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의회 5분자유발언
고우화 의원 5분자유발언

김규수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회 광주직할시 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계장으로부터 집회보고가 있겠습니다.
용수
김용수사무계장
의사계장 김용수입니다. 제7회 광주직할시 서구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어제 제6회 서구의회 임시회의 본회의에서 광주직할시 교육위원 2인을 선출하였으나 비경력자로 입후보 하여 선출되신 서구 농성동에 거주하는 고우화 후보의 일신상의 사퇴로 인하여, 교육위원 선출코자 임시회를 결정키로 결정되어 김화진 의원 외 15인의 발의로 지방자치법 제 39조 제3항에 규정에 의거 오늘 제7회 서구의회 임시회의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 제7회광주직할시서구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

김규수의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7회 광주직할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기는 의원들과 협의를 거처 제7회 광주직할시 서구의회 임시회를 1991년 7월 27일 1일간으로 결정코저 하는데 의원님들의 이의가 없의십니까? 그러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광주직할시교육위원후보자선출및추천의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광주직할시 교육위원 후보자 선출 및 추천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어제 제6회 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광주직할시 교육위원 후보자중 2인을 선출하였으나 고우화 당선자께서 일신상 사유로 인하여 사퇴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러면 사의를 표명하신 고우화 당선자께서 사퇴소견을 듣겠습니다.
선문
김선문의원
의장 의사진행 발언하겠습니다

김규수의장
예.
선문
김선문의원
김선문 의원입니다. 소위 저희들은 정말로 역사적인 감격의 속에서 30년만에 실시된 지방의회와 함께 교육 자치제를 실현시키고자 막대한 중대성과 중차대한 임무를 띄고 이자리에 있습니다. 다시금 말씀해 올려서 지금 여러각도에서 의미 해석과 함께 있습니다마는 보다 더 건강하고 튼튼한 모습으로 서구의회가 발전 육성되기 위해서는 소위 저희들이 저질렀던 일들 이라던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소위 당당하고 떳떳한 모습으로 우리들은 만인이 있어도 또한 여러내외 방청객이 있더라도 우리에 모습들을 알려내고자 합니다. 다시 말해서 소위 일련의 이러한 문제에 반드시 정당한 관계속에서 1차 책임성 문제에 있어서는 관계 공무원의 실수이며 2차 책임은 등록으로 인해서 그 사유 자체를 인정하고자 하는 의장 결재와 동시에 등록 공고를 솔직히 인정하여 시인할 줄 알아야 될 것이며 3차책임은 소위 특위에 우리들 스스로의 결정범위내에 범준이다 하더라도 심의자체를 문제로 지적하지 않고 넘어갔다는 사실들은 우리서구의회 전반적인 이를 옹과 시켜준 우리 스스로를 문제를 또한 지성하고 통찰해야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시 얘기 한다면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가 그냥 넘어간다 한다 하더라도 앞으로 우리 서구의회가 이러한 일들을 거울삼아 이러한 일들이 다시 재현되거나 또 다시 이러한 모습으로 이렇게까지 오는 과정상에 문제점에 대해서 누수현상을 보여서는 않이 되겠다는 본인의 강력한 주장이 올시다. 그리고 또한 저는 대단히 우리의회가 내 뜻에 맞지 않는다 해서 해가지고 바로 감정적인 이런 이념으로 치부되고 있는 현실화로 표명되고 있는 것은 실로 본의원은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안타깝게 사료됩니다. 향후 근본적인 본질적인 이러한 문제에 있어서 여기에 사실 자체에 인정되는 범준내에서 우리 의원 스스로는 보다 더 참신하고 건장하고 튼튼하고 성숙된 의회 역량들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러한 부분속에서 일정부분 전체의원 여러분들이 책임의 통감과 함께 이를 거울삼아 또 이를 초석으로 삼아 앞으로 향후 진취적인 기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의원 각자의 자성과 반성함을 다시 한 번 촉구해 말씀을 올려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장헌일의원
의장

김규수의장
예. 장헌일 의원 말씀하십시요.

장헌일의원
방금 동료의원의 이야기가 대단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집고가야 할 것은 이 문제에 대해서 책임소재가 무엇인가는 분명히 집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여기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문제를 전체적인 상황으로 풀어낸다 하기보다는 이게 실질적이고 효율성있는 진행에 의해서 도움이 된다 한다 면은 문제에 가장 심각하게 그 동인이 어디가 있는가를 지적하는게 오히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 동료의원이 발언을 하지 않았다 한다면은 본의원은 이걸 지적이 되었다 한다면은 이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풀어가야 할 것인가 본의원이 소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번째 교육위원 추천 문제가 우리의회의 전체적인 위상속에서 풀어가야지 이문제에 대해서 접근하는 방법이 특정후보가 본인이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확인을 했었을때에 본의원이 듣기로는 담당된 교육청이라든지 담당된 부서에서도 관할부서에서도 답변을 정확하게 해주지 못해서는 이번에 출마를 하게된 고후보 입장에서도 본인이 이상이 없는줄로 알고 본의회에 접수를 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본 의회에서도 이분이 접수를 했었을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정확하게 교육을 받았던 내용 중에는 없었습니다마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봤을때 지금이 문제가 서구의회의 전체의 문제가 아니라 현제 지방자치에 돌입한 상황에서 교육 자치가 첫씨를 뿌리는 순간에 미비하고 어려운 상황의 어린아이 걸음마이기 때문에 있을 수 있는 이야기라고 봅니다. 단지 본 의원이 여기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문제를 서구의회의 전체적인 위상의 헛점으로 지적한다는 것은 대단히 언어도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의 접근은 분명히 행정절차 과정에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이러한 문제에 있어서 상호간에 철저하게 알아보고 이 내용을 확인 해본 다음에 출마를 해야 될 것이고 또 출마하는 후보자에게도 충분하게 철저한 시스템속에서 결정을 내려줘야 하는 것이 담당 행정부서에서의 책임입니다. 책임의 소재는 두 양자간에 있는 것이지 서구의회가 전체적인 의원의 추천을 해 가지고 선출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이 생겼다 하는 것은 대단히 언어도단이고 이에 대해 지나치게 왜곡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문제는 서구의회가 거듭날 수 있고 서구의회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고 더욱더 진취적으로 진행되어 갈 수 있는 방법하는 이 문제에 대해서 책임 아니면 기본적으로 선취를 했다는 사실에 대한 책임이 아니라 이러한 문제가 현행정부가 또한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현 미숙한 우리의 이러한 어려운 환경을 충분히 인지를 하고 서로가 이해를 하고 또 고우화 당선자에게도 또한 사퇴를 임하는 그러한 마음 자세에서 정말로 열심히. . . 자격은 되지 못했지마는 우리의원이 선출을 해줬던 당선자이기 때문에 의연하게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위원이 아니지만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기립박수 라든가 어떤 격려를 해줄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한 것은 서구의회의 전체적인 위상으로 풀어갈 것으로 보아 철저하게 이문제에 근본적인 원인이 된 담당 교육청과 담당직원에 대해서 문제를 접근하고 본 회의장에서는 선출에 대한 것 이것만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간담회 시간에 이러한 문제점들을 지적을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11시20분

김규수의장
예. 잘알겠습니다. 그러면은 고우화 당선자께서 사의 표명을 소견을 듣고 간담회를 잠깐 하는게 어떤가 그런 의장으로서 생각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그러면은 사퇴를 표명하신 고우화 당선자께서 사의소견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우화
당선자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훌륭하신 우리 서구의회 의원님들! 저로서는 어제 감동과 번뇌가 교차되는 하루였습니다. 제가 이순간 이자리에 서 있으면서도 어떠한 마음이 또 어떠한 자세로 제가 해야 할 것인가 제 자신도 갈피를 못잡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제가 한가지 우리 훌륭하신 의원님께서 분명히 말씀 드릴 것은 누가보든 저를 비경력자라 했지마는 제자신은 교육자로서 임무를 다하고 있고 또 어제 여러 훌륭하신 의원님들께 분명히 말씀드린 것처럼 제 마음에 지표가 되는 말씀 눈밭에 발자욱도 함부로 남기지 마라 뒤를 따르는 사람이 그것이 길인줄 알고 따라오기 때문이다. 그러한 생각과 그러한 마음으로 제가 지금도 후손들을 위해서 제자들을 위해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어째든 저로인해서 이 서구의회가 좀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더 이상 감사의 마음을 드리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또 하나는 물론 행정 공무원의 잘못으로 인해서 저도 심적으로 큰 피해와 고통을 받고 물론 우리 서구의회 의원님들께도 혹시나 누가되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관계공무원도 잘 할려는 그러한 과정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추호도 책임한계를 추궁하시지 말고 될 수 있으면은 좋은 방향으로 풀 수 있도록 제가 말씀 당부하고 싶습니다. 다음은 이제 여러 의원님들의 말씀을 듣고 저도 다시 한 번 착찹한 마음에서 가다듬고 어떻게 하면은 제가 서구에 사는 한 사람으로서 여러 의원님들께 보탬과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이 있으면은 언제든지 불러 주시고 의회발전을 위해서 항상 제가 지켜보면서 또 의원님들의 활동사항 어떤 경우든지 모든 심혈을 다해서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서구 의원님들 더욱 더 발전하시고 또 우리서구의 발전이 광주의 발전이다 생각해 주시고 앞으로 저를 격려해 주시면 그것으로 만족하면서 좀더 보람있고 교육자의 마음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줄알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김규수의장
명예로운 사퇴를 위하여 우리 의원님들 박수로 합니다. 그러면 약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소 회의실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일동 박수
11시24분 회의중지
11시34분 계속개의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직전에 고우화 당선자께서 사의를 표명하였습니다. 이의 사퇴에 대한 가결을 처리코저 하는데 여러의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의없습니까? 그러면은 사퇴에 대한 가결로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먼저 투표를 개시 하겠습니다. 투표용지 검인위원을 선임코저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께서 사전 양해 해 주신다면은 어제 검인 위원으로 수고하여 주신 박금자 의원을 선임코저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그러면 투표용지 검인위원으로 박금자 의원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42조 제2항 규정에 의거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그럼 여러의원 여러분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은 김화진의원, 김영창의원, 이정수의원, 홍춘기의원 등 4분을 감표위원으로 지명코저하는데 의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예.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그럼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교육위원 선출에 대한 투표방법에 관해서 의사계장으로 부터 설명을 듣은 다음 바로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지명되신 감표위원께서는 위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라며 의사계장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김용수사무계장
의사계장 김용수입니다. 투표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되겠기에 설명을 생략하고 바로 투표순서를 호명하여 드리겠습니다.

김규수의장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우중원 의원님, 박장순 의원님, 정상근 의원님, 정재수 의원님, 투표는 경력자나 비경력자중에서 한분만 찍으시면 되겠습니다. 김기택 의원님, 박병곤 의원님, 반정환 의원님, 장헌일 의원님, 정찬경 의원님, 박금자 의원님, 서 용 의원님, 이흥연 의원님, 김광형 의원님, 서주원 의원님, 이한주 의원님, 박병주 의원님, 김택중 의원님, 이창호 의원님, 서채원 의원님, 김성수 의원님, 김용희 의원님, 안병조 의원님, 김용래 의원님, 윤봉한 의원님, 김수길 의원님, 오향섭 의원님. 감독위워님들 투표가 있겠습니다. 김화진 의원님, 홍춘기 의원님, 이정수 의원님, 김영창 의원님, 마지막으로 의장님은 의석에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투표를 다하셨습니까? 투표를 다하셨으면 이제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 하겠습니다 먼저 명폐함을 열겠습니다. 지금 명폐함을 계산해본 결과 31매로서 명폐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적의원 31명중 김희중 후보가 28표 정헌일 후보가 3표로 해서 김희중 후보가 과반수를 획득하여 교육자치법 제5조에 의거 광주직할시 교육위원으로 선출되어 추천하게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회의록서명의원선임
「예」 하는 의원 많음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64조 2항 및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 46조에 의거 회의록 서명할 의원 2명을 선출하여야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 사전 양해를 해주신다면 홍춘기 의원, 이정수 의원 2인을 서명 의원으로 선출코저 하는데 의원여러분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2분 의원의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7회 광주직할시 서구의회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채원
서채원의원
의장!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김규수의장
예. 서채원 의원 말씀하십시요.
채원
서채원의원
예. 서채원 의원입니다. 모두에 오늘 교육위원 재출마에 대해서 여러가지 행정적인 미스에 의해서 절차상 착오가 빛어진데에 대하여 본의원은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동료 2분의 의원이 행정적인 절차에 책임을 아까 얘기드렸습니다. 그것은 우리 의원들도 두 번 다시 이런 것이 없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해주실 것으로 믿고 본의원이 여기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도 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어제 저녁 새벽 2시까지 본인과 동료 김선문 의원이 고우화 후보를 직접 찾아가서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그분의 말씀이 추어도 공무원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기를 다시 한 번 간곡히 바란다고 저희들에게 직접 얘기해 주셨고 교육자의 한사람으로서 막힌 곳을 뚫고 갈등을 화해로서 잘못된 것은 올바로 만든 것이 본인의 소신이라고 다시 전해 주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본 의원이 다시 한 번 여기에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동의를 구하는 것은 이일로 끝남으로해서 관계공무원이 조금이라도 신상에 영향이 없도록 만에 하나 위에서 지시에의해 신상에 불이익이 온다면은 우리들이 나서서 그분들에게 그런일이 없도록 돠와주실 것을 본의원은 부탁하면서 오늘 오후에 김선문의원과 고우화 후보와 제가 직접 구청장님과 시장님을 방문할까 합니다. 더이상 우리 관계 공무원한테 이 문제를 거론하지 말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이 말씀에 적극적으로 다시 한 번 통감해 주실 것을 부탁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규수의장
서채원 의원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여러 의원님들께서도 이점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폐회를 선언합니다,
12시01분 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