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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용필 의원 발언

254회 제2본회의2012-07-12

김용필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준우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4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기철

이기철의원

(의석에서) 의장! 신상발언 있습니다.

이준우의장

조금만요. 의원님 여러분! 본 의장이 제9대 의회 후반기 첫 회의를 진행합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님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상임위원회가 구성되면 제9대 의회 후반기 의회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200만 도민의 대의기구인 의회가 도민의 뜻을 대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먼저 도의회 의원 상호간 이해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제9대 후반기 의회가 가장 모범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철

이기철의원

(의석에서) 의장!

이준우의장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은 지방자치법 제50조 제3항과 충청남도의회 위원회조례 제9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의장이 추천하고 본회의에서 의결하여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오늘은 먼저 5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을 선임하고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겠습니다. 오늘 선임하게 되는 각 상임위원회 위원은 위원님들께서 제출하여 주신 상임위원회 배정 희망사항을 참고로 신임 의장단에서 전문성과 직능, 지역 등을 고려하여 고르게 안배하였으나 미숙한 점도 있었음을 이해하고 의원님 여러분의 요구를 다 충족하지 못한 점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임 의장단에서 심사숙고하여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였습니다만, 일부 만족스럽지 못한 의원님도 계시고, 또한 배정상 문제가 있는 것도 있지만 넓은 마음으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오늘 위원회 배석에 문제가 있으면 추후 의원 간 협의를 거쳐 위원회를 바꾸는 그런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의석에 놓아드린 선임과 같이 상임위원회 위원님을 추천하여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김용필의원

(의석에서) 이의 있습니다.
기철

이기철의원

(의석에서) 의장! 의사진행하기 전에 신상발언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준우의장

그렇게 하시지요. 예, 나와서 말씀해 주십시오.
기철

이기철의원

(의석에서) 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준우 의장님과 동료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제 선출되신 이준우 의장님과 김기영 부의장님, 송덕빈 부의장님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전반기 유병기 의장님을 비롯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등 관계되신 모든 분들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전반기에도 일하는 의회상을 정립하는 등 성과가 있었지만 후반기 의정활동은 새로운 명목의 의정활동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후반기 의정활동은 새로운 면모를 보여 주셔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컨대 공부하는 의원, 소통하는 충청남도의회가 되어 어려운 우리 도민들을 감싸 안고 어루만져드려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도민들로부터 찬양받는 의회, 칭찬받는 의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상임위원회에 대해서 한 가지만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엄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교육위원회 자리는 위원장님은 정치색이 없고, 교육에 대한 관록과 열정이 깊은 분이 교육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면 하는 본 의원의 바람이며, 본 의원은 소속된 상임위원회 위원장님을 모시고 의원의 역할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저를 지지해 주신 의원님 여러분들한테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당 방침 때문에 마음속으로는 저를 지지하지만 표결에 응하지 못하신 여러 의원님들한테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그 뜨거운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용필의원

(의석에서) 의장님, 이의 신청 있습니다.

이준우의장

이기철 의원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용필의원

(의석에서) 이의 신청 있습니다, 상임위원회에 대해서.

이준우의장

김용필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필의원

김용필 의원입니다. 200만 도민의 이름으로 우리 존경하옵는 이준우 의원님의 의장님 첫 사회를 보시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장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상임위원회 건에 관해서 문제가 있는 것도 이해해 달라고 말씀하셨는데, 첫 단추를 잘 꿰어야 되는데 문제가 있는 것을 알면서 그냥 넘어간다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농수산에서 농업활동을 오랫동안 한 사람입니다. FTA연구회에도 제가 1년 활동을 하였고, 또 한·중 FTA라든지 농업문제에 산적된 부분도 매우 많은 이 시점에서 행정자치위원회에 가서 제가, 물론 모든 도의 행정자치가 공통분모이지만, 그러나 제가 이 부분에 가서 역할도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원래 전공이 농업이기 때문에 200만 도의, 또 우리 충남이 전남, 경북해서 제3위의 농도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제가 부족하지만 열심히 일을 하고 싶어서 1순위 농수산, 2순위 농수산, 3순위 농수산경제위원회를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농수산경제위원회에 들어갔으면 해서 이의 신청을 했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이 부분에 관해서 헤아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준우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기복

유기복의원

(의석에서) 의장님, 정회를 요청합니다. 민주당에서 토론하는 시간이고, 선진당에서는 토론할 바가 있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준우의장

유기복 의원님께서 정회를 요청해 주셨습니다. 의원님들의 휴식과 협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그건 아직 많은 의원들이 참석을 안 했기 때문에 조금 의견조정을 하고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상정했으니까 이것을 어떻게」하는 의원 있음

「이따 해도 돼요」하는 의원 있음

11시29분 정회

14시2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 회의에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은 일부 의원의 이의제기가 있었습니다만, 또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의석에 놓아드린 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김용필의원

(의석에서) 의장님! 이의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의원

(의석에서) 이의 있는 사람 있습니다. 이의 좀 들어 주십시오.

김용필의원

(의석에서)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이 얘기는 좀 하고 가야 돼요. 의장님!

「얘기를 하게 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이준우의장

이광열 의원님.

김용필의원

(의석에서) 제가 먼저 했다니까요, 제가.

이준우의장

아까 김용필 의원 발언하셨으니까 내용이 같을 줄 알고, 이광열 의원님 한 분만 발언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용필의원

(의석에서) 저 발언기회 주셔야 됩니다.
광열

이광열의원

존경하는 203만 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말로 송구스럽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이준우 의장님, 그리고 송덕빈 부의장님과 김기영 부의장님! 후반기 의회를 책임지는 것에 대해서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후반기 첫 의회가 순탄치 못하게 된 것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선 것은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에 대한 민주당 몫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의장님을 비롯해서 의원님들께서는 항상 소통을 강조하셨습니다. 소통이 무엇인지는 우리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들께서 더욱 더 잘 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충분한 대화로써 풀어야 할 의회가 어느 순간 참 예기치 못한 그런 의회로 변질된 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안타깝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원 구성에 있어서 각 당 대표 간에 충분한 대화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대화가 있었지만 이것이 어느 순간 변질된 것에 대해서는 의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에서는 어느 정도 책임을 지셔야 될 것이라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의석에 놓아드린 의장단 시나리오는 우리 민주당에서 요구한 그런 시나리오하고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민주당 몫은 차후에 처리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동료․선배 의원 여러분! 후반기는 타 지방자치단체보다 성숙한 충남도의회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준우의장

큰 꿈을 안고 출발된 후반기 의회가 이 정도의 진통은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을 하고, 저의 경험으로는 지금 잘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같이 고민하고 아파하면서 성숙된 의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소수 의견에 대한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동의하신다고 하면 의석에 놓아드린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표결을 기립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소수 의견에 대한 의견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그렇습니다. 괜찮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김용필의원

(의석에서) 의장님! 상임위원회, 아까 제가 이의 신청했는데 그것을 받아들여서......

이준우의장

소수 의견을 받아들여서 또 다른 의견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질문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김용필 의원이 제기한 의견, 또는 다른 소수 의견이 있으면 기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석에 놓아드린 배정표 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하시는 의원님은 기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착 석) 더 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기립 표결에 대한 의원님들의 일치된 의견이 있음을 확인하고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기립표결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김용필의원

(의석에서) 의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시고.

이준우의장

상임위원장 선거입니까?

김용필의원

(의석에서) 그 부분에 관해서도 중복이 됩니다. 발언할 기회를 주십시오.

이준우의장

의원님 여러분의 의사진행발언과 관련해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의원이 발언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회의규칙 제33조 1항에 의하여 미리 의장에게 통지하여 허락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점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필의원

(의석에서)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준우의장

조금 이따 발언기회를 드릴게요. 상임위원장 선거는 충청남도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2항의 규정에 의하여 의장선거에 준하여 본회의에서 무기명 투표로 선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투표 방법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실시할 것을 제의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괜찮으시겠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김용필의원

(의석에서) 상임위원회 건에 관해서 의사진행발언이 있는데 그것을 그냥 넘어가시면 저보러 여기에 참여하지 말라는 것밖에 더 됩니까, 의장님? 발언할 기회를 주십시오.

고남종의원

(의석에서) 의원님! 기회를 주신다니까 그것까지 진행하세요.

이준우의장

예, 이의가 없으므로 상임위원장별로 투표하기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용필 의원님! 나오셔서 말씀하세요. 가능하면 여러 의원님, 발언하고 참석하도록 부탁하겠습니다.

김용필의원

죄송합니다. 바쁘신 일정 가운데에서. 김용필 의원입니다. 꼭 이 말씀은 드리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나왔습니다. 널리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사실 제가 농수산경제위원장에 출마 선언을 오래 전부터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당내에서 의장선거, 또 양 부의장 선거를 치르면서 여러 출마의 변도 나오고 했습니다. 그런데 유달리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그러한 절차나 모든 것이 생략됐습니다. 저는 준비해 왔던 모든 것이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사실 돌아갔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에서 아이고 그냥 다 끝났으니까 행정자치위원회에 가서, 또 농경위의 부위원장으로 생활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남는다는 것도 좀 어려움이 있고 해서 가방 보따리 짐을 다 쌌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상임위원장 선거에 있어서 저희 당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참 많았습니다. 그러면서 농수산경제위원장에 출마를 좀 해라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의 능력 유무를 떠나서 한 번 출마해서 심판을 받고 싶었습니다. 그러한 모든 것이 차단된 가운데에서 제가 행자위를 갖다가 구두로 부의장님에게 신청했다가 다시 농경위 위원장을 본회의에서 출마를 하고 싶어서 변경을 제가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변경을 요청했는데 그 정보가 새들어 간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요구 조건이 관철되지 않은 그런 가운데에서 일부에서는 같은 지역에서 사는 고남종 의원님과 저 사이가 감정적으로 대립되고 폭발돼서 고남종 의원님이 농경위에 들어왔으니까 김용필이가 농경위에 들어와야 된다고 하는 그런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자리에도 우리 존경하는 고남종 의원님 계시지만 사실 전에는 의견다툼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친환경 급식 그러한 문제 때문에. 그런데 우리는 지역에서 너무나 지금 친합니다. 사실 우리 의형제예요. 형제간끼리 싸울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농수산경제위원회 출마하려고 하는 그런 속셈 때문에 농경위의 부위원장 생활을 하면서 그것 때문에 농경위에 제 상임위를 요청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민주화 되지 못한 여러 가지 우리 당내 모습에 자괴감을 느끼고 슬픔을 감출 수 없고 시대에 역행하는 그런 모습 가운데에서 눈물을 삼키면서, 그러나 존경하는 고남종 의원님께서 저하고 같은 의형제로서 한없는 존경을 표시한다는 의미에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선진당이 그야말로 통일을 위해서 선진후진당이 되지 않기를 강력하게 촉구하면서 의사진행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농경위원장에 출마하고 싶었는데 후진화 된 선진구조 때문에 가슴 아픈 쓰라림을 토로하면서 200만 도민들에게 이 사실을 들리면서 이 자리를 떠나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준우의장

존경하는 김용필 의원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계속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 준비를 위해 회의장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계속 회의를 진행하게 투표를 할까요, 아니면 정회를 할까요? 그러면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정회를 요구하는 의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직원은 나와서 투표를 위한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47조 2항의 규정에 의하여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공정한 투표와 선거관리를 위하여 의장이 지명하며 그 의원의 참여하에 투․개표 상황을 점검․계산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각 정당 한 분과 교육의원 한 분을 고르게 안배하여 네 분을 지명코자 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시죠? 이의가 없으므로 어제 수고하신 청양군 출신 선진통일당 김홍열 의원님, 아산시 출신 민주통합당 이광열 의원님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광열

이광열의원

(의석에서) 저는 거부하겠습니다.

이준우의장

홍성군 출신 새누리당 이종화 의원님, 교육의원 임춘근 의원님이상 네 분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합니다.
광열

이광열의원

(의석에서) 의장님! 저는 감표위원을 거부하겠습니다.

이준우의장

그러면 세 분으로 그냥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직원은 명패함과 투표함을 열어서 감표위원에게 확인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없습니까? 다음은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방법과 무효표 처리기준을 결정하겠습니다. 의사담당관 나오셔서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감표위원 있음

석우

홍석우의사담당관

의사담당관 홍석우입니다. 먼저 투표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는 상임위원회별로 위원장을 투표하는 방법으로 실시가 됩니다. 투표하시는 순서는 본회의장 좌석 배치 순으로 의사담당이 호명하는 순서에 따르시면 되겠습니다. 호명 받으신 의원님께서는 감표위원으로부터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기표소에 가셔서 투표용지의 란에 한글로 정확하게 쓰신 후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명패용지는 명패함에 넣으시고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투표수가 명패수 보다 많으면 재투표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명패와 투표용지를 꼭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위원회 위원 명단은 기표소에 부착해 놓았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위원회 명단을 꼭 보시고 상임위원회 위원 중에서 위원장을 투표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44조에 의거 표결할 때에는 회의장에 있지 아니한 의원은 표결에 참여할 수 없으며 투표에 의하여 표결할 때에는 투표함이 폐쇄될 때까지 표결에 참석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다음은 무효투표와 기권 처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해진 투표용지를 사용하지 않은 것, 해당 위원회 소속 의원 이외의 의원 성명을 기재한 것이나 다른 표시를 한 것, 의원 이름을 본명과 다르게 기재하거나 이미 당선된 의장, 부의장 성명을 기재한 경우에는 모두 무효표로 처리되며 특히 주의하실 사항은 선출하실 의원님의 성명을 또박또박 정자로 쓰시기 바랍니다. 아무 기표를 하지 않은 것은 기권처리 됩니다. 이상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준우의장

의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투표 방법과 무효표 처리기준은 방금 의사담당관이 설명한 내용과 같이 실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투표방법과 무효표 처리 기준은 의사담당관의 설명과 같이 실시하기로 가결되었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43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거 행정자치위원장선출을 위한 표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담당은 투표하실 의원님을 호명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투표 안 하신 의원님 혹시 계십니까?

김용필의원

저 안 했습니다.

이준우의장

더 투표를 안 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의원님들께서 투표를 다 하였으므로 투표종결을 선포합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곧바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직원은 명패함과 투표함을 개표대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개표대로 이동) 다음은 감표위원님 확인 하에 명패함과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점검한 결과 총 30개임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점검한 결과 총 30매임을 선포합니다. 투표수가 명패수와 같으므로 곧바로 개표에 들어가겠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석에서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의원님 여러분!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위한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30표 중 유병돈 의원 16표, 명성철 의원 13표, 기권 1표입니다. 출석의원 30명 중 과반수인 16표를 득표하신 유병돈 의원님이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행정자치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43조의 규정에 의거 문화복지위원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담당은 투표하실 의원님을 호명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52분 투표종료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투표를 안 하신 의원님 있으신가요? 없습니까? 예, 의원님들께서 투표를 다 하였으므로 투표종결을 선포합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곧바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직원은 명패함과 투표함을 개표대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개표대로 이동) 다음은 감표위원님 확인 하에 명패함과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점검한 결과 총 29개임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점검한 결과 총 29매임을 선포합니다. 투표수가 명패수와 같으므로 곧바로 개표에 들어가겠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석에서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의원님 여러분!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위한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9매 중 장기승 의원님 20표, 김장옥 의원님 3표, 조치연 의원님 3표, 박찬중 의원님 1표, 윤석우 의원님 1표, 윤미숙 의원님 1표, 출석의원 29명 중 과반수인 20표를 득표하신 장기승 의원님이 충남도의회 회의규칙 제8조 1항의 규정에 의하여 문화복지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다음은 농수산경제위원장 선출시간이 되겠습니다만. 바로 진행할까요? 그러면 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03분 투표종료

「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예」하는 의원 있음

「진행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광열

이광열의원

(의석에서) 의장님! 제가 아까 발언대에 나와서 말씀드렸다시피 농수산경제 상임위원장은 우리 민주당 몫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고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니에요, 아니에요」하는 의원 있음

「계속 하십시오, 의장님」하는 의원 있음

「진행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이준우의장

다음은 충남도의회 회의규칙 제43조의 규정에 의거 농수산경제위원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선포합니다.

「빨리 뺏어, 안돼요, 저거 뺏으라고」하는 의원 있음

「뭐야, 지금! 농수산 몫은 줘야 할 거 아냐!」하는 의원 있음

「무슨 몫!」하는 의원 있음

「뭐하는 거야, 지금!」하는 의원 있음

「뭘 주라는 겁니까?」하는 의원 있음

「농수산 몫은 줘야 할 거 아냐! 이거」하는 의원 있음

「누가 농수산 몫이야?」하는 의원 있음

「민주당 몫 아니야? 이거」하는 의원 있음

「뭐가 민주당 몫인데?」하는 의원 있음

「뭐가 민주당 몫이야! 장사해?」하는 의원 있음

「누가 장사하느냐고!」하는 의원 있음

「이 사람들이 뭐하는 거야, 이거! 이 새끼들이!」하는 의원 있음

조용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하세요! 이광열 의원님! 의사담당은 투표하실 의원님을 호명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바깥으로 모시고 나가요」하는 의원 있음

「야!」하는 의원 있음

「이렇게 해도 됩니까?」하는 의원 있음

「깡패야?」하는 의원 있음

「나가시라고」하는 의원 있음

「깡패가 아니라 이 사람들아! 합리적으로 해야 할 거 아니야!」하는 의원 있음

「그냥 모시고 나가요」하는 의원 있음

「모시고 나가」하는 의원 있음

「모시고 나가요」하는 의원 있음

「검표! 아니야, 표!」하는 의원 있음

「야!」하는 의원 있음

「검표위원님!」하는 의원 있음

「어!」하는 의원 있음

「가져와!」하는 의원 있음

「야!」하는 의원 있음

「대응하지 마세요」하는 의원 있음

「놔!」하는 의원 있음

「대응 안 하면 돼요」하는 의원 있음

「대응하지 말고 나가시라고 그래요」하는 의원 있음

「놔두라니까」하는 의원 있음

「놔!」하는 의원 있음

「산회 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약속은 약속대로 해야 할 거 아냐! 이게 소통이야?」하는 의원 있음

「계속 하십시오, 의장님」하는 의원 있음

「당신들이 요구하는 게 소통 아니야, 이거! 뭐하는 거야?」하는 의원 있음

「아이 씨! 놔!」하는 의원 있음

「호명하시고 빨리 진행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놔! 이게 여당한테 대하는 이게 행패야?」하는 의원 있음

「아이, 거 참!」하는 의원 있음

「오라고 그래」하는 의원 있음

「그만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의사과 직원들이」하는 의원 있음

「빨리빨리 진행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민주당 의원님들이 들어오셔서」하는 의원 있음

「진행 얼른 하시게 해요」하는 의원 있음

「의사과 빨리 부르라니까!」하는 의원 있음

「놔! 이거」하는 의원 있음

「뭐하는 거야!」하는 의원 있음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투표를 안 하신 의원님 혹시 있으신가요? 의원님들께서 투표를 다 하였으므로 투표종결을 선포합니다. 곧바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직원은 명패함과 투표함을 개표대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개표대로 이동) 다음은 감표위원님 확인 하에 명패함과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점검한 결과 총 28개임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점검한 결과 총 28매임을 선포합니다. 투표수가 명패수와 같으므로 곧바로 계표에 들어가겠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석에서 잠시만 기다려 주기 바랍니다. (계 표) 농수산경제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위한 1차 투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농수산경제위원회 위원장 선거 결과입니다. 총 투표수 28표 중 이종현 의원 27표, 조길행 의원 1표, 출석의원 28명 중 과반수인 27표를 득표하신 이종현 의원님이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농수산경제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원님들의 휴식과 또 의견조율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16분 투표종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21분 정회

16시29분 속개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지금 충남도의회 9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아마 많이 고민하고 또 의견조율이 상당부분 안 되는 부분도 후반기 의장단 또 상임위원회가 활성화되겠다는 그런 징조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의회의 기능은 상임위원회에 있습니다. 또 상임위원회의 꽃은 위원장 같지만 위원장은 회의를 진행하는 임무만 가지고 있고 위원님들이 결정해 주는 사항을 확인하는 그런 직무를 갖고 있다 하겠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20분의 시간도 관계없이 충분히 질문할 수 있고 현장에 가서 확인할 수 있는 상임위 활동 그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저한테 37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넉넉하고 여유 있는 마음으로 의장 임무를 시작을 했습니다. 지금 상당한 진통이 있습니다마는, 그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이번 한 번만 제가 결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시간이 4시 40분이 다 돼 가고 있습니다. 이번 한 번만 의장이 결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양해하시고 따라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의견 조율을 하기 위해서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실 걸로 믿고 오늘 2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건설소방위원장과 교육위원장 선거는 3차 본회의에서 처리하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2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