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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광주 서구의회 발언

김규수 의원 발언

6회 제본회의199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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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수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회 광주직할시 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계장으로 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용수

김용수의사계장

제6회 광주직할시 서구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18일 서 용 의원외 12인 의원으로 부터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임시회 소집요구의 건이 접수되여 91년 7월 20일 집회공고를 하였으며 지난 4회 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 대발의 되여 서구의회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개정안이 의결되여 91. 7. 18자로 공포되여 오늘 서구의회 고문변호사 선임의 건이 이창호 의원외 1인의 발의로 접수되였으며 제5회 제1차 임시회 본회의에 공공용지에 편입된 사권제한 토지에 대한 종합토지세 불균일 과세에 대한 조례중 개정조례안이 제5회 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미료 안건으로 처리되어 그 동안 조례심사 특별위원회의 충분한 심사를 거쳐 오늘 제6회 임시회 본회의에 부의 된 것입니다. 다음은 광주직할시 교육위원 등록사항 및 선출 추천에 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9일자로 광주직할시 교육위원 선출일등 공고 사항이 통지되어 서구의회 사무과에서 등록, 접수결과 총 8명의 입후보자가 등록을 마치었습니다. 이중 경력자가 6명, 비경력자가 2명으로 오늘 제6회 서구의회 임시회에서 2인을 선출하여 시의회에 추천하게 되여 있으므로, 선출에 따른 자세한 사항은 교육위원 후보자 심사 특별위원회 김수길 위원장께서 심사보고가 있음으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의안에 대하여는 회의규칙에 따라 이를 인쇄하여 여러 의원님께 미리 배부 해드린 바 있으며 오늘 제6회 임시회 본회의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 제6회광주직할시서구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의장제안)

김규수의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6회 광주직할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의사일정을 미리 배부해 드린 내용대로 이번 회기는 여러 의원님들과 잠정적인 협의를 거쳐 제6회 광주직할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를 1991년 7월 26일 1일간으로 결정코저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공공용지에편입된사권제한토지에대한종합토지세불균일과세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결정의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공공용지에 편입된 사권제한 토지에 대한 종합토지세 불균일 과세에 관한 조례중 개정 조례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 안건은 제5회 광주직할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조례심사 특별위원회를 구정하여 심사한 결과 위원 대다수가 충분한 자료검토가 필요하는데 의견이 집약되어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18조의 규정에 의거 오늘 다시 안건 상정이 된 것입니다. 그럼 본안건에 심사를 위해 수고하여 주신 박병곤 조례심사 특별위원회의 심사보고가 있겠습니다.
병곤

박병곤위원

박병곤 의원입니다. 지난 7월 9일 서구청장으로 부터 선출된 광주직할시 서구 공공용지에 편입된 사권제한 토지에 대한 종합토지세 불균일 과세에 관한 조례 중 개정조례안을 7월 25일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설명의 요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행정주체가 직접 또는 공공용에 공하기 위하여 청사부지, 도로, 하천등의 시설용지로 지정하여 공공수용으로 보고한 것을 공공용지로 보아 불균일 과세 대상으로 하여 100분의 50을 감면 하였으나 실제공용으로 지정된 시설용지는 모두 불균일 과세 대상으로 하여 100분의 50을 감면해주려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요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종합토지세 기준일 현재 도시계획법 제12조의 규정에 의하여 공공용지 즉 (국가나 공공단체 등의 행정주체가 직접 공용 또는 공공요에 공하기 위하여 청사부지 도로, 공원, 하천등의 시설용지로 지정하여 공용수용 대상으로 고시한 것을 말한다)중 "지정하여 공공수용 대상으로 고시한 것을" 삭제한 조항이라는 보고 였습니다. 다음은 실무 세무과장의 보고 요지입니다. 총 7,803건에 세액은 70,395 수원이며 사권제한 토지율은 6.6%였으며 불균일 과세대상 공공용지 편입 토지현황은 도로, 공원 뿐이며 500평 이상토지 소유자 현황은 18명에 주소지가 서구 관내인자는 12명이였습니다. 다음은 심사결과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15일 본특별위워회에서 조례안을 심사하기 위한 자료를 관계부서에 요청하였던 바 본자료가 사전에 제출되여 의원들이 각자 연구 분석 검토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25일에야 특별위원회 제출되어 충분히 심사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고 뿐만아니라 본조례는 세제상 납세자에게 감면 혜택을 주고 관계법령도 지방세법, 도시계획법, 도시계획법 시행령 등 다양하여 현지 토지소유 관련자들을 방문, 감면 과세에 다른 문제점등 제반사항을 면밀히 검토 분석한 후 개정하는 것이 조례 개정 절차에 타당하다고 사료되여 참석위원 전원 찬성으로 차기 회기에 심사 본회의에 보고 하기로 의결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규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안건에 대한 질의를 받ㄷ록 하겠습니다 본조례 개정안에 대한 의문난 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조례 심사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공공용지에 편입된 사권제한 토지에 대한 종합토지세 불균일 과세에 관한 조례중 개정 조례안을 미료안건으로 가결코저 하는데 의원님들께서 이의 없으십니까? 3. 서구의회고문변호사선임의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광주직할시 서구의회 고문변호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제4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91년 6월 24일)에서 상정되어 조례심사 특위활동을 거쳐 제4회 제4차 본회의(91년 6월 29일)에서 가결되여 집행부의 공포(91년 7월 18일)과정을 거쳐 오늘 본회의 고문변호사를 선임코저 합니다. 그럼 먼저 김영창 법사 특위위원 나오셔서 고문변호사 선임에 따른 제안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창

김영창의원

김영창 의원입니다. 본의원 외 21인으로 발의한 서구의회 고문변호사 선임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29일 제4회 임시회 의결된 광주직할시 서구의회 고문변호사 조례중 개정조례가 지방자치법 제19조 제항의 규정에 준하여 1991년 7월 18일자로 공시되어 동조례 제 3조 1항 구의회에 두는 고문변호사는 의원 2인 이상의 추천으로 재적의원은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선임한다는 규정이 있어 금번 제6회 임시회에서 선임코자 합니다. 그러면 서구의회 고문변호사 내정자의 인적사항을 배부 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조 하시고 주요 경력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유남영 변호사께서는 1981년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동년 제24회 사법고시에 합격 하신후 85년 부터 88년 1월까지 군법무관으로 재적하다가 1988년 2월부터 변호사에 입문하신후 법조계에서는 젊은 엘리트로 칭찬이 자자 하신 분입니다. 주요활동 사항을 소개해 드리면 현재 1991년 7월부터 10월까지 전남일보시론 새필집팀으로 김광수 전대교수 양형일 조대교수와 함께 정치 평론과 언론계에서 이시대 정치현실을 냉철히 비판하여 지배세력으로 부터 소외된 재야의 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의원동지 여러분의 동의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규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본제안 설명에 따른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창호

이창호의원

의장.

김규수의장

예. 이창호 의원 말씀해 주세요.
창호

이창호의원

본안건은 지난번 의원 총회에서 충분히 검토가 되었던 부분이고, 또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또한 내부적인 법사 위원회에서 충분히 거론이 되어서 의원님들 전원의 찬동을 이미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질의 토론 종결하고 곧 가부를 물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김규수의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곧 이창호 의원께서 유남영 변호사 선임에 대한 것이 이의가 없습니까? 그러면 서구의회 고문변호사에는 유남영 변호사가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광주직할시교육위원후보자선출및추천의건

「예.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광주직할시 교육위원 후보자 선출 및 추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 진행상 한 5분간 정회를 했으면 합니다. 어떻습니까? 그러면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좋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35분 회의중지

10시4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 하겠습니다 지난 제5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1991년 7월 15일에서 교육위원 추천 심의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심사 결과를 김수길 위원장께서 보고가 있겠습니다.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수길

김수길의원

김수길 의원입니다. 광주직할시 교육위원 후보자 추천에 따른 특별위원회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지방자치시대의 개막과 함께 1백30만 광주시민의 지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교육위원 선출이 우리들의 귀한 자녀들의 앞날과 집결되어 광주교육의 백년 대사임을 직시하면서 진정한 민주교육을 위하여 헌신 봉사할 수 있는 교육위원 후보자가 선출될 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정치권으로 부터 소외되어온 우리 광주교육의 당면과제를 바라보고 학교교육과 학교발전을 위하여 이해와 관심이 깊고 헌신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거시적인 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선도할 수 있는 능력과 덕망을 갖은 교육위원 후보자가 추천될 수 있도록 지혜로운 결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서구의회를 대표한 동료의원 여러분 광주시민의 밝은 앞날은 물론 교육의 도시 광주의 드높은 자존심을 기약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기본적인 일임을 명심하시어 동룡 의원들의 미래 지향적인 안목과 냉철한 판단으로 유능한 교육위원 후보자가 추천되기를 바라 마지 않습니다. 본 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7월 23일 교육위원 후보자 추천에 따른 필요한 절차와 방법등에 관한 제반사항을 숙의 결정 하였던 우리들의 2세 교육에 열정을 바칠 수 있는 인물을 선정하기 위하여 3가지 기준을 설정하여 봤습니다. 첫째 청렴 결백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인물, 둘째 사회적으로 덕망을 갖추고 존경받는 인물, 셋째 교육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깊고 식견을 갖춘인물 이 세가지를 설정했습니다. 다음은 투표 요령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등록 신청자에 대한 등록서류를 상세히 검토 심의 하였으며 투표방법은 다수인의 후보자 성명난에 기표하는 방법인 연기 투표식을 선택하여 비경력자 2인 기표시는 무효, 경력자 2인 기표시는 유효, 경력자 비경력자 1인만 기표시는 유효로 결정 하였으며 기호는 등록순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투표용지 검인 및 감표위원을 잠정적으로 결정하였습니다. 투표용지 검인에 박금자 의원, 감표 위원에 김성수 의원, 김영창 의원, 박병주 의원, 서주원 의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심사 보고를 마치며 의원 여러분들의 이해를 더하기 위하여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규수의장

다음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의원 안계십니까? 그러면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광주직할시 교육위원 입후보자로 본구에 등록하신 후보들의 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총 8명의 입후보자께서 등록을 하셨습니다. 본구의회에 등록을 하신 후보자님들의 경력이 말해 주듯이 짧게는 20여년전에 길게는 44년이란 긴세월 동안 2세의 교육을 위해 제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열과성을 다하셔 몸바쳐 오신 길을 본의장을 비롯 전동료 의원이 동감하고 있음을 부인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비경력자로 등록하신 2인 입후보자께서도 많은 사회활동과 정당생활을 통해 민주화운동의 대열에 앞장서 오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서구의회 전의원의 바램 같아서는 8명의 입후보자를 전부 추천하여 드리고 싶은 솔직한 심정입니다만 추천위원수가 한정되어 있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소견발표 순서는 등록접수순에 의하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입후보자의 소견발표에 따른 질의응답은 없기로 교육위원 심사특위에서 결정이 된것 같습니다. 이점 여러 의원들께서는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정헌일 후보자 나오셔서 소견 발표하여 주십시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헌일

정헌일

후보자 저는 광주직할시 서구 양동에 거주하는 정헌일 입니다. 53년 7월 목포시 교육위원회 근무를 시작으로 전라남도 교육위원회, 완도군 교육청, 신안군 교육청, 영광군 교육청, 여천군 교육청, 관리과장을 역임하고 88년 6월 30일 만 61세로 정년퇴임한 정헌일 올시다. 여러 의원께서 저를 추천 해주시고 교육위원회로 보내주신다면 저는 제일 먼저 학습조건 개선을 위한 예산 지원책에 열정 두겠습니다. 그 방안의 하나로서 지금 간이 학급을 해소하고 싶습니다. 선진교육을 예를 들면 한 학급당 27명, 15명 많아야 27명인데 우리나라는 17명, 27명이 문제가 아니라 2부 수업을 면치 못하는 학교가 지금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를 시급히 해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실험, 실습기자재 확보와 과학교육 진흥을 위한 계산 뒷받침을 하고자 합니다. 예산 뒷받침을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마는 저는 아시는 바와 같이 교육위원회 도교육위원회 예산계장으로써 예산을 편성 해봤고 재무과장 으로써 예산도 집행해 봤습니다. 예산에는 주로 편성의 요령이 있겠습니다마는 주무관서의 7년의 주의로 예산편성되었고 때로는 소속장의 편의주의로 편성되기 마련입니다. 이것을 불요불급의 예산을 차출 해서 아까 말씀 한바 교육조건 혹은 실습조건의 예산으로 전환해서 행정지원하고 싶다는 얘기입니다. 금년도 광주시 교육위원회, 교육청, 지금은 교육청으로 개칭되었습니다. 교육청의 예산을 제가 잠깐 볼기회가 있었습니다. 당초 예산입니다. 약 2,000억 이상 된것 같습니다. 총 예산액이 여기서 자체수입이 20%로 이내 다시 말씀드려서,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약 400억이 된다고 봐야 겠습니다. 여기서 인건비가 약 60% 나가게됩니다. 그것을 제외한 140-150억이 우리교육위원회에서 요리할 수 있는 예산이라고 보여집니다. 예산 편성 당시에 관서와 교육위원회와 뜻을 같이 한다면 아까 말씀하셨던 학습조건 개선 예산은 확보할 수 있고 멀지 않은 장래에 만전을 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일에 이 소기의 목적이 달성 될때는 우리 천진난만하고 구김없는 어린새싹들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학습의 도장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소신을 말씀 드리고 여러 의원님들이 저를 보내 주신다면 평생을 교육 행정직에 몸바친 것을 거울삼아, 바탕삼아 열심히 뛰고 여러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규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평기 후바자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기

김평기

후보자 교육위원 입후보를 위한 소견을 간단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화정3동에 사는 김평기 입니다. 1956년도에 목포사범학교를 졸업하였고 1982년도에 한국방송통신대학을 나왔고 89년에 한국사서교사 자격연수를 했습니다. 68년부터 90년까지 제가 봉직하고 있었던 곳에서 학급 경영의 우수라든가 현장 연구대회에 많이 입상을 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81년도에 문교부 장관께서 주신 국민교육헌장표창을 받았고 91년 2월 28일 국가공무원법 49조에 의해서 명예퇴직을 했습니다. 91년 대통령으로 부터 국민훈장 석류을 받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전까지 교직 생활을 통해서 자신이 성실하고 근면하고 착실하다 이런 소리를 많이 들었고 학교 생활에서도 정말 추진력있는 사람이다. 이런 평을 받아왔습니다. 남을 잘이해하고 봉사적인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는 제가 올시다. 아까 의장님께서나 여러분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교육자치의 기본목적 이런 것은 조금 제가 기록 해온데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교육의 정치성 배제와 중앙의 획일적 교육시책을 탈피하면서 지역 특수성을 살려 교육의 자주성과 자율성을 높이는데 교육자치의 기본 목적이 있습니다. 교육자치가 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많은 사무 가운데에서 교육이나 학회, 학회에 관한 사무를 별도의 집행기관인 교육감이 관장하는 제도가 교육자치입니다. 이 교육 자치가 실시됨으로써 우리에게 얻어지는게 뭣이냐? 교육의 전문성이 살아납니다. 중앙정부와 독립된 교육행정의 운영으로 지역성을 살리는 교육이 아주 가능해 집니다. 교육의 백년대계와 우리 고장의 모든 것이 걸려있는 인재 양성과 향상, 중대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우리 교육위원들이 해야 할 일이나 제가 할 일을 제가 이렇게 일을 하게 된다면 우리교육위원회에서도 위원들도 해야 할 조례안이 있을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러한 조례안들도 저희 교육위원들이 구성이 된다면 충분히 연구검토하고 공부를 해서 전국적으로 훌륭한 조례안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선진된 이런 교육청도 방문하고 견문을 넓혀서 또 이런 것을 계기로 해서 지역간의 대화 합의장도 만들고 이렇게 해나갈 계획입니다. 예산과 결산은 저희들이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만약에 이런 것들이 있다면 인건비를 제외한 모든 예산을 초등, 중등,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쓰여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식의 위주보다 전문적인 또는 전언적인 교육의 장이되게 해야되고 과학교육에 충실을 기하기 위해서는 시험 실습자료를 많이 해야 됩니다. 저희들이 현장에서 보면 학교의 과학기자재 예산이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실험실에 가서 보면 없습니다. 그 원인이 어디 있는가? 저희들이 만약에 그일을 보게 된다면 견적서라든가 결의서 이것과 현품과 대조해서 그런일이 없도록 이렇게 시정해 나갈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또 우리 어린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또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위원이 된다면 어린이들의 성장을 돕는 학교 도서관 운영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전국, 우리 시, 전국학교에는 도서관과 도서실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도서관이 있는 학교는 별로 없습니다. 도서실 1년에 학급이 증설되었다 그러면 그 도서실은 다시 또 이동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 학교마다 도서관을 세워 가지고 전문적으로 사서교육을 받은 선생님이 일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힐 수 있도록 이런일을 저는 저와같이 제가 서서 교사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저와같이 봉사적으로 내일을 제쳐놓고 그학교에 가서 1주면 1주, 2주면 2주 상주해 가면서 또 어떤경우에는 여러 의원님들을 초청해서 제가 이렇게 이렇게 도서관운영을 같이 지도하고 연구하고 선생님하고 같이 했습니다. 잘살펴봐 주십시요. 이런 계획도 마련 할 계획을 갖고있습니다. 독서 다 우리 학교를 다나왔습니다. 국민학교때, 중학교때 학창시절에 책을 많이 읽어야 됩니다. 그 책들이 도서관에서 사장돼 있습니다. 방학대는 문이 다 맏혀 있습니다. 시내에서도 여름학교 독서교실이 다 이것을 막 운영되고 있습니다. 학교도서관을 놔두고 왜 시내로 이렇게 할 수 가 있겠는가? 앞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여름이나 겨울방학 동안에 그런 것들을 제가 일을 해볼라고 이자리에 이렇게 서있습니다. 공공시설 이런 관계도 교실 한칸이 66㎡입니다. 그러나 저희 시내 제가 그걸 확인은 안해 봤습니다마는 일간지 보도에 의하면 53㎡라든가 65㎡이렇게 되어있는 교실이 있다고 그럽디다. 지금 학생들을 보십시요. 학생들이 비대해 갑니다. 또 칠판과 책상과 거리는 1-2m 밖에 안됩니다. 학생들의 건강은 비대해 갑니다. 이런 데에서 어떻게 우리가 교육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우리학생들은 정말로 열악한 이런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들 제발 살피셔서 저를 이일을 맡겨 주신다면 저는 이러한 것들을 하나하나 봉사적으로 이렇게 해나갈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까침에도 학생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전부다 법정기준에 넘어 서고 있습니다. 우리 광주시만 하더라도 학급당 51명 전국평균 41명, 41명이죠 이렇게 다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 위원님들이 만약에 구성이 된다면 앞으로 교육감 선출 및 제도 물론 덕망과 학식이 높은 분이 되셔야 되겠죠. 그러나 책상에 앉아서만 이렇궁 저렇궁 해서는 안됩니다. 만약에 교권 침해에 대한 어떤일이 있다 그럴때는 그앞에 가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이런 분들이 교육감으로 이렇게 선출이 되셔야 하리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저는 35년간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제가 군부에서 15년간을 근무했고 광주시에서 10년간 도서벽지 여기서 10여년간 도서벽지 안가보신 분은 진짜 속을 모릅니다. 이런 것을 바탕으로 해서 그동안에 겪었던 일 봤던 일들을 총망라 해서 꿈과 희망이 넘치고 21세기를 이끌어갈 여러분들의 귀여운 아들 딸들을 생각하면서 의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정말 사명감이 넘치는 이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의원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십시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김규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준수 후보자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수

이준수

후보자 제가 방금 소개받은 이준수 입니다. 저는 1943년 1월 20일 대학 3학년때 학도병에 걸려 가지고 일본군에 끌려갔었습니다. 일본군에 가서 교육을 마치고 일본군을 탈출을 해서 한국 광복권에 몸을 담고 있다가 해방된 다음 해에 귀국을 했습니다. 오늘 이 높은 단상에서 존경하는 광주 서구 의원님들 앞에서 제가 소견을 일단을 말씀 올리게 된 것을 참 영광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로는 굉장히 오늘 이자리가 의미가 깊고 아주 신중한 자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광복군에서 막 귀국 해 가지고서 우리나라에 오니까 상당히 당시에 제가 갈곳도 좀 있었습니다. 그때는 저는 생각하기를 앞으로 다시 우리나라를 이러한 전철에서 또 다시 벗어 날 수 있도록 참 우리가 또 다시 어떤 불이행이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 할라면 우리는 반드시 교육에 정신을 써야하겠구나 하는 생각에서 교육계에 몸을 담았습니다. 88년도에 40년 동안 있다가 교육계에서 정년을 했습니다. 제가 교육계에서 40년 동안 있었다고 하지만 사실상 아무것도 한 것이 없어요. 제가 교육이란는 것이 무엇인가 이것이 교육인가 하는 것을 느끼게 된 것은 강진농업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적시에 이것이 교육이 아닌가 하는 것을 조금 느껴 봤습니다. 그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있다면 내가 경험하는 또 내가 알고있는 이모든 교육을 이나라를 위해서 한번 여생을 바쳐 보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찰라에 마치 교육원이라는 제도가 생겨서 이번에 입후보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교육의 목적은 사실 여러분들이 충분히 잘알고 있는 바와 같이 학문은 배우고 자기를 수행하며 인격을 도야한다. 이것이 교육의 목적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저는 재직중에 교육에 대해서 2가지를 더 가미를 했습니다. 첫째로 더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나라사랑하는 것 우리겨례를 사랑하는 것 이것이 없이는 교육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겨례 사랑에 있어서는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한국사람을 만들어 봐야 겠다 또 부정과 부조리를 배제하고 자기가 물심에 욕망이 없는 한국사람 한번 만들어 보는 것이 어쩌겠는가 하는 생각을 가져봤고 나라생각에 있어서는 일단 국가 유사시에는 언제든지 자기가 몸을 바쳐서 국가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이런 한국 사람들의 육성에 한 번 노력해 봐야겠다 하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역시 모든 사회는 스스로 우리 마음대로는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이번에 제가 여기에 입후보한 동기는 두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다 못했던 교육을 내가 지속해서 더 잘한번 국가에 봉사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하나있고 또 하나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입후보 할라할때 아는 천지나 제자들까지도 선생님 그걸 지금 나가셔서 어쩌실라고 그럽니까? 뭐 다 준비 하셨습니까? 뭐 다 짰습니까? 아무 것도 없습니다. 남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자기만 아는 것이 정의처럼 생각하고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이사회를 또 바로 보지못한 점도 아주 많았습니다. 그러면 내가 이번에 한번 입후보 해서 실지로 체험하고 이 증거를 내가 여러분들 앞에서 한번 보증할 수 있는 정도로해봐야 겠다는 생각 2가지에 제가 오늘 입후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나 모든면에서 상당히 성장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생각하기에는 앞으로 세계 어떤 나라로 부터서의 어떠한 방법의 침략이라든지 이것을 우리가 막아낼 수 있는 우리국가의 기반이 튼튼히 되어 있는가 하는 것을 굉장히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늦은 감은 있으나 지금이라도 우리 국민들이 전부 총화 단결해서 진실로 이번에 최후에 주어진 우리의 이기회를 바탕으로 해가지고 교육을 실시해 나간다면 진실로 해나간다면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로 부터서의 어떤방법의 지배라도 받지않는 훌륭한 국가로써 성장할 것이다 하는 생각으로 감히 이자리에 나왔습니다. 실은 원래 저희들이 내가 해보겠다고 나온 체제가 부끄럽기 짝이없습니다. 아무쪼록 현명하신 구의회 의원 여러분들 냉정히 판단하셔서 인생이 짧습니다. 한번 나서 한번 죽는 것 우리가 추첩한 더러운 죽음을 가질 것이냐? 이런 역사를 우리 후손들한테 물려줄 것이냐 아니면 다시 우리나라를 한 번 구출해 가지고 세계 만발에 빛날 수 있는 우리 대한민국을 건실하니 만들 것이냐 하는 기로에 서있다고 저는 봅니다. 여러분들 모든 사심을 다버리고 우리의 역사의 장, 우리 인생의 역사를 한 번 오늘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절히 무릎꿇고 부탁하는 바입니다. 모든 이 자리를 더렵혀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규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해민 후보자 발표해 주실 시간입니다마는 아직까지 자리에 도착하지 않은 관계로 순서에 따라서 김희중 후보자 발표가 있겠습니다.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희중

김희중

후보자 안녕하십니까? 무엇보다 먼저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고 모범적미며 생산적인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의장님을 비롯 의원 여러분들에게 존경의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광주에서 태어나 무등산을 바라 보며 제꿈 또한 키워가면서 이 광주를 지켜나가며 살아 왔습니다. 저희 가족으로는 25년이 넘는 세월 동안 어린 아동들을 가르치고있는 제아내와 다섯딸을 둔 가장이기도 합니다. 그중 세딸은 현재 대학에 재학중이며 고등학교, 국민학교 누구보다도 교육에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많이 있었습니다. 저는 일찍 신앙 생활과 정당 생활을 통해서 순수하고 소박한 인간애를 추구하고 미래 지향적인 교육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자 의원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저는 학부모로서 교육계를 지켜 보고 많은 문제점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여러 의원님 교육은 흔히 백년대계라고 합니다. 이러한 막중한 교육이 교육정책이 흔들려 방향을 잃으니 국가와 민족의 기강이 흔들리고 있는 그 한예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청소년 문제, 일부 기성 세대의 도덕성문제, 인간 존엄성 문제 이러한 문제점들은 교육부재에서 온 결과라고 의원 여러분앞에 감히 말씀 올립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교육의 주인은 학생, 교사, 학부모 이기 때문에 우리의 교육은 바로 이 3주체가 서로 뜻을 모아 연구하며 교육하는 교육 자치제가 되어야 하는데도 학생, 교사, 학부모는 교육정책에 전혀 참여 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이러한 참여할 수 없는 가장 큰 원인중에 하나가 현 정권을 쥐고 통치하는 군사독재 잔제정권의 획기적인 통치하에 교육계 깊숙히 자리잡은 반민주적인 요소를 단호히 척결하지 못한 원인중에 하나입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는 다음과 같은 일을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여러의원님 첫째 지역특성을 살리기 위해 교과과정 편성권, 교육내용 결정권, 교육자치제 권한을 보다더 강화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두번째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방 재정 교부금율을 높이는데 또한 역점을 두겠습니다. 세번째 의원 여러분들의 협조만 있으시다면 학생들은 학생답게 자율아닌 교복을 입히고자 합니다. 이러한데 저혼신의 노력을 또한 아끼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정권으로부터 생존권을 박탈당하고 어린자녀들과 고생하고 계시는 학원 민주화에 동참하여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해직교사의 복직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평소 나의 존경의 대상인 의원 여러분 오늘의 모순 투성이인 교육현실이 상처속에 허덕인 것은 현정권과 일부 교육관료들이 망쳐 놨으면서도 해직이 아닌 퇴직하여 이러한 문제저들을 해결하시겠다고 입후보 하신 일부 교육관료 교육행정 관리님들 의원 여러분 우리 어디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봅시다. 30년, 40년 그 숱한 세월 그때는 무엇을 하시고 그때는 마른자리 좋은자리에 계셨었죠.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의원 한 분, 한분 개인의 힘은 약합니다. 그러나 한 분, 한 분 36분이 뭉쳐 의회를 구성하듯 그 귀중하고 성스러운 한표, 한 표를 37표의 전폭적인 지지속에 한인간으로 거듭태어나 교육계에 헌신하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저에게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하면서 존경하는 의원여러분께서 저를 교육위원에 추천하여 주신다면 저는 누구보다도 가슴을 열었고, 발로 뛰며, 머리를 자아내며,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약속 올리면서 이자리를 물러납니다. 감사합니다.

김규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우화 후보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화

고우화

후보자 서구 발전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노력 봉사하시는 여러 의원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면서 먼저 인사 올리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광주직할시 교육위원에 입후보한 고우화입니다. 저는 먼저 여러 훌륭하신 의원님들 앞에 소견을 말씀드리기 전에 제가 지금까지 마음에 지표로 살아왔던 한말씀 드리고 할랍니다. 제가 대학에서 교직을 받을 때 교수님께서 항상 들러주신 그 말씀입니다. 어느 성현이 하신 말씀이 눈밭에 발자욱도 함부로 내지 말아라 너를 뒤따라오는 사람이 그것이 길인줄 알고 오기 때문이다. 저는 이 말씀이 어느곳이나 제가 어디서나 항상 제가 교육을 하고 있다는 생각 자체가 들면 언제나 돌이키면서 생각하는 말씀입니다. 눈밭에 발자욱도 함부로 내지 말아라 뒤따라오는 사람이 그것이 길인줄 알고 오기 때문이다. 제가 잘못된 길로 들어서면 저를 보고 따라오는 그 2세의 어린 학생들이 잘못된 길로 들어서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나온 길 제가 걸어간 길이 과연 우리 후손에게 정당한 길이고 바른길인가 항상 반성을 하면서 저는 교직에 임하고 있습니다. 후보 신청서에 보면 비경력자라 이렇게 돼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보다는 먼저 제자신이 자부하고 싶은 것은 비경력자가 아니라 저는 경력자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만 25년 1개월간을 사회교육의 일원에서 학교 교육만 교육이 아니고 사회교육도 크나 큰 교육이 될 수 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교육의 모순 때문에 사회교육은 인정하지를 않았습니다. 지금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보면 헌신 봉사하시는 모든 학원에 종사하시는 분들 일절 거기에 대한 혜택을 못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름대로 그러한 기관이 없었더라면 지금 불우한 청소년들이 학교에서만 이렇게 구제가 되고 다른 사회에서는 버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을 사회교육에서 구제하지 않으면 도저히 안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도 교육자로써 저 모든 소신을 가지고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전남대학교 어렵고 참 어려운 환경에서 다니면서 2학년 때 경우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도저히 학비를 낼 수 가 없었기에 지금은 임동 공설운동장 처음에 지을 때 있었습니다. 제가 거기를 공사판을 갔습니다. 가서 십장이죠. 학생증을 보이고 여기서 일을 할랍니다. 그러니까 그 십장이 되시는 분이 아 이거 공사판에 처음이구나 일을 할 수 있을까? 그때 저는 얼마나 없어 가지고 하루 하루 쌀을 팔아먹고 있는데에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주일씩 이렇게 간조를 해주시는데 저는 지금 당장 식량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루씩 주면 되겠습니다. 어쩌시까요? 했더니 잠깐 생각을 하고 오마 하드만 다시 들어가서 타협하고 와서는 좋다 그러면 그렇게 하되 내가 지금 대학생을 데리고 공사판에 일한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남자 어른들이 160원을 받고 여자분들이 120원, 130원 받을때 입니다. 저를 불러서 가만히 이야기 하면서 다른분에게는 이야기하지 말되 170원을 주마 시내버스가 그때 1번, 2번, 3번 광주시내 3코스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은 광주가 이렇게 발전되어 있지만 옛날에 임동에서 제가 학동에서 자취하고 있었는데 학동까지는 엄청난 거리입니다. 그때 버스가 3원이었습니다. 아마 어른신들께서는 그때 기억잘하실 것입니다. 말이 공사판이지 공사판에 가서 여름해 같으면 더욱 지루합니다. 간식 먹을때 그 지루하게 기다려지고 점심때 언젠가 지금은 공사판도 보면 달라졌습니다. 시간 정해 가지고 시간 딱 되면 일끝내고 오후 5시되면 딱 손씻고 하는데 그때는 그것이 아니고 일중간히 끝내면 점심시간도 그냥 2시되고 3시됩니다. 오후에 끝날 시간도 없습니다. 해가 어둑어둑돼 가지고 일을 못칠때 그때야 다됐다 하면 그때 끝납니다. 그 고단한 몸을 이끌고 시내버스 3원이 아까워서 한 번을 안타고 제가 걸어다니면서 그러한 경우로 해가지고 이렇게 참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지금 교육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저의 과정에서 지금도 제가 다른 학교를 들어가서 하기는 좋지만 사회에 버려진 아이들 이런 아이들한테 내가 봉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해서 검정공시 학원을 들어갔습니다. 그 학원은 어떤 경우냐 하면 우리의원님들께서 생각하시는 일반 인문계 하고는 좀 다릅니다. 나이가 들어 가지고 가난해서 도저히 학교를 못가 가지고 나이는 드는데 사회에 나가고 싶으니까 갈 수 있는 길이 막히고 학벌이 있어야 되는데 학벌이 없고해서 20살 넘고 한사람들 심지어는 그때 당시에 44살 되시고 분들을 많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공부를 하고 노력해 가지고 지금 사회에서 떳떳이 어느누구에 못지 않게 끄름 사회에 봉사하면서 자신있게 살아가고 있는 제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지금까지 5천여명의 제자들이 지금 길러 냈습니다. 지금도 시내에서 떳떳이 살고있는 제자들을 먼나거나 집에 찾아와서 서로 옛날 정담할때는 참 감사의 눈물이랄까 감격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오로지 저는 여기에 경력으로 봐서 비경력자라 되어 있지만 나름 대로는 자부심을 가지고 저도 한사회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자신에 찬 교육자다 이렇게 자부하고 싶습니다. 이런 자세가 아니면 또 우리 의원님들께 말씀드리기가 송구스럽습니다마는 제가 지금까지 그 어려운 과정을 엮어 왔기 때문에 지금 장학금을 주고 왔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생각내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제가 학교나 이렇게 개인을 주면서 학교에 줬더니 그 학부형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내 아이에게 장학금을 준 사람이 누구요? 내가 알아야 쓸 것 아닙니까? 그래서 선생님이 저한테 연락이 왔을 때 나를 알면 장학금 그대로 중지할랍니다. 또한 탄 사람이 나중에 사회에 성장해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경우가 됐을때는 그와 같은 불우한 사람에게 그걸 베풀도록 하십시요. 그래서 저는 아직까지도 한번도 그런 경우가 만나 본적은 없고 저만 뒤에서 알고 있을 뿐 입니다. 그 다음에 저의 교육관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산업발달 측면에서는 기능인 양성에 지금 모든 과정이 기능인 야성만 주력해 왔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부터서는 저희들도 세계선진국 대열에 들어섰기 때문에 기초 과학 이론분야에도 투자를 해야 할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응용분야에 초석을 마련 해주고 또 고급 두뇌 양성 기관을 더욱 활용화 시켜서 지금 이고장에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지금 유치 할라는 것도 바로 이러한 뜻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학교 현장에서의 갈등이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민주화로 향하는 하나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자기 혁신의 몸부림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어디 까지나 지금 현재로써는 그들 과정에서 교육부에서나 하고 있는 모든 과정에서는 한계성이 있기 때문에 한계성을 드러냈기 때문에 이제 부터는 감시하고 감사하고 미래의 비젼을 제시해 주는 교육기관으로써의 교육위원 선출을 하자는 것일 줄을 알고 있습니다. 미력 하나마 제가 여기에 부응코자 교육위원에 출마하였습니다. 훌륭하시고 존경하옵는 의원님 여러분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고 교육위원에 제가 당선이 되면 교육에 관한 모든 전반사항을 분명코 제가 약속드린 것처럼 우리 의원님들의 의견에 따라서 또 함께 연구하고 학부모의 심정으로 항상 광주시민과 함께 할 것을 분명히 약속 드립니다. 저 고우화를 선출해 주시면 여러의원님들의 뜻에 어긋남이 없이 소신껏 제가 지나온 과정만큼 엮어서 열심히 모든 것을 뜻에 따라서 받들면서 모든 일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저의 소견을 삼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규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문재 후보자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재

송문재

후보자 지난 5월 우리 서구의회 의원님들의 금남로 행진은 감격적이었습니다. 지방자치시대가 시작되어서 지방의회 의원님들이 백성편에 서서 시가 행진한 모습은 광주시민으로 하여금 긍지를 갖기에 충분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는 중앙여고에서 20년 교편 생활을 하다가 그렇게 훌륭한 선생님도 아닙니다마는 교육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다가 잠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교조의 추대를 받았고 한 걸음 더나아가 범시민 추대위원에 우리 강요한 교장선생님 그리고 이돈명 조선대 총장님 그리고 유남영 변호사님의 추천을 받아서 이곳에 이르렀습니다. 만약 제가 이곳에서 존경하는 의원님들의 추대를 받아 선출을 받아 광주시 의회에 나간다면 3번째 관문을 통과한 것이 되겠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전교조 문제에 대해서 여러 의원님들도 걱정을 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여러가지 저희들이 시행 착오도 많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머리띠를 두른 것등에 약간 과격 성향을 보여서 국민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서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저희들이 해직되는 과정에서 저희 사랑하는 제자들이 선생님을 놓치치 않으려고 농성과 시위등을 하다가 많은 학생들이 퇴학을 당했습니다. 본의 아니게 우리의 사랑하는 딸들 이 학교들 떠난 것에 대해서 그 운동을 주도했던 사람의 한 사람으로써 50만을 대표하는 서구의회 의원님들에게 학부형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대단히 미안합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민주개혁은 그런 전철을 밟지않고 성숙된 모습으로 점진적으로 개혁 할려고 노력 합니다. 그러면 제 소견을 한국교육의 문제점을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두번째로 제가 만약 여러 의워님의 추대를 받아 광주시 의회에 들어가서 교육위원이 된다면 다음과 같은 일을 하겠다는 순으로 간략히 말씀드릴 랍니다. 현재 한국교육의 가장 커다란 문제점은 기회주의적이고 출세 지향적인 인간을 기르는데 가장 큰 모순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두번째 모순은 바르게 사는 것을 가르키는 것보다는 그저 사회에 무관심하도록 가르키는 것 이 두 가지가 오늘날 한국 교육의 큰 이념적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세번째로 현행학교 교육의 가장 커다란 문제점은 제가 맡은 시간이 10분이고 의원님들께 나누어 드린 소견서가 있기 때문에 그걸 한번 보시고 간단히 말씀 드릴랍니다. 현재 한국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의 또 하나는 교과서 내용 문제입니다. 그 대표적인 것으로 한말씀 드릴랍니다. 국민학교 2학년 국어읽기 교과서에 한번보면 46쪽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이 내용은 뭐이냐 하면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내용입니다. 이 단원은 원래 없었던 내용인데 3년전에 이 정권에서 만들어 낸 새로운 단원입니다. 이 단원은 임금님 귀는 크기 때문에 백성의 소리를 잘들어서 옳은 정치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아마 제가 상상하건데 아마 노태우씨는 귀를 연상해서 연상작용을 일으켜서 학생들을 가르킬려는 뜻이 있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두번째로 바른생활 이것도 국민학교 2학년 1학기 입니다. 68쪽에 보면 건강을 돌봐주는 곳이란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제일 먼저 그림에 보시는 바와 같이 우리 양의사 의원님들의 소개가 쭉 나옵니다. 그래놓고 뒤편 제일 마지막에 우리 한의사 할아버지의 모습이 나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어린이를 가르킬 때 제일먼저 우리 민족입장에 서도록 가르켜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같은 순서를 배열하더라도 먼저 우리의 전통 의학인 한의학을 먼저 소개하고 그 다음에 양의학을 소개하는 것이 원칙적인 순서라고 생각됩니다. 그런것이 전혀 교육관이 결여돼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보는 안목이 현재 교육계에 거의 없습니다. 발견을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좀 외람된 말씀 입니다만 저희들 같은 참신한 교사 눈에는 이것이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 눈에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 주시고 지금 현재 교육세가 걷혀져 가지고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큰 문제 입니다. 교실이 너무 좁습니다. 아까 어느 분 말씀하셨습니다. 광주일고는 너무 소음이 심해서 수업할 수 가 없습니다. 저희 중앙여고 20년 선생했습니다마는 지금 숭일학교 쪽에서 들어오는 시내버스 소리 때문에 수업을 못합니다. 지금은 약간 노선이 바뀌 었습니다. 그런 학교들을 과감하게 넓은 땅으로 옮겨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얘기들을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책무입니다. 우리의 가정은 수세식 변소이고 굉장히 좋은데 우리 애기들이 하루에 10시간 보내야 할 학교는 환경이 나쁘다 하면 그건 저희들의 죄악입니다. 그건 안될 일입니다. 저희들이 좀 허리띠를 졸라 메더라도 그들의 생활의 장은 우리가 기필코 만들어 줘야 한다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책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 들리는 이야기로는 19세기의 교실에서 20세기의 교사가 21세기의 학생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엄청난 한국교육의 모순입니다. 그러면 제가 만약 여러 존경하는 의원님의 추대를 받아서 혹시 광주시의회에 나간다면 저는 그것을 굉장히 영광으로 생각됩니다. 그건 왜 그러냐하면 여러 의원님들은 서구 50만의 대표십니다. 만약 제가 여기서 추천만 받는다는 것은 해직교사의 복직을 여러 의원님들이 시켜준게되고 50만 서구시민이 저희들 복직시켜 준 것입니다. 저희들이 그 이상 영광이 없습니다. 더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저희들이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우리 현명하신 의원님들에 저희들에 대한 억울하고 괴로운 심정을 살펴 주십시요. 제가 교육위원으로 한 번 하고자 하는 일중의 하나가 교무회의 의결화 입니다.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 입니다마는 간단히 말씀 드릴랍니다. 서구청장님의 독선, 독주 행정을 막기 위한 것이 현재 서구의회 입니다. 학교 교장선생님의 독선, 독주를 막으려는 것이 교무회의 의결화 입니다. 즉 교장 선생님의 학교행정은 반드시 교무회의를 통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생님들이 협조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보다 훨씬 더 학교가 살맛난 학교가 됩니다. 지금은 교장선생님이 독단 하시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피동적으로 움직입니다. 할테면 하십시요. 우리는 적당히 할랍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나 교무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절대 선생님들이 협조 안할 수 가 없습니다. 당신들이 결정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필연코 광주시 교육조례에 넣어서 우리 학교전체에서 교무회의가 의결화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두번째로 제가 하고 싶은 하나의 큰 욕심이 하나 있습니다. 저는 남도인 입니다. 전라도인 입니다. 수없이 서울가서 모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역사를 공부하면서 보니까 임진난 이후에 동학혁명, 광주학생 독립운동, 5·18을 거치면서 우리 남도인은 줄기차게 이 역사에서 소외 당하면서도 이 역사를 지켜 왔습니다. 우리가 이 역사에서 버림받을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임난 이후에 전라도의 삶의 과정을 새로운 교재로 만들어서 우리의 광주시내 학생들에게 전부 읽히고 공부시켜서 떳떳한 당당한 광주인을 기르고 싶습니다. 그 바탕 위에 공부를 잘하는 학생 이것이 제 소망입니다. 주관적 주체적 입장에 서지 못하면 그 인간은 헛개비 입니다. 그러나 배타적이어서는 안되죠. 또 하나 우리에게 큰 하나의 적은 문제인 것 같습니다마는 우리의 교유악기 대금이나 피리 등의 그런 음악 교육이 전혀 안되있습니다. 그래서 전통 악기도 하나 우리가 할 줄 알아야 하고,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입니다. 곳곳이 산이 많습니다. 냇가가 많습니다. 모험심과 창조를 키우는 수련교육이 전혀 안되있습니다. 일제시대에는 대단히 수련 교육을 많이 했다고 하데요. 지금 현재 우리에게는 그것이 크게 부족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김규수의장

시간이 넘으니까 간단하니 정리해 주십시요.
문재

송문재

후보자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광주시내 초, 중, 고 학교가 188개 학교가 있습니다. 저는 젊습니다. 188개 학교를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 방문을 통해서 교육의 문제점을 밝혀 내서 여러분에게 낱낱이 보고해 드리고 교육감님과 더불어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제 앞으로의 4년의 생을 열심히 뛰어 볼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의원 여러분께 간곡히 한마디 부탁 드릴랍니다. 세상이 많이 혼탁해 졌습니다. 교육이 개혁되지 않으면 이 나라는 희망이 없습니다. 서로를 못믿습니다. 믿을 수가 없습니다. 자신도 믿을 수 없습니다. 교육이 바로 서지 않으면 이나라는 구제할 수 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제발 가장 민주적인 서구의회에서 만이라도 바람직한 교육위원을 선출해 주셔서 희망이 보이도록 여러 어르신들의 격려를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고맙습니다.

김규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병창 후보자 나오셔서 발표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창

장병창

후보자 존경하는 김규수 의장님 그리고 친애하는 의원 여러분께서 삼복 성열에도 불구하시고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광주직할시 교육위원을 입후보한 장병창 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순서는 저의 소개를 간단히 말씀드리고 둘째는 왜 너는 입후보했느냐 하는 동기를 말씀드리고, 세째느 현재 광주직할시 교육문제의 몇가지 말씀을 드리고, 네째는 몇가지 해결정책 방안을 제시해 올리겠습니다. 첫째로 제 소개 말씀을 이미 과거의 유인물을 통해서 올린 바가 있습니다마는 저는 삶의 교육을 근본 철학으로 삼고 학생들의 개성과 능력 신장에 힘써서 질높은 실력있는 학생지도에 44년 5개월이라는 긴세월을 오직 한길 교육봉사를 해왔습니다. 그중 37년간을 우리 광주 교육발전에 노력해 왔습니다. 그동안 사람을 육성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체험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이 성장해 가는 것을 기쁨을 느꼈고 그것이 바로 스승의 길임을 또 체험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학교운영을 하는 과정에서 사회인중에서는 학교의 운동장을 가로채려는 분들이 있어서 저는 5년간 그분들과 재판을 해서 승소하여 학생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던 광주학강국민학교교장 시절이 생각이 되고 또 본인은 광주일보사로 부터서 교육공로 문화상을 받아서 그 상금으로 신성광주문화여중 학교의 교무를 자진 희사를 했던 일도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는 광주시 교육장 시절에는 문교부 지정도시 교육행정 연구발표회에서 전국 최우수 교육청으로 이름을 떨쳐서 그때 당시 광주식 변소, 광주식 화장실, 이런 것들을 창안해서 많은 보람을 얻었습니다. 그때 당시 상금을 받아서 지금 광주 동부 교육청 청사를 마련했던 것등이 기록이 새롭습니다. 둘째로는 입후보 했던 동기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직 한 길 교육에 힘썼던 저는 정년이 되었지만 노병은 죽지 않고 사라져가는 지금 이때 때마침 지방자치화 시대에 교육도 덩달아서 지방자치가 되었으니 이를 계기로 저는 우리 광주의 교육을 보다 더 빛내고 민주성지인 광주의 얼을 계승시켜서 애향의 슬기로운 문화를 지구촌에 보급 시킬때가 왔슴을 깨닫고 이에 젊었을때 광주시교육을 전국에 알렸던 그 용기를 가지고 이번에는 교육 자치의 광주교육을 국제적으로 도약을 시켜야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입후보의 의지를 굳혔습니다. 현재의 광주직할시 교육의 몇가지 문제점으로써 사람은 환경에 의해서 선한 사람도 되고 악한 사람도 될 수 있습니다. 여러 의원님들께서도 잘아시겠습니다. 요즘은 과거의 맹자삼천지교를 할 수 있는 곳이 없어졌습니다. 그와 같이 교육환경이 모두 공해투성이다. 이렇게 말할 수 가 있습니다. 또 학교는 2부제 수업이 지금도 광주시내에 계속이 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앞서 후보자들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학급 학생수가 너무나 많습니다. 또한 학생실력이 학생 실력이 우월의 차가 심합니다. 교사들이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학생지도 그야말로 도덕성을 회복하는 이러한 생활지도등에 소홀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마는 교육재정의 부족에서 이런 문제가 야기되었다고 생각되면서 광주교육문제 현재의 문제 몇가지를 지적해 올리겠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 방안에 대해서 몇가지 제사 말씀 올리겠습니다. 만일 제가 여러 어르신네들의 의원님들에 의해서 교육위원이 추천이 되고 당선이 된다면 첫째로 저는 광주학생운동의 정신과 같은 5.18광주민주정신을 살리는 교육정책을 수립 해서 추진할 것입니다. 후세들에게 국내는 물론 세계속에 광주인들 광주사람들 이것을 자랑 할 수 있는 우리 민족의 민주의 성지인 광주의 민주정신을 계승을 위해서 민주교육을 꼭 실천할 것입니다. 둘째로 이제 방금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교조 교조는 교청과 같이 법적으로 교직전문 단체임을 우리는 인정해야 합니다. 교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를 높이기 위해서 교육 단체가 마련돼 있습니다. 이는 민주 국가에서 필요로하는 민주교육 발전을 위해서 꼭 긴요한 것입니다. 저는 교조에서 복직한 분들과 생활한 적이 있습니다. 박영삼 선생이라고 그분과 1년간 생활 했었는데 실력있고 학생 지도를 잘해준 분이었다 이렇게 기억이 남습니다. 또한 미국, 일본, 영국 이런 민주국가들에서는 교총과 같은 교조단체가 공존하면서 교육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조를 살리고 또 그때 당시 해직된 1,500명의 교직원을 복직 시키는데 제 힘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셋째로 학교문제가 말씀되었습니다마는 학교에 학급수가 너무 많습니다. 또 한학급에 학생수가 너무 많습니다. 이런 것을 이제 법적으로 우리는 긴축하는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학교는 36학급 법적 기준입니다. 학급은 40명 선으로 이렇게 줄여야 의무교육 기관으로써 알뜰하게 학생들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을 또 저는 합니다. 왜 그러냐 사람은 공장에서 생산된 물품이 아니고 개개인의 개성에 따르는 살아있는 인격체이기 때문입니다. 네째로 교원들의 인사 행정 정책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이것은 인사 행정은 순환제 근무를 근간으로 해서 평등의 원칙을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고시제등 실력본의에 승진제등 다양한 방법을 써서 독서하고 또 연구하고 또 개발 개선하는 의지를 갖은 새로운 교육방법에 의한 학생지도에 힘쓰는 교사들을 우대하는 정책을 개발할 것입니다. 다섯째로 교육은 학교만의 독점물이 아닌게 현사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회교육 또 가정교육 이것을 고루게 해서 학생들의 원만한 사회인 따뜻한 가정에 그리고 세계를 무대로하는 활동할 수 있는 국제인 육성이 삼위일체가 되어서 정책을 수립하는데 노력 할 것입니다. 여섯째로 학교는 학생들에게 우리는 학교에서 학생이 낙재하는 것과 월반하는 길을 두지않고 지금 우리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의 사기를 앙양하는 문제와 학생들의 문제학생을 없애고 공부를 못한다 해서 학생들의 인권을 경시하는 풍조를 시정하기 위해서도 우리는 낙제제도와 월반제를 꼭 실천을 해야 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 내용은 지역사회 내용에 알맞는 것을 수립하고 또한 학교 경영을 민주화하는 그런데 힘을 쓸 것입니다. 일곱번째 모든 교육 정책이 그지름이 교육재정확보에 특단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질높은 교육을 받아서 세계속에 21세기 광주인이 되도록 교육재정에 있어서는 여러 의워님께서도 관심을 갖으시고 우리 고장의 교육 학회부분에 협조해 주실 것을 높은자리 입니다마는 부탁을 올립니다. 이제 지방화 시대가 되어 교육의 자주성과, 정치적 중립성 그리고 광주의 특수성을 살리면서 공정한 민의에 따라 우리는 여러문제를 민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 주민 지방주민을 대표하신 여러 의원님들께서는 이러한 문제의 선량한 해결사가 되어 주시고 저희들을 지도해 주셔서 우리의 광주교육을 빛내주는 것을 바라면서 두서없이 저의 소견을 말씀을 올렸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규수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한분이 남아 있는 정해민 후보자께서 참석치 않음으로 기권으로 해서 인정하겠습니다 소견발표를 하시느라 정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7분의 교육위원 입후보자들의 소견발표를 여러의원님들께서는 정말 진지한 자세로 경청하여 주신데 감사드리며 각후보자들의 소견발표를 동료 의원들께서는 잘들으셔서 아시겠습니다마는 교육자치법 제8조의 규정에 의거 교육위원 선출만은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학식과 덕망을 고루 갖추신 분이 선출되어 추천 할 수 있도록 신중 을 기해 주실것을 거듭당부드립니다. 오늘 오전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오후 2시에 속개하여
주원

서주원의원

의장,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서주원 의원입니다. 시간이 약 12시가 돼갑니다마는 사안이 중대성에 비추어서 점심시간이 한두시간 늦어지더라도 선출에 곧 바로 임해서 끝난 다음에 산회를 한 직후 식사를 했으면 하는 동의입니다. 우리 여러의원님들한테 물어 주시기 바랍니다. (재청입니다. 상청입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의장 물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수의장

재청으로 해서 서주원 의원 받아 드리겠습니다. 또 다른분 거기에 이의가 있으신 분 계시면 말씀해 주십시요 없습니까? 그러면 계속산회를 않고 속개를 하겠습니다. 정회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교육위원 선임을 위한 투표용지 검인위원을 선출코자 하는데 의원여러분께서 사전 양해해 주신다면 특위에서 추천한 박금자 의원을 선임코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투표용지 검인위원에 박금자 위원이 선임되었음을 선포 합니다. 다음에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42조 제2항 규정에 의거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의원총회에서 추천한 김성자 의원, 김영창 의원, 서주원 의원, 박병주 의원등 4분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하여 이를 선포 합니다. 다음은 교육위원 선출 투표방법에 관해서 의사계장으로 부터 설명을 들은 다음 바로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계장 설명하여 주시고 감표위원들은 지명하신 4분이 의원들은 감표위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용수

김용수사무계장

의사계장 김용수입니다. 먼저 기배부하여 드린 교육위원 선출계획 유인물을 보시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음으로 투표방법만 설명드리겠습니다. 투표는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발언대 앞에 우측에 있는 투표소에서 하시도록 되어있습니다. 투표하시는 순서는 호명해 드리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호명해 드리는 순서는 의원님들의 좌석순에 의하여 좌측열부터 차례로 호명하여 드리겠습니다. 호명되신 의원님께서는 좌측의 직원석에서 투표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그 옆에 있는 기표소에서 포함하여 2인을 기표하시면 되겠습니다. 투표를 다하신 후에는 발언대 옆에 설치된 명패함에 명패를 넣으시고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은 다음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고 호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순 의원님, 정상근 의원님, 정재수 의원님, 김기택 의원님, 박병곤 의원님, 반정환 의원님, 장헌일 의원님, 정찬경 의원님, 홍춘기 의원님, 박금자 의원님, 서 용 의원님, 이흥연 의원님, 김광형 의원님, 김상율 의원님, 김화진 의원님, 이한주 의원님, 김선문 의원님, 김택중 의원님, 서채원 의원님, 이창호 의원님, 김용희 의원님, 안병조 의원님, 이정수 의원님, 김성채 의원님, 김용래 의원님, 윤봉근 의원님, 김수길 의원님, 오향섭 의원님, 김병조 의원님, 감표 위원들도 투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주 의원님, 김영창 의원님, 서주원 의원님, 박병주 의원님, 마지막으로 의장님은 의석에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김규수의장

투표를 다하셨습니까? 투표를 다하셨으면 이제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수를 계산해 본결과 35명 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수를 계산해본 결과 투표수는 35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데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재적의원 35명중 정헌일 후보 15표, 김평기 후보 1표, 김희중 후보 16표, 고우화 후보 19표, 송문재 후보 16표, 장병창 후보 3표로써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찬성에 의하여 고우화 후보자가 19표로 광주직할시 교육위원으로 선출되어 추천하게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차 투표를 시행하겠습니다 경력자 1인을 뽑게 끔 되었습니다. 1인만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계장은 투표의원 명단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김용수사무계장

2차 투표하실 의원님을 호명해 드리겠습니다. 우중원 의원님, 박장순 의원님, 정상근 의원님, 정재수 의원님, 이번에는 경력자 중에서 한 사람만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수 의원님, 김기택 의원님, 박병곤 의원님, 반정환 의원님, 장헌일 의원님, 정찬경 의원님, 홍춘기 의원님, 박금자 의원님, 서 용 의원님, 이흥연 의원님, 김광형 의원님, 김상율 의원님, 김화진 의원님, 이한주 의원님, 김선문 의원님, 김택중 의원님, 서채원 의원님, 이창호 의원님, 김용희 의원님, 안병조 의원님, 이정수 의원님, 김성채 의원님, 김용래 의원님, 윤봉근 의원님, 김수길 의원님, 오향섭 의원님, 김병조 의원님 감표 위원님 투표 하시겠습니다 김성수 의원님, 김영창 의원님, 서주원 의원님, 박병주 의원님 다음은 의장님은 의석에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5분간 정회를 했다 합시다. 의사계장! 한사람 찍으라고 다시 한 번 주지시키고 이야기 하세요 등 하는 의원 있

김규수의장

투표를 다하셨습니까? 투표를 다하셨으면 이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화진

김화진의원

의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김화진 의원의원님 본회의장에서 지금 방금 보니까 투표를 하지 않은 의원이 계신 것 같은데 지금 회의규칙 내지 지방자치법에 의하면 회의장내에서 투표를 하지 않을시에는 그것은 출석 의원으로 해당되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점에 관해서 의장님께서 확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의원님

김규수의장

자치법 몇조에 나와 있죠?
화진

김화진의원

그래서 다시 이해를 돕기위해서 오늘 저희들은 재적의원이 35명인데 방금 모의원께서 투표를 안하셨습니다. 그래서 34명이 참석 인원으로 출석의원으로 되야 된다 이겁니다. 2명입니까? 그러면 33명이기 때문에 과반수는 17표가 된다 이겁니다.

김규수의장

여러 의원들께서 잘아시겠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예. 오늘 33명이 지금 현재 오늘 투표를 했습니다. 그러면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 명패함 확인 -
이상

이상감독위원

없습니다. 명패수를 계산해 본 결과 33매 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 투표함 확인 및 투표집계 -
없습니다.

김규수의장

투표 결과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의 33명중 정헌일 후보자 12표, 송문재 후보 19표, 장병창 후보 1표,무효 1표, 이렇게 해서 공화 후보와 송문재 후보가 교육 자치법 제5조에 의거 광주직하시 서구. . .
중원

우중원의원

의장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김규수의장

예. 말씀 하십시요.
중원

우중원의원

우중원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본의원은 방금 전에 실시하는 교육위원 선출에 있어서 한가지 의문이 있어 이의를 제기 할까 합니다. 이번 선출과정에서 기표용지에 어떤 사주를 받고 기표 용지에 어떤 것이 표시가 되있습니다. 빨간 인주가 이것은 이신성한 의사당에 있어서 더구나 백년대개를 내다볼 수 있는 교육자치제 즉, 교육위원을 선출하는 이마당에 있어서 공명원칙에 따라서 실시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부정적이고 어떤한 사주를 받고 불공평한 선거가 치루어 진다면 이것부터 문제가 있어서 본의원이 동료의원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이의를 제기한 것을 협조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규수의장

의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예. 말씀하십시요.
화진

김화진의원

지금 분명히 감표위원을 의원총회에서 선정을 했었습니다. 감표위원이 그러한 것에 대한 이의제기가 없었음에도 일반 감표 위원이 아닌 의원중에서 이의제기를 했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어떻게 해서 그이야기가 들어갔는지 그것을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감표위원의 어떤 제기도 없었는데 일반의원이 한다는 것은 이것을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한 것은 감표 위원들에게 일임하고 또 법적으로 그것이 위법인지 아닌지를 전문위원들에게 물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자리에서 이것을 판결한다는 것은 회의진행상 원만치 못한 그런 일이라 생각되어서 제가 잠시 의사진행 발언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규수의장

그러면 우중원 의원 안건과 김화진 의원에 대한 것을 여러 의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안건이 될 수 가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안건이 될 수가 없습니까?
창호

이창호의원

본인이 확인을 해봐 가지고 그게 있다면 감표위원이 아니더라도 이의를 제기할 수가 있죠.
선문

김선문의원

법적인 하자가 있다면 그 대안을 제시를 하면사 몇조 몇항에 의해서 위배 되었다고 이렇게 얘기를 해야지.
영창

김영창의원

의장! 감표위원으로써 말씀 드릴랍니다.

김규수의장

예. (의장이 똑바로 해야지 하는 의원 있음)
영창

김영창의원

김영창 의원입니다. 저희 감표위원 4명이서 확인한 결과 약간의 인주가 한쪽 끝터리에가 하나가 약간 묻었습니다. 그외의 별다른 상황이 없습니다. 그래서 본투표는 이상없이 끝난걸로 사료됩니다. 이상입니다.
창호

이창호의원

의장!

김규수의장

예. 이창호 의원
창호

이창호의원

방금 문제가 되었던 그 투표용지로 인해서 방금 실시한 투표의 당락에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당락에 문제가 없으시다면 이의가 없는 걸로 간주를 하고 당락에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그건 문제 제기가 마땅히 되어야 합니다.

김규수의장

지금 1차 투표에서 한표가 인주가 약간 묻었습니다.
영창

김영창의원

아, 1차 투표 때 상황입니까?

김규수의장

예. 1차 때 상황이죠. 그렇습니다. 역기가 좀 인주가 묻었는데 설령 이것이 문제가 거시기 하더라도 과반수가 넘습니다. 이것이 아까 발표한데로 해서 당선되었음으로 해서. . .
창호

이창호의원

당락에 관계가 없다는 얘기죠?

김규수의장

예.
창호

이창호의원

예. 좋습니다.

김규수의장

알겠습니까? (예 하는 의원 많음) 그러면 고우화 후보와 송문재 후보자 교육자치법 제5조에 의거 광주직할시 서구 교육위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 합니다. 5. 회의록서명의원선출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64조 2항 및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46조의 규정에 의거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 2인을 선출하여야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 사전 양해를 해주신 다면 김용래 의원, 김광형 의원 2분을 서명의원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다. 그러면 2분 의원이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의원 여러분 광주직할시 교육위원을 아무런 사고 없이 선출하여 추천하게 된 것을 동료의원 여러분과 더불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본 안건처리를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심도있는 심사를 하여 주사 특별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의원님들 나름대로는 교육위원 선출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리라 의장인 저나름대로 생각도 해봤습니다만 정말 이번 교육위원 선출상황 만큼은 교육자치 시대를 맞이하여 국가의 백년대계를 이어갈 2세 교육의 중요한 사안이 부여 되기 때문에 학계, 종교계, 언론계 및 사회 각 계층간 및 구민절대다수의 가장 큰 관심 사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고 의원 여러분께서는 공감 하셨을 겁니다. 금번 교육위원으로 선출되어 추천되신 2분 후보자께서는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만 불행히도 이번 교육위원에 입후보하셨다가 선출되지 못한 6분의 입후보자께서는 무어라고 위로의 말씀을 올려야 좋을지 망설여 집니다. 짧은 의정 활동 기간이었지만 여러가지 안건을 처리도 하여 봤으나 이번 선출상황 만큼 마음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는 동료의원과 더불어 솔직히 처음인 것 같습니다.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찬란한 민주주의 꽃을 피우는 가운데 교육가치도 뿌리를 확실히 내릴 것입니다. 우리 서로 사랑으로 관용을 배풀고 화합하여 내일을 향해 힘찬 전진을 하도록 다같이 노력 합니다. 아무쪼록 고르지 못한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념하시기를 바라면서 이상으로 제6회 광주직할시 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폐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13시22분 폐회

출처 광주 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