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배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순서에 의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맹정호 위원님께서 저희들 업무보고 상에 대행수입 1,241억 원과 대행지출이 1,291억 원으로 50억 원이 차이나 손해보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대행사한테 작년도에 왔던 청사 건축비가 50억 원이 이월돼 잔액이 이월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금년에 지출이 많아진 겁니다. 대행사업비라는 것은 꼭 준 것만 한 거기 때문에 이건 손실이나 이익이란 게 전혀 없습니다. 두 번째 개발공사의 감사 기능이 작동 안 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원래 감사 부분은 독립하는 것이 맞습니다. 맞아서 그동안에 기획관리부에서 모든 것을 감사, 기획을 다 하다가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이것이 감사원과 행정안전부에 지적이 됐었습니다. 독립되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래서 감사 부서를 별도로 만들어야 되는데 저희들이 정원 60명 중에서 감사실 설치해 버리면 이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감사 기능에 드는 게 더 많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번에 조직진단을 해서 도와 협의한 결과 기존 기획관리부를 갖다 감사와 회계기능을 분리하자는 식으로 조직개편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획감사부 내에 내부감사, 업무담당팀을 지정하고, 주요 계약 지출은 별도로 해서 경영지원본부를 별도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 자체가 내부감사를 100% 완벽하다고 보느냐, 저는 완벽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지 않겠는가 보고, 조금 더 저희 규모가 커지면 감사실 규모를 더 키웠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지방공기업 평가원에서 경영진단을 받을 의향이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현재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는 중장기 경영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우리 공사에 대한 조직진단과 사업진단을 시행하고, 향후 경영계획을 수립하면서 실질적인 경영진단이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저는 아직 지금 당장은 평가원에다가 경영 컨설팅을 할 의향이 사실 없습니다. 없고, 지금도 저희들이 매년 도의회로부터 계속 업무보고와 지도를 받고 있고요, 경영평가원으로부터 또 마찬가지 계속 경영진단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에 한 번 끝났습니다만, 아울러서 도의회 감사도 받고 있는데 물론 그것은 경영하고는 관계없지만 제 생각에는 아직은 저희 회사가 이 업무 경영이랄까 하고 있는 것 자체가 단순합니다. 또 주력 사업이 도청 신도시에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제 생각에 차기사업보다는 도청 신도시가 마무리 되면 일반 추진하는 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에 경영진단평가를 받아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지금은 조금 미흡한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명성철 위원님께서 저희들이 부채가 약 3,000억 원이 넘고 1일 이자만 4,000만 원 꼴이 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채무가 많으면 또 분양이 별로 안 됐을 경우에 이자 부담이 늘고 이럼으로써 자금의 유동성이 생기고 그렇다 그 대안이 무엇인가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 공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공사채승인을 받은 것은 총 3,645억 원을 받았습니다. 현재 그 상태에서 3,065억 원을 차입한 상태고요, 580억 원은 차입 안 했습니다. 물론 저희 공사가 처음부터 도에서 설립할 때부터 현금을 준 게 아니라 땅으로 잡은 것을 줬기 때문에 저희 사업하려면 부득불 외채를 외부에서 차입할 수밖에 없는 구도입니다. 물론 이래서 그걸 갖다 개발한 다음에 분양을 함으로써 다시 자금을 회수시키는데 지금 최초에 저희들이 선 투자 해 놓고 나서 자금 회수하려면 현재도 약 30% 분양률을 보이고 있지만 분양이란 것은 계약금, 중도금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한 순간은 분명히 자금 경색이 오고 유동성이 생기는 게 맞습니다. 우선 그러나 분양만 많이 되면 그걸 근거로 해서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앞으로 용지 분양에 대해서 전력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채무상환을 위해서 시중 금리 상황에 대해서 철저히 점검하고 있고 전에 김종문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과 도움을 주셔가지고 상당히 금리가 낮춰졌습니다. 저금리 대안을 통해서 금리도 절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전직원을 분양 요원화 시켜서 분양에 적극 매진하고 있는데 실제 신도시가 생각같이 분양이 안 된 이유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일반 개인용지라는 것은 현재 이주자 택지를 먼저 공급을 해야만 공급이 끝나고, 그 다음에 대토보상 그 사람들한테 대토를 준 다음에야 일반분양이 가능합니다. 현재 그 단계가 아직 안 됐기 때문에 못 하고 있고요, 상업용지도 마찬가지 협의 양도인한테 상업용지를 줘야 되기 때문에 그 절차가 전부 다 끝나야만 일반분양이 가능해 집니다. 그래서 분양 시기가 늦어지는데, 제가 봤을 때는 10월 넘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업무보고 하다시피 홈플러스한테 초기 생활권 확보를 위해서 2개 필지를 특별히 저희들이 분양을 했었습니다. 했고, 아쉽게도 공동주택 부지를 지난번에 분양했던 건 지금 참여하는 업체가 없고, 두 개 업체 정도는 약간 의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님께서 굉장히 걱정해 주셨는데 저희들도 상당히 이것은 아주 심리적인 압박을 받아가면서 일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저희들이 채무보증이나 대여해 준 자금이 있는지 자료 요구를 말씀하셨는데, 현재 없습니다. 없고, 지난번에 씨씨원에서 4억 빌려준 금액은 모두 회수가 끝났습니다. 현 상태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인력관리 문제를 말씀 주셨습니다. 도 출신이 과다한 것 아니냐, 특혜, 파견 이런 말씀이라든가 이사회 구성원이 전직 공무원이 많다 보니까 전문성이 미흡한 것 아니냐 말씀하셨는데요, 지난번 정원 64명으로 4명이 증가했었습니다. 작년도 말에 행정직 3급 1명 관리직은 기획감사부를 독립시키다 보니까 부장 자리가 늘어났던 거고요, 다음에 기술 6급 기계직 하나가 도청신도시 건축설비직을 저희들이 감리를 직접 하기 때문에 이것도 한 명을 했고, 토목 6급도 지금 현장이 너무 많다 보니까 도저히 직원이 전체 관리가 어려워서 공사 감독요원으로 신규로 채용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4명이던 게, 지난번 엊그제 이사회에서 이 똑같은 말씀이 나왔었습니다. 이 인력에 대해서 나왔었는데 제가 이렇게 답변 했었습니다. 경영이 어려울 때 인력을 자꾸 추가시키는 것은 저도 부담스럽기 때문에 안 시키고 있고, 저희들이 꼭 필요한 인원을, 저희들 필요하면 한시 계약제, 프로젝트 계약제라고 하지요. 도 청사 끝날 때까지 그 한 프로젝트에 대해서만 계약직으로, 통신직 분야라든가 특별 조직들을 한시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정규직은 쓰지 않고요. 그래서 하여튼 비정규직이건 정규직이건 저희들 나름대로는 최대로 억제시키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이사회 성원도 실제 우리 상임이사하고 저하고, 그 다음에 우리 관리자, 도에서 기획관리실장이 당연직이고, 건설교통국장이 당연직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나머지는 다 사회이사입니다. 사회이사들인데 사회이사 중에서 전직 공무원 출신이라고 하면 지금 이사장님을 맡고 있는 유덕준 전임 부지사가 한 분 계시고요, 또 한 분은 감사 문제 때문에 감사원 출신 국장님도 한 분 영입했습니다, 지난번에. 그 다음에 또 정책사업과 대행사업, 협력사업을 말씀하셨는데 정책사업이나 대행사업은 도의 필요에 의해서, 협력사업에 대해서는 무리한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는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그것에 따른 대안이 있는가 물음을 주셨습니다. 실제적으로 저희들이 협력사업을 하면서 대부분 SPC를 구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제가 일을 하고 싶어도 지금 돈을 어디서 차입할 방법이 없습니다. 저희들이 돈 차입 금액은 행자부로부터 승인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아무리 좋은 사업도 일을 못하는 사업입니다. 가급적이면 저도 협력사업에 대해서는 굉장히 청당아파트 건 이런 것을 보면서 저도 굉장히 조심하고 있습니다. 협력사업 하고 있는 것 자체가 지금은 산업단지만 하고 있고요, 산업단지가 전부 돈을 저희들이 대는 것이 아니라 시행자가 대는 것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저도 협력사업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걱정하신만큼 저도 굉장히 걱정을 하면서 어떤 리스크가 최소화되는 입장에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김종문 위원님께서 임원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것도 조금 전에 명 위원님께 말씀드린 것으로 그렇게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돈모 사업에 대해서 원래 금년도연말까지 3억 5,000 정도 매상 올릴 것이다, 최초에 저희들의 경영보고서를 보면 27억 원까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 아미팜 사업은 도지사 승인을 2010년도 3월에 받았습니다. “출자해도 좋다” 해서 출자 승인을 2010년도 6월에 받았습니다. 6월에 받은 다음에, 그 다음에는 저희들이 공장을 짓기 위해서 땅을 사야 되는데 땅을 몇 군데 돌아봤었습니다. 논산지역, 청양지역, 공주지역 돌아보니까 어떤 데는 땅값이 비싸고, 어떤 곳은 땅 자체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또 한편으로는 민원이 발생한 것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시간을 소요하다가 금년 청양에 있는 운곡농공단지에다가 땅을 최종 샀습니다. 아주 싸게 산편입니다, 저희 계획보다는. 싸게 사서 땅을 늦게 사고 그 다음에 여기다 공장을 짓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저희들이 공장이 작동되기 시작한 것은 5월 달부터 시작했습니다. 저희들 당초에 사업 계획 세울 때부터는 연초에도 저희들이 얼마냐면 첫해연도에 약 4억 원을 손실 본다고 계획돼 있고, 그 다음 연도, 저희들이 2010년도면 될 줄 알았었는데 첫해 4억이 마이너스고, 2011년, 그 다음 해부터 2억 정도 이익보고 그 다음 해 4억 이익보고 이런 식으로 분석이 됐던 겁니다. 저는 이 사업이 정상적으로도 초기년도는 당연히 마이너스가 맞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금년에 저희들이 결정적으로 여기에 대해서 어려워졌던 것은 이 사업은 도에서 좋은 사업이라고 같이 했던 거고, 도가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사업입니다. 중소기업청하고 이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도하고 뭘 했냐면 구매조건부로 예산을 수립해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서로. 충청남도하고 중소기업청하고 이것은 사업화 되면 구매조건부로 해 줘라 라고 서로 약속을 했는데 도에서 안 지켰습니다. 도에서 만약에 그거 구매조건부로 예산을 수립해 주셨으면, 저도 몇 번 이걸 가지고 지사님께 부탁 말씀도 드렸고 담당부서에 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거기도 물론 어려움이 있겠지요. 큰 돈도 아니지만 어려운 일이 있기 때문에 못 세워줬습니다. 못 세워줘서, 제가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것은 정부기관과 충청남도 기관 간의 협약이다. 그러면 당연히 지켜줘야 하는데 왜 안 지켜주느냐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이 안됐으면 저를 문책해도 좋습니다. 그런데 왜 도에서는 그걸 안 해 주느냐! 오늘 여기 예산담당관이 와 줬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섭섭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도 기획관리실에서 안 된다고 보고 있고, 이 사업 자체가 충청남도개발공사가 돈 벌라고 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물론 사업하면 돈 벌겠죠. 그렇지만 많은 돼지털 깎아서 환경오염이 되고 있는데 그것을 갖다가 자원화 시키는 사업인데 어째서 이 모든 것을 개발공사 돈 벌고 사업 확장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 거냐! 그래서 나름대로 상당히 이것은 저도 섭섭합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그래서 오늘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오셨는데 저도 참 좋은 기회라고 봅니다. 제발 좀 이것은 환경측면에서 접근해 주셔가지고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미팜이라는 회사가 개발공사가 출자한 회사입니다. 30억 출자 했습니다. 그거 잘못되면 개발공사 빚이 곧 충남도민의 빚입니다. 왜 다 기관 간 협약해 준걸 안 해 주고 있는 거냐,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그런데도 불구하고 금년에 매출이 5월 달에 제품 나온 것 보니까 안 팔리는 건 사실입니다. 인지도가 없거든요. 저는 이게 내년이라도 본예산에 뭐가 된다면 당초 약정대로 구매조건부 사업예산을 세워주신다면 저는 확실히 올라갈 것으로 봅니다. 그건 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탄천산업단지에 대해서 계약 체결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탄천산업단지는 저희들이 MOU 했던 데는 전부 다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완료해서 계약한 데가 삼화페인트 계약했고요, 엘피온, 인코푸드, 메디켐, 에이티랩 다 계약을 했습니다. 해서 현재 총 계약 면적이 21만 7,222㎡입니다. 전체 우리가 분양할 면적은 32%가 분양된 사항이고, 그거 말고 지금 추가적으로 저희가 엘피온은 4월 달에 했고요, 인코푸드나 메디켐도 다 4월 달에 계약을 했습니다. 6월 달에 한 것이 에이티랩이라는 회사가 했고요. 현재 MOU 체결한 것 중에서 미존이라는 업체가 있습니다. 미존이 아마 화장품 원료 만드는 회사로 알고 있는데요, 이게 약간 자금사정으로 보류된 사항이고, 라톤코리아나 동영산업이라는 데가 저희들이 MOU 체결은 아니지만 경기침체로 지방이전이 보류된 것 같습니다. 현재 우리가 유창이란 회사하고 남양유업, LML코리아 등과 협의 중에 있는데 남양유업이나 LML코리아, 남양유업이 약 16만 5,000㎡를 요구하고 있거든요. 상당히 많은 양입니다. 그래서 저는 남양유업이나 LML코리아나 이런 회사가 하나 되면 엄청나게 분양률이 올라가지 않겠는가 보고 있는데 현재 엘피온이 공사는 짓고 있어요, 탄천에다가, 엘피온이라는 회사가요. 자기들이 금년 하반기에는 운영을 하려고 공장을 짓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다른 투자자들한테 상당히 좋은 면을 보여주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부채 말씀 하시면서 부채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물으셨습니다. 저는 부채는 더 올라간다고 봅니다. 올라갈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공사는 계속 본격적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현재 공정이 신도시 같은 데가 38%, 40%대 되고 있는데 그거 다 기성금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분양한 것이 3,000억 원을 분양했지만 중도금 있는 거 들어오다 보면 안 맞습니다. 그러면 일시적으로 당연히 부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채도 가급적이면 행정자치부에서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 저도 행정자치부에서 추가, 뭐랄까 돈을 차입을 승인받으려면 엄청 어렵습니다. 체결하려고 분양에 노력을 하고, 분양률이 올라가면 그걸 근거로 해서 분양했으니까 인정해 주겠지요. 현재 하여튼 계약 금액은 저희들이 부채가 3,000억 원 되고요, 계약금액이 3,000억 원 됩니다. 신도시 같은 경우 예를 들면요. 총 전체 계약금액은. 리스크 관리 대책 별거 없습니다. 결국은 분양입니다. 분양 안 되면 아무것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김 위원님이 걱정하셨던 금리를 인하시키는 방법 이것밖에 없습니다. 나름대로 직원들한테 인센티브, 지금은 정 안 되면 외부에다가 분양을 하면 일정한 커미션을 주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굉장히 한편으로는 그 자체가 리스크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조심하고 있습니다. 아직 그 단계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도청사 외장판넬 공사를 하도급업체 우진에서 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잘못 알고 있는지 모르지만 현재까지 저희들이 외장판넬 하도급업체는 논산에 소재한 주식회사 삼성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진이라는 소리는 전 처음 듣습니다. 그러면서 삼성에서 지금 현장대리인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지금 전 시간이 짧아서 그러는데 저도 계속 알아보겠습니다만, 우진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외장판넬 공사와 관련해서 당초 계룡건설이 현장설명 할 때 제시한 설계조서 중 시방서와 상이하게 설명을 했어요. 문제가 됐던 것도 맞습니다. 그렇지만 당초 시방서가 옳다, 시방서대로 해야 옳은 거지, 당신들이 아무 때나 설명 잘못한 것은 계룡이 잘못이지 그건, 시방서대로 해야 될 것 아니냐 라는 것이 저희들 주장입니다. 그동안에 제가 알기로만 해도 불소(청취 불능)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첫 번째 광주 소재 업체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많은 데가 들어 왔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신기술, 신개발 그룹이라 하더라도 100% 믿지 않습니다. 입증이 되어야 됩니다, 입증이. 도청사라는 굉장히 큰 청사를 짓고 있는데 함부로 입증되지 못한 걸 쓰지 못 하겠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저 이 문제에 대해서 하도 저도 어렵고 해서 제가 감사실에 의뢰했어요. “도저히 난 못하겠으니까 감사 해 주십시오. 제가 잘못했으면 저를 처벌해도 관계없으니까 처벌해 주십시오.” 하고 감사 의뢰를 했습니다. 객관적으로 좀 봐줘라. 제가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상대방이 날 안 믿으니 방법 없다 해서 했는데 저는 당초 설계돼 있고 지금 대한민국에서 다른 데, 큰 건물 다 그걸 쓰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자기들이 제시한 시방이나 그런 건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 것 같은거 하고 좋은 거하고 틀립니다. 저희들이 많은 것을 갖다가 회사에 특허를 내고 이것뿐이 아닙니다. 특허를 내면 많은 자재가 있지만 제가 느낀 게 뭐냐면 제가 안 써보고는 못 믿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안 썼으면 다른 공직자가 쓴 것을 제가 꼭 봅니다. 다른 시·도가 쓴 것을 보고 우리 도청 내에, 또는 시·군에서 쓴 것을 보고나서 제가 확인해 봐야지 함부로 쓰기는 참 어렵다, 이거 잘못됐을 경우에 평생을 제 스스로 후회할 텐데 이런 문제 때문에 제가 못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도 한 번 그 제품이 좋으면, 제가 그래서 언젠가 그 얘기를 했습니다. 그 제품 사장한테 당신이 기술자로서 만든 건 좋지만 한번 시공한 것 좀 보자, 시공한 것 좀 보고 자신 있게 해 달라 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 문제에 대해서 제 개인 소견으로서는 도장 선정에는 이상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도장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진짜 난 그 회사가 다른 데 시공한 것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좀 큰 데 한 것. 이 도장이라는 것은 해 놓고 2년 지나야 돼요. 어떻게 변하는가를 보려면. 금방은 모릅니다.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대출금 및 상환내역 이자율 자료가 잘못 돼서 오해하게 만들어져서 물음을 주셨는데 당초에 6%대 이자율에서 4.3%로 대환을 시킨 겁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김정숙 위원님께서 중소기업제품하고 인증 신제품 구매실적 말씀을 하셨습니다. 현재 우리가 2011년 8월 현재 물품 총 금액이 약 180억 정도 됩니다. 그 중에서 중소기업 제품이 137억 76%를 썼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구매 권장품목은 한 70%까지 썼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중소기업제품 인증 신제품이란 게 있습니다. 인증 신제품은 5억 3,900만 원 써서 낮습니다. 8% 정도 썼는데요, 인증 신제품을 안 쓴 이유는 설계에 그것이 아예 안 들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체가. 그러면 이 제품 자체가 어디 쓰냐면 전부 다 도 청사 짓는 데 쓰고 있습니다. 청사 짓는데 쓰는데, 도 청사는 알다시피 턴키공사 설계시공 일괄 입찰로써 시공업체서 제안된 설계 내용에 따라서 신기술 인증제품 구매를 쓰기 때문에 특별히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산업기술혁신촉진법에 의한 신제품 중에서 고주파 순환전류 제거방식, 전원 공급 장치 같은 것 일부에 대해서는 그것을 좀 바꿔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상당히 검토를 했었는데, 다른 데 쓴 게 뭐가 있는지, 진짜 이것이 효율성이 있는 건지 보고 나서 가급적이면 될 수만 있으면 바꾸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위원님께서 저희들 2007, 2008년도 행안부 경영평가에서 “보통”이라고 받았고, 2009년도 평가에서는 “미흡”이라고 했는데 이게 뭐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런데 매년 이게 도 평가기관의 평가지표가 바뀌어요. 매년 바뀌어 가지고 2007년이나 2008년도 하고, 2009년도에 와 가지고 평가를 하는데 있어서 15개 도시개발공사, 현재 15개 개발공사가 있는데 이 중에서 경영실적 상대평가를 했어요. 상대평가 비중을 강화시켰습니다. 그러면 우리 회사는 신생기업이기 때문에 경영실적 하면 실적이 없습니다. 2009년도에는 영업이익이 12억 적자가 났고, 영업수익이 생겨가지고 당기순이익이 3억 2,000만 원 흑자가 생겼습니다. 흑자는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영업수익 아니냐! 영업수익은 니들 한 게 없지 않느냐, 사실은 2009년도에 저희들이 개발만 했지 그래서 영업수익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 상대적으로 평가를 못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예산은 흑자는 냈어요, 무슨 수로 했던. 영업이익이 됐든 간에. 다른 공사는 손실을 봤어도 영업이익은 있었단 말입니다. 하여튼 그건 평가 기준이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이제 2010년도 것을 금년에 평가하는 겁니다. 1년 전 걸 평가하는데, 금년에 평가를 했는데 작년에 우리가 총 당기순이익이 31억 흑자 냈었어요. 그 중에서 영업수익이 18억까지 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도부터 영업수익이 생겼기 때문에 금년도는 이것보다 2배 이상 생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12년도 되면 금년도 것을 평가 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작년에 평가에서 안 좋게 받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점에 대해서는 저도 상당히 신생기업에 대한 너무나 역차별이라고 해서 행자부에 대해서 불쾌한 마음이 많았지만 수치로 나타난 것에 대해서는 당신들은 경영실적이 없지 않느냐 하는 말에 대해서 할 말이 없었습니다. 하여튼 이것은 저희들이 좀더 분양을 하고 앞으로 영업이익을 내면 만회되지 않겠는가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김 위원님께서 공공적 측면에서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추진계획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공공임대주택은 옛날에 주택공사에서하던 사업으로 많이 하고 있는데 분명한 것은 경영적인 측면에서 손해보는 사업이고 진짜 공급측면에서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 입장에서는 현 상태에서는 임대주택 못집니다. 지을 수가 없습니다. 돈이 있어야 되는데 아무 것도 없지 않습니까? 신도시 만들기도 바쁘다, 저는 공공임대주택을 지으려면 그래도 어느 정도 회사 기반이 서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저희들의 평가에서 마이너스 요인입니다. 다른 데서는 짓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못 짓거든요. 공공측면에서 한 게 뭐있냐 할때 저희들은 참 어렵습니다. 공공임대주택을 지은 게 없기 때문에. 굉장히 마이너스를 갖고 있지만 그러나 경영평가 잘 받기 위해서 일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 회사 능력 가지고는 향후 3년 이내에는 임대주택 못집니다. 다음 김득응 위원님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천 지하철 사업 관련해 가지고 씨씨원 광고관련 사업에서 실제로 일한 사람들 경영책임 없는 거냐? 앞으로 어떻게 처리하려고 하는 거냐? 이런 경영책임론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사업의 분명한 것은 저희들이 손해를 봤습니다. 직접비는 손해본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직원들 인건비가 나갔지 않습니까? 그것은 손해 봤습니다. 저는 이것도 경영수업이다 생각하는데 어떤 사업을 하면서 개발공사가 모든 점에서 모든 것이 흑자를 내면 누구든지 이 사업을 해야죠. 어느 사업 어느 기업도 모든 아이템마다 다 흑자내는 사업은 없습니다. 그러면 모든 기업이 다 성공해야죠. 열 개를 해 가지고 한 두개 성공해 가지고 먹고 사는 게 기업이라고 봅니다. 많은 분들이 개발공사 건건에 대해서 이거 해가지고 손해봤지 않느냐 하면서 질책하시고 저희도 반성하지만 모든 사업자체가 흑자 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이 지적하셨을 때 이것을 접어야겠다고 제가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것은 제 스스로 이것은 못한다, 광고 수주업계의 내막을 들여다 보니까 이것을 제가 끌고 나가려면 계속 16개 시·군 다니면서 아쉬운 소리 해 가면서 공공의 광고 외에는 방법이 없다, 그거 해 가지고는 인건비 내기도 바쁘기 때문에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한 겁니다. 당초에 판단했던 분들은 어떻게 판단했는지 모르지만 당연히 수익이 있다고 판단했겠지만 실제 해보니까 아니더라는 겁니다. 이 당시 관련 직원은 어떻게 되었느냐? 다 회사 그만뒀습니다. 실제 이거와 관련된 사람들이 이것 때문에 굉장히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사람들 전부 퇴사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 사담을 가지고 일을 해 가지고 잘못했을 경우에는 문책이 가는 거지만 무엇을 잘해 보려고 사업을 하다가 잘못된 것이 있는데 그것을 문책하기 시작하면 누가 사업을 하겠습니까? 저는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업은 사장이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어떤 계획을 세워서 이사회의 검토를 받고 도에서 마찬가지로 검토를 해서 몇 단계를 거쳐서 걸러서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도 사업이라는 것은 경제적 여건따라 달라지고 여러 가지 여건따라 달라지는 거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도 있고 성공하는 것도 있지않나 싶습니다. 그런 것을 관용을 가지고 봐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답변 드렸습니다. 혹시 제 답변이 미흡했다면 추가질의해 주시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