요. 브레이크가 걸린 것은 LH가 착공도 안 하고 국비도 지원이 안 되고 지금 어쨌든지 간에 모든 것이 브레이크가 걸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맥을 제대로 짚어 줘야 된다 이 말이야. 지사님하고 본부장님이 이런 큰 것을 맥을 짚어줘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지금 현재. LH공사가 저렇지, 국비지원도 안 되어 있고 말이야. 인구유입 2013년도에 1만 5,000명, 2015년도에 5만명, 2020년 10만명인데 무슨 근거로 이대로 되냐 말이지, 이게. 무슨 근거로 1만 5,000명이 어떻게, 인구 1만명이면 이거 엄청난 인원입니다. 어떤 근거로 1만 5,000명하고 5만명하고 10만명이 온다는 얘기예요. 내가 어제 말이야, 도청 내년도 4개 청사 온다는데 도청 4개 청사 공무원 수가 몇 명인가 알아봤더니 1,856명이더라고. 1,856명 다 오냐 말이지. 가족끼리 다 와야 되는데 안 온다 이 말이야. 가족끼리도 안 오고, 학교도 다 대전에서 다니고, 나 정년 얼마 안 남았고 혼자서 오고 누가 오냐 말이지. 공무원들이 와서 정착을 하고 정주를 해야만 인구가 늘어나는 것이고, 또 그 다음 도청이전지에 와서 살만한 매력 있는 것이 뭐가 있냐 이 말이야. 아무 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말이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분양가도 다른 데보다도 세종시보다도 비싸다는 말도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그런 부분도 있고. 자,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저는 도청이전본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도로의 접근성, 도로망, 철도망 그것이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은 중국을 상대로 교역을 해야 된다 말이야, 무역을 하고. 우리는 수출해서 먹고 사는 나라다 이 말이지요.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본질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이 이만큼 발전하고 성공한 것은 뭐냐? 우리 박 대통령 시절에 경부고속도로 뚫고 호남고속도로 뚫어줬기 때문에 이만큼 발전한 거란 말이야. 그리고 그 당시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고속도로 뚫는다고 하니까 김대중이나 김영삼은 나라 말아먹는다고 했어요. 다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국가 기간시설을 딱 뚫어주니까 우리가 이만큼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 것 아니겠습니까? 도청이전신도시는 대한민국으로 보면 청와대이고 작은 정부의 중심지 아닙니까? 작은 정부의 중심지가 딱 서 있어야 되는데 전남도청 같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 말이지. 인구유입이 안 되면 유령도시 되는 것 아닙니까? 혼자서 1만 5,000명, 내 생각에 그럴 것이다, 뭐 10만명? 1만명도 엄청난 인원입니다. 지금 현재 시골의 면 단위 학교 폐교되지 않습니까? 애들을 안 나니까. 어디서 인구가 들어 오냐 이 말이지. 그리고 먹고 살 수 있는 그런 직장이나 직업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그러면 국가의 장래를 봐도 내가 하는 일을, 공직자로서 월급만 타는 게 절대 아니거든. 국가의 장래를 보고 일을 해야 된다 이 말이지, 국가관을 가지고서. 자, 그러면 현재 철도가 국토부한테 “그것을 해 주라.” 이 말이에요. 우리가 맥을 짚어줘야 돼요. 국토부하고 담판을 지어 가지고 말이야, 장항선이 단선으로 되어 있다 이 말이야 철도가! 덜그럭 덜그럭 어느 세월에 여기에 와서 사냐 이 말이야. 철도 하나도 단선으로 되어 있다 이 말이야, 복선으로 못 깔고. 또 경부선하고 호남선은 KTX가 날라 다녀. 서울서 부산까지 2시간이면 가버려. 그런데 천안서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걸려요? 한 시간 이상 걸립니다. 한 시간 걸려요. 그러면 여기 도청이전지에 누가 집 사 가지고 이사 와서 살겠냐 이 말이야. 안 그렇습니까? 그런 맥을 짚어주라 이 말이야. 중앙정부랑 담판을 지어가지고 “여기 KTX 깔아라.” 해 놓으면 천안서 장항을 거쳐서 익산까지 연결시키는 그런 대담성도 가지고 있고 말이야 그렇게 하란 말이야. 그거 하나 깔아주면 인구유입 해결된다 이 말이야. 그 다음 우리 해미에 비행장이 있는데 세종시가 그 옆에 비행장이 있듯이 우리가 해미에 있는 비행장을 적극 활용하자 이 말이여. 그것도 중앙정부하고 담판을 지으란 말이지. 우리 군산은 군용기도 뜨고 민항기 뜬다 이 말이야. 앞으로 중국하고 대교역을 하기 위해서는 당진항도 개발되지만 중국하고 교역하기 위해서 해미비행장에 민항기가 뜨게끔 그런 담판을 지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런 맥을 짚어줘야 돼요. 도지사님하고 본부장님은 그것을 해 줘야 된다 이 말이야. 앉아서 와꾸(틀)대로 이것만 된다 안 된다, 조그만 것에 연연하지 말고 큰 맥을 짚어 주라 이 말이지. 그 다음에 당진 항만 그것도 대 중국하고 교역할 수 있는 전초기지다 이 말이지. 그것도 여기하고 연결할 수 있도록 그것을 말이야 중앙정부하고 담판을 지으라 이 말이야. 그런 것을 해야지, 와꾸(틀)대로 이것도 안 된다 만날 전전긍긍하면 되겠냐 이 말이야. 도지사님하고 본부장님은 중앙에 가서 그걸 담판을 지어야 돼. 그래야지 해결되지 말이야, 앉아서 와꾸(틀)대로만 되는지 안 되는지 전전긍긍하면 되냐 이 말이야 이게. 홍성하고 예산의 가장 현안문제인데 이것은 홍성, 예산만이 아니라 충청남도와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에 관련된 문제다 이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국가관을 가지고 공무집행을 해 주시고, 아까 세종시 홍보문제를 말씀드렸는데, 홍보를 여러 가지 나름대로 하시고 있는데, 또 하나 자연스럽게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예산에서는 4월 달에 벚꽃축제를 해요. 그때 같이 「도청신도시 유치기념 및 예산 벚꽃축제 마라톤대회」라든가 이것을 자연스럽게 홍보에 넣어주라 이 말이야. 그러면 마라톤 할 때 전국에서 다 온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때 홍보 좀 해 주고 말이야. 컴퓨터나 다른 홍보 방법도 있지만, 홍성에도 매년 10월 달에 이봉주 보스톤마라톤 제패기념 마라톤대회를 해요. 그때도 홍성에서 할 때 「도청신도시 유치기념 및 이봉주 보스톤마라톤대회 제패기념 마라톤대회」 그 마라톤대회를 한다 말이야. 그때 전국에서 다 온다 이 말이야. 그때 자연스럽게 홍보 좀 하고, 또 그 다음에 할 수 있는 것을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셔야 된다 이 말이야. 그리고 말이야 도청신도시가 성공이 안 되면 그 다음부터는 알아서 하셔야지 뭐. 이상입니다. (웃 음)
기영

김기영위원장

유기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기복 위원님 질의의 뜻은 다 아실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당장 본부장님이 해결해서 나올 답도 있고, 또 지사님하고 협의해서 나올 답도 있으니까 그 촉구하시는 뜻을 아시고, 앞으로 지사님과 유기복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참고해서 협의하셔 가지고 다음에 답변을 해 주시고,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간단하게 해 주시고, 또 질의 받으시기 바랍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홍보문제에 대해 축제를 활용하라는 부분은 저희들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더 잘 해 봐라 그런 측면에서 다른 지역보다 불리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주변을 더 관리하고 노력하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옳으신 방향이고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저희들은 이 내포신도시가 그렇게 불리한 여건은 아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우리 선배들이 고민하다가 만들어 놓은 입지이고 계획이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렇게 불리하지 않다는 부분을 분명히 말씀드리고요. 불리한 점은 그렇게 보완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안 되었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 저는 여기(가슴)에다 늘 책임지려는 자세를 갖고 다녀요. 그 부분은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예, 알았어요. 그리고 LH공사가 전국에 다니면서 전부다 부도나고 있는데 홍성에 와서 부도내고, 아산 가서 부도내고, 그 다음에 천안 가서 그러고, 또 신문에 발표되었지요? 박근혜 지역구에 가서 부도내고, 이상득 의원 지역구에 가서 부도내고 그렇지 않습니까? LH가 그 정도로 지금 현재 심각해요. 그러면 붙들고서 중앙정부를 상대로 말이야 이것을 공적자금을 넣어서 LH를 살려야 할 것 아니냐 말이야. LH를 살리고서, 그 다음에 이것을 하게끔 해야 할 것 아니냐? 저기 4대강 사업 그만 하라고 해요. 필요하면 하나만 하고 연차적으로 하던가 하지 말이야, 각종 세금을 다 쏟아 붓고, LH공사 부도난 것 어떻게 해 주지도 못하고 말이야, 전국에 다 부도나게 하고 말이야. 가서 LH하고 담판을 짓고 중앙정부를 상대로 해서 공적자금을 해서 LH를 살려라, 살리고 나서 전국에 공사 못한 것을 할 수 있게끔 하라고 말이야 그렇게 해서 담판을 지으시란 말이야.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저희들이 행정적으로 할 것은 열심히 하고요, 정치적인 문제로는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십시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유기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도청이전특위 할 때 각 시공사를 대표하는 분들 참석을 해서 위원님들의 지금까지 촉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도 답변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명성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성철위원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걱정의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여러 가지를 봤을 때 도청이전본부에서 현장에 직접 와 가지고 빨리 현장에 관한 사항을 좀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데 도청이전본부가 이 현장으로 오기까지에는 여러 가지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년 내에 현장으로 이전한다는 것은 조금 늦지 않나, 그래서 본인의 의견으로는 2/4분기 내에는 와서 이 지역에, 또 유기복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장항선 복선은 곧 시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이라든지, 또 홍성으로 나가는 진입선이라든지 해미로 나가는 진입선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반영해서 현장에 깃들여서 도청이전본부가 귀를 기울여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부장님한테 2/4분기 내에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어려운 과정에 있더라도 추경에 예산편성을 빨리 하셔가지고 올 수 있는 방안을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는 예산이 없어서 지금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만, 저희 도의원들은 지역에서 주민들의 소리를 전달하러 다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청을 신축하면서 지역민들이 기대를 하고, 밥집이나 건설회사나 철물점이나 이런 사람들이 굉장히 기대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 지역의 업체들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은 전혀 활용이 되지 않고 겨우 쓰는 것이 잡부 내지는 중장비 이 정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2010년도에 제가 현장방문 시에 이러한 말을 개발공사 사장한테 직접 건의를 했던 부분이 있고, 또 지금도 홍성이나 예산 주민들은 이러한 큰 공사를 하면서도 어떠한 일거리가 없을까, 또 지역 업체들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큰 기대를 하고 있는데 전혀 그러하지 못 하다라는 것, 그래서 이것이 안 되면 지역에 있는 건재상에 가서 반생(철사)이 되었든 못이 되었든 이런 것이라도 활용을 해 줘야만 우리 충남도민이 같이 상생하면서 살아가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답변은 안 들어도 되겠습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명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 말씀 하시지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명 위원님 지역 업체 활용문제는 당연한 문제고요, 하고 있는 것이 부족하다면 더 배가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장이전 문제는 앞으로 위원님들하고 다시 논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보고 드린 방침 하에서 서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상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우선 수고 많으십니다. 본부장님이야 어떻게 잘 해 보시려고 걱정 많이 하시겠지요. 그런데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나 모르겠어요. 도에서는 도지사라든지 모든 도 간부들도 같이 함께 하면서 이것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다 도와주고 계십니까? 솔직히 우리 위원님들 계신데 주시고 싶은 말씀 있으면 말씀을 주십시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어쨌든 도청이전사업이 청사 짓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이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다 보니까 아주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은 도민의 오랜 숙원이고, 또 도의회가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고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공치사가 아닙니다. 그 다음에 우리 도 집행부도 매월 네 번 간부회의를 하는데요, 두 번 이상은 신도시 때문에 걱정을 해요. 간부회의에서 논의가 됩니다. 그래서 도지사께서 노심초사하고 있고 우리 실·국장들도 전적으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기관단체 유치하는데 121개라고 아까 보고 드렸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도청이전본부가 다 못한다, 더 중요한 일이 있으니까 거기다 치중하고, 실·국장들이 “121개는 우리한테 맡겨라.” 그렇게 토론을 통해서 역할분담을 해서 하고 있는데, 얼마나 고마운 일입니까? 그래서 우리 집행부로부터 전폭적으로 지원을 받아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도청이전은 본부장님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것은. 본부장님은 명을 받아서 일하는 것뿐인데 어쨌든 도 전체가 힘을 모아야 되는데 우선은 상징적인 의미겠습니다만, 도지사하고 우선 본부장님하고 이쪽으로 주소이전을 좀 하세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언제요?
상무

박상무위원

빨리 할 수 있으면 빨리 해요. 주소 이전해 가지고 그런 의지를 보여줘요. 왜냐하면 도청 공직자들이 도청이전과 함께 와야 되지 않습니까? 와야만 도청신도시 내포시가 이때는 모양을 갖추고 움직이기 시작할 거란 말이지요. 앞으로 험난할 겁니다, 이게. 그런데 본부장께서 자신 있다, 해 낼 수 있다라는 소신을, 믿음을 주시니까 아무 걱정 없습니다. 걱정 없는데, 좀더 이렇게 이렇게 하면 더 좀 잘 될 게 아니냐 하는 위원님들의 여러 가지 의견을 참고해 주시되 도청공무원들 이주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그게 지금 문제예요. 아까 위원님들이 상상의 데이터 아니냐 걱정을 많이 해 주셨잖아요. 그런데 왜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느냐면 전남도청이 단적으로 그것을 보여줬어요. 전남도청이 초기 이전할 때 20% 정도 밖에 안 되었고, 그래서 그 이후에 5년이 지났는데 5년이 지난 지금은 몇 %가 왔냐면 85%가 왔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5년 후에?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5년 후에, 그래서 그런 사례를 보시고 위원님들이 공공기관 이전 할 때 빨리 와야 하는 것 아니냐 하는 지적의 말씀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저희들도 동의해요. 다만, 전남의 사례를 안 밟기 위한 방법이 뭐냐 여기에 저희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아까 어떤 위원님 말씀해 주셨는데 이주지원 방안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는데 어쨌든 한 가지 방법만 가지고 될 일이 아니다, 교육이라든가 생활 인프라라든가 모든 것들이 사실은 계획상으로 보면 대전 수준이거나 대전 수준이상이 안 되면 사실 안 오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저희들이 아주 골머리를 앓고 있는 부분인데, 어쨌든 제한적인 여건이지만 열심히 해 보겠다, 그리고 도청의 분위기는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냐.” 우리가 이렇게 현장에서 이런 계획만 가지고 있을 때는 “되는 거야.” 하는 의구심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 와서 보고 건물 올라가고 이런 것을 보면 “아! 이제 가야 되네.” 이렇게 생각했다가 금년도에는 내년문제가 돼 버리니까 많은 관심들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주거공간을 마련해야 되는가, 아이들 교육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막 올라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저희들은 도청직원들이 제1의 고객입니다. 그 분들이 어떤 부담을 줄이면서 빨리 이전할 수 있는 방법을 저희들이 찾아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인 노력을 하겠습니다. 어쨌든 관심은 상당히 올라가고 있다.
상무

박상무위원

예, 솔직히 말씀을 해 주셔서 도청 우리 공직자들이 이주하는 것이 우선이다, 사실은 도청공직자들이 와야 다른 일반인들이든 주변 분들이든 어떤 필요성에 의해서 물론 올 수도 있는데 공무원들이 다 왔는데 이것은 믿음이라든지 도청신도시에 대한 이주에 대한 입주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그런 것이 저는 가장 중요한 필수요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장도 여기 도청특별위원회에 도 조례라도 필요하면 말씀해 주시고, 아니면 의회에 부탁하실 말씀 없습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저희들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국비확보 문제도 위원님들이 전폭적으로 도와주셔야 될 일이고, 그 다음에 이주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이 뭘까 하고 찾아보면 법적인 근거가 있는 부분도 있어요. 그리고 법적인 근거가 없고 어떤 다른 지역의 사례 같은 것도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는데 역시 그 부분도 재정과 관련된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저희들이 공개토론을 하자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따로 보고를 드리겠지만, 더 좋은 방안이 있다면 말씀 좀 해 주시고요, 그런 방안들에 대해서 재정적인 확보를 할 때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야 됩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우리 의회에서는 김기영 위원장님도 계시니까 특별위원회부터 우선 전적으로 도와 줄 용의가 있고 그런 활동을 할 겁니다. 그러니까 집행부만 맡길 수도 없는 문제이고, 이건 도민의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 전체가 할 수 있도록 언제든지 필요한 부분은 말씀해 달라는, 같이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아까 우리 유기복 위원님께서 포괄적으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어요. 진짜 그런 부분에서도 요기만 가지고 하지 말고, 사실은 그대로 공군부대 말씀 해 주셨는데, 사실 이완구 지사님 있었으면 벌써 가까운 저가 항공기 국내선이라도 지금 움직일 수 있는 용역보고라든지 결론이 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미공군부대도 민항기 취항과 관련해서는 같이 포괄적으로 해 주셔야 돼요.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은 감안해 주시고, 이게 우리 본부장님만의 책임도 아니고 사실 어느 특정한 사람의 문제는 아닙니다만, 우리가 전체적으로 봐서 정치권 있지 않습니까? 소위 국회의원 분들하고, 또 정부에서 힘을 가지고 있는 우리 충청 출신들을 좀 아우러 가지고 정말 정부에서 도움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도청 이전하는데 정당, 정파가 뭐 필요합니까? 정말 도와 달라는 우리 충청 출신의 현직 국회의원이라든지 정부의 어떤 요직에 있는 사람이든 힘 있는 사람들하고 정말 그걸 많이 우리 본부장님은 좀 도움도 받고, 그들을 좀 묶어서, 밥도 사 주고 좋은 것도 줘요, 자꾸. 그래서 진짜 도움을 받아야 됩니다. 더불어서 그런 역할을 꼭 하셔야 돼요. 여기만 매달려서 하지 말고 큰일을 위해서는 정부의 도움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정부기관, 지난번 혁신도시든 전부다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만, 혹시 정부투자기관이 여기에 올 수 있는 그런 노력을 정치권에 있는 분들하고 어쨌든 하셔야 된다고 보는데 혹시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정부투자기관을 유치하면 거기에 대한 파급효과도 크기 때문에 일반 우리 도 산하에 있는 기관 한두 개 오는 것하고는 틀리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매달리는 역할 그 부분을 해 주시고, 혹시 내년도에 대선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대선주자들하고 사전에 뭔가 우리하고 약속을 얻어내는 이런 부분도 필요하지 않느냐? 그래서 이것은 정당, 정파를 초월해서 우리 도청신도시가 성공해야 되고, 또 우리 충남도청이 하루빨리 제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정말 대선주자들하고, 혹시 모르겠어요. 안희정 지사께서 정당개념이 너무 강해 가지고 이런 쪽에도 약한 부분이면 우리 도의회를 이용한다든지 위원장님도 계시고 도의회 의장님도 계시고, 하여튼 그런 부분에서는 총력적으로, 포괄적으로 한번 생각하는 그런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 되겠다, 같이 병행해 주세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상무

박상무위원

고맙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박상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이크가 자주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회의진행 하겠어요? 도청 짓는데 마이크 하나 제대로 안 돼 가지고서 어떻게 도청 짓겠다는 거예요? 담당자가 누구예요? 계속 회의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사과드립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들께서 좋으신 말씀, 시간이 아까 유기복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앞으로는 오후에 또 시간 우리가 회의를 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도청이전본부에 이어서 개발공사 업무보고가 있는데 보고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창선

염창선신도시건설본부장

(집행부석에서) 저희들은 업무보고라기 보다 현재 현장에서 진행되는 상황들을 간략하게 하면 10분, 15분 정도 소요 될 것 같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그러면 위원님들 마무리하기로 하고 그렇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질의한 걸 도청이전본부에서 하는데, 지금 본부장님!

「예」하는 위원 있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기영

김기영위원장

지금 서해고속도로 또 대전~당진고속도로에 도청신도시 홍보판이 있습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대전~당진고속도로는 위원장님!
기영

김기영위원장

없죠? 아직 없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경부선하고 서해안고속도로가 1개씩 있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이것 홍보판 빨리 세워서 말이지, 얼마나 홍보효과가 큽니까? 서해안을 찾는 인구가 1년에 1,000만이 넘는데.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서해안고속도로하고 경부만 있어요.
기영

김기영위원장

서해안고속도로하고 대전~당진고속도로 최소한 두 개 정도씩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우선 홍보판이 얼마나 시급하고 한 걸 왜 설치를 안 합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법적인 제한이 있어 가지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그러니까 빨리 좀 서둘러서 해 주세요.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본부 업무보고 청취의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개발공사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염창선 충남개발공사 신도시건설본부장 앞으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잠시 들어갔다」하는 위원 있음

「여기 정리해야 하니까」하는 위원 있음

「아니 그냥 해」하는 위원 있음

「5분만」하는 위원 있음

12시19분 정회

12시26분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본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선

염창선신도시건설본부장

보고에 앞서서 우리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청사 현장이 현장사무실이다 보니까 열악하게 되어서 전기적인 문제가 있어서 원만한 회의가 진행이 안 되게 된 것을 현장을 책임 맡고 있는 사람으로서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불가피 저희들이 오늘 업무보고가 아니고 공사추진에 대한 진행상황을 간략하게 드리려고 했는데 이쪽 영상자료 화면이 지금 현재 자꾸 떨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위원님들한테 나누어 드린 유인물을 가지고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우선 추진상황으로서 4쪽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염창선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보고 끝난 후에 현장방문이 잡혀 있습니다. 위원들께서 현장을 보시면서 또 질의하실 사항이 있으면 해 주시고, 여기서 혹시 아까 또 위원님들 중에 질의 안 하신 위원님이 김장옥 위원님하고 임춘근 위원님이신데 간단하게 한 말씀 하시죠.

고남종위원

빨리 끝나야 됩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그러면 제가 하나만 질의.
기영

김기영위원장

김장옥 위원님 말씀하세요.
장옥

김장옥위원

여기 보니까 의회 여성의원들 휴게실이 별도로 구분이 되나요? 지금 같은 경우는 휴게실이 단독으로 있다 보니까 불편한 점이 있던데.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그 할 수 있는 방안이 지금은 위원님들 방이 없잖아요?
장옥

김장옥위원

예.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그렇기 때문에 불편하신데 위원님들 방이 따로 있기 때문에.
장옥

김장옥위원

아!
기영

김기영위원장

김장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아! 그리고요.
기영

김기영위원장

이따 현장 가면서 또.
기복

유기복위원

아니, 여기서.
기영

김기영위원장

1분만 해요, 1분만.
기복

유기복위원

예. 추진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이 있을 겁니다. 특히 민원발생이 많이, 홍성·예산군이 틀리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민원이 발생을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안타까운데 우리 예산에 고남종 위원님하고 김기영 위원님, 홍성에 제가 아니겠습니까? 세 분은 아주 그냥 그런 부분에는 우리 의원들만큼은 잡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그런 얘기를 했고, 혹시 예산에서 무슨 민원, 홍성에서 민원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주 조율을 잘 하셔 가지고 추진할 수 있도록, 저도 그런 부분에 할 테니까.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또 앞으로 공동화현상 자꾸 일어나는데 자연스럽게,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게 예산하고 홍성하고 통합을 하면 공동화현상도 방지가 될 것이고 여러 가지 장점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민원 발생하는 문제는 저는 이 내포신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원칙을 어떻게 갖고 있느냐 하면요, 이것이 도청사 신축을 위한 내포신도시 건설사업이에요.
기복

유기복위원

예.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그런데 그 자체가 충남도의 균형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메시지가 강하다. 그러면 충남도의 균형발전을 하기 위해서 내포신도시에 도청사를 옮기는데 거기에서 옮기다 보니까 부수적으로 공동화문제가 생긴다면 함께 고민해야 될 과제다. 그 부분은 앞으로 도시가 형성이 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다고 봐요. 그 부분은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하고 상의하고 지역 유지 분들하고 상의 드려서 하나하나 문제를 풀어나가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고남종위원

답변 다 하셨어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민원문제도 그런 차원에서 접근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위원님들! 감사합니다. 오늘 좀 마이크부터 속을 썩이고 또 충분한 시간이 위원들한테 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조만간 또 이 업무보고라든지 진행상황에 따라서 특위를 또 열어서 보고를 듣는 것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고남종위원

10초만 제가 얘기할게요, 10초만. 본부장님 말이죠.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고남종위원

우리 권처원 위원님도 걱정했는데, LH공사가 만약에 참여를, 지금 할 거로 가상해서 지금 모든 게 나가는 거 아니에요?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그렇습니다.

고남종위원

않는다고 할 때 대책도 분명히 세워야 됩니다. 그건 우리가 만약에 제2안이라도 꼭 세워야 된다는 것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예, 반드시 하고요.

고남종위원

예.
성진

박성진도청이전추진본부장

반드시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충남개발공사 업무보고 청취의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박성진 도청이전추진본부장님과 염창선 신도시건설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도청 내포신도시 건설사업은 새로운 충남시대 개발을 여는 사업입니다. 명품도시로 탄생될 수 있도록 가일층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2013년 시무식을 내포신도시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8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