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성교육감
의원님들 여러 가지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육행정에 대해서 늘 관심 가지시고 또 많은 열정을 가지시고 하면서 미처 집행부에서 좀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 지적도 해 주시면서 여러 가지 대안도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여 주신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하여 주신 말씀 중에서 일부는 제가 말씀을 드리고 양해해 주신다면 나머지 부분은 해당 국장으로 하여금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일곱 분 의원님들께서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로 송덕빈 의원님께서 도내 전문상담교사 배치현황과 진로상담교사 배치현황 및 그 진로상담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현재 우리교육청에 배치된 전문상담교사의 배치현황을 말씀드리면 전문상담교사는 현재는 51명입니다. 그 51명을 학교에 25명을 배치하였고 지역교육청의 Wee센터에 26명을 현재 배치를 했습니다. 전문상담교사의 수요는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많이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모든 학교에 1명씩 이상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희 생각이고 또 앞으로 그렇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전문상담교사는 교과부의 정원에 의해서 저희들이 정원을 배정 받는 것에 의해서 배치를 하는데 최근 3년 동안 정원을 증원 하나도 받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참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해서는 되겠느냐 해서 저희들이 전문상담 인턴교사, 말하자면 기간제 교사를 지난해에 2011년도에 122명을 추가로 해서 아주 필요한 학교, 또 불요불급한 학교에 우선 배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걸 더 늘리기 위해서 금년에는 여기 122명에 30명을 더 증원해서 현재 152명을 배치할 계획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마침 요즘 학교폭력 문제가 이슈화 되면서 교과부에서 전문상담교사를 확대 증원해 주겠다 하고 지금 계획이 서 있어서 앞으로 많이 더 확보가 되는 대로 모든 학교에 더욱 더 많이 배치할 계획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말씀하신 진로상담교사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문상담교사와는 별도로 진로상담교사를 운영하라고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T/O를 181명을 받았습니다. 진로상담교사는 지금 우리 학생들이 진로와 관련된 것을 앞으로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 이걸 추진하면서, 왜냐하면 진로와 직업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그동안은 고3이 되어서 수능이 끝나면 그때 가서 학생들이 진로를 선택하고 직업을 선택하는 전공을 선택하다 보면 이건 늦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중학교 때부터 가능하면 초등학교 때부터 진로교육을 먼저 학생들이 이해하고 학부모들이 이해해서 미리부터 진로탐색 진로결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서 진로상담, 진로에, 진학에, 취업에 이런 전문가적인 그러한 능력을 줘서 또 능력 있는 사람들을 진로진학상담교사로 해서 130명을 배치했는데 차이는 그렇습니다. 전문상담교사는 생활지도, 학교부적응학생 그러한 면에 대한 것, 여러 가지 학교 학생들의 인성교육, 또래상담이라든가 이런 걸 목표로 하는 거고, 진로상담교사는 그야말로 취업, 진로에 관련된 이러한 두 가지로 나눠서 역할을 주고 인원을 하다보니까 이게 혼동이 되고 있습니다. 똑같이 상담교사면 상담교사지 진학상담, 진로상담, 또 전문상담교사 이런 것이 좀 혼란스러운 점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저희 생각으로는 앞으로 진로상담교사도 더 전문적인 이러한 쪽에 학생생활지도와 관련해서 이걸 통합해서 여러 가지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앞으로 이런 쪽으로 나가지 않겠느냐 하는 쪽으로 저희들이 건의를 하고 이러한 자격증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전문상담교사와 진로상담교사의 역할이 좀 현재로는 다르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그 인원도 따로따로 배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이 진로상담교사, 전문상담교사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통합하는 방안도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유병돈 의원님께서 학교폭력 문제에 관해서 아주 자세한 말씀과 또 여러 가지 원인 분석을 하시고 또 여러 가지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지적도 하시면서 대안에 대한 말씀을 여러 가지 주시면서 자세하게 말씀을 주시고 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해서 여러 가지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충남도내에는 매년 150여명이 자퇴하고 이들이 학교주변을 맴돌며 학교폭력에 연루됨을 지적하셨으며, 또 가출 및 자퇴학생들의 관리대책과 또 인터넷 PC방 관리에 특단의 대책은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이것을 말씀드리기 전에 학교폭력 대책에 대해서 저희 교육청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그동안에 학교폭력이라는 게 있었지만 이렇게 심각한 사회 이슈화된 상황에서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또 이 문제를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우리 교육청에서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더 연구하고 대책을 세워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고, 또 정부방침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대책도 발표하고, 또 여러 가지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1월 26일 날 우리 교육청의 학교폭력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았는데 실망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때 상황은 그랬습니다. 저희들이 학교폭력 대책을 발표하려고 했는데 교과부에서 정부차원의 종합적인 대책이 나온 후에 그에 따라서 그와 함께 각 시·도교육청별로 대책을 발표하면 좋겠다 해서 그 당시 발표를 계획 세우고 있었는데 미루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미리 발표를 하면 여러 가지 혼선이 오고, 또 새로운 추가점이 발견될 것 같아서 대책을 늦게 했습니다. 그래서 정부정책이 2월 6일 날 발표되었고, 우리 교육청에서는 2월 9일 날 발표가 되어서 1월 26일 회기 때 말씀을 못 드렸다는 죄송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학교폭력이 자퇴한 학생들과 이들이 밖에 나가서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는데 자퇴한 학생은 물론 저희들이 관리는 안 하지만 문제는 이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을 연계해서 하는 것이 현재의 심각성입니다. 이 학생들이 자퇴하고 나가서 재학하고 있는 학생과 여러 가지 연계해서 금품을 갈취하고 돈을 뺏고 학생들을 괴롭히고 하는 이러한 문제가 심각해서 밖에 있는 학생들에 대한, 자퇴한 학생들의 대책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도 노력을 하지만, 이 문제는 경찰과 밀접하게 연관해서 합동으로 이것에 대해서 연구하고, 이것에 대해서 지금 소위 말하는 일진이라든가 여러 가지 서클 등에 대해서 파악하고 우리 교육청과 연계해서 지금 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앞으로 경찰과 시스템화 해서 그 지역별로 가출학생, 자퇴학생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에 대해서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또 재학생들과 연계 관계를 단절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여러 가지 방안을 계속 강구해서 그 학생들의 연계의 차단이라든가 앞으로 이러한 일이 활개치지 않도록 하는 문제를 더 노력하면서 이것에 대한 대책을 세워 나가겠습니다. 또 그러면서 인터넷 PC방 관리, 학생들의 요즈음 인터넷 게임 중독문제가 심각합니다. 정말로 이 학생들이 생활하는 곳이 학교를 벗어나서 PC방에 가서 거기에 중독돼서 빠져들고 하다보니까, 거기를 사용하다 보면 돈도 떨어지고 그러니까 돈이 필요해서 밖에 나와서 그러한 학생들이 금품을 갈취하고, 또 그 학생은 거기에 빠지다보니까 신체의 피로라든가 정신장애 등등의 심각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게임중독 예방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고, 또 이 문제를 심각하게 학생들이 PC방에 가지 않기라든가 또 학부모님들 교육을 통해서 가정에서도 이 학생자녀들이 인터넷 게임을 안 할 수 있도록 차단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노력하고 우리 교육청에서도 학교별로 더 노력을 해서 학생들이 인터넷 게임중독의 피해성과 심각성에 경각심을 주어가면서 인터넷 PC방 유해환경을 차단하도록 개선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이 학교폭력문제는 우리 교육청도 1차적으로 열심히 하지만 가정도 학생들의 자녀교육에 대해서, 예방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학교와 생활지도 담당선생님들과 경찰과 연계해서 자주 합동순찰도 하면서 PC방 단속과 PC방 출입금지, 가는 학생들을 미리 예방하는 문제 이런 것들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그와 더불어서 그러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여러 가지 스포츠 활동이라든가 동아리 활동이라든가 봉사활동이라든가 해서 땀 흘려서 생활하면서 이러한 게임중독에서 벗어나는 다른 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러한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도 여러 가지 폭력근절대책, 다문화가정, 결손가정 아이들에 대한 예방프로그램, 또 생활지도문제 등등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신다면 관련 국장으로 하여금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은철 의원님께서 교원능력개발 평가와 관련해서 물음을 주시면서 교육감의 견해, 또 연수대상자의 소명 절차, 또 그 사람들에 대한 연수, 보완책 등등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교원능력개발평가에 대한 저의 견해를 말씀드린다면 교원평가를 우선 법적으로 확고하게 해서 하면 더 좋은데 현재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대통령령에 의해서 실시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교원평가는 학교현장의 그러한 교원들의 전문성을 개선하고 학교현장의 변화를 촉진하는 의미에서 저는 교원평가는 바람직하고 실시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부정면도 있지만 긍정적인 면이 그래도 학교현장을 변화시키는데, 전문성을 높이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판단되면서 이것을 실시에 대해서 찬성합니다. 다만 지금 현재 실시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정말로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의원님께서 걱정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습니다. 평가시행 방법에 문제가 많습니다. 학생들이 선생님을 평가하는 방법, 학부모님들이 평가하는 방법, 의원님께서 자세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학부모님들이 전문성이 없고, 다 참여도 못하고 하는데 제대로 평가가 되느냐, 또 학생들이 이러한 문제를 평가하는데 있어서 학생들을 열성적으로 가르치시는 선생님들, 말하자면 혼도 내고, 관심을 가지고 아주 다부지게 가르치는 선생님들에 대해서는 학생들이 오히려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선생님에 대해서는 말하자면 나쁘게, 낮게 평가하는 이러한 상황이 있다는 얘기도 듣고 이런 것에 대해서는 또 그렇게 된 선생님들은 의기와 사기가 저하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열심히 했는데, 학생들이 열심히 하는 나를 이렇게 나쁘게 평가하는 것에 대해서 회의를 느낀다는 선생님들도 계셔서 그러한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저희들이 또 금년에 실시한 결과를 놓고 의견수렴도 하고 이런 개선책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이 개선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학부모님들의 평가와 학생들이 평가하는 것에 대해서 평가방법을 단순하고 또 많이 참여할 수 있고 이렇게 치우치지 않고 공정성 있게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더 노력 하겠습니다. 우선 말씀을 드린다면 금년에 지난 2011년도에 평가대상으로 교원능력평가에서 평가가 낮게 나와서 대상된 사람이 총 51명입니다. 그 중에서 단기연수대상자는 46명이었고, 장기연수대상자는 다섯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의원님께서 걱정하신 것처럼 이 분들에 대해서 심의과정, 말하자면 자신이 그렇게 낮게 평가 나온 것에 대해서 이의신청, 절차를 밟고 그 분들이 소명절차를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그러한 소명절차를 성적이 낮게 나온 선생님들에 대해서는 찾아가서 실제로 그랬는지, 왜 낮게 나왔는지 학생들에 대한 상담도 더 해 보고 학부모님들의 의견 들어보고, 동료 선생님들 의견도 들어보고, 교장·교감선생님들 의사를 다 들어보고 평가를 소명절차도 받았습니다만, 그 후에 이의 절차를, 이의 신청을 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받은 선생님들 중에 교장선생님이 일부 선생님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억울하다고 하는 선생님도 많이 계셨던 것도 사실입니다만, 그것에 대해서 소명절차 기회를 드렸고, 실지 보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있었던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러한 미비점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개선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연수방법에 대해서 “원격연수를 하면 보완도 유지되고 좋지 않겠느냐?” 하셨는데, 예 맞습니다. 현재로는 지침에 의해서 50%는 출석연수, 50%는 원격연수로 실시를 하고 있는데 원격연수로 전환하는 방법을 교과부에 건의해서 연수방법 개선을 노력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비밀, 보안유지 이런 것에 대해서 더 신경을 써서 교권이 추락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도 계속 강구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교원능력평가 방법에 대한 개선점을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열심히 하는 선생님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객관성 있게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미비점에 대해서 지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관찰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조남권 의원님께서 한자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 여러 가지 견해와 한자교육을 하는데 예산 지원 등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한자교육의 중요성은 저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의원님들께서도 한자세대에 계셨기 때문에 한자교육에 대해서 관심도 많으시고, 또 자라나는 학생들의 한자교육은 여러 가지 면에서 인성 면이라든가 또는 인내심을 기르는 데라든가 국제화 시대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실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우리 교육청에서도 이 점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또 마침 의원님께서 이 한자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듣다보니까 과거에도 의원님들께서 많이 이 문제 한자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 많이 해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 존경하는 유환준 부의장님께서도 그 당시 교사위원이실 때 이 한자교육의 중요성을 말씀하시고 연구학교를 만들도록 이렇게 지시도 말씀을 하셔서 연구학교 운영한 기억도 납니다. 그래서 우리 충남의 학생들이 한자교육 상황은 초등학교는 70%, 중학교, 고등학교 90% 이상 다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는 교육과정에 선택으로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선택 중에서 한자교육을 선택한 학교가 이렇게 많습니다. 다른 것을 해도 되는데 한자를 많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초등학교가 낮은 것은 초등학교는 교육과정에 편성되어 있지 않고 재량활동, 학교의 임의에 따라서 할 수 있도록, 임의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70%로 이렇게 되어 있다고 말씀드리고, 당연히 중학교, 고등학교는 선택과목으로 교육과정에 있으니까 검인된 교과서가 있습니다. 교과서가 있고, 초등학교는 교육과정에 없기 때문에 교과서가 없습니다. 그래서 교재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선택하는 학교들은 거의 교과서를 가지고 있는데 일부 학교가 아마 교과서를 채택하지 않고 자체로 한자교육 자료를 만들어서 학생들에게 지도해서 100%가 안 되는 것이 아닌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 더군다나 초등학교는 교과서가 없기 때문에 학교 나름대로 여러 가지 자료를 마련해서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교과서 없이 체계적으로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학교가 원하고 이렇게 한다면 앞으로 초등학교에 원하는 학교를 위한 자료를 만들어서, 저희 교육청이 만들어서 탑재를 해서 학교에서 받아 쓸 수 있도록 해서 한자교육을 체계적으로 원하는 데는 할 수 있도록 해 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한자교육과 관련된 예산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원래는 교재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들이 내려 보낸 학교의 예산에 의해서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원칙입니다만, 그래도 더 예산이 필요하다면, 한자교육을 위해서 더 필요하다고 하면 교육청 차원에서도 이것은 추경에 세워서 예산을 늘릴 수 있고 늘리도록 노력을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한자교육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조길행 의원님께서 세종시의 새로 신설하는 학교에 다녀오시고 나서 세종시 학교의 모든 학교가 첨단 스마트 기기로 갖추어진 학교를 보시면서 그렇지 않은 지역과의 교육격차에 대해서 걱정을 하시고 특히 공주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말씀을 드리면 그렇습니다. 스마트교육의 교실환경 구축은 앞으로 다 확대되고 우리 도 전체로도 확대되어야 하고 이것이 또 정부의 방침도 전국적으로 확대되어야 하는 그러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선 첫 시범으로 지금 세종시가 새로 신설되는 학교에 그것이 갖추어졌고 운영되고 있어서 여러 가지 모델이 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마침 저희가 우리 교육청이 교과부에서 지금 전국적으로 실시하려고 했는데 그것을 하면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우선 시범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우리 교육청이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돼서,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되어서 교과부에서 10억, 저희가 10억 해서 20억을 가지고 스마트교육 시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시범교육청에 신청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학교의 여러 가지 스마트 교실을 구축하고 스마트학교로 구축을 하겠습니다. 하면서 이것을 가지고 전국적으로 차츰 차츰 확대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이것은 어느 한 지역만 중심으로 먼저 하면 안 되고 우리 도내 전체가 똑같이 격차가 벌어지지 않도록 스마트교실, 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만 그것이 일시적으로 될 수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많은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스마트 환경으로 인한 학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이 심리적 또는 여러 가지 교육적, 정서적 해서 격차를 해소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스마트 기기 환경된 세종시로만 모두가 갈 수 있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만 거기는 지금 새로운 도시를 형성하기 때문에, 먼저 실시했기 때문에 우리들이 그것을 모델로 삼아서 같이 나가고 정부의 방침과 함께 잘 따르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준비를 우리 교육청이 일찍부터 사실상 해 왔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시범교육청이 되었습니다. 그냥 시범교육청을 하면 하는 데가 아닙니다. 이미 할 준비가 되어 있느냐 없느냐, 또 얼마큼 의지가 있느냐, 이런 것에 의해서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임춘근 의원님께서 특수학생들의 직업교육을 위해서는 특성화고등학교에 전공과를 설치했으면 좋겠다, 설치할 용의는 없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의원님께서 직업교육에 특수교육 대상자들이, 장애를 가진 학생들의 직업교육에 대한 관심을 가지시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 교육청의 방침도 특수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재학하는 동안에도 직업교육을 많이 실시해서, 체험도 해서 졸업한 후에 여러 가지 취업할 수 있도록 그동안 노력을 해 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전국에 155개의 특수학교가 있는데 전공학급 설치수가 대개 평균으로 보면 전국적으로 2학급인데 우리 충남은 5.2학급으로 현재 특수학교에 전공과를 많이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지역적으로 여러 곳이 있는 여러 지역에 특수학교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 고등학교에 특수전공을 설치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도 원래는 의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일반고등학교에서는 원래는 통합교육, 학생과 비장애 학생과 함께 통합교육이 원래는 원칙이고 또 통합교육을 실시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전공과는 졸업을 한 후에 이 학생들이 거기에 전공과에 와서 직업체험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전공과 설치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저희들이 더 검토해 봐야 되겠다는 말씀을 솔직히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특성화 고등학교에 전공과 설치할 경우 다른 학생들이 진학도 하고 취업도 하는데 이 학생들만 또 남아서 할 때 여러 가지 통합교육의 정신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신중하게 검토해서 앞으로 계속 연구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 질문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시면 국장으로 하여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 윤미숙 의원님께서 주5일제 수업 전면 시행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회적 배려계층이라든가 맞벌이부부의 자녀들이, 어려운 학생들이 여러 가지 사교육비의 경감이라든가 돌봄의 어려운 점 이런 것에 대해서 학력저하 등, 걱정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요즘 당연한 걱정하실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주5일제가 실시되면 정말로 자녀들을 맡길 데가 없는 학부모님들의 걱정이 오고 그래서 또 학원으로만 가는 게 아니냐, 이렇게 되면 사교육비만 늘고 해서 지난해부터 주5일제 수업에 대비해서 차근차근 저희들이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해서 금년 실시되는 데 혼돈이 없도록, 걱정하지 않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추진에 실시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학생들이 정말로 나홀로 학생들이 집에 있지 않고 또는 방황하지 않고 학교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참여해서 여러 가지 학교에 나와서 할 수 있도록 지금 지난 3월 3일 첫 번째 토요일 날 모든 학교에 우리 교육청 직원들이 학교에 가서 점검도 하고 확인도 하고 현재 실태도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학생들의 토요프로그램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을 하고 특히 맞벌이부부나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돌봄교실, 동아리활동, 스포츠활동, 문화예술 체험활동에 많이 참여해서 정말로 토요일, 일요일만큼은 즐겁게 생활하고 활동하고 놀 수 있도록 이런 프로그램들을 많이 개설해서 참여하도록 더욱 노력하고 더 관심가지고 하나하나 계속 운영상황을 지켜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아울러서 토요프로그램 운영하는데 있어서는 교육청도 열심히 하지만 또 지역에 있는 인적자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회를 통해서 기업을 통해서 재능기부도 좀 받아서 지자체와 함께 동참하면서 토요프로그램, 주5일제에 대비한 여러 가지 참여활동을 더욱 더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이 미흡한 점도 있겠습니다만, 저희 교육청에서 여러 가지 의원님들께서 주신 말씀에 대해서는 모든 것이 우리 학생들을 위한 것이고 충남의 학부모님들이 학교에 대해서 걱정 없게 하기 위한 그러한 말씀이기 때문에 더욱 더 강구해서 열심히 추진하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