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식기획관리실장
기획관리실장 김기식입니다. 오전에 여섯 분의 위원님께서 열두 건의 자료요구와 함께 22건의 질의를 주셨습니다.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이를 적극 검토하여 도정에 반영토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명성철 위원님께서 지방재정 조기집행과 관련된 여러 가지 부작용 측면들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하반기 건설공사 물량이 부족하게 된 문제 또 상반기에 건설공사가 폭주하는데 따른 부실공사 우려문제 또 도의 이자수입 감소문제 등을 지적을 하셨습니다. 우선 지방재정 조기집행은 사실 우리 도에서 자체적으로 어떤 실익과 거기에 따른 우려되는 측면을 고려해서 정책을 자체적으로 결정한 게 아니고 중앙정부에서 국가 경제정책 운영상 경제의 선순환이 필요하다 또 이러한 상반기 조기집행을 통해서 고용안정을 유지를 하고 서민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중앙정부의 결정에 따라서 각 지자체에 강하게 요청을 해서 거기에 따라 추진이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방자치법이라든가 지방재정법에 보면 지방자치단체는 국가시책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야 될 의무가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는 중앙의 정책에 호응해서 조기집행을 추진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러한 조기집행이 없을 경우는 통상 3대 7 정도로 하반기에 여러 가지 집행이 몰리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조기집행을 통해서 상·하반기 투자를 노리는 그런 시책이 되겠습니다만, 저희가 모든 사업에 대해서 조기집행을 한 게 아니고 경기부양이라든가 서민생활 안정과 관련되는 부분만 했기 때문에 다른 부분까지 하면 상·하반기에 크게 전체적인 예산집행에 격차가 나는 것은 아니고 또 민간 부문에 투자가 있고 하기 때문에 하반기에 건설공사 물량이 부족한 문제가 물론 어느 정도는 있겠지만 그렇게 심각한 것은 국가 전체적으로 보면 아니지 않는가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상반기에 집행이 집중되는데에 따른 부실공사 우려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매달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하면서 계속 그런 문제가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요청을 했고 특별히 어떤 사례가 저희들한테 보고되고 한 사항은 없었습니다. 그 다음에 이자수입 감소문제, 물론 지금 잔고가 조기집행 때문에 줄어들고 하기 때문에 이자수입이 과거에 비해서 2009년도 이후 준 것은 사실입니다. 예치금이 준 측면도 있습니다만, 정기예금 이자율이 과거에 4% 되다가 지금은 2% 되거든요. 그래서 이자수입이 준 것은 이자율이 낮아진데 따른 영향도 크고 다만 더 보충해서 말씀드릴 사항은 물론 이자수입이 늘어나면 재원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공공부분 재정은 이자수입도 중요하지만 가능하면 조기에 예산을 집행해서 도민들이 행정 서비스를 빨리 수혜를 하도록 하는 측면도 중요하지 않은가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명성철 위원님께서 정책자문위원회와 타 위원회 간의 기능 중복 문제에 대한 지적을 주셨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우리 기획관리실 소관에 정책자문위원회가 있고 도정평가단이 있고 또 15개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전부 개별적인 법령과 조례에 근거해서 다 설치하도록 되어 있고 또 고유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책자문위원회는 전반적으로 도정 전 분야에 걸쳐서 전문가들의 제안을 받는 기능이기 때문에 다른 위원회와 물론 중복되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정책자문위원회의 특성상 저희들이 관련전문가의 상시적인 자문을 하는 취지고 하기 때문에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이 정책자문위원회도 저희가 신설한 것은 아니고 기존에 과거부터 운영해 오던 정책자문 교수단이 너무 학자위주로 되어 있어서 미흡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현장전문가를 포함해서 개편을 하면서 분과위원회 10개를 구성해서 각 실국이 주로 분과위원회 회의를 통해서 자문을 받아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민선 5기 들어 저희 지사님께서 참여와 소통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도 정책자문위원회는 필요한 기구고 실효성있게 잘 운영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각종 위원회가 설치하는 당시에는 나름대로 근거가 있고 필요해서 만들게 됩니다만, 행정여건이 변화하고 해서 활용이 저조하게 되면 그런 경우가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기적으로 위원회의 개최실적이라든가 필요성을 검토를 해서 지속적으로 정리를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김정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직무성과 평가와 관련해서 목표가 318개, 지표가 571개로 너무 수량이 많기 때문에 업무에 부담을 줄 우려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주셨는데 4급 이상 공무원들 92명이 갖고 있는 목표지표를 전체를 합산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1인당으로 따지면 목표가 3개 정도, 지표로는 6개 정도가 됩니다. 당초에 물론 평가는 필요하지만 목표라든가 지표가 많으면 관리에 어려움이 있고 부담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저희는 목표를 3개 이내 또 지표를 목표에 따라 한두 개 이내로 하도록 지침을 줬습니다만, 각 실과장, 실국장들이 이것을 작성하는 단계에서 꼭 중요한 업무를 포함하려는 의욕을 갖고 저희들이 제출한 것을 취합을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당초에 했던 거 보다는 약간 많은 목표와 지표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직무성과 평가가 필요하지만 운영과정에서 불필요한 업무부담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 김정숙 위원님께서 평생교육과 관련해서 평생교육에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이원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시면서 민간에서 이루어지는 평생 교육까지도 포괄하는 정보망 구축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런 지적을 주셨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평생교육은 학교에서 실시하는 정규과정을 제외한 모든 교육을 평생교육 개념으로 보고 있고 그래서 도라든가 시·군, 자치단체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이 있고 또 도교육청과 학교기관에서도 추진을 하고 있고 또 민간분야에서도 직업훈련이라든가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의 평생교육이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는 평생교육을 서로 연계를 하고 또 그런 내용들을 전반적으로 도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사항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현재 교육청하고 협조를 해서 그런 정보망을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는 일단 공공부문에서 하는 도라든가 시·군, 교육청, 대학교 그런 공공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평생교육만 대상으로 하고 있고 앞으로 2단계 정보망 구축을 하는 단계에서는 민간부문에서 추진하는 사항까지도 저희들이 포괄을 할 장기계획으로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김정숙 위원님께서 지역 균형발전사업을 8개 낙후지역 시·군에서 실시를 하고 있는데 대부분 사업들이 생태공원 조성, 관광지 개발 이런데 치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을 더 다양화할 필요가 있겠다는 지적을 주시면서 2012년도에 이 사업이 마무리된다고 해도 지역격차 해소에는 크게 도움이 안 된다, 이후 종합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주셨습니다. 지역균형발전 사업은 8개 낙후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08년도부터 ’12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동 사업 대상의 선정에 있어서는 시·군에서 사업신청을 받아가지고 그 내용을 저희 도의 균형발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심의를 통해서 결정을 한 내용이고 각 시·군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지역개발 사업들이 망라되어 있습니다만, 지적하신 대로 이 쪽 관광지 개발 생태공원 조성 부분이 많이 포함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단계로 2013년도 이후의 사업구상을 하기 위해서 현재 충발연하고 협조해서 연구를 하고 있는데 다음 단계에서는 좀 지역에 필요한 여러 가지 사업들이 다양하게 포함이 되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 김정숙 위원님께서 도 종합계획 재수정계획 수립과 관련해서 기존에 시행 중인 사업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신규사업 발굴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주셨습니다. 도 종합계획은 아까 서두에 제가 인사말씀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바로 시행에 들어가는 개별적인 사업이기보다는 도의 장기발전 방향과 전략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별적인 신규 사업은 그런 취지에 맞는 사업이 별도 개발이 되어서 추진이 되는 형태가 되겠고 저희들이 종합계획 수립을 하면서 시·군 의견 또 관련실과 의견 또 관련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서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을 해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김정숙 위원님께서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와 관련해서 한나라당이라든가 정치권의 지원을 받기 위한 활동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서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기재부의 실무진들한테 저희가 충분한 국비확보 논리를 제공하는데도 중점을 두면서 또 한 편으로는 한나라당을 포함한 여러 정치권과도 협조채널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지사님께서 각 정당의 대표라든가 주요 정치인사들 아흔네 분한테 친서를 보내서 간곡하게 호소를 한 바도 있고 국회의원들을 초청해서 현장을 방문하는 사항들 기타 여러 갈래로 저희들이 정치권과도 협조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한나라당이 다수당이고 영향력있는 정당인 만큼 저희들이 한나라당과도 적극적인 협조를 하겠습니다. 현재도 저희들이 김호연 의원님하고도 협조를 하고 있고 또 도청이전 사업의 경우는 경북이 같은 내용으로 추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경북 안동출신 김광림 한나라당 소속 의원님과도 긴밀하게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구체적인 제안을 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업무에 반영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김종문 위원님께서 질의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책자문위원회의 운영성과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우리 민선5기 도정방침인 참여와 소통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기존의 60명 규모로 돼 있던 정책자문교수단을 확대개편해서 조례에 근거해서 운영하고 있는 그런 위원회가 되겠고, 각 실·국별로 여러 가지 정책 현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금 위원회를 개최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분과위원회도 열고, 경우에 따라서는 분과위원님들 중에 전문가들 몇 분 관련된 분을 초청해서 간담회도 열고 있고 이렇게 해서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고, 각 실·국에서 또 실질적으로 업무에 도움을 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김종문 위원님께서 내부 직원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있는데 토론이라든가 회의가 많아서 직원들이 피로감이 있지 않겠느냐 그런 지적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외부와의 참여와 소통 확대와 병행해서 내부적으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 도지사와 직원 간에 토론회도 하고 직원들 자체적인 정례모임도 활성화하고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주로 일방적으로 지휘부에서 지시를 하고 그 밑에 직원들이 지휘부에 보고를 하는 이런 형태로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처음에 직원들이 다소 조금 생소하게 느끼고 어려움을 느꼈던 것도 사실입니다마는, 지금은 이제 직원들이 어느 정도 익숙 돼 있고, 그런 것을 통해서 지휘부와 공감대도 형성하고 여러 가지 직원들 일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그런 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하면서도 저희들이 너무 부담을 안 주는 방향에서 지속적으로 검토를 해서 보완할 부분은 보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간부회의도 종래에는 매주 도지사 간부회의, 또 행정부지사 주재 간부회의, 정무부지사 주재 간부회의, 기획관리실장 주재 수요토론회 이렇게 매주 네 번을 하던 것을 저희들이 부지사들 간부회의를 통합해서 하나로 했고, 또 부지사 간부회의 때는 별도 자료 없이 티타임 형식으로 해서 자료 작성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이런 식으로 저희들이 직원들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할 부분은 또 개선을 해 나가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김종문 위원님께서 민생 5개 분야 검경 합동단속 업무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금 상승이라든가 이런 물가상승에 따른 문제에도 더 치중을 해 줬으면 좋겠다, 그 다음에 또 사기 사건이라든가 이런 도민이 피해를 입는 이런 사안에 대해서도 서민생활 보호 차원에서 도가 적극적으로 단속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그런 지적을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물가안정은 이제 경제통상실에서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만, 중앙정부에서도 계속 이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고, 저희 도 차원에서도 많은 물가안정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도에서 주로 관리하는 물가 품목은 지방 공공요금들, 상·하수도 요금이라든가 이런 것을 포함해서 지방공공요금 관리를 저희들이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또 음식점의 음식값이라든가 이런 개인서비스 요금에 대해서 관련 협회와의 협조를 통한 요금 인상 억제 유도라든가, 또 전통시장을 활성화 하는 방안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 물가의 안정적인 관리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사기사건 관련해서도 물론 서민생활 보호 차원에서 정부가 이쪽 분야에 관심을 갖고 대처를 해 나가야 될 사항이 되겠습니다만, 이 분야는 검찰이나 경찰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이고 저희 도에서 나서서 처리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사항입니다. 다만, 계속적으로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어떤 사기 사건 유형 같은 게 드러날 경우는 저희들이 도민 피해가 없도록 예방 차원에서의 계도 노력은 저희들이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김종문 위원님께서 충남도의 통계 신뢰도 제고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주시면서 어떤 쪽의 노력을 하고 있는지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 도 단위에서도 주민등록 인구통계라든가 통계업무, 또 시·군별 GRDP 등 이런 공식 통계를 생산하고 있고, 또 각 실·과에서 비공식적인 행정 통계를 생산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대로 통계에 는 하여간 신뢰성이 생명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통계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 공식 통계의 경우는 통계 법령에의해서 통계조사 체계가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따라서 작성을 하고 통계청에 승인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통계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고, 그 다음에 저희 정책기획관실의 통계계에 저희들이 유능한 이 쪽 분야에 전문 지식이 있는 직원들을 채용해서 운영하고 있고, 그 다음에 또 통계청의 컨설팅을 수시로 받고 있고, 또 통계청 등에서 실시하는 전문교육도 이수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김종문 위원님께서 내년도정부예산 확보와 관련해서 정부에서 국가재정 건전성 확보를 강조하고 있는 그런 내용들이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얼마 전에 대통령께서도 정부 예산편성과 관련해서 건전재정을 강조했기 때문에 지금 기재부에서 긴축재정을 표방하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지금 예산도 일부 재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년도의 지역 현안사업 확보는 상당히 좀 어려운 그런 상황입니다. 아까 다른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했습니다만, 그런 상황입니다만, 저희가 필요한 도청 이전에 따른 예산이라든가 이런 꼭 필수적인 국비 예산 확보가 최대한 이루어지도록 저희가 실무적으로 지휘부에서 다각적으로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도 지사님께서 저녁에 또 국회를 기획관리실장, 예산담당관 수행해서 같이 방문을 해서 저녁에도 계속 노력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에 김득응 위원님께서 질의주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직무성과평가와 관련해서 자치행정국에서 보고한 5급 이하 인사혁신 방안하고는 어떻게 연관이 되는지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 기획관리실에서 주관하고 있는 직무성과평가는 4급 이상, 그러니까 과장급 이상 관리자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도정 목표에 부합한 그런 지표를 설정하도록 해서 연말에 그 지표가 어떻게 달성됐는지를 평가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고, 자치행정국에서 주관하고 있는 5급 이하에 대한 근무성적평정은 인사관련 법령에 의해서 6월 말, 12월 말 두 차례 근무평정을 하는 그런 내용으로 구분이 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다만, 이 두 가지 사항이 다 공무원 인사에는 반영을 할 수가 있겠고요, 그 다음에 우리 4급 이상 성과계약 결과는 해당 공무원들의 성과 연봉 책정에 중요한 기준으로 적용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김득응 위원님께서 금년도도 산하기관 평가와 관련해서 평가방식이 기존에 하던 평가방식과 같은 방식이냐 다른 방식이냐 이런 질의를 주셨습니다. 어느 정도 제도의 안정성이 필요하고, 또 지난해에 대비해서 그 단체가 더 잘 했느냐 못 했느냐 이걸 또 비교평가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평가 제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했던 평가하고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서 평가위원들은 저희들이 계속 매년 별도로 선정을 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김득응 위원님께서 초·중학교 무상급식 시행과 관련해서 공동구매 방안이 보고서에 나와 있는데 그게 어떤 내용인지, 그 다음에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 등 지역농산물 공급 활성화 방안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에 대한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가 금년도 1학기부터 초등학교에 대한 전면적인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고 그게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저희가 표본으로 조사를 한번 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큰 문제는 없는데 학교 규모가 좀 영세한 학교의 경우 단가를 교육청에서 일률적으로 한 끼에 2,610원 씩 책정해서 배정을 했기 때문에 매입하는 식재료의 단가 차이가 있어 가지고 학교 규모가 작은 학교에서는 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런 문제가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영세한 학교의 경우는 몇 개 학교씩 엮어갖고 공동구매를 해서 식재료 단가를 다운하도록 그렇게 유도를 했고, 그 다음에 한 끼가 2,610원 단가인데 그 중에 1,600원이 식재료비이고, 또 210원이 운영비이고, 800원이 인건비 그렇게 구성이 돼 있는데 그 중에 그것을 좀 융통성있게 해서 210원을 식재료비에 보태서 운영을 원하는 경우는 하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융통성 있게 개선 조치를 했습니다. 그런 내용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금년도에 비가 많이 오고 그래서 농산물 가격이 오르고 그래서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저희들은 다른 시·도에 비해서는 처음부터 단가를 높게 책정을 해 놨기 때문에 뭐 큰 문제없이 급식이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지역농산물 공급 활성화 방안을 위해서는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일부 당진군 등 시·군에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고, 저희들이 그런 사례가 좀더 확산되도록 각 시·군에 권장을 하고 있고, 또 근본적으로 지역의 친환경 우수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도록 우리 농수산국 차원에서 별도의 지역 친환경 우수 농산물 육성 계획을 또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김득응 위원님께서 지역균형발전 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전년도 사업 평가 내용과 금년도 추진 상황 또 일부 시·군에서 별로 지역특색이 없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등 이런 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아까 다른 위원님 답변에서 말씀드렸듯이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우리 도내에 낙후된 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08년도부터 저희들이 시행을 하고 있고, 각 해당 시·군에서 저희들이 지침 범위 내에해당하는 사업을 신청을 받아서 우리 위원회에서 충분한 검토를 거쳐서 사업 대상을 선정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53개 지구 4,500억 원이 5년차 계획으로 수립이 돼서 그러한 계획에 따라서 시행되고 있고, 저희들이 매년 사업, 저희들이 보조조건에 따라서 적정하게 사업이 시행되고 있는지는 또 사업 결과를 받아서 점검을 하고 미비점이 있으면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또 혹시 당초에 수립한 사업 계획이 몇 년이 경과되다 보니까 현실에 좀 안 맞고 하는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저희들이 사업 변경 신청을 받아서 필요한 경우는 변경 승인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전체적인 사업 평가는 이제 2008년부터 2012년도까지 5개년 사업이 2012년 계획으로 돼 있어 가지고 2012년도까지 이제 사업이 마무리가 됩니다만, 저희들이 지금 충남발전연구원과 함께 전체적인 사업에 대한 분석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말까지 우선 평가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면 그것을 기초로 해서 2013년도 이후에 계획을 저희들이 수립해서 추진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에 맹정호 위원님께서 질의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민참여예산제 관련 조례가 의회에서 심의 보류 중에 있는데 도민들의 예산에 대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또 예산학교 운영 예산 집행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도민들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특별히 조례가 없어도 할 수가 있고 또 과거부터 해 오던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 편성과 관련해서 지난 7월 중에 도민들 약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다음에 도정평가단 대상으로도 또 설문을 실시했고,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현재 분석을 하고 있고, 그런 결과를 저희들이 예산 편성하는 과정에서 적극 참고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에 예산학교 운영은 도민참여예산위원회하고 연관이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런 관련되는 예산은 저희들이 집행을 할 수 있는 항목이 있습니다만, 이 사항은 저희들이 조례가 제정된 다음에 시행을 하기 위해서 좀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맹정호 위원님께서 화력발전 과세 세수 부분이 발전소가 있는 시·군에만 배분이 되는데 인접 시·군이 환경오염을 받고 하는 그런 사례가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지역에도 이러한 세입 분을 보전해 줘야 될 필요가 있겠다는 그런 지적을 주셨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이 사항에 대해서는 지방재정법상에 배분 방법이 명기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14년부터 시행이 되면 한 167억 정도가 징수가 되게 되는데 그중에 그런 기준에 따라서 배분을 해 보면 우리 도에 한 53억, 보령시에 35억, 서천군에 3억, 태안군에 34억, 당진군에 42억 정도가 배분이 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서산시의 경우는 태안군에 인접이 됐고 해서 태안화력발전소에 여러 가지 영향을 받을 수가 있겠습니다만, 하여간 현재 법체계 내에서는 재원을 그대로 배분해 주는 방안은 불가능하고 그건 별도의 입법정책 차원에서 검토돼야 될 사항이고, 그런 사항이 있다면 그건 별도의 지원 방안이 강구가 될 수도 있는 사안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