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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조남권 의원 발언

249회 제1교육위원회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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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수정안을 동의하고자 합니다. 본 조례안 부칙 제2조에 보면 다른 조례의 개정과 관련해서 충청남도교육청 특수근무지수당 지급대상 지역 및 기관과 등급에 관한 조례 별표2의 벽지연번 순서도 시·군표기 순서에 맞게 수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며, 본 조례안 부칙 제2조 2항에 보면 제2조 관련 별표2의 연번 25번을 보면 “초락초등학교”가 있습니다. 25번을 17번으로 하고 종전의 연번 17번 쌍류초등학교입니다. “17번을 18번으로 한다.”를 신설해서 위원 여러분 좌석에 놔 드린 대로 수정할 것을 동의합니다.

교육의원 조남권입니다. 방금 전에 이은철 위원님께서 수석교사 자료를 요구하셨는데 계제에 자료를 같이 좀 부탁하기보다는 그 자료에다가 같이 첨부를 해서 주셨으면 합니다. 뭐냐면 수석교사를 운영하다 보니까 수석교사와 교장과의 문제, 수석교사와 교감과의 문제, 수석교사와 교사와의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상당히 심각하다, 이래서 지금 수석교사가 교과부에서 요구하는 그 수에도 미치지 않을 정도로 아주 수석교사 갈 그런 생각이 적다, 이래서 수석교사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과 개선할 점이 반드시 있다고 봅니다.

이래서 거기에 대해서 우리 정책국장님은 그런 문제점, 개선할 점을 이따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전국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학교폭력도 폭력이지만 주5일 수업제가 지금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본 위원이 시·군 몇몇 표집을 위해서 지금 주5일수업제 참가학생을 보니까 약 18% 정도, 지금 처음이기 때문에 참가율이 아주 저조하다 이래서 그 이유를 크게 따질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드리고 싶은 말씀은 주5일수업제에 참가하지 않는 학생들에 대한 어떤 대책이 마련되어 있는지 이것 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 아이들이 집에서 어떤 뭔가 대책을 세워서 해 줘야 되는데 아직 그게 없는 것 같아요. 자칫 잘못하면 그 아이들이 학교폭력의 현장으로 유인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지 않느냐 이런 우려에 대해서 불참학생에 대한 대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산교육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교원 사기진작을 시켜야 되고 교권이 지금 땅에 추락되어 있다, 교권회복차원으로써 아산교육청에서는 교권보호위원회가 구성되어 있고 또 역할을 강화하고 있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권보호위원회의 구성과 역할·상황은 어떤가 이따가 답변을 주시고요.

거기 보면 또 매력 나눔 컨설팅장학 활성화를 강화해서 자발성 컨설팅 6영역과 책무성 컨설팅 4영역이 있습니다. 이래서 언뜻 이해가 안 가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내용과 활동상황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논산·계룡교육청에서는 역점사업으로 영어교과서 외우기, 지금 상당히 교육감님이 영어교과서 외우기를 강조를 하고 있고 각 시·군도 상당히 관심을 갖고 많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교육감님과 함께 영어교과서 외우기 발표대회 한번 참가해 봤는데 아이들이 상당히 영어를 잘해요. 그런데 그 아이들만 영어를 잘하는지 지금 영어를 외워서 영어소통 능력이 일반 다른 아이들이 어느 정도인지 상당히 궁금하거든요. 그리고 논산교육청 그게 또 역점사업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현 상태를 말씀을 해 주시고 또 부모님과 함께하는 교과서 외우기를 추진을 한다고 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추진을 하실 건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당진교육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거기 믿음과 감동을 주는 교육행정으로서 251억 6,000만 원 예산이 서 있습니다.

본 위원이 볼 때는 251억 6,000만 원, 상당히, 그렇게까지 들어가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251억 6,000만 원 어떻게 사용되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행정국장님한테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주5일수업제에 따른 예산이 지금 내려가 있어요? 예, 그 예산을 일선학교 교장선생님들은 상당히 궁금하게 또 얘기를 많이 해서 되도록 빨리 현장...... 예, 그리고 현재 보니까 참여율이 점차 높아지지만 현재 운영상황을 보니까 행정실은 당직하듯이 교대로 실장하고 사무직인가 그렇게 교대로 매주 토요일 날 나오고 선생님도 한 분이나 두 분 매주 당직하듯이 교대해서 나오고 이렇게 해서 하는데 그 사람들이 교감, 교장도 교대로 이렇게 해서 토요일 날 나오는데 상당히 거기에 대한 불평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어차피 또 해야 될 일이고 한데 지금 행정직 직원이나 그날 나와서 학교를 아이들 5일제 담당을 하시는 선생님이나 교감선생님은 시간외근무를 달면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그래요, 시간외? 그런데 문제는 교장선생님이 불평이 많다 소리입니다, 교장선생님이. 이래서 본 위원은 혹시 교장선생님도 어떤 적절한 보상책이 없는가 그걸 한번 여쭤보고 싶고, 있다면 마련 좀 해서 주셨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