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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종문 의원 발언

253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12-07-03

김종문 의원 프로필 보기 →

익환

유익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3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박성진 충남개발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충남도청 이전 및 내포신도시 개발사업 등 충남개발공사의 관련 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음에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일정은 충남개발공사 감사 후 충남도청사 및 의회청사 신축현장을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충남개발공사 감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은 충청남도개발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2조의 규정에 따라 개발공사의 재정과 사업현황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것입니다. 감사에 앞서서 박성진 개발공사 사장님 나오셔서 개발공사 업무에 대한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안녕하십니까? 충남개발공사 사장 박성진입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저희 공사를 방문해 주신 존경하는 유익환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은 저희 공사의 상반기 업무추진 상황에 대한 감사와 점검을 받는 자리가 되겠습니다. 주요사업의 추진현황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고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는 자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오늘 감사를 통해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겸허히 듣고 향후 공사 운영 전반에 걸쳐서 적극 반영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저희 공사는 내포신도시 단지조성 사업과 도청 및 도의회 청사 신축 공사를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도시 초기 정주여건 조성에도 역점을 두어 추진함으로써 내포신도시가 2013년부터 원활히 기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달부터는 신청사의 시운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앞으로 입주 직원들의 업무와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확실하게 점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사업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사업성이 떨어지거나 진척이 미진한 SPC 사업에 대해서는 전면 재검토 과정을 거치면서 천안시 1건은 사업 참여 중단을 하였고, 그 외 리스크 등으로 부담이 되는 사업에 대해서도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면서 앞으로는 공사 설립 취지에 맞게 지역개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러면 보고에 앞서서 공사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류인출 관리이사입니다. (인 사) 이양구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긍익 개발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신도시건설본부장은 오광현 사무관이 되겠습니다마는, 오늘 아침에 갑자기 부친께서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부득이 참석을 못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의석에 놓아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마는, 양해를 해 주신다면 보다 상세한 보고를 위해서 경영기획본부장으로 하여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박성진 사장님 수고하셨고, 경영기획본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구

이양구경영기획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 이양구입니다. 지금부터 2012년도 상반기 주요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상반기 주요사업 추진상황과 행정사무감사 관련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이양구 경영기획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화 위원님! 11시에 가신다고 그랬지요? 그러면 이렇게 하시지요. 개발공사 관계자 여러분! 이종화 위원님 지역구가 홍성인 것 다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이종화 위원님이 지금 다른 일정 때문에 자리를 떠나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하실 말씀, 인사말씀도 좀 하시고 또 개발공사에 당부하실 말씀 있으면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개발공사 사장님이 보고를 해 주셔야 되는데 경영기획본부장님이 하셨네요.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요, 특히 홍성에 사무실이 있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관심도 많고 경영이 잘 돼서 충남도민한테 도움이 되는 그런 기관으로 성장을 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으시지요? 앞으로 어려움을 잘 극복을 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지금 내포신도시 조성하는데 고등학교 부분이 아직 설립요건이 충족하지 못해 가지고, 고등학교 설립이 ’14년쯤에 충족이 되나요?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그렇게 될 겁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신규로 설립하는 거 말고 기존에 있는 학교가 이전한다면 바로도 가능한 것 아닙니까?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그렇지요. 이론적으로는 그렇게 됩니다.
종화

이종화위원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이 지역에 있는 홍성고등학교가 그쪽으로 이전을 하려고 해서 그쪽에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들도 상당히, 홍성고등학교가 오면 충청 서북부 지역에서 명문학교이기 때문에 그쪽에 아파트 분양 받은 사람들도 홍고가 온다고 하니까 많은 기대를 하고 분양신청도 하고 그랬는데, 홍고는 그쪽에 학교 용지 평수가 너무 작기 때문에 최소한 8,000평은 되어야 되는데 4,270평인가 그래서 도저히 거기에서는 학교를 지어서 할 수가 없다. 축구장 하나도 만들 수 없는 그런 규모에 어떻게 학교를 이전하느냐 해서 홍고가 처음에 이전을 본격적으로 서두르다가 요즘에는 이전을 않는 쪽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쪽에 아파트 분양신청을 한 사람들이 홍고가 안 온다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홍고가 오는 것으로 우리는 아파트 분양 신청을 했는데, 그런 얘기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홍고가 갈 수 있도록 학교 용지를 확대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그것을 도청이전추진본부장님하고 함께 심도 있는 상의를 해서 방법을 만들어 내고, 사실 내포신도시가 대학교 하나, 종합병원 하나 이전계획이 없기 때문에, 도청신도시가 최소한 국제규모의 도시가 되어야 되는데 대학교나 종합병원은 고사하고 고등학교조차도 명문학교가 안 들어온다고 하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지역 주민들이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걱정을 덜 할 수 있도록 상의를 하셔서 방법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 지사님이 저희 홍성군에 방문 계획이 있으셔가지고 먼저 일어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이종화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개발공사 박성진 사장님께서는 이종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물론 이 사항은 개발공사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니지만 참고하셔서 도청이전추진본부와 같이 협의하는 것으로 해 주시지요. 그래서 통보를 좀 해 주세요.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종화

이종화위원

죄송합니다, 위원님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종화 위원님 지역구에서 하는 감사라서 특별한 배려를 지금 해 드린 겁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 순서 전에 제가 한 말씀 드릴게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개발공사에 대한 감사, 아마 하반기 원구성이 된 이후에 하는 게 순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번 회기를 보니까 오늘이 7월 3일인데 연 순기로 보면 지금 하반기에 접어들었어요. 그래서 오늘 감사를 하게 됐습니다. 의회의 회기로 보면 9대 의회 상반기 회기 중이지만 일자로 봤을 때는 하반기라서 우리가 감사를 했습니다. 왜 했냐? 좀 변화가 있었지요, 개발공사에. 어떻게 보면 가장 큰 것이 청당지구와 관련된 부분인데 적어도 이 부분은 그동안 2년 동안 행자위에서 같이 고민해 왔던 위원님들이 여기 다 계시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한번쯤 걸러보자, 그런 뜻이 있었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고, 개발공사에서도 이 점은 그렇게 양해를 해 줬으면 고맙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질의 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을 병행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덕빈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지요.
덕빈

송덕빈위원

경영기획본부장님 주요 추진상황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논산 출신 송덕빈 위원입니다. 보고 내용 보면 돈모 재활용 있지요? 이에 대해서 자료 요구 좀 하겠습니다. 그간 아미노산 생산 제품에 대한 농가에 배분해 드렸는데 그 농가에서 요구해서 그분들한테 나간 실적, 현황을 주십시오. 무슨 말씀인지 알지요?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송덕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명성철 위원님.

명성철위원

명성철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고, 자료 요구 좀 하겠습니다. 도청신도시 내에 태양광발전시설은 건물일체형 태양광모듐을 시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시설이 일반전기와 그것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을 한 자료를 주시고요, 또 건물일체형 국내 설치현황, 그리고 내포신도시를 만들면서 이주민들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어떤 약정 같은 것을 한 것이 있을 것입니다. 지역에 무슨 사업을 주겠다, 이런 것들, 그리고 도청사 관리대행 제안서를 5월 3일 날 도청에 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자료를 주시고, 존경하는 송덕빈 위원님께서 아미노산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올 봄에 아미팜을 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봤을 적에 도에서 지원을 추경에 조금 한 3,000만 원 정도를 줘 가지고 있는데 지금 이게 제가 봤을 적에 생산라인을 거기에서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단가도 떨어지고 그러는데 충남개발공사에서 생산라인을 만들려고 하는 그런 계획이 있었다고 하면 그런 계획서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명성철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김종문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죠.

김종문위원

천안 출신 김종문 위원입니다. 충남개발공사는 2008년도에 설립해서 올해 2012년도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 것 같습니다. 처음 설립 취지에 충남도청 건축과 관계된 굵직한 여러 가지 사업을 토대로 해서 개발공사가 설립이 되었는데 올해 들어 충남개발공사는 이제 당초 굵직한 사업들이 도청 건축 마무리와 천안의료원 공사 마무리 대부분의 사업들이 이렇게 마무리되는, 또 충남개발공사 사장님이 바뀌시는 그런 큰 전환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3년 동안 충남개발공사 재무제표를 제출해 주시고요, 또 충남개발공사 현재 부채 현황, 차입연도, 차입은행, 상환 일 또 중도에 상환한 게 있으면 상환금액, 또 상환일도 이자 부분까지 이렇게 제출해 주시고요, 씨씨원커뮤니케이션은 올해 2월 달에 청산 절차를 밟아서 마무리하시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씨씨원커뮤니케이션 청산에 따른 손실금과 청산에 따른 사항들 그 사항을 제출해 주시고요, 저희 도청은 처음에 친환경 건축물을 만드시겠다고 그 취지로 이렇게 건축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동안 도청이 신축되면서 친환경건축자재와 친환경에 관계된 사업비, 사업명, 사업금액 이거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김종문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맹정호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맹정호 위원님.

맹정호위원

서산 출신 맹정호입니다. 자료 요구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개발공사의 사업 리스크를 줄이고 이를 관리하기 위해서 비상경영대책을 수립했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또 하나 당진송산산업단지 조성사업 특히 2-2지구 사업과 관련해서 지난 4월에 위·수탁계약을 체결했다고 아까 보고를 하셨는데 이 계약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맹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그러면 위원장이 하나만 요구를 할게요. 개발공사에서 참여한 SPC가 총 5개죠? 여기에는 4개만 나왔고, 그러면 씨씨원 그게 지금 안 나왔죠?

「예」하는 위원 있음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씨씨원 빼다 보니까......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래서 4개로 됐죠. 그거에 대한 현황이 개발공사에서 참여한 자본금이 3개는 나왔는데, 천안 청당지구와 관련돼서는 표기가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5개 사업에 대한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이상을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우리 사장님 이 자료는 바로 준비 가능한 자료인데요, 준비되는 대로 준비하셔서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알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들, 누구부터 질의하실까요?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시죠.
정숙

김정숙위원

예, 김정숙 위원입니다. 박성진 사장님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양구 본부장님 이하 직원여러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충남개발공사에서 그동안 추진 중인 민·관 공동사업은 큰 것만 5개 정도 알고 있는데요, 예산산업단지조성, 당진송산산업단지조성, 돈모활용 아미노산 생산, 천안 청당지구 아파트 사업, 인천지하철 광고까지 맞죠? 박성진 사장님께서 부임하시고 사업성이 낮은 천안 청당지구 사업은 참여를 중단하신다고 최종결정 발표하셨고, 주요 사업추진 사항 8쪽에서도 본부장님께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동안 보상비용으로 투입된 대출금은 얼마입니까?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지금 금융권에서 총액이 이자까지 해서 1,722억입니다. 내년도 2월 1일 이자까지 포함한 금액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투입된 대출금 한 1,500억 정도 이자는 200억 정도 나온 거죠? 그러면 그 손실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지는 건가요?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그 부분은 이 사업을 저희들은 중단하겠다 라고 통보를 했더니 저희들은 저희들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겁니다. 롯데 측에서는 롯데하고 충공하고 만든 약정서를 보면 기간이 없는 것 아니냐, 36개월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시기와 종기가 명시 안 되어 있는 협약서다, 충공의 얘기를 받아들일 수 없다, 자기들은 사업을 완수하겠다, 이런 주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책임문제는 앞으로 진행 상황을 두고 봐야 되고요, 어쨌든 현재 상태에서 채주는 롯데가 지급보증을 해서 대출을 받은 금액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시행사인 충남디앤씨가 절대 사업중단을 하지 않을 거다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잖아요. 그렇게 되면 법적 공방의 진통이 계속될 텐데 그거에 대한 거는 어떻게 대안을 갖고 있고 각오는, 한 번 각오를 말씀 좀 해 주시죠.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각오는 당연히 약정서 자체가 문제가 있다 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롯데는 시공사인 것은 맞아요, 그러나 디앤씨하고 충공은 SPC(특수목적회사)를 구성해서 시행사 자격이 되는데 시행사의 약정서를 보면 2008년도부터 2011년도까지 명시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 사업은 무효다 라고 저는 주장할 겁니다. 다만 그런 것들이 롯데하고의 관계에 있어서 복잡한 법적 해석이라든가 이런 논쟁이 여지가 있어요. 롯데가 하는 부분도 일단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입장에서는 전형적인 문제가 있다 이런 생각이기 때문에 단호하게 대응할 거고요, 다만 이런 것들이 쌍방 간에 이견이 생기면서 법적인 문제로 갔을 때 어떤 문제가 생길 거냐 하는 부분이 고민이에요. 그래서 롯데가 우리가 중단통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롯데가 내년도 3월 달까지 착공하는 조건으로 지금 연장승인을 천안시에서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 3월이 지날 때까지 착공을 안 하면 이건 사업취소가 되기 때문에 문제가 해소되는 효과가 있는데 만약에 내년도 3월 이전에 착공을 하겠다 라고 할 때에는 우리가 막을 수 있는 길도 없어요. 그래서 그럴 경우는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부분을 가지고 지금 로펌하고 상의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약정통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롯데가 강행한다 그럴 때에는 우리가 차후에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선소송을 하는 방법도 있다 해 가지고 어쨌든 향후 예상되는 롯데의 움직임에 대한 단계별 대응을 로펌과 상의를 하고 있고요, 심지어는 우리가 공문 보내는 문구 하나 하나도 전부 로펌하고 상의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은 법률적으로 아주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해서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것 그것이 제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결국은 또 고민이다 라는 말씀이고요, 사실 처음에 충남개발공사가 아파트사업을 참여하면 그거는 공신력을 바탕으로 해 가지고 금융권에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에 유리하다는 사실을 알고 시작했던 거죠, 맨 처음 시작할 때. 그런데 이번 사업 포기는 그렇다고 하면 너무 무책임한 것 아닌가 라는 그런 지탄을 받을 거예요, 분명히. 결국은 역으로 보면 공 기관의 공신력까지 추락하는 모양이 되고 있거든요.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하면 업무보고에서도 말씀하셨지만 지속적인 리스크 강화에 역점을 두고 부장 이상 임직원 급여 일부 반납 등 비상경영대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이렇게 하셨는데 반드시 각종 페널티가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끝으로 이미 이러 저러한 이유로 결국에는 1,700억 원이 투입된 상황에서 막대한 손실을 보고 또 그렇게 하고서도 중단한 것은 사실은 지방공기업 정책자체를 재검토해야 된다 이런 얘기까지 있는 중대한 일이거든요. 이점에 대해서 사장님의 전체적인 소견을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어쨌든 이 문제와 관련해 가지고 시행약정서는 결국은 당사자 간의 약속이 아니겠어요.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한다는 부분은 공신력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일반론적으로 볼 때 문제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희 입장에서는 어떤 부분이라면 우리가 2011년도까지 사업을 완성하는 전제로 여기에 착수한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2011년도까지 준공을 해서 하는 걸 전제로 우리가 사업성을 분석했어요, 당초에. 2011년도까지 완성한다는 돈이 남는 구조다 라고 시작했던 것인데 2011년도가 지날 때까지 착공을 못했다는 것은 원래 우리가 사업 참여할 때 의도하고 반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약정서 자체에도 그렇게 되어 있는 것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중단한다는 것도 크게 우리가 책잡힐 일도 아니다 라고 생각을 저는 하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후에 손실이 생긴다 라고 하는 부분은 우리 공기업의 특성상 도에서 출자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나중에 손실이 발생해서 엄청난 부담이 온다면 그것이 전부 도민 부담하고 관련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경영책임은 확실하게 져야 된다, 전에 관리를 소홀히 해서 그런 하자가 발생했다든가, 아니면 관리를 못해서 그랬다든가, 아니면 제가 온 이후에 적절하게 대응을 못해서 막아야 될 피해를 못 막았다 라고 하면 당연히 신분적으로 책임을 져야 될 사항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저희들이 비상경영대책을 했던 것은 부장 이상 5% 감을 하고 경상비 한 2억 절감한 것도 있는데 소소합니다, 이 부분은. 그런데 이런 공사가 어려울 때에 우리 간부들이 정말로 허리띠를 졸라매는 그런 의식을 가져야 청당동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사업을 추스를 수 있는 마음의 다짐이라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그런 차원에서 한 건데요, 어쨌든 확실히 책임질 겁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말씀 잘 들었고요, 한 가지가 빠진 것 같아서 잠깐 말씀 드릴 것 있는데 그건 뭐냐면 사실 계속 진행되었을 때 여기서 중단하지 말고 계속 진행되었을 때 오히려 더 이득을 가져올지도 모른다 라는 생각 그런 것에 대한 부담은 혹시 없습니까?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제가 의사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가장 고민이 했던 부분이 그 부분인데요, 미래의 어떤 여건은 아무도 예측을 못하잖아요. 현재의 어떤 상황만 가지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은 부동산경기가 침체되고 817만 원에 분양이 안 되는 건 확실하거든요, 천안지역에. 그런데 갑자기 경제여건이 나아지고 천안에 세종시 문제라든가 갑자기 아파트 분양 문제가 좋아져 가지고 817만 원대도 100%로 분양이 된다라고 가정을 한다면 이 분석 자체가 또 빗나갈 수도 있어요. 그거 때문에 참 고민을 많이 했는데 어쨌든 전체적으로 저 스스로라든가 또 공사 이사회라든가 또 실무들이 참여하고 있는 아파트사업자라든가 또 법률전문가라든가 다양한 계층의 많은 점검과 진단을 받은 결과 이 사업은 조금 무리가 있더라도 지금 중단하지 않으면 앞으로 엄청난 피해가 누적될 수 있다라고 하는 전문가의 조언, 저희들이 현실적인 판단 이런 걸 가지고 결정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생각해도 5월 달이면 약 두 달 됐습니다마는, 일단 잘 했다 라고 아주 확신하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본 위원이 오늘 이 사안을 말씀드리는 것은 꼭 질책하는 것보다는 앞으로의 대안에 중점을 두고 질의를 한 것이기 때문에 사장님의 답변 중에 조금 무리가 있더라도 지금 중단한 것에 대한 결정에 대해서 본 위원도 이렇게 존중하고요, 앞으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잘 세워서 반드시 도민들에게 분명한 답변을, 이렇게 된 사안에 대한 것을 소신 있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알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송덕빈 위원님 질의하시죠.
덕빈

송덕빈위원

답변에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존경하는 김정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과 일부 같다고 보는데 청당지구 공동주택사업 관련 지난번에 보도를 보니까 충남개발공사의 지분참여계약서 검토 결과 충남개발공사가 직접 책임져야 한다는 항목이 있으며 결국 민사적으로 해결될 사안이라는 언론 보도된 바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이 자리에서, 위원장님 자료 요구 좀 한 가지 더해도 되겠습니까?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하시죠.
덕빈

송덕빈위원

그러면 충남개발공사의 지분참여계약서, 계약서를 주실 수 있습니까?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협약서 드릴 수 있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주시고, 이 기사에 실렸던 그 내용인데 이에 대한 개발공사의 객관적인 입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지난번에 이 사건이 노출 전에는 잘 안 되었어요. 그러다가 얼마 전에 의회간담회 시에 얘기도 하고 우리 이사회 공론화 과정을 거치면서 일부 언론에 보도가 됐습니다마는, 작년에 형사적인 문제가 있어 가지고 그때도 검찰에서 많은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렇게 보도가 된 적이 있고 이번에 보도가 됐는데, 어쨌든 언론보도의 내용이 손실을 본다라고 하는 부분이거든요, 금액이 얼마가 됐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옳은 얘기다라고 생각하고요, 다만 그런 부분들이 1,722억을 기채 했습니다마는, 일방적으로 기채한 부분도 있고요, 그 다음에 SPC 사업비를 빌려가지고 집행하는 과정에 일부 공방전이 벌어질 여지도 있고요, 토지도 매입한 부분도 있거든요. 나중에 민사적인 분쟁이 됐을 때에는 SPC, 디앤씨하고 우리 개발공사하고 롯데가 만약에 손실이 발생한다면 분담해야 될 그런 사항이라고 판단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응을 아주 철저히 하고 있는 겁니다. 어쨌든 그때 당시 약정을 하고 장기간에 사업을 착공하지 않음으로써 총괄적으로 누구 책임이 됐든지 간에 그 사업과 관련해서는 손실이 발생됩니다. 철저히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잘 들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마치셨습니까?
덕빈

송덕빈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문 위원님 질의하시죠.

김종문위원

김종문입니다. 먼저 천안지역 청당지구 아파트사업은 첫 단추가 잘못 끼어졌다. 사업초기 당시에 많은 개발공사뿐이 아니라 주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한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하면서 오늘 날 이런 결과가 초래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먼저 앞서서 우리 김정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는 그 부분보다 오늘은 충남개발공사 행정사무감사 하는 날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중간에 이루어졌던 과정에 따른 개발공사 내에서의 책임은 분명하게 가려야 된다. 그 책임을 물어서 책임이 있는 사람한테는 거기에 상응하는 조치를 분명하게 취해야 된다 말씀드리고요, 청당지구 내부적인 문제는 지금 말씀드렸고, 두 가지 문제인데 내부적인 문제 내부에서 충분한 검토에 따른 문제가 이렇게 야기된 부분에 대한 책임추궁이고요, 외부적으로는 지금 롯데와 충남디앤씨하고 시행과 시공사간에 얽혀있는 소송 문제인데요, 당초에 우리가 롯데에서 주장하는 건 착공연장이 될지 또 설계변경이 될지 또 은행에서 차입하는 부분에 대해선 우리 개발공사와 구두적으로 상의해서 이거에 따른 충남개발공사가 사업을 중단했을 때에 따른 손해배상의 책임은 충남개발공사에 있다 라고 이렇게 롯데에서 주장하는 것이고, 우리는 약정서 토대로 해서 사업지연도 됐지만 우리하고 한 번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논의한 부분이 없다. 그건 우리 사장님께서 조금 전 답변에서 충분한 답변을 들었다고 보여지고, 이 과정 중에 그러면 청당지구 아파트사업에 관계돼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우리 개발공사는 시기적절하게 거기에 따른 조치가 없었다. 예를 들어서 롯데에서 요구하는, 지금 롯데가 손해배상 책임은 개발공사에 있다 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충남개발공사 내부에서 거기에 따른 적절한 조치가 없었다. 언제까지 사업을 할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서류라도 거기에 상응하게 대응하고 조치하고 이런 부분이 없었다, 이 부분은 충남개발공사 내부에서도 분명하게 책임자가 책임을 져야 된다고 본 위원은 봅니다. 또 우리가 크게 보면 충남개발공사는 지난번 내포신도시 토지보상 관계로 은행에서 차입해서 과다한 이자 부분으로 인해서 충남개발공사가 손실을 본 거나 다름이 없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당시에 충남개발공사는 향후 경제적인 외부여건의 변화에 따른 이자변동에 대비하기 위해서 금융T/F팀을 구성을 하겠다 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현재 금융T/F팀이 구성이 되어 있는지, 그리고 구성인원은 누구이고 현재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 박성진 사장님 답변해 주시고요. 또 최근 SPC사업은 우리 사장님의 확고한 의지가 들어가 있는 대목인데 앞으로 민간인과 같이 투자하는 사업에 대해선 가급적 지양하고 또 기존 사업들도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시겠다고 지난번에 답변을 하셨는데 현재 안면도 지포·운여 관광지 조성사업도 사실 민간자본 투자유치방식인데 이런 부분에 새롭게 충남개발공사가 하는 사업에서 SPC사업에 고려할 점은 무엇이고, 향후 거기에 대처해서 염두에 두어야 될 그럴 일들은 무엇인지 그거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고요. 서두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충남개발공사는 올 연말까지 어떤 공사의 전환점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향후 충남개발공사가 여러 가지 굵직한 사업이 마무리되는 올해를 전환점으로 해서 향후 충남개발공사가 다시 회사를 보다 새로운 방향으로 사업구상을 해서 경영수익도 올리고 또 그런 경영수익에 따른 도민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이점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김종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성진 사장님 이렇게 보면 네 가지 질의를 했는데 바로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데이터는 그런데요, 방향은 제가 말씀 올리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러세요. 그러면 지금 곧 답변을 하시고 답변이 마쳐지면 미진한 사항은 다시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그것은 보완 자료를 만들어서 답변을 들으시든가 그것은 김종문 위원님이 일단 판단해서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문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답변하세요.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첫 단추 청당 건 관련해 가지고 첫 단추가 잘못 끼어졌다, 무리한 사업이었다 라고 하는 부분은 지금 와서 보면 옳은 지적 같습니다, 일련의 과정. 그런데 과연 그때 당시 제가 의사결정을 했더라도 3∼4년 후의 어떤 경제여건을 제대로 전망 했을까 하는 부분도 있긴 합니다마는, 어쨌든 지금 와서 보면 상당히 무리한 사업이었고 개발공사가 그런 사업까지도 해야 되는가 하는 의문을 분명히 갖게 하는 그런 일이었다고 시인을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생긴 대응을 못한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그것을 저희들 내부적으로 감사가 있어요. 우리 공사의 감사가 최근에 외부에서 들어온 분이 있습니다마는, 이것을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간에 왜 이런 의사결정을 했는지, 그 이후에 리스크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능동적인 노력과 대응을 했는지, 못했다면 왜 못한 건지, 못한 사람은 누구인지, 이런 부분을 가리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결과가 조만간 나올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나오면 우리가 소송과 연결되는 부분이 또 있습니다, 시기 문제는. 그래서 아까 김정숙 위원님 답변에도 말씀 올렸습니다마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닌가 가슴 아픈 일이긴 하지만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라고 저는 생각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소 인간적으로 어렵더라도 공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대응을 당연히 해야 된다 라는 부분으로 첫 번째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대응 못한 그런 부분도 점검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세세하게 어떤 거를 대응을 못 했다는 부분은 차후에 보고를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그 과정에서 생긴 문제에 대해서 분명하게 책임지고 조치를 하겠다 라는 보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내포신도시 농협과 이자 문제 가지고 지적을 해 주셔서 저희들 공사 입장에서는 새롭게 저희들이 깨우치고 또 아끼는 그런 효과를 가져와서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요, 그 이후에 제가 매월 자금 관리 점검을 하고 있고 또 이자내기 위해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상시화 된 업무다 이렇게 보고 말씀을 드리고요, T/F 관계는 나중에 따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SPC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면서 안면도 지포·운여지구 말씀하셨는데요. 안면도는 저희들이 도에서 출자 받은 땅이거든요. 그래서 지포·운여지구로 되어 있는데요, 지포지구에는 골프장 27홀을 만들겠다 하는 운동시설이고요, 운여지구는 해변가예요, 해양복합레저시설을 만들겠다 이런 구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제 투자하는 금액은 설계비만 35억이 소요가 되고요, 설계가 되면 그 설계를 바탕으로 민간사업자를 유치하는 겁니다. 민간자본 100% 들여가지고 우리는 그 계획에 의해서 부가가치가 올라가게 되거든요. 그 계획을 수립하면서 두 가지 효과가 있는데 하나는 용도지역을 저희들이 농림지역에서 관리지역으로 바꾸게 됩니다, 계획 수립을 완성하게 되면. 그러면 토지가치가 상승이 되는 효과가 있고요, 두 번째는 인근지역에 운여지구라고 있는데 거기에 진입도로가 없어요. 진입도로를 개설해 가지고 주민편익시설도 제공하면서 또 계획이 만들어지면 기반시설에 대해서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토지가치를 올리면서 국비지원을 받아가지고 기반시설을 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 접근하고 있고요, 그렇게 민간사업자가 들어오면 우리는 토지가치를 올려놓은 것을 민간한테 파는 겁니다. 그래서 토지가치를 올려놓은 금액 그 부분을 올려서 매각을 한다 이런 생각이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투자자가 나타난다면 저희들은 리스크가 전혀 없는 그런 사업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문제는 투자사업자 유치인데 그게 돈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한국관광공사에서 강원도 알펜시아하고 우리 지포·운여지구하고 울진의 해양복합레저 시설하는 세 군데를 선정해 가지고 해외에 투자유치 홍보를 같이 하고 있어요, 관광공사하고 우리하고. 그래서 최근에 미국에서도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만, 쉽지는 않지만 어쨌든 외국자본이 됐든 국내자본이 됐든 민간자본을 유치해서 개발을 하고 우리는 토지가치를 올려놓은 부분을 매각하는 거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리스크가 없습니다.

김종문위원

그런데 개발공사가 도에서 출자한 회사다 보니까 이런 용도, 농지를 관리지역으로 변경해서, 그러니까 골프장 허가를 득하려면 지목이 관리지역이 되어야지요?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김종문위원

어떻게 보면 이게 도에서 출자한 회사가 아니고 일반 기업이 한다고 하면 이 지역이 농지를 가지고 관리지역으로 용도 변경하는데 도에서 허가가 용이하게 날까요?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뒤돌아보며) 그 계획이 완료되면 그렇게 되는 것이지요? (○집행부석에서 예, 그렇습니다.)

김종문위원

우리가 추진 안 하고 민간인들이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도에서 농지를 관리지역으로 용도 변경해 주냐 이거지요.
긍익

이긍익개발사업본부장

개발사업본부장 이긍입니다. 지금 김종문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안면도 지포·운여지구는 저희가 관광단지로 지정을 추진하면서 투자 유치를 함께 병행해서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용도지역은 저희가 관광단지로 지정을 하면 관광단지 지정과 함께 용도지역이 함께 결정되기 때문에 결정을 하고 나면 일반 투자자가 SPC가 아니고 투자자가 직접 개발하는 것에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김종문위원

그러니까 관광지역으로 지정이 되면 농지가 그냥 관리지역으로 바뀌는 건가요?
긍익

이긍익개발사업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주로 임야가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일부 농경지가 포함된 부분도 면적이 많지는 않지만 소규모로 포함되어 있는데 그것을 다 포함해서 저희가 관광단지로 지정하는 전체 면적에 대해서 용도지역이 함께 결정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은 용도지역 변경 결정을 함께 받게 되면 그 후에 사업을 추진하는 데는 용도지역 변경에 따른 행정적인 문제나 이런 부분은 다 해소가 되게 됩니다.

김종문위원

예,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안면도’ 하면 우리 도에서도 상당히 관광지로 많은 도민들, 우리 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안면도 자연의 가치를 놓고 봤을 때는 상당히 출중한데 이제 개발이라는 것은 한번 하고 나면 원상태로 되돌리기가 어렵거든요? 그런 점에서 개발에 따른 부분도 심도 있게 고려하셔야 되고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시행착오를 거듭하지 않게, 충분하게, 어차피 개발을 통해서 이득도 실리도 얻어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다 더 심도 있게 접근해서 좋은 결과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굵직한 사업이 마무리 단계인데 앞으로 발전방향과 경영수익을 고려한 발전방안이 무엇이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옳은 지적입니다. 도청사하고 천안의료원 건축사업인데 이런 것들이 마무리가 되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들은 지금 현시점에서 공사가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대로 SPC 사업이 리스크가 많기 때문에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될 것 아니냐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의 핵심과제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 하는 말씀이고, 두 번째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아무리 돈이 되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급한 과제라 할지라도 민간이 당연히 할 수 있는 부분은 민간한테 맡겨야 될 일이고 우리 공기업으로써 할 수 있는 부분만 맡겠다, 사업이 설령 없다 할지라도. 그러면 공기업이 맡는 일이 뭐냐? 저희들 정관에 뭐라고 되어 있느냐면, 지역개발, 충남의 균형발전, 그 다음에 도민 복리증진, 이렇게 딱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민간이 할 수 있는 부분은 그쪽에다 맡기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도의 균형개발이라든가 지역개발에 초점을 맞춰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앞으로 도와 시·군과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지역개발에 도움이 되는 사업 쪽으로 가려고 생각을 하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도청사를 지었어요. 그래서 시장의 범위를, 우리가 대행사업을 맡고 있으니까 지어서 납품하면 끝납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계속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 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시장의 범위를 넓히자, 관리하는 부분도 우리가 해야 되겠다, 왜, 우리가 시공을 하고 감리를 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도청사를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민간사업자에 비해서 확실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그 다음에 관리비용도 상당히 도 입장에서는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시험가동 기간 중에 별도의 인력이 필요가 없어요. 그것이 몇 억이 되는데 그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장의 범위를 그런 쪽으로 넓혀가고 있고, 그 다음에 행자위에서도 이번에 예산을 승인해 줬습니다마는, 커뮤니티센터라든가 이런 부분은 우리가 대행사업을 하겠다. 그 다음에 예산의 조금 복잡한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예산의 군청을 옛날 예산농전 부지로 옮겨가지고 타운화 하려고 하는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예산행정타운 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개입을 해서 하겠다, 그 다음에 내포신도시의 하수종말처리장 시설을 저희들이 했거든요. 그래서 하수종말처리장을 민간 부문이 앞으로 관리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앞으로 시설만 하고 떼어 내버릴 게 아니라 우리가 시공 감독을 했기 때문에 관리를 해야 되겠다, 이런 쪽에서 어떤 공공적인 부분에 대해서 시·군에도 도움이 되고 우리 개발공사의 어떤 영역을 확대하는데도 도움이 되는 그런 사업 쪽으로 가려고 방향을 확실히 잡고 도와 시·군과 계속 협의를 하면서 아이템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쪽으로 확실하게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김종문 위원님 되셨나요?

김종문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충분히 답변 다 받으셨어요?

김종문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명성철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명성철위원

명성철 위원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질의 전에, 아까 요구했던 자료 준비 어떻게 됐습니까? 준비가 됐으면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지요? 됐어요, 안 됐어요? (○집행부석에서 조금 덜 됐습니다. 준비 중에 있습니다.)
어려운 자료 아닌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성철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명성철위원

위원님들께서 좋으신 질의도 하시고 굵직굵직한 질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2쪽에 나와 있는 도의회 청사 신축이 한 88% 정도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신도청 건물 내에 하자가 많이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우리가 창호라든지 이런 벽면에다 태양광발전시설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부분이 결로가 있어서 좀 문제가 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이 공사가 실제적으로 시공에서 문제가 있었다면 별로 어려움 없이 정리를 하면 됩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태양광모듈의 문제라면 재시공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재시공할 때는 12월 말일까지 도청을 이전하지 못하게 되는 것 아니냐? 쉽게 얘기해서 도청이 이사를 오면 기본적으로 전기가 제일 중요한 데 그런 전기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하자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제가 봐도. 또 이 공사가 물론 턴키방식이기는 하지만 이런 문제가 있어서 올 7월부터 전체적으로 시험가동 할 것으로 보는데 그 시험가동에서 시공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또 제품의 문제라든지 이런 것이 있는지 그것을 정확하게 감리를 하셔 가지고 올 12월에 이사 올 수 있는 것이 되어야지, 이것이 제품에 문제가 있었다고 했을 경우에는 12월에 이사를 부득이 올 수 없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신중을 기해 주시고,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기 전에 사장님도 이 사건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대안이 있으면 설명을 해 주시고요, 또 두 번째는 청양에 있는 아미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미팜에 있는 생산라인이 지금은 생산라인이 없다 보니까 농가에서 그 물건을 사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왜 그러냐면, 제조업을 하는 상태에서 생산단가를 떨어뜨리고 상품 값을 떨어뜨리려고 그러면 자체적으로 생산라인을 만들어서 농가에 지급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올해, 사장님께서 건의를 하셔 가지고 올해 도의회에 3,000만 원을 건의해 주신 것은 이러한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우리가 생산라인이 없었을 적에는 도에서 재원을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야 된다는 것이 문제가 있지요. 그러면 우리가 아미팜을 단순하게 거기서 발효만 해 가지고 제품을 용기까지 담아오는 과정에 있어서 다른 업체를 이용해서 위탁으로 그 물건을 가지고 재위탁 판매하는 과정이 형성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여기 예산담당도 계시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이 잘못됐는가? 그래서 생산라인을 제대로 마련할 수 있는 돈이 별로 그렇게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보완해 가지고 해 주십사 하는데, 사장님 이것에 대해서 충남도에 건의를 해서 농가에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실제적으로 이것이 단가가 지금 일반 시중에서 파는 영양제하고 우리 아미팜하고 단가가 다섯 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이것을 우리가 쉽게 얘기해서 민간기업에서 했을 적에는 그 제품을 가지고 세일도 할 수 있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우리는 충남개발공사에서 하다 보니까 그 물건 자체를 항상 그 가격으로 받다 보니까 화훼농가라든지 이런 꽃가게 같은 데에서는 원하지 않는 상품이 지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충청남도에서 돈 3,000만 원 이 정도 받아가지고 매칭해 가지고 이거 주는 것은 방법이 옳지 않은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사장님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도청사가 2,457억인데요, 큰 건물을 짓다 보면 의도한 대로 안 되는 경우도 있겠지요. 그런데 저희들은 일단 제품이라든가 설계된 대로 시공을 완벽하게 준비해 왔습니다. 앞으로, 아까 보고드린 대로 7월부터 부분별로 시험가동을 하면서 비가 많이 왔을 때, 추워질 때, 더울 때, 이런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서 앞으로 6개월 동안 점검을 하면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꼭 보완을 해서 이사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전기, 태양열 문제 말씀하셨는데요, 저희들이 쓰는 전기의 100% 중 92%는 일반전기를 쓰고요, 그 다음에 8%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친환경 전기를 씁니다. 지열이라든가 태양열이라든가.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지열이라든가 태양열 부분에 있어서 그것이 정착이 안 되다 보니까 하자라든가 하자 있는 제품을 걱정하시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시험가동 기간 중에 하나하나 챙겨 보면서 문제가 없도록 명 위원님 말씀 유념하고, 문제가 있다면 즉각 보완을 하고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이 큰 건물을 짓다 보면 전기뿐만 아니라 통신 부분, 기타 에너지 공급 부분, 모든 것들이 종합적으로 연결이 되지 않으면, 한 군데라도 기능 발휘를 못하면 건물 가동이라든가 도시운영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소위 종합예술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정말로 고민하면서 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 위원님 걱정이 되지 않도록 앞으로 시간이 있으니까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명성철위원

그런 부분들이 실제적으로 제품이라는 것이 제가 아까 자료 요구도 했습니다만, 설치현황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는 이유는 실제적으로 우리가 태양광발전은 2006년도 정도부터 이것을 친환경적이라고 해 가지고 굉장히 선호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별로 성공적이지 못했다, 그래서 심지어는 일본 같은 데서는 바다의 파력을 가지고도 전기를 생산하고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실제적으로 그것이 열효율에 대한 금액이 너무 시설 면에서 안 맞는다, 그리고 실제적으로는 이 전기용량이 하루에 87.89㎾ 정도 생산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하자가 있는 것은 어쨌든 그 안에 누수가 되고 결로가 있으면 실제적으로 일반 건물을 짓더라도 무슨 제품에 결함이 있어서 이런 것보다도 건물 자체에서 결로가 생기고, 또 제품에 결로가 있을 적에는 열효율이 절대적으로 떨어진다는 얘기지요. 열효율도 떨어지고 누전도 될 수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신중을 기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 2012년 12월 말 도청이 이것으로 인해서 이사를 못 오는 경우가 있었을 적에는 사장님이 큰 책임도 지셔야 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명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두 번째 아미팜 문제 말씀하셨는데요, 제가 와서 보니까 왜 이 사업에 참여했을까 하고 참여할 당시의 배경을 파악해 보니까 이게 공익적인 측면, 돈모가 특정폐기물이거든요. 특정폐기물을 어떤 생산적인 비료제품으로 만든다고 할 때의 공익적인 기능이 상당히 있고요, 두 번째는 결정적으로 도에서 구매조건부로 계약이 되다 보니까 공익적인 기능에다 도에서 매년 얼마 사업 상당으로 지원해 주면 아까 얘기대로 시·군이라든가 농가 부담까지 하면 초기 가동이라든가 운영에 정말로 문제가 없겠다 라고 하는 판단가지고 시작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약속했던 그런 부분들이 제대로 안 되고, 또 워낙 아미팜 비료를 생산하는 비료 보조제는 유사제품들이 대체 가능한 제품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그래서 이게 A가 좋다 B가 좋다 이렇게 판별하기도 쉽지 않은 그런 문제거든요. 거기에다 가격이 높게 형성되다 보니까 우리 아미팜 입장에서는 아주 최악을 상황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되는 거냐 해서 고민이에요. 그래서 지금 아미팜 나름대로는 판촉이라든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악취 설비 대행사업도 하면서 몸부림을 치고 있는데요, 어쨌든 지난번에 현장 오셨을 때 보고드렸다시피 금년도 말까지는 일단 운영을 해보자, 그 대신 조건이 최선을 다해보자, 금년도 말에 가서도 전혀 가능성이 안 보인다면 어떻게 할 거냐? 그때 가서 한번 결단을 내보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현재 입장에서 단가를 내리는 부분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상태에서 판촉을 강화하고 외부지원을 더 받아가지고 정상화하는 길이 무엇인가 라고 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가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이것을 시장에다 맡길 수 있는, 구매조건부도 실현이 안 되고, 또 공공성도 다른 쪽에서 돈모라는 것을 처리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면 꼭 거기에 우리가 집착할 필요가 무엇이 있느냐 하는 부분에서 저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런 때가 되면 과감한 용단도 필요한 사업이 이 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운영하는 동안에 회사가 잘 가동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명성철위원

잘 알았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송덕빈 위원님.
덕빈

송덕빈위원

송덕빈 위원입니다. 지금 명성철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 중에 제가 사장님께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지금 사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아미팜에 대해서는 반신반의하는 것 같아요.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경영이 어렵다 보니까.
덕빈

송덕빈위원

걱정스러운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 자체를 하기 위해서 중앙에도 예산요구를 한 일이 있지요?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환경부에도 했고.......
덕빈

송덕빈위원

그런데 환경부에서는 이건 민간시설이라고 인정이 된다면서 예산지원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좋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각 자치단체에서 쓰레기 폐기물 이런 사업을 하는 과정에도 30%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정부로 하여금. 이것은 분명히 공기업입니다. 이 공기업을 가지고 환경부에서 “민간시설이다” 이건 잘못 됐지요. 이것은 분명히 사장님이 어떤 길을 선택해서라도 사장님이 챙기셔야 될 일입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또 우리 농가에서 쓰고 있는 모든 제품은 농민들이 그냥 담아다 주고 농장까지 배달해 주면서 사용하라고 해도 농가에서 사용해 봐서 필요가 없으면 쓰지 않습니다. 제가 아까 자료 요구한 것은 뭐냐면, 정말 이 제품이 중요하고 농가에 부를 이룰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한다면 없어서 못씁니다. 저도 농사꾼입니다만, 농작물에게 농민들이 대하듯이 부모님께 천분의 일만 해도 효자, 효부 소리 듣습니다. 부모님이 좋다는 것은 해다 드리지 못합니다만, 농작물에 좋다고 하는 것은 돈 생각지 않고 씁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자료 요구했던 것은 이 농가가, 예를 들어서 송덕빈이라는 사람이 이 제품을 몇 번이나 가져갔는지 그걸 보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제 나오면 되겠지만, 그래서 제품 자체를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 도에서 직접 경영하고 있는 기술원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딸기시험장도 있고 토마토도 있고 구기자도 있고 국화도 있고, 이러한 시험장이 있으니까 그분들에게 일정한 배분을 나눠주고 정확하게 데이터를 빼봐라, 해 봐 가지고 좋고 나쁜 점을 정확하게 지적해서 이것을 농민들에게 홍보해 달라, 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야 됩니다. 우리가 막연하게, 농민들 지금은 굉장히 앞서갑니다. 앞서가기 때문에 우리가 그냥 말로만 농민들에게 이게 좋으니까 써라, 이래서는 안 되거든? 그러니까 사장님께서 반신반의하시지 말고 이것을 적극성을 띠고 예산지원 받는 것도 좀 더 신경을 쓰고, 구두가 몇 켤레 떨어질지라도 좀 올라 다니면서, 분명히 공기업입니다. 공기업이기 때문에 30% 이상 지원을 받아야 되니까 이것은 받도록 하시고, 제품 인증 받는 것은 기술원에 의뢰해서 받도록 해 주십시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답변 드릴까요? 예산지원 문제는 우리 도 행정부지사께서 신경을 쓰셔 가지고 환경부에 환경녹지국장이 방문해 가지고 건의를 했더니, 아까 송 위원님 말씀대로 민간기업 부분까지 우리가 지원해 줄 수는 없다, 다만 공익적인 부분은 인정한다, 그러나 운영주체가 민간이기 때문에 국비지원은 불가하다는 1차 얘기는 들었어요. 다만 저희들이 2단계로 기재부를 7월에 방문하려고 그래요. 기재부의 환경파트를 가 가지고 어떤 공익적인 측면을 강조하면서 예산지원 필요성을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주장하고 환경부도 앞으로 그렇게 상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농가 문제, 성능검사 하는 부분은 정말로 예산지원도 필요하지만 제품이 좋아야 되는 게 기본이거든요? 기본 중의 기본이라 저희들이 성능검사를 처음에 좀 해 봤어요. 해 봤더니 함량이 일정하게 안 나오더만요. 어디로 보내느냐에 따라서 아미노산이, 예를 들자면 4%도 나오고 어떤 기관은 16% 나오고 이래요. 그래서 검증을 하고 있는 단계인데요, 1차적으로 기술원에 해 봤더니 결과가 좋지 않게 나온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동절기 하절기로 구분해 가지고 송 위원님 말씀대로 농업기술원에 엊그제 방문해 가지고 다시 한 번 검사를 해 달라 이렇게 요청을 했네요. 그래서 그대로 이행하겠습니다. 하절기는 저희들이 7월말까지, 동절기는 11월말까지 계절별로 시험의뢰 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잘 들었습니다. 환경부로부터 지원받는 것은 우리가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도에서도 농가지원 사항 일부를 지원하기 위해서 도에서도 예산지원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을 빌미삼아서 우리 도에서도 농가에게 이렇게 지원하고 있다, 이것은 분명히 국비가 지원되어야 된다고 강조해서 좀 받도록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료가 영 안 오네요? 자료 제출해 주시지 않으면 감사 중지합니다. 빨리 갖다 주세요. 감사를 가능하면 빨리 마무리 하려고 자료 요구를 자꾸 재촉을 해도 안 오니...... 류인출 관리이사님! 직접 자료 좀 나가서 챙겨가지고 오세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맹정호 위원님.

맹정호위원

자료를 받아보고 질의를 드리려고 했더니 점심시간이 다 돼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도 잘 받았고요,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을 하면서 몰랐던 부분도 알게 돼서 개발공사의 사업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은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핵심은 그렇습니다. 충남개발공사가 일정부분 사업이 종료되는 사업들도 있고 참여중단을 선언한 사업들도 있고, 이것은 개발공사에서 할 일들이 줄어든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아까 사장님 업무보고에서 신규사업도 열심히 발굴하겠다, 그리고 연말까지 조직을 재편하겠다, 이런 보고도 하셨는데, 기본은 먹고 살 수 있도록 신규사업을 새롭게 발굴하는데 목표가 두어져야 된다는 생각이고요, 이것이 잘 안 된다면 충남개발공사의 업무에 맞게 조직도 재편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신규사업 발굴에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는데, 좀 우려스러운 것은 산업단지 조성 등의 사업에 큰 비중은 안 뒀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충남도에서는 세 군데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공주탄천산업단지 그리고 예산산업단지, 당진송산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보면 공주 탄천 같은 경우 공사는 얼추 다 되어 가는데 분양률은 48%에 지나지 않고 있고요, 예산산단 같은 경우도 분양률이 15%에 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분양률이 저조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정부에서 수도권규제완화 정책 때문에 이렇게 타격이 있고 그러다보니까 개발공사의 사업도 어려움에 처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한 데이터를 보면 금년도 5월 말 현재 충남으로 수도권에서 이전한 기업은 28곳에 지나지 않아요. 한참 수도권 기업이 많이 올 때 2007년도였는데요, 2007년도 400개 정도의 기업이 충남으로 와서 충남의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큰 숨통이 틔었다면 지금은 2007년 대비 약 8%밖에 지나지 않아서 우리 충남개발공사가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직원들의 일자리를 보존하기 위해서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경우 전체적인 정부정책을 볼 때 성공할 확률이 매우 낮다고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신규사업 발굴이 아까 도청사 관리하는 사업이나 여러 가지 사업을 고민한다고 하셨는데 우리 신규사업으로 어떤 사업을 고민하고 있는지 우리 사장님 생각이 있다면 좀 말씀해 주시고요, 하나 더 구체적으로 질의를 드린다면 당진송산산업단지 2-2지구와 관련해서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업무보고에 따르면 선단 65% 분양, 여기서 선단이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여튼 개발하는 면적에 65% 이상이 분양이 되면 개발공사가 50억 원의 수수료를 챙기는 것으로 이렇게 보고가 되었는데요, 그 사업에 SPC로 참여하는 충남도의 금액이 3억 2,000만 원밖에 안 듭니다. 즉 3억 2,000만 원을 투자해서 분양률이 65% 이상이 되면 수수료 50억을 받게 된다 이런 보고로 제가 이해를 했는데 이거는 엄청난 사업이다 라고 생각을 해요. 3억 2,000 투자해서 50억 버는 사업처럼 좋은 사업이 없다. 그런데 반대로 생각하면 이 정도 액수를 투자하고도 50억을 받는다는 것은 이 사업이 그만큼 또 어렵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아닌가. 본 위원이 지금 개발공사에서 산업단지 조성한 세 곳의 사례를 들면서 분양률이 50% 넘는 곳이 없는데 만약에 이게 65% 이상 분양이 안 됐을 경우 그러면 또 어떻게 되는 건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설명을 듣고 추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신규사업 발굴에 노력을 더 해 달라 라고 하는 당부의 말씀은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고요, 산업단지 관련해서 산업단지는 좀 리스크가 많지 않느냐, 비중을 안 두면 좋겠다 하시면서 세 군데 사례를 말씀해 주셨는데, 참고로 공주탄천산단은 우리가 100% 분양을 해야 돼요. 그런 부담이 있는 게 확실히 사실입니다. 그 다음에 당진 문제는 2-2 지구가 문제인데 그거는 별도로 말씀드리고요, 예산은 분양률이 19%인 것은 맞는데 저희들은 분양하고는 관계없습니다. 거기에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 보상을 하잖아요? 보상에 대한 대행만 우리가 해 준, 분양에 대한 리스크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문제는 공주하고 당진이 문제예요. 그래서 지금 말씀대로 수도권 이전기업이 안 오고 있는 부분, 경기침체 부분, 이렇게 걱정하시는 부분은 상당히 일리가 있는 지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2 지구는 자세히 말씀드리면 SPC출자한 것이 3억 8,000이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이 그 사업이 완성되면 사업수수료로 50억을 받는데 그 조건이 뭐냐면 개발을 해 가지고 분양을 65% 먼저 분양을 하는 겁니다, 선단 그 얘기입니다. 먼저 65%를 우리가 분양을 하면 우린 떨어져 나오는 겁니다, 65% 분양하면. 65%가 분양이 안 되면 우리는 못 떨어져 나와요. 그래서 65%만 분양하고 떨어져 나오면 사업대행수수료를 50억 받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대우하고 같이 하기 때문에 대우가 책임 분양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우리가 사업성 분석을 할 때 2015년도까지 65%를 책임분양하면 손실이 없다 라고 하는 구두로 출발하는 겁니다. 그래서 2015년도라고 하면 3년이 남았잖아요. 그래서 지금 보상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인데 그렇다면 이 리스크를 줄이면서 사업관리 수수료를 받기 위해서는 3년 동안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분양해야 되는 그런 과업이 남겨져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분양전문가라든가 이런 부분을 채용도 했습니다마는, 앞으로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그런 사업이고요, 앞으로는 2-3지구가 있습니다만, 2-3지구에 대해서는 산업단지 계획상에는 사업시행자가 충공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3지구는 우리가 이런 위험부담을 안는 사업은 않겠다, 순수하게 민간이 투자해라 하는 식으로 제안공모를 했고 앞으로 그런 사업자가 없다면 우리도 시행사로서 포기를 할 그럴 계획을 갖고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신규사업 문제인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몇 가지 사업에 대해서 지금 커뮤니티센터라든가 그 다음에 하수종말처리장 문제라든가 도청사 관리 문제는 거의 결정이 되어 있는 상태고요, 앞으로는 이런 쪽에 비중을 두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시·군별로 토지를 매입해 가지고 1단위 대지를 만들어서 거기다 건축해야 되는 종합공정사업들이 많이 있어요. 태안도 그런 사업을 구상을 하고 있고 여타 홍성에서도 그런 하고 있습니다마는, 토지를 매입해 가지고 대지 조성공사를 하고 건축을 하는 사업은 민간부문이 못합니다. 왜 민간기업이 못하느냐 하면 이 수용토지 보상에 따른 수용권이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시·군에서 토지를 매입해 가지고 매입이 되면 그때 발주해 가지고 기반조성공사하고 건축을 하는 건데 우리한테 맡기면 우리가 수용권이 있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바로 우리가 충남 지역개발에 일조하면서 민간과 해당 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틈새시장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 부분에 저희들이 시장·군수들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아마 조금 기다려보시면 성과가 있을 겁니다. 그런 쪽에 중점을 두겠다는 보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맹정호 위원님.

맹정호위원

답변됐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됐습니까?

맹정호위원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마치시는 거예요?

맹정호위원

예, 답변 마칩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위원님들! 지금 시간이 12시 10분 이렇게 지났는데 양해해 주시면 좀 시간이 걸려도 계속 감사를 마무리하려고 그러는데 위원님들 양해를 해 주시는 거죠? 질의하실 위원님? 자료 다 보셨으면 자료 보시고, 그러면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예」하는 위원 있음

「대답없음」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어제 제가 민원인들께 불려갔어요. 태안에서 개발공사가 추진하는 동평지구 개발사업과 관련해서 민원인들한테 불려가서 여러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내용은 뭐냐면, 그 민원인들이 충남개발공사에 대해서는 불만이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태안군에 대해서는 불신의 목소리가 크고요. 그리고 서부발전에 대해서는 원망의 소리가 있어요. 그럼 뭔가, 즉 첫째 그 지역에 있는 거주민들 그 민원인들과 충분한 대화가 없었다 라고 하는 것이 제일 큰 불만입니다. 그리고 보상비가 적게 책정이 됐다, 또 그리고 이주대책을 전혀 마련해 주고 있지 않다 라고 하는 이런 내용들입니다. 그래 저도 그 민원인들의 불만스러운 소리를 듣고 제가 해 줄 얘기가 없었어요. 모든 게 절차를 거쳐서 일이 추진이 됐을 텐데 왜 이들로부터 이런 불만이 많이 나오는가? 적어도 이것은 그 민원인들의 말대로 우리 개발공사 또 태안군, 서부발전이 대처나 대응을 잘못한 것 아닌가 하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따라서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려도 그들의 불만이, 그분들의 불만, 원성, 이런 내용은 무슨 내용인지 다 파악을 하고 계시나요, 아니면 전혀 모르고 계신 건가, 그거나 말씀을 좀 해 주세요.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내용 알고 계십니까?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러면 대책은 뭡니까?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저희들이 사업을 대행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요구하는 부분을 위원장님이 아주 적절하게 대화가 없었다, 이주대책이 부족하다, 보상비가 낮다, 이런 부분인데요,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감평사하고 대행사로서의 대화는 충분히 하고 정보는 알려드릴 수 있는데 어떤 결정적으로 결정을 하면 돈이 따라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할 수 없는 부분이 없어요. 그래서 좀 안타깝게 생각을 했고 어쨌든 보상추진협의회가 태안군 주로도 되지 않겠습니까? 그때에도 서부발전이 아마 그런 보상경비라든지 이런 게 부족할 거예요, 안 해 봐서. 그래서 저희들 입장에서 다른 지역 사례라든가 경험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하면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그런 쪽에서라도 정보도 제공하고 이런 쪽에서 도울 수밖에 없는 그런 한계가 좀 있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지금 민원인들은 민원인들 나름대로 법적인 투쟁 또 어떻게 보면 법적조치를 통해서 자기들의 어떤 불이익이라든지 이런 걸 해소하려고 하는 일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저런 일에 있어서 상호 충분한 대화로 해결이 됐으면 좋겠다하는 그런 생각인데 개발공사에서도 그쪽 문제에 대해서 적극 대처를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대화를 충분하게 하라 하는 이런 주문을 드립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알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쪽 대화창구가 누구예요, 우리 공사에서?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우리 개발본부장 소관입니다. 보상은 우리 경영기획본부장 소관이구나.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래서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법적조치를 취하고 법적으로 간다 하더라도 서로 많은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줄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봐집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알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리고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여러분들이 노력을 해서 도움을 주시라 하는 이런 부탁을 드립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장

그건 그렇게 하고요, 개발공사 출범한지 5년이 지났습니다. 저는 이 출범 준비 단계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 내용을 그래도 많이 안다고, 도의원 중에는 그래도 많이 아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어떻게 보면 5년 동안 이렇게 지나오면서 여러 가지 개발공사의 일을 이렇게 봐 왔죠. 규모 기구도 많이 확대됐습니다. 46명으로 시작을 해서 지금 64명이 이렇게 돼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사업도 많이 늘어나려고 하는데 초기 단계에서 아마 그랬을 거예요. 의욕적으로 일을 시작하다 보니까 SPC사업, SPC설립을 많이 하게 됐죠? 5개 설립을 했는데 지금 자본잠식으로 들어갔고 뭡니까? 아미팜 같은 경우는 자본잠식으로 들어갔고, 또 씨씨원은 지금 해산절차, 최종손실이 1억 5,000을 추정손실로 보고 있고요, 또 그리고 청당지구와 관련해서는 어떠한 손실이 올지 지금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그런 단계이지 않습니까? 정말 우려스럽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박성진 개발공사 사장님께서는 비상경영대책을 수립해서 임직원의 급여도 반납하고 경상비 절감도 하겠다 라고 하는 그런 극단적인, 극단적이라고 하는 표현은 좀 다릅니다만, 적절한 것 아닌 것 같습니다만, 어찌됐든 비상대책을 지금 수립하고 있는데 그러함에도 우려스럽고 걱정스럽다. 오늘 감사를 통해서도 우리 김종문 위원님께서는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 라는 이런 말씀이 또 계셨어요. 거기에 전임자가 됐든 아니면 현재 여기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이 됐든 이 책임을 면키는 어렵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저도 의아한 얘기를 들었는데 명성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중에 지금 도 및 의회청사 신축공사에 하자가 있다 라고 하는 말씀을 아까 하셨는데 이거 하자 있습니까?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저희들은 앞으로 시험 가동하는 과정에 그런 하자가 발생한다면 대응하라는 의미로 저는 받아들였고요, 현재 상태에서 설계상 기준을 벗어난 제품을 썼다든가 시공을 설계와 다르게 했다든가 하는 부분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이게 정말 하자가 있다, 이건 큰 문제다. 이것은 공사를 감독하는 감독부서라든지 감리부서라든지 이건 보통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적어도 이 문제를 또 철저히 챙겨볼 필요가 있다 생각이 들어집니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그렇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감사를 한 위원님들 하반기에 우리 행자위에 또 남아서 우리 개발공사 업무와 관련해서 같이 고민하실 위원님들도 계실 거고요. 또 다른 위원회로 옮길 위원들도 있을 겁니다. 다만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사항은 어떻게 하면 개발공사가 공 기능을 가진 충남도가 설립한 투자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해 줄 것인가 하는 그런 고민들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이게 개인을 위한 그런 발언들이 아니고 같이 함께 200만 도민과 걱정하는 그런 사항들에 대한 고민을 이 자리에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는 우리 개발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 같이 그렇게 공감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더 이상 감사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추가 질의......
익환

유익환위원장

아까 안 하신다고 그래서 이렇게 마무리를 했더니 위원님들께서 말이죠, 이렇게 자료를 늦게 주면 꼭 이런 결과가 나옵니다. 질의하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송덕빈 위원님 질의하시죠.
덕빈

송덕빈위원

예, 송덕빈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거두시려고 하는데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서 사장님께 말씀을 드려 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지금 우리 사업하는 과정에 하도급이 몇 % 정도 됩니까?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하도급 비율은 기억이 안 나고 지역업체한테 준 비율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지금 왜 이런 말씀드리느냐 하면 부실공사, 하자, 이런 말씀이 나왔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가 원도급엔 분명히 하자가 있으리라고 저는 봅니다. 아마 오늘도 어떤 시간이 허락돼서 저희들이 한 번 가보려는 지는 몰라도 원도급자가 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87%면 받습니다, 사업자체를. 그런데 하도급 56%만 가지고 하거든요, 56%. 그러면 공사비의 반을 가지고 공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분명히 현장에 우리가 가서 본다면 부실공사가 눈에 띄지 않겠느냐, 그래서 여기 직접 사업을 감독하시는 분 나와 계신가?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우리 현장부장이 나와 있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거기 감리하십니까?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아니, 공사감독입니다. 감리는 분야별로 되어 있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

그걸 아마 철저히 해 주셔야 될 겁니다. (○집행부석에서 예, 알겠습니다.)
제가 말씀 드린 바와 같이 모든 사업자체가 원도급에서 하도급을 주게 되면 사업비의 반 가지고 사업을 하는 겁니다. 그거 신경을 써서 감독하시는 분이 더욱 더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답변 안 주셔도 좋습니다. 당부의 말씀입니다. (○집행부석에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숙 위원님.
정숙

김정숙위원

김정숙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맹정호 위원님의 자료 요구에 대해서 자료를 받고 보니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천안 청당지구 사업 건에 대해서 아까 말씀대로 그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하면 그 경영여건 변화에 맞추어서 비상경영체제로 전환하고 당면한 어려움 해소에 주력해 나가겠다는 차원에서 임직원 급여반납을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사장 등 임원의 10% 반납, 부장 이상 간부는 5% 반납한다고 그랬는데 그것은 당초에 예산에서 안 받는 건지 아니면 받은 다음에 다시 이렇게 반납한다는 건지 그 절차에 대해서 한 번 말씀 좀 해 줘 보시겠어요?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산은 이미 연도별로 작성하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은 확정이 됐고요, 의사결정을 하면서 5월 급여부터 저는 10% 그러니까 800만 원이죠, 다운 시켜 가지고 받고 있습니다. 받아가지고 집어넣는 게 아니라 아예 그 금액은 공제하고 받아요.
정숙

김정숙위원

공제하고?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그 돈에 대한 활용방안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십니까? 지금 단순히......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지금 일단은 예비비로 들어가는 겁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용도가 없이 예비비로.
정숙

김정숙위원

용도 없이, 경상비 대폭 절감 즉시 시행한다고 그러고서 제수당 등 10개 항목을 붙임에 붙인다고 그러고선 자료는 지금 안 붙여 왔거든요? 그것 다시 자료 주십시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정숙

김정숙위원

이상입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그것도 그대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김종문 위원님.

김종문위원

김종문입니다. 물론 개발공사 직원들 월급 10% 반납하는 것 아주 바람직한 결의를 다지는 그런 의지로 받아들여지고요. 그렇지만 개발공사가 2010년도에 부채현황을 보면 3,092억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는데 오늘 지금 받은 자료에 의하면 그것보다 한 600억이 증가한 3,700억 정도의 부채를 갖고 계시네요? 그중에 보면 1일 부채 하루에 이자 지급하는 금액도 3,800만 원이고, 월에 12억씩 이자가 지급되고 있어요. 1년이면 140억 정도 이자가 지급되고 있는데, 물론 직원 분들 급여 10% 반납해서 개발공사가 경영상의 큰 변화가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지만 이런 결의를 갖고 하신다는 의지로만 받아들이고 지금 현재 600억 정도 부채가 더 증가한 사유가 또 무엇이고 또 앞으로 이렇게 개발공사 3,700억 정도 되는 부채를 어떻게 변제하고 상환을 할 건지 우리 박성진 사장님의 답변을 좀 듣고 싶습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저희들에 부채는 두 가지로 요약할 수가 있어요. 하나는 내포신도시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생긴 보상비하고 기반시설 공사비가 있기 때문에 기채를 했고요, 두 번째는 탄천산단 우리가 100% 책임 분양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따른 보상과 공사비 이렇게 두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 얘기대로 이자부담이 엄청나죠. 일 단위, 월 단위하면 엄청납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개괄적으로 어떻게 보고 있느냐 하면 당초에 사업성 분석을 할 때 연도별로 분양목표가 있어요. 저희들이 채무를 분양을 해 가지고 그 대금으로 변제를 해야 되는 그런 구조가 아니겠습니까, 탄천이나 내포나. 내포 같은 경우의 예를 들면 금년도 6월 말 상반기죠, 상반기인데 저희들이 분양 목표대비 한 80%를 달성 했어요.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 하면 상환에 문제가 없다. 금년도에 목표대비 100% 연말까지만 하면 채무상환이 원가에 다 사업성 분석할 때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내포신도시는 규모가 큰데 상환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얘기가 되는 거고요, 문제는 탄천산단이 519억 채무부담을 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올해 목표대비 반도 못했어요. 반도 못해 가지고 지금 48%인가, 그런데 연말까지 60%를 분양해야 돼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입주를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이 탄천산단에 대한 특별한 대책 없이는 안 되겠다 그래서 지금 얘기대로 외부여건은 경기도 안 좋아지고 수도권 이전기업도 아까 맹 위원님 얘기대로 급격하게 10% 이하로 줄어들고 해서 여건이 안 좋아 가지고 최근에 도의 입지보조금 지원요청을 하고 우리가 별도의 아주 강력한 의지를 갖고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목표달성을 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탄천산단이 금년도 목표대비 되겠느냐 하는 우려가 있는데 금년도까지는 내포가 의도했던 것보다 계획했던 것보다 순조롭게 분양이 되고 있기 때문에 금년도 부채상환이라든가 전체적인 어떤 경영여건으로 볼 때 마이너스가 되는 부분은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그러니까 2010년도 우리 부채현황보다 2012년도 한 600억 증가한 것 중에 한 519억은 탄천산업단지 조성하느냐고 토지 보상비로......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보상비, 기반조성비.

김종문위원

예, 그렇게 지금 현재 개발공사 직원 분들도 1일 3,800만 원 이자가 나가면 여기 67명인가요, 전 직원이.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계약직까지 한 70명 되고요, 정원은 64명입니다.

김종문위원

64명?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김종문위원

그러면 1인당 거의 한 50만 원이 넘는 부분인데 단순하게 계산했을 때 그 다음에 탄천산업단지도 어느 정도 개발수익을 보고 하는지는 몰라도 이렇게 막대한 돈을 차입해서 조성을 해 갖고 분양이 안 되면 일반기업들은 이자에 이득금을 다 손실 보고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충남개발공사가 올해 새롭게 경영체제도 바꿨고 또 많은 사업들도 올해 정리되고 어떤 큰 전환점에 와 있는 이때에 보다 더, 아까 금융T/F팀 이런 말씀도 들었는데 여기 개발공사 계신 직원 분들도 이점에 대해서 커다란 경각심을 가져야 됩니다. 하루에 급여까지 생각하면 나로 인해서 발생되는 그 비용들이 거의 한 70만 원 정도 가까운데 과연 여기 계신 직원 분들은 개발공사를 위해서 어느 정도의 수익을 내가 창출하고 있는지를 다시금 생각하셔서 우리 새롭게 올해부터 출범하는 박성진 사장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들과 총력을 다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단, 부채 부분에 대해선 사장님의 내포신도시 분양이나 큰 리스크는 없다고 이렇게 보고 말씀 듣고 내부적인 아마 직원 분들하고 독려하셔서 우리 개발공사의 현재 처해져 있는 상황들을 아주 심각하게 인지하시고 개발공사 운영하시는데 만전을 기하셔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성진

박성진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예, 알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아까는 제가 좀 빨리 끝내고 싶었는가 봅니다. 이해를 해 주시고요, 지금 시각 12시 35분까지 같이 이렇게 수고해 주신 우리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 그리고 개발공사 박성진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성진 개발공사 사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성진 충남개발공사 사장님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오늘 도의회 감사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하여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다음에 유사한 사례로 다시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시고, 특히 천안 청당지구 공동주택사업 문제는 철저한 사전 대책수립을 통해 우리 도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53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37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