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태경제통상실장
먼저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하신 건은 모두 13건으로 정리를 해서 자료 요구하신 순서대로 책상 위에 놔 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이외에 답변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용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예산 중소유통공동물류센터 건립 총 30억원이 지난해와 올해 나누어서 투자되는 사업입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하여튼 제가 이것을 챙기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만, 챙기지 못한 부분 전적으로 저에게 책임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은 금년도에 도비 1억 3,500만원이 확보되지 않으면 사업 추진에 막대한 차질을 초래한다는 위원님 말씀 저도 깊이 인식을 하고 금년도에 어떠한 일이 있어도 1억 3,500만원이 확보가 되어질 수 있도록 예산부서와 또 지휘부와 논의를 해서 사업비가 반드시 확보되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를 해 주시고, 이 사업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도비 1억 3,500만원이 확보가 안 되면 사업추진에 막대한 차질을 초래하기 때문에 꼭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두 번째로 조길행 위원님께서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또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 전문위원에 대한 검토의견에 대한 답을 듣고자 하시기 때문에 제가 한 일곱 가지 사항에 대해서 하나하나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준우 위원님께서는 자료 요구도 하셨습니다만, 민주노총사무실 확장지원사업비 2억원 말씀하신 것과 관련 되어져서 왜 계상을 하게 됐느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노동조합이 민주노총·한국노총 2개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한국노총은 천안에 근로자복지회관을 만들어서 한국노총이 입주를 해 있고, 민주노총은 지난 ’94년도에 저희들이 3억 4,000의 도비를 들여서 아산시에 사무실 134평을 임차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7년 동안 민주노총사무실에 대한 임차비 지원이 거의 없었습니다. 민주노총이 근무하는 인원이 많아지다 보니까 134평 가지고는 상당히 사무실이 협소해서 어렵다 하는 건의를 수차례 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다른 시·도를 한 번 쭉 살펴봤습니다. 서울이 지금 임차해 주고 있는 게 366평, 광주가 임차해 주고 있는 게 282평, 경기가 417평, 강원이 211평, 전북이 245평 그밖에 시·도 형편에 따라서 무상임대를 나머지 시·도들은 다하고 해 주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사무실에 대한 사무공간 확보는 각 시·도가 공히 해 주고 있는데 저희들이 임차해 주고 있는 면적이 제가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적습니다. 또 제가 현장에 가서 보니까 민주노총사무실이 협소해서 확장을 해 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졌습니다. 민주노총에서 200평 규모로 사무실을 임차를 해야 되겠다 하는 의견이 들어 와서 저희들이 내부 검토한 결과 요청은 3억 6,000만원 했습니다만, 2억원을 최소한도의 경비로 지원해 주고자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 노사민정협의회 활동과 관련된 지원비 7,000만원 계상과 관련되어져서는 작년에 저희들이 노사민정협력사업에 대한 시·도별 경연대회에 나가서 1억원의 상사업비를 받았습니다. 1억원의 상사업비를 받아서 7,000만원은 노사민정활력화 사업과 관련되는 프로젝트에 쓰이고 3,000만원은 한국노총에 지금 3억원을 들여서 장학기금을 운영하고 있는데 3억원 가지고는 장학금을 지급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자가 약하기 때문에 3,000만원은 저희들이 장학금으로 금년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배정을 한 사항입니다. 상사업비를 저희들이 쓴 것이 아니고 노사민정협의회 상사업비를 가지고 7,000만원은 노사민정협의회 프로젝트 활력화를 위한 사업에 쓰이고 3,000만원은 그 자녀장학금 식으로 활용을 했습니다. 강철민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이 사회적기업 예산이 확대되어진 것은 저희 도비가 확대되어졌다기보다 31억 7,200만원이 확대되어졌는데 사회적기업과 관련되어져서 그동안에 고용노동부에서 사업을 계속 추진해오다가 시·도별로 인증요건을 완화해서 사회적기업을 좀 확대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저희 도뿐만이 아니고 각 시·도가 공히 그런 움직임을 보이자 고용노동부에서 자기들이 하고 있던 사업비를 지난 3월 3일 날 각 시·도로 보조금을 다시 다 내려줬습니다. 그 돈이 31억 7,200만원으로 늘어난 것이고 저희들은 이걸 가지고 기존에 충남형 사회적기업 예산이 다 확보되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 돈을 가지고 계속해서 충남형 사회적기업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사회적기업과 관련되어져서는 저도 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이 일정기간 기업에 대한 인건비 보조와 창업비 보조를 해 주는 것 가지고 그것만 활용하고 다시 사회적기업이 도태될 우려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사전에 차단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 도덕적해이가, 이 사회적기업 지원하는 사업에 계속 확산되어지다 보면 당초 의도했던 행정목적을 달성할 수가 없기 때문에 단계별로 나누어서 지금 사회적기업에 대한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엄격한 심사를 하는데 사전에 충분히 사회적기업의 내용을 이해시키는 컨설팅을 사전에 실시를 하고 선정된 사회적기업에 대해서는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해서 전문가를 투입해 가지고 경영전반에 대한 자문을 실시해 주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나가서. 자금이라든지 판로문제라든지 또 경영시스템에 관한 문제라든지 그런 것들을 지원을 해 주고 있고, 또 이 탈락된 기업에 대해서는 다음에 이 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심사 시 누락된 부분에 대한 보완사항을 지도를 해 주고 있고 사회적기업인들이 이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교육을 사회적기업지원센터에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 사회적기업이 단순히 사회적기업에 보조금만 집행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 기업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이 중단된다 할지라도 기업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초청금 2,250만원 계상한 사유에 대해서 설명이 요망된다는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금년도 9월 1일부터 하는 2011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안면도국제꽃박람회와 세계대백제전에 이어서 저희 도가 역점을 두어서 추진하고 있는 세계적인 이벤트입니다. 저희 충청남도가 자매결연과 우호협력을 맺고 있는 단체가 모두 25개 단체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이중에서도 중국과 러시아, 동남아권에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15개 단체는 이 인삼과 관련되어져서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15개 단체에 대한 단체장과 거기에 관련되는 전문가들을 초청하는 행사 계획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당초예산에 예산이 확보되어지지를 못해서 이번에 최소 경비인 2,250만원을 계상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죄송스럽게 됐습니다만, 이 농공단지 5억 5,000만원 감액된 부분은 청양군에서 농공단지도 기반시설개선사업비를 이중으로 도에 신청을 했습니다. 균형발전담당관실에 균형발전특별회계에도 5억 5,000만원을 신청하고 저희 일반회계 광역특별계획에 5억 5,000만원을 중복으로 신청을 해서 이것이 나중에 발견되어졌기 때문에 저희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 5억 5,000만원을 삭감하게 된 내용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업애로 해소사업에 5억원을 추가로 계상한 사유에 대해서는 자료도 요청하셨고 설명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충청남도 기업협력계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기업애로계가 있었는데 매월 두 차례씩 시·군을 순회하면서 기업인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저희들 기업애로SOS넷을 통해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자금이나 판로나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지만 산업단지 내지는 농공단지 또는 개별입지의 경우라도 진입도로라든지 SOC부문에 상당 부분 해결되지 못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요청사항이 있었습니다. 지난 연말에 조사를 해 보니까 모두 한 12개 사업에 총 금액이 한 28억 정도 소요가 됐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셔 갖고 4억원은 도비로 확보하고 나머지 12억원에서 16억원은 당초예산에 계상을 했는데 또 부족분에 대해서 부득이 도에서 이번에 천안에 2건, 아산·금산·부여·청양·예산 이렇게 들어와 있습니다만, 지금 도비로 나가야 될 돈이 다 합쳐 보면 8억 6,000인데 그중에서 일단 5억원만 계상했다는 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테크-비즈 존과 관련해서는 아까 김용필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제가 와서 보니까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고 표방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이 이게 일회성 행사로 그치고 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분석을 통해서 이렇게 해서는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구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괜한 예산만 낭비하는 그런 현상을 초래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자주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상설공간을 만들어 보자 하는 취지에서 또 기업인들의 요청도 있고 그래서 천안아산역에 있는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사업인 테크-비즈 존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여기에서는 첫 번째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한 R&D성과창출자 또 기업인, 투자자, 기업지원기관 간 매주 한 번씩 정례회적인 간담회를 갖고 또 전략산업별로 전문가와 대기업, 중소기업 또 이해관계인들이 만나는 그 만남의 장을 운영하고 인재 연결할 수 있는 인재 만남의 장, 또 기술을 새로 개발했으면 개발한 기술에 대한 전시공간까지 해서 철도시설공단 또 철도공사와 협의해서 천안아산역에 60평의 공간을 저희들이 확보를 했습니다. 공간을 확보하고 인테리어하고 그런 비용이 한 1억 2,400 들어가고 또 이와 같은 것을 운영하겠다는 홍보활동과 전담요원을 저희들이 2명을 배치할 계획인데 전담요원 인건비 합해서 최소한의 경비 3억 200만원을 계상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사회적기업의 예산 확대된 이유는 설명 드린 대로 고용노동부에서 국비사업으로 시행하던 것을 지방비보조사업으로 전환함에 따른 금액이 3월 3일 날 내려 왔기 때문이 금액이 늘어났고, 사회적기업을 육성하는데 그냥 단순히 보조금만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 그 기업이 자립을 할 수 있도록 경영컨설팅과 자금부문과 인력지원에 관한 부분을 종합적으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가고 사회적기업에 진입하려고 하는 예비 기업인들에게까지 그와 같은 컨설팅을 지속해 나간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사회적기업이 보조금만 받아서 그냥 그만 둘 수 없도록 저희들이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