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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용필 의원 발언

249회 제5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2012-03-09

김용필 의원 프로필 보기 →

기영

김기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지원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새봄과 함께 만물의 시작을 알리는 3월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제가 목이 좀 쉬어 가지고 양해를 좀 해 주시고. 요즘 제249회 임시회 활동 중에서도 내포신도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도청이전특별위원회 활동에 참여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지에 머물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이종기 도청이전·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자리에 함께 하신 박성진 충남개발공사 사장님께 다시 한 번 취임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박성진 사장님께서는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을 역임하셨던 분이시기 때문에 누구보다 내포신도시 건설에 깊은 애정과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혼신을 다해 명품 내포신도시를 건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한국토지주택공사 내포사업단 성광식 단장님께서 특별히 참석해 주셨습니다. 바쁘신 중에서도 참석해 주신 데 대해 도청이전특위 위원님들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9개월 앞으로 다가온 금년 12월에는 충남도청이 80년 동안의 대전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내포신도시 시대를 여는 매우 중요하고 뜻 깊은 해입니다. 오늘 각종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보니 도청 이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게 되고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의 명품 도시를 건설해야 한다는 의지도 다시금 생기게 합니다. 그동안 내포신도시 초기 정주여건 조성 문제 또 국비 확보 문제 등 내포신도시 건설에 대해 본 위원을 비롯해서 특별위 위원님들께서 5분 발언과 도정질문 등을 통해 많은 부분들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오늘 이렇게 현장에서 업무를 보고 받는 이유도 특위 위원님들이 직접 건설현장을 살펴보고 내포신도시 건설의 문제점과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얼마 남지 않은 도청 이전 준비를 보다 철저히 하기 위한 취지로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의있는 답변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 그리고 바쁘신 중에도 우리 도의회를 늘 염려하고 또 홍보하여 주시고 하는 뉴시스 유효상 부장님께서 이 자리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도청이전·내포신도시건설본부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상정합니다. 이종기 도청이전·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은 앞으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도청이전·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입니다. 존경하는 김기영 위원장님 그리고 특별 위원님 여러분! 2012년도 도청이전·내포신도시건설본부 업무계획을 현장에서 보고 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하며, 현장을 찾아 주신 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해에는 저희가 도청 청사 신축 등 3개 청사의 행정타운 건립, 기관 유치 및 행정관리방안 등 초기생활권 조성과 청사 진입도로 국비확보 등 행정력을 집중하였던 한 해입니다. 아쉬웠던 점은 도정 제1과제로 추진한 국비확보가 목표달성에 다소 미흡하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리면서 금년도에도 경북 등과 공조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니 위원님들께서 정성 어린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금년도에는 행정타운 중심의 1단계 초기생활권 조성의 마무리해입니다. 초기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각종 생활여건과 양 군 이원화에 따른 행정관리 사항의 단일화 등으로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노력과 함께 연말 도청이 이전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공정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도청이전추진본부 명칭이 지난해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도청이전추진본부에서 도청이전·내포신도시건설본부로, 개발지원과가 신도시개발과로 변경되었음을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본부 간부를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3일자로 발령받은 김석필 도청이전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도순구 신도시개발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배석한 충남개발공사 사장과 내포 LH사업단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성진 충남개발공사 사장입니다. (인 사) 한국주택공사 내포사업단 성광식 단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자리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하여 금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이종기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충남개발공사로부터 업무추진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오광현 신도시건설본부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광현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먼저 자료 요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현장에서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여건상 자료가 바로 제출되기는 조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마는, 일단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를 해 주시면 시간이 되는 대로 또 회의도 끝나더라도 별도의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는 것으로 진행할 까 하는데,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 주시겠습니까? 고맙습니다. 그러면 자료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유기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기복

유기복위원

본부장의 보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현재 도청 신도시 300만 평 내에 지금 모든 땅에 대해서 전부 들썩거려가지고 성토 절개해 가지고 땅이 무르다 이 말이지요. 거기에 따른 금년도 우기가 다가오면 엄청난 토사가 흘러내리고 민원이 야기가 될 텐데 지금 현재 엄청난 우려가 됩니다. 그것에 대한 대책과 그 다음에 현재 내포신도시가......
기영

김기영위원장

유기복 위원님 잠깐요!
기복

유기복위원

예.
기영

김기영위원장

죄송한데, 우선 자료 요구부터 받고.
기복

유기복위원

예, 그것은 자료 대체.
기영

김기영위원장

질의는 추후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우기에 따른 대책 자료로 하나 주시고, 내포신도시가 아직도 홍보가 덜 된 모양인데 내포신도시 홍보현황 그것 좀 자료를 주세요.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유기복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김용필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필위원

김용필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도청이전과 함께, 기관도 함께 연계 기관도 이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예산·홍성지역에 이전 희망기관이 102곳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102곳 기관에 단체 그 이름하고 그리고 홍성과 예산지역에 약 65개 기관이 실제적으로 신축해서 이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산에 들어오는 기관은 어느 기관이고, 또 홍성 지역에 들어오는 기관은 어떤 기관인지 그 자료를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김용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춘근

임춘근위원

예, 제가!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임춘근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지금 보니까 학교용지라든가 상업용지, 업무시설 용지 또 주택용지해서 다양하게 용지가 분할돼서 매각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포신도 내에 조성원가하고 분양가 이렇게 다를 수 있을 거라고 보고, 분야별로 다를 수 있을 거라고 보는데 여기에 분야별 용지에 대한 조성원가와 분양가 이런 것들을 세부적으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인 것에 해당합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임춘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장옥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김장옥 위원입니다. 교육시설 설립 지원 이 부분에서 사립유치원 건립과 공립 초·중·고 건립에 대한 계획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감사합니다. 김장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이어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시지요?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명성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명성철위원

예, 명성철 위원입니다. 우리 내포신도시 건설에 대한 사업계획 또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잘 받았고, 본 위원이 본회의장에서 국비 미확보 상태에 대해서, 도청 이전을 연기해야 된다라고 하는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말씀을 했고, 또 우리가 도청 신축비 2,327억 원 중 65%에 해당하는 1,514억 원을 지원 받았지마는, 35%인 813억을 추가를 하는 것이 지금 불확실하고 또 업무보고 상에 기재부라든지, 행안부에 대해서 설득을 하고, 우리 물론 담당자들이 열심히 노력을 하시겠지마는, 이 부분이 조금 불확실하다 또 그리고 우리가 2012년 12월에 이사를 와서 2013년 1월 1일에 개청을 하게 되면 돈 줄 사람이 이사를 온 상태에서 돈을 주겠느냐라는 생각을 본 위원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요. 또 LH공사가 현재 우리 내포신도시에 기 투자한 금액이 굉장히 많은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있는 이유는 LH공사에서 사업에 대한 성과가 저조하기 때문에 더 이상 움직이지 않고 있고 현재 1-2라든지 3-1에 대한 부지조성 같은 것은 본 위원은 안 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대책에 대해서 도청이전본부장께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명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는데, 본부장님 답변을 해 주시죠.
이전

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먼저 국비확보 문제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지난해에도 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원도 해 주시고 해서 노력은 했습니다마는, 말씀하신대로 저희가 목표액을 제시한 것은 전남도 똑같이 2,327억입니다. 2,327억인데 좀 더 이 시점에서 저희가 분석을 해 보면 기재부라든가 중앙의 방침은 우리가 면적 7만 2,000평을 짓는 것을 호화청사 문제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중앙이라든지 행안부에서 충청남도 200만에 맞는 청사는 5만 4,900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만 국비를 지원해 주겠다 이런 중앙의 방침입니다. 그게 따져보면 한 1,679억쯤 됩니다. 우리가 요구는 대외적으로 국회라든가 지역 의원님이라든가 2,327억을 했지만 중앙에서는, 그동안에 또 공유재산법이 바뀌었습니다. 법에 의해서 또 호화청사 면적을 행안부에서 문제가 되니까 기준을 따져서 충청남도 청사는 5만 4,900에 맞는 국비를 주겠다 해서 그 돈이 1,679억이 됩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노력을 해서 1,514억을 받아왔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도 노력은 813억을 계속 금년도에도 노력할 겁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인 면에서는 중앙정부에서 정한 1,649억에 1,514억, 부족분을 우선적으로 실질적으로 가져오는 문제를 저희가 실무적으로는 그렇게 하고, 또 한 가지는 경북도와 공조가 있기 때문에 경북도 그런 페이스에서 작년까지 가져갔고 저희하고 똑같이 1,514억 가져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경북도라든가 이런 데와 공조를 취할 것이며, 그 부분도 작년과 같이 대외적인 면과 실질적인 면을 병행해서 추진한다는 말씀드리겠고요, 또 하나는 다 지었는데 돈을 줄 것이냐 이런 문제는 저희가 전략적으로, 어제 행정부지사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러면 그 돈을 주기로 결정이 되면 방법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청사의 질 또는 진입도로의 기준을 바꿔서 100% 준다든가 이런 전략적인 몇 가지 방안을 저희가 제시할 것이고, 또 하나는 청사도 임시사용까지도 저희는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준공처리를 늦추고, 중앙에서 돈만 준다 하면 임시 가사용 승인 하자, 몇 군데에 대해서, 그런 부분도 저희 실무적으로 검토는 마쳐놓은 상태라 저희가 전략적으로 어떤 카드를 내 밀고 돈을 한 푼이라도 가져올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그런 데까지도 생각했다는 보고 말씀드리고, 그래서 양해해 주시면 저희가 배전의 노력을 해서 한 푼이라도 더 갖고 오는 노력을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LH 투자에 대해서 사업성과가 저조하다는 말씀은 저희도 LH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여기 단장님도 나와 계십니다만, 지난 연말부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제도 본회의장에서 제가 보고 말씀드렸는데 이 문제, 그 다음에 종합병원 유치, 산업단지, 심지어 골프장까지 저희 지사님하고 LH 본사 사장님하고 두 번 정도의 면담까지 하고 실무적으로 수차례 협의를 했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풀어나가서 내포신도시를 활성화시킬 것이냐, 그래서 공개적으로 위원님들한테 보고는 못 드립니다만, 상당한 얘기까지는, TF팀을 구성해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공동으로, 시행사 양사, 개발공사도 나와 있고 우리해서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전략적으로 좀 더 활성화되는 방안이 무엇인지 실무적인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윗분들의 결심을 받아서 빠른 시일 내에 이 문제도 전략적으로 접근해서 해결하는 방안도 노력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성철위원

예,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답변 잘 들었고, 이제 국비확보를 위해서 고생을 하시겠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충청남도는 지금 전국이 총선에 접어들었습니다. 지금 홍성지역이라든지 당진, 서산, 또 충남의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굉장히 많이 출범을 해가지고 총선에 대비를 하고 있는데 어떤 충남에는 이슈화되는 것이 전혀 그 사람들한테 공약사항이라든지 이런 것이 보여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타 시·도 같은 데는, 지금 제주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정책적으로 총선에 있어서 고민을 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충남도에 나오는 총선 후보자들한테는 우리 충청남도 도청을 걱정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다 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총선 때만 나오면 공약이라는 것을 남발할 수 있지만 총선 후보자들한테도 이런 것을 강력하게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또 우리가 도청을 이전하면서 행사도 하고 소위 얘기해서 우리 가정으로 얘기했을 때 도청을 이사하게 되면 ‘집들이’라는 것을 합니다. 집들이를 하는데도 예산이 굉장히 많이 수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했을 적에 충남도청이 이전을 하고 내포신도시가 개발되는가에 대해서는 총선에서 그런 준비를 해서 우리 본부장께서 고생을 해 주셔야 된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또 LH공사가 우리 내포신도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 제가, 지사님께서도 이지송 사장을 만나서 두 번 정도의 대화를 했다고 하지만 이지송 사장이 다행히 보령 분이시라 저하고도 대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LH공사가 대한민국 전체에 많은 투자를 하다 보니까 LH공사에 대해서 사업성도 없고 내포신도시에 대한 사업성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을 굉장히 말은 하지만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오지 않고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지금 사업을 무리하게 부지조성을 해서 분양을 하고 이런 부분이 아니고, 이런 부분은 진행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리를 해야 되지 않는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LH공사, 그렇지 않습니까?
기영

김기영위원장

성광식 한국토지주택공사, 함께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성철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부지조성 같은 경우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보류를 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개발을 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본부장님과 LH공사 단장님께서 이런 부분들을 진행되는 것에 대해서 과감하게 해 주시고, 안 되는 것은 세워 놔 있는 상태에서라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두 가지의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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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공약사항하고 그 문제 관련돼서는 저희가 총선·대선 공약사항 발굴 보고회를 한 번 가졌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현 청사 국비확보 문제, 또 이게 지금 기존에 있는 대전청사 활용 문제하고 같이 맞물려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정리해서 저희가 자료를 줬고 아마 도정차원에서 기획관리실에서 관련된 정당에 전부 공동으로 뿌려질 겁니다.

명성철위원

아니 정당이 아니라 현재 후보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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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그것까지도 저희가 챙기겠습니다.

명성철위원

현재 후보자들이 공약집을 거의 다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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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저희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명성철위원

공약집을 다 만들었고 3월 29일이면 집으로 그게 다 들어갑니다. 그러면 가깝게 홍성에 있는 지역구 총선 후보자들한테라도 “당신들은 이것에 대해서 책임을 져 줘야 될 것 아니냐” 그리고 지금 도청이 여기로 꼭 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온다고 하더라도 이 주변 지역에 대한 발전계획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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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챙겨나가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명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필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용필위원

김용필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본부장님의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존경하옵는 명성철 위원님께서 지금 공약사항 그 부분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우리 예산·홍성 지역구 후보 서상목 후보가 이미 내포비전을 명품, 친환경도시로 만들겠다 해서 공약집에 포함되어 있음을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H공사도 마찬가지고 기업이 이곳이 주택을 건설하고 부동산에 있어서 건축을 해 나갈 때는 장사가 잘 돼야 되거든요? 홍보관 운영이 저도 이 근처를 다니다보면 있습니다마는, 아까 사업보고를 받으면서 한 3만여 명 조금 넘게 다녀가셨다고 하는데, 저는 그 부분이 좀 미약하지 않나 그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기업이 지금 LH공사의 사업 운영에 있어서 저희가 외부적으로 듣기에도 그렇게 썩 재정이 넉넉한 편은 아니다 해서 다른 지역도 사업의 구조조정이 착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일반기업 같은 경우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는 것은 홍보가 잘 되어져야만 하는데요, 저 홍보관 저러한 방문객 어떤 수준이 아니라 좀 유명한 사람이 그러한 대책을 세워가지고 방송에서 나온다든지 이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수도권에 있는 인구가 이곳에 유입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이곳에 장기적으로 10만여 명이 거주하는 도시가 건설될 예정인데요, 예산과 홍성지역에서 지금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에서 만약에 그 분들이 이 근처에 오면 장사가 잘 될 것 같아서 이쪽으로 이주하고 또 이곳 아파트에서 거주공간을 마련하게 된다면 그 예산이나 홍성에 지금까지 주요 상권이 형성되고 살고 있던 지역은 공동화 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이종기 본부장님은 현재 “앞으로 어떻게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현재 홍보관 말고 수도권지역에서 매체를 이용해서 어떠한 활동을 했는지를 간단하게 답변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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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우선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게요, 서울역 전광판이라든가 서울 지하철 실내홍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용필위원

그러니까 겨우 지금, “겨우”라고 한 표현은 좀 그렇습니다마는, 서울역 지하철하고 전광판, 그 정도의 수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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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KTX 내에 LCD라든가 버스 외벽홍보......

김용필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정도 홍보 가지고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지금 신도시 건설이 다른 데에도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수도권 지역도 많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런 일률 단편적인 부분이 아니라 좀 뭔가 음식을 먹더라도 좋은 곳을 찾아 먹는 것처럼 좀 짜릿한 광고 좀 하면 안 되겠습니까? 예를 들면 우리 예산이나 이쪽 지역에 정준호, 고향을 사랑하는 연예인이고 이 지역 연고 있는 연예인들이 있어요. 누구입니까, “내고향 삽교를 아시나요?” 해서 조영남도 있고, 많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 출연해 가지고, 보통 보면 그런 부분이 광고비가 많이 들어가는데 고향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면 적게, 예를 들면 태진아가 충북 광고에 쌀 들고 홍보에 나오듯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가야 만이, 여기 LH관계자도 참석하고 계십니다마는 장사가 잘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투자했다가 보따리 싸게 되면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공직자 출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도청이전추진본부장님 계십니다마는 보다 좀 적극적인, 유명한 사람들, 요즈음 KTX LED광고 LCD광고 그거 다 봅니다. 그런 형태가 아니라 좀 다양한 광고를 적극적으로 할 생각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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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금년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작년보다 예산도 두 배 정도 의원님들께서 책정해 주셨고, 또 금년 저희가 아까도 보고 드린 바와 같이 금년이 신도시 연착륙 및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서 홍보하고......

김용필위원

제가 시간 관계상, 그런 광고가 아니라 조영남이나 정준호나 이런 사람 통해서 국민들 눈이, 시선이 가게끔 이런 의향이 있으시냐고요. 좀 생각, 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이건희 삼성 회장 같은 경우 “마누라 빼놓고 다 바꾸라”고 하는데, 기존 우리가 광고 하면 꼭 KTX, 그 다음에 LED 광고 이것밖에 없는데 말씀이지요, 좀 그런 계획이 있으신지 여쭤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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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금년 광고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하여튼 최대한 노력하고 예산......

김용필위원

그러니까 공직자로서 항상 상투적인 말씀만 하기 때문에 장사가 안 되는 거라니까요. 좀 그런 부분으로, 제가 다음에 또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아니면 본회의 석상에서도 질의를, 그 대안이 없으면. 그렇게 해야만 장사가 잘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여기가 현장이기 때문에 자료가 빨리 도착하지 않는 것 같아요. 자료는 나중에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지금 102개 이전 희망기관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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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김용필위원

그 중에서 사실 예산이나 홍성이나 이미 중간지역에 도청신도시가 들어올 때는 행정이 이원화되고 사실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지금 홍성과 예산, 예산·홍성 이 부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러나 행정구역상에 있어서는 분명히 지금 다른 형태를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38%가 충남개발공사, LH가 62%인데 그런 것처럼 지역적인 구분도 홍성에 몇 % 공사가 진행되고 그 다음에 예산에 몇 % 진행되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기관이전에 있어서 홍성 쪽으로 65개 기관이 이전되는 것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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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김용필위원

그리고 예산 쪽으로 3개 이전되는 것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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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현재까지......

김용필위원

그런데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전임 이완구 지사 때는 충남개발공사, 지금 박성진 사장님 충남개발공사 위치가 어디에 있습니까? 박 사장님 대답 좀 해 주십시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홍성에 있습니다.

김용필위원

홍성에 있습니다. 도청이전추진본부장님 여쭙겠습니다. 종합건설사업소 위치가 어디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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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산에......

김용필위원

그러면 본부장님께 다시 여쭙겠습니다. 왜 충남개발공사는 홍성에 있고 도 종합건설사업소는 예산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대답 좀 해 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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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말씀하신 뜻은 제가 충분히......

김용필위원

아니, 그 질의에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뜻 아는 것 알지요. 우리 충청도가 뜻은 아는데 대답이 약해요, 항상. 말씀 좀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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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기관·단체 이전이 행정타운이라든가 도청을 중심으로 임대 빌딩이나 이런 데 위주로 기관 자체가, 초창기에는 우선 도청과 함께 많은 기관·단체를 유치하는 게 목표로 주안을 둬서 추진해 왔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발생했고, 또 기 조성이 완료된 지역을 중심으로 기관·단체가 유치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발생했으나 앞으로는 지역간 균형문제, 이런 문제를 충분히 고려해서 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필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그 의미는 전임 지사도 예산·홍성이 공동화 현상이 되지 않고 예산·홍성에 있는 분들이 뜻을 모아서 도청신도시를 유치하고 또 그 성과가 나타났기 때문에 지역의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고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아름다운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 결정이 만들어지고 양 기관이 하나하나씩 상징적으로 예산에 하나 홍성으로 하나 이미 이전이 됐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렇다 라고 하면 지금 현재 통계상에서 나오고 있듯이 홍성에 65개 기관, 예산 쪽에 3개 기관, 이 부분은 조화와 상생·균형의 정신에, 또 공직이라고 하는 자체는 우리가 말보다도 글로 또 공문으로 얘기를 하는 것인데 이 조화와 균형에 있어서 그 정신이 어딘가 모르게 훼손됐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그 대책을 어떻게 갖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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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방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현재 기관 및 유관단체 유치는 우선 많은 기관을 도청이전과 함께 유치하는데 주안을 뒀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결론적으로 그렇게 됐는데 앞으로는 예산 쪽이라든가, 지금 예산이라고 해서 죄송합니다만, 지역간, 공구 간 형평을 유지해서 저희가 기관·단체가 유치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용필위원

제가 예산이라서 그렇게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요, 홍성으로만 도청이 이전된다고 했을 때 홍성에 있어서도 홍성 사람들이 공동으로 상생할 수 있도록 갈산에도 하나 구항에도 하나 결성에도 하나 이런 조화와 균형이 필요한 겁니다. 이미 예산·홍성이 국회의원 선거구도 같은 지역인데 제가 지역을 얘기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이 자리에 존경하옵는 유기복 위원님도 계십니다마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부분을 배라고 하면 배에 있어서 선장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본부장님께서, 본부장님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본부장님 고향이 어디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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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저는 홍성입니다.

김용필위원

그러니까 항간의 얘기를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 본부장님이 홍성이기 때문에 홍성에 65개 오고 예산으로 3개 온다 그런 얘기,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은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지만 왜 그러냐면 이것이 서로 지역 간의 상생정신에 누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또 공직자는 항상 균형적인 시각을 가져야된다 라고 하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에 관련된 자료는 저에게 65개 기관이나 앞으로 이전희망 기관은 꼭 제출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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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뜻도 제가 충분히 알고 있고요, 저희 내포신도시에는 어느 지역 신도시지 홍성·예산 지역 이런 개념도 없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행정타운을 중심으로 기관이 유치됐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다는 말씀드리면서, 앞으로는 그런 문제도 저희가 충분히 고려해서 기관유치에 신중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김용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기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유기복 위원입니다. 오늘같이 중요한 위원회 보고 장소에는 양 군청의 실무자라든가 교육청의 실무자를 참석시켜야 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해요? 이러한 중요한 자리에 정보를 공유해서 돌아가는 상황을 갖다가 같이 공유하고 참여한다는 뜻으로 말이요 참석시켰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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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위원님들이 결정해 주시면 저희는.
기복

유기복위원

여기 이 자리에는 내포신도시 홍보 관계도 있고, 환경에너지 종합타운 조성문제도 있고, 학교 설립문제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양 군에 교육청 관계자, 아니면 군청에 관계자를 참석시켜서 이러한 돌아가는 상황이라든가 정보를 갖다가 공유해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 본부장 혼자만 나오지 직원들 뭐 하러 데리고 나왔어요. 다 필요 없잖아요. 그러나 그것은 여러 관계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상황을 같이 공유하자는 뜻이라 말이죠. 다음부터는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같이 참석, 동참하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본부장님 본회의장에 갔다 오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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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제가 답변도 하고 거기 있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어제 본회의장에 갔다 오고 그저께도 갔다 오고 했는데, 그런데 여기 본부장 명패는 한글로 되고 위원님들은 전부 한자로 되어 있네요. 본회의장에 의원님들 명패가 다 한글로 되었지 않습니까? 이런 것 좀 하나, 전부 조그마한 것 고려를 해서 해야 되는데 거기는 전부 다 한글로 명패를 걸어놓고 여기는 한자로 해놓고, 우리가 한글로 하자고 해가지고 상임위원회 위원 명패라든가 본회의장 의원님들 명패를 다 한글로 했지 않습니까? 그런 것 조그마한 것도 챙기지 않으시고 그런 부분이 좀 아쉽다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홍성에 용봉초등학교 하고 홍성고등학교가 도청 신도시로 오고자 하는 의사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 본부장께서 어떻게 타진하고 추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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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홍성고등학교 하고 초등학교 문제 말씀.
기복

유기복위원

용봉초등학교, 두 개 학교가 오느냐 마느냐 어떤 그런 의사를 가지고 있는데 본부장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타진하고 추진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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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홍성고등학교는 지금 이전신청서를 도교육청에 제출한 상태고요, 용봉초등학교는 인근에 있는 초등학교 하고 내포신도시 조성계획과 연계해서 내년도에 이전하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방치만 하지 말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학교를 유치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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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알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러면 내포신도시가 더욱 발전되는 도시가 되겠다. 그러면 LH공사 2개 공구 착공을 않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착공 하지 않습니까? 그 하는 이유가 뭔지 정확하게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광식

성광식한국토지주택공사내포사업단장

예, 우선 그 부분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LH공사가 현재 네 개 공구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전체 300만 평 중에서 LH공사가 맡고 있는 부분들은 주로 외곽에 위치한 부분입니다, 토지형 계획상. 그렇기 때문에 2개 공구 미착공 된 부분은 홍성 쪽에 위치한 외곽부분 하고 예산군 쪽에 위치한 외곽부분 2개 공구가 미착공 되었습니다만, 이 부분도 조속히 착공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대안들을 강구 중에 있다는 말씀을 올리도록 하고 단계별로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아니, 그런데 그 속내가 뭐냐고. 착공하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니까?
광식

성광식한국토지주택공사내포사업단장

우선 도시 활성화되는 단계에 따라서 착공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아, 단계에 따라서 하는데 우리가 약속을 지켜야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가 300만 평 신도시를 만들기로 했으면 거기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착공을 해야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사람도 들어오고 주택도 구입하려는 의사가 생기고 그러는 거지 공사에 지장을 초래하면 다른 파급효과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야지. LH공사가 장삿속으로만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말이지. 이득이 없다, 이득이 없으니까 착공 못 하겠다 그렇게 하면 되냐 말이지. 결과적으로 그것 밖에 더 되느냐 말이죠. 그렇게 하지 말고 국가관을 가지고 우리 LH공사가 착공하기로 했으면 약속을 지켜야 될 것 아닙니까? 장삿속으로 말이요 앞으로 이것 전망이 없으니까 봐가면서 하겠다 그것은 안 되지, 그렇지 않습니까? 하여튼 조속히 착공을 해서 신도시 만드는데 지장이 없도록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유기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춘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예, 감사합니다. 시간이 상당히 촉박해서 준비는 엄청나게 해 왔는데요, 질의는 짧게 해서 또 제한성 질의를 드리고요, 답변이 가능한 것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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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춘근

임춘근위원

2013년도에 초등학교 하고 중학교가 개교 됩니다. 그런데 지금 학급당 학생수, 학급 보면 24학급, 또는 36학급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학급당 인원수도 천안정도 지역 인구가 많이 늘어나는 지역을 기준으로 해서 한 40여 명 정도 이렇게 과밀학급으로 되어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2014년도 이후에 고등학교가 들어온다고 하는데 원래는 24학급 규모였다가 지금 36학급으로 늘리겠다 이렇게 또 교육청이 계획을 갖고 있어요. 이건 굉장히 문제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일단 잘 아시겠지만 엊그제도 제가 도정질문에서 말씀드렸지만 2017년도 되면 홍성군은 2,900명의 학생이 감소하고요, 예산군은 2,800명의 학생이 감소합니다. 그러면 양 군을 따지면 학급당 인원수를 한 25명 정도 잡으면 200학급 정도가 줄어들어요. 그러면 학교는 몇 개가 줄겠습니까? 이런 상태에서 우리 내포신도시 학교설립 계획에 의하면 같은 해에 1만 3,000여 명을 수용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기존의 원도심과 내포신도시의 어떤 교육격차를 줄이려면 내포신도시에 세워지는 학교들의 학급당 학생 수를 줄여야 되고, 또 학급 수를 줄여서 적정하게 경쟁력 있는 학교로 키워야 되는데 36학급 이상으로 계속 늘리겠다. 당초 계획보다 아마 12학급 이상씩 늘려가지고 과밀학급, 큰 학교를 만든다는 거죠. 그러면 인근에 있는 원도심은 더 축소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작은 학교가 지역을 살릴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학교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도교육청하고 도청이전본부라든가 도청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협의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글로벌 사립유치원이 한 130명 정도 규모로 개원될 예정인데 상당히 원비가 비쌉니다. 20만 원은 올해부터 만 5세아 20만 원 지원이 되지만 아마 30만 원 정도 더 추가로 낼 수도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입주하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이 될 수밖에 없어서 지금 계획에 의하면 60여 명 두 학급 정도의 병설유치원을 초등학교에 세우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한 학급에 30명씩 유치원생들이 들어간다는 것은 엄청나게 과밀입니다. 그래서 30명씩 두 학급인데 어쨌든 20명 정도 지금 현재 인원인데 저는 그래요. 단설유치원을 지난번 계획에 의하니까 2017년도, ’16년도 가면 공립 단설유치원 두 개가 설치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확인해 보니까 용지도 확보가 안 되어 있습니다. 용지도 안 되어 있는데 무슨 2016년에 되겠어요. 사립처럼 평당 240~250만 원에 사가지고 할 겁니까? 그건 얘기가 안 되는 것이고, 그래서 제가 한번 답변을 부탁드리는 것은 저는 공립 단설유치원이 사립과 비슷하게 1년 늦더라도 단설유치원이 좀 세워져서 양질의 교육을 저렴한 비용으로 받을 필요가 있다 라고 하는 부분, 그 다음에 엊그제도 질문했지만 또 특수학급, 학급당 특수학생들은 여섯 명, 일곱 명인데 소규모 특수학교라도 만들어서 여기 정주하는 분들의 자녀들 장애교육도 병행할 수 있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한 용지확보가 가능한지 한번 질의를 간단하게 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는 대학유치를 자꾸만 말씀하셔가지고 게임대학을 육성하겠다, 유치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자료를 보니까 2018년도 되면 우리나라의 고등학교 졸업자가 59만 4,000명입니다. 그런데 대학 입학정원은 58만 3,000명,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보면 1만 1,000명이 줄어요. 그런데 우리 충청남도에 현재 36개 대학이 있어요, 분교까지 따져서. 학생 정원은 16만 명 정도 됩니다. 전국적으로 이렇게 학생이 줄어드는데 충남은 더 학생 수가 줄어서 현재 있는 대학도 거의 문을 닫아야 되고, 중부대라든가 청운대 같은 경우는 수도권으로 지금 다시 대학을 이전하려고 해요, 여기 학생이 없어서. 그런 상황에서 내포신도시는 과연 어떤 대학을 설립해야 될 것이냐, 기존의 대학 끌어오면 발전할 것이냐?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좀 인구감소에 따른 학생들이 어느 정도 찾아올 수 있는, 유치할 수 있는 특성화 대학이 좀 필요한데 그 부분에 대한 고민들을 진짜 심도 있게 한번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고 앞으로 어느 단위에서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는지 답답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지금 초기입주자들의 편의시설이라든가 정주인구 확보하기 위해서 그 분들이 불안해하는 게 거기 가면 병원이 있나, 아니면 약국이 있을까, 학원이 있을까, 식당이 제대로 있을까, 요즘에 맨 짓고 있는 것은 원룸밖에 안 져요. 덕산 인근에 보면. 그 분들이 요즘에 삽교를 넘어서 예산 읍내까지 찾아옵니다, 방이 없어가지고. 800여 개가 확보되었다고 하지만 교육청까지 내년에 오면 지금 난리에요. 그런데 어쨌든 중요한 것은 초기 입주민들의 어떤 편의시설인데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병원이라든가 큰 종합병원이 아니더라도 소규모 병원들 있지 않습니까? 이게 어느 정도 분양이라든가 계획들이 있습니까? 이것까지 해서 종합적으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전

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몇 가지 질의를 주셨는데요, 우선 홍성고등학교 지금 24학급인데 36학급 하는 것은 제가 말씀드리기 적절한지는 몰라도 현 학교부지하고 우리 학교용지 부지하고 갭이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더 용지를 쾌적하게 자기들 말마따나 하기 위한 대안 이런 것을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이해해 주시고요, 공립 단설유치원 문제는 제가 그렇지 않아도 사립이 학교가 비싸기 때문에 유치원 용지를 2015년도에 교육청과 두 개소 개소하는 것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협의하고 있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협의 중에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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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춘근

임춘근위원

따로 용지가 확보된 것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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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저희가 추진만 한다면 용지는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의향까지 있습니다. 그 다음에 특수학교 소규모 하는 문제는 제가 일률적으로 저희 본부에서 하기는 그렇고 교육청 하고 이 문제도 한번 적극적으로 협의하겠습니다. 대학유치 어제도 위원장님 질문에 답변을 드렸는데요, 위원장님이 추가질문까지 하셨는데 대학유치 사실 어렵습니다. 어렵고요, 지금 솔직히 말씀드리면 있는 대학도 수도권으로 자꾸 옮기는데 대학을 이쪽에 유치한다는 것은 상당히 희망을 해야 되는데 우선 희망자가 없고, 지금 현 단계에서는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렇다고 저희가 손놓을 수도 없고 해서 시행사 LH라든가 충개공 하고 협의해서 대학용지를 조정한다든가, 또는 대학의 산학연구 시설과 연계해서 이 문제도 같이 병원, 대학, 산업용지 이런 문제를 종합적으로 지금 협의해서 해결하려고 제가 상당한 부분까지 얘기가 진전이 되고 있고 아마 성과가 있다고 하면 보고 말씀드리고, 그 문제에 대해서 저희도 신도시 활성화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실무적으로도 많은 얘기를 논의하고 있다는 말씀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기입주자 말씀에 지금 병원, 약국, 학원, 슈퍼 이런 것은 저희가 2월 달이면 이쪽 이주자 단지에 상가형성을 위한 이주자대책 용지가 분양됩니다. 그게 5층 규모로 지어지면 1층은 상가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첫마을도 벤치마킹 갔다 와보니까 1층에는 거의 병원, 약국 심지어 부동산 이런 게 다 입주가 가능하고요, 2월 달부터 집을 짓기 시작하면 4~5개월 정도면 건물을 지을 수 있답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상가라든가 치킨집, 편의시설이 다수 입주될 것으로 저희들이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한 가지만 더 추가로, 추가가 아니고요. 2014년도에 고등학교가 홍성고등학교가 오든, 덕산고등학교가 이전을 하든 어쨌든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올해 한 6월 정도 이내에 가부간 결정이 될 것이라고 보는데 지난번에 2013년도 내년에 개교되는 학교도 마찬가지였어요. 도교육청에서 의회에 예산심의가 올라오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막연하게 개교한다고 넋 놓고 있다가 나중에 큰 일이 벌어졌었는데 생각해 보십시오. 2014년도 개교가 가능하겠습니까? 저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 예산도 하나 확보 안 되어 있고, 설계비용도 안 되어 있고, 중앙투자심사에서 결정되어야 그 이후에 이전을 하느냐 새로 신설을 하느냐, 신축을 하느냐인데 언제 예산을 세워가지고, 예산 세워서 설계하는데 6개월, 1년 걸려요. 그러면 건축도 공사하는데 1년 이상 걸리고. 실제 저는 2015년도나 가야 개교가 가능한데 그렇게 되었을 때 당장 그 학부모 자녀들은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는 것이죠. 그것도 굉장히 심각해요.
이전

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그 부분도 제가 변명 아닌 설명 말씀드리면 처음에 내포신도시에 고등학교를 하나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했었습니다. 하나를 만들자 그런 계획으로 갔었는데 중간에 교과부 방침이 신도시마다 고등학교를 설립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인근에 있는 학교를 이전시키는 방향으로 정책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약간 딜레이 되었고요, 그 부분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늦어질 확률도 있어서 저희가 바짝 서두르고 어제도 교육청과 협의되었고 빠른 시일 내에 이 문제가, 원래 그래서 저희 고등학교는 ’14년 3월 1년 후에 이쪽으로 신청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최대한 하여튼 맞춰서 고등학교 입주되도록 하겠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저도 교육위원회 의회에서 교육청 하고 충분히 앞으로 협의를 하겠지만 어쨌든 과대학교를, 큰 학교규모로 만드는 것은 경쟁력에서 떨어진다고 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쪽 이전본부에서 충분히 협의가 내부적으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도 논의하겠습니다.
이전

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그 부분은 저희가 과대학급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전문성이 조금 떨어지고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교육청과 충분히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예.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임춘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홍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장위원

예, 김홍장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위원님들께서 좋은 질의 지적해 주셨는데요, 궁금한 사항 두세 가지만 여쭙고자 합니다. 먼저 보고서 5페이지에 보면 교육시설 설립 지원 되어 있는데 본래 우리 도청이전본부가 교육문화특구를 지정받아서 내포신도시 교육인프라를 위해서, 또 유수한 교육기관을 유치해서 내포신도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교육문화특구를 지정받았는데 특구 지정받은 것에 따른 뭔가 도움이 된 부분이 있습니까?
이전

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도정질문에서 임춘근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시고 그랬는데 제가 그것을 분석을 했는데 교육특구라든가 각종 특구지정은 지식경제부 장관 소관입니다, 특구지정은. 그 특구의 의미는 특구를 지정함으로써 교육특구 하면 내포신도시의 도시이미지를 향상시키고 도시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기능에 특구제도 자체는 그것으로 족합니다. 다음에 거기에 따른 사업비라든가 이런 단위사업에 대한 사업비 확보는 각 부처 소관에 가서 특구가 지정되었으니까 돈 주시오 이런 식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특구지정에 따른 사업계획을 봤습니다만 1단계, 2단계 봤습니다. 전부 교과부 장관이 국비를 지원하도록 되어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1단계까지는 기존사업에 대한 증액부분이 이루어졌나는 몰라도 기존사업에 대한 투자가 120.3억 정도 그래서 현재 1단계까지는 기존에 임 위원님 말씀했는데 기존 사업에 대한 증액부분이 이루어졌나는 몰라도 기존사업에 대한 투자액이 한 120.3억 정도 이루어졌더라고요. 2단계 사업이 내년부터 시작되는데 내년부터 할 때는 좀 더 사업을 콤팩트하게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 외에 거기에 보면 사업계획에 외국인마을 조성 이런 것도 있던데 그런 부분도 뺄 건 빼고 실질적으로 도움받을 수 있는 사업계획을 다시 갱신해서 우리가 국비지원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홍장위원

예, 어려운 여건 속에서 추진하고 계신데 교육특구를 지정받았으니까 기 이 내포신도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교육특구 지정의 취지를 잘 살려서.
이전

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알겠습니다.

김홍장위원

유수한 교육기관들이 좀 유치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10페이지 환경기초시설에 대해서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 쓰레기 집하시설이 우리 국내에 운영하고 있는 데가 있나요? ○도청이전·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까?
이전

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김홍장위원

공동으로 이렇게 하는 데가 어느 지역에?
이전

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당장 세종시 첫마을에도 하고 있고요. 판교에도 하고 있고 신도시에는 쓰레기 자동집하를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

김홍장위원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이에 따른 그 비용이 가구당 얼마 정도나 들어갑니까? 이 별도의, 이것에 대해서 산출된 것 있습니까? 쓰레기 집하시설이 공동으로 전기료나 이런 시설을 함으로써 좀 부대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우선 부지, 용지비용에 부담된다든가 아니면 앞으로 사용하는 수요자들의 비용이 많이 발생될 걸로 예상되는데 이에 따라서 산출된 것 있습니까?
이전

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산출 기초자료는 있는데요, 제가 그렇게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가구의 재정에, 가계에 부담이 될 정도의 큰 비용은 아닌 걸로 제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홍장위원

그 기초자료가 나왔으면 별도로 자료 좀 주시고요.
이전

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드리겠습니다.

김홍장위원

아까 LH공사가 여러 가지 내부사정과 또 내포신도시의 개발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점 때문에 지금 착공을 못 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에 따라서 전반적으로 내포신도시 개발하는 데에 문제점은 없습니까? 예를 들면 무슨 인프라 구축, 지금 이런 쓰레기 집하시설이라든가 하수종말처리장이라든가 뭐 환경시설 이런 부분에 있어서 기초 토목공사 하는 데 기본 인프라를 같이 해 나가야 되는데 이 지역이 지연됨으로써 어떤 전반적인 공정에 문제점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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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어제도 위원장님께서 질문을 주셔서 답변 드렸습니다마는, LH에서 지난 1월 달에 3-2공구가 착공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포신도시 도시 기반이 뭐 송수관로라든가 연결도로 이런 부분이 가능해져서 초기 신도시 조성하는 데, 정상추진 하는 데 아무런 문제점이 없습니다.

김홍장위원

신도시뿐이 아니라 차후 전체적인 공정에도 차질이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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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현재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김홍장위원

물론 그런 부분들을 실무선에서 잘 좀 검토를 해 주셔서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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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김홍장위원

마지막 환경에너지 종합타운 조성에서 시행방법을 양 군에 협의 중이라고 그랬는데 이 시행이라는 건 운영주체를 말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장소 결정을 말하는 거예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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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장소는 저희가 결정돼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이 아직 이 부분은 좀 기술적 검증이 몇 가지 필요한 사항이 있고.

김홍장위원

어떤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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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RDF라고 음식물을 이렇게 해서 전처리하는 시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문에도 몇 가지 나고 이 부분은 또 1단계에는 시행사 분으로 하게 돼 있고, 2단계는 국비지원으로 재정사업을 하게 돼 있는데 저희가 공동으로 환경부도 방문해서 국비지원 가능성 여부를 한번 실무적으로 타진해 보고 몇 가지를 검토해 보니까 조금 검토할 사항이 많아서 지금에 그거 한 것은 발주를 어떻게 할 거냐를 지금 고민을 했었는데......

김홍장위원

지금 이 부분은 그럼 음식물 쓰레기 집하장 말씀하시나요? 일반, 별도의 지금 쓰레기 집하장 시설을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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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별도입니다. 그 쓰레기, 하수처리장이라든가 자동집하라든가 그건 별개로......

김홍장위원

그거하고 또 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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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것을 한번 좀 집중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홍장위원

아니, 하수종말처리장, 아니, 쓰레기집하장 시설을 하고 있는데 지금 양 시·군의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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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쓰레기 집하장에서 쓰레기를 갖다가 이것을 연료화 하는 그거거든요.

김홍장위원

연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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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그런 시설이기 때문에 이거 하는 시설 문제를 한 번 더 저희가 기술적인 문제 그 다음에 투자성, 앞으로 쓰레기 발생량 이런 것하고 사후관리 문제까지도 지금 생각해서 저희가 한번 종합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홍장위원

그 단지 내에 발전시설, 아니 전기공급에 롯데하고 중부발전하고 BTL방법으로 시행한다고 하는데 그 방법에 대해서는 BTL방법으로의 장점이 어떤 부분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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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냉난방시설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김홍장위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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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저희가 민자사업으로 했는데 이게 이제 그......

김홍장위원

주 원인이 어디 있어요, 민자사업을 하는 이유. 물론 예산 문제 때문에 그럴 텐데 민자사업으로 했을 경우에 민자 투자되는 부분이 어쨌든 그 투자자들이 수입이 창출돼야 만이 되는데 그에 따라서 입주자들이 차후에 많은 부담이 예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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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그것은 걱정을 덜 하셔도 되는 문제가 입주자한테 부담은 정부 고시가격 이상은 못 받게 돼 있거든요. 지경부에 정부 고시가격이 있기 때문에 입주자들의 부담 분은 상당히 보호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저희가 민자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홍장위원

예, 본 위원이 하수종말처리장이라든가 기본 인프라 시설이 LH공사가 내부적인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제대로 착공을 못해서 여러 가지 입주민들이나 우리 도민들이 우려하는 바가 많이 있습니다. 또 다 아시다시피 우리 210만 도민들의 염원인 도청이 내포신도시로 로드맵대로 좀 와서 양질의 행정서비스, 교육서비스, 치안서비스를 통해서 우리 도민들이 보다 나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데 지금 보면 우리 내부적으로는 잘 간다고 하는데 우리 도민들은 걱정이 한두 가지가 아니거든요. 특히 인근 지금 예산·홍성 주민들을 중심으로 해서 많은 걱정들을 하고 있는데 이 문제가 좀 불식될 수 있도록 지금까지 많은 노력을 해 주셨는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셔서 좀 불신이 사라질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김홍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장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예, 몇 가지 질의를 하려고 했었는데 교육시설에 관한 질의를 존경하는 임춘근 위원님께서 다 질의를 하셔서 그 부분은 본 위원이 잘 이해를 했고요. 지금 신도시가 형성이 되면서 지금 들어오면서 보니까 언제 자리가 잡힐까 이런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그러면서 주민들의 편의시설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의료기관이나 이런 부분 종합병원 이것에 대한 계획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현재 홍성의료원에서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홍성의료원을 활용을 하는 건지 아니면 종합병원이 들어올 계획이 있는지 이 부분 하나 답변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유치원이나 학교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보육시설 환경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청사가 들어오면 그 청사 안에 있는 보육시설이 구체적으로 들어와 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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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우선 종합병원 유치는 저희가 몇 차례 특성화 병원 어제도 보고 드렸습니다만, 그래서 건양대학하고 MOU까지 맺어졌는데 거기서 땅값을 속된 말로 터무니없이 싸게 달라고 해서 저희가 못 하고 있는 겁니다. 거의 뭐 원가로 그렇게까지는 못 하는 걸로 해서 했는데 그렇게 되면 종합병원이 안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있고, 야간진료라든가 응급환자 발생시에 3월 중에 저희가 홍성의료원하고 MOU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MOU 체결해서 홍성의료원의 응급체제 시설로 활용하고 거기 야간진료 시스템을 저희가 활용해서 종합병원 유치되기 전까지 입주민들의 의료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참고로 세종시 첫마을에서도 대전선병원하고 그런 식으로 저희가 벤치마킹해 본 결과 거기도 첫 단계에서는 그 방법이 차선의 방법 아니냐, 그렇게 추진한 바 있습니다. 보육시설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여건이 세종시 첫마을 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거기 1년 전에도 보니까 저희가 몇 차례 갔다 왔습니다마는, 중·고등학생이 있는 입주민들은 학교 문제 때문에 입주가 좀, 아파트 분양은 받았어도 입주를 않습니다. 대신 입주하시는 분들 성향을 분석해 보니까 대개 미취학 아동, 학교 입학 전단계 그래서 보육시설 문제가 상당히 거기도 문제가 됐는데, 초기 단계에서. 그래서 저희가 그 문제에 대해서는 청사 내에 우선 한 110명 정도의 보육시설이 있습니다. 보육시설 규모 면적을 확보했고, 그것을 저희 청내 직원하고 입주민들 공동으로 활용하는 문제를 저희도 적극 했고요. 그 다음에 병설유치원, 사립유치원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어린이집, 보육시설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저희가 대책회의를 갖고 하겠습니다. 초기 입주하는 주민들이 보육문제에서 시설은, 시설면에서는 별 문제가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됩니다. 3개 시설 한 300여 명 정도 저희가 우선 수용하도록 조치를 해 놨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보육시설 같은 경우는 청사 내에 있는 공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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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공무원뿐만 아니라 여력이 있으면 인근에 있는 입주민들도 같이 활용하는 것으로요.
장옥

김장옥위원

예, 맞벌이를 하는 부부들 같은 경우는 특별히 꼭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청사가 오기 전에 이런 부분은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예, 그런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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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그 부분은 상반기까지 해서요, 내부 인테리어도 한 9월 정도, 운영개시는 금년 말 정도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그 부분 특별히 신경을,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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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알겠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아까 홍성의료원과 MOU체결을 하면 달라지는 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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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우선 거기에 응급 앰블런스 같은 게 우리가 요청하면 즉각 즉각 제공이 되고요. 그 다음에 거기 야간 당직병원 체제가 운영되니까 야간 환자들이 그걸 이용할 수 있고 그런......
장옥

김장옥위원

그 정도 가지고 충족하기는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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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1차적으로......
장옥

김장옥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준비도 철저하게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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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장옥

김장옥위원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김장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경과됐는데 유기복 위원님 간단하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배가 고파도 할 얘기는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300만 평 내에 대학 유치가 어렵다고 그러는데 공주대학 예산캠퍼스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홍성·예산의 서상목 후보가 공약을 여기에 유치하겠다, 그런 공약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명문대학으로 하겠다, 그런 공약을 하고 다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전

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우선 대학이 들어온다는 것은 대학 자체로 결정을 해서 이전에 대한 의사표시를 확실히 해야 저희도 거기에 따른 조치를 할 수 있는 겁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예, 그렇게 하시고. 현재 우리 300만 평 와쿠대로 추진도 안 되고 있는 상황인데 거기에 대해서 세종시는 말입니다, 지금 10만 명이 유입이 됐다는 겁니다, 인구가. 그걸 볼 적에 우리가 세종시하고 우리 도청신도시하고 차이점이 뭔가 보니까 도로망 교통망 구축이 안 된 겁니다. 그렇다 보니까 LH공사도 추진을 못 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세종시 같은 경우는 경부선 철도 복선망이 깔려 있지, 호남선 복선이 지나가고, KTX 지나가고, 오송역도 있고, 그 다음에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교통망이 좋다 보니까 바로바로 유치되는 겁니다. 그래 서로가 선호하는 도시로 변모해 가는데 도청 신도시는 내포신도시는 교통망이 뭐 있냐 말이죠. 장항선 철도 일제시대부터 있는 거 단선으로 여태 덜커덕거리고 다니고 있고 지하철, 전철 하나 완성되는 것도 없고 거기에 비하면 KTX 하나 깔아놓으면 그래도 우리가 바라는 인구 유입이 쉽게 될 텐데 요원한 문제고, 와쿠대로 추진도 안 되고 정부 국비지원도 안 되고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있다 그렇게 저는 보고 아무튼 우리 LH공사가 빨리 착공하면 우리 도청신도시가 완성되는 데 아주 밑거름이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LH가 하여튼 사명감을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착공을 해서 우리 도청신도시가 완성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유기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 말씀 안 들어도 되겠습니까?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질의를 종결합니다. 잠깐, 본부장님, 골프장.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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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기영

김기영위원장

그 쪽이 LH 담당인가요? 골프장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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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골프장은 LH......
기영

김기영위원장

LH 담당이에요? 그 골프장은 언제쯤 분양 아직 안 됐죠? 언제쯤, 지금 가능합니까?
광식

성광식한국토지주택공사내포사업단장

골프장 용지하고 산업단지 용지 일괄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한 100만 평 가까이 되는데요, 그 부분도 매수자를 찾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택지분양은 언제쯤 가능합니까? LH 구간에?
광식

성광식한국토지주택공사내포사업단장

LH 구간 1-2공구 주로 예산 쪽이 되겠습니다만, 금년 하반기 정도에는 토지상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하여튼 많은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염려하시고 하는데 성광식 단장님께서 좀 적극적으로 잘 좀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광식

성광식한국토지주택공사내포사업단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장

예. 이종기 본부장님, 또 박성진 충남개발공사 사장님, 성광식 한국토지주택공사 단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본부장님, 위원들께서 요구한 자료 오늘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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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빠른 시일 내에 하여튼 위원님들한테......
기영

김기영위원장

이번 회기 중에.
이전

도청이전

·내포신도시건설본부장 이종기 예.
기영

김기영위원장

빨리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종기 본부장님, 박성진 충남개발공사 사장님, 성광식 한국토지주택공사 내포사업단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및 직원 여러분! 내포신도시 건설과 도청이전을 위하여 고생하시는 가운데 자료 준비는 물론 자세한 업무보고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 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사항은 역사적인 도청이전과 내포신도시 건설을 보다 철저히 준비하고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하여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내포신도시가 명품도시로 탄생될 수 있도록 가일층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오늘 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충청남도도청이전추진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45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