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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5분자유발언

박찬중 의원 5분자유발언

254회 제3본회의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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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

이준우의장

의원님 여러분!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습니다.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4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박찬중 의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하셨습니다. 박찬중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중의원

금산 출신 박찬중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동료·후배의원 여러분! 그리고 우리 충청남도 도민 여러분! 오늘 제가 이 자리에는 정말로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오늘 우리 의회가 무엇 때문에, 왜 이렇게 이 지경까지 됐는지 이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정말로 화합차원에서, 우리 200만 도민들의 삶의 보장을 위해서 한번 제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우리 충청남도의회는 우리 선진통일당 의원이 열아홉 명입니다. 그리고 민주통합당이 열두 명입니다. 그리고 새누리당 의원이 여섯 명이고 교육의원이 다섯 명이올시다. 오늘 각 도와, 신문을 볼 것 같으면 오늘의 후반기 충청남도의회의 상임위원장 선거가 갈등과 그리고 참담한 의회 의원들 간의 첨예한 대립관계, 이것이 큰 문제가 대두됐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바로 어제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상임위원장 선거하는 그 과정에 투표용지를 몽땅 가지고 나가려고 하는 것을 동료 의원이 말리면서 멱살을 잡고, 폭력 일보 직전까지 그 상황에서, 본회의장 바닥에서 내둥그러지면서, 끌면서, 떼 매면서, 이것을 바로 200만 도민들이 봤을 때에 과연 뭐라고 생각하시겠습니까? 우리 200만 도민들은 너희들을, 도에 가 가지고 충청남도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보장하기 위하여 믿고 보내줬는데 바로 이 자리에서 그러한 난동 아닌 난동은 참으로 저의 마음속으로도 가슴이 아프고 내가 바로 왜 무엇 때문에 이 자리에 섰는지 저도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아시겠지만 이 원인에는, 이 사건의 발단은 민주당 측에서 사전에 우리 선진당 모 의원들과 약속했다는 언론보도였습니다. 민주당 측에서는 선진당 측에 농경위원장과 운영위원장을 약속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 선진당에서 파기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선진당 의원 측에서, 오늘도 저는 물어봤습니다. 누가 민주당 측에서 우리 선진당 누구에게 약속을 했는가? 안 했다고 그럽니다. 민주당은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분명히 이것은 200만 도민들에게 어느 누가, 어느 정당이 거짓말 했다는 것은 사실 아닙니까? 이것은 의원직을 걸고서 분명히 해결해야 할 부분이다. 밀실, 야합, 있을 수 없습니다. 나는 믿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정식으로 제안합니다. 민주당 측은 우리 선진당 측의 누가, 누구한테, 언제, 어디서, 이런 약속을 했는지 묻고서 그 책임을 의원직을 걸고서라도 200만 도민에게 밝혀 주시면서 그 내용을 속 시원하게 이 자리에서 밝혀 주면서 다음에 상임위원장 선거를 임해 주실 것을 저는 이 자리에서 분명히 정식으로 동의합니다. 존경하는 우리 동료의원 여러분! 이렇게 몰상식하게 어느 정당에서는 어느 정당으로 약속을 했다, 어느 정당에서는 어느 당에 그런 약속 한 적이 없다, 이게 200만 도민들한테 거짓말 한 것이 아닙니까, 이게. 저는 이 부분을 분명히 이 자리에서 의원직을 걸고서라도 해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저의 의사진행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준우

이준우의장

박찬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참 마음 고생이 크십니다. 또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 건설소방위원장, 교육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함께 선출하게 되었습니다마는, 의원 간 조율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돼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 정회

계속 개의되지 않았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