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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종문 의원 발언

259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13-01-31

김종문 의원 프로필 보기 →

병돈

유병돈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 개회를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업무계획 보고 청취와 조례심의 등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석중 공무원교육원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계사년 새해를 맞이해서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너무 반갑습니다. 올 한 해에도 여러분들의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소원성취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 회의는 2013년도 업무보고 중 공무원교육원 소관, 충남도립청양대학 소관, 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업무보고 중 공무원교육원 소관을 상정하겠습니다. 김석중 공무원교육원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읽지 마시고 요약해서......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예, 알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김석중입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배동헌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김세현 교육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장두환 교수단장입니다. (인 사) 참고로 전 강준배 교수단장은 지방행정연수원 간부반에 교육입교 하였습니다. 뒷줄에 저희 공무원교육원 교수요원들이 배석하였습니다. 보고는 기본현황, 여건과 과제, 2013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드리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예, 김석중 공무원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을 병행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혹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세요? 안 계세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예, 김종문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종문위원

예, 김종문입니다. 올해 2013년도 공무원교육원 업무보고에 좀 특이사항이 해마다 받아보는 것이지만 특이사항을 보면 집합교육이 2012년에 비해서 증가율이 0.6%를 가져왔는데 사이버교육은 교육과정도 두 과정이 늘면서 무려 한 5,000명에 가까운 37%가 증가했거든요. 해마다 사이버교육의 교육과정이 계속 증가하고 또 이를 신청해서 이수하려고 하는 공무원들이 많이 계신 것은 사이버교육이 교육으로서의 효율성이나 효과가 높기 때문인지, 그렇기 때문에 교육과정도 늘어나고 많은 분들이 그것을 통해서 교육을 하시는 것인지 그거에 대해서 원장님의 견해를 좀 듣고 싶고요. 또 작년에 저희 의회에서 공직윤리 및 공무원 친절교육 강화에 대한 요구가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도민들 서비스 만족을 위해서 공무원들이 친절하게 가야 된다 하는 그런 부분을 반영하신 점에 대해서는 높게 평가하고요, 보다 친절교육도 구체적으로 갈 수 있는, 현장에서 효과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친절교육이 되어야 된다, 교육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현장에서 반영이 되어서 도민들로 하여금 내포시대를 맞이하는 충남도청 공무원들의 친절이 확실히 바뀌었다, 그런 현실에 가장 밀접한 친절교육 말씀 그때 드렸죠, 전화교육이라고. 그것 좀 확실하게 올해 2013년도에도 이어서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마지막 한 가지는 2013년도 신설되는 교육과정이 새롭게 눈에 띄는데 2013년도에 신설되는 교육과정 중에 동네자치 활성화 교육이 좀 새롭게 눈에 띄는데 이것은 기존에 주민자치위원회를 한 단계 더 업시켜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동네자치를 활성화하자는 그런 교육인거죠?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예, 맞습니다.

김종문위원

이런 교육도 사실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동네자치라고 하더라도 지역에 따라서 환경과 여건이 다르거든요. 예를 들면 시골 같은 지역은 공동체를 형성해서 어떤 사업장에 대한 이득도 추구하는 그런 동네자치도 가능하지만 도심 아파트가 밀집되어 있는데는 오히려 그것보다는 문화활동에 치중하는 주민자치 활동이 많거든요. 이런 점도 세세하게 면밀히 살피셔서 동네자치 활성화하는데 이 교육을 통해서 일선에 효과가 크기를 기대하고요, 아까 그 부분에 대한 우리 원장님 답변만 간단하게 듣는 것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예, 김종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김종문 위원님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원장님 간략하게 답변 좀 해 주세요.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예, 알겠습니다. 우선 집합교육은 과정 수는 전보다 줄었어요. 어떤 새로운 과정을 하고 기존에 중복되고 이런 부분 부분 나눠있던 부분을 통합하다 보니까 과정수 자체는 줄었고, 기존에 어떤 수요라든지 이런 것을 파악해 보니까 현재 수준, 2013년도 계획 수준으로 나왔기 때문에 그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이버교육과정은 금년도 해 보니까 계획보다 실제 사이버교육을 받은 인원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그래서 현실을 교육계획에 반영했습니다. 그리고 사이버교육이 증가하는 이유는 공무원들이 연중 교육을 받아야 하는 의무시간이 있습니다. 그 의무시간을 각 시·군 공무원들, 도 공무원들이 채우려고 하다 보니까 더 늘어난 부분도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그러니까 조금 종합해서 말씀드리면 교육의무를 다하기 위한 교육에 사이버교육 수강자들이 많이 늘은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그런 부분이 상당히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그래서 사실 교육이라는 것은 장·단점이 있겠지요. 사이버교육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라는 장점도 있지만 또 집합교육은 시간을 좀 낭비하지만 그래도 교육으로서의 효과는 집합교육이 좀 높다, 그 다음에 교육 중에도 현장을 방문해서 체험하는 교육도 상당히 효과가 있을텐데 공무원들이 그저 교육이수 시간을 이수하기 위한 교육인 것인지, 아니면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해서 전문역량이든 아니면 기본역량이든 역량을 강화해서 도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공공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떤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사실 장점은 살리되 단점은 많이 보완을 해서 보다 시간적으로 절감하지만 그 외 부족한 점들은 충분히 사이버교육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점은 보강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예, 맞습니다. 저도 공감을 하고요, 사실은 사이버교육이 일반적으로는 우선 집합교육 하고 사이버교육 두 체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집합교육도 의무적으로 얼마씩 받아야 할 뭐가 있습니다. 사이버교육만 받아가지고 되는 게 아니고요. 그래서 양쪽에 참여하게 되는데 사이버교육에서도 사실은 굉장히, 집합교육에서 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다양하게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개인이 자기주도적 역량강화, 스스로 자기발전을 위한 이런 부분들까지 늘 전부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사이버교육이 있는 것이고, 다만 더러는 의무시간을 채우기 위한 그런 목적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실효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을 해 나가고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도 중앙과 협조해서 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문위원

예, 알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숙 위원님.
정숙

김정숙위원

예, 김정숙 위원입니다. 김석중 원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올해 첫 만남이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은 간단한 질의와 함께 원장님의 소신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도에는 잘못된 행정으로 인한, 특히 관행으로 인한 도민들의 우려 이런 것들 때문에 얼마나 행정혁신의 필요성이 절실한지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공무원의 기본자세를 가르치는 그 공무원의 당위성이 친절과 국가관과 애향심인데 이 모든 것들이 행정혁신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예.
정숙

김정숙위원

그런 차원에서 도정혁신 교육과정이 신설되었는데 전년도에 우리 원장님께서 어떤 말씀 하셨느냐 하면 언어영역에 맞는, 현실에 맞는 전문교육을 하신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그중에 2013년 집합교육 훈련과정에서 보면 3농 혁신, 지방분권 촉진과정은 교육기간이 각 2일과 3일로 되어 있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행정혁신 과정의 교육기간이 하루로 정해졌어요. 아무리 도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해도 사실 1회는 실질적인 교육은 안 된다고 봅니다. 각 분야별 교육의 가장 기본적인 혁신에 대한 교육은 추가로라도 필요교육 한 시간이라도 넣어서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사이버학습 교육에서도 3농 혁신, 지방분권에 대한 도정핵심사업 이해과정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런데 또 행정혁신 과정은 없어요. 그렇다고 보면 이런 차원에서 행정혁신은 혹시 형식적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원장님의 견해와 함께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것인가에 대한 소신을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예, 알겠습니다. 우선 사실은 여기서 전부 열거하기가 그래가지고 사이버교육에서는 몇 개만 열거를 했습니다. 거기에 행정혁신과정도 들어가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두 번째로 행정혁신과정 1일 과정은 사실 도하고 함께 해서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전 직원을 계속 뺄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1일 정도가 적당한 것으로 해 가지고 1일로 편성해서 운영하고 나머지는 저희 자체로 2일이라든지 3일 과정 이런 부분은 저희 자체로 관련 과하고 협조를 해서 아! 이 정도면 적당하겠다 해서 그렇게 넣은 것이고요, 행정혁신과정은 사실 어떻게 보면 도에서 거의 주관하는 과정으로 전 직원들 업무와 연관되어 있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며칠씩 빼고 이런 것들이 바람직하지 않고 이 정도면 사실은, 행정혁신이라는 게 마인드를 심어주고 태도를 변화시키는 거거든요. 그래서 많은 날짜를 투자한다고, 시간을 투자한다고 될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아니다 보니까 이렇게 하지 않았겠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 말씀은 이해는 가는데 행정혁신이 필요한 이유가 아까 본 위원이 열거했던 그런 이유도 있는데 우리가 극장에 가면 공익광고 방송이 있지 않습니까? 반드시 나와야 되는 그런 것처럼 각 실·과별 아니면 부서별 어떤 집합교육 훈련과정이 있을 때 가장 필요로 하는,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종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친절이라든가 이런 교육 같은 것은 반드시 들어가야 되는 그런 것으로 넣어서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예, 그런 부분에 함께 통합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제 사실은 행정혁신 하면 굉장히 광범위한 사항이기 때문에, 또 우리 교육과정이 장기과정은 관계 없는데 한 3일이라든지 이렇게 지속되는 전문과정 같은 경우에 이것 빼고, 저것 빼고 하면 전문교육이 너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친절교육이라든지 이런 것 할 적에 같이 겸해서 운영하는 쪽으로 그렇게 저희가 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니까 꼭 친절만이 아니더라도 공무원이 가져야 될 아까 말씀드렸던 국가관이라든가, 애향심이라든가 이런 것은 반드시 공무원은 갖고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애향심에는 그 지역에 살면서 그 지역 물건을 팔아줘야 된다는 것, 또 그 지역에 뭐든 보탬이 되어야 되는 것은 공무원이 앞장서야 된다 라는 의식 같은 것들이 반드시 공무원들에게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꼭 공무원교육원에서 기본부터 가르쳐 줬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그런 가치관이나 태도가 심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예, 김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우리 존경하는 두 분 위원께서 지금 우려하고 걱정하는 것은 충남의 공무원들이 사실 도 직속기관 산하가 3,843명이거든요, 이번에 11명이 늘어나면. 그런데 대전시대를 마감하고 내포신도시로 와서 여기서 출범이 되었잖아요. 그러면 공무원들이 우리 충남은 충절의 고장이잖아요. 그러니까 정말로 충남을 아끼고 사랑하고 충남에 대한 충절의 고장 공무원답게 민원인을 하나 대해도 정말 예의를 바르게 하고, 또 누구하고 대화를 해도 우리 고장을 아끼고 또 우리 고장의 상품이나 물건을 팔아주고 그런 애향심을 갖고 그런 것도 중요하고 전화받고 민원인을 대하는 이런 것도 정말로 충남이 변했구나, 공무원이 변하고 충남도가 변했구나 이런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그런 변화 있는 공무원이 되어 달라 그런 뜻이에요, 지금 두 분이 얘기한 것은.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예.
병돈

유병돈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을 꼭 유념하셔서 교육이나 모든 과정을 통해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모든 교육이 되었든 방문교육이 되었든 잣대를 3농 교육에만 잣대를 대서 하는데 그런 3농 교육도 중요하지만 3농 교육이 아무리 지금 발버둥을 쳐도 문제는 모든 것이 뒷받침이 되고 수반이 되어야지 그게 아니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중요하고 병행해야지만 하여튼 친절교육, 예절교육, 충효교육 이런 것도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알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보충질의나 추가 질의 하실 위원님 계세요. 강철민 위원님.

강철민위원

강철민 위원입니다. 3농 혁신 프로그램에 대한 부분을 설명해 주시고, 참석범위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말씀 좀 해 주시고요, 또 어머니·아버지 교실이 있네요.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예.

강철민위원

그 부분은 참석범위가 어떻게 되고 또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예, 알겠습니다. 우선 3농 혁신은 지금 3회 90명을 우선 교육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도와 시·군의 3농 관련 과, 직원들이 주로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도 저희가 수요조사라든지 해 가지고 도 3농 혁신을 추진하는 부서에서도 아! 이런 사람들은 이런 교육을 가야 되겠다 해 가지고 권고를 하고 해서 인원을 채워서 교육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사실은 다른 업무를 보는 전 직원까지 계속 여기 과정에 들어가도록 저희가 강제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주로 3농 혁신 관련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주가 되겠습니다.

강철민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한 교수진은 뭐예요. 프로그램 내용은 무엇이고, 어떤 교육이에요. 공직자들을 상대로 해서 하는 교육이 내용이 뭐냐 하는 얘기예요.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예, 이것은 충남농업이라든지 농어촌의 현실, 그리고 농업이라든지 농어촌이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느냐 하는 가치의 문제, 그리고 어떤 구체적 실천을 위해서 부탁이라든지 노력을 어떻게 하자 하는 그런 결의라든지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강철민위원

그러면 교수진은 어떻게 꾸며져 있어요?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이것은 구체적으로 교수진을 섭외해서 꾸며야 하는데요, 우선 도청의 3농 혁신 담당국장이라든지 과장이라든지 담당자들, 그리고 일부는 외부 초빙강사로 채울 계획으로 있습니다.

강철민위원

이게 잘못하면 현실을 외면한 정책성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이 염려가 되어서 드리는 말씀이니까요, 잘 참작해서......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철민위원

교육 프로그램도 짜야 할테고, 내용도 좀 충실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 3농 혁신에 대한 여러 가지, 아직 결과가 안 나와서 그런데 지금 논란도 많고 실효성에 대한 문제도 많이 제기가 되거든요. 방금 전에도 우리 유병돈 위원장님께서 염려스러운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도 한번 감안을 해 주셔야 할 것 같고요. 어머니·아버지 교실은 내용이 어떤 거예요.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어머니·아버지 교실은 사실 사회 전반적으로 어머니·아버지 역할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강화되어야 하고, 또 상호간에 이해가 되고 화합이 되어서 사회가 좀 바람직한 방향으로, 친화적인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없고 특히 도청공무원들 같은 경우에 여직원들도, 남자직원들도 많은 스트레스라든지 이런 것하고, 사무실에서 스트레스 또 가정에서의 스트레스도 굉장히 크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아! 내가 어머니·아버지 교실을 한 번 들어가가지고 가정의 평화를 이루고 내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하는 어떤 그런 직원들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판단해서 새롭게 개설해서 금년도에 한 번 운영해 보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철민위원

그래요. 그 정도 이해하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강철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용필위원

김용필 위원입니다. 우리 김석중 공무원교육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그동안 입법정책을 잘 이끌고 계셨던 장두환 서기관님이 교수단장님으로 그곳에 가셔서 획기적으로 또 교수분야에 있어서 진일보가 나타나지 않나 그런 기대감도 가져봅니다. 업무보고서 10쪽에 보면 사이버교육에 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사이버교육이 80개 과정으로 나와 있습니다, 326회 약 2만 300명. 그리고 자체교육도 보면 그 숫자가 매우 높거든요. 그런데 사이버교육이라고 하는 그 자체가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니까 사회복지분야 같은 경우는 인정시간이 두 시간이고 100명을 모집하고 하는데요, 과연 이 인원이 잘 모아지는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교육이라고 하는 자체가 꼭 온라인상에서만이 아니라 오프라인 연결, 또 교육은 교육을 하시는 분과 교육을 받는 분이 서로 교감이 형성되어져야만 진정한 참교육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제가 생각할 때 이 사이버교육이라는 자체가 공무원교육 연수원에 있어서 실적위주의 교육으로만 가는 모습이 아닌가 그 생각이 드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시고요. 사이버 교육을 받고 그냥 마는 것인지, 아니면 마지막에 보통 일반사회에서의 사이버교육은 출석교육도 받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러한 것이 있는지 묻고 싶고요. 그리고 네 번째로는 우리 도민들이 그리고 많은 분들이 생각할 때 공무원하면 최고의 직장으로 생각하고, 아마 공무원교육원에 가서 신입공무원으로서 교육을 받는다고 하면 그 어떤 직장보다도 잘된 직장, 여자로 볼 때는 최고의 신부감, 남자로 볼 때는 최고의 신랑감으로 아직 우리 사회에서는 선호도를 갖고 있는데요, 공무원의 경쟁률도 높고 한데 그 공무원을 바라보는 우리 도민들의 시각은 어딘가 모르게 변화되지 않고 있다 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벽이 높고, 그러한 모습 가운데서 과연 우리 원장님이 생각할 때 왜 공무원을 지원하는지, 공무원 지원을 통해서 봉사를 하고 도민들을 위해서 발전을 꾀하고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공무원을 지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우리 도민들이 바라는 공무원이 변화가 되면 사회가 발전되고 우리 충남도가 발전된다고 하는데, 그 공무원에 대해서 우리 공무원교육원에서는 정말 변화되는 사람으로 만들어서, 설사 좋은 직장으로 생각해서 들어왔지만, 우리 공무원교육 과정, 물론 사이버교육과정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변화된 공무원상을 심어줘서 첫 부임지에서 도민들에게 좋은 직장개념으로 들어갔다가 공무원교육원을 거치면서 마음속이 변화된 사람으로 나와서 도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로서 일꾼, 머슴, 청지기로서의 사명감을 가진 공무원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그 부분을 교육원장님 임무를 지금까지 수행해 오셨기 때문에 진솔한 말씀을 네 번째로는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김용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말씀해 주세요. 답변해 주세요.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우선 시간 인정 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시간 인정 관계는 사이버교육은 컴퓨터를 통해서 컴퓨터로 강의를 듣고 그 내용을 그 속에서 평가까지 다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컴퓨터로 어떤 것은 이틀, 어떤 것은 100여 시간 이렇게 돼 가지고 긴 과정도 있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을 컴퓨터로 강사가 강의한 내용을 듣고 그 강의를 90% 이상 들어야만, 그 시간을 채워서 본인이 들어야만 인정이 되고요, 그리고 시험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60점 이상 받아야만 통과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면서 강의 듣는 시간이 짧은 것은 교육인정을 조금 해 주고, 좀 길게 강의를 들어야 하는 부분은 인정을 많이 해 주는 쪽으로 운영되고 있고요, 두 번째 사실은 공무원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을 하든지 집합교육을 하여 누구한테 교육을 받든지 간에 어떤 행정혁신이라든지 사회변화에 적응하고 본인 스스로 적응하기 위해서는 많은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제도가 생겨서 사이버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거지 저희가 사실은 실적을 쌓기 위해서 운영하는 것만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사이버교육도 개인의 자기발전, 자기혁신을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으로 공무원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공무원들이 보다 나은 사회, 공무원들이 변화되어야만 사회가 발전되고 변화된 공무원상에 진정한 사명감을 가지는 봉사자로서 위치가 확보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저의 의견을 물으셨습니다. 공무원으로 들어온다고 해서 처음부터 그 부분에 대한 사명감이라든지 공직의식을 가진 사람들도 일부 있겠지만, 사실은 전반적으로는 어떤 사회 흐름에 함께 사람들이 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다만 공무원교육을 통해서 공직에 대한 공직윤리 내지는 공직가치, 공직이념, 민주성이라든지 청렴성이라든지 형평성이라든지 공평성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교육하고 자꾸 접하다 보면 아무래도 변화가 있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고 신규반이라든지 과정이 길은 경우에는 영향을 많이 미칠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며칠 짜리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며칠 사이에 사람의 태도를 어느 정도 바꾸어 놓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저도 사실은 회의가 있습니다.

김용필위원

원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우리 공무원교육원이 TV 드라마에 나오는 인간시대만 감동적으로 봐도 “아! 나도 저렇게 살아가야 되겠다”라고 하는 느낌이 사실 오거든요. 그러면 공무원교육원에서 사이버교육이 됐든, 아니면 자체 출석해서 교육을 받든지 간에 정말 거기에 필요 적합한 분들이 형식적인 교육이 아니라 감동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 감동을 줄 수 있는 강사들이 와서 그곳에 들어와서 변화가 돼서 공직자 사회로 나갈 수 있는 교육현장이 됐으면 합니다. 우리 원장님이 못하셔서 그러신다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교육원장님이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지난번에도 수없이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너무나 자주 바뀌는 것 같아요. 필요하다라고 하면 외래 청빙을 통해서 교육에 관련된 마인드를 가지신 분이 이 자리에 계시면서 사명감을 가지고 이 분들만 잘 교육되면 충남도가 발전되고 도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 라고 하는 교육프로그램이 되어져야만 하는데, 저는 계속 행자위에 와서 지난해에도 그렇고 올해도 업무보고 내용을 살펴보면서 그야말로 형식적인 부분이 진하게 냄새가 너무나 많이 풍겨나고 있다 그 느낌을 지울 수가 없거든요. 지금 사이버교육이라고 하는 이 자체도 그렇습니다. 엄청난 이 과정, 지금 80개 과정, 70개 과정 이 숱한, 어떻게 보면 그야말로 뒷 페이지 22, 23, 24페이지에 보면 엄청난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에게 있어서 머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력향상은 될는지 모르겠지만, 머리는 큰데 가슴에는 의리와 정 따스함이 사라져서 도민들에게 있어서 나타나는 부분은 변화되지 않는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하면 과연 이 교육과정에, 사이버교육에 몇 만 명 교육을 시킨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 말입니다. 그래서 원장님 스스로부터 그런 사명감으로 내가 여기서 잘 지켜야만 우리 충남도가 발전된 인식을, 만약에 그게 안 된다 라고 하면 조직, 국에도 보고를 하실 때, 아산부시장님으로 계셨잖아요? 부시장님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부단체장 돌다가 결국에 보면 꼭 연어가 알레스카로 마지막 귀향하는 코스인 것 같아요. 삶의 마지막 코스, 이것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가장 정열을, 불꽃을 태울 수 있는 분이 그 자리에 앉아서 교육적인 마인드 뜨거운 가슴으로 가르쳐서, 바로 이곳이 육군으로 얘기하면 논산훈련소이고 해병대로 얘기하면 포항훈련소 아닙니까? 그런데 마지막 과정에 무슨 불꽃이 튀겠습니까? 지금 백발이 성성하신데.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 ..

웃음

김용필위원

그래서 이 과정 속에서 철저한 사명감, 그리고 사이버도 사이버로만 하지 마시고 마지막 과정을 여기 모인 분들 한번 교육과정 속에 다 오시게 해 가지고 거기에서 인생을 아름답게, 공직을 멋지게 그렇게 사신 분들의 특강을 통해서 그런 것도 사이버교육 점수에 들어갈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지 않나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예, 감사합니다. 하여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어차피 하게 되면 1일 과정이 별도로 될 테고요,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사이버교육 과정이라고 하더라도 어떤 부분적인 개인의 자기발전을 위한 부분들도 있지만, 어떤 고전에서 배우는 인문학이라든지 공무원에 대한 복무제도라든지 기본법령이라든지 공직가치 이런 부분들, 공무원의 공직가치 내지 행정이념 이런 부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그 부분은 아까 설명을 하셨으니까 그건 중복해서 설명하시지 말고 우리 김용필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지금 교육원장님한테 사실 본인한테 그런 질의를 하는 것은 결례이고, 사실은 인사권자한테 얘기를 해야 합니다. 인사권자인 도지사님한테 교육원을 운영하는데 의지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또 능력 있는 분, 정년퇴임을 앞둔 분들이 거기를 지나가게 하는 자리가 아니다 라는 것을 인사권자한테 얘기해야지, 인사발령에 의해서 거기에 가서 근무하는 분한테 하면 의미가 없는 거지요. 그래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우리 원장님께 직설적으로 본인 앞에서 그렇게 질의를 해 주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원장님이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중

김석중공무원교육원장

의지를 가지고 하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그래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보충질의나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김석중 공무원교육원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업무계획 보고 중 공무원교육원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김석중 공무원교육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검토해서 교육운영에 적극 반영을 해 주시고, 올해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립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11시26분 정회

11시3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업무보고 청취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석충 청양대학 총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돼서 너무 반갑습니다. 올 한 해는 이 자리에 계신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고 또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을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업무보고 중 충남도립청양대학 소관을 상정합니다. 최석충 청양대학 총장님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보고에 앞서 우리 대학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교무과장 이재철 교수입니다. (인 사) 학생지원과장 노영주 교수입니다. (인 사) 대외협력과장 백경렬 교수입니다. (인 사) 행정지원과장 전태석 사무관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유병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진력하고 계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청양대학은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보내주신 각별한 성원과 관심으로 금년도 입시경쟁률이 5.4 대 1을 기록하는 등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확고한 위치를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1월 23일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캐나다 Sprott Shaw College와 대학상호간 복수학위 인정을 내용으로 하는 MOA를 체결하였고, 도서관 신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말씀드리면서 2013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여건과 과제, 201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도의회 관련사항 처리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최석충 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을 병행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세요? 예, 김종문 위원님.

김종문위원

김종문 위원입니다. 복수학위제 운영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에 캐나다 Sprott Shaw College대학하고 자매결연 맺어서 학생을 보내잖아요. 학생들 선발할 때 선발기준이 있을 테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김종문위원

그것하고요, 그럼 호주의 태프트대학도 이렇게 지금 보내나요? 여기는 호주의 태프트대학은 빠져 있는데요. 거기도 보내고, 여기도 보내나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아닙니다. 태프트대학에서 캐나다 쪽으로 바꾸었습니다. 왜냐하면 호주 쪽이 취업이 잘 안 되고 비자 연장하는 것이 어려움이 있어서 오히려 캐나다 쪽이 더 낫기 때문에, 연수는 그쪽으로 보내지만, 복수학위제는 캐나다 쪽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김종문위원

그러면 거기에 갈 수 있는 선발기준이 있잖아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선발기준은 어학실력을 중점으로 해서 어학시험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캐나다 쪽에서......

김종문위원

총장님, 답변이 아니고요, 자료로 주세요. 이상입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자료로 추후에 드리세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예, 강철민 위원님.

강철민위원

총장님! 하여간 올해에도 우리 청양대학이 충청권의 취업률 1위 대학으로, 특성화 대학으로 아주 명문대학으로 더 성장하기를 저도 열심히 기원 드리겠습니다. 어제 우리 행자위에서 총장님한테 작은 부분이지만 권한을 부여하는 조례를 통과시켜 줬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철민위원

총장님 보고 말씀 주신 대로 저는 수산관련 해양학과로 늘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해양수산 관련학과 신설을 검토하신다고 했는데 이것 다각적으로 타당성 검토 잘 이루어지고 있지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철저히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철민위원

저번에도 우리 교수님 오셔가지고 사석에도서 좋은 말씀을 많이 나눴는데요, 이 학과는 앞으로 상당히 경쟁력이 있고, 또 우리가 지금 가까이에는 한·중 FTA 대응해서 특히 농수산쪽에 여러 가지 첨예되는 부분이 많은데 그 산업의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인적인프라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이 청양대학 내에 수산해양학과가 신설이 되면 앞으로 미래지향적으로 굉장히 산업쪽으로도 그렇고 상당히 많은 보탬이 되고 또 그 부분이 굉장히 활성화가 되어지고, 또 어촌으로 보면 어가소득의 새로운 패러다임까지도 바꿀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좋은 정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활용을 하시고 또 이 부분은 총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다각적으로, 아주 적극적으로 타당성 검토를 해 주셔서 계획하신 대로 2014년도에는 꼭 신입생이 선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립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알겠습니다.

강철민위원

고맙습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우리 도의 도정방향 하고도 부합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적극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철민위원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예, 수고하셨어요. 총장님! 다시 한 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지금 대통령 당선자님도 해양수산부를 신설하잖아요. 그 부분이 상당히 정부에서도 중요시 되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희 도립대학에서도 그 부분을 말씀만 하시지 말고 꼭 2014년에 과가 신설되도록 고생 좀 해 주세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알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그리고 어제 저희 위원회에서 기구조정 문제를 행정지원과에서 사무국으로, 5급에서 4급으로 하고 또 각 과를 처로 명칭을 바꾸는 것으로 자치행정국과 협의가 끝났습니다. 과라고 하는 것보다도 처로 하는 게 조금 품격이 높아지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보충질의, 예 김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최석충 청양도립대학 총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대학의 업무여건이 우리 도내 우수인재 유치에도 어려움이 예상되고 취업률 제고에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어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말씀하셨고, 11가지의 추진과제와 함께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대학 실현하겠다고 업무보고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복수학위제 운영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하신다고 했는데 도립청양대학 학생들에게 복수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해서 취업기회가 주어진다면 그것은 꼭 국내취업 뿐만 아니라 비록 작은 전문대학이지만 세계화에 발맞춰서 아주 바람직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잘 되기를 바라고요, 또한 우여곡절 끝에 대학도서관을 신축하게 되었지 않습니까?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정숙

김정숙위원

명실공히 충남도에서 교육의 일환으로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청양도립대학이니까 내실을 기하는 최고의 대학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실은 본 위원이 어제 조직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그러저러 한 각오를 한 번 우리 총장님께서 첫 시작이니까, 업무보고니까 한 번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예, 김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어요. 총장님 각오를 말씀 들어야죠.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알겠습니다. 어저께 그렇지 않아도 자치행정국 심의하실 때 제가 다 봤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께서도 누누이 말씀해 주셨고, 위원님들께서 한사코 우리 충남도립청양대학에 대해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시지 않는데 대해서는 감사를 드리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대학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는 이런 분야와 취업을 잘 시키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1월 23일 날 그 사업도 추진했습니다마는, 해외에 우리 학생들을 연수 보내는 것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측면에서나 또 앞으로 우리나라가 발전할 때 인재를 양성하는 측면에서도 부합하지 않나 해서 지금 캐나다, 호주, 싱가폴 다음 달쯤 되겠습니다마는, 중국까지도 협약을 맺어서 중국에 우리가 진출도 하고 중국에 있는 학생들이 우리 학교에 와서 공부하고자 하는 그런 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어학당을 신설해서 국제교류원을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어학당을 만들어서 중국학생들을 성이나 현에서 보증을 받고, 추천을 받아서 우리 학교의 어학당에 입학한 다음에 우리 말을 어느 정도 수업할 수 있는 수준이 되면 입학을 시키는 것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교가 국내에 미치지 않고 해외에까지도 다방면으로 우리 학생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명실공히 우리 학교에 학부모님들이 자녀를 보내주신다면 저희들이 열심히 가르치고 좋은 직장을 마련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예, 총장님 믿겠습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세요. 최석충 총장님 답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종문위원

위원장님!
병돈

유병돈위원장

예.

김종문위원

간단하게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동료위원님들이 나름대로 여러 가지 말씀도 계셨고, 또 올해 도립청양대학교 새롭게 준비하는 신설학과 추진에도 상당히 역점을 두셔야 될 것 같고요, 저는 당부의 말씀을 몇 가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립청양대학교는 올해 도서관 건립 49억 예산 때문에 2013년도 예산규모가 124억으로 책정이 되어 있는데 도서관 건립 빼고도 사실 도에서 많은 예산을 지원받아서 운영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점을 인지하시고 여기 보면 업무보고 6페이지에 저소득층 자녀학자금 및 학외장학금 등 유치 확대를 하시겠다 이런 말씀이 계셔서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되도록 우리 도립청양대학교에서 외부의 학외장학금을 많이 유치하셔가지고 학생들한테 많은 혜택이 갈 수 있게, 그리고 또 우리가 작년에 등록금을 20% 인하해서 상당히 저렴한데도 불구하고 아직 홍보가 상당히 미약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각 고등학교에 취업담당자들한테 많은 홍보가 있어야 된다고 보여지고요, 또 우리 도립청양대학교가 공무원 채용의 기회가 높다고 해서 많은 학생들로부터 인기가 있는데 그런 공무원 채용에도 특별채용하고 그런 것보다 공채합격률을 높이시겠다고 올해 기본계획에도 말씀해 주셨는데 공채합격률을 높이셔가지고, 지금도 부단히 노력은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학생들도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노력을 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리고, 또 우리 도립청양대학교가 대외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산학협력단도 두고 있어서 많은 산학이 연계되어서 하는 그런 사업들, 또 국가로부터 보조금 지원받아서 하는 사업들 같은 것도 적극적으로 우리 도에만 의지하지 마시고 자체적으로 많이 사업비도 확보하시고, 산학협력을 통해서 지역경제 발전에도 많이 기여해 주십사 하는 그런 당부말씀 드리고요,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이것은 여쭤보겠는데요, 아까 Sprott Shaw College대학 여기를 1년 과정을 연수하면 Diploma, 복수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데 학사학위를 받는 거예요. 우리가 본래 4년 대학을 졸업해야 학사학위를 받는 것인데......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맞습니다. Diploma는 전문학사로 보시면 됩니다.

김종문위원

그렇게 하고 해마다 몇 명 정도 보내나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금년에 10명을 지금 보내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위원님들께 조금 저희들이 말씀을 드린다면 금년에는 처음이기 때문에 10명이지만 이 인원이 조금 늘어날 수 있도록 재정지원을 해 주시면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가 있겠습니다.

김종문위원

예산 보니까 1억 8,000인가 세워놓고 자부담도 일부.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3,000만 원 자부담을 합니다.

김종문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도비하고 학교에서 대주는 것 빼면 3,000만 원이라고 해도 개인의 부담은 적은 편인데.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그렇죠. 다 나누니까 300만 원이 되는 거죠, 10명이 3,000만 원이니까.

김종문위원

예, 아무튼 올해 그런 신규사업에 각국의 학교들하고 MOU체결해서 서로 교환학생 하고 그런 취지는 도립청양대학교가 비록 청양에 있는 도립청양대학으로 끝나지 않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시는데 우리 총장님의 관심이 상당히 높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물론 예산이 수반되는 범위 내에서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도립청양대학교에서 그런 부분을 우리 의회든 집행부든 충분한 설명과 그런 어떤 효과 이런 부분들이 같이 병행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교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른 도립대에서는요, 아무 데도 이런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우리 대학이 앞서가니까 다른 대학에서도 상당히 높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교육역량강화 사업비를 이쪽에 좀더 활용해서 쓰도록 하고 도에서도 일부 더 지원하고 한다면 적어도 20명 이상 정도가 해외연수를 받고 온다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많은 지원을......

김종문위원

예, 총장님 올해 2013년도 도립청양대학교가 지역의 대학을 넘어서 글로벌 대학교로 발전할 수 있는데 많이 기여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많이 도와주십시오.
병돈

유병돈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나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세요?
정숙

김정숙위원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예, 김정숙 위원님 말씀하세요.
정숙

김정숙위원

김정숙입니다.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아까 우리 총장님 답변을 하셨는데요, 사실은 사무국이 설치가 되면 조직도라는 것이 4급 서기관, 5급 사무관, 6급, 7급, 8급 이렇게 조직구조가 되어야 되는데 이번 사무국 설치는 4급 하고 그 밑에 5급이 없고 6급으로 내려가는 것 아닙니까?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그렇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렇다고 보면 사실 이빨 빠진 조직도가 되는 거잖아요.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맞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어제도 자치국장님 하고 얘기를 했지만 사실은 효율성이 있는지 우려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운영은 해 보고 문제가 발생이 되면 그때 개선하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대학교 측에서 이해를 해 주시고, 그 문제는 그렇게 하고 평생교육원 첫 운영을 하시는 것 아닙니까?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정숙

김정숙위원

그랬을 때 여러 가지 추진계획하고 문제점하고 성과에 대한 예측을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자료를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알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이상입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됩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위원장님! 조직 관련해서 제가 한 말씀만 드릴게요.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조직관리 원칙상 맞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하게 된 것은 뭐냐 하면 총액인건비제라는 게 있기 때문에 순증을 하면, 서기관 하나만 순증되면 그 밑에 있던 사무관을 총괄계장으로 쓸 수가 있는데 순증이 아니고 총액예산제기 때문에 예산이 늘어나지 않는 범위로 하면 자체정원입니다. 그러니까 행정사무관을 까고 서기관 하나 늘리고 하니까 정원이 늘지 않는 거죠.
병돈

유병돈위원장

아무튼 그 문제는 어제도 상당히 논란이 됐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위원님들의 궁금사항이 있어서 질의도 했고 했으니까 여기서 결론 낼 일이 아니고.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그래서요, 할 수 있는 방법은 뭐냐 하면 사무관 한 분이 지금 있으니까 파견으로 처리해 주면 늘지 않고 할 수가 있다는 얘기죠, 파견으로 해 주면.
병돈

유병돈위원장

예, 하여튼 그 부분은 지금 여기서 답변하고 할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참고하겠습니다.
석충

최석충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예, 알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최석충 총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업무계획 보고 중 충남도립청양대학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정말 장시간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최석충 청양대 총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검토를 해서 학사운영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라고, 올해에도 계획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를 드립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5분 정회

14시3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업무계획 보고 청취에 정말 너무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김광식 충청남도인재육성재산 상임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계사년 새해를 맞이해서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서 너무 반갑습니다. 올 한 해에도 여러분들 모두가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간절히 기원을 드립니다.
그러면 2013년도 업무계획 보고 중 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을 상정합니다. 김광식 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 김광식입니다. 존경하는 유병돈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 명성철 위원님, 김정숙 위원님, 김용필 위원님, 김홍장 위원님, 김종문 위원님! 바쁘신 의정활동과 도정업무 보고 중에도 저희 재단과 평생교육진흥원에 관심을 가져주신 위원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의 말씀과 지도해 주시는 내용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한 단계 진일보 한 인재육성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것을 약속드리면서 2013년도 충남인재육성재단·평생교육원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재단과 진흥원 순서로 재단의 비전과 전략, 기본현황, 주요업무, 2013년 추진계획 등으로 요약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예, 김광식 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을 병행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혹시 위원님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세요?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예, 강철민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강철민위원

강철민 위원입니다. 우리 김광식 상임이사님 매사에 열정적으로 개방된 마인드를 가지고 노력해 주시는데 대해서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충남학사에 대해서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거기가 현재 전체수요에 따른 뭐라고 그러나...... 충남학사에 들어갈 수 있는 비율이 몇 %나 돼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학생 수 말씀하시는 겁니까?

강철민위원

예.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지금 224명 정도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강철민위원

그런데 대개 보면 그게 몇 명이나 요구하는 거죠?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신청할 때 말씀하시는 건가요?

강철민위원

예.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대략 한 300명 내외가 됩니다.

강철민위원

그렇죠. 아직도 많이 부족한 실정이네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예, 신청 수에 비하면 조금 부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강철민위원

요즘 각 시·군에서도 각 지자체하고도, 특히 서울쪽 서울시하고 MOU체결을 해서 폐교된 학교라든가 이런 데를 리모델링해서 기숙사를 마련해 주고 하는데 그 재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또 농협 같은데서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게 있는데 거기도 상당히 치열한 것으로 봤거든요, 들어가기가.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예, 맞습니다.

강철민위원

상당히 저렴하고 여러 가지 생활하는데 우리 김광식 상임이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일반 기숙사보다도 환경여건이 더 좋기 때문에 많이 선호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지속적으로 늘려줘야 할 것 같고, 또 보고 말씀 주신대로 취업캠프를 운영하시는 것으로 되어 있네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예.

강철민위원

그것은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지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제가 작년에 취임을 하고 와서 보니까요, 저희 직원들도 뽑고 하는데 시험에 응하는 학생들이나 쉽게 얘기해서 수험생들이 상대적으로 자기소개서나 면접, 그 다음에 자기 포토폴리오 이런 것들을 만드는 것들이 상당히 취약한 것들을 보고 상당히 느낀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을 우선 충남학사에 있는 아이들만이라도 예를 들어서 1년에 한 번 정도 집중적으로, 물론 그것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프로그램과 엮어서 그런 교육들을 시키고 면접하는 방법, 자기 포토폴리오 꾸미는 법, 자기 소개서 쓰는 법, 그 다음에 자기가 어떤 직장을 향해서 자기계획서를 쓰는 법 이런 것들을 훈련시키는 것들이 좀 필요하다 싶어서 그런 계획을 지금 갖고 움직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철민위원

나는 일반 우리 충남에는 청양도립대학이 있고 여러 가지 대학하고 연계된 이런 프로그램이 있나 해서 한 번 여쭤본 것입니다.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아직 그 프로그램 자체는 대학과 연계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철민위원

그것도 한 번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강철민위원

한 가지 궁금해서 그렇게 여쭤봤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예, 김용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용필위원

예, 김용필 위원입니다. 우리 김광식 상임이사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대전·충남학사 확장이전에 있어서 현재 있는 충남학사에는 약 224명이 생활하고 있는 건가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김용필위원

그렇다 라고 하면 대전·충남학사로 확장 이전되게 되면 어느 정도의 인원이 더 생활할 수 있는 건가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지금 300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용필위원

300명이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김용필위원

그렇다 라고 하면 기획관리실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을 때도 올 하반기 중에 착공을 한다 라고 저희가 보고를 받았는데요, 여러 가지 상황을 점검해 보면 건축을 할 수 있는 소요예산을 현재 있는 학사를 매각을 해 가지고, 비용 마련인데요. 그런데 그 부분이 용이하게 될 수 있습니까?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위원님 지적대로 용이하게 된다 안 된다 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기는 상당히 어려운 측면들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이 지금 절차를 최종적으로 다 밟아서 아마 공주교육청에서 내일이나 다음주 초 정도면 최종 마무리가 됩니다, 팔겠다고 하는 이런 부분들. 그러면 저희들이 매각공고에 들어가게 될텐데요, 저희들이 그 공고에 들어가면 곧바로 팔릴 것인지에 대해서는 누구도 우선 장담하기가 쉽지 않은 측면들이 있고요, 그래서 두 번째로는 그런 것들을 좀 대비해서 미리미리 몇 군데 쉽게 얘기하면 접촉은 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건설업체나 접촉은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딱히 적임자가 나타났다 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용필위원

그 부지가 매각이 용이한 곳인가요, 아니면 다른 원인이 있어서 매각에 어려움이 있는 곳인가요. 지금 사생들이 결국에 원활하게 생활하기 위해서, 또 면학분위기가 잘 조성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학사관으로 이동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이 부분이 결국에는 지금 5기 광역정부 때 해결하려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그렇습니다.

김용필위원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있는 것인데요, 또 농촌이 수입자유화 가운데서 농어촌 자녀들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보다 더 많은 사생들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면 빨리 매각을 해서 그 예산 소요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위원님 지적이 지당하다고 판단을 하고요,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부지 부분은 혹자들에 따라서는 충분히 나갈 수 있는, 위치상으로 보면 팔릴 수 있는 충분한 위치적 조건은 갖고 있다 이렇게 판단들을 하는 게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김용필위원

신입사생이나 또는 계속사생이나 여기 학사관에 들어와 있는 학생들의 면학분위기라든지 또 만족도라든지 이런 것은 어떻습니까? 학업성적도가 높다든지, 아니면 거기 들어왔는데 학업성적도가 떨어진다든지 이런 부분은 어떻습니까?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상대적으로 여기 들어와 있는 학생들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보고요, 학생들의 성적까지는 저희들이 솔직히 말씀드리면 체크를 못 했습니다. 성적이 여기 들어와서 나아졌는지 어땠는지에 대해서 개인의 문제도 있고 해서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체크하기가 쉽지 않은 구석들이 있습니다.

김용필위원

관리를 하시는 선생님이 사감선생님이신가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예, 지도사들이 네 분이 계시죠.

김용필위원

그런데 사감선생님, 지도를 하시는 분들이 방 안에서 음주가무 행위라든지 이런 것은 없습니까.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예, 그것은 절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김용필위원

철저하게 다 살펴보고 계시는 건가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예.

김용필위원

우리 충남이 농어촌 지역이 많기 때문에 빨리 학사관을 확장하는데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 만전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노력하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예, 김용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예, 김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업무보고 말씀 잘 들었고요, 간단하게 궁금한 게 있어서 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이 처음 출범할 때 여러 가지 걱정을 갖고 시작을 했는데 지금 1년 한 것 실적을 보면 많은 도민의 자녀들이 혜택을 본 것도 같아요. 그런데 그 기금조성 현황에서 보면 현재 우리가 307억 원이라고 했잖아요. 현금이 162억, 현물이 145억이라고 장학기금 현황에서 했는데 현금 162억은 주로 어떻게 확보한 건가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그것은 일단 도에서 지속적으로 출연한 출연금들이 축적된 돈이 있고요, 그 다음에 시·군에서 낸 것까지도 포함시킬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그에 따른 기부자들 이런 정도가 지금까지 13년에 걸쳐서 축적된 모든 현금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동안 해 왔던 것 전부 합쳐서 된 거죠?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그렇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런데 2013년도에 중점 추진사항에서 시·군 협조를 통해서 장학기금을 확보한다고 했었잖아요. 15억 정도를 확보하려고 했는데 아직 출연을 안 한 시·군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어떻게 보시나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작년 같은 경우에 15개 시·군에서 9개 시·군이 출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11억 정도가 되었는데 나머지 출연이 작년에는 제가 하여튼 미출연한 시에 대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뭐라고 할까 도와 주십사 하고 하는 이런 것을 잘 못 했습니다. 올해는 그런 것들을 직접 제가 좀 챙길 계획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런데 사실은 장학기금을 출연하는데 강제성을 띠면 안 되잖아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그럴 수 없습니다. 맞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저희들이 처음에 인재육성재단 만들 때 우려했던 부분이 그런 부분이거든요. 각 시·군에서도 장학재단들 이런 것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시·군 운영하기도 어려운데 도 출연까지 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거든요. 지금 업무보고에서도 보니까 아직 출연을 안 한 시·군이 있단 말이지요. 또 한 시·군도 있고 안 한 시·군이 있다면 그것도 형평성 문제도 되고요,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어쨌거나 장학기금이 많이 확보가 돼야만 더 많은 우리 충남의 자녀들이 혜택을 보는 거니까, 그런 점에서 우리 인재육성 상임이사님께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요, 지금 활동내역이라든지 추진했던 모든 것을 보면 아주 내실 있게 잘 해 왔던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첫 새해의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그냥 격려의 말씀으로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김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홍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장위원

김홍장 위원입니다. 김광식 재단상임이사님, 또 임직원 여러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인재육성재단과 평생교육원 운영해 오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보고 잘 받았고요, 궁금한 사항 한 가지하고 제안 한 가지만 드리고자 합니다. 금년도 역점사업 중에 장학기금 확충 서울학사 건립, 충남학사 신축이전 아주 중요한 역점사업인데 그 중에 서울학사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진행 과정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서울학사 부분은 올해 저희들 계획으로는 3월말 정도에 서울학사 건립을 위한 범도민추진위원회 충청향우회 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일단 그 조직을 꾸려서 기금을 확충하기 위한 작업들을 할 계획을 저희들이 갖고 있고요, 두 번째는 예산이나 이런 것들인데 몇 가지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서울시와 제휴를 해서 아까 강 위원님이신가 말씀을 주셨다시피 서울시와 제휴를 해서 조금 더 싼 낮은 비용으로 학사를 건립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들도 있고요. 또 하나는 지금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서울의 기숙사나 이런 것들을 건립할 계획들을 갖고 있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다음 주 초에 그쪽에 있는 본부장과 면담계획을 갖고 있고, 그래서 조건들이 상당히 좋으면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을 갖고 있고, 그런 면에서 본다면 저희들이 원래 계획이 이 학사만 짓는데 건물과 부지까지 합쳐서 약 400억 정도보고 시작한 일인데 그렇게까지 들이지 않고 그것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저희들이 부지만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는 방안도 있겠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참고해서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홍장위원

어려운 여건이지만 속히 잘 학사를 건립해서 우리 충남인재들이 좋은 여건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는 평생교육진흥원에 관계되는 일인데요, 우리 15개 시·군에 현재 205개 읍·면·동이 있습니다. 205개 읍·면·동 중에 현재 157군데에 주민자치센터가 설립이 돼서 운영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주민자치센터 그 기능이 소기의 목적 취지에 걸맞게 운영이 못되고 있거든요.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의 한 방법으로 우리 157개 주민자치센터와 연관해서 어떤 교육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센터장들 교육을 통해서 주민자치센터의 역할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그런 교육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한 부분을 맡아서 하면 좋지 않은가 하는 생각에서 이에 대한 프로그램, 이에 대한 교육 이런 것들을 검토해 주십사 하는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그것은 지금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주민자체센터가 상당히 중요한 골간이다 라고 하는 인식을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실무적 여건이 부족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접근하지 못한 부분이 있고 생각으로만 갖고 있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은 올해 한번 충분히 해서 실행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으신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홍장위원

여건은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기 157개의, 금년에도 6군데인가 우리 도내 시·군에 주민자치센터를 설립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연계해서 하면 좋은 프로그램들이 나올 걸로 기대됩니다. 한번 연구 좀 해 보세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김홍장위원

이상입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김홍장 위원님 아주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이사장님! 주민자치센터가 농한기에는 상당히 많은 분들이 거기에 와서 여러 가지 활용을 하고 있어요. 에어로빅이라든지 풍물놀이라든지 헬스라든지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사람이 많이 모이니까 그런 데에서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 지식을 쌓도록, 평생교육을 통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해 주시는 것도, 도민을 위해서 꼭 인재육성에만 활용하시지 말고 평생교육이라는 측면에서 한번 좀 연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예, 맹정호 위원님.

맹정호위원

간단하게 확인할 게 있어가지고요, 혹시 청양대학에 평생교육원이 설립된 것에 대해서는 알고 계신가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예, 알고 있습니다.

맹정호위원

도청 별관에 평생교육을 위해서 평생교육원이 설치된 것도 아시지요?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예, 알고 있습니다.

맹정호위원

청양대학의 평생교육원은 무료로 합니다. 무료로 하는 것은 충남도민의 세금으로 운영이 되는 건데요, 프로그램을 보면 대학에서 운영하다 보니까 대학의 교수진들을 활용하다 보니까 주로 취미와 기능위주의 평생교육 프로그램들이 대개 차지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청양대학의 평생교육원이 지난해에 만들어지다 보니까 아직 경험이 부족합니다. 충남도의 평생교육진흥원도 사실은 지난해에 만들어진 거지만 도가 시·군과의 교류 이런 것을 통해서 오히려 축적된 경험은 도의 평생교육진흥원이 좀 더 많이 가질 수도 있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충남도의 평생교육진흥원과 청양대학 평생교육원과 좀 커뮤니케이션이 됐으면 좋겠다, 평생교육사업과 관련돼서 서로 상호 협력하는 관계, 그래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운영할 생각은 없으신지? 이것은 진흥원장한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맹정호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지금 이 프로그램이 저희들하고 사전에 조율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조율의 방향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취미나 기능위주로 된 이유는 지금 도청이 내포로 이전하면서 특히 공무원분들이나 공무원 가족들 이런 분들이 저녁에 할 거리가 마땅치가 않고 해서 우선은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수요조사를 했더니 그렇게 나와서 1차적으로는 그렇게 가고 있지만, 저희들이 2월말에 오게 되면 이런 부분도 지적하신 그 외에 전반적으로 평생교육 취지에 걸맞은 그런 프로그램도 함께 병행을 해서, 같이 협의해서 프로그램들을 접목시킬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맹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식 이사장님, 참고적으로 지난해 저희들이 4개 시 사무감사를 했거든요. 그런데 맹정호 위원님이 4개 시에 갈 때마다 장학재단의 출연금을 약속받고, 출연금을 출연하는 촉구를 했어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맹정호 위원님한테 감사를 드려 주시고.
광식

김광식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예, 감사를 드립니다.
병돈

유병돈위원장

우리 위원님들 다 공감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챙기는 위원님이 계셨다는 것을 아시라고요. 그냥 돈 11억이 들어온 게 아니예요. 그냥 굴러 들어온 게 아니예요. 보충질의나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안 계시지요? 김광식 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정말 연일 너무 수고가 많습니다. 김광식 인재육성재단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촉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이 더욱 발전하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올해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당초에 목표한 대로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그런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예」하는 위원 있음

15시09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