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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문권 의원 발언

246회 제2농수산경제위원회20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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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6회 충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농수산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한찬희 사무총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한민국의 역사, 문화와 함께 해온 신비의 명약 고려인삼 「생명의 뿌리 인삼」이라는 주제로 세계인과 함께 건강, 웰빙산업 엑스포로서 그 신비한 비밀이 밝혀지는 32일 간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오늘 그 결과에 대한 보고를 통해 2011년 금산세계인삼엑스포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으로 앞으로 더 나은 충남도정의 촉발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었음에도 행사진행에 진력하신 한찬희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과 노고에 치하를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금산세계인삼엑스포 개최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한찬희 총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사무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서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부분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료요구와 함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종현 위원님.

이종현위원

예, 이종현 위원입니다. 한찬희 사무총장님 아주 세계금산인삼엑스포 성공적으로 마친데 대해서 수고의 인사드립니다. 자료 좀 한번 요구해 보겠습니다. 입장권 예매를 했는데 저도 지역에서 보니까 각 기업들한테 강매했다고 해가지고 문제가 상당히 많은 것 같았습니다. 각 기업이나 단체가 구입한 입장권 현황 몇 매 배포했나 하고, 또 입장권이 판매되고 나서 전체 회수는 안 되었지요? 그것까지 자료 좀 부탁드려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예, 이종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 더불어서 우리가 유료관람객 수가 77만 3,178명이거든요. 그 외에 261만 6,924명의 관람객에서 빼고 나면 260여 만 명 중에서 한 184만 명 정도는 그 주변행사 어디에 참여를 했었습니까?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한 자료도 있는 것 있습니까?
그 부분도 세부적으로 그렇게 나누어져 있겠네요. 그래서 전체 통계자료를 냈을 것 아니에요? 그 자료도 함께 주세요. 설명은 이따 나중에 해 주시고.
다른 위원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준우 위원님.

이준우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요청 합니다. 6페이지 수익사업에 보면 아까 이종현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좀 했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입장권 행정적인 조직을 통해서 판 내용, 또 아니면 어느 점포나 지정된 곳에서 일괄적으로 판 것이 있다든지, 아니면 엑스포 현장 정문에서 판 것이 구분 될 수 있지요? 구분 좀 해서 주시고요. 임대사업도 사업별로, 휘장사업도 마찬가지, 협찬사업도 자세히 까지는 모르더라도 대충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어려우셔도 자료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지금 이준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총 행사비 규모가 있을 거예요. 총 행사비 내용에 포함된 그 이외의 협찬금까지 그 부분은 다 디테일하게 나왔을 테니까 그것까지 같이 주세요. 예, 조이환 위원님.

조이환위원

조이환 위원입니다. 아무튼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개회식 날 제가 행사장에 가서 조금 마음이 안 좋았거든요. 그 이유는 엑스포, 어떻게 보면 막대한 돈을 들여서 하는 국제적인 행사에 대통령뿐만 아니라 국무총리, 심지어는 관련부처 농수산식품부 장관도 그날 불참을 했지요? 중앙부처의 이렇게 냉소적인 반응 거기에 어떤 특별한 이유라도 있었는지, 행사규모에 맞게 내빈도 왔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미흡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이 행사에 총 소요된 예산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을 내가 보고를 보고는 잘 모르겠고, 그 행사에 소요된 총 예산대비 행사종료 후 수익에 적어도 이게 산업형 축제라고 하면 벌어들이는 게 많이 있어야 되겠지요. 그것은 당연히 높으리라고 보는데, 그 다음에 두 번째는 금산군에서 이 행사를 했다 말이죠. 금산군에는 인삼을 재배하는 농가도 있겠지만 여타 다른 농작물을 한다든가 또 상업에 종사한다든가 이런 분들이 있을 겁니다. 금산에서 이런 많은 예산을 들여서 행사를 가짐으로 해서 금산군에 있는 군민들에게 준 혜택은 어떤 것들이었는가, 또 군민들은 행사개최를 함으로써 겪는 여러 가지 불편이 있었지만 그래도 금산군민들에게 얻어지는 어떤 소득, 직접적인 경제소득도 있을 것이고 또 장기적인 측면에서 금산의 이미지를 제고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무엇이었는가 분석한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세계인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기 위해서는 홍콩시장에서의 인정을 받아야 된다고 이렇게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에서는 중국이라든가 캐나다라든가 외국에서 많은 인삼들이 나오는데 “역시 고려인삼이 최고다!”라는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또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과연 그런 시도는 하셨는지, 했다면 그쪽과 관계된 외국인들은 몇 개국에서 얼마나 행사장을 찾았는지 이런 부분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든가 아니면 이따 구두답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예, 조이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참 애매한 것인데 우리 충발연에서 낸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대한 근거자료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까지 우리 조이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니까요, 그 부분까지 해서 자료로 주십시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문권 위원님.
문권

김문권위원

사무총장님 하여튼 32일 동안 고생 무지하게 하셨습니다. 성과도 굉장히 큰 것으로 보는데 하여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여기 보면 수출상담이라고 써있는데 수출상담에서 5,082만 불을 계약했다는 얘기죠?
상담실적이고, 계약실적은 없어요?
2,004만 불 정도요?
그러면 이게 지금 해외 바이어가 13개국에서 63개 업체 79명이 왔다고 하는데 바이어 나라별로 오신 분들 현황 좀 해 주시고요, 수출상담 382건에 5,082만 불하고 지금 계약된 것 나라별로 해서 전체 세 종목을 나라별로 해서 자료 좀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예, 김문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길행 위원님.

조길행위원

예, 조길행 위원입니다. 우리 금산엑스포 체계적으로 운영하셔서 성공했다고 아까 답변하셔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여러 가지 보존문제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를 하셨고요, 혹시 충남발전연구원에서 지금 중간까지 용역을 줘서 나온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그 내용을 공개할 수 없나요, 저희들한테 줄 수 없나요?
그러면 그 용역자료는 금산엑스포를 치르고 나서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 다음 엑스포를 치를 때 4년 후라든가 추후에 치를 때 그런 발전방향이 그쪽에 다 담겨져 나오나요?
그것 좀 보려고 했거든요. 제가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저도 공주시의 알밤축제를 운영해 봤거든요. 위원장으로 제가 3년째 해 봤는데 지난 백제문화제, 또 그 전의 백제문화제와는 차별성 있게 많은 서울에서, 외지에서 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이런 용역은 안 줬지만 일부업체에 줘서 저희가 지금 하고 있거든요, 설문조사도 받았고. 그런데 거의 열 사람 중 아홉 명은 외지손님이 왔다는데 제가 성공을 느꼈거든요. 금산엑스포도 아마 그럴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런데 조금 아쉬운 게 우리 충청남도 지역에만 입장권을 줬는지, 전국단위로 퍼져나갔는지 그것을 알고 싶거든요. 아까 이종현 위원님이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 혹시 그런 자료가 있으면 해 주시고,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4,000억 이상 되거든요. 상당히 높거든요. 저도 그걸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현장에서의 판매액은 사실 그렇게 많지 않지만 체험장이라든가 이런 현장에서의 효과는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엑스포가 끝났지만 그쪽 농가와 어떤 연결이 되어서 체험장에 오시는 분도 계실 테고 인삼을 사러 오시는 분도 많을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쪽에 파급효과가 제가 그날 세 번에 걸쳐서 갔지만 제대로 본 시간은 사실 별로 없어요. 그때 총장님 뵙지만 마지막 날 세 시간 정도 둘러본 시간 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자세히 보질 못해서 그런데 지금 생명과학관인가요, 마지막 생명산업교류관 그쪽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내가 지금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지요? 그쪽에서 대부분 업체가 57개 업체 상당히 많이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것이 파급효과를 말씀하시는 것인지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인근에 있는 시장에 오신, 그러니까 저희 숫자상에 들어 있지 않은 그런 분들의 파급효과를 말씀하시는지 그것 좀 이따......
사실은 제가 거기에 입점을 하려고 보니까 상당히 까다로운 제약을 받고 있더라고요. 저희도 인터넷으로 전부 공개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은 잘 했다고 생각해요. 제가 부탁을 했었는데 사실은 안 되더라고요. 여러 가지 어떤 사업범위라든가 인원수라든가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하셨어요. 그런데 마지막으로 제가 물음 좀 할게요. 이번에 금산엑스포가 앞으로 열흘 예정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혹시 지금에 있는 것 12월 달에 철거를 하고 인수인계를 다 하신다고 했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 있는 모든 시설이 그대로 금산군에서 여는 금산엑스포와 연결되고 있나요?
그러면 그쪽에 금산군에서 여는데 특별하게 그쪽하고 저희 도가, 저희가 도비를 해서 국비하고 같이 들어갔지만 이번에 금산군이 여는데 조직위원회하고 임대라든가 그런 것은 하나도 없나요?

강철민위원장

하나 더 있어요?

조길행위원

예, 당초에 우리 금산세계인삼엑스포가 열리는데도 불구하고 군에서 열흘 간 계획이 되어 있었나요?
저는 약간 반대로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수확 시즌이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세계인삼엑스포가 원래 수확 시즌에 맞췄으면 더 좋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렸던 사항입니다. 어떻게 보면 중복으로 금산군에서 막대한 돈을 들여서 다시 또 열흘간 연다는 것도 상당히 문제가 있고요.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조길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자료 요구와 더불어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했습니다만, 어떻게 할까요? 위원님들! 잠시 정회했다가 자료 받으신 다음에 또 질의하시는 것으로 하겠습니까? 아니면 자료 전에 질의 먼저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현위원

자료 받고 하시지요?

강철민위원장

예, 그렇게 할까요? 그러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총장님!

「예」하는 위원 있음

지금 저희가 늦은 시간에 회의를 시작해서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고, 또 물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은 기 지금 아마 데이터베이스에 다 이게 정리가 되어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자료 뽑으시는데 그렇게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장소 때문에 약간의 문제는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빠른 시간 내에 서둘러서 자료를 준비해 주시지요.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0분 정회

16시3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총장님! 자료 요구와 함께 설명하실 내용이 있으십니까?
예, 앉아서 답변을 주십시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게 우리가 지금 총 행사비용이 179억 7,000만 원이라는 뜻이지요?
총 행사비용이?
그러니까 내가 기본적인 자료를 요구할 때는 그런 부분까지 요구를 했던 건데 그게 안 해서 이렇게 자료 분석하는데 문제가 있었던 것 같고요.
계약액보다 감액된다는 것은 어느 업체를 두고 얘기하는 거지요?
아! 그렇게 해서 계약을 맺었습니까?
일반인들로부터 협찬금 받은 것은 대략 얼마 정도나 됩니까? 일반인이나 일반단체.
그래요. 자료를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 이런 자료를 보고 다 지금 황당해 하고 계실 텐데, 이거 누가 자료 뽑았어요 진짜?
그리고 추가 출연금이 말이지요 우리 도비나, 국비하고 도비가 언제 이루어진 거지요?
자! 그 정도까지 저는 됐고요.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지요. 예, 조이환 위원님.

조이환위원

제가 엑스포 행사에 총 투여되는 예산, 그 다음에 수입액을 이렇게 자료제출 요구했던 것은 지금 보니까요, 제가 계산을 조금 전에 해 봤는데 투입된 총예산은 179억 700만 원이지요? 그렇게 하고 입장권·임대사업·휘장사업·협찬사업 해 가지고 수입액은 46억 9,100만 원이요. 이것은 26% 정도 되네요, 보니까. 그렇게 하고 뒷면에 13페이지에 국제인삼수출상담회 업체별 상담실적, 상담액 그 옆에 계약추진에 계약을 했다는 얘기는, 추진했다는 얘기는 계약을 했다는 얘기입니까? 이게 뭔 말이에요?
그래서 하도 프로테이지가 낮아 가지고 이것도 하나의 성과로 해서 합산을 한 번 해 봤어요. 환율을 1,000원으로 했을 때 쉽게 한다 라면 이게 200억 3,600만 원인데 46억 하면 246억 3,600만 원이에요. 자! 이게 계약이 다 된 것이 아니다 라고 했을 때 여러 가지 행사들이 있거든요. 정말로 이게 귀중한 돈인데, 국민의 혈세이고. 우리 사업은 채산성이라는 게 있잖아요. 투자대비 생산 이런 측면에서 본다고 하면 ‘막대한 돈을 들여 가지고 굳이 이런 행사를 할 필요가 있는가?’ 이런 생각도 한 번 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추후에 도 주관해서 어떤 행사를 한다든가 했을 때에는 예산투입 대비 경제원칙에 입각해서 최소의 비용을 투입해서 최대의 이윤을 남겨야 되는데 이제는 이런 각종 축제들도 나름대로 그런 경제원칙에, 지금 여기 보면 이게 산업형 축제잖아요? 그렇다면 산업형 축제라면 곧 경제적인 이윤을 많이 남기는 그런 축제가 되어야 된다, 행사가 되어야 된다. 그게 근본 모토인데 막대한 예산을 들여 가지고 관객은 강제 동원하고 이게 언제까지 이런 행사를 도에서 해야 되는가? 그래서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에 직접 관여하신 분들 고생 많으셨는데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금산 주민들이 도에서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거기서 행사를 했잖아요. 근자에 그런 말이 있다라고 내 들었어요. 뭐냐 하면 이게 엉뚱한 얘기처럼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충남도청이 내포신도시로 옮기게 되면 거기에서 민원업무를 하려면 상당히 멀어요. 그렇지요? 그러다 보니까 대전광역시로 편입을 시켜 달라 이런 말도 일부 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했을 때 그 지역민들에게 정말 아! 도에서, 이것 큰 돈이잖아요. 179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한다고 하면 지역민들이 나름대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야 될 텐데 엑스포 조직위원회 자체도 큰 만족감을 내가 볼 때는 느낄만하지 못하다 이런 생각도 해 보거든요. 현장에서 판매 같은 것을 많이 해 가지고 수입액을 더 많이 올렸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이게 지금 입장권 수입이나 임대사업·휘장사업·협찬사업은 조직위 쪽 수입이고 그쪽 현지 주민들이 이런 큰 행사를 함으로써 얻어지는 그런 소득, 실질소득과 간접적인 소득 이런 부분들도 감안해서 정확히 분석해 가지고 추후에 지금 보면 백제문화제가 있고 또 저희 고향 같은 경우에는 모시문화제가 있고 평가회 때 그런 얘기들을 늘 해 봅니다. 앞으로는 이 축제를 개최하는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개최해서 경제적인 어떤 유발효과, 소득을 창출할 수 있고 또 지역을 잘 알릴 수 있고 또 가장 먼저 행사 개최지의 지역주민들이 만족감을 느끼고 정말 그로 인해서 어떤 이익이 창출되는 그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추후에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 제가 투입된 예산대비 수입을 알아보려고 했던 것입니다. 애 많이 쓰셨는데 이것을 계기로 해서 앞으로 다른 분야, 문화체육 저쪽 국이 있지요? 그쪽에서 주관하는 것도 그렇고 또 그 다음에 농민들이 주관하는 행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계제에 도 집행부는 각종 축제들이 많이 있는데 경제적인 측면들, 투자대비 수입 이 부분을 좀 더 면밀하게 사전에 계획하고 해서 그저 돈만 들어붓는 그런 축제가 되지 않도록 귀감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조이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광열 위원님.
광열

이광열위원

사무총장님! 엑스포를 치르느라고 몇 년 동안 참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엑스포를 치르기 위해서 그동안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그 엑스포를 치르기 위한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아! 그래요. 그러면 이번에 인삼엑스포를 통해서 몇 개국에 홍보를 했고 외국 몇 개국에 초청장을 보냈습니까? 몇 개국에 초청장을 나라하고 기업을 대략.
아니, 나라 이름은 댈 것 없고 대략 몇 개국인가만.
10개국요?
10개국에만 이렇게 초청장을 보내시고......
예, 그래요. 지금 전 세계적으로 나라가 몇 개국이 있지요?
예, 그렇지요. 우리가 교과서에서 그냥 대략 배운 것만 해도 153개국 정도, 다른 조그마한 나라는 빼더라도요. 거기에서 10개국만 초청하고서 세계인삼엑스포라고 할 수 있을까요?
위안으로다 삼는 것이지요.
그런 점이 많이 아쉬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보면 조이환 위원님도 그런 경제적인 효과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세계 시장이 20조 원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지금 우리나라에서 수출할 수 있는 것이 1억 불 정도 되는데 엑스포를 통해서 얼마나 더 상승효과가 있다고 판단이 되십니까?
예, 그래요. 사실 그 분들은 세계적으로다가 우리나라까지 바이어로 와서 인삼에 대해서 그런 호감을 보이고, 보였다기보다는 그 사람들은 인삼에 대한 전문가이거든요. 세계적인 인삼을 다 취급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오는 것보다 사실 인삼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나라, 이런 나라에서 우리나라 인삼의 우수성을 홍보를 해서 실질적으로 교역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고 효과가 있다고 이렇게 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그래요. 사실 엑스포를 치르기에는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각 지역의 특산품을 가지고 엑스포를 치르고 그러는데 얼마 전에도 경기도 남양주에서 유기농세계박람회를 열고 각 지역별로 세계를 무대로 해서 여러 가지 행사를 치르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것을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그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노력이거든요. 노력인데, 지금 이 엑스포를 질적인 면에서나 경제적인 면에서 잘된 점과 아쉬운 점을 나누어서 분석을 하신다고 하면 어떻게 말씀하실 수 있나요?
그래요. 지금 외국의 여러 나라에 홍보도 부족했고, 우리하고 교류도 많은 나라가 없기 때문에 많은 아쉬운 점이 있는데 국내의 국민들도 인삼엑스포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국내에서도. 실질적으로 260만 명이라고 하는 숫자가 금산엑스포를 다녀갔는데 그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거기에도 여러 위원님들이 전반에 했을 것 같은데 그런 문제가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인삼이라고 하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은 잘 알지만 또 모르는 사람은 몰라요. 그런 부분에도 홍보가 좀 미약했던 것 같고, 실질적으로 엑스포를 한번 치렀기 때문에 많은 노하우가 쌓였을 거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인삼의 홍보를 엑스포는 끝났지만 그래도 지금 여러 가지 교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 아직까지 홍보를 못한 그런 나라에도 엑스포가 끝났다고 해서 마무리 하시지 말고 지속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아서 우리 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강철민위원장

예, 이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조길행 위원님.

조길행위원

조길행 위원입니다. 엑스포를 치르는 이유가 아까 이광열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인삼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마케팅 전략차원에서 출발했지요?
사무총장님께서 그동안 엑스포를 치르면서 시간적 제약도 받고 해서 여러 가지 미흡한 점이 많았다, 앞으로는 더 잘 치르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엑스포를 지난 4년 전에도 한번 치르지 않았나요?
그때 치르고 또 했지요?
그때와 지금과 변한 게 어떤 것이 좀 변했나요?
핵심적인 것 한두 가지만 말씀해 보세요.
지금 자료에 보면 모든 부분이 2006년도보다는 향상된 부분이라고 할까요, 인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늘어난 부분은 제가 인정을 합니다. 다만 그 당시에도 이런 용역을 줘서 검토를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아까 용역을 보고 싶어 한 사항이 그런 부분이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것도 엑스포를 열려면 마케팅 전략이거든요. 그러면 266만 명 중에서 실질적으로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 또 돈을 안내고 들어온 사람, 무료입장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당시도 분석이 되었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판매된 예매권을 보면 거의 충청남도에 팔렸거든요. 그렇지요? 그렇게 시인하시죠?
자! 그러면 결국에 가서 4억 9,000만 원, 10만 명이 외지인이거든요. 그냥 우리 충청남도에 있는 분들은 다 표를 예매한 것을 가지고 왔다 치더라도 외지에서 10만 명밖에 안 온 거거든요. 대한민국 전체 인구 중에서, 그것 시인하시죠?
이런 부분을 볼 때는 상당히 마케팅 전략에 문제점이 많았다, 결국에 가서 집안잔치 하는 꼴밖에 안 되었거든요. 제가 이런 부분, 그날 짧은 시간이지만 돌아보면서 아까 여러 가지 남양주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거기는 저희 예산의 1/4입니다, 그 단장을 만났을 때. 그러면 네 배인 179억을 투입하고도 어떠한 그러한 큰 마케팅 전략이 없거든요. 인삼종주지는 우리나라 고려인삼이잖아요. 그렇죠?
결국 지금 저희 뒤를 달려오는 중국한테 종주지를 빼앗길까 염려스럽거든요. 혹시 이런 종주지를 뺏기지 않기 위해서 어떤 전략이 계세요? 총장님으로서의 생각......
어떠한 사무총장님 혼자 되는 부분은 아니에요. 꼭 인삼엑스포를 치르는 것은 아니지만 어차피 인삼재배농가의 참여, 그렇죠? 그 분들의 어떤 성숙된 생각도 있어야 될 테고 가공이나 유통하시는 분들의 생각도 바뀌어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마케팅 전략의 시장구조를 바꾸기 위해서는 충남도에서, 국가에서 해야 되겠지만 충남도에서 어떤 전략이 필요하거든요. 여러 가지 3농 혁신과 결부해서 이 부분을 좀 건의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어떤 전담부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엑스포와 관련된 앞으로 인삼의 어떤 전략에 대해서. 그런데 가장 제가 하나 짚고 싶은 게 현장을 보면서 일단 볼거리가 좀 적었어요. 이런 부분은 앞으로 꼭 해 주십사 하는 것이고, 가장 핵심적인 것 하나 천년된 인삼이 있었지요. 그것 하나는 저희가 관람객들을 사로 잡을만 해요. 다른 부분은 특별하게 큰 엑스포라고 볼 수가 없거든요. 그 행사장이 제가 알기로는 얼마나 되는지 몰라도 좀 좁거든요. 12만 평 정도 제 기억에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2만 평 정도로 세계엑스포를 치르기에는 상당히 좁다 그런 생각이 들고, 인근을 돌아보면서 숙박시설이 없더라고요. 생각 외로 상당히 없더라고요. 그것은 제가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그 얘기를 말씀드리는 것이고, 아마 총장님께서 많은 노력을 하셨지만 먹거리 장터라든가 인삼을 살 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았어요. 예를 들어 카드를 냈을 때 안 받는 부분도 있었고, 또 어떤 먹거리에 약간 바가지도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은 쉽게 해소할 수 있었는데 입점할 때 어떤 규약 같은 게 있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게 좀 아쉬움이 남거든요. 그래서 제가 두서없이 말씀드렸지만 이런 부분을 다음 4년 후나 5년 후에 또 세계엑스포를 치른다면 좀더 마케팅 전략을 철저히 세워서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 하면 179억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금산군에서 냈든, 국가에서 냈든, 우리 도비에서 냈든 상당한 돈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179억을 어디에 갔다 썼나 이해가 안가요. 그런 걸 추후에 제가 어떤 감사라든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알고 싶으면 알게 되겠지만 이런 부분을 앞으로 하시고 총장님께서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철민위원장

조길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종현 위원님.

이종현위원

자료에 보니까 우리가 입장권을 어느 정도 판매했지요? 각 지자체에 배분한 것까지 해서.
그러면 입장권 내고 들어온 관람객이 어느 정도 됩니까?
아니, 입장권으로 들어온 관람객.
아니, 제가 왜 이 말씀을 물어보느냐 하면 저도 지역의 어느 기업이 입장권을 끝나고 났는데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몇 십장 수거를 해 왔어요. 제가 다른 차량을 가지고 와서 아직 안 가져왔는데 그렇게 보관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기업이 하는 얘기가 정말 너무 한다는 거요. 무슨 엑스포니, 박람회니 뭐니 뭐니 하면서 계속 불러다 강매를 하다시피 하는데 이것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거야...... 그런 식의 입장권 강매를 하면서 꼭 이렇게 가야 되는 것인가 저도 다시 한번 생각해 봤거든요. 총장님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보세요.
아니, 물론 우리가 무슨 행사를 치르면서 기업에 당연히 도움도 받아야 되죠. 받아야 되는데 지금 우리가 금산인삼엑스포 입장권 판매현황을 보면 조직위에서 기업한테 도움 청한다고 입장권을 분배해 줬고, 또 각 시·군에서도 똑같이 중복해서 했더라고요. 하다 보니까 계속 공무원들 연결되는 대로, 인맥 연결되는 대로 다 갖다 부탁해 버리는 거예요. 하다 보니까 기업에서는 죽어라 죽어라 한다는 거예요. 안 할 수도 없고, 할 수도 없고 기업에서는 그렇다는 거지. 뭔가 체계적으로 이런 것 할 때도 그런 쪽에서 불만이 덜 나올 수 있도록 잘 정리해서 해줘야 되는 것인데, 차라리 조직위에서 손을 떼고 입장권 판매할 때 시·군에 일임해서 맡겨주든지, 그러니까 이중삼중으로 입장권을 계속 사 주십시오, 사 주십시오 강매하다시피 하다 보니까 기업들이 불만을 터트리는 것입니다. 이것 이렇게 해서 해야 되는 것이냐고.
아니, 가격 따지는 게 아니라 심지어는 그런 얘기까지 하더라고...... 도에서 올라오라고 해서 올라왔었다는 거예요. 올라왔는데 현금으로 얼마를 요구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못하겠다 해가지고 입장권을 몇 천 여기 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지금 내가 확인해 보니까 이것 곱을 구매를 했더라고. 그러니까 이것은 보나마나 군에서 준거지. 그런 식으로 이중삼중으로 하다 보니까 계속 불만 터트리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도에서 행사를 해야 되겠느냐 말이에요.
앞으로 이런 행사를 할 때 정말 우리 도민들이, 우리나라 국민들이 마음으로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더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예, 이종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도 공무원들 참여인원 수가 몇 명으로 보세요?
예, 엑스포에.
아니, 실질적으로 참여를 한 공무원 수가 얼마나 되냐고.
40명씩 32일간 수고하셨네요.
그러면 32일 40명 수로 따지면 거의 1,200명 정도 대단한 고급인력들이 고생을 하셨는데 결론은 말이죠, 우리 총장님께서 생각하실 때 충남도에 금산인삼농협을 제외한 다른 시·군에 있는 농협들이 참여를 안 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여러 가지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지적의 말씀이 계셨는데 지금 우리 총장님 제가 알기로는 평생을 공직에 몸담으시면서 우리 도정발전을 위해서 참 많은 노력과 헌신을 하셨고, 또 공직이후에도 우리 도정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분이기 때문에 사실은 저도 이 부분에 대한 문제점이 너무 많아도 오늘 이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속내에 있는 그런 강한 얘기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이 좀 아쉽기는 합니다. 인삼담당 하시는 계장님들 나오셨고, 그 뒤에 계신 우리 공무원들이 오늘 위원님들 말씀 하신 것 참 잘 들으셔야 돼요. 모든 것은 기본계획부터도 지금 아주 잘못 되었어요. 아까 여러 가지 행사장의 컨셉에 대한 얘기, 또 2006년 엑스포의 차별화에 대한 젊은 아이들, 학생들이 많이 참여한 얘기를 했는데 그네들이 가서 보고 온 게 하나도 없을 것 같아요. 거의 갔다 오신 분들 이구동성이 “아니, 거기 뭐 하러 간대요, 볼게 하나도 없어요.” 이 소리가 대표적인 말씀들이셨거든요. 이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 그 엄청난 많은 인원수의 공무원들을 동원해서 과연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엑스포인가? 내년 예산을 짜면서도 현재 우리 충남도에 정말 예산이 없어서 지금 어느 각 분야의 산업마다 난리, 아우성이고 또 사업을 하고 싶어도 지원되는 예산이 없어서 난리인데 이 정도의 예산 가지면 어떤 한 부분의 산업부분은 엄청나게 비약적인 발전을 시킬 수도 있고, 그만한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엄청난 돈인데 과연 이 엄청난 돈을 들여서 우리 충남이 얻은 것, 인삼이 과연 얻은 시너지는 얼마나 될까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이 정말 안타깝게만 느껴집니다. ‘인삼 좋다’ 모르는 사람 없을 걸요. 그런데 왜 좋은가를 학생들이 현장에 와서 체험할 수 있는 이런 장소 하나 없었다는 것이 너무 아쉽고요, 또 오프닝멘트 하는 날 보면 그게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몰라도 정무부지사가 와서 경과보고를 하지 않나, 우리가 홍보대사를 위촉하고도 제가 볼 때는 내부적으로 들린 얘기는 예산이 부족해서 그 분들한테 대한 처우 이런 부분을 못 해주기 때문에 활동이나 이런 부분에 한계가 있었다고 그러는데 그 많은 돈을 어디에 썼는지 난 이해를 못 하겠어요. 이런 부분 부분 하나하나 짚어보면 너무 문제가 많아서 저번에도 위원님들끼리 이 부분에 대한 조직이 한시적으로 편성이 되어서 아마 해체가 된다 하더라도 자체적으로라도, 우리 위원회에서라도 이 부분을 행정감사를 해보자 하는 얘기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아직도 그게 진행 중이고 더 협의해야 될 과정이기는 합니다만,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이 참 안타깝게만 느껴집니다. 아까 여러 가지 결과에 대한 백서, 또 반성, 추진하는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정말 끝났지만 잘못된 행사를 나중을 위해서 큰 거울삼을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대안들이 마련되기를 정말 우리 총장님 마지막으로 노력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한두 가지만.

강철민위원장

그렇게 하시죠, 이광열 위원님.
광열

이광열위원

이것은 우리 총장님한테 질의할 사항은 아닌데 간단하게 거기 계시니까 여쭙겠습니다. 인삼엑스포를 치르는 과정에서 한 코너에 4년근, 5년근, 6년근 놓고 구분하는 게 있지요? 구분할 때 거기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잘 구분을 하시던가요?
그래요. 그것을 제가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4년근, 5년근, 6년근을 앞에 써놓고 했는데 가운데 5년근을 4년근에 놓아도 그것이 5년근이 아니라 4년근이 되고, 4년근을 6년근에 놓아도 앞에 있는 것만 아니면 4년근이 6년근이 된다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광객들이 좀 의아해 하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입장객에 대해서 260여만 명이 왔다는데 이게 어디 문화관광부 집계인가요, 아니면 조직위원회 집계인가요?
아니, 그런 것은 그런데 총 집계를 낸 것이 문화관광부에서 낸 것인지.
여러 가지 수치상 미흡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런 세계적인 큰 축제를 함으로 해서 그 축제를 통해서 목적에 맞는 내용을 솔직하게 전달을 하고 여러 가지 모든 것을 다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이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강철민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문권 위원님.
문권

김문권위원

사무총장님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런데 금산에 6년근 생산하는 량이 어느 정도 있어요?
인삼 하는 사람들 들려오는 소리로 저도 정확한 자료는 없지만 금산에는 6년근 인삼이 없다고 말씀들 하세요. 그러면 엑스포를 개최하면서 서산이나 백제나 이쪽에 6년근이 많이 나오는데 지금 홍삼이나 이런 쪽을 보면 금산 자체만 해서 엑스포를, 6년근 많이 나오는 쪽에서 자료가, 그러니까 충분히 있는데도 그쪽하고 협의가 안 되어서 금산 자체에서 3년근 밖에 안 나오는 금산에서 인삼엑스포 자체적으로 했다는 게 사실은 참 유감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충청남도에서 도비 들여서 개최를 했을 때 백제나 서산이나 공동으로 했어야 맞지 않나 안타까운 점이고요, 다음은 바이어 63명이 국내에 초청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보면 중국 22명, 홍콩 6명, 일본 14, 대만 6, 미국 5, 베트남 3, 나머지 7개 국가는 한 명씩 왔는데요, 사실 여기 계약물량이 2,000만 달러 정도 수주를 했는데 사실은 지금 따져보니까 충남에서는 금산에 20개 업체가 있고, 논산에 딱 한 군데 있어요. 그리고 다른 이외지역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른 부분은 다 충남 말고 외지, 충남에서는 딱 금산이 20군데이고 논산이 한 군데 있고 나머지는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다른 데는 서울이나 전국 각지에서 온 업체들인데 충남에서 논산하고 합쳐서 계약한 건수는 1,200만 불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바이어들이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홍콩 쪽에서 세계 인삼시장의 94∼95%가 홍콩에서 다 거래가 되는데 홍콩 쪽에서 바이어가 더 많이 왔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캐나다 쪽에서는 어째 바이어가 한 명도 안 왔어요? 캐나다도 인삼에 대해서는 엄청 유명한데 캐나다 쪽에서 바이어가 한 명도 안 온 것 사무총장님 말씀 좀 해 보세요.
예, 잘 알았고요. 지금 보면 바이어들이 계약한 게 어느 나라 어떤 바이어가 어느 회사하고 계약한 그 자료가 있으면 지금 말고 다음에 꼭 어느 나라 바이어하고 어떤 회사와 계약을 맺었나 이런 부분을 해서 상담하고 계약 맺은 것까지 자료를 꼭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아까 추가적으로 미진했던 자료에 대해서 추후에 자료를 제대로 만들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다 주시기 바랍니다.
참 안타깝네요. 하여간 총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하여간 정말 뒤에 계신 우리 공무원들, 여러 가지 이번에 행사를 치르면서 인삼에 대한 새로운 부분도 많이 느끼셨을 테고, 또 우리 도에서도 인삼산업에 대해서 육성·발전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서 우리가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고 해서 앞으로 인삼산업이 많이 발전되기를 하여간 저희들도 희망하고 같이 함께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의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1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개최결과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한찬희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과 자료준비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하여 후속조치 이행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46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농수산경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32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