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장옥 의원 발언
경력단절 여성 프로그램이 작년부터 시작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년도에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일자리에 취업이 된 인원 수,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는지 자료를 주시고요, 아이를 마음놓고 키우기 위한 좋은 환경조성으로 주5일제 수업 시행에 따른 초등학생 토요 돌봄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는데 이 돌봄교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교육으로 해서 이 프로그램이 진행이 될지 이거에 대한 자료를 주시고요, 또 하나는 다문화가족 자녀 맞춤형 교육지원에 얼마 전에 보육시설하고 유치원 몇 군데를 다녀 봤는데 어떤 문제가 있냐면 보육시설,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 중에서 엄마하고 아이하고 언어소통이 안 되다 보니까 아이가 언어발달이 늦어지고 이러한 문제가 상당히 크답니다. 그래서 기관에 오면 언어발달이 늦다 보니까 아이들하고 합류하는 데도 문제가 있고 아이들하고 소통이 안 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현재 언어발달사가 14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 지원해서. 이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문화가족 언어발달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에서요, 지금 자료를 받아본 거에 의하면 각 시·군에 천안2, 공주1 이렇게 한 것은 상담사의 인원수를 이야기한 건가요? 그러면 지금 주 2회로 해서 1회당 40분 6개월 추진이라고 했는데 지금 예산이 6개월만 잡혀있는 건가요? 6개월 추진이라는 것은 올해 6개월만 교육을 한다는 내용입니까?
그러면 대상이 영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인데 6개월 동안 이라고 하면 영유아들 같은 경우는 언어발달이 그렇게 빨리 안 되잖아요? 시간이 많이 필요로 하는데 가능할까 싶어서요? 언어발달의 중요성을 인식을 해서 이 사업계획을 잡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영유아들 같은 경우에는 언어발달이 발달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기를 놓쳐버리면 아이의 언어발달이 많이 늦어지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다음 계획할 때는 아이들 언어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이 나와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천안에 두 명, 아무리 전문 지도사라고 해도 두 명이 하루에 몇 명을 찾아가서 방문을 해서 교육을 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그냥 어떠한 형식적인 틀에 불과하지 큰 도움이 되지 않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은 좀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더 도움이 되겠나 생각을 하고 전문센터나 이런 부분들이 설치가 되어서 언어교육을 정상적으로 아이들이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대안을 만들면 어떻겠나 이런 생각에서 제가 제안을 하나 했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하고요, 경력단절여성 직업훈련교육 운영결과가 나왔는데 이게 작년도거죠?
과정을 보니까 사실 어떻게 전문적이라고 하기 보다는 주로 건강지도사, 친환경조리사, 친환경조리사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 조리사하고 다릅니까? 다른 데는 그냥 단체급식조리사 이렇게 나와 있는데 천안 같은 경우는 명칭이 친환경조리사네요? 조리하는 것은 친환경으로 하나 똑같잖아요?
그런데 명칭이 달라서 한 번 물어본 부분이고, 교육 들어온 숫자에 비해서 대체적으로 시·군을 보니까 한 50% 미만의 취업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는데 사실은 이러한 부분들이 전문적인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건강지도사라든지 환경조리사 이러한 부분에서는 좀더 우리 여성들이 창업도 하고 직업훈련을 받는데 고학력까지 저희들이 찾아가면서 하는데 경력을 인정할 수 있고 그러한 질적인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서 높여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제안을 드려보는데 정책관님 의견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