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조치연 의원 발언
조치연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센터가 지정이 안 돼서 안 되다 보면 시·군간 교류라든지 역 차별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다문화가정 지원센터가 지정이 안 된 시·군에 대해서는 도에서 어떠한 대책을 강구하고 계신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잠깐 질의를 더 하겠습니다. 계룡시, 내 특정 시 얘기를 안 하려다가 했습니다마는, 다문화센터가 지금 사실은 77개 가족이 있고 활동하는 사람은 45개 활동을 사실은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상당히 의욕을 가지고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다 보니까 지금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정이 안 되다 보니까, 협회가 있습니까? 다문화가족 무슨 협회라는 게 있습니까? 아니, 센터 말고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몇 개, 보령이면 보령 공주면 공주에 다문화가족 협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협회의 각 지회가 운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협회나 지회는 무슨 지원은 되지 않고 자기들 자발적으로 협회가 설립되고 지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내용을 모르고 계십니까? 센터가 아니고 협회가 지금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센터와 관계없이 협회가 자기들 자발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거기에 지회가 또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지정을 받지 못 하다 보니까 그 협회에 가서 지회를 하고 있어서 여러 가지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싶어도 무슨 지원이 되지 않다 보니까 여러 가지 애로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논산센터에 같이 운영한다는 것은 조금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각별히 신경을 써주셔야 할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