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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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용필 의원 발언

248회 제3농수산경제위원회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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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48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농수산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임진년 새해 여러 가지 바쁘신 일정 속에서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성실하게 임해 주시는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손종록 농업기술원장님과 오수남 농산물원종장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농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만, 우리 농업이 시장경쟁 원리에서 밀려 점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고 농산물 가격은 폭락하여 농어민의 시름은 점점 깊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충남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으로 그나마 농촌은 희망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여기 계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 보다 분명한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충남농업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원과 농산물원종장 소관을 병행하여 진행하고 이어서 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 중 농업기술원과 농산물원종장 소관을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손종록 원장님께서 나오셔서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존경하는 강철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서 깊은 관심과 열정을 다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기술원에서는 3농 혁신 추진과 FTA 대응 품목별 경쟁력 확보를 통한 강한 충남 농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경학 연구개발국장입니다. (인 사) 최정규 농업지원국장. (인 사) 정진영 총무과장. (인 사) 성열규 식량자원과장. (인 사) 이은모 미래농업과장. (인 사) 남윤규 농업환경과장. (인 사) 김길환 기술지원과장. (인 사) 배길희 기술보급과장. (인 사) 황의선 생활자원과장. (인 사) 최문락 교육정보과장. (인 사) 오수남 농산물원종장장. (인 사) 이순계 논산분장장. (인 사) 이희덕 논산딸기시험장장. (인 사) 이석수 부여토마토시험장장. (인 사) 이봉춘 청양구기자시험장장. (인 사) 최병준 예산국화시험장장. (인 사) 최종진 태안백합시험장장. (인 사) 김현호 금산인삼약초시험장장. (인 사) 최택용 잠사곤충사업장장입니다. (인 사) 자리에 배부해 올린 자료를 중심으로 201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도의회 관련 처리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 기본현황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수남 장장님 농산물원종장 소관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농산물원종장장 오수남입니다. 존경하는 강철민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저희 농산물원종장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대하여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석에 놓아드린 유인물에 의거 2012년도 농산물원종장의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장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부분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원님들 질의에 앞서 우리 충남 농업기술원이 지난해 중국에서 개최된 국제원예박람회 국화경시대회 분야에서 특별전시상을 수상하고 품종에서는 보라미꽃이 은상을 수상했다는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우리 최병준 장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먼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는 기술원과 원종장 소관을 구분해서 자료 요구와 함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열 위원님.
광열

이광열위원

농업기술원장님하고 원종장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네요.

강철민위원장

이광열 위원님 마이크 다시 켜십시오.
광열

이광열위원

우선 자료 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곤충산업 분야에서 천적 곤충연구 계획 좀 자료 주시고요, 백합은 농가사용량 대비 보급량, 총 사용량이 얼마인데 보급량은 얼마이다 이것 좀 주시고요, 그리고 도농교류에 대한 실적을 3년치만 주십시오. 그리고 나머지는 질의로 대신할 텐데 홍삼에 대한, 연구소장님 나오셨죠? 충심 명품홍삼이라고 우리 충청남도에 있는 것 알고 계시죠? (○집행부석에서 예.)
그게 중부대학교하고 협력을 통해서 지적재산권을 중부대학교에서 가지고 있는데 중부대학교가 지금 경기도 쪽으로 이전을 하느니 이런 얘기가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대응방안은 어떻게 되는지 그것 좀 이따가 설명 좀 주시고, 그리고 도농교류에 대한, 사실 이것이 소비자들을 교육시켜야 되거든요. 소비자들에게 우리 충청남도의 농산물 홍보차원에서 교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계획이 있으시면 이따가 설명 좀 해 주시고요, 농촌체험 프로그램 대상자가 어느 단체에 속하는지, 대상이 누구인지 그것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추후에 생각나는 대로 다시 질의드리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강철민위원장

이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조이환 위원님.

조이환위원

손종록 원장님과 오수남 장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서천 출신 조이환 위원입니다. 자료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4페이지 제가 이해가 안 가서 그러는데 최하단에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 토마토 등 5개 협력단 운영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 5개 협력단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 7페이지 하단에 3농 혁신 경영체 육성해서 밑에 보면 경영진단(포장, 유통 등) 결과 반영 모델화, 80개소 대상업체가 결정이 되어 있는가요? 되어 있어서 그것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2012년도에 80개소를 단계적으로 해 나간다는 것인지, 대상이 있으면 그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에 10페이지 6차 산업으로 가기 위해서 상당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0페이지 상단에 충산충소 농가맛집 활성화 19개소 현황하고, 그 다음 하단에 기능성 농식품 가공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해 가지고 친환경, 채소, 조미료, 기능성 쌀국수 등 4종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래가지고 밑에 보면 창업지원 6개소, 가공기술 표준화 2개소, 지금 개소라는 것은 아직 미정된 상황일 것 같아요. 그 다음에 가공업체 및 창업희망자 현장애로 해결 지원, 이 자료 제출이 좀 어렵겠네요. 충산충소 농가맛집 활성화 19개소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7쪽 작년에 공주에 잠사곤충 시험장이든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조이환위원

거기 방문했을 때 제가 뽕잎떡을 보고 한 말씀드린 것이 있는데 그 밑에 보면 잠상·축산 그 부분입니다. 거기에 보면 신소득 창출 등 부가가치 향상, 신품종 육성 3종 그래서 누에, 오디용 뽕나무, 동충하초 누에 이렇게 있는데, 제가 뽕잎떡을 보고 그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우리가 보통 모시하면 주로 태모시로 해서 섬유 쪽으로만 생각하는데 그 모싯잎을 가지고 모싯잎 차도 만들고 모싯잎 떡도 만들고, 이미 영광에서는 연간 200억 정도 소득을 창출한다고 해서, 모시하면 한산이 원조인데 그래서 가지고 서천에 모싯잎떡 공장이 여덟 군데가 있어요. 그 중에는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된 데도 있고, 매출이 계속 오르고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이제는 뽕잎을 누에의 먹이용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뽕잎에 우리 인체에 좋은 성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그것을 음식으로 전환해서 발상을 전환해 보면 어떻겠느냐라고 해서 제가 건의를 드린 적이 있는데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한 계획은 가지고 있는지 그 부분 좀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농산물원종장장님께 5페이지 보시면 조사료용 식용 맥류 종자생산·공급 계획 상당히 정확히 잘 지적하신 것 같아요. 요즘 소값 하락 및 사료값 인상, 특히 축산농가의 가장 큰 어려움이 사료값이 비싸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해외유럽 쪽 연찬회를 갔다 와가지고 업무보고 받을 때 그 얘기를 했거든요. 광활한 영토가 있는 나라들도 보면 농경지를 놀리지 않고, 뭔가 다 심고 활용하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1모작하고 겨울에는 논이 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우리 화양평야 보면 청보리를 많이 심더라고요. 그런데 얼마 전에 농업기술원에 가면서도 예산 뜰이라든가 당진 쪽, 서산 쪽의 논을 보면 가을추수하고 그대로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농업기술원이 되었든, 농수산국이 되었든 그 곳에 청보리 재배를 권유하지만 농민들이 실제 별반 응하지 않는 것인지 그 얘기를 한번 듣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자료를 한번 있으면 주세요. 충남도내에 논 면적이 있을 것 아니에요. 경작면적 대비 겨울철에 청보리라든가 밀이라든가 이것을 경작하는 면적이 있을 겁니다. 그 프로테이지가 대충 어느 정도나 되는지 파악해 보려고 하니까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시지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조이환위원

그것이 혹시 있으면 그 자료 좀 부탁드리고, 또 하나는 좀 전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그것을 받아보면 알겠지만 프로테이지가 아마 상당히 낮을 거라고 봐요. 그러면 그 비율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농민들의 협조를 많이 구해야 되는데 2모작이지요, 말하자면. 벼농사 끝난 다음에 청보리라든가 조사료용 맥류를 심도록 하기 위한 그런 대책은 무엇인지, 아마 제가 볼 때 원종장에서 그것을 하기에는 뭣하고 농업기술원이나 농수산국에서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조이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유병돈 위원님.
병돈

유병돈위원

손종록 원장님, 그리고 오수남 장장님! 보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먼저 농업기술원 손종록 원장님께 몇 가지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잘 아시지만 한·미 FTA가 체결되어서 3월 초순부터는 실질적으로 교역이 시작되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언론보도가 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도에서는 3농 혁신을 지금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4년 동안에 4조 3,090억 원을 투자한다는 건데, 11개 분야 431개 품목사업을 하겠다는 건데, 저는 두 가지만 원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보고서 12쪽에 보면 FTA 대응 품목별 경쟁력 강화해서 세계시장을 겨냥한 신품종 육성 보급해 가지고 신품종 육성 8개 작목 16종이라고 해서 딸기, 토마토, 장미, 국화, 국화는 8개 품종, 백합 2개 품종, 인삼, 구기자, 버섯 이렇게 8개 품종을 시범 신품종으로 보고서에 있는데 그 중에서 예를 들어서 딸기, 토마토, 인삼, 버섯 이런 것은 상당히 농민들이 많이 재배하고 있는데 장미나 국화나 백합이나 사실 인삼은 그렇게 대중화된 농업이 아니거든요. 특수한 분들이 한정된 농민들이 재배를 하는 건데, 그동안에 농업기술원에서 기술보급을 해서 농민들이 수지타산도 맞고 또 많은 소득이 됐고 만족을 느낀다고 하는 그런 기술보급 품종이 있다면 한 다섯 가지만 사례로 해서 그 사례를 보고서로 해서 자료로 주시기 바라고, 앞으로 충남도 3농 혁신이나 FTA를 대응하기 위해서 농업기술원에서는 그 돌파구를 넘고 농민들이 살기 위해서는 어떠한 작목이나 어떠한 품종을 우리 기술원에서 권장해서 그 파고를 넘고 어려운 농민의 어려움을 헤쳐 나갈 건지 대응전략이 있다면 그 대응 전략에 대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제가 생각할 때 축산농가들 같은 경우는 현재 우리나라 현실로 볼 때는 사료값을 정부에서 보조해 줘서 사료값을 낮추기 전에는 지금 어떤 일이 있더라도 축산농가가 살길이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농민이 살 수 있나 그런 전략이 있다면 그런 것도 해 주시고, 지금 수도작으로는 농민들이 살기가 어렵다는 것은 모두다 누구든 공감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딸기나 토마토 등 버섯이나 또 여러 가지 원예작물이 있는데 지금 농민들이 노력을 많이 하면 2모작 3모작까지 도 가능하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지금 현재 면세유 가격으로는 도저히 수지타산이 맞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면세유를 더 낮추어주든지 아니면 유류대 보조를 해 주든지 이런 것을 우리 농민들이 기대하고 바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전략이 있다면 그런 것을 우리 원장님께서 좋은 발전적인 아이디어나 그런 것이 있으면 자료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농산물원종장장님한테 자료 좀 요구하겠습니다. 지난해에는 종자보급의 미숙으로 인해서 또 지도 불량으로 인해서 키다리병이 엄청나게 심했잖아요? 그래서 우리 도내 키다리병으로 인해서 피해농가한테 보상이 지급된 사례가 있으면 보상된 농가수와 금액 그것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유병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원종장에서는 품종업종만 보급하는 거지, 그 보상업무나 이런 것은 농업기술원에서 하는 거지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보상은 행정에서 하고 있습니다.

강철민위원장

그렇지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강철민위원장

그것은 참고해 주시고요.
병돈

유병돈위원

그런데 씻나락을 벼 종자를 보급할 때 완벽하게 소독이나 키다리병 같은 것이 생기지 않도록 완벽한 벼 종자를 농민들한테 보급 안 한 것 아니에요? 기후관계나 이런 걸로 조금 미숙하게 해서 보급이 된 거 아닙니까? 그런 것도 있지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원종장에서는 종자를 보급하는 것이 아니라 원종을 생산해서 종자원에.......
병돈

유병돈위원

그러니까 원종을 생산해서 보급은 행정기관을 통해서 보급하는 거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아산 어디에 있는 원종장에서 공급했다고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그러니까 공급체계가 어떻게 되느냐면 원종장에서는 원종을 생산해서 종자원에 주면 종자원에서는 그 놈을 채종포에 나누어줘서 채종을 한 다음에 이렇게 주지, 직접 원종장에서 공급은 안 하고 있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

직접 원종장에서는 안 주지요, 안 주는데 종자원을 통해서 보급을 한다는 그런 말씀 아니에요. 그런데 원종장에서 벼 종자를, 보급할 종자를 생산하고 보급용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산하는 과정에서 미숙한 사례가 있었느냐를 나는 그것을 묻는 거예요.

강철민위원장

우리 존경하는 유병돈 위원님께서 그런 내용들을 다 알고 질의하신 거니까요, 이따가 포괄적으로 우리 장장님이 설명을 해 주세요. 자료 있으면 주시고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강철민위원장

또 자료 요구와 함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조길행 위원님.

조길행위원

조길행 위원입니다. 원장님, 장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요즘은 농사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조길행위원

기술원을 가보거나 우리 기술센터를 가보거나 또 면단위 실용교육을 가보나 이제는 농사꾼인지, 교육생인지, 학생인지 구별하기가 어렵거든요. 다행히도 우리 충남에서 추진하는 3농 혁신이 추진되고 있고, 또 미국 EU라든가 중국과의 FTA대응을 위해서 여러 가지 추진과제를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거든요. 아까 추진과제 중에서 5대 혁신분야가 있더라고요. 생산기술이라든가 품질, 마케팅, 인재, 가치 이렇게 혁신분야가 나와 있어요. 지금 농촌에 가보면 어떤 생산기술이라든가 이런 품질 면에서는 그동안 농업기술원이라든가 기술센터에서 많은 교육을 통해서 상당한 수준에 와 있거든요. 그런데 현장에서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저희가 생산한 농산물을 어떻게 파느냐 전략이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전자상거래라든가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데, 마케팅 전략을 위해서 추진하는 혁신과제가 있다고 해서 혹시 있으시면 이따가 서면으로 하셔도 좋고, 답변을 주시면 앞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업환경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 농업기술원이, 그런 부분을 해 주시고, 아까 11페이지에 보니까 제1회 농촌체험박람회를 4월에 개최한다고 하셨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생소하게 갑자기 추진하기는 어렵지 않느냐, 이런 박람회의 성격은 상당한 시일을 두고 준비과정을 두고서 체계적으로 박람회를 했으면 더 좋겠다, 농촌체험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농업하고 관계 돼서 병행할 것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충분한 준비가 되셔서 하는 건지, 혹시 단일품목으로 체험 쪽만 하는 건지, 전반적인 농업뿐만 아니라 관광 쪽도 같이 가는 건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철민위원장

조길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종현 위원님.

이종현위원

기술원장님, 농산물원종장장님 아주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기술원장님, 우리 도내에 귀농·귀촌하신 분들이 연 몇 명이나 되나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현재까지 총 3,300명으로.

이종현위원

한 해에 몇 명 정도씩입니까?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최근 10여 년 간 된 것이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200여 농가 이렇게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종현위원

귀농·귀촌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귀농·귀촌한 분들 각 시·군별로 3년 치만 주세요. 품목과 연령대까지 해서 3년 치 자료 좀 주시고요, 또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우리가 무논점파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지금 몇 년째 하고 있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무논점파 하는 것이 3년차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현위원

그러면 22개소를 계속 그렇게 하고 있는 거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지금 ㏊가 더 넘어서 금년도는 330㏊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현위원

그러면 지금 3년 치 일반기계 이양한 것하고 해서 3년 치 비교분석한 자료 좀 주세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현위원

그리고 신기술 시범사업에서 양질조사료 생산이용 시범단지 4개소 자료 좀 한번 주시고요, 선정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것까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원종장장님 채종단지 전염원 차단을 위한 30농가 그것이 각 시·군별로 있나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채종단지 30농가는 원종장 주변에 있는 그 옆에서 전염 안 되게 하는 그 얘기입니다.

이종현위원

농가 선정하는 방법하고 이따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30농가 어떻게 선정하고 있는지?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그 주변농가만 하는 겁니다.

이종현위원

관리 때문에 그렇게 그 주변으로 하고 있나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그쪽으로 키다리병이나 기타병이 전염 안 되도록 그 주변 농가를 잘 지도해서 그쪽에서 병해충이 이쪽으로 안 넘어오도록 관리하는 겁니다.

이종현위원

그것이 시·군별로 채종장을 못하나요? 어려운가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그것은 원종장에서만 원종포에서만 합니다.

이종현위원

거기서만?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다른 데서는 안 됩니다.

이종현위원

우리가 종자 생산한 것을 공급할 때 어떻게 공급하고 있지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우리가 종자 생산한 것은, 원종 생산한 것은 전부 국립종자원으로 갑니다. 국립종자원 지소가 아산에 있는데 그 원종을 받아가지고 거기에서는 각 채종포에 나누어줘서 거기서 채종을 해서 종자를 만들어서 그 다음 해에 1년 후에 직접 농가에 공급하지, 원종장에서는 직접 생산해서 농가에 공급하는 것이 아니고, 원종만 생산해서 그 원종을........

이종현위원

종자보급소에 다시 온다고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종자보급소에서 다시 그것을 종자로 만들어서, 그러니까 벼 같은 경우는 100배 이상 증식을 해서 벼를 종자원에......

이종현위원

원종장에서 채종한 것ㅎ은 전부 우리 도내에 공급하는 것 아닙니까?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아닙니다.

이종현위원

전국으로 다 공급합니까?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전국적으로 다 공급하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안 만드는 품종은 다른 데서 만든 품종을 갖다 주고, 또 우리가 만든 것은 타 시·도로 가고.

이종현위원

우리가 생산 했어도 우리가 여기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으로 다 퍼진다는 말씀이지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이종현위원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예, 이종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키다리병이라는 것이 이게 주남벼만 있고 삼광 같은 것은 없는 거 아니에요? 다 있나요? 품종마다 키다리병이 다 발생하나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다 있는데 주남벼가 가장 심한 것으로 작년에 그렇게......

강철민위원장

그래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그렇습니다.

강철민위원장

저번에 3농 혁신 회의 자료에 보니까 삼광에는 키다리병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자료를 저한테 주셨는데, 이따 그 부분도 품종별로 어떻게 되나 하는 것을 설명 좀 함께 해 주세요.
광열

이광열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강철민위원장

예, 이광열 위원님.
광열

이광열위원

키다리병이 원래 종자에서 나오는 거예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종자에서도 전염이 되고, 그 다음에는 토양에서 전염되고, 옆에서 전염되고 그렇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소독만 잘하면 키다리병 없앨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원초적으로 소독만 잘 한다면 그럴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작년 같은 경우도 약제로 소독을 한 분들은 제가 파악을 해 보니까 약으로 소독을 한 사람들은 소독이 잘 안 되었어요. 그런데 온수?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온탕침법.
광열

이광열위원

예, 온탕침법으로 한 사람들은 키다리병이 안 생겼더라고. 온탕침법으로 하는 방법을 보니까 70도의 물에 한 5분 내지 10분 정도 담갔다 꺼내서 한 사람들은 하나도 안 걸렸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키다리병 같은 문제는 아마 원종장에서도 많은 연구를 하셔야 되겠지만, 그런 부분에도 연구를 많이 하셔서 농가에 보급하는 방법을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돼서 말씀드립니다.

강철민위원장

이광열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원종장장님 이따가 정확하게 답변 주세요. 지금 논리적으로도 안 맞잖아요. 소독을 잘하면 키다리병이 안 생긴다고 그러는데, 또 품종에 따라서 발생률이 많고 적고 하는 것이 있겠습니다만, 지금 장장님이 말씀하신대로 토질이나 토양에서도 그것이 발병이 된다면 소독이나 이런 것이 하나 의미가 없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알고 그 답변을 이따가 주세요. 예, 김문권 위원님.
문권

김문권위원

기술원 원장님을 비롯한 기술원 임직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고 3농 혁신하느라고 고생 많으신데 하여튼 열심히 매진해서 진짜 3농 혁신이 빛날 수 있게끔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라면서 자료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8쪽에 핵심 농업전문교육, 장기교육 해서 최고경영자, 마이스터대학, 농업인대학 그 자료 좀 주시고요, 9쪽에 농어촌마을 건강장수 활력화 마을 육성 17개소 자료 좀 주시고요, 10쪽에 체험마을 활성화 사후관리 강화 13개소 자료 좀 주시고요. 14쪽 잡곡 신기술사업 4개소 자료 좀 주시고요, 15쪽 과수 신기술사업 세 가지 자료 좀 주세요. 그리고 친환경도정공장 RPC 쌀하고 밀하고 도정공장 현황 자료 있으면 주시고요, 존경하는 조길행 위원님이 박람회를 4월에 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4월에 하면 4월에 곡식도 하나도 안 심어져 있고 생산품목 판매할 것도, 그때 4월이면 박람회 시기가 적절치 않은 것으로, 저는 암만 생각해도 4월 달 박람회가 아무 것도 없는 데서 무슨 박람회를 하나 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4월 달 박람회 시기가 적절치 않은데 그것 좀 이따가 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4월 달 박람회가 왜 결정이 되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알겠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김문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예, 이준우 위원님.

이준우위원

예, 반갑습니다. 아침에 국화향기 맡으면서 회의를 해서 오늘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 했습니다.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시험장장님들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21페이지 버섯시험장 기구설치 검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 문제를 가지고 지금 네 번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주신 자료에 의하면 FTA대응 및 3농 혁신 추진과 내·외부의 조직변화 요구에 능동적 대응을 위한 특화작목 중심의 조직개편을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 대한 자료나 구체적인 보고를 요구합니다. 버섯분야를 포함한 작물 중요도 등 농업기술원 조직 및 기능분석 후 농업인 단체 등 의견수렴 후 ’12년 하반기에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했는데, 이 ’12년 하반기 조직개편을 한다고 하는 것이 기술원장님의 생각이신지, 아니면 적어도 도 실·국장, 더 나아가서 지사님과도 어느 정도 교감이 있어서 ’12년 하반기에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하시는지 거기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생각을 하기로는 조직개편 시기는 ’12년 하반기는 늦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도의회 소관 아닙니다만,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세종시 출범 직전에 불가피한 충남도의 조직개편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고, 적어도 그때는 어느 정도 기술원 내에 새로 요구되는 버섯시험장을 포함한 조직개편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돼서 조직개편을 앞당겨서 추진을 의지를 가지고 하셔야 된다 그런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농수산국 업무보고에도 논의가 됐고 같이 공감을 했습니다.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이고 공무원들도 공감하는 사항인데 지금 환경녹지국에 산림녹지과가 있는데 그 산림녹지과를 농수산국으로 환원해야 된다는 것은 같은 생각입니다. 다만 농수산국으로 산림녹지과를 다시 가져오는 문제를 어느 시기에 어떤 방법을 통해서 할 것이냐만 남아 있지, 3농 혁신을 효율적이고 능동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산림녹지과가 농수산국으로 와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버섯시험장 설치에 있어서도 그 산림 임산물로 구분할 수 있는 임산물에서 나오는 각종 버섯도 같이 포함을 해서 생각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본 위원이 산림녹지과에서 받은 자료에 의하면 지금 상당히 고품질의 8가지 전국에 내놓을 수 있는 버섯종류가 임산물에서 생산이 되고 있고 자료를 제가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임산물로 분류가 됩니다마는, 표고버섯이 전국1위거든요. 또 우리 도가 적어도 양송이는 타 도에서 따라올 수도 없고 앞으로 수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품종입니다, 느타리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우리 충남도가 농업도인데 내놓을 것이 뭐 있느냐? 이미 쌀은 뒤져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 버섯이 기술원에서 의지를 가지고 버섯시험장을 만들어서 추진한다고 하면 우리 충남을 대표하는 인삼을 뛰어넘을 수 있는, 그래서 버섯농가들이 인삼농가만큼의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친환경적인 농사가 될 수 있다. 그런 생각으로 우리 의원들이 늘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버섯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자체적으로 모여서 연구를 하고 자체적으로 모여서 어떤 모임을 만들고 그래서 자기들끼리 많은 경비를 들여가면서 기술 교류하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왕에 3농 혁신을 지사께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고 계시는데 성공하기 위해서 버섯농사 이것도 한 차원 더 높게 기술원 차원에서 추진해야 된다 생각이 됩니다. 지금 농민들이 배지문제도 신기술이 필요한데 기술 개발할 수 있는 어떤 여건이 안 되고요, 그러한 전문가도 없습니다. 다만 버섯 재배하는 것만 알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도 물론 시설을 지원해 줘야 되는 문제도 있습니다마는, 기술개발이 더 큰 문제가 있다. 그런데 기술개발은 우리 기술원에서만 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이 돼서 이게 꼭 필요하다. 며칠 전에 우리가 농업기술원에 가서 우리 쌀농사 농민들과의 대화를 했고 행사를 한 일이 있습니다마는, 그와 같은 교육을 버섯을 재배하는 농민들을 모아놓고 버섯을 전문적인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기관도 없어요. 그러한 자료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건 자꾸 말씀드립니다마는, 반드시 기술원이 조직개편 할 때 버섯시험장을, 우리 충남이 버섯 전국1위거든요. 여러 가지 종류에서 그렇다고 보면 거기에 걸맞는 그것을 기술을 지원해 주고 교육을 시키고 또한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시험장이 꼭 필요하다. 그래서 이 시험장을 그동안에 원장님께서 하기 위해서 오늘 보고 자료에 보면 많이 고생을 하신 흔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이 문제를 가지고 기술원 산하의 공무원 아니면 집행부의 실·국장, 도지사 포함한 회의에서 어느 정도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이준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병돈 위원님.
병돈

유병돈위원

지금 방금 존경하는 이준우 위원님께서 버섯시험장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고 이게 지금 지난번에도 작년에 또 이 말씀이 돼서 지금 여기 보면 버섯시험장 기구설치 검토해서 유인물에도 나왔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사실은 양송이하고 표고버섯은 전국에서 충남이 1위거든요. 양송이도 전국에서 생산량이 1위 또 표고버섯도 전국에서 생산량 1위. 그런데 잘 아시지만, 버섯종류가 느타리, 새송이. 지금 예를 들어서 버섯종류가 수십 가지, 수백 가지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충남도 현실이나 실정으로 볼 때 시험장이 이렇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금 생산량이나 판매금액 여러 가지로 볼 때 버섯시험장은 상당히 앞으로 전망도 있고 또 농민들한테 그만큼 큰 혜택도 돌아간다. 그래서 농업기술원 입장에서는 FTA나 3농 혁신의 어떤 의지를 실현하고 농민들에게 그만큼 희망을 주기 위해서도 이 버섯시험장은 꼭 우리 도내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 농수산국 업무보고나 지난해 감사에서도 그게 상당히 논의가 됐던 사항입니다. 그리고 지사님께도 바로 한 번 그 문제를 논의를 한 번 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같이 원장님께서도 지사님이나 농수산국이나 관련국과 협의를 해서 이 문제를 빠른 시일 내 결정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지금 7월 1일자로 세종시가 출범을 하잖아요? 그러면 어차피 우리 충남도도 거기에 맞춰서 기구개편이 생기고 이러니까 그런 쪽으로 한 번 수고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자료 요구를 하나 더 드리려고 하는데, 지금 우리나라가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서 과수농가가 지금 대구에서 예를 들어서 사과가 재배가 어렵잖아요? 또 사과를 재배해도 맛도 없고 옛날 대구사과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자꾸 북쪽으로 지금 올라가는 추세에 있잖아요, 사과만 해도. 그래서 우리 충남도에 지금 제일 기온이나 여러 가지 여건으로 볼 때 어느 과일이 제일 적정한 지역인가 그걸 좀 자료로 연구하고 그동안에 개발한 게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에 어느 과일이 제일 재배하기가 적절한지 또 제일 당도도 높고 수량도 많이 나오고 경제성이 있고 경쟁력이 있는지 그걸 한번 자료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유병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존경하는 유병돈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하셨습니다만, 이런 부분은 자료 요구와 함께 이따 원장님 설명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질의나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김용필 위원님.

김용필위원

김용필 위원입니다. 49회 텐진시 가을 국화전시회에 참여하셔서 좋은 성과를 거두신 거에 대해서 존경하옵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그런데 그런 좋은 행사 가실 때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저희 농경위 위원님도 참여할 수 있도록 혼자만 가지 마시고 함께 가야 우리 집행부도 저희도 발전될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한 것이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자료 요구하면 본소와 떨어진 관계로 좀 어려움이 있으실 것 같아서 구두로만 요청하겠습니다. 좀 이따가 답을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5쪽에 보면 친환경 안전축산물생산 기반 구축 6개소 사업이 있습니다. 구제역이라든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질병들이 점점 만연되어져 가고 있는 실정인데요, 동물에게도 복지가 필요하다. 여러 가지 적정, 밀집사육이 아니라 적정 사육환경이 필요하다. 모두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관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축산에 있어서 잘 낳고 잘 기르자. 왜 그러냐 하면 어떻게 되든지 간에 잘 낳아야 되는데 잘 낳아서 잘 관리하지 못하면 죽습니다. 그래서 잘 낳았을 때 그 방법에 관해서 우리 원장님이 좀 관리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또 잘 기르는 방법, 과연 이 친환경 부분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 그 부분에 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13쪽입니다. 정부 보급종에 대한 대책인데요, 여기에서 키다리병은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올해 분명히 우리가 또 뒷북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지난해 제가 키다리병 현장을 정말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있어서 여러 아산에 있는 국립종자원도 제가 수차례 방문을 하고요, 그 가운데 있어서 제가 현장에서 느낀 것은 변이종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특히 변이종 중에서 앵미벼 문제가 올해 심각하게 대두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가을철에 앵미벼에 대한 대책이 농업기술원 통해서 시·군센터에 그 부분이 지시가 되어지고 대책이 세워졌어야 되는데 제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그 부분이 미흡하지 않았나 그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이제 늦었지마는, 그 대책을 어떻게 강구하실 것인지 좀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세 번째는 14쪽인데요, 지금 조사료 부분에 관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가축에 있어서 사료비 절감에 있어서 우리나라가 조사료가 문제가 아니라 해외에서 들어오는 곡물이 문제입니다. 특히 옥수수 같은 부분이 문제인데 전에는 옥수수에 관해서 농업기술원이 그렇게 열심히 하다가 학자분들이어서 그런지 또 도지사가 바뀌고 의회가 바뀌어서 그런지 지금은 이 보고서 내용에 보면 그 부분은 이게 벌써 함흥차사 된 것 같아요. 전혀 어떠한 이야기도 없습니다. 축산농가들이 걱정하는 것은 옥수수 때문에 사료금이 비싼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한 종자 변형이나 또 그때 기술한 것을 기술원 땅바닥에 파묻어둔 건지 아니면 항아리 어디다 감춰두신 건지 그 부분에 관해서 구두로 좀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네 번째는 뭐냐 하면 지금 제가 이 보고서 책자를 보면서 느끼는 내용입니다. 사실 농업이라고 하는 자체, 기술원 자체가 매번 새해 업무보고 하고 그리고 또 가을철에 가 가지고 행정사무감사 받고 계속 8대 의회 때 또 저희 9대 의회 때 계속 개미 쳇바퀴 돌아가듯이 돌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 느낌이 듭니다. 왜냐하면 농업은 돈을 벌어야 됩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건 농업기술원이 이제는 기술 그 분야의 발전은 농업인들도 이제는 학위만 없다 뿐이지 전부다 다 박사입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원이 할 수 있는 것은, 이분들이 할 수 있는 1차 농산물 생산한 것을 가공하고 또 그 가공한 것을 어떻게 소득사업으로 연계시켰는지 그 부분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농업기술원 시스템 내에서 가공직원이 몇 명 있고 그리고 가공팀에서 1차 농산물을 가공한 실적 그리고 그것이 농업기술원에서 가장 큰 조직이 생활개선회 조직입니다. 생활개선회 보면 생활개선회 통해서 가공사업이 많이 되어지고 있는데요, 이 가공된 생활개선회로 들어가 가지고 소득사업이 된 그 부분을 말씀 좀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8페이지 말씀을 드립니다. 8쪽에 보면요, 지금 3농 혁신 대학과정에 관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특히 4월 달 산림자원 육성반이 나와 있는데요, 이 산림자원 육성반 내용에 보면 충남도가 3농 혁신에 있어서 산림자원을 매우 지금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올해 지금 3농 혁신에 있어서 올해부터 시작해 가지고 1,73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만, 지금 4월 달 넷째 주에 1박 2일로 해 가지고 산림자원에, 여기 보면 이때 문화복지 위원들도 오셔야 될 것 같고, 환경녹지국이기 때문에 환경녹지국장도 와야 되고 농수산경제위원장님도 와야 되고, 농수산경제위원회도 와야 되고 또 농수산국장도 와야 되고 그야말로 책임 소재가 없을 것 같아요. 분명히 농업기술원에 3농 혁신으로 다루어지고 있는데. 그래서 이와 같은 것을 앞으로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데, 3농 혁신이라는 건 선택과 집중인데 어떻게 보면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 또 농수산경제위원회 위원들 그 바쁜 여러 분야 전문성을 두고 있는 의원들이 4월 달에 총출동을 해야 되는데 말이죠, 이 부분에 있어서 과연 전체 농경위원과 문화복지위원 총 출동을 해 가지고 다 옮겨가서 비효율성으로 이 3농 혁신에 있어서 1박 2일 과정을 추진해야 되는 건지 또 거기에 대한 입장도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김용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와 질의하신 것 같아서요, 저도 한 가지만 자료 요구하고 답변을 요하는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고서 25쪽에 보면 2012년도 달라지는 업무에서 농작물 병충해 방제업무와 농업인교육, 귀농·귀촌지원 업무가 농림수산국에서 농업기술원으로 이관돼 있는데 현재 추진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설명과 함께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자료 준비와 답변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0분 정회

14시0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원장님하고 소장님! 오전에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양해 말씀 구할 것은 유병돈 위원님부터 아까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먼저 답변 주시죠.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답변 보고 올리겠습니다. 총 아홉 분 위원님께서 질의 요구 여덟 건, 자료 요구 25건 총 33건의 물음을 주셨습니다. 요구 자료는 의석에 놓아드렸고요, 유병돈 위원님과 이준우 위원님께서 버섯시험장 설립 건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특화작목시험장이라든지 사업장은 우리가 설립이 된지 꽤 오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여건변화를 반영해서 현장 중심의 새로운 기술수요에 대처하고 있고 새로운 또 기술수요에 대응한 특화작목시험장의 작목의 재조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그동안 존경하는 두 위원님께서 계속 설립의 지속적인 요구가 계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개편에 대해서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그동안 농업기술원 본원 같은 데서는 친환경기술, 기능 중심의 기술개발·보급을 하고 특화작목시험장은 작목중심의 현장밀착형 기술개발을 보급하자는데 큰 역할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개편의 추진내용을 보면 첫째 농업기술원 자체도 조직분석 또는 조직개편안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로 특화작목시험장 및 사업장의 작물을 재선택하고 이런 것을 해야 되겠고요, 그 다음에 조직증설이라든지 정원 신규 증원에 대해서는 현재로써는 굉장히 신규증원 인원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그런 지원이 필요하고 세부추진 일정에 대해서는 상반기 중에 우리 농업기술원하고 자치행정 조직진단부서하고 금월부터 전부 작물의 중요도라든지 발전 가능성이라든지 여건변화 이런 것에 대한 안을 상반기 중에 수립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상반기 중에 관련 농업인단체 또 위원님들의 전체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이 의견을 수렴해서 여러 가지 개편계획 보완안을 상반기 중에 마련해서 계획 확정은 여러 가지 관련부서와 같이, 조직관련 부서와 같이 확정을 하고 조례개편이라든지 조직개편을 추진할 수 있다는 그런 일정을 말씀드리면서 이 내용은 농림수산국 또 우리 관련 조직관리 부서 그리고 우리 지휘부까지 보고를 올렸다는 말씀을 우선 올려드립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이 버섯시험장 건에 대해서는.
병돈

유병돈위원

이것 나머지는 제가 자료로 갈음할게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준우위원

그러세요, 그러면.

강철민위원장

농업기술원장님 잠시만요. 그리고 오수남 장장님!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강철민위원장

아까 유병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아까 포괄적으로 설명을 해 달라는 내용 있죠?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강철민위원장

그 부분 먼저 답변을 주십시오.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유병돈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하신 키다리병 관련 보상내역은 자료를 제출한 바와 같이 국립종자원 아산지소에서 13개 시·군에 대하여 2,096농가에 했는데 그 키다리병 관련이 아니고 이것은 발아불량으로 됐는데 그 내역은 참고자료로 그렇게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질의하신 내용 중에 원종 및 보급종 생산과 보급경로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는데 이것은 원종 및 보급종 보급경로를 말씀드리면 종자생산협의회에서 작목별, 품종별로 생산 계획량을 협의, 결정하고 그러면 벼는 논산분장에서 원종을 생산하고.
병돈

유병돈위원

그 보급통로도.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병돈

유병돈위원

아까 설명 말씀이 계셔서.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병돈

유병돈위원

거기서는 종자만 보급해 가지고 종자보급소로, 아산에 종자보급소로 보내서 그게 전국에 배포가 돼서 종자가 보급된다는 그런 설명을 해 주셨잖아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병돈

유병돈위원

그래서 그것은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이상으로 유병돈 위원님께서 물음을 주신 데 대한 답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예, 유병돈 위원님 이해가 되셨다면요, 손종록 원장님 계속해서 답변 주십시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먼저 질의 요구한 사항 순서대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광열 위원님께서 중부대에서 개발한 충심명작, 홍삼제품이 되겠습니다. 경기도 이전계획이 있는데 이에 대한 대응방안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먼저 중부대학교의 캠퍼스 이전에 대해서는 저희들 농업기술원 입장에 있어서 상세한 내용의 파악이 어렵습니다. 단 언론보도 등을 통해서 알려진 내용은 금산캠퍼스를 본부로 하고 고양시에 제2캠퍼스를 설립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 곳에서 충심명작은 중부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자체개발한 홍삼브랜드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 못지않게 금산지역에는 우수한 많은 홍삼브랜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금홍브랜드라든지 농협에서 개발한 한삼인 또 삼지원이라든지 또 진스큐(GinsQ)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브랜드에 대해서도 더욱 그런 기술지원, 관리 등을 통해서 우수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하나하나 일문일답으로.

강철민위원장

예, 그렇게 하시죠. 이광열 위원님.
광열

이광열위원

지금 판로확보를 위해서 충심 브랜드, 명품 브랜드가 지금 TPC라고 아시죠? 천안의 테크노 단지.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광열

이광열위원

일반기업을 상대로 하는, 거기에서 판매활동을 많이 도와주고 있거든요. 판매활동을 도와주고 있는데, 지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금홍이라든지 한삼인, 진스큐 이런 것도 좋은 제품이 있다고 하는데 이런 것도 거기하고 같이 의뢰해서 외국으로, 이게 충심명품은 지금 중국에 매장을 설치해서 거기에서 홍보하고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해서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은 없으신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제가 정확하게 그 부분은 몰랐는데요, 그런 게 있다면 그런 쪽으로 같이 이렇게 해서 우리 금산에서 나오는 제품들이 공동으로 판매를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아! 그러시고. 다음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다음 이광열 위원님이 또 농촌체험프로그램 대상자는 누구냐 이런 물음을 주셨습니다. 첫째 대상자는 도시 소비자 그리고 학생, 기업 그리고 단체 등입니다. 그래서 체험프로그램 주요내용이 농산물체험이라든지 농촌문화체험, 농산물 이용체험. 이용체험에는 전통장류라든지 전통주, 김치, 치즈 만들기 이런 것들이 되겠고요, 그밖에 직거래와도 관련이 되는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이게 주로 지도자회에서 많이 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광열

이광열위원

지도자회에서도 각 도시별로 돌아다니며 직거래도 일부 하고 그러는데, 저도 직거래 하는 데 몇 번 참여를 같이 해 봤습니다마는, 물론 와서 오는 사람들한테 판매도 하고 홍보도 좀 하는데 실질적으로 체계적으로 거기서 우리 충청남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려면 이런 여러 가지 방법도 있겠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기술원에서 또 아니면 기술센터에서 주기적으로 일종의 홍보할 수 있는 교육 이런 것들이 주기적으로 좀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나? 아까 도농교류가 가장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는 하나의 가장 좋은 방법이거든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서 이걸 주기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그러니까 이 지도자회에서 하는 것은 또 하는 거고, 기술원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한 번 강구해서, 초청을 해서 교육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그걸 따로 따로 하는 것보다 같이 해야죠.
광열

이광열위원

같이 해도 좋고.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같이 해서 저희들이 지금 직거래와 관련해서는 농촌지도자회에서 사실 합니다만, 같이 가서 저희들 기술은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직거래와 관련해서는 같이 호흡해서 해야 될 부분으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아니, 직거래 말고, 직거래는 같이 하고 기술원으로, 이 소비자들이 가장 신임을 할 수 있는 데가 이 기관이거든요. 그래도 기관을 한 번 다녀가서 체험한다든지 홍보교육을 받는다든지 하면 거기에서 신뢰가 더 많이 쌓아지는 거거든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광열

이광열위원

그러니까 이런 데 나와서 직거래 하는 것보다는 기술원 자체 내에서 홍보할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들을 한 번 연구해 주시면 어떻겠느냐 이 말씀을 드립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조이환 위원님께서.
광열

이광열위원

아니, 좀 더.

강철민위원장

아니, 이광열 위원님 오전에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다 답변이 끝난 것 같은데요, 이따 별도로 또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미흡하신 부분이 있으십니까?
광열

이광열위원

그럴까요? 아니요, 백합이나 천적 이런 건 아직.

강철민위원장

답변을 안 주셨어요? 그건 아까 자료 요구만 하신 것 같은데. 그렇죠?
광열

이광열위원

추후에 그러면 다시.

강철민위원장

예, 그렇게 하시죠. 조이환 위원님 다음에,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설명 주시죠.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조이환 위원님께서 뽕잎의 다양한 활용에 대한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선 뽕잎 활용한 식품의 종류로써는 첫째 차, 떡, 뽕잎의 순나물, 장아찌, 전, 닭백숙, 한과, 칼국수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으로 보면 아산에 2개소 송악면하고 영인면, 홍성에 1개소 장곡면, 공주에 1개소 장기면에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기능성 뽕잎을 이용한 활용제품이라든지 메뉴개발을 통해서 지속적인 그런 뽕나무 대면적 시·군에 대해서 활용될 수 있도록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 올립니다.

조이환위원

그와 관련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철민위원장

조이환 위원님.

조이환위원

조이환 위원입니다. 지금 3농 혁신과 관련해서 그런 의견을 제안한 거거든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조이환위원

지금 보면 저희 서천군 같은 경우는 수도작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아까 원종장 장장님 자료를 보니까, 청보리 재배비율도 보니까 11.8% 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는 총체적으로 충남에 농업이 상당히 부가가치가 떨어진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귀농·귀촌하는 사람들을 약간 고부가가치 쪽으로 유도하려면 지금 농수산국 업무보고 시에도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또 귀농·귀촌에 대한 업무가 농업기술원으로 이관되었기 때문에 그때 드렸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싶은 것은 충남 16개 시·군 중에 서천군이 귀농·귀촌이 제일 많아요. 350명 정도 되는데 그 분들이 요구하는 것이 그거더라고요. 처음에 군에서 약간 예산도 지원해 주고 하는데 그거 가지고는 한계가 있고 그들 스스로 뭔가 노력해서 수익도 창출할 수 있도록 그런 체계가 되어야 되는데, 그 분들이 논농사 짓겠어요? 장비 다루고 그래야 되는데, 상당히 프로들이 해야 될 일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이 분들이 숙련되지 않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와서 가볍게 접근해 나갈 수 있는 부분들이 이런 부분이 아니겠는가? 뽕잎 따는 것 이런 것 못하겠어요? 할 수 있을 것 아니에요. 서천에서는 요즘 모싯잎 때문에 모싯잎 재배단지를 비인 쪽에 하려고 그러거든요. 그러면서 엊그제는 제가 제안을 한번 했습니다. 요즘 구지뽕이라는 것 있잖아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조이환위원

구지뽕이 당뇨에도 좋고 항암효과가 있고, 또 고혈압 이게 전부다 성인병 아니에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조이환위원

이런 부분에 아주 효능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그야말로 3농 혁신과 귀농·귀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될 부서가 농업기술원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지역의 농업기술센터 소장님하고 행사장에서 만나면 “아무튼 서천 살리느냐 죽이느냐는 서천농업기술센터에 달려 있습니다.” 이런 말씀도 드리는데, 아까 오전에도 어떤 위원님께서 그 말씀을 하시는데 1차 산업에서 가공 쪽, 기왕이면 유통 쪽까지도 그래서 합쳐서 6차 산업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가공 쪽에는 특산품이 만들어지지 않겠어요. 엑기스를 만든다든가 식품을 만든다든가 이런 부분을 농업기술원에서 좀더 품목을, 충남의 어떤 여건 속에서 가능한 다양한 품목들을 백합이나 토마토 이런 것들은 초기에 자본도 많이 들어가고 약간 프로페셔널한 것이 필요하잖아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고. 그러나 저쪽 객지에서 온 사람들,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품목을 선정해서 그러면서 동시에 일자리도 많이 창출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연구개발을 하면, 거리상으로 충남이 가장 적합하다고 해요. 그 분들이 도시에서 생활하면서 모임이라든가 어떤 관계 맺은 사람들이 서울에 있기 때문에 주중에는 여기서 일하고 주말에 올라가기가 적절하다고 합니다. 올라갔다 또 내려오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분들이 전남이나 저쪽 경남 쪽으로 가는 이유는 거기에 일자리가 있어서 거기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충남에서는 지사님께서도 가끔 그런 말씀을 하시던데 실질적으로 일자리를 충남에서 하는 요즈음 ‘내발적 발전’ 이런 말 많이 하던데 좀더 많이 발굴해서 일자리를 연결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많이 도출해야만 귀농·귀촌 인구들이 많이 늘어나고 또 장기적으로는 시골에 부족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이 되지 않을까 해서 한 말씀 더 드렸습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김용필 위원님께서 환경친화형 안전축산물 생산기반 구축 6개소에 대한 기술보급 중점방향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기술보급 중점 방향은 첫째로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을 위한 핵심기술 종합투입이 되겠습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첫째,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의 핵심기술은 품질의 균일성, 위생 및 안전성 제고, 사업의 규모화, 그리고 가축의 생리적 특성에 적합한 충분한 양의 조사료 그 부분이 되겠고요, 그 다음으로 정기적 건강관리로 인한 대사성 질병의 최소화라든지 안락한 축사환경 조성, 운동장 확보로 스트레스를 완화한다든지 해썹 지정 및 무항생제 인증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기술보급이 중점방향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12년도 시범사업은 총 6개소라는 말씀을 올립니다.

김용필위원

위원장님, 거기에 대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철민위원장

예, 김용필 위원님.

김용필위원

우리 축산이 위기에 치닫고 있습니다. 위기 가운데서 찾을 수 있는 길은 대안모색이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한·미 FTA 3월에 발효되고 중국 FTA도 거론되고 있는 시점인데요, 충남의 농업기술원이 이 기술에 있어서 핵이고 보고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특별히 선진축산에 관해서 3농 혁신 중에서 1농이 축산이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 농촌에 있어서 큰 경제적인 소득의 보고인데요, 그러한 가운데서 우리 기술원은 어떻게 보면 기술에 최고가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원장님한테 하나 여쭈어보겠습니다. 이것은 원장님이 세부적인 것까지 꼭 아셔야 되겠는가 이런 생각도 가질 수 있지만 일단은 소는 늘어나야 되거든요. 혹시 농가들이 송아지 새끼 낳을 때 어떤 처치를 하시는지 아십니까? 왜냐하면 농업기술센터 16개 시·군을 가면 축산교육도 하고 있고 우리 축산기술에 있어서 보고입니다. 축산파트 기술에 있어서 담당자 분도 계시는데 혹시 아십니까?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송아지 낳을 때요?

김용필위원

예.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김용필위원

제가요, 제가 진짜 왜 그러냐면 제가 송아지를 네 마리 1월 달에 낳다가 한 마리를 죽였습니다. 그런데 한 마리를 죽일 때에 그 분이 저한테 말씀하시는 거예요. 기술을 잘 안 가르쳐 준답니다. 왜냐하면 먼저 한번 죽여 봐야 기술을 안다고. 제가 그것을 알아보니까 농가들끼리 통용되는 나름대로의 상식이 있더라고요. 로코백신 두 병하고 아이드링크 한 병, 낳을 때는 무조건 소가 닦아주고 하면서 바로 그것을 처치를 하는 거예요. 저도 하니까 세 마리를 살렸거든요. 축산에 있어서 선진축산 가는 길도 중요하고 친환경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부분이 우리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제가 그 현장에 앉아 보면서도 저는 정말 그런 교육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현장 속에 제가 제 소를 가지고 뛰어 들어가 보니까 “아! 그런 게 있구나!” 그걸 느낀 거예요. 민간에서 내려온 것처럼 아주 귀하더라 이 말씀이지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왜냐면 이제 분명히 농촌 자체가 축산 아니면 그것이 수도작하고 복합영농으로 이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실제적인 것을, 이순신 장군이 누가 얘기하지 않아도 스스로 군사들과 더불어서 목각을 하고 목수가 되고, 그리고 세종대왕께서 친히 못자리에 들어가서 모를 심고했던 것처럼 농업기술원의 3만 평 그 부지위에 많은 실습포 가운데서 바로 이와 같은 것이 우리 농업기술원 원장님이 농업의 위기 가운데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실제적인 농업기술에 있어서 보고와 기술 잣대를 현장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용필위원

예, 다음 번 말씀해 주십시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이어서 벼 앵미발생 경감을 위한 기술적 대응방안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래서 앵미라고 하는 것은 잘 아시다시피 잡초성 벼입니다. 상품화 할 수 없는 그런 벼지요. 이것이 발생원인이 직파재배를 연속으로 하다보면 그런 유전적인 돌연변이도 발생하고 앵미벼와 일반벼의 자연교잡에 의해서 이런 불량볍씨가 발생하는 거지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기술적 대응방안으로써는 직파재배를 한 3, 4년에 1회 정도 이양재배를 한번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화학적인 방법으로는 추경에 실시하지 않고 춘경인 4월 상순쯤에 물에 담수한 후에 처리를 하면 92.5% 정도의 방제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용필위원

예, 알겠습니다. 시간 관계상요, 제가 이것을 질의한 이유가 지난해 정부의 보급벼를 받은 현장에서 이상하리만큼 지금 아시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김용필위원

앵미벼가 생겼습니다. 정부 보급종벼를 받았는데 키다리병이 문제가 아니라 앵미벼가 생긴 겁니다. 키다리병 같은 경우는 일반화돼서 그냥 넘어가지만 농가들이 지금 시·군에서 우려하는 것은 앵미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실제적으로 파악을 해 주셔서 농가가 우려하는 것이 현장에서 나타나지 않도록 올해 대책을 강구해 주셨으면 하는 겁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필위원

다음번 말씀해 주십시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그 다음에 옥수수 재배연구 활동이 미흡한 이유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그동안 옥수수 관련 연구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옥수수 관련해서 우수한 품종으로 평가 받는 것이 광평옥이라든지 강다옥이라든지 이런 품종이 있습니다. 그와 아울러 조사료 생산 옥수수 재배 연구는 여러 가지 작부체계가 있지요. 작부체계가 있는데 청보리를 사료용 옥수수로 다음 후작으로 한다든지, 벼를 가지고 하고 그 다음에 이런 사료용 옥수수로 한다든지 이런 작부체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해 왔습니다. 그리고 먼저 말씀주신 사항도 있습니다만, 캄보디아 지역에 우리가 나가서 2년 정도 계속 그쪽에서 적응시험을 했습니다. 강다옥이라든지 광평옥 가지고 가서 이거 이외에도 여러 품종을 가지고 가서 그 지역에서 했습니다. 해 가지고 현지 재배시험에서 가장 좋은 것이 캄보디아지역 그쪽에서 강다옥이라는 품종이 최적품종이라고 저희들이 그런 결론을 얻어서, 현재는 그쪽에 더 이상 저희들이 안 나가고 있습니다. 그쪽에서 일단 토지조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여건 인프라가 구축이 돼야 되기 때문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떤 것을 접었다는 것보다도 이러한 옥수수 품종과 재배 관련해서는 축적된 자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항이 생기면 저희들이 이런 자료를 가지고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 이런 말씀을 올립니다.

김용필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지난해 4월 달에 전라남도는 전남해외자원개발을 충남사람들이 나간 캄보주에 전남해외자원개발 등기를 내서, 충남이 먼저 시작했는데 충남이 지원하지 않는 사이에 전라남도는 지금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대에서 생명농학팀이 가고 강원대학에서도 나가고 그리고 옥수수박사라는 김순권씨도 나가고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 충남농업기술원에서는 제가 알기로 주정일 박사가 이 분야에 있어서 가장 선두주자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캄보디아 땅에서 여러 가지 비료라든지 유기물 함량이 부족해서 옥수수 생산이 어렵다고 해서 서울대팀이 캄보디아 현장 옥수수단지에 콩을 심어서 캄보디아 현장에도 뿌리혹박테리아가 생성될 수 있음을 확인했어요. 그런 과정에 지금 주정일 박사는 구기자시험장에 가 있지 않습니까?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필위원

그래서 제가 원장님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항상 일이 터졌을 때 갑자기 거기에 전문박사를 미국에 보냈다가 홍콩에 돌렸다가 빼낼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 사료농가들은 농협의 운영공개를 앞두고 목숨 끊을 사람이 여러 명 예비 되어져 있답니다. 지금 빚을 청산할 길이 없으니까요. 지금 사료가 소를 먹고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은 시점에 우수옥수수 종자를 전남이나 또는 서울대팀이나 강원도팀에 뒤떨어지지 말고 미리 준비하고 있다가 충남도가 “요이 준비 땅!” 하면 바로 나가서 될 수 있도록 하셔야만 된다는 거지요. 주정일 박사가 구기자 엑기스 짜다가 언제 와 가지고 다시 옥수수 그거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능동적으로 대처를 해 주셔야만, 사료 한 포대 20㎏에 지금 1만 2,000원 가지고는 도저히 축산이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 기술의, 은행의, 보관창고의 키를 갖고 있는 분이 우리 원장님이세요. 원장님이 이 부분을, 조직을 면밀하게 진단하셔서 우리 충남의 축산이 다시 살 수 있는, 지난번에 3농 혁신대학 26일, 27일 1박 2일 동안 하는 동안에 농산물 식품유통공사 그 분이 금 차장이시지요. 그 분이 말씀하는 거 들으셨잖아요, 저도 들었고. 뭐라고 그랬습니까? 해외농장을 개발해야 된다, 식량을 개발해야 된다, 그러나 모든 것이 일본계, 미국계, 카길이라든지 여기서 다 이미 자리를 잡았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충남이 먼저 나갔지만 지금 침체되어 있지만 바로 끊어진 맥, 그 매개체 일을 농업기술원 원장님 계시는 동안에 해 주셨으면 하는 거예요. 사실 지사님은 그 분야에 전문가는 아니시잖아요. 그러나 여기 계시는 분들은 그 분야에 전문가이시다 그 말씀이지요. 그래서 그것을 지사님을 잘 보좌를 해 드려서 우리 축산에 있어서 사료값 상승으로 축산인들이 죽어가는 이 마당에 그 길을 열어주셨으면 해서 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건 정말로 잘 추진해 주셔야 됩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하여간 말씀주신 내용에 대해서 우리 전문인력과 기능을 유연하게 가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필위원

예.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다음 농업기술원의 가공팀 인원과 그간에 가공품개발 실적, 소득화 사업 현황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몇 번 말씀 올립니다만, 전문가공팀은 한 3명 있고요, 이제껏 개발한 가공품 실적은 14개 제품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 기술이전해서 산업화 돼서 판매 중인 제품이 영지버섯, 과립차 등 해서 다섯 제품이 있고, 판매예정된 것이 씨래기된장국이라든지 6쪽마늘.......

김용필위원

시간관계상 원장님 말씀하시는데 죄송합니다. 그 내용은 잘 알고 있고요, 계속 원장님하고 저하고 할 때마다 가공 이 분야가 어떻게 보면 서로 왔다 갔다 하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가공직이 184명 중에서 세 명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새로운, 왜 그러냐면 농가가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은 사실 돈입니다. 도시처녀들이 농촌에 시집오지 못해서 베트남, 라오스 여자들 데려오는데요, 이 분들이 적응을 못합니다. 그러면 도시처녀가 농촌에 올 수 있는 길은 농촌총각이 돈만 잘 벌면 되거든요. 농업기술원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할 수 있는 인력보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생산된 것을 누구를 통해서 해 주느냐, 우리 원장님 시·군 순방하실 때 가장 큰 힘이 되시는 분이 생활개선회 회원분들 아니겠습니까? 그 생활개선회 회원분들이 농업기술원의 가공팀에서 만든 가공기술을 전수해 주고 그 필요한 예산을 우리 존경하는 위원장님이나 농수산경제위원회 위원님들에게 그 예산을 요청하면 예산을 확보하면 이게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제가 알기에는 이 부분이 중단되어져 가는 시점입니다. 이 부분은 올해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획기적으로 해 봐주셨으면 하는 거예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필위원

이거 꼭 좀 필요합니다. 돈이 되어야 농사를 짓지요. 마지막 하나 남은 건데요, 이것 좀 말씀해 주십시오. 산림자원개발.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3농 혁신대학과 관련해서 산림자원육성반 운영계획에 대해서 큰 걱정을 해 주셨는데요, 3농 혁신 산림자원육성반 아까도 말씀 올렸습니다만, 4월 달에 개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3농 혁신대학의 운영은 T/F팀에서 팀장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강철민위원장

아니 질의한 내용하고 틀려요. 지금 원장님이 착오가 있었어요. 질의한 순서도 조길행 위원님, 이준우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안 주고, 지금 김용필 위원님부터 답변하기 때문에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답변 말씀 주시는데 제가 안 끊었습니다만, 지금 김용필 위원님이 다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주시고, 제대로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주세요. 이건 우리 조길행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이에요. 김문권 위원님하고 같이 질의하신 내용이니까 그건 이따가 답변을 주시고, 다시 김용필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용필위원

지금 산림자원육성반이 4월 달에 1박 2일로 예정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지금 표고, 밤, 은행 충남도가 3농 혁신에 있어서 우선 사업으로 7,339억 원의 예산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농업기술원 산하에 교육정보과를 통해서 교육을 하시는데 그날 행사를 분명히 치르실 거란 그 말이지요. 그때 산림자원은 지금 농수산국 산하 위원회도 아닙니다. 지금 환경복지국으로 문화복지위원회입니다. 그러면 그때에 최고책임자로서 문화복지위원장한테 축사를 한번 시키실 겁니까, 아니면 농수산경제위원장에게 축사를 시키실 겁니까? 어떻게 하실 겁니까? 문화복지위원들 다 부르실 거예요, 우리도 다 부르실 겁니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데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이 부분은 산림자원육성반 T/F팀장이......

김용필위원

그날 의원들 안 부르실 거예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하여간 산림녹지과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우리 농수산경제위원님들하고 문화복지위원님들을 함께 모시는 방향으로......

김용필위원

함께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김용필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정말 지금 이 시대는 소셜네트워크시대입니다. SNS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각 지역의 바쁜 의원님들 열여덟 명을 다 초청장 보내고 다 부르고 하는 것은 선택과 집중으로 가는 이 3농 혁신이라는 취지에 전혀 맞지 않는다 이 말씀이에요. 그리고 농수산식품법에 보더라도 산림은 농수산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충남도가 농업도라고 하면서 최고의 브랜드를 3농 혁신으로 주장해 가면서 환경에 주창된 그 분야도 가고 이쪽도 가고, 어떤 분이 얘기하시는데 “모양은 돼지인데 날아다니는 것은 독수리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돼지가 독수리처럼 날아다니는 이 현상이 3농이다 이런 얘기를 어떤 분이 하길래 “그렇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팔이 안으로 굽고 가재는 게편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 부분은 정말 신중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1박 2일 아니에요. 1박 2일 이 시간에, 저는 26, 27일 날 참여해 보니까 참여하고 싶더라 이 말씀이지요. 그런데 문화복지위원님들하고 우리하고 물론 동료의원님들이니까 다 참여하지만, 물론 그렇다면 교육의원도 참여해야지요, 뭐. 산림에 있어서 교육정책도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이 부분을 명확하게, 갈 길은 험합니다.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고요. 그런 가운데서 모두가 다 갈수는 없잖아요. 농수산경제위원회면 농수산경제위원회, 더군다나 돈이 한두 푼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1,739억 원은 적은 돈이 아니에요. 이 분야에 있어서 우리 원장님께서 한번 T/F팀에게 명확한 구분이 필요하다, 우리 농경은 자활후견기관이나 이거 우리는 몰라요. 거기 오라고 해도 우리는 안 갑니다. 왜? 우리 전공이 아니니까. 그러나 느타리버섯, 밤, 표고버섯 이건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표현했지만 이건 농수산 분야예요. 만약에 그날, 문화복지위원장님 저도 존경하는 분입니다. 오시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가 가서 어색하잖아요. 물론 다 참여하면 좋지요. 그러나 충남도가 그렇게 한가한 도가 아닙니다. 집중할 때는 집중하고 갈 때는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어떻게 가야 될지를 명확히 구분 좀 해 주셨으면 하는 거예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충분히 그쪽 산림녹지과와 협의를 해서 만족스러운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김용필위원

애매모호한 답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죄송합니다.

김용필위원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김용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아울러 자료 요 구와 함께 설명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 이광열 위원님께서 아까 농촌지도자 도농교류사업 3년간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도농교류사업은 농촌지도자회에서 농어촌진흥기금을 받아가지고 시·군 연합회별로 계획을 수립해서 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농산물 홍보하는......
광열

이광열위원

아까 했잖아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이건 그러면 이렇게 마치도록 할까요?
광열

이광열위원

예.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다음은 조길행 위원님과 김문권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던 제1회 충남농촌체험박람회 개최계획과 4월 개최 이유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먼저 개최시기를 4월로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체험프로그램 이용고객이 대부분 학생입니다. 학생들의 체험활동계획이 대부분 상반기에 수립되어 있다는 말씀 올립니다. 그래서 가급적 이른 시간에 홍보기회를 한번 제공하고자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체험마을의 농산물 판매는 부수적인 행사가 되겠습니다. 개최계획은 4월 중에 3일간 대전이나 천안 이쪽에서 한 3,000명을 대상으로 한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강철민위원장

예, 조길행 위원님.

조길행위원

조길행 위원입니다. 저는 제가 착각을 했어요. 박람회라고 해서 서울의 코엑스에서 매년 열고 있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조길행위원

작년에 제가 갔을 때 충청도의 양반게임 같은 것 이런 거 있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조길행위원

그쪽에서 참 멋있게 하더라고요. 우리 공주밤을 체험한 사람들한테 나누어주고 상당히 효과를 봤어요. 예산이 2,000만 원 정도 되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얘기할 것은 없는데,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릴 사항은 농촌체험 왜 합니까? 사실은 체험장을 통해서 우리 농산물판매에 주 목적을 두지요. 그렇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조길행위원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전라남도 임실치즈 그 분들이 하시는 마케팅 전법을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왜냐하면 그걸 한번 우리가 그 분들에 대한 것을 볼 사항인데, 예를 들어서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저희가 학교의 운동장을 그 사람들에게 임대를 주었는데 그 분들이 우리 체험장에 오는 겁니다. 우리 충남의 체험장이 김치체험장이라고 예를 들면 체험장을 그 분들한테 학교를 임대 줘 봤어요. 주었는데 얼마만큼 오느냐면 매주 토요일은 그 학교운동장에 차량을 대지 못할 정도로 오고 있어요. 누가 오는가 했더니 유치원부터 국민학생, 중학생까지 옵니다. 그런데 거의 마케팅은 누가하느냐면 그 사람들이 체계적인 마케팅을 하거든요. 혹시 이 마케팅 전법을 가서 보면 현장에서 느낄 수 있어요.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이렇게 집결될까?” 교실에 가서 교육방법을 보시면 이런 것은 굉장히 쉬운 일인데 왜 못할까 제가 그것을 느끼거든요. 그 전법을 이용하시면 아마 2,000만 원 들여서 박람회 여는 것보다 상당한 효과를 볼 것이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벤치마킹해서 같이 병행해 주십사하는 거거든요. 체험박람회 가면 떡 만들기, 매치기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보다는 다른 사람보다 색다르게 해서 그렇게 해서 어떤 전법을 써서 농촌의 체험활동을 활성화시켰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너무 귀중한 의견을 주셔서 저를 비롯해서 저희들이 이 부분을 한번 가서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강철민 위원장님께서......

강철민위원장

저보다도 우리 이준우 위원님 아까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버섯시험장에 대한 우리 소장님 앞으로 추진계획과 소신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먼저 주십시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알겠습니다. 아까도 잠깐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전반적인 우리의 작목에 대한 재분석을 통해서 이미 아까 기 말씀을 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존경하는 이준우 위원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상반기 중에 하는 것이 버섯뿐이 아닌 다른 종합적인 것을 전반적으로 판단하고 의견수렴을 하면서 버섯시험장이 적극적으로 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는 그런 말씀을 올립니다.

강철민위원장

예, 이준우 위원님.

이준우위원

지금 말씀하신대로 조직변화에 능동적인 대처를 하시면서 농업인단체를 포함해서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더 깊이 있는 설명과 이해를 우리 의회, 특히 우리 농경위원회하고는 가졌으면 좋겠다는 것을 특별히 드리겠습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물론입니다.

이준우위원

어제도 이와 유사한 일이 있었습니다. 도지사께서 추진하는 좋은 시책도 의회와 미리 설명과 이해가 없었기 때문에 우리 의회에서 그 일을 승인해 줘야 할 명분이 없게 되어버린 꼴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도 의회와 충분한 개별적도 좋고 아니면 위원회 모였을 때는 설명을 그때그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준우위원

가능하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12월 말로 가면 내년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기에 조직개편의 속도를 내서 결론을 내 주는 것이 시기적으로 맞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철민위원장

이준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다음에 강철민 위원장께서 몇 가지 물음을 주셨습니다. 먼저 키다리병의 발생원인, 품종별 저항성 관계, 방제방법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키다리병의 가장 큰 발생원인은 종자입니다, 가장 큰 것이. 종자가 주 원인이 되겠고요, 그래서 지금 작년도 발생한 것을 보면 주남이라든지 호품 이쪽은 상당히 발생했고 다른 품종은 삼광벼라든지 그렇게 강한 품종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 발생되는 것은 품종이고 그 밖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 토양이라든지 상토라든지 공기 이 부분은 아주 간접적으로 조금 영향이 있다는 이런 말씀을 올립니다.

강철민위원장

제가 그 내용은 충분히 자료를 통해서 이해가 됐고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강철민위원장

우리가 벼멸구 등이라든가 병충해 중에서 병충해와 오갈병, 검은줄무늬병 이런 부분은 일반적인 벼의 품종에서 다 있을 수 있는 거거든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강철민위원장

그런데 우리가 지금 주로 고품질화 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삼광벼를 우리 충남에 대표품종으로 해서 지금 육성하려는 거 아니에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강철민위원장

그런데 결론은 이 삼광벼의 가장 단점이 이게 도복의 문제라는 말이에요. 그렇죠?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강철민위원장

이게 비료를 질소비료를 과하게 주면 도복, 여기 자료에 주신 대로 미질저하, 등숙저하, 색택불량 이런 여러 가지 사항들이 나타난단 말이에요. 그런데 도에서는 지금 질소질 비료를 농민들한테 또 무상으로 지원 공급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런 정책들이 밸런스가 안 맞잖아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강철민위원장

아니, 이게 삼광벼 품종을 저하시키는 그런 정책을 비료를 지원해 주고 있단 말이야, 반대로. 고품질화를 시키려고 하면서. 그래가면서, 이 예산은 예산대로 낭비가 되고 농민들한테 그런 것이 하나 실효성 있게 그 예산을 가치 있게 못 쓰는 거야.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정책개발을 우리 예산집행은 질소질 비료나 이런 건 농림수산국에서 하잖아요. 농업기술원에서 이런 것을 서포트를 해 줘야 돼. 이게 안 맞잖아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알겠습니다. 농수산국과 같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지면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충분히 토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철민위원장

그래요. 이런 연구에서 성과물을 내고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정책이 미치는 그런 부분들은 이 농업기술원에서 딱 키를 잡고 그 부분에 대한 확실한 이런 연구결과에 얼마든지 데이터에 의해서 이게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 아니에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강철민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걸 자주 건의 말씀을 해 주셔야 돼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알겠습니다.

강철민위원장

저도 충분히 이해가 됐습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두 번째로 또 우리 위원장님하고 이광열 위원님께서 키다리병 발생원인 금후 대책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이렇게 되겠습니다마는, 키다리병이 지금 간단하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 올렸듯이 계속 감기에 변이종 생기듯이 변이종이 상당히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쪽 중앙정부의 연구기관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저희들이 키다리병 예방 가장 좋은 방법은 정선된 볍씨를 60℃ 온수에 담아 가지고 한 10분 정도 소독 후 다시 찬물에 침지해서 쓰는 이런 방법이 주된 소독방법으로 돼 있습니다. 그렇게 좀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강철민위원장

이게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고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사전예방을 할 수 있는 건 철저한 소독인데, 그래서 많이 키다리병을 저하시킬 수 있는 건데, 작년에도 말씀을 드린 것 같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 좀 요즘 영농교육들을 각 센터에서 지역마다 다 하고 있잖아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그렇습니다.

강철민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홍보가 되고 있나요? 교육도 좀 많이 하고?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각 작목 분야별로 할 때 이 부분은 특히 강조해서 금년도 교육에 아주 치중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강철민위원장

한 번 더 그 부분도 좀 챙겨 보십시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알겠습니다.

강철민위원장

또 저 말고 우리 같이 이광열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 있으면 더 아까.
광열

이광열위원

질의보다도 제가 키다리병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하고 같이 대화를 나누어 보다 보니까.

강철민위원장

이광열 위원님 마이크 켜시죠.
광열

이광열위원

소독약, 약으로 침종을 하신 분들은 키다리병을 제거하는데 안 좋은 성과가 나왔어요. 그런데 온탕소독법으로 한 그런 농가들은 물을 약 70℃에서.

강철민위원장

60℃.
광열

이광열위원

70℃. 60℃~70℃. 70℃ 정도에서 약 10분 정도를 침종한대요. 그렇게 해서 논에 이양을 한 사람들은 키다리병이 없더라고. 그래서 키다리병 같은 경우는 이 온탕법으로 하는 것이 어떻겠나 해서 그런 부분을 자료 수집을 해서 그런 것들을 농가에 보급해 주는 것이 어떻겠나 해서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저희들도 그런 쪽으로 많이 교육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예, 올부터 온탕 침수소독법 하는 기계를 충청남도에서 보급해 주죠?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그렇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서 그런 것도 많이 홍보를 해서 앞으로 사실 친환경농업을 하는데도 종자소독도 약으로 못해요, 그런 방법으로 나가야지. 그렇기 때문에 친환경농업을 하는 분들한테도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위원장님께서 또 질의를 주셨던 농작물 병해충 방제 이관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보면 식물방역법이 하여간 2012년 1월 1일부로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예찰 그동안 그 이원화 된 체제를 일원화 하는 체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농림수산식품부에서 농촌진흥청으로 와 가지고 농촌진흥청에서 우리 도에 농업기술원과 같이 예찰과 방제를 동시에 추진하는 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 예찰방제단은 7명으로 새로 구성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신규 인원이 증원되고 이런 사항은 없습니다. 단지 비정규직으로 기간제로서 5명을 더 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현재 있는 인원에서 별도로 또 인원을 이렇게 신설해 가지고 해야 되는 그런 입장에 놓여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강철민위원장

요즘 언론에서도 얘기가 나오고 아까 존경하는 이준우 위원님께서도 그 말씀하신 대로 요즘 조직관리에 대한 지사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얘기했거든요. 농업기술원에 지금 무기계약직들이 몇 분이나 되시죠?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35명 있습니다.

강철민위원장

35분 되시죠?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강철민위원장

그러면 그런 부분을 지사가, 이번에 무기계약직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을 다 잘 알고 계시죠?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강철민위원장

이런 때 그런 부분을 더 강력하게 좀 건의하세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강철민위원장

조직의 장이 하셔야 할 일이야, 그런 부분은. 그래서 업무만 이관 받지 마시고 거기에 상응하는 예산 또 그런 조직의 인원 이런 부분도 강력하게 건의하셔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돼서 한 번 여쭤본 겁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강철민 위원장님과 김문권 위원님께서 최고농업, 마이스터, 농업인대학, 귀농·귀촌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그동안 농수산국에서 하던 업무를 저희들이 이렇게 맡게 됐는데요, 최고농업경영자과정 운영은 1년 과정으로 4개 학과 80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충남대학교에 2개 학과 30명 농업경영반, 공주대학교에 2개 학과 50명 한우반, 화훼조경반 이렇게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농업 마이스터대학 운영은, 이건 2년 과정이 되겠습니다. 2년 과정이 되는데 이것은 현재 185명, 정원이 200명인데 185명이고 본교가 충남대가 되겠고요, 공주대와 천안연암대에 두 캠퍼스를 가지고 운영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충남대학교에서는 시설채소, 딸기, 인삼 그리고 공주대학교에서는 친환경 수도작, 친환경 채소, 사과, 버섯, 천안 연암대에서는 한우와 양돈, 배를 운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전문경영인 양성 농업인대학 운영은 우리 충청남도농업인대학에 조례에 의해서 2개 학과 친환경쌀학과, 친환경가공학과 각 학과별로 60명씩 이렇게 해서 9개월 과정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농업창업 및 주택 신축자금 지원내용에 대해서는 이것도 저희들이 귀농·귀촌 사업과 관련해 가지고 하는데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원액은 농업창업 자금이 1,000만 원에서 한 2억 원, 주택신축 구입자금은 한 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농협이나 수협을 통해서 대출되는 그런 자금으로서 한 이자 3%에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으로 하는 그런 사업 지원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강철민위원장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장님! 장장님은 아까 유병돈 위원님 한 분 질의하신 것 말고 또 있습니까?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강철민위원장

아! 키다리병은 그것 우리 원장님이 다 설명해서 이해가 다 됐고, 자료 된 것 같습니다. 우리 이종현 위원님의 질의.

이종현위원

아까 답변 됐어요.

강철민위원장

답변 됐어요? 지금 뭐......

이종현위원

원장님한테.

강철민위원장

아니, 가만있어요. 우리 장장님! 답변 주실 내용 있으신가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아까 조이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 하나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철민위원장

그래요? 조이환 위원님이 지금 안 계시기 때문에 조금 이따가 오시면, 자리에 임석하시면 그때 설명을 주시고요. 이종현 위원님.

이종현위원

그 자료 받은 것 간단하게 자료를 보니까 귀농·귀촌하신 분들이 상당히 젊은층들이 많이 유입됐네요, 3년치 자료를 보니까.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이종현위원

20대부터 50대까지가 많이 오셨는데, 20대도 몇 분이 계시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이종현위원

대개 품목이 뭐로 귀농하시는 분인가요? 이 분들은?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품목은 대부분이 경종분야 이렇게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제가 연령대별로 어떤 걸 하는 건가는 제가 지금 현재까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종현위원

지금 품목별로 보니까 경종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염려스러운 게 뭐냐 하면 지금 쌀 농가들이 수입이 안 맞는다고 해 가지고 상당히 어렵다고 하잖아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이종현위원

그런데 과연 이분들이 귀농하셔 가지고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는데, 규모는 어느 정도 되나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대규모는 아니고 아주 소규모로 하는 걸로 파악했는데 정확한 것은 제가 지금 현재.

이종현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귀농하셔 가지고 과연 이 농업 현실에 적응 가능하려나 이게?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20대 여러 가지 제가 판단할 때 자금여력이라든지 이런 것이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좀 힘들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귀농대학이라는 이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계속 연계해서 나가기 때문에 이분들의 정착을 위해서 저희들이 이런 자금지원 알선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어떤 규모화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현위원

염려스러운 게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유지가 돼야 이분들이 정착이 될 텐데 지금 가장 어려운 경종으로 이렇게 다 많이 쏠려 있는데 지금 혹시 우리가 귀농·귀촌했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해서 포기하고 다시 올라가는 사람들은 없나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제가 귀농 왔다 돌아가는 사람까지는 제가 파악을 지금 현재 못하고 있습니다.

이종현위원

좋은 자원이 이렇게 많이 유입이 돼 있는데 우리 농업·농촌에 많은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를 잘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이종현위원

이분들이 오셔서 경제적으로도 좀 덜 어렵게 할 수 있게끔 뭔가 제도적으로 받침이 되어져야 될 것 같고 하여튼 그런 부분을 잘 관리 좀 해 주시고요, 또 아까 무논점파 시설 재배면적 보니까, 올해가 4년째 되나요, 그러면?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3년째.

이종현위원

4년째가 아니라?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4년차.

이종현위원

4년차 되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이종현위원

처음하고 지금하고 그 양은 얼마나 늘은 겁니까, 지금? 제일 처음에 시범사업 할 때 하고 지금 올해 계획하는 것하고?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시범사업이 100㏊정도 더 증가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현위원

100㏊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작년에 220㏊였는데 지금 320㏊ 정도 되기 때문에요, 작년에 비해서 100㏊ 정도 더 증가된 걸로 그렇게.

이종현위원

이게 수량면도 기계양 대비해서 떨어지지 않고 경영비는 상당히 많이 절감이 돼지는데 왜 이렇게 보급이 확산이 안 되는 거죠?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지금 보급이 안 되는 이유를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현장에 나가 보면 이걸 하는 분들이 두려워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주변에서 이걸 하면 그 옆에 분들이 관찰을 하시다가 다음에 이렇게 하고. 그래서 제가 시범적으로 하시는 분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안 해 보신 분들이 두려워 가지고 바로 대들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종현위원

그러면 두려워하는 가장 큰 원인이 뭐죠?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처음에 파종을 했을 때 이게 싹이 늦게 틉니다. 늦게 트기 때문에 이미 이양을 한 것 같으면 이 정도가 되는데, 이건 이 정도 밑에서 나올 동 말 동 하니까 그걸 보고서 다시 갈아엎어야 되냐 뭐하냐 하다 보면 그런 우려가 있다가 어떤 분은 정말 새로 갈아엎는 분도 있고 그래서 이게 나중에 보면, 어느 정도 되면 이게 그렇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되는 거죠.

이종현위원

그런 부분을 우리가 기술원에서 우리 직원들이 힘드시겠지마는, 영농교육이나 뭐를 통해서 확신을 좀 심어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는 겁니까?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현장을 보셔야 되기 때문에 저분들이 많이 현장을 보게끔 합니다. 저희들 시범적으로 기술원 내 그런 시범포를 지금 몇 개를 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 오시게 해 가지고 현장을 아주 보게끔 합니다. 그래서 마음 놓고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종현위원

우리가 도에서 경비절감 차원에서 친환경비료도 2㏊까지는 무상으로 보급해 주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중요하겠지마는, 실은 이렇게 좋은 재배기술도 가지고 있는데도 농민들이 활용을 못한다고 할 때는 뭔가 교육적인 쪽에서 문제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교육도 하겠고, 방금 말씀 올린 바와 같이 초기생육이 아주 저조하기 때문에 전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종현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도 같이 농가들하고 다시 협의하면서 그런 부분도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계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종현위원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이종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문권 위원님 잠시 양해 좀 해 주시고요, 우리 장장님! 조이환 위원님 오셨는데 오전에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주세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농산물원종장장 오수남입니다. 요구 자료는 유인물에서와 같이 청보리 재배면적, 논 면적 대비 청보리 재배면적, 재배 비율에 대해서 자료로 올렸습니다. 다음은 조이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으로 청보리, 논에 그 청보리 확대 재배방안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현재 논에 청보리 재배면적이 논 면적 15만 1,000㏊ 중에서 1만 7,838㏊로 11.8%에 불과한 이유는 첫째가 사료작물 재배로 청보리 재배 시 경제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재배를 못하는 것이고, 꺼리는 것이고, 두 번째는 우리 충남도는 논보리 재배에 추위에 견디는 한계지역으로 돼서 추운 겨울에 보리가 많이 얼어 죽기 때문에 그 전에 식량차원에서 녹색혁명 당시도 논보리를 많이 갈려고 해도 군산, 전라도 김제 이쪽은 많이 돼도 여기는 좀 힘들었던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료용 청보리 재배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이 있어야 될 것으로 사료되고, 두 번째로는 보리 재배 시 추위에 견디기 위해서는 청보리 재배단지를 집단적으로 조성해서 배수로를 정비하고 농기계작업이 용이하도록 기반이 정비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입니다.

조이환위원

제가 전농 충남 강사용 회장님하고 그런 말씀을 지난번에 나누었는데, 도시의 근로자들은 1년 열두 달 근무를 하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그분들한테 국가에서 보조해 주고 그런 것 있어요? 없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우리 FTA다 해서 국가가 농업인들 보조도 해 주고 도와줘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프로라는 개념에서 본다라고 하면 우리 농민들이 가지고 있는 소정의 농토를 겨우 1년에 벼농사 한 번 진다는 말이죠. 우리 친구들도 농사를 짓고 저도 학교 다닐 때 농사를 짓고 다녔는데 3월부터 12월까지 영농시기가 8개월 정도 된다라고 하면 실질적으로 노동력이 투입되는 그 기간은 연합해서 환산해 보면 50일~60일 남짓밖에 안 되거든요.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조이환위원

나머지가 그 노동력이 효율적으로 활용되지를 못해요. 그래서 정말로 물론 어렵지만, 어려운 데는 그 인력활용에 있어서 효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고 또 하나는 농토를 활용하는데 있어서 극히 한정적이다 이 말이죠. 시골이 어려운 것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지금 한번 보세요. 3월부터 시작해 가지고 10월 달까지 주로 보면 수도작은 투입만 되잖아요. 그렇죠?
수남

오수남농산물원종장장

예.

조이환위원

농약값 들어가지 비료값 들어가지 인력 들어가지. 그리고 가을 10월 달에 추수를 해 가지고 돈을 손에 잡으면 농협에 농기계 할부금 넣어야지 그 다음에 대출이자 갚아야지 또 자녀들 있으면 수업료 내야지, 입학금 내야지 이러다 보면 농민들이 얻은 그 소득을 가지고 지역경제라든가 실질적으로 역할은 별로 못하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길어야 한 3개월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시골에 돈이 좀 돌게 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오버랩 시킬 수 있는, 말하자면 논에서는 논농사가 이루어지고 밭에서 밭농사. 틈새죠, 말하자면. 약간 고부가가치화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개발해 가지고 하나의 인적자원이 정말로 이렇게 도시 근로자가 매일같이 출근하듯이 뭔가 이렇게 해서 번다라고 하면, 과거에는 보면 녹색혁명이라고 해 가지고 그런 걸 많이 했단 말이죠. 그런데 요즘은 농민들이 게을러서가 아니라 그 길을 몰라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그걸 어디서 느꼈냐면 원장님 요즘 저기하잖아요, 영농교육 하잖아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조이환위원

속된 말로 바글바글해요. 가만히 저도 가서 영농교육 현장에서 앉아서 교육도 받아보고 그렇게 했는데 앉을 자리가 없을 만큼 농민들이 이 곳에 모이는 이유가 뭘까 이런 생각을 한번 곰곰이 해 봤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아! 뭔가 새로운 것 하나라도 얻어갈 게 있지 않을까 해서 많이 모인 것이 아닌가? 그렇게 농민들이 뭔가 돈이 될 만한 일거리만 있다라면 과감하게 하려는 그런 의지는 지금 준비는 돼 있어요. 그러면 그들에게 할 수 있는 일거리를 제공해 주는 것은 누가 해야 될 일이냐? 각 16개 시·군에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원 이런 데서 개발해 가지고 줘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야 이 어려움을 극복하지, 어찌됐든 좀 보면 그분들도 어떨 때는 답답한 구석도 있을 거예요. 제가 겨울에 보면 농사짓기 위해서 선제, 논을 좀 확보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엊그제 그런 얘기를 좀 했어요. 농어촌공사 거기 농지은행을 하잖아요? 가끔 보면 옛날에는 정말 저기했는데 귀중하게 농사지었던 논들이 노는 곳들이 있더라고요 보면. 그런데 그건 물론 농업기술원 소관은 아닌데 뭔가 저 농토를 활용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들이 우리 인근에서 보여 진다는 말이죠. 그러면 왜 저 논이 놀고 있을까 이런 어떤 안타까움도 있어요. 그래서 수익은 저희 어머님, 아버님이 텃밭에서 엽채류 있죠, 상추라든가 쑥갓이라든가 이런 것을 갈으시면 그놈을 어머님은 노점상으로 시장에 가서 팔았어요. 그래서 그 돈을 모아 가지고 어려운 사람 도와주기도 하고 어머님이 목표가 열 명 학생에게 장학금 주는 게 소원이었는데, 당신들은 그렇게 함으로 해서 건강을 또 지켰어요. 그래서 우리가 텃밭이라든가 이런 틈새, 아무튼 농촌에 있는 그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수익 창출할 수 있는 그런 모델들을, 프로그램을 많이 좀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영농교육 현장에서 그런 데 모델을 안내해 주고 이렇게 하면 뭔가 얻어가는 게 있을 거 아니에요? 지금도 물론 많이 있지마는. 그런 측면에서 아까 노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 가지고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조이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문권 위원님 추가 질의하실 내용 있으셨죠? 말씀하시죠.
문권

김문권위원

먼저 우리가 죽 보면 농업 쪽에 진짜 예산이 수십조 갖다 쏟아 부었는데 현재까지 농민이 잘 못살고 있고, 지금 존경하는 조이환 위원님이 금방 농업교육 받으러 가면 사람이 뭔가를 찾으려고 하는데 찾을 것이 없는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내가 먼저 번에도 데이터베이스가 없어 가지고, 농어업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베이스가 있어야 3농 혁신도 성공할 수 있다고 보고요, 그리고 또 귀신 몇 마리 잡아야 되는데 그것 사실 잡으려면 크지는 않은데 그 귀신들 잡으면 3농 혁신이 확실하게 저는 될 수 있다고 믿어요. 보면 조금만 노력해서, 그러면 실상 정확한 데이터베이스가 나와야, 지금 솔직히 자기 농사지으면서 자기가 위기상황이고 돈이 안 벌린다는 것 알기 때문에 다른 작물, 그분들이 나와서 식당을 할 겁니까, 뭐를 할 겁니까? 그분들은 거의 지금 농사에 종사하면서 사시는 분들은 계속 농사를 죽을 때까지 지어야 되는데, 자기가 짓고 있는 게 불안하니까 뭔가 다른 것 획기적으로 돈 벌 수 있는 방법, 종목 저기를 찾아서 가야 되는데 이게 없는 거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이것 빨리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서 이 지역에는 그런 작물, 그런 품목이나 과수나 이렇게 집중적으로 육성을 해서 나가야, 그분들이 지금 솔직히 자기들이 농사를 지어도 저희 같은 경우에는 배, 포도 주산단지가 있으니까 그쪽으로 자꾸 기대서 하려고 하지 다른 품목은 좀 낯선 것들은 단지화 되고 규모화 되기 때문에 혜택을 받기가 어렵고 저기하니까 혼자 대들기는 모험걸기가 힘드니까 그쪽 작목으로 자꾸 가는데 사실상으로는 이렇게 가만히 보면 그렇습니다. 저희 지역에 배하고 포도가 주산단지인데 배 같은 거는 지금 새로 심는 분들은 없어요. 지금 자료에 보면 Y자시설, 덕시설 이런 게 죽 해서 지원이 나가고 있는데 새로 신규로 배 심고, 어쩌다 보면 복숭아 심는 사람, 사과 심는 사람은 한두 명 보이는데 사실 배 심는 사람은 전혀 한 명도 없어요, 지금 보면. 그분들이 보면 안 심고 남의 농사를 임대해서, 자기농사는 안 짓고 남의 농사를 또 임대해 가지고 농사를 지어요. 그러면 임대농들이 지금 천안, 아산도 그쪽에 마찬가지 북부지역은 저희 지역 같은 경우에 보면 자경은 많이 해야 20% 된다고 보고 나머지는 다 임대농사를 짓는다고요. 그러면 농업이 지금 잘못돼 가는 이유가 임대를 해 가지고 농사를 짓기 때문에 이게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경을 하면 자기가 자기 밭에 어떤 나무가 우리 조금 더 필요하고 어떤 나무가 뭐가 필요하다 이런 것 본인이 다 느낄 수 있고 그래서 자경을 지으면 진짜 잘 지을 수 있어요, 농사를. 그런데 임대를 하면 임대기간 안에 본전 뽑고 돈을 벌어야 하니까, 처음에 빌리면 논농사 같은 경우 비료를 무지하게 많이 주어서 많이 수확해야 인건비가 빠지고 돈이 되고, 과수원 같은 경우는 첫해 과수원을 임대하면 거름 20㎝, 30㎝ 퍼다 붇고서는 포크레인으로 홀딱 뒤집어 깝니다. 그러고서는 새까맣게 배를 달아요. 그러면 그 나무가 다 고사상태로 빠지는 거고, 논 같은 경우도 토양을 싹 버리는 거고. 그래서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빨리 데이터베이스를 확충해서 그 지역에 맞는 것을 해서, 농민이 이것을 하면 먹고 살 수 있다는 것을 꼭 만들어줘야지 그렇지 않고서는 암만 3농 혁신 외쳐도 안 된다고 봐요. 그래서 최대한 빨리 그런 점을 체크하셔서 해 주셔야지, 지금 보면 새로 병충해가 발생한다든가 이런 경우는 막막한 경우가 생기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제가 봤을 때 농민들이 기술적으로는 많이 발달이 되었다고요. 특별하게 국화나 무슨 특화종목 이런 종목을 자꾸 개발해서 돼야 되지만 논농사나 배나무, 포도농사 이런 거 보면 과수 쪽에는 거의 다 농사짓는 분들이 머릿속에 신기술을 다 갖고 있어요. 자기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고, 그런데 이상하게 농사짓는 분들이 자기 기술이 특별한 것이 있으면 자기 자식한테도 가르쳐 주지 않더라고요. 작목반하고 영농회하고 법인 만들고 하다못해 지역농협해서 단위별로 이렇게 하면 최소한이 작목반인데 그 구성원들이 같이 있어도 자기 노하우를 절대 작목반원들한테 얘기를 안 한다는 거예요. 작목반을 왜 하느냐 그러면 무슨 혜택 받고 뭐 해서 이런 거 하려고 법인 만들고 해서 무조건 보조금만 바라고서 작목반을 만들고 영농법인을 만들고 이런 식으로 가는 거지, 자기가 그 작목반에 모여서 무슨 기술을 획득해서 이런 식이 아니라고.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사실이 그렇고. 보조금이나 이런 것 챙기려고 하는 모임이지 그게 실상 거기에서 특별하게 연구회 이렇게 해도 그게 서로 간에 자기 노하우가 저기 되는 게 아니에요. 고도의 자기 방식은, 그리고 자기 농사는 자기가 틀림없이 아니까 저 나무가 뭐가 필요하고 저게 뭐가 필요하다는 걸 본인이 알기 때문에 남들한테 얘기를 않고 그게 기술이 진짜 전파가 안 돼요. 노하우를 혼자 갖고서 자기만 더 농사를 잘 지어서 하려고, 공동출하, 공동판매를 해도 똑같이 수확해서 똑같이 ㎏에 1,000원이면 1,000원 똑같이 판매되고 저기 하는데도 본인이 기술을 서로 안 한다는 게 큰 문제이고요, 하여튼 기술원에서는 최대한으로 우리 농업이 진짜, 저도 농사를 여태 지어 왔지만 언제 지어볼까 만날 그런 생각만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획기적으로 돈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빨리 연구해서 FTA하고 연결돼서 우리 농민이 진짜로 살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줘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다른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강철민위원장

예, 김문권 위원님 어려우신 현장의 소리를 전달해 주셨네요.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광열 위원님.
광열

이광열위원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3농 정책 혁신하고 관련돼서 할 수 있는 것이 뭔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저희들이 3농 정책과 관련해서 총 347개.
광열

이광열위원

개수 말고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교육계통이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지역리더양성교육, 기술지원......
광열

이광열위원

리더양성이 대부분 교육이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광열

이광열위원

교육으로 3농 혁신에 동참을 하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그쪽에서도 할 것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우선 우리 농민들하고 직접적인 관계가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거기에 관련된 부분만 두 가지 질의를 더 드리겠습니다.

강철민위원장

예, 그렇게 하십시오.
광열

이광열위원

지금 자료를 받아보니까 백합하고 관련돼서 실질적으로 농민들이 사용하는 종구대비 그 분들이 실질적으로 백합연구소에서 갖다 쓰는 것이 14% 정도밖에 안 돼요.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연구소가 생긴 지가 몇 년 되었어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근 한 10......

강철민위원장

그것은 우리 최종진 장장님 나오셔서 시원하게 답변 주세요.
광열

이광열위원

근 20년 된 연구소가 실질적으로 백합이라고 하면 특수작목인데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하고 관계가 소통이 제대로 안 되었다고 판단이 되어지거든요.
종진

최종진태안백합시험장장

백합시험장장 최종진입니다. 우리 이광열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신 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농가에 보급하는 구근은 사실은 개화해서 농가가 절하를 해서 수출할 수 있는 그런 구근이 아니고요, 저희들 시험장에서 보급하는 것은 무병종구, 그러니까 가장 백합에서 취약적인 것이 바이러스입니다. 그래서 바이러스가 없는 무병종구를 그것도 큰 구근을 농가한테 보급하려면 약 3년이 걸립니다. 그런데 저희들 같은 경우는 기내에서 조직배양료를 가지고 1년간 순화를 시켜서 약 6 내지 9㎝ 소구를 농가한테 분양합니다. 분양을 하게 되면 그것을 농가가 가지고 가서 그것을 다시 1년 내지 2년을 키워야 개화구가 되는 것입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것은 먼저 설명해서 아는데요, 지금 농가에서 요구하는 것은 100% 다 종구보급을 하나요?
종진

최종진태안백합시험장장

저희들이 올해도 분양공고를 내서 금년도 마지막 취합단계에 있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거의 딱 맞게 공급을 하는 실정입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종진

최종진태안백합시험장장

예.
광열

이광열위원

그러면 백합시험장에서 공급하는 종구가 한번 농가에 가서 심으면 몇 번이나 절하를 하나요?
종진

최종진태안백합시험장장

지금 절하는 2년 내지 3년을 거쳐서 절하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거기에서 약 3년까지는 쓸 수가 있는데 농가가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1년에 그냥 폐기할 수도 있고 2년 내지 3년까지는 가능합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게 농가의 관리방법에 따라서 다른 거예요?
종진

최종진태안백합시험장장

예, 그렇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저번에 백합농가를 찾아가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시험장에서 보급하는 것은 1회 내지 1.5회 밖에 수확을 못하고 자기들이 직접 사다가 하는 것은 2회 내지 3회를 수확을 한다고 그러더라고. 그것은 무슨 차이에요?
종진

최종진태안백합시험장장

그것은 어느 지역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양구를 할 때 구근에 가장 치명타를 입는 것이 구근 뿌리에 응애 이런 것이 문제가 되면 바로 그것을 쓸 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토양에 연작장애문제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농가에서 쓸 때 어떤 구근을 갖다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1.5년을 쓸 수가 있고 2년 이상을 쓸 수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러니까 농가에서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것도 횟수가 정해지는 거군요.
종진

최종진태안백합시험장장

예.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알았어요. 실제적으로 백합이라고 하는 것은 특수작목이잖아요. 우리 충청남도에서 봤을 때 농가수도 얼마 안 되고, 그러니까 그것을 시험장에서 전체적으로 다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는 것이 어때요?
종진

최종진태안백합시험장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태안에서 태안백합꽃축제가 4회까지 하다가 3년간 못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실시가 되는데요, 그것을 계기로 해서 작목이 상당히 활발한 수출 성장작목으로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예, 들어가십시오.

강철민위원장

장장님 좀 계세요. 나오신 김에 저도.
광열

이광열위원

아니, 아니.

강철민위원장

아니 저도 한 말씀만 드리려고. 어제 우리가 충남TP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충남TP에서 올 2012년까지 4대 전략사업으로 해서 하는 사업들이 일몰사업으로 끝납니다. 그 다음으로 2013년부터 추진하는 것이 지역의 특성화사업으로 클러스터화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제가 어제 백합식용구근에 대한 추출물을 이용해서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말씀을 나누었거든요. 추후에 우리 태안군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이 품목을 결정하는데 지역의 특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하는데 아마 공문이 올 거예요. 그런 부분을 관심 있게 살펴서 준비 했다가 충분한 자료를 주셔서 식용구근에 의해서 새로운 농가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데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최종진태안백합시험장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철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예, 이광열 위원님 죄송합니다.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
광열

이광열위원

예, 괜찮습니다. 식물공장에서 생산 가능한 품종은 어느 품종이 있나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식물공장에서 어떤 것이 가능하다라고 판단하는 것은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어떤 것이 가장 경제적으로, 효율적으로 해야 되는 것은 저희들이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가장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상치를 비롯한 엽채류 종류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고 또 일본이나 우리 식물공장에서 주로 하는 것이 엽채류가 되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식물공장을 창고형으로 지어서 유리온실처럼 지어가지고 하는 거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거기에 인공광원, 우리가 기상재해라든지 이런 것이 많기 때문에 외부환경에 안전하면서 환경변화 이상기후에 안전하고 여러 가지 먹거리로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지요.
광열

이광열위원

그것이 관리비용이라든지 거기에 들어가는 경제적 부담이 굉장히 클 텐데.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굉장히 큽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농산물 값은 싸고.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그래서 그런 부분은 미래농업부분이 되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런 것도 기술센터에서 많이 지원해 주고 그러나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기술센터요?
광열

이광열위원

아니 기술원에서.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기술원에서 지원하는 것은 없고, 현재 저희들이 금년부터 그런 시험을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광열

이광열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가장 중요한 것이 천적문제인데 3농 혁신 중에서 기술원에서 교육도 좋지만 지금 우리가 기술원에서 곤충잠업연구소를 갖고 있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광열

이광열위원

친환경농업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천적이거든요. 왜냐하면 약을 못주기 때문에 천적이 가장 필요한 곤충 중에 하나인데, 이것이 1996년에 농업과학기술원에서 대량생산을 통해서 일부는 방사하고 일부는 농가나 관에 기술이전해 주고 그랬는데 지금 현재도 그렇게 하고 있나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지금은 일반기업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충남 논산에 가면 잘 아시겠지만 동부세실이라는 곳이 있고, 또 그거 이외에도 예를 들어서 수정벌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그런 것이 생기면서 어떤 형태를 취하느냐면 천적보조사업으로 중앙정부에서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2010년 기점으로 해서 그 사업이 일몰되었어요.
광열

이광열위원

2010년에?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일몰돼서 그래서 그 이후에는 천적보급률이 굉장히 적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이 천적이 사실 농가에서 필요한 것은 뭐냐면 점박이응애라든지 온실가루이, 진딧물, 총채벌레 이런 것들을 잡아먹는 칠레이리응애라든지 온실가루이좀벌이라든지 진디벌이라든지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이런 것들이 지금 동부세레스라고 하지요, 연무에 있는 것이?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세실이라고 있었고요, 그게 지금 세레스로 됐었나 어떻게...... 세레스로 넘어갔습니까?
광열

이광열위원

예, 동부세레스에서 지금 대량으로 생산해서 그것이 세계 3위 로 올라섰다고 해요. 세계 3위 업체로 올라섰는데, 앞으로 천적시장 규모만 보더라도 약 2020년 정도 되면 38조 정도 된다고 해요. 무당벌레가 지금 가격이 어떻게 되느냐면 100마리에 3만 원이래요. 그리고 칠레이리응애가 한 마리에 10원 그 조그만 게, 그리고 쌀좀알벌이 한 마리에 1만 5,000원이랍니다. 이렇게 비싸게 판매가 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농민들이 스스로 부담한다고 하면, 앞으로 우리가 3농 혁신에 유기농 친환경농업을 하는 데에 엄청난 부담이 갈 거란 말이지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 기술원에서 천적을 연구개발해서 농가에 보급해 주는 것이 앞으로는 꼭 필요할 것 같은데 원장님 생각은 어떤가요?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이광열 위원님 말씀하신 모든 부분에 대해서 동감이고요, 저희들 기술원에서는 지금 주로 어떤 타킷을 두느냐면 예를 들어서 토착벌이라든지 또는 토착천적 발굴 이런 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딧물류라든지 그 다음에 가루이류, 총채벌레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중점을 두어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간이 오래 장시간 소요되기 때문에 바로 현재 산업화 되어 있는 저런 곳과 경쟁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런 쪽에 하나가 잘 발굴된다면 효과는 굉장히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연구에만 그치지 말고 그것을 증식시켜서 보급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올해부터 연도별 계획을 짜서 우리가 3농 혁신에 발맞추어서 실질적으로 우리 농민들한테, 앞으로는 3농 혁신과 무관하게 소비자들의 성향이 고품질 농산물로 간단 말이지요. 외국에서 유기농산물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그러는데 일반마트에 가도 유기농 코너가 별도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농산물이 FTA비준을 하면서 자유무역협상을 하면서 농산물이 밀물처럼 들어올 텐데 그런 것을 대비해서 여기에서도 미리 미리 방어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연도별 계획을 세워서 농민들한테 보급할 수 있는 그런 길을 열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종록

손종록농업기술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강철민위원장

이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 중 농업기술원과 농산물원종장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손종록 원장님과 오수남 장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FTA에 대비하고 우리 농업·농촌·농민의 지속적인 정주성장을 위해서는 시·군별 여건에 맞는 기능성 웰빙 전략작목을 연구·보급·생산하여서 이를 수출까지 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강성한 육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8개 작목, 16개 품목으로 FTA에 대응한다는 것은 미비하다고 봅니다. 시름에 잠긴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대안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농업기술원 공직자 여러분의 많은 고민과 연구를 당부드립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5시40분 정회

16시1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에 대한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진행하겠습니다. 이명복 본부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 소관에 대한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이명복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본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지난 1월 3일자로 부임한 김승호 배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전임 한만덕 팀장은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수석전문위원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존경하는 강철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임진년 새해를 맞아 위원님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지난해 저희 본부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지도편달과 따뜻한 격려를 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도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지금부터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용필위원장대리

이명복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난번에 보고하실 때는 좀 옷을 입으면 느슨한 청바지 형태였었는데요.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김용필위원장대리

지금은 조금 맞추어 입은 양복바지처럼 타이트한 모습이 느껴집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감사합니다.

김용필위원장대리

또 전임 한만덕 과장님에 이어서 김승호 과장님이 또 온 것은 저분이 감사부서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지금 손해 배·보상 문제에 있어서 감사위원으로 가졌던 그 경력을 가지고 조밀 조밀하게 우리 본부장님과 더불어 잘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감사합니다.

김용필위원장대리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러나 즉시 답변이 가능한 부분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자료 요구와 더불어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이환 위원님 말씀하시죠.

조이환위원

먼저 이명복 본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서천 출신 조이환 위원입니다. 지난 현지 행정사무감사 시 저희들이 요구했던 사항이 잘 지켜지고 있어서 상당히 흡족하고 또 어제는 저희들이 도지사님께 직접 나서서, 대통령님께 이 문제를 직접 나서서 해결해 줄 수 있도록 여러 차례 제안을 드렸는데 드디어 오늘 신문을 보니까 지사님께서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특별히 대통령님께 서해유류피해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 보상에 대한 건의 말씀을 드린 것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지금 서천군도 피해지역에 해당이 되는데 앞으로 환경을 복원한다든가 할 때 좀 계획을 세우는데 참고해 주셨으면 해서 어민들의 요구를 대신 전달하겠습니다. 과거에는 맨손어업 하시던 분들이 하루 바다에 나가서 조개를 캔다든가 굴을 딴다든가 이렇게 해서 열심히 하면 5만 원, 6만 원 이런 정도의 소득을 올렸는데 원인이 정확하게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과거처럼 바닷가에 나가도 조개가 없답니다. 그래서 새롭게 그 일자리를 잃은 것이죠, 소득원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그분들의 말씀을 들으니까 참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계제에 앞으로 총체적으로 소득사업이라든가 이런 걸 계획하실 때 한 번 이렇게 어떻게 보면 망가진 갯벌이라든가 이게 복원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겠죠. 그 기간 동안에 특히 맨손어업 하시는 분들 일자리가 없어서, 그렇다고 그분들 평생 살아온 곳이 또 그 곳입니다. 어촌인데 한 번쯤 이분들이 대체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발굴해 가지고 피해지역에 유치시킬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필위원장대리

조이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가 지금 태안에 위치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간 저희가 다니면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렇고 많이 다녔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자료를 특별히 뽑고 그런 부분은 실제적으로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시고 답변하는 것으로 진행하면 어떨까 싶은데요. 이준우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준우위원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22페이지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22페이지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내역 2011년 11월 4일 조정위 확정 그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요.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이준우위원

이 사업 소요재원의 지방비는 시·군비를 얘기하는 건가요? 사업내용에 지방비, 소요재원에 지방비가 있죠?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이준우위원

이건 도비는 안 들어가 있죠?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도비하고 시·군비도 들어가고, 구분은 저희가 안 했는데요.

이준우위원

도비도 있습니까?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이준우위원

기타는 뭐예요?

김용필위원장대리

자부담인가요? 기타가?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자부담요.

이준우위원

그걸 자부담이라고 표기를 해 주셔야지 기타로 표기하시면. 그런데 이런 지역경제 활성화사업을 엄청난 피해를 입은 어민들한테 해 주면서 굳이 자부담을 시켜야 되는지 참 그러네요. 그런데 이 사업이 언제까지입니까? 2012년도에 다 사업이 완료되는 겁니까 아니면 몇 년 동안 진행되는 사업인가요?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2012년부터 ’16년까지입니다.

이준우위원

표기를 해 주셔야 우리가 알죠.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죄송합니다.

이준우위원

2016년까지요?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이준우위원

알았습니다. 뜻하지 않은 유류피해사고로 가뜩이나 어려운 어민들, 어업에 큰 피해를 줬기 때문에 이 지역경제 활성화사업이 그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사업이 투입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이 사업내용은 확정된 거기 때문에 변동이 없는 것이죠?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20건에 대한 것은 확정이 됐습니다.

이준우위원

20건은 확정요?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이준우위원

그러면 묶어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자료만 봐 가지고는 무슨 사업인지 모릅니다. 예를 들어서 보령에 어항시설 보수·보강사업이 자그만치 115억이 들어가는데 이게 115억이 어디에 얼마 들어가는지 모르거든요.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그걸 지역별로요.

이준우위원

예, 지역별로 해서 자료로 위원님들한테 여기 보령, 서산, 서천, 태안, 당진.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알겠습니다.

이준우위원

이렇게 해당 있는 데 차후로 보고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세부사항을요, 알겠습니다.

이준우위원

이상입니다.

김용필위원장대리

이준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자료는 위원님들에게 전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알겠습니다.

이종현위원

저 좀 하나 할까요?

김용필위원장대리

이종현 위원님 말씀해 주시죠.

이종현위원

이명복 본부장님! 아주 고생 많이 하십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별 말씀을요.

이종현위원

유류대책본부 우리 직원 분들도 같이 너무 수고 많이 하셨는데, 피해 시·군 피대위하고 국제기금 사정재판 대비 조업제한, 보상받지 못한 자의 지원에 대한 체계적 대응방안 등 현안사항 설명 및 의견 수렴한 그 내용을 자료로 추후에 한번 주십시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전체적인 자료요?

이종현위원

예.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그건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종현위원

회의 마치고 주세요. 자료 놔주시면 되니까.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그러면 저희가 최근에 한 걸 좀 드릴까요?

이종현위원

1월 4일부터 여기 12일이라고 했는데 6일 간이라고 해 놨네요. 그런데 날짜는 4일부터 12일이면 8일 간인데 휴일 때문에 그랬나?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저희가 최근에 일한 걸 정리한 것 있습니다.

이종현위원

예.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그걸 자료로 우선 드리겠습니다.

이종현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이종현위원

피해보상이 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더 많은 역할과 노력 좀 부탁드리고요.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이종현위원

또 피해주민들의 건강을 항상 체크하셔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건강 잃지 않도록 더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현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용필위원장대리

이종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조길행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길행위원

조길행 위원입니다. 이명복 지원본부장님! 주요업무 추진계획 잘 들었습니다. 유류사고 5년째지만 우리 피해어민을 대변해서 국제기금피해 배·보상 마무리에 상당한 진척을 성과보고 하셔서 보니까 하여튼 많은 성과에 우선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다만 일부 부분에서 좀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그 부분에도 앞으로 더 진척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조길행위원

그리고 환경오염 조기회복에 더불어서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되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알겠습니다.

조길행위원

아까 18페이지 중에 피해어민 대표 협의체가 구성이 돼서 1차 협상을 하셨죠? 그렇죠?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조길행위원

2011년 12월 23일.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조길행위원

여러 가지 피해주민 요구사항을 협의해서 이렇게 진전이 있다고 하셨거든요.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조길행위원

그 밑에 보니까 앞으로 어떤 진행 중에 필요하면 도지사님이 전면에 나서겠다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조길행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상당히 제가 공감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본부장님께서 어떠한 그런 기류가 형성되면 꼭 우리 지사님이 나서셔서 전면에서 그 피해협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어차피 매듭을 지어야 되겠습니다, 저희가.

조길행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용필위원장대리

조길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광열 위원님 말씀해 주시죠.
광열

이광열위원

이명복 본부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감사합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우리가 행정감사를 통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듣고 또 제시하고 해서 참 기름유출사고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에 대해서 전 국민이 지금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어려운 와중에서도 우리 본부장님께서 많은 성과를 거두어 주신 거에 대해서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어민들은 바지락을 캐고 나가서 고기를 잡아서 어가소득을 올려야 할 그런 시점인데도 불구하고 이 보상이 늦어져서 머리띠를 두르고 손을 쳐들면서 항변을 하는 그런 모습이 참 보기가 안타깝습니다. 이 보상이라고 하는 것은 상식적인 선에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지금 힘이 있다고 해서 그 어민들을 무시하고 자기들 나름대로의 잣대 기준으로 해서 이 보상이 협의가 안 되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개탄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과연 이 나라가 상생을 위해서 존재하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는지, 있는 자만이 살기 위해서 발버둥치는 것인지? 없는 사람은 항상 이렇게 무시를 당하고 살아야 하는 건지 참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본부장님께서 많이 노력을 해 주셔서 하나하나 문제가 이렇게 해결되고 있습니다마는,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그 피해어민들의 고통을 줄여 줄 수 있도록 힘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감사합니다.

김용필위원장대리

이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문권 위원님 말씀해 주시죠.
문권

김문권위원

우리 본부장님 하여튼 올 안에 성과를 거둔다고 하니까 마음이 한쪽에 따뜻한 부분이 생기는데요, 하여튼 고생 많이 하시고요. 삼성하고 협의체 구성을 했다고 했는데 협의체 구성요원이 어떻게 되나?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피해지역에 피대위가 있습니다. 그래서 피대위의 대표자들하고 삼성의 사장단, 전무 그 다음에 부장 이렇게 해 가지고 협의체가 됐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사장단, 전무 그쪽에서?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문권

김문권위원

그러면 충남하고 전남, 전북까지 다 합쳐서?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그렇습니다. 그동안에는 그것도 안 됐었어요. 그래서 그것만 해도 지금 협의체.
문권

김문권위원

월별로 1회씩 만나서?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지금 내일, 모레까지 하면 두 번째 지금. 12월 7일 날 그 뒤로 협의체 구성해서 한 뒤로 두 번째 시작이 됩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한 번은 하셨고 두 번째.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간략한 어떤 기존에 있던 그런 사항만 파악하는 정도로만 했고. 그래서 아까 위원님들께서 말씀 계셨습니다만, 이걸 저희도 구체적으로 나와야 될 시점에 와 있다. 그래서 조금 저희가 대응을 나중에 위원님들한테 보고 드리고 지사님하고 같이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예, 고삐를 바짝 쥐어가지고 아주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감사합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이상입니다.

김용필위원장대리

김문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멀리 태안에서 또 혹한의 바람을 쐬면서 4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그 어려운 여건에서 일을 하시기 때문에 존경하옵는 저희 농수산경제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오늘 이 시간에 우리 이명복 본부장님의 노력을 높이 평가해서 자료 요구나 이런 부분이 많이 격감됐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감사합니다.

김용필위원장대리

그런데 옥의 티인데 존경하옵는 이준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세부사업계획의 사업연도 미표기라든지 또 기타 자부담 미표기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는데 세밀하게 앞으로 더 챙겨봐 주셨으면 합니다.
명복

이명복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장

예.

김용필위원장대리

중요한 것은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피해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영국의 BP사처럼 절대적인 피해를 감당하지 않고 또 1,000억 약속한 것도 지켜지지 않고 우리 주민들은 5,000억 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이 상당히 미진합니다. 저희 위원님들께서 이런 부분을 그동안 지속적으로 지적해 오셨고 또 중요한 것은 대통령께 지사께서 건의를 하셨습니다마는, 그것이 단독 일정이 아니라 전국 시·도지사 때 건의한 부분이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은 듭니다마는, 그렇게 흡족한 것은 아니지 않나 또 한편으로 생각이 들거든요. 직접적으로 청와대를 향해서 직접적으로 방문해서 건의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 나아가서 이건희 회장에게도 직접적인 면담요청을 통해서 대책을 강구해야 되고요, 아니면 SNS라든지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삼성 측에 압박을 대책하는 방법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을 합니다. 이명복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신지요?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중 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 직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함께 뜻을 모아서 우리 피해가 속히 완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248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농수산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45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