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지방공무원교육원장
고맙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 2건과 여덟 분께서 16건의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자료 요구 건 중 비위공무원 현황은 감사위원회에서 답변을 드리는 것으로 제출하는 것으로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고요, 공직윤리 및 부패방지 교육 현황은 위원님들께 별도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김종문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교육원 역량진단 관련 자료는 자료가 좀 방대합니다. 그래서 지금 받으려고 하다 보니까 너무 많아가지고 별도로 자료를 받아서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신 사항에 대한 답변은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명성철 위원님께서 사이버 교육에 비해서 집합교육의 실적이 저조하다는 지적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집합교육은 연간 계획이 80개 과정에 132회 4,590명으로 계획을 잡고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6월 30일 상반기 현재 54개 과정에 71회 2,426명을 교육 실시해서 연간 계획대비로 해서 52.9%입니다. 상반기 목표가 아니고요, 연간 계획목표로 해서, 그래서 교육일정에 따라서 지금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사이버 교육을 별도 지도·관리를 하는지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사이버 교육이 급증하고 있는데 이것을 뭐 학습진도만 100% 이수했다고 해서 수료를 시키는 것이 아니고 학습진도가 90% 이상이 되고, 또 최종 평가시험을 보는데 40점 이상 성적이 나와서 종합점수가 학습진도와 최종 평가점수가 최소한 70점 이상이 나왔을 때 수료할 수 있도록 그런 기준을 두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시로 저희 담당공무원이 전원에 대해서, 한 달에 교육인원이 한 8,000명 정도 교육신청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에게 일일이 수강을 독려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요율을 높여서 현재 한 93.8% 정도 이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명성철 위원님과 김종문 위원님께서 같이 질의해 주셨는데 출연기관 또 보조금 지원단체의 비리를 사전에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느냐 이런 물음을 주셨는데 저희가 출연기관하고 보조금지원단체 직원에 대해서 상반기에 출연기관에 대해서는 63명 교육을 실시했고, 보조금지원단체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이미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도 예산을 지원받아서 조직이 운영되는 만큼 준공무원으로 생각해서 또한 도정 가치를 공유하고 또 예산의 효율적 활용 이런 의식을 철저히 인식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짜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 명성철 위원님께서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교육의 변화가 필요한데 그에 대한 대안을, 우리 존경하는 유환준 부의장님께서도 이것과 비슷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은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는 대로 그동안에 관행적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저도 그렇게 판단합니다. 제가 한 2개월 정도 와서 판단을 해 보니까요, 그래서 그동안에 해 왔던 그런 관행적인 교육 갖고서는 현재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가 없겠다 이런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대로 관행 교육 중에서 일부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또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은 계속 지속해서 추진하고 이것과병행해서 사회변화에 따라서 새로운 지식을 전파하고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하반기부터 지금 일부과정에 대해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부문별로 정책 파트너가 참여해서 토론식 교육을 실시한다든지, 또는 거버넌스 교육, 또 코디네이터 교육 이런 것을 강화해서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창의적인 교육을 금년도 하반기에 시범적으로 하고, 내년도부터는 전 과정에 확대해서 이런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김정숙 위원님께서 신규공무원 교육 시에 국가관 또 공직관 이런 것을 확립하는 기본 정신교육이 필요하다는 당부 말씀과 함께 교육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현재까지 신규공무원 교육을 총 4주에 걸쳐서 지금 실시하고 있는데 1주는 사이버교육, 3주는 집합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교식이 끝난 후에 바로 원장이 전체 인원을 동행을 해서 현충원을 필수적으로 참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배가 끝난 후에 바로 우리 교육원에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아니고 심성훈련을 1박 2일을 의무적으로, 이번에는 천안국악원에 장소를 빌려서 교육을 실시하는데 유답에 의뢰해서 1박2일의 심성교육을 별도로 실시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우리 교육원에 대한 역량진단 컨설팅 선정 배경과 사업 파급효과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당초에 16개 시·도 교육원에 대해서 신청을 하도록 행안부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신청공모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6개 시·도 교육원에서 공모신청이 있었는데 서류심사도 있고 현장점검도 있었는데 우리 도와 광주교육원 두 개 교육원이 선정돼서 지금 컨설팅을 받고,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한 7,000만 원 소요되는데 이것은 전액 행안부에서 부담을 해서 하고 있고 저희가 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우리 교육원이 앞으로의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다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사후 효과에 대해서는 우리 교육원에 대해서 모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좀 정확한 진단을 하고, 또 교육 운영에 대한 전략적인 방향을 저희들이 도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요, 또 우리 교육을 운영하는 방식이라든지 프로그램 개발·개선 이런 것에 저희는 많은 도움 이 돼서 앞으로 저희가 지향하려고 하는 맞춤식 교육, 또 심화교육, 실용적인 교육이 되는데 많은 보탬이 될 것이다 이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송덕빈 위원님께서 현장 학습운영 방법과 기초교육과정으로 출산장려교육 과정이 교육 과정에 반영되어 있는지 없다면 신설할 계획이 있는지 이런 물음을 주셨습니다. 현장학습 운영 방법은 각 교육 과정별로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성에 부합되는 현장을 선정해서 직무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현장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신규자반의 경우에는 저희가 아산에 있는 현대자동차, 또 당진에 있는 현대제철, 또 보령에 있는 보령화력 이런 기업체에 방문을 하는 것으로 했고, 또 하나 백제역사아카데미 과정에서는 해미읍성이라든지 명제고택 이런 데 현장방문을 했습니다. 또 맹사성청렴아카데미 이런 교육과정을 할 때는 맹사성 고택을 방문하는 그런 과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초교육과정으로 출산장려과목을 필히, 현재 아주 중요한 과목이니까 넣어야 될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요, 지난 2010년도에는 이것을 하나의 교육과정으로 별도로 빼서 교육과정을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도라든지 시·군에서 이게 수요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한 번은 운영이 됐었는데 두 번, 세 번째는 교육 신청자가 없어 가지고 하나의 별도의 교육과정으로는 운영을 못하고 금년도에는 신규과정에 저출산 고령화 대책 두 시간을 편성해서 별도 교육을 시키고 있고요, 또 전문과정 충남바로알기 과정 등 7개 과정에 2 내지 3시간씩 교과목으로 편성해서 현재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종문 위원님께서 도정비전 교육성과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민선5기 핵심가치인 참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저희가 거버넌스 교육 과정 또 PCRM, 정책고객관리라는 교육을 통해서 공직자의 정신적·가치적 변화유도에 저희가 심혈을 기울여서 교육을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것이 정신교육이기 때문에 인식을 전환하는 데는 단기간에 성과를 거둘 수 없고 좀 시일이 지나야 될 것 같고, 또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을 앞으로도 실시해야 이런 마인드 교육이 성과를 거둘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두 번째 사이버 교육이 늘어난 이유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집합교육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지금 현장 시·군이라든지 도의 각 부서에서 근무를 하면서 또는 집에서 이렇게 교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이유 때문에 이런 교육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세 번째 외부 위탁교육에 대해서는 저희가 교육생들을 전체 위탁교육 과정으로 이렇게 운영하는 것은 우리 교육원의 여건상 좀 한계가 있습니다. 저희들은 별도 교육기관이기 때문에 전체 교육하는 과정 중에서 1박 2일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심성교육으로 별도 민간위탁을 해서 할 수 있고요, 기업체라든지 삼성이라든지 현대라든지 이런 인재개발원에 민간위탁 교육하는 것은 도에서 특별교육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간부공무원이라든지 또는 실무자교육이라든지 이렇게 나누어서 지금 위탁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신규자들 교육은 1박 2일 코스로 민간위탁 교육을 저희 교육원에서도 실시하고 있고요, 정예공무원 과정 이 2개 과정에 대해서는 민간위탁 교육을 지금 현재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버 교육은 목표를 설정해서 달성하는 것이 별 의미가 없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사이버 교육을 하는 실적 목표가 단순히 인원 수요율로 이렇게 목표를 잡는 것이 인원 수만 갖고 따지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 보면 이 사람들이 학습진도를 나가야 되고 그 학습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사례들이 교육에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을 일일이 체크해서 학습진도를 나가지 않으면 교육 수료가 안 됩니다. 그리고 또 최종 이수한 것에 대해서 평가를 해서 거기에서 일정수준 이상을 달성하지 못하면 교육수료가 안 되기 때문에 사이버 교육이 단순하게 수료 인원만 갖고서 목표를 달성했다 이렇게는 저희가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이버 교육이 운영상 문제점은 있지만 그 문제점을 개선해 가면서 앞으로 집합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교육 과정으로 앞으로 확대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유환준 위원님께서 충남교육원의 교육방법 쇄신 의견, 저도 교육원에 근무한지 한 2~3개월밖에 안 됐지만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요, 앞으로 사회 변화에 공무원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아주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그런 인재가 양성이 될 수 있도록, 지금 뚜렷하게 이런 것을 제가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앞으로 금년 말까지 철저하게 검토도 하고 같이 토론도 해 가면서 내년도 교육 과정에 새로운 교육 혁신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과정을 새롭게 신설도 하고, 또 교육 내용도 새롭게 이렇게 바뀌는 그런 노력을 철저히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것도 없고 그동안에 공무원교육원에 대해서 철저하게 업무연찬을 완벽하게 하지 못 해서 답변이 좀 미흡합니다마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사항은 내년도 교육계획 수립하고 그러는데 많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