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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종문 의원 발언

245회 제1행정자치위원회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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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환

유익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의정활동을 하시다가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리고 권희태 자치행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자치역량 강화, 자주재원 확충 등 당면한 도정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데에 대하여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안건은 2011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자치행정국 소관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자치행정국 소관을 상정합니다. 권희태 자치행정국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권희태입니다. 지난 7월 1일 인사발령에 따라 경제통상실장에서 자치행정국장으로 자리를 바꾸었습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만, 위원님들과 함께 자치행정국을 잘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배전의 지도와 편달을 부탁 올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국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병희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유병운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강익재 세정과장입니다. (인 사) 이성진 새마을회계과장입니다. (인 사) 김기승 정보화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김영범 세종시출범준비단장입니다. (인 사) 황선만 전 정보화지원과장은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산업과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존경하는 유익환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김정숙 위원님, 김득응 위원님, 김종문 위원님, 맹정호 위원님, 명성철 위원님, 송덕빈 위원님, 자리에 계시지는 않지만 유환준 위원님과 이은태 위원님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늘 건강과 건승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특히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남다른 애정을 가지시고 성원과 협조를 해 주시고 계신 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자치행정국 직원 모두는 자치행정국이 도정의 총괄지원부서로서 충남도청 3,800여 공직자가 신나게 근무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 조성과 도정과 시·군정의 접목을 통해서 자치행정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그러면 의석에 놓아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금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올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총평, 분야별 추진실적 및 앞으로의 계획, 당면현황, 도 의회관련사항 처리상황 순이 되겠습니다. 1쪽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권희태 자치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을 병행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덕빈 위원님.
덕빈

송덕빈위원

송덕빈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업무보고서 3쪽에 보면 인사교류 활성화를 통해 활력있는 조직으로 변화추구라고 했습니다. 우리 충청남도 관내에서 금년도 지금 현재까지 인사교류가 어떻게 되었는지 2010년도, 2011년도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17쪽에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강화에 있어서 사회단체의 지원 현황을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송덕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김정숙 위원님 자료 요구 하시지요.
정숙

김정숙위원

김정숙 위원입니다. 12쪽에 IPTV 공부방 개설 현황 있지요, 그거 자료를 주시고, 우리 자치행정국에 관련 기관단체가 21개가 있는데 그 중에 적십자, 충청남도자율방범연합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명단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명성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지요.

명성철위원

명성철입니다. 저는 간단한 자료인데요, 충청남도 직원 보직 3년 이상 근무자 각 부서별로 인원과 현황만 뽑아주십시오. 그리고 2010년도하고 2011년도 7월 달까지 용역 계약 현황 있지요. 용역 계약한 것. 그러니까 무슨 회사, 충청남도면 충청남도 아산시에 누구 이런 식으로요, 그 정도 현황만, 그 자료 두 가지만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명성철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김득응 위원님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득응위원

10페이지 1번 직장분위기 조성에서 인사제도 혁신방안 마련 했는데요, 실질적으로 안 지사가 취임 이래 인사제도 혁신방안을 전과 후로, 전에는 어떻게 했는데 후에 어떻게 혁신방안 마련한 것에 대해서 자료 주시고, 또 11페이지 도민만족 민원행정서비스 추진이라고 해 놨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전혀 달라진 건 없는데 말로만 이렇게 멋들어지게 해 놨는데 도민만족 민원행정서비스가 전과 후 지금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래서 이런 말을 표현하게 됐는지 실질적인 변화 사항을 보고해 주시고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자료로 달라는 말씀이시죠?

김득응위원

예. 그리고 13페이지 마을단위 정보화 역량 강화 이거 제가 보기에는 시골마을에 컴퓨터만 깔아줬지 실제로 되고 있는 마을이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운영 활성화 및 내실화 추진이라고 그랬는데 활성화 차원에서 전과 변화된 상황, 내실화를 추진하겠다고 그랬는데 뭐가 내실화 되는지 이거 자료로 해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득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김종문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지요.

김종문위원

여러 위원님들이 많은 자료를 요구하셔 갖고 저는 한 가지 자료만 요구하겠습니다. 4페이지에요, 갈등·분쟁의 선제적 대응 및 해결대책 추진에 있어서 작년 2010년도 6월 말까지 11건에서 올해 6월 말까지 29건의 18건이 증가됐다고 하는데 우리 지역의 갈등 건수 29건의 내용과 현재 증가된 18건하고, 갈등으로 있는 18건에 대한 갈등의 내용은 무엇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또 현재 갈등현안 5건은 해결이 됐다는데 해결된 갈등의 내용 이것 좀 제출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종문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유환준 위원님 자료 요구하십시오.
환준

유환준위원

유환준입니다. 권희태 국장님이 국장이 되셔가지고 첫 번째 업무보고를 받게 돼서 대단히 반갑고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리고 도정을 위해 잘 부탁드립니다. 여기 업무보고에 보면 우리 충청인들이 염원했던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에 보니까 완벽한 행정지원과 누수없는 인계 추진이라고 돼 있는데 여기에 있는 것은 개괄적으로만 돼 있습니다. 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완벽한 행정지원을 할 것인가, 또 누수없는 인계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더 좀 구체적으로 어렵지만 자료를 해 주시고, 특히 첫마을아파트의 119지원센터를 11월 달에 개설할 예정인데 소방본부의 얘기를 빌리자면 있는 장비 있는 인원을 가지고 한다는 이런 얘기가 들려서 소방재난안전관리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가 소홀하지 않나 이런 염려가 되기 때문에 개소 준비에 따른 소요인력과 장비를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를 함께 해 주시고, 행복아파트 마찬가지고, 다음에 화력발전소에 대해서 충청남도나 본 위원이 지역개발세의 세목 증설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노력을 해 왔습니다. 해서 2014년부터 이것이 세수가 되는데 업무보고에 167억 원이 연간 들어온다고 했어요. 그러면 167억 원이 충청남도에는 세입이 얼마나 되고, 각 시·군별로는 얼마가 세입이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유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맹정호 위원님 자료 요구하세요.

맹정호위원

맹정호 위원입니다. 긴 장마 극복하시느라고 우리 위원님들,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고요,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충남도 소속 공무원 중에 지금 현재 시·군에서 근무하고 계신 분들 중에 현직급과 보직을 갖고 5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분들의 현황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굳이 5년 이상으로 한정시켜야 돼요?

맹정호위원

5년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5년 이상 근무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도 소속 공무원이라고 하면 도에서 시·군에 나가서 5년 이상 보직을 맡고 있는 사람들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건 사무관 이상으로 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맹정호위원

아니요. 전체 다 주십시오.
익환

유익환위원장

맹정호 위원님 끝났습니까? 지금 전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를 하셨네요. 많은 자료 요구를 했는데 집행부에서 바로 준비가 될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한 가지만 자료를 요구할게요. 도정 여론수렴을 하기 위해서 도정모니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고서에 보면 제보가 36건이 들어왔고, 거기서 8건이 정책에 반영됐다고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 어떻게 바로 준비가 되겠습니까? 시간이 좀 걸리죠?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시간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러면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준비를 하시고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덕빈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덕빈

송덕빈위원

송덕빈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2쪽에 보면 2011년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홍보활동 전개라고 돼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홍보는 어디까지 어떻게 하고 계신지 이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일문일답으로 하시게요? 원래 계획은 전체 일괄질의하고 일괄답변을 하는 것으로......
덕빈

송덕빈위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러면 질의 다 하신 겁니까?
덕빈

송덕빈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시고요.
정숙

김정숙위원

김정숙 위원입니다. 권희태 국장님 이하 우리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시고요, 업무보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11쪽에 보면 그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주민등록 야간민원발급서비스 시범운영을 하신다고 했는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었는지, 활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요, 12쪽에 보면 스마트 도정을 위한 U-충남 구현 관련해서 도민정보화수준 향상과 관련해서 보면 농어민, 장애인 등 6만 명에 대하여 맞춤식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겠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인원 산출 근거와 교육 실시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지지역 통신 인프라 구축과 관련해서는 광대역 가입자망이 구축된 25개 마을과 IPTV 공부방 50개소의 현황을 아까 자료로 제출해 달라고 했는데 향후 이 마을과 공부방에 대한 관리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에 보면 276개 마을이 e-고향카페를 구축하여 이벤트 개최 및 집중홍보를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타 시·도의 도정 홍보의 효과가 이전과 달라진 점은 무엇이며 가시적인 평가가 있다면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15쪽에서 보면 행사·의전에 관련해서 모든 행사가 20분 이내로 축소하고 맵시꽃 생략 및 기념사, 축사를 행사하는 것은 행사 운영의 효율성을 위하여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지나친 의전 절차 생략은 그 행사의 본질과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답변을 바라고요, 그와 관련해서 지역에서 행사를 하는 경우 여전히 도의원과 시·군 의원간에 의전상 불협화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도하고 시·군간 사전에 충분한 협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바람에 생기는 문제 같은데요, 앞으로 우리 자치행정국에서 의전과 관련 해서 어떤 방지 대책이나 대응방안을 강구하고 있는지 그 점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14쪽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준비 지원과 관련해서 당연히 물론 충남도와 세종시가 상생 발전해야 되지만 우리충남은 세종시로 인해서 인구와 면적과 재정이 다 줄어든다고 하는데 그야말로 사람 주고 땅도 주고 돈도 주고, 우리 도는 그저 주기만 하면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지, 그럼에도 우리는 정부에서 받아낼 수 있는 반사이익 조건은 무엇인지, 구체적인 발전방안은 무엇인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충남정신발향운동에 대해서는 아무런 사업 실적이나 계획이나 이런 게 지금 업무보고 상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명성철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명성철위원

명성철입니다. 제가 집에서 한 다섯 가지 정도 이렇게 적어왔는데요, 국장님한테 이것 좀 읽어드려 가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의 출범 시기와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현재 도와 세종시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신설된 세종시출범단의 그동안 진행상황 관련해서 각 부서별이라든지 재산사무, 또 자치법규 등의 조사를 실시해서 인수인계 준비를 잘 진행하고 있다는 원론적인 업무보고를 지금 몇 번 받았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런 부분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러한 성과, 또 그런 성과가 있다고 그러면 활동내역 이런 것을 자료로 주시고, 또 세종시 출범과 관련해서 충남발전연구원에 의뢰한 용역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 이런 것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계약심사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는데 계약심사 기능 강화로 예산을 절감했다 라는 말을 각 지자체나 또 우리 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예산절감의 일원으로 실시하는 계약심사 업무추진과 관련해서 계약심사는 공사나 용역발주 전에 사업시행부에서 원가산정의 적정성을 위해 가지고 계약심사를 의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충청남도 내에서 446건을 심사하면서 403억 원을 절감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절감 예산은 어떠한 용도로 어떻게 쓰여졌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요, 또 제가 봤을 적에이 403억 원이라는 금액이 9.1% 정도 된다는데 지나친 원가절감이 사업자들에게 굉장한 부담이 되고 있다, 그래서 이런 공사를 했을 적에 부실이 우려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원청한다고 하면 부실이 생기는 게 좀 덜한데 하청을 받다보면 이런 부실이 굉장히 유발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대책이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고요, 또 인사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보직 3년 이상자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했습니다만, 도청 내의 인사시스템에 대한 문제가 도청 직원들 중 한 73% 정도가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이렇게 언론보도상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비쳐졌습니다. 이에 대해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운영을 위해서 공직내부에 요직이라든지 한직 등을 없애기 위한 인사제도 혁신방안을 도입하는 것으로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인사시스템이 달라지는 사항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설명을 해 주시고요, 또 직원들의 인사이동 순환과 관련해서 여쭤보면 소위 말하는 선호부서에 있는 직원들의 경우 다른 부서로 이동하지 않고 한 자리에 3년 이상 오랫동안 자리를 고수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보고 있을 적에 이는 인사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청 전체 직원들이 인사에 대한 73%를 불만족하는 것이 이런 부분에서 오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대책을 강구해야 될 부분이 있지 않은가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제가 작년에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작년에 88개의 단체에서 사회단체들에게 자부담 20% 정도를 의무화 했습니다. 그런데 자부담 20% 정도를 의무화 했는데 산하단체에서 20% 정도를 의무화했을 적에 부작용이 없었는가, 또 20%를 의무화 시켰는데 현재 그 단체들이 원활하게 사업을 수행해 왔는지, 이런 부분을 잘 수행했다고 하면 좀 5%라도 더 올려야 되는 게 아닌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하나 말씀드리고요, 또 실제적으로 사회단체보조금을 주는 방법이 한 두 가지 정도로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간보조라든지 사회단체보조금을 이렇게 주고 있는데 거의 이런 부분들이 운영비 정도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지요. 그런 부분들이 시·군에서도 굉장히 많은 것이 있고, 또 지방자치제가 되다보니까 단체장들이 선거라는 것을 의식하고 소홀하게 관리감독을 한다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강화를 해야 된다 이렇게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명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김득응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김득응위원

형식적인 인사는 생략하겠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활기찬 일터조성이라고 해서 민선5기 들어와서 지금 교육을 통해서 공무원들을 변화하고 혁신하려고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외부강사를 초대해서 지금 교육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을 어떤 방법에 의해서, 또 강사를 어떤 방법에 의해서 외부에 외래를 주고 있나 공무원 혁신교육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도민만족 민원행정서비스 추진이라고 했는데 제가 1년 동안 보기에는 전혀 지금 변화되는 사항이 엿보이지가 않아요. 그런데 공무원 내부에서는 변화가 됐다고 생각하시는지는 몰라도 제가 보기에는 지금 민원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 이러한 사항까지도 내 업무가 아니면 계속 전화를 연결 연결해 주고 그러한 방법으로 구태의연하게 하면서 도민만족 민원행정서비스를 추진한다는데 민선5기 들어와서 변화사항이라든가 공무원들한테 교육을 다시 시킨다든가 행정매뉴얼을 바꿨다든가 그러한 것을 설명해 주십시오. 그리고 체납세액에 대해서 뭐 지금 증가를 20억 정도 더 전년도부터 거뒀다고 보고를 해 주셨는데, 체납세액 T/F팀까지 구성을 했는데 법적인 조치사항 같은 게 전년도와 현재 달라진 게 있으면 거기에 대한 보충설명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득응 위원님 수고하셨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문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김종문위원

김종문입니다. 아까 자료도 요구 드렸는데요, 갈등관리조례 표준안이 각 도에서 제정되고 각 시·군으로 표준안 개발 보급을 하고 있는데 지금 16개 시·군 중에 몇 군데가 제정이 됐는지, 그 다음에 갈등예방심의위원회나 분쟁조정위원회가 각 4개의 권역별로 포럼을 형성해서 운영하게 돼 있는데 실질적으로 작년, 재작년 1억 5,000의 예산 지원을 하다가 국비 내려오는 예산이 삭감됨으로 인해서 예산이 줄었거든요. 그 예산이 줄음으로 인해서 각 권역별 포럼을 운영하는데 지장은 없는지, 그리고 예산지원을 권역별 포럼이라고 하면 각 지역별로 4개의 포럼으로 형성을 했는데 그 예산 지원을 각 시·군에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이렇게 각 시·군에 권역별로 예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는 도민상담실 구축민원 처리실적 해 갖고 53건으로 이렇게 돼 있거든요. 지금 도민들이 민원처리 하는데 아직도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있다, 그리고 우리 충청남도 공무원들이 다른 데보다도 오히려 친절감이 떨어지지 않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치행정국장님의 향후 도민상담실 민원처리 부분의 강화 하고 또 공무원들의 민원에 대한 친절도를 어떻게 높이느냐 이런 대책 같은 것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종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맹정호 위원님 질의하세요.

맹정호위원

자치행정국장님 잘 아시는 내용이라 그냥 직접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황해경제자유구역과 관련해서 많은 내용들이 변경이 되고 있는데 지난 번 회기 때 정원도 증원되고 했습니다. 우리 국장님이 생각하실 때 현 정원이,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 파견된 충남도의 공무원 수가 적정하다고 판단하시는지 이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새로 오셨으니까 제가 지난 번 회기때 말씀드린 거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 존경하는 유환준 위원님 노력으로 화력발전지역자원세가 신설이 되었습니다. 충남도가 실질적인 자치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주재원 확보가 중요하다라고 했고 도에서도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했는데 저는 구체적인 목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력발전세처럼 충남에 자리하고 있는 석유화학단지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입법도 하루빨리 시행이 되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세의 1%만 지역주민세로 전환이 되어도 연간 200억의 수입이 잡힐 수 있습니다.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서 어떠한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맹정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유환준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환준

유환준위원

유환준입니다. 자치행정국이라고 하면 어느 부서보다도 도지사의 업무수행에 밀착해서 도정을 수행해 나가고 우리 도의원들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도의원의 위상을, 의정활동 영역을 효율적으로 높여줄 수 있는 핵심부서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보고에 보면 시장·군수의 지휘보고, 각종 여러 가지가 있는데 도의원이 엄밀히 말하면 아무런 도정에 대해서 민원해결에 대해서 방법이 없어요. 알아서 찾아서 해야 돼요. 또 도의원이 유능하려면 도지사의 비판을 예리하게 해서 잘못되면 바꾸어 말하면 도지사의 입장에서 볼 때는 도지사 하는 일에 사사건건 발목을 잡는다 이렇게 비쳐질 수가 있다는 거예요, 저의 경험으로 볼 때. 그래서 시장·군수의 운영의 체계를 보면 도에서는 부군수를 내보내 가지고 시장·군수는 도에서 있다 와 가지고 부시장·부군수로 와서 도의 일은 다 네가 해결하라, 그래서 도의원은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자기가 속해있는 자치단체에서 과연 어떤 것이 문제가 되어서 도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나를 서로 의사소통을 하고 교류를 해야 되는데 그런게 없어요. 없어 가지고 이상하게 엇박자로 겉돌아요. 군정이나 도정이 똑같은 포지션만 틀리지 각자 맡은 포지션에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노력해야 되는데 역할이 엇박자가 되고 겉돌아요. 이런 게 많아 가지고 주로 지휘보고가 엄청난 지역의 현안문제 뿐 아니라 주로예산이에요. 돈 몇 푼 따기 위해서 정기예산이라든지 추경에 빠진 거, 도지사의 시책사업 해 가지고 돈 주머니 좀 가지고서는 이것을 가지고 돈 있다고 생색을 내는 거요. 생색을 내면 같이 생색을 내고 민원 해결하는데 앞장 선 도의원의 위상이 되어야지 이런 면에 자치국에서 도의회와 도의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데 지혜를 모으고 모양새를 잘 좀 다듬어서 하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또 포플리즘이라는 단어가 정치학에서 깊숙이 박혀있던 단어인데 근자에 와가지고 하도 많이 대두되어 가지고 온 국민이 왠만하면 다 알 수 있는 단어가 되었어요. 어제도 서울시에서 난리가 났어요, 난리가, 세상에. 차제하고 우리 공무원들의 경쟁률이 어느 시험보다도 높아요. 왜냐? 보장이 되어 있고 복지가 잘되어 있어서 자기 일생에 열심히 일하면 먹고사는 뒷받침은 잘해준다는 보장 때문에 경쟁률이 높아요. 우리 충청남도 공무원이 충청남도의 공무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복지는 과연 어느 정도가 되고 있는지 또 거기에 맞물려서 우리 도의원들도 복지의 혜택을 받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저도 도의원 하고 있는 것에 긍지를 갖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한 예산범위와 문제점은 없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유환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득응 위원님께서 추가로 질의하신다고 하는데 질의하시지요.

김득응위원

추가질의는 아니고요, 아까 덧붙여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세종시 있잖아요, 세종시가 전 노무현 정권에서 과학벨트를 계획하는 부분이 있었을 거예요. 토지에 대해서 계획서 상에는 노무현 정권이 계획을 1/3인가 과학벨트로 계획을 해 놨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전으로 과학벨트가 변경이 되면서 내가 알기에는 토지가 1/3정도 될 건데 그것을 어떻게 유용할 것인가,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도에서 아니면 정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게 있으면 답변해 주시고요, 아까 정보화마을 역량강화라고 했는데 충남도에서 36개 마을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올해도 서너 군데 지정이 되었을 거예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게 현실적이지 않고 36개 마을이 도에서 원하는 방향대로 되고 있는 곳은 3~4곳에 불과해요. 그리고 전년도에 김종문 위원님께서 이거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셨는데 활성화 대책을 하고 역량 강화라고 했는데 이 방법에 대해서는 모호한 방법밖에 없는 것 같은데 앞으로 도에서 더 지정을 해서 할 것인가 아니면 이것을 축소를 할 것인가, 사업비를 계속 투자해야만 되나 이러한 것에 대해서 최종적으로 우리 국장님이 바뀌셨는데 국장님의 생각과 앞으로의 비젼을 아니면 이 사업을 폐기를 하든가 하는 결단을 마음가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득응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명성철 위원님.

명성철위원

명성철입니다. 이것은 업무보고 사항에 안 나와 있는 얘기인데요, 평소 제가 도의원이 되어서 지역의 행사장을 참 무진장 다닙니다. 그런데 16개 시·군 단체장들 역시 마찬가지로 업무보고 주간행사표를 분석한 결과 11개월 동안 137회에서 188회까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비공식적인 행사까지 한다고 하면 약 11개월 동안에 300회 정도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령시에는 행사장 참여운영 규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것이 있으면서도 현재 현실에 맞지 않아요. 조그만 마을단위 동단위 행사를 하더라도 단체장이 있는 지자체가 되다 보니까 안갈 수가 없는 것이죠. 그렇게 해서 그 행사 때문에 계급이 무너지고 있고 동의 행사는 동장이 해야 되고 조그만 행사는 과장님이 가셔서 하셔야 되고 어지간한 것은 꼭 국장님이 가셔서 해야 되고 어지간한 것은 시장님이 가서하고 군수가 해야 되는데 이러한 사회단체라든지 이런 단체에서 행사장을 너무 많이 부른다는 얘기죠. 그러다가 보니까 실제 시장·군수님들께서는 업무에 대해서는 굉장히 소홀하고 또 업무가 싸인이라든지 업무일지라든지 모든 이런 부분들을 결재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한 건 한 건 할 수 있는 심도있는 결재가 아니고 하루에 20건도 해야 되고 30건도 해야되는 업무적인 과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 16개 시·군에게 어떠한 행사장에 단체장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지침 또 사회단체라든지 이런 행사에 규모에 맞는 부서장들이 가서 행사를 해야 되는 게 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어려우셔도 2012년도부터는 그런 것들이 변화가 되어야 되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을 만들어 줄 수 있는가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명성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많은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셨는데 김종문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사항 있으신가요? 말씀하세요.

김종문위원

김종문입니다. 짧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인터넷 중독, 우리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문제가 심각한데 우리 도에서도 올해 인터넷 중독예방을 위해서 많은 준비와 프로그램 또 많은 대책을 마련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인터넷에 과도하게 중독되어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정도의 청소년들을 주위에서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청소년들은 병원의 치료를 받아야 된다고 보여지는데 그동안은 교육을 통해서 예방하는 데에 집중해 왔다고 하면 우리 충청남도에 있는 청소년 중에 중독이 심각해서 치료를 요하는 학생들을 전문적인 병원을 선정해서 중독된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그런 아이들이 집중적으로 병원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관련방안을 좀 마련하면 어떨까 이거에 대한 국장님의 향후 대책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종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아주 많은 질의를 하시네요. 답변준비 하실 거라고 믿고요, 간단하게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세수확보 쪽인데 모범납세자를 선정해서 인센티브를 제공한 실적이 있는지, 있다면 선정방법과 과정에 대해서 답을 주시고요, 또 한 가지 상반기 업무보고에서 생계형 토지를 도유재산을 매각하겠다는 보고가 있었어요. 주로 지역으로 본다면 안면도 지역, 보령, 성주면 지역 이렇게 되는데 지금 까지 가시화되는 게 없는 것 같다 해서 거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수립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마치고요, 국장님! 지금 자료도 많이 요구를 했고 또 많은 위원님들께서 질의가 계셨습니다. 답변하셔야죠?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답변과 자료준비를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정회

14시0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권희태 자치행정국장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시기 전에 요구한 자료가 제출되었는지 모르겠네요.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여덟 분 위원님께서 모두 16건의 자료요구를 하셨습니다. 책상 위에 일단 배포를 해 드렸습니다. 자료 중에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면 답변 올리고 아까 맹정호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추가로 확인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자료 되는 대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국장님!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주셨는데 질의사항에 대해서 핵심적으로 답변을 주시면 회의진행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모두 열덟 분의 위원님께서 29건의 질의를 주셨습니다. 질의해 주신 순서대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송덕빈 위원님께서 2011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홍보활동은 어떻게 했느냐 하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기본적으로 충청남도는 2011 금산세계인삼엑스포가 범 국가적인 행사로 나아가서는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동안 1년여 전부터 다양한 매체를 동원해서 홍보를 해 오고 있습니다. 언론을 통한 홍보 또 언론이외의 매체를 통한 홍보를 계속 해 오고 있고 특히 3개월 전부터 이 홍보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저희 홍보활동의 총괄은 홍보협력관실하고 엑스포 조직위원회 홍보팀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각 실국에서도 2011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홍보에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자치행정국에서는 각종 향우회 등을 통해서 인삼엑스포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저희들이 갖고 다니는 공식팜플릿 배포하는 것 이외에 별도의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또 하나 입장권을 40만매 예매를 하고 있습니다만, 입장권 예매를 통해서도 홍보활동이 이루어 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일문일답 합시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말씀하시지요.
덕빈

송덕빈위원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이 인삼엑스포 행사에 대한 질의를 한 내용은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40만장이라는 입장권을 말씀하셨습니다. 과연 그 입장권이 우리 도민 나아가서 우리 국민들께서 정말로 필요로 해서 그 한 장을 구하기 위해서 아는 분 모르는 분 말씀드려서 한 분 한 분 그 분들이 입장권을 사는 것이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왜냐하면 지난 번 꽂지행사도 직접 우리 국장님께서 관장하셨습니다만, 그때 우리 지사께서 10억을 흑자를 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의원들로서는 지역에서 주민들 한 말씀 한 말씀 주시는 것을 들어 봤을때 이것은 완전히 강매가 아니냐하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게 왜냐하면 우리 국장님께서도 직접 몇 장을 사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농촌실정을 익히 잘 알고 계시겠지만 농촌 각 가정의 부채가 평균 3,000만 원 이상됩니다. 그런 어려움 속에서 그 분들 나름대로의 모임도 하고 해서 계모임같은 데에서도 흔히 돈을 한 달에 1만 원씩, 2만 원씩 모임 회비를 받아서 식사하고 나머지 금액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강매를 하다 보니까 그 표 자체가 그런데로 갑니다. 그러면 그 분들 그 표를 사 가지고, 우리 국장님께서 직접 실책임자는 아니시겠지만 의원으로서 우리 도민을 대변해서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분들이 한 장을 받았을 때 한 장을 받아 가지고 날아가는 것도 아니고 자기 발로 도보로 가는 것도 아닙니다. 차량도 있어야 돼요. 그러면 우리 도민들의 어려운 실정을 모르고 강매를 해서 어려움을 준다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난 번 10억이 흑자났다는 그 자체도 우리 도민들의 호주머니 터는 돈이 아니냐 그때도 제가 반박을 하려다 못했습니다, 이것은 신중히 우리가 생각해서 정말 그 행사에 꼭 한번 가봐야 되겠다, 정말 그 장소에서는 내 일생에 안봐서는 안 될 좋은 프로가 있더라, 그것을 봐야 되겠다 해서 표 한 장이라도 더 받아보고 싶고 사고 싶은 것을 만들어야지 강매를 한다는 것은 잘못되지 않았느냐는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 의원들에게도 몇 장씩 배부가 되는 것 같습니다만, 가장 부담스러운 것이 그겁니다. 저희같은 경우 10장이 되었든 20장이 되었든 간에 받고나면 그것을 가지고 가면 다 나누어줘야 되는 입장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는 건데 그거 한 장 팔지 못하고 나누어줘야 됩니다. 그러면 그 나누어 주는 과정에서 선거법에 위배됩니다. 그러면 돈받고 팔아야 되는데 돈받고 판다면 의원들 체면도 아니고 그 사람들이 또 욕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의원들에게 이런 표를 배정시켜준다는 것은 잘못된 것을 우리 직원들께서 행하고 이런 행사 실무들이 잘못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여쭈어봤던 것인데 이 점에 대해서 국장님 말씀 주십시오.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위원님 말씀에 입장권을 강매하지 않았느냐는 말씀과 함께 그것으로 인해서 도민들이 입장권 뿐만이 아니고 관람하기 위해서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는 말씀과 함께 의원님들에게 배정된 입장권은 돈을 주고 팔기 어려운 여건인데 그냥 나누어줄 경우에 선거법에 위배된다는 말씀으로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2011년 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지난 2006년에 이어서 우리 충청남도가 금산이 인삼 종주지로서 인삼산업 발전에 획기적인 계기를 만들고자 2006년 성공사례를 다시한번 재현시켜 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계획이 세워졌고요, 물론 일부 위원님 말씀이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불편을 초래하게 된 점 솔직히 저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기왕에 계획되어져 있는 금산인삼엑스포가 성공을 거두어서 우리 충청남도가 인삼산업 발전에 획기적인 계기 내지는 충청남도 금산이 인삼의 메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진다고 하면 또한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에 대해서는 차후에 이와같은 행사가 개최되어 질 경우에는 위원님 말씀 깊이 새겨서 그런 폐해라고 할까 그런 잘못이 반복되지 않도록, 저희들이 백서도 만들고 하는 과정이 있을 텐데 거기에 포함시켜서 행사도 관주도로 하기보다는 민간이 주도하는 행사로 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시정해 나가도록 하고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 깊이 새기면서 이 내용을 전 직원들한테 또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조직위원회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좋습니다. 꼭 이번 금산엑스포 자체는 성공을 해야 됩니다. 저도 성공하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어떤 강매보다도 꼭 그런 것을 연구하셔서 좋은 프로그램을 갖고 시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저 자신 금산엑스포가 성공리에 끝난 다음에 각 시·군 이장단이라도 설문을 받아볼 겁니다. 설문을 받아서 정말 우리 국민들이 원하는 것인가 아니면 정말 강매라고 그 분들이 인정하는 것인지 설문을 할 겁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들 협조를 해 주시지요. 앞으로는 우리 국장님으로부터 일괄 답변을 들은 이후에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답변을 주시지요.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김정숙 위원님께서 야간민원발급 서비스 실적을 비롯해서 일곱 가지 질의를 주셨습니다. 순서대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야간민원발급 서비스는 주간에 시간을 낼 수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야간에 접수를 받아서 그 이튿날 배송해 주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2월 달부터 4월 달까지 도시지역인 천안, 공주, 아산, 서산 4개시에 두달 동안 시범적으로 실시를 해 봤습니다. 모두 893건의 야간 민원발급 신청이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만족도조사를 해 본 결과 반대가 20%밖에 안 나왔고 무응답이 20% 나왔기 때문에 대부분의 지역주민들이 이 제도에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서 금년도 7월부터 전 시·군에 확대를 해 가지고 모든 관서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55개 관서에서, 주로 도시지역 관서에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7월부터 8월 현재 시점까지 두 달이 채 안 되었습니다만, 3,410건의 야간민원 발급실적이 있었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민 정보화수준 향상과 관련되어서 주로 하는 내용이 뭐냐하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여러 가지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정보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집니다만, 특히 농어촌 지역에 있는 어르신이라든지 장애인 또 주부들과 같이 쉽게 정보화교육을 접할 수 없는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주로 컴맹탈출이라고 할까요? 컴퓨터 기초, 인터넷 검색, 간단한 문서작성, 조금 이것이 발전되어서 속도가 붙으면 홈페이지 제작까지도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만, 홈페이지 제작은 아직 미숙한 단계고 컴퓨터 기초와 인터넷 검색, 문서작성 위주로 교육을 시키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참고로 아까 6만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킨다고 말씀을 했습니다만, 농어민이 1만 3,000명, 주부가 1만 7,000명, 고령층 어르신이 1만 3,000명, 기타 일반주민이 1만 4,000명 수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의 교육성과를 저희들이 자체분석을 해서 주민들이 어떤 분야를 원하는지 원하는 분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지지역의 광대역 가입자망 구축과 IPTV공부방을 향후 어떻게 관리해 나갈 것인가 하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광대역 가입자망 구축은 기본적으로 50세대 미만의 농어촌 오지지역에 저희들이 설치해 주는 사업입니다. 세대수가 많으면 인터넷과 관련된 광대역 설비가 업자들이 해 줄 수가 있습니다만, 이게 세대수가 적으면 기피하기 때문에, 농어촌 지역에, 오지지역에 지금 저희들이 2014년까지 모두 1,215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한 181개로 실적이 저조합니다. 그런데 이것의 문제점은 당초에 우리가 50세대 미만의 마을만 대상으로 했는데 점점 50세대 미만의 마을이 늘어난다고 하는 것이 문제기 때문에 늘어나는 부분을 어떻게 케어해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 저희들이 중점으로 삼고 있고, 또 광대역 가입자망이 구축되어지면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한 프로그램과 설비도 같이 저희들이 지원해 나가서 효율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IPTV 공부방이 모두 116개가 지금 개설되어져 있는데 상시 활용률이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한 20% 정도 수준밖에 안 되고, 특히 수시교육이 한 60%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IPTV 공부방이 만들어지는 것뿐만이 아니고 IPTV 공부방이 제대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관리시스템 내지는 관리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아동센터 관리부서인 사회복지과와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e-충청남도 고향카페와 관련해서 향후 계획과 가시적인 성과가 있으면 얘기를 해 주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e-고향카페는 다음 카페에 우리 충청남도 276개 마을에 대한, 또 특산물, 특히 출향인들에게는 마을행사나 경조사 내용 등을 알리고자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특히 출향인사가 많은 서울, 경기, 인천지역에서 포털에 방문하는 출향인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한 470만 회원접속이 되어 졌다는 통계를 갖고 있습니다만, 이것을 보면 내용들이 마을별로 어떤 것은 잘 되어 있는 마을이 있고, 어떤 곳은 미숙하고 미흡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들이 약간의 예산을 들여서 잘 되는 마을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면서 특히 e-충청남도 고향카페는 들어가는 접속이 좀 쉽도록 하는 것에 저희들이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통상 인터넷이나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서 세 번 이상 클릭을 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짜증을 내고 접속이 잘 안 된다고 그러는데 세 번 이내에 접속을 해서 고향의 소식과 특산물을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저희들이 하반기에 행정혁신 과제 중의 하나로 행사, 교육, 회의 등을 간소화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는 보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모든 행사를 20분 이내로 축소하는 것은 행사 성격상 더할 것도 있고 덜할 것도 없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기본적으로 의식행사는 한 20분 이내로 끝내야 될 것이고, 행사와 함께 부대적으로 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은 계속유지가 되어야 될 것이 아닌가, 뭐 저희들이 아직 계획이 확정된 것이 아니고 시안입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위원님께서 주신 의견을 같이 반영해서 저희 시안을 만드는데 참고하도록 하고 좋은 의견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시·군 지역행사 의전과 관련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평소에 대단히 잘못된 관행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도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와 관련되어서는 도의원님들에 대한 예우가 잘 지켜 질 수 있도록 이와 관련된 문제를 저희들 간부회의에서도 여러 차례 논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뭐 지침을 만들어서 시달한다고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하여튼 도 주관행사만이라도 우선 확산하면서 아까 우리 유환준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부시장·부군수를 통해서 도의원님들에 대한 예우라든지 의전에 대한 소홀함이 없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매월 한 번 씩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합니다만, 그때 주지시키고, 특히 시장·군수 협의회회가 매월 한 번씩 열립니다. 그때 이런 안건들을 검토해 보고 기회가 닿으면 협조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종시 상생발전 전략과 관련해서 세종시 출범으로 인해서 충청남도는 땅 뺏기고 사람 뺏기고 재정수입도 감소되는 것이 아니냐, 그것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만회할 수 있는 전략과 함께 상생발전 방안이 어떤 내용을 연구하고 있는 것이냐 라는 물음을 우리 명성철 위원님하고 함께 주셨습니다. 명성철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함께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세종시 설치는 저희 충청남도 입장에서 보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도세가 위축되는 면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러나 세종시는 충청남도를 위한 것이 아니고, 지역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 나라 전체의 균형발전과, 세종시를 중심으로 해서 전국이 보다 균형적으로 잘 사는 그러한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그런 세종시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종시와 관련해서는 세종시를 잘 만들어 놓고 가장 근접에 있는 충청남도가 세종시가 잘 만들어지는 그런 이점을 각 지역별로 우리가 활용하면 더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세종시 권역과 또 2013년이면 도청이 이전을 하게 됩니다.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서해안권, 지금 또 천안, 아산, 당진, 서산을 중심으로 잘 발달되어진 산업 생태계, 또 남부지역에 일부 낙후된 지역이 있습니다만, 그 남부지역의 생태마을과 연계시켜서 세종시에 거주하는 많은 주민들이 생태마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그런 것들이 함께 마련되어 진다고 하면 우리가 연기군과 공주시 일부를 떼어 준 세종시발전이 멀리 보고 장기적으로 볼 때는 우리 충청남도 발전에 분명히 플러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 특히 우리가 염두에 둘 것이 용역준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염두에 둘 것은 세종시 상생발전 전략이라고 하는 것이 이것이 이 전략 만들어 가지고 그냥 던져놓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용역 내용도 상생발전 전략 연구결과를 가지고 중앙정부, 지금 총리실에 세종시 설치기획단 또 행복청 거기에 우리전략이 정부계획에 반영되어 질 수 있도록 하는 부분 한 축하고, 충청남도가 단기적으로 도세 위축에 따른 부분을 어떻게 만회시킬까 하는 부분 한 축하고, 또충청남도에서 지금 수립하고 있는 각종 개발계획에 상생발전 전략을 어떻게 접목시켜 나갈 것인가 하는 한 축 이 세 가지 축을 가지고 용역을 일단 발주를 했습니다. 또 이 부분은 우리 자치행정국 세종시설치준비단 혼자의 힘만으로는 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도 기획관리실이라든지 건설교통항만국, 나아가서는 문화체육관광국, 복지보건국, 환경녹지국에 이르기까지 거두적으로 이 전략이 각종 계획에 반영되어 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지고 그런 시스템을 제가 만들어 나가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충남정신발향운동과 관련해서 구체적인 내용이 없다고 지적해 주신 것에 대해서 저도 위원님과 같은 생각을 갖고 있고, 제가 업무를 지난 7월 달에 인계를 받고 보니까 충남정신발향에 관한 프로그램이 적었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서라도 이걸 좀 진작시켜 나가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과제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사람의 정신으로부터 나오 기 때문에 저희들 충남 5대 정신, 지난 ’90년도에 충남 5대 정신을 만들었습니다. 충효, 예의, 절의, 선비, 개척 5대 정신을 만들어서 ’90년대 초에는 이 5대 정신 발향운동에 대해서 많이 노력했습니다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이게 퇴색하고 있습니다. 몇 차례에 걸친 도민 도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중간에 예산이 끊기면 하다 중간되어지고 하는 결과가 있었는데 이 부분은 위원님께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 충남정신발향운동과 관련되어져서 저희들이 계획하고 기획한 사업들이 있으면 위원님께서 도와 주시면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관련 전문가와 함께 확실하게 챙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위원장님! 잠깐 의사발언 하겠습니다. 아까 위원장님께서 전체적인 답변을 다 듣고 질의를 하라고 했는데 제가 시간관계상 먼저 잠깐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괜찮겠습니까?
익환

유익환위원장

안 된다고 하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사정이 있으신 모양입니다. 위원 여러분, 양해를 해 주시고요, 우리 김정숙 부위원장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김정숙 위원입니다. 권희태 국장님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답변이었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당부말씀만 드리겠습니다. 혹시 아까 IPTV 공부방 관련해서 50개 마을 자료를 제가 받아봤는데요, 계룡시는 한 군데도 없고, 논산시는 열 군데가 선정되었어요. 그것은 신청을 안 해서 그런 건가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나오는 거죠?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이제 IPTV 공부방이 연차적으로 하는 사업이고요, 계룡시는 잘 아시는 것처럼 IPTV 공부방이라고 하는 것이 열악한 지역에, 오지에 설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룡시는 비교적 IPTV 공부방을 설치 안 해도 될 수 있는 지역이 많은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지고요, 또 하나는 신청비율이라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신청비율?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예.
정숙

김정숙위원

그 비율을 제가 왜 물어보냐면 지난번에 청양군에서 IPTV 공부방을 신청했어요. 그게 TV 하나 뭐 10만 원인가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비율이 안 맞아서 안 된다고 그래요. 비율이 어떻게 안 맞아서 안 되냐고 알아봤더니 알기 쉽게 이제 하나가 선정됐는데 하나가 필요하면 100%예요. 그런 의미예요. 깜짝 놀랐어요. 그렇게 하는 것은 타당치 않다고 생각하고요, 그 지역의 여건에 따라서 맞춰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래서 말씀드린 거고요, 마지막에 충남정신발향 그것을 지난번에 우리 도지사님께서 청양 순방을 오셨는데 그 발향정신 이계복 회장님이란분이 너무나 신경을 안 쓰고 있다고 하면서 도에서 지원 좀 해 줬으면 좋겠다고 건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자치행정국장님께서 지금은 바뀌셨지만 계획서를 갖고 오시면 해 드리겠다 이렇게 답변을 해서 굉장히 혼나셨어요. 노인분들이 계획서를 어떻게 만듭니까? 그러니까 계획서를 만들어 내라는 것은 조금 맞지 않았던 부분이었습니다. 저희들이 같이 노력해서 충남정신발향을 위해서 다들 좋은 안을 만들어 내서 우리 정신을 심어주는 건 좋은데 그것이 집행부에서 아니면 관계자들이 같이 노력해서 만들어 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업무보고 19쪽에 쓰지 않 는 물건 기증운동 추진현황이 있었는데 지난번에 본 위원이 도정질문에서도 그것을 언급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름다운 가게에다 인계해서 수익금을 여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그 취지나 모든 것은 다 좋았어요. 다만, 앞으로는 절대적으로 지사를 비롯한 우리 집행부에서 그 일을 추진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단체의 활성화 방안으로 관련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하도록 하고 관에서는 서포트 해 주는 그런 형식으로 꼭 추진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성공무원 관리직확대 방안을 앞으로 추진하겠다 라고 아까 업무보고에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여성 의원으로서 정말 고마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11년 하반기 정기인사시 여성공무원 7급이라고 하셨습니다. 한 명을 인사담당에 배치하겠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예, 고맙고요, 말씀하신 것 중에 여성공무원 인사계 7급 배치는 완료를 한 사항입니다. 완료를 했고요, 쓰지 않는 물건 기부운동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하고 이건 운영을 그렇게 바꿔서 하는 것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충남정신발향과 관련되는 계획서를 달라고 하는 것은 저는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하고 이 업무를 주관하는 공무원들이 전문가와 협의해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적절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답변 하시지요.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명성철 위원님께서 세종시 출범을 비롯해서 6건의 질의를 해 주셨는데 세종시에 관련되는 질의는 아까 김정숙 위원님 답변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계약심사와 관련해서 예산절감하는 것도 좋지만 자칫 부실하게 집행되어질 우려가 있지 않느냐, 또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이 무엇인가 하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일단 명성철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러한 폐해가 예상되기는 합니다. 또 평균 9.1% 나와 있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말씀으로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계약심사제도가 2008년도부터 도입이 되어졌습니다. 한 4년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초창기보다는 많이 정착이 되어졌습니다만, 계약심사를 하는 구체적인 심사요령이라든지 절차라든지 내지는 어떤 항목을 점검해야 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계속 연찬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려하신대로 이거 연찬을 해서 저희들이 매뉴얼을 지금 금년 하반기에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려하신대로 과도하게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계약심사를 아주 엄격하게 적용한다든지 하는 일이 없도록 전면 살펴나가도록 하고, 특히 계약심사로 인해서 사업이나 공사가 부실하게 이루어 지는 일이 없도록 매뉴얼 만들 때 고려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참고로 사업시기가 좀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을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이것은 저희들이 행정지시를 해 놓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명성철 위원님께서 도청 공무원의 73%가 인사운영에 불만족이다 하신 말씀 지난번에 공무원노조에서 발표된 내용이라든지 일부 언론에서 보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직 내부에 요직이 어디에 있고 한직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없애야 된다, 또 3년 이상 계속 한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인사형평성 관련돼서는 위배되는 사항 아니냐!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일부 불만이 있는 상당수 직원들이 인사운영에 대해서 자기 의사가 관철되어지지 않기 때문에 불만을 표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이 인사 불만 관련되어져서 어느 방향으로 가야 되는 것이 인사운영 하는데 합리적인 방안이냐 하는 것은 우리 인사운영 부서에서 기준을 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이제 직원들이 불만 하는 것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근무평정을 하는 것이 자기의 경력발전 하는데 누적이 되어져서 가장 직원들이 관심은 많이 갖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지금 통상 하고 있는 방법을 보면 경력자를 우대하는 그런 근무성적평정을 하고 있습니다. 경력평정을 별도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과 관련 해서는 실질적으로 6개월 마다 하는 근무성적평정이 일을 하는 중요도, 또는 그 업무를 추진하는 실적 그런 것들이 제대로 반영되어 질 수 있도록 근무성적평정을 해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될 때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받을 수 있는데 이것도 6개월 만에 한 번씩 하는 것은, 또 인사평정 하는 사람들의 객관성담보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금 서울특별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상시평정제도를 도입하려고 합니다. 6개월 내내 과제도 주어지고 그 과제에 대한 이행 정도라든지 그런 내용들이 제대로 반영되어 지는지 하는 부분에 대한 검토를 상급자가 할 수 있도록, 또 그 과정에서 피평정자들과 함께 이 내용을 상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려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저희들이 승진후보자 명부상의 순서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승진후보자 배수범위 내에서는 한 20% 정도는 아주 탁월한 실적을 거둔 사람들한테는 발탁승진제도도 지금 도입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 제가 말씀드리는 게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이 아니고 제가 갖고 있는 시안을 일부 말씀드리는 내용입니다. 또 세 번째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도에서 1년이면 한 10명씩 해외 유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유학갔다 온 사람들은 유학다니면서 언어도 습득하고 외국의 선진 지식을 습득하고 오는 직원들이 지금 한 40명 이상 도청에 축적되어져 있습니다. 이 인재들을 전문관이라는 것으로 명명을 해서 특정 직위에, 전공한 것과 관련되는 직위에 보직을 하고 그 사람들은 별도로 관리하는 시스템도 운영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 지금 많은 분들이 아까도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마는, 도와 시·군 간에 인사교류가 보다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제도도 저도 한번 고민을 해 보고 있습니다. 도정이 시·군정에서 제대로 접목되어 지기 위해서는 도와 시·군 간에 인사교류가 원활히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같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아까 또 별도로 주신 3년 이상 장기 근무자는 한 86명 정도 됩니다. 감사라든지 법무라든지 전문성이 요구되고 또 법령에서 2년 이상 전보 제한을 하고 규정하고 있는 곳에는 한 15명 정도가 근무하고 있고, 사서라든지 공업이라든지 세무라든지 전산이라든지 이동폭이 적은 소수직렬이 한 14명이고, 기타 57명이 3년 이상 근무를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일부 소위 선호부서에 근무하는 사람도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한번 지휘부와 협의를 해서 3년 이상 장기근속 공무원들이 꼭 있어야만 되는지 판단과 함께 다른 자리로 이동하기 어려운 직위를 제외하고는 일정기간 전보를 3년 이상 됐으면 전보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호부서와 기피부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부분은 3년 전보제한 이것을 적절히 활용하면서 저희들이 조치해 나가겠다는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 자부담률 20% 이행 여부 확인과 잘 되어지면 5% 범위내에서 인센티브를 주자는 말씀이셨죠?

명성철위원

올려보자.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25%로 하자 그런 말씀이시죠? 지금 자부담 20%가 정말 제대로 이행되는지 지난 7월 1일서부터 점검을 해 가고 있습니다. 아직 확실한 집계가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실태를 면밀히 분석해서 사업계획서 제출할 당시 자부담 20% 이상 부담한다고 그러는 것이 반드시 이행되어 지도록, 만약에 이행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2012년도 사회단체보조금 예산 배정과 심의시 패널티를 부여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5% 범위 내에서 자부담률을 상향 조정하는 부분은 단체마다 상이할 것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재정적으로 좀 여력이 있는 사회단체도 있고, 대부분이 참 열악한 수준일텐데 25% 확대하는 문제는 더 심층적인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되어 집니다. 또 사회단체보조금은 원칙적으로 사업비 보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부 운영비 보조단체도 있습니다만, 이러한 부분은 사업계획 목적대로 쓰여지도록 저희들이 감독하면서 사업비로 신청을 해서 운영비로 집행하는 사례가 발견되어지면 그에 상응하는 패널티를 부여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다는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명성철 위원님께서 또 시장·군수 참석 행사가 너무 많다, 행사의 레벨을 좀 정해 가지고 중요도에 따라서 행사를 참석하는 것으로 조정해 줬으면 좋겠고 그런 지침을 내려보낼 용의가 있느냐 하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일단 이것은 제가 숙제로 알고 만들겠습니다. 이것을 저희들이 일률적으로, 시·군도 어떻게 보면 도와 같은 법인격을 갖는 자치단체라고 얘기하는데 시장·군수의 행위를 제한하는 것은 여러 시장·군수협의회라든지 또 시·군의 의견을 들어봐서 검토할 문제고, 이것은 저희들도 전문가들과 함께 이것이 저는 의원님과 마찬가지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지는데 다른 부분이 또 있기 때문에 이것을 강요하기 어렵습니다만, 연구해서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득응 위원님께서 혁신교육과 관련되는 부분하고 다섯 가지 질의를 주셨습니다. 순서대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혁신이 확산되어 질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는 방법이 좀 적절하지 못하고 그로 인해서 공무원 조직사회 혁신분위기가 확산되어지지 못 한다 그런 지적과 함께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느냐 하는 물음을 주신 것으로 제가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김득응 위원님과 마찬가지로 혁신분위기가 확산되지 못하는 부분이 저도 솔직히 체감을 하고 있습니다. 행정환경이 바뀌어지고 정부의 역할이 변화되어지면 그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공무원들의 마음가짐과 의지가 담겨져야 되고 그에 따른 행정형태가 바뀌어져야 되는데 그것이 조금 미흡하다는 것을 솔직히 인정합니다. 자기 주도대로 업무를 처리하지 못하고 거버넌스적 관점이 부족하고, 또 부서 이기주의에 매몰되어져서 부서 간에 업무협조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아까 어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전화 걸면, 김득응 위원님이 말씀하셨지요. 이 부서로 저부서로 전화 돌리고 하는 그런 행태가 남아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루아침에 고쳐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단한 공무원들의 연찬과 교육, 또 그에 따라서 그것을 그대로 그냥 교육만 하고 연찬만 시켜서 되는 것이 아니고 제대로 이행되어 질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공무원 정신교육 상반기에 실시했습니다만, 일부 교육이 잘 됐다는 평가도 있고, 교육이 잘못됐다는 평가도 있습니다만, 공무원교육원과 함께 교육 방법을 어떤 방법을 택해야 될 것인가, 또 강사는 어떤 분들을 초빙해서 교육을 운영해야 될 것인가, 저희도 혁신과제의 하나로 공무원 혁신교육을 더 강화해서 하반기에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께서 좋은 아이디어 있어서 저한테 주시면 제가 위원님 아이디어와 접목해서 혁신교육에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정보화마을 36개 지정되어져 있는데 금년에도 몇 개 더 할 것 같고, 정보화마을이 제대로 운영되어지지 않는다 그런 지적의 말씀과 함께 어떻게 이 정보화마을을 운영할 것인가 소신을 밝히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위원님 말씀 36개 중에서 잘 되는 마을도 있지만 상당부분 당초 의도대로 정보화마을이 운영되어지지 못하는 경우 도 있습니다. 또 일찍 만들어진 정보화마을은 지금 하드웨어 구축이 바꿔야 될 부분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운영 프로그램을 전담하는 프로그램 전문가가 배치되어져 있습니다만, 그 프로그램전문가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 하는 부분도 있고, 특히 정보화마을을 통해서 전자상거래를 하고 있는 곳이 많은데 그 프로그램이 잘 접목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일제조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성과가 없거나 또는 도저히 회생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되어지는 정보화마을은 저희들이 아주 적은 금액입니다만, 자금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그 자금을 끊어버릴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또 정말 잘 되는 정보화마을이 있으면 그 잘 되는 정보화마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특히 의지를 갖고 있는 정보화마을이 있다고 그러면 그 부분은 저희들이 시설 보강이라든지 운영비 일부를 더 지원해 주는 차별화 된 그런 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화연결, 행정매뉴얼 바뀐 부분이 있나 이것은 도민만족 민원행정서비스 저희들이 보고를 했습니다만, 보고드린 내용은 종합민원실에서 처리하는 내용만 말씀드린 사항이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민원이라는 것은 도정 전반에 걸친 각 부서에서 하고 있는 민원까지를 포함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민원과 관련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행정혁신교육 또 저희들이 행정혁신 매뉴얼을 만들어서 이 부분이 말씀하신 내용들이 재현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특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전화가지 핑퐁치는 행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각별히 직원교육과 함께 관련 모든 실국에 이 내용을 전파해서 충청남도의 이미지가 깎이는 일이 없도록 유념해서 추진하고 위원님이 시간을 주시면 바뀐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납액에 대해서 여러 가지 기동반도 운영하고 법적 조치한 것이 얼마나 되느냐, 전년도와 달라진 게 무엇이 있느냐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전년도와 달라진 것은 고액체납자를 종전에는 1억 원 이상 체납자만 공개를 했는데 3,000만 원 이상으로 기준을 대폭 넓혔습니다. 또 1,000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용정보를 등록을 하고 금융자산 및 대여근거를 조회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거기에 대한 압류를 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압류한 것이 4,000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또 5,000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16명에 대해서 출금 금지조치를 한 바가 있습니다. 체납세금 징수와 관련해서는 열심히 상설 체납세액 징수반을 가동시키고 저희들이 취할 수 있는 법적 조치를 성실하게 이행을 한다고 하면 체납세액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지난해에 비해서는 금년도에 우리 세무 공무원들이 많은 노력을 해서 많은 체납세금이 걷혔다고 판단을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부족합니다. 위원님한테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행정중심 복합도시 과학벨트 부지가 계획되어져 있었는데 그것이 빠져나가면 그 토지에 대한 이용계획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부분을 중앙정부에 알아보라는 말씀과 함께 기능지구가 아직 확정이 안 되었는데 행복도시와 연계하는 방안이라든지 천안과 연계하는 방안을 물음을 주신 것으로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는 세종시 원안만들 때는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라는 말은 없었습니다.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는 2007년도 현재 대통령께서 공약으로 내세운 것입니다. 다만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와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 거점지구는 있었습니다. 모두 6개의 거점지구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중앙행정, 문화국제교류, 도시행정, 대학연구, 의료복지, 첨단지식기반 해서 6개의 기능으로 나뉘어져서 2,200만 평의 부지 중에 1,000만 평의 각 토지 이용계획이 만들어진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복도시 건설청 또 국무총리실에 있는 행복도시지원단,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우리 존경하는 김정숙 위원님과 명성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세종시 상생발전방안 속에 이것들도 같이 포함이 되어져서 과학비지니스벨트에 기능지구가 제대로 작동되어 질 수 있도록, 이게 아직 확정이 안 되었거든요. 금년 연말이나 되어야지 과학비지니스벨트에 대한 기능지구, 거점지구에 대한 세부계획이 나오는데 같이 포함되도록 그래서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가 대전이 거점지구가 되어 졌습니다만, 우리 충청남도가 과학비지니스벨트 거점지구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도록,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획관리실과 경제통상실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획이 확정될 때 까지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김종문 위원님께서 갈등관리조례가 몇 개 시·군에서 제정되었는지 등 네 가지 질의를 주셨습니다. 시·군 갈등관리 조례는 서산하고 예산은 조례가 만들어 졌고 나머지 14개 시·군은 지금 조례 제정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시·군 조례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시·군의 행정지도와 지원을 하겠습니다. 갈등관리는 우리 충청남도 갈등관리 포럼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포럼에는 4개 권역별로 분과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것은 포럼사무국에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9,000만 원을 편성을 했습니다만, 조금 부족한 면은 있습니다. 시·군에서도 권역별 포럼에 참여하기 때문에 시·군에서도 일정부분 포럼에 출연을 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10개 시·군에서 5,000만 원 정도 포럼에 참여해서 해당 시·군이 안고 있는 갈등과 관련된 문제를 관련 전문가와 이해당사자가 함께 모여서 논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도민상담실 친절감이 떨어진다, 운영과 관련해서 우리 도청공무원들의 친절도가 떨어진다, 공직자가 다른 사기업에 비해서는 정말 친절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 때는 친절교육도 시키고 했습니다만, 이것이 체질화되고 몸에 완전히 익숙되지 않으면 하루아침에 고쳐지는 것은 아닙니다만, 노력하겠습니다. 공무원들의 특히 전화받는 자세라든지 아까 김득응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전화를 계속 바꾸어주는 문제라든지 친절함이 몸에 베일 수 있도록 혁신교육과 함께 이 부분도 필요하다면 공무원교육원에 친절교육 강사를 매 과정마다 두 시간이나 세 시간 정도 친절교육을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교육원과 협의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 중독과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병원에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될 것이 아니냐하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에는 광역정신보건센터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대전에 있습니다만, 국립 공주병원의 위탁치료 절차를 밟으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제도는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홍보도 덜되고 이용도가 좀 저조합니다. 광역정신보건센터를 관장하고 있는데 보건행정과와 협의를 해서 홍보도 더욱 강화시키고 학교와 긴밀히 협의해야 될 사항이 많습니다. 학교와 협의하면서 국립공주병원의 병원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사전 예방이 중요한데 이것은 교육청과 함께 사전예방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맹정호 위원님께서 두 가지 질의를 주셨습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정원이 적정한 것이냐, 지금 경제자유구역청 일부가 계획과 달리 축소되어져서 운영되는 여건에 있기 때문에 적정한지 여부에 대한 물음과 함께 석유화학단지에 대한 자주재원 확보차원에서 어떤 것을 검토하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주셨습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성격이 충청남도와 경기도가 같이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협약을 맺어서 별도의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조합형태로 지금 운영되어 지고 있습니다. 저도 맹 위원님과 함께 사업이 축소되어 지면 일정부분 정원이 조정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와 좀 협의를 해야 될 상황에 있고 지금 현재는 동수가 운영되어 지고 있거든요. 현재 인사운영도 정원은 그냥 있습니다만, 일정부분 인원을 근무지지정 형태로 해서 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에 파견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원은 경기도하고 협의해서 조정할 절차를 협의해 나가고 현원관리를 통해서 적정인원만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진척되는 상황에 대해서는 별도로 위원님들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주재원 확보 저도 꼭 하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 도가 말로는 4조 5,000억 원 예산입니다만, 자주재원은 1조 3,000억밖에 안 되는데 이것이 거꾸로 되어서 4조 5,000억 중에 3조 2,000억 원이 자주재원이고 중앙으로부터 받는 돈이 1조 이삼천 억만 되었으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지방세를 새로운 세목을 만든다든지 어떤 재원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으로 우리 존경하는 유환준 위원님, 아까 맹정호 위원님께서 지역개발세 를 높이 해 주셨는데 그것이 무려 1㎾당 0.1원 만드는 제도를 만드는데 한 5년 정도 걸렸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것은 석유화학단지 입주업체에 대한 지원 관련되는 재원을 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처럼 입법적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관련 전문가와 함께 맹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국세의 1%만 줘도 상당부분, 그 지역에 서산 석유화학단지가 문제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동이용시설이 미진해서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설 만드는데도 재원확보가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좀 시간을 주시고 숙제를 주시면 제가 관련전문가와 함께 이 문제를 논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유환준 위원님께서 도정과 시·군정이 함께 가야 되고 특히 도정과 시·군정이 함께 가는데 있어서는 도의회 의원님들이 일정부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야 될 것이 아니냐 하는 말씀을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장·군수의 지휘보고를 받아 가지고 계산적으로 지사까지 결재 맡아서 시책보증금 주는 것이 도의원도 그 시스템 속에 같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 하는 등 도정과 시·군정 접목과정에서 도의원님들의 역할을 명정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으로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의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충청남도정이라고 하는 것은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양 수레바퀴를 끌고 가는 것이 도정인데 지금까지 미흡한 점이 있다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도비가 집행되어 지는 것이고 그 사업이 전부다 의원님들 지역구에 활용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지금 계산적으로 보고하고 있는 우선 지휘보고 관련 예산 건의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어 지고 있다는 것과 관련해서는 자치행정과를 통해서 관련되는 의원님들에게 반드시 통보하도록 하는 제도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또 시·군의 부시장·부군수에게 특별지시를 해서 도의원님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나 자료가 적시에 제공되어 질 수 있도록, 도의원님들이 시·군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사업이나 행사나 어떤 내용들이 제대로 알려질 수 있도록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채널을 만들어서 부시장·부군수가 직접 도의원님들에게 연락하는 시스템을 저희들이 제도적으로 만들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직원 후생복지를 많이 하고 있는데 더 내실화를 기하면서 의원님들의 후생복지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주문의 말씀이 계신 것으로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도의원님들에 대해서는 첫 번째로 도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각종 편의시설 제공은 물론이려니와 도청공무원과 같은 수준의 후생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고 유념해서 추진을 하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드리고 이것도 시간을 주시면 유환준 위원님과 상의해서 처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유익환 위원장님께서 두 가지 질의를 주셨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빠졌어요. 완벽한 행정지원......
익환

유익환위원장

혹시 유환준 위원님......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빠졌으면 제가 나중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보고 후 답변 드리도록 할게요. 계속 하시지요.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유익환 위원장님께서 모범납세자 인센티브 제공실적과 선정방법은 어떤 것이냐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모범납세 기준은 3년간 지방세 체납이 없고 연 세 건, 100만 원 이상 기한 내에 납부한 사람을 우선 시장·군수 추천을 받아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모범납세자 개인에 대해서는 도 금고와 협약을 맺어서 대출금리 0.3%, 예금금리 0.4%로 우대해 주고 있고 각종 금융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것을 협약을 통해서 이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만 105명이 모범납세자로 선정이 되어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안면도와 보령 성주산 일대의 도유재산 중 생계형 토지매각 계획이 아직 가시화되고 있지 않다 이에 대한 대책에 대한 물음을 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위원님 말씀대로 생계형 토지매각 계획이, 대부분 이것이 산림녹지과의 도유림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자산관리는 산림녹지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말씀이 실현될 수 있도록 산림녹지과장, 농수산국장에게 실질적으로 생계형 토지매각, 보존의 가치가 없고 지역주민들의 생계에 꼭 필요한 생계형 토지매각 계획을 수립을 해서 차질없이 추진되어 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협의해 나가도록 하고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제가 정리된 답변은 다 마쳤습니다만, 혹시 미진한 부분이라든지 빠진 부분이 있으면 말씀하시면 추가로 답변올리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조금 전에 유환준 부의장님께서 답변이 안 되었다고 하는데 마저 답변을 하시지요.
환준

유환준위원

자료요구한 것 중에서 빠진 것을......
익환

유익환위원장

일단 답변을 들어보시고......
환준

유환준위원

여러 가지 관심사항에 대해서 질의할 것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한 가지만 더 추가로......
익환

유익환위원장

지금 그러면 답변은 다 되신 건가요? 질의한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에 대한 답변은 다 마치셨나요?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아까 유환준 위원님께서 자료요구와 질의를 함께 하셔 가지고......
익환

유익환위원장

자료로 제출하셨군요?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자료로 제출했는데 보충설명이 필요하다면 제가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러면 우리 국장님으로부터 답변이 있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다시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환준 위원님.
환준

유환준위원

세종시 첫마을 119센터에 11월 달에 개설할 계획인데 자료에 보면 12명으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12명 인원이 새로 추가로 인력배치를 해 들어온 건지 연기소방서에 기존에 배치되어 있는 인력을 가지고 돌려서 하라고 하는 얘기인지 얘기해 주고 장비확 보가 도에서는 사무집기료 5,000만 원을 대주고 총리실 지원단에서는 통신장비 2억 5,000만 원을 지원해 주고 행안부 준비단에서는 사다리차 등 8억 5,000만 원을 각 기관별로 분담하여 확보할 계획이라고 되어 있는데 장비확보는 각 기관별로 나누어서 해주는 겁니까? 그리고 인원 12명은 추가로 보강을 해주는 것인지 답변해 주세요.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세종시가 내년 7월 1일부로 출범을 하게 됩니다. 현 시점에서 첫마을 아파트와 관련되는 119안전센터 문제는 직접 세종시 출범 이전에 우선 조치해야 될 사항으로 판단을 하고 저희들이 세종시준비단, 충청남도, 도의 소방안전본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해봤습니다. 인력은 43명을 요구를 했는데 현 시점에서 소방공무원 43명을 증원하는 것은 저희들 충청남도 총액인건비에 묶여서 대단히 어렵고 또 하나 이것이 그대로 세종시의 총액인건비로 가야 될 부분이 현시점에서 충청남도 총액인건비로 묶이는 것이 대단히 불합리한 점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금남지역대 6명을 그대로 흡수를 합니다. 그리고 연기군 소방서에서 6명을 기동배치해서 12명으로 출범을 하는데 연기군 소방서는 세종시로 이관되는 기관이기 때문에 12명을 운영을 하고 장비가 최소한도 5대는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구급차 한 대, 소방차 두 대, 세 대는 금남지역대 것을 활용을 하고 나머지 펌프차라든지 물탱크 부분은 행정안전부 준비단에서 내년도 국비로 확보해서 처리할 계획이고 통신장비 같은 것이 필요한데 이 부분은 금남지역대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총리실지원단에서 예산을 확보하고, 과도기적인 상황이라 그렇습니다. 도에서는 사무실 만드는데 필요한 사무실 집기류는 도에서 대주는 것으로 3개 기관이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한 내용이 이행되어 질 수 있도록 해서 우선 좀 부족합니다만, 이렇게 출범을 시킬 것으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국가나 자치단체가 맨 먼저 해야 될 것이 영토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게 우선이에요. 국가가 형성되려면 영토를 지킬 수 있는 군이 있어야 되는 거요. 국민을 지킬 수 있는 군이 있어야죠. 또 자치단체가 출범을 하면 그 지역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소방서가 맨 먼저 만들어지는 거죠. 도에서 살림을 내보내고 명품도시가 되도록, 세계적인 도시가 되도록 구호만 그칠게 아니라 살림 내주는데 의자 몇 개 5,000만 원 대주고 나머지는 전부 행안부에 던져가지고, 너무 하지 않소? 국장님! 딸 낳아서 시집보낼 때 명문가 집안으로 시집을 보내서 자손만대 번창된 집안에서 가문을 이어갈 수 있는 심정으로 보내는 건데 아까워서 어떻게 보내? 딸나면? 그것처럼 5,000만 원이 뭐요? 5,000만 원이? 너무하지 않소? 그리고 인력도 44명을 달라고 해서 총액인건비 때문에 44명은 못줄망정 단 10명, 12명이라도 해줄 것이지 아니 말장난하는 거요? 금남에서 6명하고 연기소방서, 다 연기소방서 직원이요. 자체인력으로 이리 빼고 저리 빼고, 북쪽에 있는 사람을 남쪽으로 보내면 북쪽에 불나면 어떻게 할거요? 가지나 연기소방서가 출발할 때 세종시가 출발한다는 편협된 생각으로 마지 못해서 억지로 연기소방서를 설립을 했어요. 그것도 조건이 타 소방서 설립보다도 건축비를 대폭 줄여서 연기소방서를 만들어 준거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차를 돌릴만한 장소도 부족해요. 진입로도 다른 동네로 돌아서 진입을 해야 되고 불나서 촉각을 다투는 기관인데 즉시 출동해야 되는데 행정이라는 것이 다른 핑계 대 가지고서는, 돈 몇 푼 아껴 가지고서는 긴급하게 출동할 차가 한 바퀴 빙 돌아가지고 했기 때문에, 지금 지난 얘기는 그렇고 제일 필요한 것이 인력 12명이라도, 거기 근무할 12 명이라도 지원해서, 똑같은 대한민국 국민이고 충청남도 도민으로서 세종시로 분리되는 마당에 소방인력 12명이라도 지원해 주고 장비 하나라도, 기념으로 사다리차 하나라도 뭔가 이름있는 장비 하나 대줘야지 의자 몇 개 책상 몇 개 해서 5,000만 원 대준다는 게 큰 집에서 살림 내 보내는 사람 입장에서 됩니까? 답변해 보세요.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딸 낳아서 시집보내면 바리바리 싸줘서 보내면 좋지요. 좋고, 살림에 여유가 있으면 좋은데, 아까 제가 답변을 잘못 드렸네요. 추가 배치 6명은 연기소방서에서 추가 배치 해 주는 것이 아니고 도 소방본부와 다른 지역에 있는 6명을 일단 기동 배치를 해 주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되어져 있고요, 그러니까 금남지역과 관련되어진 거기는 이제 소방 수요가 남면하고 소방 수요가 있으니까 그것을 활용하면서 6명을 쓰고, 6명은 도 소방안전본부와 다른 소방서에 배치를 합니다. 말씀드린 대로 총액인건비가 반영되어 지면 앞으로 10명을 더 추가 배치하는 것을 소방안전본부와 협의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환준

유환준위원

이번에 6명 주고, 다음에 10명 더 주고 인력배치를 그렇게 한다는 얘기예요?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예.
환준

유환준위원

쓸만한 장비 하나 내년 예산에 반영토록 해요. 본예산에.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위원님들과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즉답을 드리기 어려운 것이 소방장비가 아시는 것처럼 고가이기 때문에......
환준

유환준위원

고가여도 2~3억, 5~6억밖에 더 가는 거요? 고가가 얼마나 가길래.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또 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어떤 첫마을아파트 몇 세대를 감당해야 할 것이냐 그런 부분까지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하여튼 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 명심하고 있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좀 부탁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유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유환준 부의장님이 지역사랑 남달라요. 그래서 세종시에 관한 말씀을 주셨는데 국장님 참 답변하시기 힘드시겠어요.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은 또 세종시 문제와 관련해서 땡 뺏기고 사람 뺏기고 하는데 우리 충남도는 뭐냐 라고 말씀하시는 위원님도 계시는데 국장님 참 답변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그것하고는 틀린 거예요. 존경하는 동료위원이 질의한 것은 세종시를 원망하는 게 아니라 그만큼 국가에 대해서 우리가 이만큼 살림을 내줬기 때문에 국가에서 그 보충된 재원을 받아와야 되기 때문에 그 얘기 하는 거예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하시지요. 위원님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득응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김득응위원

아까 인사제도 혁신방안마련에 대해서 인사제도 혁신방안 주요 내용을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지금 한나라당하고 지금 도지사가 민주당으로 바뀌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충남의 역사상20년간 지방에 생기고 나서 보수하고 진보의 변화였어요. 그 정도로 도민들이 지금 변화된 것을 원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출범하면서 이 명사특강 같은 것, 명사특강, 독서토론대학 수강 이런 문제가 의식의 전환, 마음의 변화, 마인드의 변화를 요구하고서 이렇게 만든 것이라고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마음의 변화가 1년 정도의 교육을 시키고 변화될 것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변화가 절대 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눈치만 살살 보면서 그냥 변화됐다 말로만 그러는 것 같아요. 이게 공무원 연수교육과도 병행이 되어야 돼요. 전체적인 왁구가 변화되는 것으로 짜여져야 되는 겁니다. 그런 정도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지금 제가 평가하기에는 변화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전체적으로 공무원 연수, 아까 명사특강 같은 것도 제가 보기에는 전체 교육 프로그램을 내부에서 하시지 않고 외주를 줘서 프로그램 같은 것을 개발해 내는 게 어떤지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바람에 공무원들이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다는 지적의 말씀이 계신 것으로 제가 이해하고, 사람이 바뀌고 생각이 변한다고 하는 것이 뭐 어떤 속도가 빨리 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콩나물시루에 물을 줘서 콩나물이 자라는 것처럼 시간이 좀 소요되는 것인데 외주로 주는 방향이 어떠냐는 말씀과 관련돼서 그것은 사안에 따라서 외주로 운영해야 될 프로그램도 있을테고, 또 어떤 사안은 우리 도 자체 교육기관과 우리 자체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사업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래서 이것은 사안별로 외주를 줘서 효과가 날 것 같으면 저희들이 외주를 주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김득응위원

왜 그러냐면 종합적인 교육으로 인해서, 정신이 변화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교육이걸랑요. 그러니까 외부적으로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외부로 위탁해서 교육을 받고, 방법적으로 외주로 줄 것은 주고 해서 시행하는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따른 예산도 제가 보기에는 따라야 될 거예요. 그리고 지금 변화를 교육만 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지금 이 사업도 전부다 작년 것 하고 대동소이해요. 이거 작년 것하고 대동소이하고 말도 비슷하게 흘러갔고, 이 책자 하나도 진짜 새로운 게 별로 없어요. 진짜에요. 작년에 한 것 그대로 해서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그리고 사업 열 가지 중에 한 가지 이것만 두 번째로 이번에 하자 해서 두 번째로 써놓은 것 같고요, 다 비슷비슷 해요. 그런데 이러한 방법적인 측면이라든가 그런 게 잘못된 건 과감하게 버릴 수 있고 새로운 방법이 있어야 된다는 변화를 추구하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지금 보면 작년과 똑같은 것 거의 수두룩하고, 실행계획 열 가지 있으면 올해 두 번째 것 했지 내년에는 세 번째 것 하자 이렇게 해서 넘어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의식의 전환이라는 건 이러한 방법까지도 바꿀 수 있는 혁신이어야 된다는 거죠. 아이디어 개발도 하고요. 했던 것 재탕 삼탕 오탕 그리고 그냥 문제없으면 이렇게 하자 이게 아니라 문제 있는 건 과감히 버릴 수 있고, 새로운 것을 입안해서 실행을 해야 된다고 전 봅니다. 10년, 20년 전 과거에 계속 했던 것 재탕 삼탕 계속해서 하지 말고, 말도 되게 잘 했어요. 이렇게 보고서 쓰는 것도 힘든데, 실제적으로 이 문구만 갖고 하는 게 아니라 실행방법이 바뀌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야 도민들이 ‘아, 바뀌는 구나’ 이렇게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전환이 굉장히 필요한 것 같아 요. 그것에 대해서 좀......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보고서 계획만 세워가지고는 아무 의미가 없다. 계획이 어떻게 행동으로 옮겨지느냐, 구체적인 액션플랜이 들어가고 실행되어 졌을 때 과연 당초 계획했던 대로 행정목적을 실현하고 그 시책으로 인해서 혜택을 보는 지역주민들이 만족도를 느낄 수 있도록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또 그 점검하는 과정에서 방향이 잘못되어 졌으면 방향을 바꾸는 것까지 저희들이 앞으로 실행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위원님 지적대로 보고서라든지 계획서는 상당히 잘 만들어졌지만 그것이 실행되어지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우리 공무원들이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행정혁신 과제로 담아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득응위원

제가 아까 외주를 주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그런게 지금 여러분들 머리에서 나오는 교육 프로그램 같은것 자체가요, 제가 보기에는 그게 재탕 삼탕하는 것 같고요, 또 두 번째는 제가 볼 적에 충남도 공무원들, 시·군도 마찬가지예요. 예절교육, 단편적으로 얘기하면 민원사항도 민원 전화를 받으면 그게 원스톱으로 자기가 받아서 담당자가 누구이고 확인해서 담당자가 다시 전화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원스탑, 그러한 행동철학이 바뀌어야지만 도민들이 ‘아, 바뀌는구나’ 라고 알아요. 그러한 단편적인 예를 들더라도, 기본적으로 내가 도지사였다면 예절교육부터 다시 시키겠습니다. 예절교육도 대한항공에 의뢰하면요, 거기에서 외부 초빙강사로 한달에 네 번 정도 시간 주면 그 사람들 두 시간씩 해서 프로그램 전체를 개발해서 교육을 시킬 겁니다. 그러한 아이디어가 필요하고, 그러한 교육이 필요하고, 또 여러분들의 변화를 지금 도민들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명심해 주셔서 종합적으로 국장님이 변하셨는데 변한 만큼, 생긴 것도 변하고 마음도 변했잖아요. 변화를 주셔가지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시고 꼭 좀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을 심층 검토해서 아까 답변 올렸습니다만, 공무원 교육과정에 예절교육이라든지 친절교육을 추가하는 방안도 공무원교육원장과 협의해서 커리큘럼에 반영하는 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득응위원

그리고 기본이 되게끔 기업 마인드, 우리 공무원들도 기업 마인드를 접목할 때가 됐어요. 기업마인드를 꼭 접목해서 모든 업무에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듯이 그러한 피드백 효과를 종합적으로, 아까 인사혁신이라고 했는데 인사평정 같은 관계도요, 프로그램을 다시 개발해서 업무에 맡게 해야 되고 능동적으로 변했느냐, 아이디어가 변했느냐 그런 것도 점수를 다 줄 수 있는 관리 체계가 되어야 돼요. 그러자면 5급 이상 공무원분들이 국장급, 사무관급, 서기관급들이 변해야지만 하급 6급 이하도 변할 수 있는 겁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득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명성철 위원님.

명성철위원

여러 가지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국장님의 답변을 들었을 때 항상 관행적인 답변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제가 예를 들어서 하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 7월 1일에 의원이 돼서 237회 본회의장에서 도유재산 매각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지사의 답변이 140세대는 매각 추진 중에 있고, 72세대는 용도지역 지구변경을 해서 건폐율을 조정해 가지고 매각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답변 내용을 말하기 전에 이 말이 충청남도 민선1기 5대 때부터 시작된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9대 도의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직까지도 추진 중이다, 매각절차 중이다, 계획수립 중이다, 그러면 5대 때 도의원이, 저희 아버님이 도의원 하셨습니다. 16년 전의 이 일을 가지고 아직까지도 매각추진 중에 있다, 그러면 저희들이 도의원들이 돼 가지고 지역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도정에 대해서 어떻게 지역주민들한테 말을 해야 되는 겁니까? 자, 올 2011년 1월 20일에 자치행정국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라는 걸 그 당시에 받았을 적에 생계형 도유재산 매각에 대해서도 3월에 매각 수립을 해서 5월에 매각 절차를 이행하겠다는 업무보고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태까지 이렇다하는 이야기가 없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봤을 적에 16년 전의 일을 처리도 못하면서 어떤 업무를 추진하겠다, 업무를 보고하겠다, 해야 되겠다 했을 적에 제가 초선의원으로서 봤을 적에 이런 모든 일들이 다 관행적인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것을 9월 1일 날 지사가 답변한 얘기 이런 부분들을 도정질의를 하려고 5분 발언을 하려고 제가 준비를 해 놨습니다. 그래서 오늘 기회가 닿았길래 우리 국장님이 다시 오셨는데 이런 부분들이 결정이 됐을 때 우리 충남 도정이 참 진짜로 파랗고 신선한 그런 마음들을 가지고 지역에 가서 아, 우리 충청남도가 이렇게 이렇게 열심히 해 준다, 그러니 우리가 도정의 시책이라든지 이런 모든 부분들을 우리 도민들이 함께 따라가야 되지 않겠느냐 라고 하는 그런 말들을 하고 자랑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우리 충남도가 작년부터 “소통”이라고 하는 말을 무진장 많이 합니다. 소통이라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저의 광산촌에 있는, 지역 선거구역이지만 그 광산촌에 사시는 사람들의 약 244세대가 유난히도 긴 2011년 장마를 보냈습니다. 이 장마를 보내는데 있어서 하늘의 별을 보고 양동이를 받쳐놓고 세숫대야로 물을 받아가면서 사는 사람들이 244세대예요. 그런데 함석 한 장을 갈고 루핑 한 장을 갈려고 해도 갈지 못하는 사람들이 광산촌의 진폐환자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내가 생계형 조금만 집터라도 장만을 해서 펀하게 죽기를 바라는 사람들이에요. 능력도 없습니다. 진폐환자들이라 보령지역에 325명이 산재병원에서 입원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그런데 도유지이기 때문에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하고 루핑 한 장, 썩은 함석 한 장을 갈려고 하면 산림 감시원들이 와서 적발이 돼 가지고 고발을 합니다. 이런 부분이 성주와 안면도 일원에 있는 지금 현실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면 이러한 부분들이 장기적으로 가실 적에는 16년 전, 그러면 제가 위원인 4년 후에도 계속 추진 중이라는 이런 관행적인 얘기를 했을 적에는, 전 의원 안 해도 됩니다, 이거. 이 의원에 목매이고, 자 도민을 위해서 일을 하려고 왔는데 이런 부분들이 5대 때부터 9대 때까지 지속적으로 하면서 추진중이다 뭐 이런 것을 가지고서 말씀들을 하는데 어떻게 믿느냐는 얘기지요. 이것에 대해서 결정 좀 해 주십시오.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경유야 어떻게 되었든지간에 제가 이거 보니까 ’89년도부터 문제가 계속 제기된 것 같습니다. 이행이 안 된 부분은 경유야 어떻게 됐든지 간에 저희 행정처리가 미숙해서 많은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도청에 몸담고 있는 공무원의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송구스럽고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되겠다,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 보고받기를 지난 7월12일 경에 처음 보고를 받았습니다. 받아서, 왜 이렇게 늦었나 봤더니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여러 가지 절차를 이행해야 되고 지난 4월 달에 도의회에서 도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승인을 받고 5월 달에 감정실시 해서 절차 만드느라 이행이 늦어졌습니다. 지금 조사는 완료했고, 288필지 10만㎡에 대해서는 재산매각 절차가 지금 뭐 하나 보완할 사항이 있어 가지고 지연되고 있는데 하여튼 이 부분이 보완만 되어지면 바로 매각절차로 들어갈 겁니다.

명성철위원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이것이 다시 16년이 가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바로 하겠습니다.

명성철위원

16년이 가서는 안 된다는 얘기고요, 실제적으로 그 당시에 이 광산을 다니시던 분들은 한때는 대한민국의 최고의 산업전사라는 소리를 들었던 분들입니다. 그러나 지금 노조라든지 한국노총이라든지 민주노총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서 지금 이렇게 노조가 잘 되고 있지만 옛날에는 정부 합리화사업이라는 연료 정책에 의해 가지고 어느 날 갑자기 직장을 다 잃은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지금 겨우 그 사람들이 혜택을 받는 것이 진폐환자, 그 사람들이 병원에 들어와 가지고 기침해 가면서 폐결핵합병증이 와 가지고 그거로 연명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신속하게, 또 안면도가 됐든 성주가 됐든 이 도유지 부분에 대해서도 ’95년도에 이런 발언을 저의 아버님이 하셨지만 그 당시에 충청남도에 재산이라는 것을 분명히 금을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이 세금을 내기 위해서 자기들이 직접 청약을 해 가지고 그 다음부터 도유림에서는 세금을 걷은 것밖에 없어요. 그리고 나서 풀한포기 진짜 뽑으려고 해도 산림감시자가 와 가지고 못 뽑게 하니까 못 뽑는 거고, 또 집터 추녀 밑에 콩이라도 하나 심으려고 그러면 못하는 하는 지금 이런 실정에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저에게, 지금도 이상한 문자가 왔는데 그 사람들한테 온 거예요. 의원한테 협박 비슷한 문자, 옴팍집에서 살고 있는데 이것을 빨리 구제해 줘야 될 것 아니냐.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하여튼 위원님!

명성철위원

내가 가슴으로 호소합니다.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원래 이 도유림은 산림녹지과에서 사업부서에서 관장을 하고 있습니다만, 전체적인 우리 충청남도에 도유재산관리책임을 맡고 있는 제가 이 부분이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지금 절차가 다 완료되어진 것이고 하나 보완 절차만 거치면 매각에 들어간다고 하니까......

명성철위원

그게 언제냐는 얘기지요. 내가 매월 와 가지고 물어보는데 맨날 “잠깐이면 됩니다.” 하면 이게 16년 또 갑니까?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아닙니다. 지금 한 가지만 보완하면 된다고 그래서......

명성철위원

지사가 저한테 서면으로 답변을 해 준 것도 즉시 해 주겠다고 하는 9월 24일에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9월 24일이, 어떤 행정절차가 여지까지 가냐는 겁니다, 대한민국에서. 이게 뭐 국토개발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지방재정 심의를 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심도있게 협조가, 전혀 산림과하고 협조가 안 된다는 얘기 아닙니까? 산림과 직원 이돈규인가 소장이었던 사람 여기로 와 있는데 오라고 해서 내가 여러 번 물어보고 했어요. 그러면 똑같은 대답을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하여튼 그 부분은 제가 더 알아서 빨리 조치될 수 있도록,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이......

명성철위원

그래 가지고 그 성주라는 데를, 거기를 내가 가지를 못합니다. 그 동네를. 가면 뭐라고 해싸서. 더 이상 말씀 안 드릴게요.
익환

유익환위원장

됐습니다. 명 위원님 이렇게 정리하시고요, 국장님! 아까 한 가지 절차만 이행하면 된다고 그랬으니 기다릴게요. 명성철 위원님도 좀 기다리시고, 저희도 그렇게 할 테니까 이렇게 마무리 하시지요, 이 문제는. 또 보충 질의하실 분? 김종문 위원님 하시지요.

김종문위원

진정하시고요, 오늘은 뭐 자치행정국 업무보고고, 작년에 있었던 행정감사 결과사항, 처리사항 등 보고를 받았는데요, 여기에 보면 처리요구사항 6건에, 16페이지입니다. 처리요구 6건에 완료건수가 6건, 건의사항 3건에 완료건수가 3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중 처리요구 사항 중에 3번을 보면 법인카드 사용 활성화 해서 당초에 적립금을 0.8%에서 1%로 이렇게 상향 조정해서 협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일반 개인도 적립금을 1%는 적립을 해 주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이 부분은 더 좀 조율할 수 있는 그런 범위가 있을 것 같아 요. 저희는 도고, 또 법인카드고, 그리고 여러 모로 일반 개인보다는 우리가 좀 나은 조건에 적립금을 요구받을 수 있지 않을까 이것은 한번 협의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4번에 비영리단체하고 사회단체 지도감독 방안 해서 일단 비영리 단체 점검을 해서 비영리단체의 결격 사유가 있는 데는 좀 정리를 해야 된다 했는데 제가 비영리단체 쪽을 죽 보니까 이것은 다섯 개 단체는 그냥 정비를 안 해도 자연말소지요, 자연말소. 그래서 정비한 부분들이 진짜 있는지 이런 부분을 좀더 짚어봐야 될 것 같고요, 작년에 사회단체보조금은 저희 도에서 매뉴얼을 만들어서 시·군에 다 하달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 이렇게 변화하는 모습도 있었다, 이런 사회단체보조금은 지원만 받으면 도에서 그다지 확인 없이 눈먼 돈이다 라는 그런 의식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 그런 매뉴얼도 작성했고, 도 16개 시·군에다가 도에서 매뉴얼 작성한 부분, 시·군에 기초단체장이 자기의 선거로 이렇게 선심성 선거로 활용하기 위해서 보조금 지급했던 그런 부분에 대한 도에서 매뉴얼을 작성해서 내려 보냈는데 이런 관리감독을 매뉴얼만 내려보냈지, 만약에 여기에 따르지 않고 어떤 한 부분에 대해서 도에서 관리감독을 어떻게 갖고 있는지 이것은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여덟 번째 건의사항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세무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이렇게 건의해서 조금 이것은 결원시 우선 세무직충원 업무분장에 조정 권고를 내리셨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추가로 이루어진 부분이 있는지 이런 부분도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어서 국장님께 보충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법인카드는 0.8%에서 1%로 금년 2월 1일부터 바뀌어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개인도 1%를 받고 있는데 추가로 할 수 있는지 여부는 저희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다른 자치단체에서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BC카드사 하고 다시 한 번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비영리 민간단체 정비, 실질적인 정비를 한 실적이 있느냐 하시는 말씀이신데 일단 저희들이 조사는 해 가지고 지금 관리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 하나 매뉴얼만 만들어서는 의미가 없지 않느냐 하시는 지적의 말씀......

김종문위원

잘못 이해하셨고요, 사회단체보조금은 이미 매뉴얼을 만들었어요. 우리 도에서 16개 시·군의 관계 과장님들 전부 모이셔 갖고 같은 자리에서 도에서 매뉴얼을 만들어서 각 시·군에 하달하는 게 옳겠다, 그래야 다 시·군도 그런 형평성을 갖고 집행을 하니 기초단체장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 그런 정확한 근거 하에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어서 좀더 투명성을 요할 수 있다 해서, 매뉴얼 이거 만들어져서 시·군에 다 하달 됐지요? (○집행부석에서 예.)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그것은 됐는데 지도감독이 이행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될 것이 아니냐, 그 시스템이 무엇이냐 라는 질의를 주신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저희들이 일시에 다 나갈 수는 없고 매뉴얼대로 집행되어 지고 있는지 하는 부분은 우선 도에서 지원해 주고 있는 사회단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직접 점검을 하고 시·군에서 제대로 지켜지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감사위원회와 함께 점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공무원 근무환경 개선과 관련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세무공무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자기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일반 행정직 공무원들과 차별화된 몇 가지 인센티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동일업무 장기근무 부서를 조정해 준다든지 세무공무원들의 업무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 일부 징수권은 읍·면·동으로 위임을 한다든지 필요하면 다른 행정직 공무원에 비해서 해외연수 기회라든지 선진지 견학을 확대하는 문제라든지 각종 승진과 관련되는 인사시에 일반행정직과 같은, 어떤 때는 세무직공무원을 우대하는 시책들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 이것이 시·군에서 제대로 지켜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행정지도를 해 나가는데 이것은 도에서 지시한다고 시·군까지 완전히 이행되는 것이 아니고 이 부분은 시장·군수가 세무직 공무원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각종 회의라든지 부시장·부군수 업무협의 과정에서 특별히 강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마치셨어요? 김종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송덕빈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덕빈

송덕빈위원

송덕빈입니다. 우리 국장님, 지루하시지요? 간단히 여쭙겠습니다. 사회단체 보조금 과정에서 본 위원이 대안을 좀 제시하고 싶은데 그 대안이 맞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이것을 보면 제8조 「도지사는 제7조 2항의 규정에 따라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신청서가 접수된 경우에는 서류심사와 의견청취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서류심사라면 서류에 무엇이 들어가는 건지 제가 알 수가 없고 단 제가 대안을 제시하고 싶다면 지금 우리 김종문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주셨습니다만, 단체장들이 선거에 필요해서 그 분들로 하여금 지원해 주는 거다라는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사회단체가 법인으로 인가를 받은 1년 후 그 사회단체의 1년 정도의 경륜을 가지고 있을 때 사회단체에 지원을 해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서류라고 했는데 그 서류 속에 그러한 것이 들어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제가 그것은 지금 즉답하기가, 제가 관련법규도 좀 봐야 될것 같고 말씀하신 대로 법인인가 1년 후에 1년 동안의 성과를 봐서 지원해 주는 것을 제도화하자고 하는 말씀인데 그것이 법적으로 저촉되는 부분이 없는지 따져봐서 위원님에게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그렇게 해 주신다면 그런 오해도 없을 테고 그 분들의 성실성을 우리가 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으리라고 보기 때문에 대안을 제시한 겁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송덕빈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권희태 국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7월 초에 부임하셔서 오늘 답변을 들으면서 느낀 점이 참 탁월한 업무능력을 가지신 분이라서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서 다 파악하고 계시구나라고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답변 주시느라고 수고 하셨고요, 제가 오늘 질의답변 과정에서 있었던 몇 가지 문제를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송덕빈 위원님께서 인삼엑스포와 관련된 말씀이 계셨어요. 그런데 그 담당하는 총무국장님이 아니면서도 거기에 대한 소신을 분명하게 말씀을 주신 것에 대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맹정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황해경제구역청의 인력의 적정성 문제, 근무지 지정으로 해서 인력조정해서 사용한다고 하는데 우리 전체적으로 직원들 보면 늘 업무가 과다되고 인원이 부족하다는 말 계속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문제 해소방법을 좀 찾아주셔야 되겠다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명성철 위원님의 질의답변 내용 중에 생계형 토지, 물론 본 위원이 질의했던 내용입니다만, 아까 명성철 위원님하고 질의답변이 이어졌습니다. 이 문제 명성철 위원이 현장의 목소리를 그대로 전해드렸는데요, 이 문제를 조속히 해결되는 방향으로 해 달라, 물론 이게 산림녹지과와 관련된 사항이지만 그래도 우리 국장님께서는 충남도의 재산을 총괄하는 국장님이시기 때문에 그 쪽으로 협의를 전적으로 서둘러서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명성철 위원님, 송덕빈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는데 인사교류와 관련된 문제인데요, 금년도 지난해 인사교류가 이루어진 것을 보면 117명의 인사교류가 있었고요, 2011년도에 118명으로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5기가 접어들었죠. 그래서 16년 지나서 17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도와 시·군 간의 인사교류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군간 인사교류가 잘 안 되고 있고요. 왜 이럴까요? 저는 인사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충남도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각 시·군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봐지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문제를 해결해야 될 사람들이 누구냐면 도지사와 각 시장·군수예요. 아마 이 분들도 인사교류 하고 싶을거예요. 그런데 공직자들이 따라주지 않아서 못하고 있는데 이 물꼬를 누가 트고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거냐 하는 문제인데 이 인사교류에 관해서는 국장님이 자치행정국장으로 계실 때 지사님과 협의를 하셔서 시·군 간의 인사 교류 또 도와 시·군 간의 인사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획기적인 조치가 마련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도 우리 국장님! 그 문제에 대해서 한 말씀만 해 주시지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태

권희태자치행정국장

전적으로 위원장님하고 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도와 시·군간 인사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기관별로 인사가 이루어진다고 하면 그 기관, 그 시·군은 정체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제 평소 생각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해서 지금 시장·군수 협의회 측에서는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사님과 협의를 해서 이것이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 져서 적어도 몇 년 장기근속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시·군간 교류가 되었든 도와 시·군간 교류가 되었든 인사교류 현행제도의 틀을 뛰어넘는 제도를 만들어 볼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시지요?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의 휴식과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5시53분 정회

16시1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제2회 충청남도 도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상정합니다. 본 2011년도 제2회 충청남도 도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은 지난 244회 임시회시 보류되었던 조례안으로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과 관련해서는 지난 244회 임시회의시 집행부로부터 충분한 제안설명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현장도 확인하고 그렇게 하셨는데 의견 있으신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문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문위원

김종문 위원입니다. 2011년도 제2회 충청남도 도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은 조례안 심의과정에서 서산시 부석면 창리 233-3번지 3만 2,361㎡가 현대건설에 매각하려는 것이 타당한 것인지 보존의 가치가 높은 것인지 여부를 확인한 후 처리여부를 결정토록 하여 보류하였던 사항입니다. 8월 2일 현지를 확인한 바 현재 진입도로로 사용하고 있어 매각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므로 처리하여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초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처리하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종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종문 위원께서 2011년도 제2회 충청남도 도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은 조례안 심의과정에서 서산시 부석면 창리 233-3번지 3만 2,361㎡를 현대건설에 매각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지 보존의 가치가 높은 것인지 여부를 확인한 후 처리여부를 결정하도록 하여 보류하였던 사항으로 지난 8월 2일 김종문 위원님, 김득응 위원님, 맹정호 위원님 세 분이 현지를 확인한 바 현재 진입도로로 사용하고 있어 매각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므로 당초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처리하자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다른 의견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제2회 충청남도 도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희태 자치행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하여는 심도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당초 목표대로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45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20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