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돈곤홍보협력관
우선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하신 사항은 저희들이 정리할 시간이 있어 가지고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양해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김종문 위원님과 김정숙 위원님, 또 명성철 위원님, 김득응 위원님 네 분이 8건에 대한 질의를 주셨는데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종문 위원님께서 홈페이지 확대 구축 관련해서 금년도 5억 1,000만 원이 명시이월 됐고, 또 1억 원이 감액된 사유를 물음 주셨고요, 또 홈페이지기능강화 사업과 확대 구축 사업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물음을 주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충남넷 홈페이지 확대 구축 사업이 금년도 당초 12억 원이 계상됐었습니다. 그 중 1회 추경에 5% 예산절감 방침에 의해서 4,798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금액이 11억 5,202만 원인데 이것은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공개경쟁입찰을 했어요. 9억 6,250만 원에 지금 입찰이 됐고요, 입찰 금액하고 또 감리용역을 저희들이 했습니다. 감리용역이 3,642만 원인데 주로 1억 원이 감액된 사유가 입찰 잔액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구축 내용하고 또 기능보강사업이 어떻게 다른지 이렇게 물음을 주셨는데 홈페이지 기능 강화는 지금 현재 저희들 운영되고 있는 홈페이지가 2002년도에 개발돼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 버전이 오래됐고, 특히 그 사이트가 52개 사이트거든요. 이게 너무 조잡하고 해서 통합할 필요도 있겠다 그런 얘기고요, 그리고 현재 트위터라든지 페이스북 등 SMS가 보급되는 그런 환경에 맞는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문제, 또 PCRM 구축 이런 내용이 되겠고요, 기능강화사업은 그건 또 별개입니다. 일단 홈페이지가 재개발되면 모바일 웹이라든지 새로운 콘텐츠를 자꾸 확충해야 되는데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내용이 좀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내년도 5억 1,000만 원이 지금 명시이월 됐는데요, 그것은 절대적으로 입찰이 늦어지는 바람에 저희들이 공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부득이 내년 4월까지 저희들이 구축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고요, 국정원과 행정안전부로부터 모바일 정부서비스 가이드라인 제정 전에 모바일 구축사업을 내년도에 구축하도록 그렇게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연계해서 부득이 5억 1,000만 원은 명시이월 시켰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김정숙 위원님께서 메시지담당내 속기업무 1,380만 원이 인건비냐는 물음을 주셨는데 이것은 인건비입니다. 각종 회의라든지 또는 지사님의 메시지라든지 이런 것을 정리해서 기록 보존하는 그런 역할과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도정 여론조사 내용이 뭐고, 조사 방식이 무엇이냐는 그런 물음을 주셨는데 저희들이 도정 주요시책이나 현안사항에 대해서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것을 정책에 반영하는 그런 내용인데요, 이것은 방식은 전화 또는 ARS, FGI 등 이런 방식을 통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정기 여론조사를 매 분기별로 한번 씩 네 번을 하고 있고요, 그밖에 이제 수시로 저희들이 여론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정기 여론조사는 세 번을 했습니다. 첫 번째 1차는 민선5기 출범 후 1주년을 맞아가지고 어떤 도정에 대한 도민들의 인지도라든가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여론조사를 했고, 또 3농혁신하고, 세 번째는 경제관리에서 저희들이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는 저희들이 분석을 해서 각 부서에 통보를 하고 있고, 부서에서는 내년도 아니면 당장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금년도에 반영하고, 또 내년도 정책 수립을 하는데 반영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재외동포 기자대회 개최 관련에 대한 물음을 주셨는데요, 이것은 매년 재외동포언론협회하고 한국기자협회 주관으로 해서 일주일 정도 행사를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이것은 매년 시·도별로방문을 해요. 방문을 하는데 시·도에서는 물론 시·도가 보유하고 있는 어떤 관광자원이라든지 아니면 외자유치라든지 이런 정책들도 설명을 하고, 또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충남의 자원을 홍보하는 데도 많은 효과가 있고, 또 해외에 언론인과의 어떤 네트워크 구축이라든지 이런 면에 상당히 유리한 점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유치를 하려는 것이고요,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동안에 죽 시·도별로 2002년부터 지금 이걸 하고 있는데 대개는 5,000만 원씩 시·도에서 부담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3,000만 원 정도만 부담을 해서 대회기간동안에, 대회기간이 4월 15일부터 21일까지인데 부여하고 공주, 저희 백제 유적을 둘러보고, 저희 도정을 홍보하는 그런 데로 활용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도민리포터 행사실비 3,000만 원에 대한 산출 내역이 뭐냐는 그런 말씀을 주셨는데, 위원님들께서도 아시겠지만 도민리포터는 그동안에 우리가 인터넷신문 블로그 기자단이라든지, 또 인터넷방송 명예VJ, 도정신문 명예기자단이걸 통틀어서 도정리포터로 통합을 했는데 지난 11월 23일 저희들이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현재 한 670명 정도 참여를 하고 있고요, 세부 산출 내용은 이제 도민리포터 연찬회, 또 워크숍, 현장투어 이런 행사 실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명성철 위원님께서 행담도 홍보관 위탁 관련해서 지금 관리비를 도에서 계속 부담을 하고 있는데 불합리하지 않느냐는 그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건 저희도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다만 지금 1층에 당진 송악농협에서 운영을 하고 지하는, 1층은 공예협동조합에서 위탁을 줘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실제 이분들이 운영을 하면서 여러 가지 경영난을, 일단은 거기에는 관광객들이 찾지를 않기 때문에 판매액이 그렇게 썩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위탁업체에 부담시키는 것이 부담스럽고 해서, 다만 전기료, 가스료 사용한 것은 입주업체에서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나머지 부분, 시설관리에 필요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부담을 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이 문제는 하여간 먼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전반적으로 행담도에 있는 충청남도홍보관 운영과 관련해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면서 같이 검토해서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언론 육성 지원사업이 금년도에 3억에서 5억으로 증액이 됐는데 그 결과물이 무엇이고, 장단점이 무엇이냐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지역언론 육성 지원사업은 금년도에 시범사업으로 시행을 했습니다마는, 지역신문이라든지 아니면 인터넷신문, 방송, 언론매체들이 상당히 경영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해서 홍보를 하고 싶어도 제대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역할을 못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지역 언론에게 기획 취재비라든지 실비를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인데요, 저희가 금년에 20개 사 24건에 대해서 사업을 선정해서 완료를 했거나 대부분은 지금 보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대개 보면 도정, 시·군정 내용보다는 지역의 관광자원이라든지 아니면 새로운 지역의 이슈라든지 이런 것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보도가 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을 증액하게 된 사유는, 예를 들어 김정숙 위원님도 위원으로 참여를 하고 계십니다마는, 많은 지역 언론에서 참여를 하려고 신청을 하는데 수요에 한 절반 정도를 저희들이 충당을 못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어려운 지역 언론의 환경을 좀 개선한다는 그런 측면에서 위원님들이 꼭 좀 반영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득응 위원님께서 재외동포 기자단 개최를 국가에서 해야 될 사업이 아니냐, 자체적으로 부담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런 취지의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것이 저희들이 3,000만 원을 부담합니다만, 실제 그 소요액은, 제가 정확히 기억을 못 하는데 한 3, 4억 정도 전체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대부분 부담을 하고, 지자체에 방문할 때 소요되는 그 비용을 저희들이 부담한다는 그런 말씀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