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인출충청남도개발공사관리이사
다음에 충남개발공사 이사진 명단은 자료를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위원님들께서 질의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먼저 아미팜과 관련해 가지고 김득응 위원님께서 현시점에서 아미팜 13억 매출 계획이 잡혀 있는데 작년도 목표가 25억으로 잡혀 있었던 것이 얼마가 됐는지 하고 금년도 13억 매출 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2011년도는 당초 계획이 25억으로 잡혀 있었는데 실제 결산을 해 보니까, 결산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만, 3억 4,000 매출이 올랐습니다. 그 사유는, 아시겠지만 가동이 당초 계획대로 2010년도에 되지 못했고 작년 4월에 공장설립이 완료됐습니다. 그래서 5월부터 매출이 일어났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시험가동 기간도 있었고 매출을 제대로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두 번째는, 당초에 구매조건부 예산이라고 해서 농민들이 부담하는 비용이 50% 그리고 도비하고 시·군비에서 구매조건, 말하자면 구매조건부 예산을 반영해 주도록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게 연간 4억씩 4년간 지원해 주도록 되어 있었는데 그게 추경에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미팜 회사에서는 연초부터 한 25억의 매출을 올리려고 계획을 했습니다만, 그게 여의치 못하고 3억 4,000의 매출에 그쳤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실적이 아주 저조했기 때문에 다음에 더 올리도록 노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이양 여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작년 4월에 공장이 설립돼 가지고 이제 매출이 일어나기 때문에 지금 당장 민간에 이양하는 문제는 아직은 이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저희도 검토는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업이 당초에 계획했던 매출이라든지 이익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훨씬 못 미치고 있고 그 다음에 시장 상황도 그때 예상했던 것보다는 좋지 않게 돌아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도 이것을 민간 이양하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작년에 설립된 회사를 벌써 이양하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금년 1월에 아미팜도 사장이 바뀌었습니다. 전에 사장으로 계시던 분이 1년 마치고 사퇴를 했기 때문에 새로 사장님이 선임돼 가지고 그분이 자기 경영능력을 발휘해 가지고 정상궤도에 올리겠다는 의지가 아주 강합니다. 그래서 저희 공사에서는 금년도 매출을 지금 목표로 한 13억이 정말 달성하는가의 여부도 봐야 되겠고 다음에 이 사업은 저런 게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돈모라고 해 가지고 돼지털이 환경적으로 처리하기가 어려운 그런 사업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용해서 아미노산을 생산하는 그런 특허기술을 이용해서 상업화를 하기 때문에 이것이 민간인 쪽에서 선뜻 이게 인수하기가 쉽지 않은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지금 말씀주신 민간이양이 가능한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만, 당장에 이것을 민간에 이양한다고 해서 금방 인수하고자 하는 그런 업체도 선정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점을 양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현시점에서 개발공사가 경영적으로 문제가 되는지를 물어주셨습니다. 현재 사장님이 공석이기 때문에 저희 공사로써는 굉장히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신임 사장님을 모셔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종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위원님들께서 걱정해 주신 그런 것을 저희들이 뜻을 잘 받들어서 공모절차가 최단기간 내에 끝날 수 있도록 지금 진행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신임 사장이 오시는 대로 현안사항들을 종합 정리해 가지고 위원님들께 따로 보고 드리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김종문 위원님께서 질의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금년도 매출이익 1,200억과 순이익 80억으로 계획하고 있는데 이렇게 계획한 작년 대비 매출액이 200억 그리고 순이익이 10억을 늘려 잡은 동기가 무엇이냐고 질의를 주셨습니다. 작년도는 아시겠지만 저희 내포신도시의 매출이라든지 분양이 굉장히 정말로 최악이었습니다. 그랬는데 작년에 가결산, 지금 아직 확정된 결산은 안 나왔습니다만, 가결산 결과는 한 850억 매출에 약 70억 정도의 당기순이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작년 대비 보다는 한 20%를 늘려 잡았는데요, 저희는 내포신도시가 이번에는 상업용지라든지 아파트 부지 이런 것들을 본격적으로 저희가 공급에 착수했고 작년에 일부 착수한 것도 있습니다만, 금년에는 더 적극적으로 판촉에 나설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보다 상당량 늘려 잡았습니다. 순이익은 저희가 당초는 한 70억을 목표로 했습니다만, 한 50억 정도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가결산 결과가 한 70억 나왔기 때문에 금년도 80억은 그렇게 무리한 목표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금년도에 목표 세운 매출액과 순이익을 꼭 달성하도록 최대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에 당초 공사 설립 타당성 조사 시에는 2010년, 2011년, 2012년을 100억에서 300억 정도의 당기순이익이 나는 것으로 그렇게 예측이 되어 있었는데 왜 이렇게 80억, 70억밖에 당기순이익이 나지 않느냐는 질의를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당초에 계획 세울 때는 서산산단이라든지 또는 도 종합경기장 그리고 천안도시개발사업 등등 몇 가지 사업을 저희 공사가 시행하기로 결정을 했고 거기에 나는 당기순이익을 합치다 보니까 100억에서 300억 정도의 당기순이익을 예측했었습니다만, 그런 사업들을 전부 추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내포신도시와 탄천산단만 저희 직영사업으로 하고 나머지는 SPC에서 일부 출자해 가지고 사업수수료 받는 쪽으로 방향이 선회되다 보니까 당초 계획보다 당기순이익 규모가 상당히 축소되게 되었습니다. 그 점은 당초 예측이 잘못됐다기보다는 당초에 예상했던 사업들을 추진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서 당기순이익이 많이 줄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는 임대빌딩과 관련해 가지고 4월에 설계해 가지고 5월에 착공이 가능한지를 질의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4월에 설계 착수한다는 개념이 아니고요, 공모하고 설계가 4월까지 마쳐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공모는 지난 1월 17일 날 이미 당선작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당선작으로 낙찰된 그 업체가 계속 지금부터 설계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4월까지 설계를 마친다는 개념이고 그리고 5월에 그 마쳐진 설계에 입각해서 건축 착공을 한다는 그런 개념입니다. 공모에 3개 업체가 참여했는데 그 중에 한 업체가 선정이 끝났고요, 당선작 발표는 했는데 금주 내에 계약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4월까지 설계를 완료해서 5월에 착공하도록 그렇게 일정을 잡아놨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550억이 작년말 부로 농협으로부터 차입한 돈이 대환 또는 상환을 했느냐고 질의를 주셨습니다. 작년에 모두 상환을 완료했습니다. 1,550억을 포함해서 행정안전부로부터 5년간 공사채 발행한도를 받았었는데 그 중에서 5년짜리로 저희가 차입을 하다보면 이자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1년 단위로 계속해서 발행을 해 오고 차환하고, 차환하고, 대환하고 그래 왔습니다. 그래서 작년 11월 17일 1,550억을 대환을 다 완료했습니다. 종전에 2010년도에서부터 1년간은 4.3%의 이자율이었는데 이번에 연장하면서 4.23%로 낮춰서 대환을 완료했습니다. 이상 질의주신 것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