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서형달 의원 발언
서형달 위원입니다. 7개 시·군 교육장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오늘 시·군 교육청 교육장님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중에서 본 위원이 자료 요청을 몇 가지하겠습니다.
먼저 천안교육청, 2012년도 학생실용영어인증제를 했었죠? 금년에 확대가 되기 때문에 2012년도 인증제를 통한 어디 어디 학교인가 그리고 외국어 교육 체험프로그램이 무엇 무엇인가 두 가지이고요. 아산교육청, 아산교육청도 학생실용영어인증제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나, 두 번째 아산교육청의 1교 1스포츠 학교별현황.
서산교육청, 113쪽을 보면 북한이탈 학생 생활 적응 지원하고 중도탈락에 대해서 학업복귀 지원 활동을 강화한다고 했는데 자세한 내용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진, 당진교육청은 해나루교육발전지원단 협의회를 운영하신다고 했는데 그 협의회 운영 내용, 당진에는 외국어교육센터 운영 방법을 해 주시고요. 홍성교육청, 주5일제 운영추진단 운영계획안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교육청이 교육기부 지원 사업 계획안이 있을 겁니다. 그것 좀 해 주세요. 예산교육청은 교과연구회 운영 활성화계획안 324쪽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332쪽을 보면 교육공동체 운영 단체현황. 태안교육청 353쪽을 보면 재난·재해 대비 안전교육을 어떻게 시키고 있나 그것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서형달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추가 요구는 아니고요. 본 위원이 요구한 서면요구 자료에 의거해서 각 시·군교육장님과 말씀을 하는 겁니다.
위원장님! 먼저 천안교육청 교육장님부터 발언대로. 본 위원이 2012년도 학생실용영어인증제 시행결과는 어떠했느냐 이 자료를 보니까 학생실용영어인증제만 지금 천안시교육청이나 아산시 교육청 이 자료 요구를 보니까 그렇게 나왔는데 천안시교육청도 영어만 합니까?
대한민국이 일본 예속된 지가 36년이 끝나고 우리가 해방 이후에 민족교육을 강화해야 할 형편인데 당연히 영어는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필수 언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도교육청이 만일 영어인증제를 도교육청 지시에 의해서 한다라고 하면 도교육청이 문제가 있고만요. 지금 대한민국이 나가야 할 길이 민족교육의 중심이 국어와 국사교육이 가장 중요한 현 시점에서 학생실용영어인증제만 잘 하면 충청남도교육청이 잘 되는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본 위원이 얘기한 민족교육의 중심이 국어, 국사 이것이 필요하다라고 하는데 영어야 당연히 학교에서 교육을 제2외국어로 지금 배우고 있지만, 지금 우리 교육장께서 국어와 국사에 대해서는 초등학교, 중등학교에서 중심교육을 시키고 있습니까?
그러면 국어나 국사 같은 경우가 영어인증제처럼 그런 것을 천안시교육청에서 좋은 아이템을 만들어가지고, 한 번 개발할 수 있어 가지고 도 교육감한테 우리 천안시 교직원이 이렇게 하겠다 한 번 건의해 본 적 있습니까? 천안시교육청은 아직 그런 계획이 없이 영어인증제만 그동안 해 왔다 그 말씀이지요? 그 다음에 지금 천안시인증제 결과를 보면 초등학교가 63학교를 참여해서 6,892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그 인증결과를 보면 1등급이 3등급하고 비교해 보니까 5 대 1이라는 말이에요.
이 인증제 결과를 보면 초등학교에서는 영어교육을 잘 시켰다고 보십니까? 교육장님 말씀하기 곤란한 것 같은데 제가 말하겠습니다. 지금 초등학교, 중학교하고 인증제 참여 학생 수를 놓고 비교를 하면 1등급이 초등학교는 3,350명이 나왔는데 중학교에서는 물론 참여자가 적겠지요. 1등급이 159명이 나왔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영어교육이 문제가 있다, 중학교 와서 전문직인 영어교사가 실질적으로 가르쳤을 때의 영어교육과 초등학교의 영어교육은 전문적인 측면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이것은 앞으로 도교육청의 정책국장하고 내일 얘기가 된다면 본 위원이 내일 할 거예요. 이것 천안시교육청이 잘못된 것이 아니에요. 다만 도교육청에서 실용영어인증제를 이렇게 하라고 하니까 결론적으로 초등학교에서는 1등급이 많이 나온 것은 좋지만 중학교에서 1등급이 159명밖에 안 나왔다는 자체는 초등 영어교육이 중등 영어교육과는 판이하게 교육과정 측면에서 가르치는 방법이 달랐다 그것 인정하십니까?
천안시내 학원을 보면 우리 서천군도 마찬가지겠지만 초등학교는 이렇습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과외 하는 학원 선생님들이 아빠, 엄마, 선생님 딸아이가 공부 잘 해서 100점 맞았다고 이렇게 교육을 시켜요. 그런데 그 학생이 초등학교에 가서 성적이 떨어진다는 말이에요.
또 초등학교는 공부 잘하는 학생이 또 중학교가서는 또 떨어진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나서 내가 솔직히 얘기하면 장항중학교 제가 동창회장을 하기 때문에 느껴요. 본 위원한테 이렇게 얘기를 해요. “아, 초등학교에서 1등 간 학생이 장항중학교에 가니까 20등밖에 안 가더라.”고.
그 말은 초등학교 교육하는 과정에서 학교교육을 무시하고 학원교육에 중심을 잡았기 때문에 그 학생이 중학교에 가서 성적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저는 학교교육이 중심이 됐더라면, 다시 말하면 초등학교 반에서 10등 간 학생이 장항중학교에 와서 우등권에 들 수 있다, 그만큼 초등학교 다닐 때 학교 선생님 밑에서 여러 가지 공부를 차분하게 했고, 그 학원 다니는 학생은 학교 담임선생님을 무시하면서 학원선생 위주로 공부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왔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 학원교육도 중요하죠, 사교육이니까.
그렇지만 학교에서 중심이 되는 교육을 교육장님이 시켜주셔야겠습니다. 두 번째요. 천안교육지원청에서 외국어체험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물어봤어요.
그런데 교육장님, 2012년도 외국어체험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보면 천안시는 외국어체험프로그램이 없잖아요, 그냥 영어체험프로그램이지. 그러니까 앞으로 2012년도 ‘외국어 체험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용어 자체를 ‘영어 체험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야겠죠? 두 번째 보면 천안시 외국어교육원 주관 영어 체험 프로그램 여기서도 마찬가지죠.
천안시 영어교육원 주관 영어 프로그램 하면 참 좋은데 그렇게 하지를 않고 있고. 그 다음 세 번째 지방자치단체 연계 영어캠프에서 천안시로부터 연간 예산확보를 많이 받고 있나요? 그래서 호서대나 나사렛대학에서 여름캠프, 겨울캠프를 한다고 나왔어요?
그 지원금은 어떻게 천안시에 있는 도의원님들이라든가 천안시 시의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줍니까? 마지막으로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지만 대한민국의 교육이 바뀌어야 한단 말이에요.
예? 교육이 바뀌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외국어교육 영어교육만이 중심이 아니다, 민족교육이 중요하다는 걸 우리 교육장님한테 말씀드립니다.
서면요구 자료에 대해서 본 위원이 2012년도 학생 실용영어 인증제 운영 현황이 어떠냐라고 하니까 김석곤 위원님이 서면 답변한 걸로 나왔길래...... 아니, 난 또 김석곤 위원님이 하신 것 같으면 내가 이 자리에서 얘기를 못 해요. 그건 이해를 합니다.
지금 천안시 교육장님한테 얘기를 했지만 지금 여기에는 운영방법에서는 1등급, 2등급, 3등급이 90% 이상 나왔다, 이렇게 나왔는데 여기는 뭐 초·중·고 합쳐서 1등급이 90% 이상 나왔네요? 아니, 이건 확실히 합시다. 자, 운영방법에서 “학생 실용영어 인증제는 초·중·고를 대상으로 도교육청에서 일괄 시험지가 배부되어 지정된 시험시간에 동시 실시하여 성취달성도에 따라 학교장이 인증등급을 부여하는 사업이다.”라고 했으면 천안시교육청처럼 좀 자세하게, 예?
그렇잖아요? 본 위원이 이것 가지고는 1등급, 2등급, 3등급을 놓고 물론 1등급 초·중·고 학생이 90%만 되면야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나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렇지 않다, 그러니까 초등학교가 90% 되고 중학교가 한 30%, 고등학교가 한 20% 정도 나왔더라면 제가 빨리 이해를 하겠는데, 그렇죠?
자, 그 다음에 아산교육장님! 1교 1스포츠 현황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1교 1스포츠 현황이라고 그러니까 초등학교 학교 수가 44개 중에서 구기, 줄넘기, 달리기, 기타 해서 42개 아닙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1교 1스포츠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아산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어떤 스포츠를 중심으로 지도합니까? 지금 도교육청에서 그 시·군에 중심으로 가르치는 운동에 대해서는 도에서 강사비 주는 거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교육장님 요즘 걷기 운동도 많이 하게끔 초등학교부터 한다고 어느 외국 신문을 보니까 그렇게 나왔단 말이에요.
줄넘기, 축구, 야구 같은 인기 있는 종목보다도 학생들에게 걷기 운동을 하루에 1시간씩 담임교사와 학교 운동장을 뺑 돌게 같이 하는 것, 그런 걷기 운동도 우리 예를 들어서 어느 학교에 중심으로 자랑으로 한다든가 그런 것도 좋지 않을까요? 아산교육장님, 천안시 과장을 하시다가 아산시 교육장으로 오셨으니까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또 우리 이기철 위원님이 계시니까 뭐 어려운 일 있으면 이기철 위원님한테 부탁드리고.
서산시 교육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부탁도 하고 요즘 김종성 교육감이 저런 상황이 되니까 제가 더 열심히 해서 서산시 교육을 위해서 한다고 했습니까? 도의원들 만나보고 그래야죠! 아니, 아니 도교육청이 서산교육청에 있습니까, 내포시에 있습니까?
왜 시의원을 만나요? 아니, 전직이 뭐였어요? 어디 학교 뭐 교장 했어요, 아니면?
예? 아니, 그러면 천안시에 있었으면 더 잘 아실 거 아니에요? 아이, 천안시 의원들 많다보니까 도의원 서산시 두 명밖에 안 되는데 그거 신경 못 쓰고 서산시 시의원들만 신경 씁니까?
그럼 서산시...... 시정해요. 본 위원이 자료 요구를 보면 북한이탈 학생 생활지원 방안, 우리 교육장님 북한이탈 학생에 대해서 관심 있습니까?
천안시에서 과장 하셨으니까 천안시 쪽에 이탈학생이 많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6명. 서산시에 가면요, 민주평통협의회라는 게 있습니다.
민족통일협의회도 있고요. 본 위원이 2007년도에 서천군 민주평통협의회장 할 때 서산시 민주평통회장 이름을 밝힐 순 없지만 그 분들과 같이 북한이탈 학생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그 학생 돕기 운동을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서산시에서 그 북한 이탈한 학생들에 대해서 무슨 결연관계 있습니까?
아니,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결연, 그 학생이 6명이 있다라고 하면 그 학생에 대해서 교육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지역에 있는 관공서 단체장이라든가 이런 사람들한테 “결연을 맺어주십시오.” 이렇게도 하셔야 한다 이거예요. 또 그 학생들이 어떻게 보면 북한에서 온 애들이 우리가 통일안보 교육하는 데도 좌담회 할 때 도움이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런 건 생각 안 하셨어요? 한번 꼭 그렇게 하라라기보다는 서산시 교육장님이 실·과장님하고 상의하셔 가지고 그 북한 이탈 학생에 대해서 좀 대책을 많이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꼭 서산뿐만 아닐 거예요, 다른 시·군도 많이 있을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내가 질의한 내용이 중도탈락 예방 학업복귀 지원 방안이 뭐냐, 지금 거기에서도 Wee센터 있죠? Wee센터, Wee클래스에서 중도탈락하는 학생들 학교 복귀를 하기 위해서 교육청과 학생들 간에 대화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만일 그 학생이 Wee센터에서 도저히 못 한다고 할 때는 충무교육원 여해학교로 갑니까?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충무교육원 여해학교에 가기 전에 중도 탈락할 수 있는 학생이 학교에 복귀해 가지고 서산교육청에서 잘 학교에 다니도록 안정하게끔, 심리적 안정하게끔 해 주는 것이 서산시교육청이 중심이 돼야지 않을까요? 꼭, 그런데 뭐 시·군교육청이라는 측면이 이렇더라고요.
요즘 안 때리기 운동이란 말이에요. 교사가 때리면 처벌 저...... 학교폭력, 교사가 학생을 때리면 경찰서에 고발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생활지도 문제에 대해서는 완전히 남이 된 거예요. 절대 안 때린단 말예요. 교사도 안 때려요, 절대.
교장도 안 때리고, 또 요즘은 교장도 교사들한테 잦은 소리 않는다면서요? 너는 너고, 나, 그런다면서요? 그래요, 서산교육청은?
그렇지 않겠죠? 다른 위원님께서도 저와 똑같은 동감입니다만, Wee센터를 만들어놓고 상담프로그램을 정확히 해 주셔야 중도 탈락을 예방하지 않을까, 또 그 학생들이 특히 중학교까지는 의무교육이니까 공부 잘하나 못 하나 졸업은 시켜야 할 것 아니에요? 고등학교 문제 같으면 몰라도.
그러나 학업 복귀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이 처음 서산시 교육장으로 가셨기 때문에 학업복귀, 중도탈락 이 학생들에 대해서 관심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뵙고 또 뵙네요? 본 위원이 누구는 자료 요구를 하고 그렇게는 못 하잖아요?
똑같이 형평에 맞게 공평하게 시·군교육장님한테 자료를 요청했기 때문에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당진교육청은 해나루교육발전지원단이라는 게 해나루일랑 빼고 일명 교육발전지원단이구먼요? 당진 특색 해나루 쌀을 의식해서 했구먼요.
그런데 다른 시·군을 보면 문제가 있는 데가 있어요. 교육발전지원단이라는 측면이 시·군의 교육장의 보디가드다, 그런 말이 있다고요. 우리 교육장님 당진교육장 오신 지 며칠 됐어요?
아니, 교육발전지원단이 있었는데 한번 교육장님 오셔 가지고 그 지원단 분들하고 커피라도 한 번 회의를 한 적이 있습니까? 그 실적이라는 것이 그 밑에 있는 주요 활동 사항이구먼요, 그렇습니까? 혹시 홍보대사 한 것까지는 좋은데 혹시 당진교육청의 인사문제는 개입 안 했습니까?
조심하고 있다? 지역 업체도 관여한다는 소리도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당진교육청의 교육발전지원단이 누구, 누구 있다, 그러면 우리 교육장님이나 행정지원과장한테 “나 이것 좀 도와줘!” 이렇게 부탁을 한단 말이에요.
명색이 교육발전지원단의 위원이니까.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죠? 아이, 그것은 요즘 김종성 교육감이 얘기하는 스마트교육처럼 아주 부드럽게 저한테 말씀하는 거고, 실질적으로 들어가면 교육발전지원단이라는 것이 문제가 있다, 이 말씀을 하는 겁니다.
좀 참고해 주시고 해야 돼요. 본 위원이 2010년도에 서천군에 이런 교육발전지원단에 참여하라고 해서 본 위원은 안 했어요. 그런 건 못 한다, 내용을 보니까 그런데 인사문제, 지역 업체에 관여를 했단 말이에요.
본 위원도 그런 데에 관여하면 똑같은 사람이 된다 이 말이에요. 우리 당진교육장님은 오신 지 6개월 됐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지 않을 걸로 내가 보고 있습니다. 열심히 교육이라고 하는 것이 강해야죠?
강하게 좀 해 주십시오. 교육의 발전이 없이는 이 사회도 발전이 안 됩니다. 김종성 교육감이 그렇게 됐다 하더라도 아까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앞에서 시·군교육장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교육의 진실을 보여 주셔야 됩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우리 교육발전지원단 운영 이런 문제는 앞으로 주의 깊게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당진에 보니까 외국어센터 운영이 있네요?
거기 운영센터 한번 가보셨습니까? 이게 당진교육청에서 하는 거죠? 당진외국어센터, 거기에 보면 원어민교사가 2명 있고, 전임 영어교사가 2명, 기타 등등 뭐 있습니다.
저는 뭐 중요한 것은 원어민교사하고 전임 영어교사인데 지난번에 도교육청 직속기관 업무보고를 받을 때 충남외국어교육원인가 조 누군가요, 지금은 논산·계룡...... (○집행부석에서 조병훈 원장님.) 예, 교육장으로 가셨죠? 그 분이 외국어교육원 원장 할 때 제가 이런 얘기 했어요.
조 원장께서 정말 외국어교육원이 맞냐, 뜯어고쳐라, 그래서 2013년도에 우선 일본어, 중국어 교사를 외국어교육원에다가 배치시켰다 소리를 들었습니다. 지금 당진외국어센터에서도 차라리 영어센터 이렇게 하면 저도 교육장님 저와 대화 안 해도 바로 들어가실 텐데. 아니, 그런데 2012학년도 인력현황, 교사현황을 보면 원어민교사가 2명, 전임영어교사가 2명이 있길래 당진외국어센터 운영하는 데 이름, 타이틀이 지금 교육장님께서 얘기한 대로 하면 당진시청에서 다문화가정과 관련된 베트남......
중국이나 아니, 이렇게 앞으로 베트남도 있고, 중국인도, 캄보디아 사람도 결혼해서 오는 분들 가지고 그 분들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겠죠? 그러면 그때에 보면 2013년도 당진외국어센터 운영하는 데에서 9개 프로그램에 100회를 했다, 많이 했네요? 그러면 여기서 얘기하기가 곤란할 테니까 본 위원에게 9개 프로그램 100회를 해서 한 내용에 대해서, 그렇죠? 2012년도 운영을 그렇게 했다니까.
본 위원에게 9개 프로그램 100회를 뭐, 뭐, 뭐 했나 그것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교육기부 사업운영 계획을 자료로 요구했는데 몇 가지 물어볼 게 있어요. 교육기부 UCC 공모전을 통해서 선정 표창을 했다, 한번 설명 좀 해 보세요.
우리 교육장님, “2012년도 교육기부 UCC 공모전 통하여 선정 표창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했더니 답변이 본 위원에게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 부분도 본 위원에게 자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 본 위원이 2013년도 교육기부 사업 운영계획은 이렇게 할 것이다라고 했고 2012년도 했다 이 말이죠? 그 2012년도 사업운영은 그 결과는 어떻게 되어 왔어요?
아니, 2013년 것에 대해서는, 2012년 것 자세히 한번. 죄송한 얘기지만 그것도 본 위원에게 기업체하고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도에 홍주골 주5일제수업 운영 계획을 했는데 2012년도 주5일제수업에서 운영은 어떻게 했습니까?
잘 됐습니까? 주5일제 수업을 지켜보면서 밑에 있는 직원들로부터 보고를 받았을 때 문제점이 많이 나타났죠? 그 문제점이 나타난 것을 본 위원에게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5일제 추진단 놓고 보면요. 그 위촉을 누가합니까? 그러면 거기에 홍성교육지원청 교원지원과장이 단장입니까?
그러면 이 분들 열여섯 분이 주5일제수업단 추진단 운영위원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활동결과를 발표하는 구만요. 본 위원이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면 홍성군청의 두 분이 추진단위원으로 됐다는 말이에요. 이 분들이 결론은 홍성군청으로부터 지원을 받기 위해서 명단 넣는 겁니까?
주5일제수업 하는데 홍성군청의 두 분이 문화담당, 평생교육담당이 들어갔다는 말이에요. 왜냐하면 자기들이 군청 직원들이나 시청 직원들이 돈 몇 푼주고 아, 우리가 어느 시, 어느 군, 우리 군에서, 시에서 예를 들어서 홍성군에 지원을 조금 해 주고 엄청 많이 해 준 것처럼 인식한다 이 말이에요. 그게 바로 선거운동이라는 말이에요.
도의원 얘기는 하나도 안 나오더라고. 제가 그래서 홍성군청 둘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다른 분은 얘기를 않겠어요.
우리 교육장님! 아니, 그러면 가져달라고 하면 다른 사람을 넣지 뭐 이 사람들을 넣어요? 이 사람들 넣어야 꼭 관심 갖습니까?
아니, 관심 갖는 사람 차라리 학교운영위원 넣지요? 더 이상...... 그리고 교육장님!
그러니까 주5일제수업 운영계획을 보면 학교, 가정, 지역사회의 유기적 협력관계를 통한 교육시스템을 재구성해 보겠다라고 그렇게 교육장님께서 추진하려고 하는 거지요? 학교, 가정, 지역사회는 교육의 3대 요소인 삼위일체라고 보시죠? 그러면 이 주5일제수업이 잘 되어 가지고 충남교육의 모범이 되는 방향으로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에게 자료를 준 걸 보면 교과연구회 운영활성화 계획안, 2012년도에도 계획이 있었지요? 교과교육연구회 일명 동아리 모임, 2012년도에는 몇 팀이 보고했습니까? 기억을 못 하신다, 그것도 교과교육연구회 동아리 모임이 운영 사례한 것에 대한 발표는 했을 것 아니에요?
주셔야 다음에 제가 정책국장하고 미팅할 때 이 자료는 내가 참고 좀 하려고 합니다. 두 번째 교육공동체 운영단체 현황을 자료 요청했습니다. 지원금이 어디서 나갑니까?
거기에 보면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회, 청정학교 서포트 그 다음에 예산교육발전지원단. 예산교육청에 이런 교육공동체 운영을 보면 학부모회가 41개 학교 학교운영위원회가, 40개교 많네요? 그러면 이 도의원님들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회라든가 청정학교 서포터즈, 교육발전지원단 한 번 이런 데 참여하는 분 계십니까?
그렇지 않는데요. 여기 계신 우리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은 더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데 우리 교육장님께서는 도의원들 위상 때문에 못한다? 그건 말이 안 맞네.
그러면 우리 시·군교육장님하고 도의원님들하고 거리 관계가 있다는 얘기네? 우리 교육장님 이것 하나 한번 물어봅시다. 교육공동체 운영하는 단체 중에서 청정학교 서포터즈가 있는데 그 비고란을 보면 이런 게 있어요.
학부모 및 시민단체 열 명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불법찬조금을 받지 않는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하자 이런 거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혹시 사립학교 같은 경우는 불법찬조금 안 받습니까? 교육장님이 그렇게 하시면 아주 좋은 교육장님이시지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공립학교 같은 경우도 지금 학교운영위원회 구성하고 일부 받지 않아요? 예산교육장님, 교육공동체 운영 이 네 가지를 저한테 자료를 놓고 볼 때 앞으로 우리 교육장님 이 네 가지 운영만 잘 하셔도 예산교육이 1등 교육이 된다고 본 위원은 본 다는 말이에요. 불법찬조금도 안 받고 또 우리 교육장님이 앞장서서......
연수비용만 댔어요? 요즈음 도교육청이 불용액이 많더라도 그런데 돈 쓰지는 않구먼요. 들어가십시오.
지난번에 교사인가, 교장인가? 교장이 출장횟수가 많은 데가 태안이었습니까? 교육감이 장학사 문제로 인해서 그와 같은 문제가 됐는데 거기서 또 신문에 났잖아요.
거리도 얼마 안 되는 데에서 출장, 그것 조금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한 번 파악해 보니까 내용이 어땠어요? 그 분은 어떻게 됐어요?
그 분은 잘못된 건가요? 그런데 신문에 보니까 거리도 얼마 안 됐다고 하더라고. 교육장님까지 얘기 하는 게 아니구만요.
나는 우리 교육장님이 그냥 전화로 얘기하면 바로 반납이 되는 줄 알았어요. 아니구먼요. 거기도 옛날에 우리가 알다시피 서해유류 피해......
본 위원이 지금 얘기하고자 하는 것이 태안 2013년도 재난대응 안전훈련 실시를 어떻게 하고 있나, 다른 서산도 마찬가지고, 당진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교육장님에게 부러 물어본다는 말이에요. 재난대비 안전교육을 어떻게 하고 있느랴고 하니까 몇 가지 나오고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해서 매월 4일날을 태안 자라나는 학생들을 위해서 안전교육을 시키겠다 그 얘기죠? 우리 교육장님도 작업복입고 학생들하고 한 번 현장에......
제가 한 번 봅시다. 저도 서천이 해안지역이라는 말이에요. 거기에서 보면 훈련을 하는데 강사들을 어떻게 합니까?
학교에서도 시킬 것 아니에요? 그러면 무슨 교육을 시킬 때 일본의 문제 또 다른 나라의 여러 가지 재난한 것을 한번 보여주고 그럽니까? 어떻게 피해야 된다?
그런데 태안학교 초·중·고를 놓고 볼 때에 지하가 있는 학교 있습니까? 본 위원이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면 일본의 경우나 다른 나라는 이런 재난피해를 대비해서 지하화를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서울 시내 지하에 전철이 다니는 것처럼, 우리 태안교육장님께서는 태안의 지하로 된 게 없다고 하니까 재난이 온다고 하면 그 꼬마학생들 특히 초등학교 1학년, 병설유치원 다니는 학생들은 참 문제가 있다는 말이에요.
미래의 지도자 유치원학생, 초등학교학생, 우리 같은 사람이야 내일 죽더라도 상관없지만,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유치원학생, 초등학생들을 재난에 대비해서 어떻게 해야겠다라고 우리 교육장님 많이 관심을 갖고 계십니까? 이 안전점검의 날 운영을 보고 중점 점검사항 등 또 아까 나왔어요. VTR 시청각 참여교육을 실시해서 하겠다 좋은 말씀, 내용을 썼어요.
또 어린이들 보호를 위해서 교통정리를 많이 하시네요? 여기 이기철 위원님 같은 경우는 아산에서 아침에 등교하는 학생들을 해병대 옷 입고 ‘빨간불은 가지 말아라, 파란불은 가라’ 도의원 되시는 분이 이렇게 교육을 시키고 있다는 말이에요. 나는 하고 있지 않지만.
그런 것도 아주 또 중요한 것 아니겠어요? 태안에 있는 선생님들 일찍 나오셔서 조 짜가지고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지도하십니까? 아니면 어떤 지역 보면 서천 같은 경우는 학부모 조직이 있데요?
녹색어머니회인가? 태안도 있겠지요. 등·하교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정리를 사실 교통순경 아저씨만 하는 게 아니라는 말이에요.
우리 학부모들도 하고. 앞으로 재난대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겠지요? 우리 국장님도 들으시고요.
우리 충청남도교육이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하기 위해서 오늘 시·군교육장님들이 일곱 분이 나오셨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교육장님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주십사 하고 저는 부탁을 드립니다. 제가 어제 이런 책을 보니까 선진국의 교육개혁역사에서 교육장님들이 시·군에서 전폭적인 지원도 해 주셔야 하고 참여를 이끌어 갔을 때 교육개혁은 성공할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다시 말하면 결론으로 얘기하면 교육은 이벤트성 교육정책을 하지 말자, 교육의 근본적 체질을 건강하게 바꾸어 나갈 수 있다라고 하면 대한민국의 교육정책은 펴나갈 수 있다, 바로 이것이 충남교육이 나갈 교육이다. 충남교육의 올바른 인성교육을 확실하게 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립니다. 인성교육이 중심이 되는 교육정책을 펴 준다면 우리 충청남도교육이 새롭게 되리라 보고있습니다.
잘 좀 시·군교육장님들 2013년도에는 충남교육이 새롭게 되길 기원드립니다. 이상입니다.