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농업기술원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존경하는 김홍열 위원님께서 많은 질의를 주셨습니다. 제가 좀 부족해서 위원님 지적하시는 부분을 미처 캐치를 못해 가지고 혹시 질의 과정에 누락되는 부분이 만일에 있으면 추가 질의를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을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먼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781쪽에 연구개발 실용화 사업에 국외경상이전 국제공동연구 4,000만 원이 어떤 거냐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동안에 저희가 외국에 첨단농업하고 또 농업 유전자원 이런 부분들을 우리나라에 도입해서 육종 소재로 활용하는 그런 연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미국에 아칸소 대학이라든지 미네소타 대학이라든지 이런 데에 작년부터 금년까지 2개의 외국과의 협력연구 과제를 수행했고요, 내년도에는 필리핀에 있는 국제미작연구소하고 중국에 연변농업대학 이런 데하고 해서 주로 필리핀에서는 쌀 분야, 중국 연변농업대학하고는 인삼 분야에 관한 협력연구를 지금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리핀에 해당되는 것 한 2,000만 원 정도, 또 중국에 해당되는 게 2,000만 원 정도 연구비를 계상하였다는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예산서 780쪽에 첨단농업기술개발하고, 또 786쪽에 미래농업활성화하고 사업의 차이가 어떤 건지 이런 물음을 주셨습니다. 사실은 여기 예산서에 지금 돼 있는 첨단농업기술개발은 연구개발국 사업에 전체적인 총칭을 그렇게 표현을 한 예산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미래농업활성화 부분은 저희 농업기술원에 미래전략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단위사업을 표현한 거로 여기 해당되는 것은 3농혁신이라든지 능동적인 FTA 대응을 위한, 전략수립을 위한 연구가 주로 해당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또한 미래농업전략에 협의회는 어떤 분들이 주로 여기에 구성이 되는지 이런 물음을 주셨는데요, 여기에는 3농혁신 위원이라든지 산학협동위원, 그 다음에 도의원님들도 경우에 따라서는 저희들이 부탁을 드려서 모시기도 하고요, 또 대학교수, 전문가 이런 분들을 모셔서 농업기술 개발에 관한 자문을 듣거나 또 협의회에 모셔서 협의회를 운영하거나 이렇게 하고 있다는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첨단농업기술개발 사업에 11억 5,25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는데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는지 이런 걱정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 첨단농업기술개발 사업비에서 주로 감액된 내용은 산학연협력단 사업이 종료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산학연협력단 사업이라는 건 저희 도에 5개 사업이 있는데 배라든지 딸기라든지 토마토라든지 이런 5개 산학연협력단 사업이 있는데 각 협력단 별로 대학교수하고 저희 기술원, 또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같이 클러스터를 구성해서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거나 또는 해당 농가에 대한 컨설팅을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농촌진흥청에서부터 일몰사업으로 해서 종료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가 감소가 돼서 종료가 된 부분이 2억 7,500만 원이 감액되었고요, 그 다음에 충남에 향토음식 개발 사업비 그 부분도 역시 종료가 돼서 6,000만 원 정도 감액이 돼서 이런 이유로 해서 11억 원 정도가 감액되었다는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농촌지도기반 활력화 및 전문화 촉진,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새기술 농업기술 포럼 및 농업발전 워크숍이 어떤 사업이냐 하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이 새기술 농업기술 포럼은 실질적으로 이제 현장에 가면 농촌지도공무원들의 지도인력이 많이 부족하고 이렇기 때문에 전문화 된 퇴직 농촌지도공무원들을 그 사람들의 노하우를 농촌지도인력으로 활용하거나 또는 농업 연구를 하는데 있어서 전문적인 그런 것들을 갖다가 계속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분들에 대한 새기술 벤치마킹이라든지 농업 포럼 같은 회의를 개최하는 회의운영비로 1,200만 원을 계상하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농촌지도기반 활력화 및 전문화 촉진 민간경상보조에 있어서 스마트 모바일 쇼핑몰 4,000만 원이 어떤 건가하는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스마트 모바일 쇼핑몰은 지금 현재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갖다가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스마트폰 3,000만 명 시대라고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우리 지역의 특산물을 갖다가 검색하거나 즉시 구매가 가능하고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는, QR코드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저희가 운영을 하고, 천하마루라고 하는 그런 쇼핑몰을 저희가 구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시스템 운영비라든지 이런 것을 위해서 4,000만 원을 계상했고요, 그 다음에 농촌지도 기반에서 스마트 농촌지도기반 조성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그것은 역시 스마트폰 운영이 되고 있어서 현장에 농촌지도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농민들을 지도할 때 태블릿 PC를 이용해서 현장의 상황을 사진으로 즉시 전송하고 이렇게 해서 농촌진흥청이나 도 농업기술원의 최고전문가들하고 즉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서 일종의 태블릿 PC를 갖다가 지금 운영을 일부 시험적으로 해 보기 위한 그런 예산이라고 해서 이거 쇼핑몰을 구축하는 것 하고는 조금 차이점이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역시 김홍열 위원님께서 강소농하고 3농하고의 차이점을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질의를 하셨고요, 또 오늘 강소농 사업비를 3농혁신에 포함시켜서 운영하는 것이 더 나은 방안이 아니겠는가 하는 이런 지적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실제 3농혁신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은 5대 핵심과제 중의 하나가 지역리더 육성이라고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강소농을 육성하는 것을 지역리더 육성의 하나의 범주에 포함을 시켜서 강소농 육성을 저희가 성실하게 잘 하면 거기에 기여할 수 있는 하나의 좋은 방안이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강소농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는 보고 말씀을 드리고요, 결국은 3농혁신에 포함돼 있는 그런 사업으로 저희는 생각하고 추진하고 있다는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7억 5,000 사업비 계상된 부분은 조금 전에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한 답변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농업인 학습단체 민간행사 3억 원을 계상한 사업에 대해서 3억 원이 왜 계상이 되었는지 하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농업인 학습단체 행사 3억 원은 저희가 매년 농업인 학습단체 주관으로 해서 한 해 동안 농업인 학습단체가 이루어 진 성과들을 평가하고, 또 농업인 학습단체가 모여서 더 나은 서로 간에 같이 배워 갈 수 있는 중요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그래서 연말에 농촌지도자회에서는 농촌지도자 대회를 개최한다든지, 그 다음에 품목별 농업인연구회에서는 품목별 농업인연구회의 활동 성과보고대회 이런 행사를 추진하기도 하고요, 일부 품목별 농업인 지도자대회에서는 경쟁국에 우리FTA 대응해서 경쟁 대상국에 해외탐방활동을 또 추진하기도 합니다. 그에 해당되는 예산이 약 3,000만 원 정도 해당되고요, 그 다음에 학교 4-H에 대해서 아까 걱정의 말씀도 계셨습니다만, 학교 4-H 활동에 대한 경연대회가 3,000만 원 정도 되겠고요, 충남 4-H인 한마음대회가 한 3,000만 원 정도, 또 4-H 수련대회 3,000만 원, 또 영농 4-H 중심으로 해서 선진농업체험활동 한 2,500만 원, 학교 4-H 배낭체험 3,500만 원, 학교 4-H 지도교사 연찬 1,000만 원 정도 있고요, 4-H 지도자에 대한 국내농업 벤치마킹 1,000만 원 정도 있고, 4-H 활동지원 주관단체 행사에 대해서 4-H 본부에 대한 교육이나 과제활동, 영농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예산으로 3,000만 원, 그 다음에 4-H 회원을 지역리더로 육성하기 위한 교육활동으로 3,000만 원 정도 이렇게 해서 주로 교육 내지는 연말 대회 행사비로 지원된다 하는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농업인학습단체 자치단체경상보조금 학교 4-H 과제활동 지원이 3,0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좀 증액을 해야 되는 것 아니냐 하는 걱정의 말씀을 주신 것으로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것은 3,000만 원입니다만, 저희가 전체적으로 한 1억 원의 예산이 되고요, 도비가 30%, 시·군에 가서 70% 매칭 해 가지고 1억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학교 4-H 회원들이 내 고장 사랑운동을 한다든지, 농심을 함양하는 그런 학교단위에서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되는 그런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한국전통음식학교라고 해서 1억 원이 신규 계상된 이유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한국전통음식학교라고 하는 학교가 새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고 농촌진흥청에서 새로 설계된 신규사업입니다. 그래서 국비가 50% 보조되는 그런 사업이 되는데 저희 도 농업기술원에서 학교급식 종사자라든지 향토음식연구회 회원들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전통식문화라든지 그 다음에 식생활 체험교육, 로컬푸드 소비촉진운동 이런 교육을 하는 교육사업비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3농혁신대학 운영비를 9,970만 원하고 그 다음에 농업마이스터대학 사업비 10억 4,400만 원, 최고농업경영자과정 1억 6,000만 원 이런 것들 또 농업인대학 3,000만 원 이것이 서로 비슷비슷한 사업들이 아닌가 이런 말씀을 주신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3농혁신대학은 위원님들 전부 잘 아시다시피 지금 도지사님이 계속 참여하시는, 그래서 분야별 매월 1회 추진하는 3농대학으로서 각 분야별 전문가라든지 이런 분들이 모여서 특강을 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토의 등을 통해서 3농혁신에 본격 추진을 위해서 운영하는 그런 교육이 되겠습니다. 농업마이스터대학은 지금 농림수산식품부에서 계획한 그런 사업으로서 국비가 지금 대학을 통해서 교육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실습형 현장중심 기술경영교육을 통해서 최고 전문농업인을 양성한다는 목표로 농식품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인데 지금 저희 도에서는 충남대, 공주대, 천안연암대 3개교에서 추진하고 있고 현재 12개 과정에 대해서 240명해서 금년까지 지금 금년 말에 4년제 졸업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2년제로 이것을 바꿔 가지고 학생들을 현재 모집하고 있는 그런 단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최고농업경영자과정 역시 지금 대학에 위탁해서 하는 그런 교육인데요, 저희 도 자체사업이 되겠고 사업비는 1억 6,000만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역시 21세기 선진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정예인력 육성을 위해서 충남최고의 경영자를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지금 충남대학과 공주대학에 위탁해서 2개 학과 80명을 연간 1년 과정으로 해서 180명 정도 운영을 하고 있는 그런 차이점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농업인대학은 지금 저희 도 농업기술원 자체에서 1년 과정으로 저희 기술원 안에 있는 연구원들이라든지 일부 대학교수 등을 강사로 초빙해서 기술원이 직접 운영하는 그런 대학과정이 되겠습니다. 1년 과정으로 해서 현재 친환경쌀과정 그리고 친환경가공과정 이렇게 해서 2개 학과 60명을 현재 교육 중에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지금 김홍열 위원님 물음에 대해서 준비된 부분까지 답변을 드리고, 혹시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