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연복지보건국장
제일 먼저 얘기했던 파트 대학생과 함께하는 결혼 출산 교육사업 부분이 미집행 된 사유를 설명 요구했는데요, 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결혼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저희가 충남여성정책개발원에 위탁한 사업입니다. 위탁해서 추진하는 사업이었는데 충남여성정책개발원에서 관내 공주교육대학에 정규적인 과목을 개설하는 방향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했는데 해당 대학에서는 정규과목으로는 좀 부적정하다, 수시 교육과목 정도가 적정하지 않냐 이런 사업추진 방향에 있어서 어떤 이견이 있어서 추진이 지연됐었고, 또 이런저런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사업을 도에서 직접 하기 위해서 여러 대학들을, 순천향대라든가 여러 대학들을 접촉을 했었는데 이게 연말이고 학사 일정이 바쁘다 보니까 추진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올해의 경우도 아직 사업이 추진이 안 되고 있는데 사업추진 방향의 어떤 적정한 방향을 저희가 조속히 검토해서 이 사업이 미집행 되는 일이 없도록 올해 사업 부분에 노력을 좀더 경주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광역정신보건센터 설치 예산 5,000만 원이 전액 미집행 된 사유 이런 부분에 대한 설명인데요, 이게 기본적으로 작년에 저희가 광역정신보건센터를 지정을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작년에 하지 못하고 올해 좀 지정을 한 사안인데 그렇다 보니까 집행되지 않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기타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비 관련해서 600만 원이 전액 미집행 됐던 사유 이런 부분인데요, 기본적으로 도내 마약중독자 발생에 대비해서 국비 50%를 저희가 지원 받아서 한 두 명 분 정도를 예상해서 저희가 600만 원을 편성했지만, 실제 2009년도하고 2010년도에는 마약류중독자가 발생치 않아서 전액 불용처리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동식 교육훈련세트 도입비 1억 5,000만 원에서 1억 750만 원이 사고이월 된 그 사유를 물었습니다. 저희가 차량 개조 및 장비구입을 위해서 조달경쟁입찰을 저희가 작년 하반기에 의뢰했는데 이게 유찰이 되는 그런 과정을 거치다 보니까 사업기간이 너무 짧아서 부득이 사고이월 된 측면이 있습니다. 사회복지기금 수입지출 관련된 지적 있는 부분인데요, 지출된 내역 부분을 보면 일단 사회복지기금은 기초생활보장 분야하고 노인복지분야 두 개의 계정으로 사실은, 사실상 두 개의 어떤 칸막이가 있는 어떤 기금인데요, 생활보장분야는 3개 사업 7,000만 원 정도를 저희가 자활한마당대회라든가 자활능력 향상을 위한 영상교육자료 제작, 그 다음에 자활사업 참여자교육 및 워크숍 개최 비용 이런 이벤트 행사성 사업으로 집행을 했고요, 노인복지 분야는 4개 사업 4,200만 원을 게이트볼대회라든가 지역봉사지도원 경진대회, 각종 회의 및 행사지원비로 집행을 한 바 있습니다. 조성목표액 같은 경우는 생활보장 분야가 30억 원, 그 다음에 노인복지 분야가 20억 원 수준인데 생활보장 분야 이런 부분은 지금 초과달성 돼 있습니다, 한 3억 정도. 그렇지만 노인복지 분야는 지금 한 10억 원 정도가 목표액 대비해서 아직 조성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예산 일반회계에서 전입을 시켜야 할 부분인데 이건 좀 예산 여건들을 고려하면서 저희가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연도에 하고 있는 각종 사업 부분은 좀더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전년도 사업성과 등을 잘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타 난치병 환자에 대한 현황 및 후원기금 수혜자에 대한 설명을 말씀하셨는데 난치병 치료비 지원 현황은 지금 2001년도부터 2010년까지 총 76명을 선정해서 2억 2,000만 원 정도를 저희가 지원한 바 있습니다. 2010년도에는 8명에 대한 2,000만 원 사업을 지원했습니다. 참고로 지원대상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실거주 한 자로서 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최저생계비 300% 이내의 난치병 환자로 지원 질병은 화상이나 정형 장애, 백혈병 등 12종과 난치병 치료 후 심의위원회에서 난치병 심의·의결한 이런 질병 보유자가 되겠습니다. 지원 규모는 보험급여를 제외한 본인부담금 2,000만 원 내에서 지원결정 금액을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식품진흥기금 관련 된 지적인데요, 가구당 융자액은 얼마나 되고 수혜인원 및 미회수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질의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융자현황은 ’95년도에 융자사업을 시작해서 2010년도까지 266개소에 70억 정도를 융자했고 이 중에서 63억 원을 저희가 상환 받았고 미상환 금액은 한 7억 정도 수준입니다. 2010년도에는 8개 업소에 3억 5,000 만 원을 융자 해 줬습니다. 그 다음에 융자금액 중에서 미회수 된 부실채권이라고 볼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은 금액은 없습니다. 참고로 회수책임은 금융기관, 저희 쪽하고 계약하고 있는 하나은행 쪽에서 이 부분은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검토의견에 대한 답변을 총괄적으로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